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iaas

레드햇, 클라우드 IaaS 솔루션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6’ 출시

레드햇(www.redhat.com)은 확장성과 민첩성을 갖춘 클라우드 IaaS(서비스형 인프라)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Red Hat OpenStack Platform)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6’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6은 이동통신업체를 비롯한 기업의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1,000개 이상의 향상된 기능들과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IaaS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개발자 클라우드, 프로덕션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엣지 컴퓨팅, AI 및 머신러닝을 비롯한 클라우드-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Red Hat Enterprise Linux 8)에 기반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6은 기업이 혁신을 보다 신속하게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롱라이프(long-life) 지원 수명주기와 포괄적인 기능 통합을 지원하며, 커뮤니티에서 만들어내는 혁신 기능들을 기업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트림 릴리즈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6은 오픈스택의 커뮤니티 버전인 록키(Rocky), 스테인(Stein) 및 트레인(Train)과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4 및 15의 결합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 및 이동통신업체는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6으로 IT 인프라를 보다 애자일하고 효율적으로 혁신적인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면서, 디지털 경제가 가져올 많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듈식으로 설계된 오픈스택 플랫폼은 기존 애플리케이션에서 IT 운영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클라우드-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배포를 지원한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6은 기업이 표준화를 하고, 최대 5년간 단일 버전의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레드햇의 장기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지원을 보장받음으로써, 기업의...

레드햇 iaas 2020.02.21

레드햇, 클라우드 IaaS 솔루션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 출시

레드햇(www.redhat.com)은 클라우드 IaaS(서비스형 인프라) 솔루션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는 오픈스택 커뮤니티의 ‘스테인(Stein)’을 기반으로 하며, 성능 및 클라우드 보안 기능을 향상시키고, 지원 하드웨어의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한다. 이로써 IT 조직은 까다로운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지원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는 실시간 의사결정을 위한 엔비디아의 GPU·vGPUs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등 새로운 워크로드를 위한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IPSec VPN에서 NIC로의 향상된 암호화 오프로드를 통해 강화된 확장성과 대역폭을 제공함으로써 성능 저하 없이 강력해진 보안 성능을 제공한다. 모던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향상된 TCP 스택으로 애플리케이션 가동시간 및 워크로드 보안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IBM 파워9 르 파워VM(POWER9 LE PowerVM) 하드웨어 지원 및 여러 아키텍처를 통해 고객의 선택 범위도 확장시켰다. 뿐만 아니라 보다 안전하고 중앙집중화된 암호화 메시징을 제공하는 전용 하드웨어 솔루션을 통해 키 생성 및 관리 기능 향상을 위한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을 백엔드에서 지원한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는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의 백본(backbone)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해 설계된 운영체제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은 오픈스택 혁신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 게스트는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5의 기반이 될 뿐만 아니라,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13 롱 라이프 버전의 기존 고객도 지원한다.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향후 출시될 플랫폼은 롱 라이프(lo...

레드햇 iaas 2019.12.05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목록에 없다' 세일즈포스의 차별화 전략

세일즈포스는 초기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했으나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다. 그렇다고 세일즈포스가 클라우드 시장에 늦은 것도 아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의 분석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대형 IaaS 플랫폼에 세일즈포스가 들어가 있으며 세일즈포스는 대기업 시장에서 고객을 만나고 이들과의 관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올리브 황에 따르면, 세일즈포스가 마케팅 클라우드용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선택했는데 이는 세일즈포스가 6개의 주요 클라우드 업체 중 4개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활용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황은 클라우드 IaaS 시장을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하고 2022년까지 미화 815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황의 주장대로 대부분 기업 관심과 수익이 AWS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이 두 업체와의 관계는 중요한 부분이다. 황은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범용 공급업체로 시장에 알려졌다. 구글은 엔터프라이즈 도입 측면에서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알리바바는 중국의 클라우드 IaaS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황은 이 4개 업체와 손잡고 세일즈포스가 지리적 한계를 개선할 수 있었으며 이를 세일즈포스 보급의 첫번째 이유로 지목했다.  그녀는 세일즈포스가 널리 보급된 두번재 이유로 이 회사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고자 노력한 점을 들었다.  황은 “대기업이 핵심 고객 프로세스, 소비자용 앱, 고객 분석 등 애플리케이션 및 분석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IaaS로 이전하면서 SaaS CRM 공급 업체인 세일즈포스를 동일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황에 따르면, 세번재 이유는 세일즈포스가 우위를 점한 4...

CRM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2019.11.29

SD-WAN, 멀티클라우드 네트워크 해결사로 주목

SD-WAN 솔루션 업체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간의 협력으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걸친 클라우드 연결을 좀 더 쉽게 관리하고 안전하면서 지연도 낮은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SD-WAN이 원격 사용자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주요 액세스 환경이 되고, 기업이 본격적으로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배치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의 안전하고 관리하기 쉬운 연결을 지원하는 SD-WAN 기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멀티클라우드는 두 곳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적합한 플랫폼에서 구동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대기업 대부분이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대부분 기업은 내부 데이터센터와 IaaS 플랫폼에 배치한 애플리케이션, 다양한 SaaS가 혼재하는 환경이다. 이들 멀티클라우드 환경은 여러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다른 회사를 인수합병하는 과정이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에 애플리케이션을 좀 더 신속하게 배치하고자 하는 최종 사용자의 요구 때문이기도 하다. 어떤 이유에서건 IT 부서는 이제 모든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보안과 관리, 사용자 경험의 질을 책임져야 한다. 각 클라우드 환경은 자체적인 강점과 약점, 비용이 있다. 예를 들어,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대부분과 일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은 보안이나 컴플라이언스, 비용 때문에 내부 데이터센터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다. 각 IaaS 플랫폼은 독자적인 개발 환경과 관련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어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알맞은 환경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AWS는 전자상거래 애플리케이션에 최적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SQL이나 액티브 디렉토리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에 안성맞춤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환경으로 평가된다. 각 SaaS 플랫폼도 통합 커뮤니케이션이나 오피스 스위트, CRM, 회계 등을 위한 각 영역 최고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IT 책임자가 해결해야 할 숙제는...

우선순위 iaas Saas 2019.02.15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의 시작 - IDG Summary

IDC에 따르면, 2018년 전세계 블록체인 투자 규모는 미화 2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전세계 기업의 42.8%가 2022년까지 블록체인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을 밝혔다. 이렇듯 블록체인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장 규모 또한 급성장하고 있다. 리눅스 재단에서 주관하고 있는 하이퍼레저는 블록체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라클 또한 2017년 8월부터 일반 멤버로 참여하여 프로젝트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업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며, 오라클 자율주행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Autonomous Blockchain Cloud Service)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주요 내용 - ‘엔터프라이즈를 위해 준비된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 반나절 만에 개발 완료하는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 오라클 자율주행 블록체인 활용 사례

Oracle MTO글로벌 솔라사이트디자인 2018.10.26

“매니지드 서비스가 필요없는 자율 운영” 오라클 클라우드의 근본적 차이점

오라클이 최근 인프라와 플랫폼 부문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 우위를 보이는 SaaS의 경우 오라클의 입지는 확고하다. 반면, 인프라와 플랫폼 부문에서는 후발 주자에 속해 선두 그룹보다 인지도가 덜한 편이다. 이와 관련해 오라클의 최근 행보는 40년 이상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실질적인 지배자이자 하드웨어, 플랫폼,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분야의 최강자 자리를 지켜온 오라클이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강자로 거듭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가용성, 성능, 관리성까지 보장하는 SLA 오라클은 IaaS 관련해 남들보다 높은 수준의 SLA를 제공했다. 보통 가용성만 서비스 보장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오라클은 SLA에 성능에 관리성 부문까지 범위에 넣었다. 오라클이 데이터베이스 명가로 쌓아온 성능, 신뢰성 등의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SLA를 제시해온 것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리전은 약점으로 지목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라클은 통 큰 투자를 한다. 오라클은 앞으로 2년 동안 전 세계 12개 지역으로 데이터센터 리전을 늘린다. 미국과 캐나다에 각각 2곳 그리고 대한민국, 인도, 일본, 네덜란드, 싱가포르 스위스, 사우디아라비아다, 중국에 각각 2곳의 리전이 생긴다. 이들 리전을 통해 선두 그룹 추격에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매니지드 서비스를 훌쩍 뛰어넘는 ‘자율 운영’으로 승부수 띄워 IaaS 서비스 기반을 확고히 하면서 PaaS 사업에도 힘을 싣기로 했다. 오랫동안 오라클이 클라우드 전략의 중심에 둔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에서 ‘자율 운영(Autonomous Operation)’ 서비스 라인업이 새로운 선택지로 강화되고 있다. 그 첫 번째 시작은 ‘Autonomous Database Cloud’다.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의 발목을 잡는 요인 중 가장 민감한 것이 바로 ...

SLA iaas paas 2018.10.24

“콘텐츠와 경험도 옴니채널” 클라우드로 전사 디지털 자산 관리하기

오라클 무료 크레딧으로 많은 것을 시도해볼 수 있다. 본 포스팅에서는 오라클의 PaaS 서비스 중 하나인 컨텐츠 및 경험(Oracle Content and Experience Cloud)을 이용해 파트너 포털을 만드는 과정을 간단히 소개한다. 파트너 포털 만들기 오라클 컨텐츠 및 경험 서비스는 전사적으로 흩어져 있는 각종 디지털 자산을 클라우드로 통합하여 원활한 자료 공유와 협업을 지원한다. 언뜻 보면 파일 공유 서비스와 유사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옴니 채널 기반의 디지털 자산 관리와 활용이라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특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여기서 중요한 키워드가 옴니 채널이다. 기업은 다양한 경로로 문서, 영상, 사진 등의 디지털 자산을 공유한다. 오라클 컨텐츠 및 경험 서비스가 제공하는 옴니 채널은 다양한 자료 공유 채널의 단순 통합을 넘어 한 차원 더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옴니 채널 기반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 등 협업이 필요한 모든 업무에서 사용자 경험을 끌어 올릴 수 있다. 오라클 컨텐츠 및 경험 서비스로 파트너 포털을 만들어 본 이유도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참고로 오라클 서비스 중 웹센터 포털 클라우드(WebCenter Portal Cloud)라는 서비스도 있는데, 이는 엔터프라이즈 포털 수준으로 내외부 시스템 및 서비스 연계까지 고려할 때 적합한 서비스다. 더 가볍게 자료 공유 중심의 파트너 포털이 필요한 경우도 적지 않아, 오라클 컨텐츠 및 경험 서비스로 파트너 포털을 구성해 보았다. 협업 중심의 파트너 포털 오라클 컨텐츠 및 경험 서비스는 크게 컨텐츠 공유 및 협업 기능과 사이트 구축을 위한 경험 기능을 제공한다. 이 두 기능을 이용하면 그럴 듯한 파트너 포털이 완성된다. 우선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판매하는 기업과, 파트너들과 영업, 마케팅, 기술 관련 자료 공유 및 영업 기회 공유나 기타 공지 사항을 빨리 서로 확인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iaas paas 오라클클라우드 2018.10.24

"성공을 부르는 클라우드 서비스란 이런 것"

클라우드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 선발진에는 기업용 컴퓨팅 분야가 아니라 자사 서비스를 운영하려는 목적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던 기업이 많다. 대체로 여분의 자산에 남다른 운영 노하우를 새로운 상품으로 만들어 팔기 시작한 기업이다. 그렇다면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강자는 선발진의 아성에 어떤 전략으로 도전하고 있을까?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을 찾을 때 가장 이상적인 기업은 오라클이다.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독보적인 위치에 오른 오라클은 인프라, 플랫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분야를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업계의 상징이 되었다.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상징 오라클은 3사가 군림하는 선발진과 비교할 때 후발 주자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명가다운 큰 그림과 전략이 있다. 오라클은 클라우드는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새롭게 무언가를 배워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지금까지 기업이 투자하고 운영해왔던 방식의 연장 선상에서 클라우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오라클이 택한 방식은 고객 지원이다. 클라우드가 굳이 '셀프'를 강조할 필요가? 흔히 클라우드는 ‘셀프’의 성격이 짙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패스트푸드 식당을 생각하면 된다. 요즘에는 주문도 키오스크로 받으니 매장에서 직원의 친절한 도움을 받는 것은 점점 옛 기억이 되고 있다. 클라우드도 똑같다. 키오스크에서 메뉴 로그듯이 원하는 서비스를 구독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친절한 안내나 지원을 받기는 어렵다. 이메일 외의 문의는 모두 비용이 들어간다. 이마저도 원활하게 받기 어렵다. 클라우드 사업자들과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 중 상당수가 재판매를 주로 하다 보니 기업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두터운 엔지니어 층을 보유한 곳에서 제대로 된 지원을 받기는 쉽지 않다. 오라클은 기업 고객의 큰 부담인 ‘셀프’에 과감히 손을 댔다. 오라클 클라우드는 컨설팅, 도입과...

iaas paas 오라클클라우드 2018.10.24

우리 회사에 딱 맞는 ‘클라우드 완전체’ 고르는 6가지 체크리스트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모두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완전한 서비스라고 말할 수 없다. 완전한 서비스라면, 당장 믿고 쓸 수 있는 인프라부터 플랫폼, 지원 서비스, 구축 컨설팅까지 고루 제공해야 한다. 국내에 진출한 해외 유명 클라우드 서비스는 본토에서는 완전체에 가까울지 몰라도, 한국 기업의 눈에는 부분적인 장점만을 내세우기 바쁘다. Cloud Z는 세계적인 규모의 인프라에 한국 기업의 요구를 담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지원 서비스와 구축 컨설팅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는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클라우드 완전체를 구분하는 여섯 가지 기준을 확인하면서 클라우드 사업자 간의 차이와 완전체 서비스만의 장점을 파악해보자. 완전체 조건 따져보기 1 : 지도에 점 찍어 보기 IaaS만 보고 모두 똑같은 서비스라고 할 수 없다. 전 세계 지도를 펴고 점을 찍어 보자. 지도에 점을 촘촘히 찍을 수 있는 커버리지를 갖춘 IaaS는 성능과 품질의 격이 다를 수밖에 없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커버리지’다. 이동 통신 서비스를 예로 들어 보자. 통신 품질이 좋고, 속도가 빠른 통신사를 고르는 법은 유무선 네트워크 서비스 커버리지를 비교하는 것이다. 망 인프라를 얼마나 촘촘히 구성했는지에 따라 커버리지 차이가 나는데, 커버리지가 넓을수록 당연히 통신 품질과 속도가 좋다. IaaS 역시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많을수록 클라우드 커버리지가 우수하다. Cloud Z는 음영 지역 없는 글로벌 커버리지를 자랑한다.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60개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했고, 중국 역시 지도 곳곳에 점으로 표시할 수 있으며, 한국 지도에는 판교에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커버리지가 넓다 보니 IaaS 관련 성능, 품질, 비용 모든 면에서 가장 나은 선택인 셈이다. 완전체의 조건 따...

SK 베어메탈 iaas 2018.08.13

“2017년 전세계 IaaS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29.5% 성장”…가트너

가트너는 2016년에 182억 달러였던 전세계 서비스형 인프라(IaaS) 시장이 2017년에는 235억 달러의 규모에 달하며 연간 29.5%의 성장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가트너에 따르면, 아마존이 2017년 IaaS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구글 및 IBM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시드 내그는 “상위 4개 업체는 IaaS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명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해당 업체들의 IaaS를 도입하고, 클라우드 가용성이 새로운 지역과 국가로 확장되면서 탄탄한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클라우드로 인한 IT 지출은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의 총 IT 예산 중 20% 이상을 차지하고 이들 중 대다수가 클라우드를 사용해 제품 환경과 비즈니스에 중요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IaaS 시장의 경쟁 구도는 상위 업체들을 중심으로 통합되고 있다. 상위 4개 업체인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구글은 모두 하이퍼스케일 IaaS를 제공하며, 전체 IaaS 시장의 약 73%, IaaS 및 인프라 유틸리티 서비스(IUS) 통합 시장의 47%를 차지한다. 아마존은 2017년에 비해 25% 성장한 122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전세계 IaaS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아마존은 가장 성숙한 기업용 IaaS를 제공하며, 가장 우수한 고객 성공 사례와 가장 유용한 파트너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다. 2017년의 성장세는 기존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 IaaS로 이전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디지털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고객들에 힘입은 것으로, 폭 넓은 사용 사례를 반영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aaS 솔루션에서 98%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해당 시장 내 2위를 차지했고, 31억 달러 이상의 연간 매출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프라 및 플랫폼 서비스가 결합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솔루션...

가트너 iaas 2018.08.02

IDG 블로그 | PaaS 사망 선고…IaaS가 더 나은 개발 환경 제공

퍼블릭 PaaS 클라우드는 이제 몇 년 전과는 다르다. 퍼블릭 IaaS가 클라우드 기반 개발 시장의 상당 부분을 가져가 버렸기 때문이다. 조만간 다음과 같은 부고를 보게 될 것 같다. “2017년 또는 2018년 어느 때, 프라이빗 및 퍼블릭 PaaS가 무관심 속에 사망했다. 한때는 NIST의 클라우드 컴퓨팅 정의 중 일부였던 PaaS는 클라우드 컴퓨팅 초기에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곳으로 화려한 인생을 살았다. 표준은 PaaS를 중심으로 형성됐고, 사망에 이른 오늘날까지 PaaS는 많은 친구와 가족에 둘러싸여 있다. PaaS는 퍼블릭 IaaS 플랫폼 서비스에 의존에 생존했는데, IaaS는 PaaS보다 더 뛰어나고 더 다재다능한 개발 툴을 제공한다.” 요즘 PaaS가 제공하는 것의 상당수, 빠르고 쉬운 개발 툴과 신속한 운영 배치를 포함한 많은 것이 IaaS 서비스 업체로 대체되었다. AWS 같은 퍼블릭 IaaS 클라우드는 이제 컨테이너 기반 개발, 서버리스 컴퓨팅, 머신러닝, 분석 같은 기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능이 풍부한 IaaS 플랫폼을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배치하기에 최고의 장소로 만들었다. 또하나 주목할만한 사실은 주요 퍼블릭 IaaS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PaaS 역시 제공한다는 것.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퍼블릭 IaaS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일 대부분을 책임지는 개발자는 요즘 PaaS를 피한다. PaaS는 보통 특정 프로그래밍 모델이나 언어,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엄수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PaaS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좋지만, 일부 전통적인 LAMP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PaaS 플랫폼에 맞추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기 하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재작성과 비용,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PaaS에 작별을 고해야 하는 것이다. 처음 PaaS의 성장 동력은 플랫폼 서비스의 폭발적인 성장과 관련된 것으로, 이들이 지금은 ...

마이그레이션 개발환경 iaas 2018.06.04

“빠른지 느린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속도를 조절하는 기준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순수하게 클라우드에 중점을 둔 IT 예산을 수립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다. 과연 기업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너무 빠른가, 느린가, 아니면 적절한가? 기업들이 전통적인 시스템 개발에 대한 투자를 줄여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활동에 사용해 왔다. 가트너에 따르면, 실제로 IaaS 시장은 2011년 이후 매출 규모가 매년 40%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가트너는 2016년에서 2020년 사이에 IaaS 시장이 30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장 놀라운 점은 IT 투자 비중의 변화다. IDC에 따르면, IT 인프라 예산에서 온프레미스용 비중은 2016년 70.2%에서 2018년 57%까지 떨어졌다. 무려 18.8%나 줄어든 것이다. 반대로 IaaS의 비중은 29.8%에서 43%로, 44.2%나 증가했다. 비록 일부 기업이 뒤늦게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착수했고,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기업도 있지만, 많은 기업이 2020년까지 예산과 지원을 투여하며 자사 IT의 대부분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바꾸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필자가 하고 싶은 조언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자체적으로 측정한 속도에 맞춰 진행하라는 것이다. 실제로 성장률은 놀랍지만 일부 기업은 클라우드로 너무 빠르게 이전하면서 몇 가지 값비싼 실책을 범하기 쉬운 상태이다. 바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 적합한 보안이나 거버넌스, 운영을 제대로 갖추지 않는 것이다. 필자는 지난 한 해 동안 이런 문제를 바로 잡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위험한 기업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기업 IT와 비즈니스에 제공하는 이점을 누리지 못하는 곳이다. 아직 클라우드의 벽을 넘지 못한 기업은 클라우드의 비용 및 전략적 이점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대부분 ROI 분석과 계획을 실행하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는지 알 수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속도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해야 할까...

가트너 마이그레이션 idc 2017.12.18

AWS 리인벤트 2017과 5가지 클라우드 군비 경쟁

AWS 리인벤트(re:Invent)는 지난 6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 업계의 가장 중요한 이벤트로, 선도업체들이 최첨단 기술을 발표하는 무대 역할을 해왔다. 올해에도 4만 4,000명의 사람들이 혼잡한 라스베이거스에서 여러 호텔에 걸쳐 개최된 다양한 영역의 세션과 인증 시험, 전시관, 그리고 최신 솔루션이 발표되는 중요한 기조 연설 현장을 찾았다. 퍼블릭 클라우드 군비 경쟁은 4개 전선에서 갈수록 확장되고 있으며 5번째 전선도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5개 전선에서 모두 다양한 발표가 나왔는데, 그 내용을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1. IaaS/PaaS AWS는 2006년 S3 객체 스토리지 서비스로 클라우드 혁신을 시작했고, 그 이후 빠른 속도로 EC2 컴퓨팅과 다른 IaaS 상품들을 내놨다. 시간이 지나면서 로드 밸런서, 메시지 큐,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PaaS 서비스도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물론 두 가지 범주의 서비스 모두 AWS가 가용 구역과 리전(region)으로 구성한 물리적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구축된다. AWS는 애지 캐싱 네트워크를 위한 그 물리적 기반이 2018년 말까지 22개 지역과 107개 PoP(Point-of-Presence)로 확대된다고 발표했다. AWS는 가용 구역에 대한 자사의 정의가 여러 데이터센터를 포괄하고 각각 “유의미한 차이”에 따라 구분되며, 비슷한 용어를 사용하는 경쟁 솔루션에 비해 세밀하다는 점을 수시로 강조한다. 인상적인 점은 AWS가 처음 10년 동안 11개 지역을 구축했고, 이후 3년 동안 그 수를 두 배로 늘렸다는 점이다. AWS의 장비 구축 속도가 어느 정도인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AWS의 새로운 보안 서비스도 흥미롭지만 이 전선에서 중요한 발표는 베어 메탈 인스턴스 도입이다. 그동안 AWS는 안나푸르나(Annapurna) 인수로 구축한 전문 장비로 가상화 계층의 짐을 상당 부분 옮겼다. 이 장비가 물리 서버와 함께 위치하면서 오버헤드를 거의 없애면서...

컨테이너 서버리스 리인벤트 2017.12.11

2018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5가지 예측

클라우드 시장에서 대부분의 관심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쏠리고 있지만,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도 꾸준히 성장 중이며 전문가들은 2018년 이후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전망한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데이브 바톨레티는 2018년 클라우드 시장 전망에서 “프라이빗 인프라 중심의 클라우드에서 기대했던 혜택을 누린 기업은 극소수지만 개발자 지원 강화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우선 구축, 새로운 기술 스택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실험을 촉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예측의 근거는 데이터다. IDC는 올해 IT 인프라 비용 지출에서 전통적인 데이터센터가 62%, 퍼블릭 클라우드가 23%,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15%를 각각 차지할 것으로 추산했다. 또한 202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비중은 50%로 떨어지고 퍼블릭 클라우드는 30%,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20%로 각각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즉,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은 낮아지고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중요성은 높아진다. 프라이빗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계속 성장한다면 2018년 이후 이 두 시장은 어떻게 전개될까? 명확해지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2017년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명확히 규정하는 데 보낸 주요 IaaS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들은 2018년이 도입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가장 큰 공을 들인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년 이상의 마케팅 끝에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를 그대로 옮긴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 스택을 출시했다. 시장에서는 이미 애저 스택 초기 배포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한편 아마존 웹 서비스는 실리콘 밸리의 가상화 부문 강자와 손잡고 VM웨어 온 AWS(VMware on AW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상품을 판매한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VM웨어, 뉴타닉스 두 업체와 모두와 협력관계를 맺었다. 오라클과 IBM은 단독으로 자체 하이브리드 클...

전망 하이브리드 iaas 2017.12.01

아마존 리인베트 : 첫 날의 주역은 퍼블릭 클라우드

IT 솔루션 업체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을 강조하면서 최근 IaaS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반전을 노리고 있다. 클라우드 시장이 성숙하면서 사용자는 어떤 워크로드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최적이고 어떤 워크로드는 온프레미스 환경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남겨둬야 하는지 명확히 하고 있다. 올해 AWS의 리인벤트(Re:Invent)에서 대두된 가장 큰 질문은 “AWS는 하이브리드에 대해 뭐라고 하는가?”였다. 하이브리드는 지난 몇 년 동안 AWS에게는 문신과 같은 주제였다. AWS CEO 앤디 제시는 “때가 되면” 대부분 워크로드는 퍼블릭 IaaS 클라우드에서 구동될 것이라는 태도를 고수해 왔다. 하지만 아직은 때가 되지 않았다. 지난 해 451 리서치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단 6%의 기업 워크로드만이 클라우드에서 구동되고 있다. 한편으로 AWS의 최대 경쟁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내세우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애저 스택를 발표했는데,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를 거울처럼 복사한 온프레미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조합이다. IBM과 오라클 역시 고객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구동할 수 있는 인프라 솔루션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들 업체의 기존 설치 기반이 크고, 이를 보호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 AWS와 구글은 약간 다르다. 퍼블릭 클라우드 우선 방식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접근한다. 두 업체 모두 VM웨어와 협약을 맺고 VM웨어의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자사의 클라우드로 좀 더 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했다. VM웨어 온 AWS(VMware on AWS)란 이름의 이 제품은 올해 AWS의 두 리전에서 정식 출시됐으며, 재해 복구와 vMotion을 포함해 기능도 확장했다. 하지만 리인벤트에서 AWS가 애저 스택에 대한 대응책을 내놓을 것인가? 첫날 기조 연설을 보면 대답은 ‘아니오’이다. 대신 AWS의 ...

하이브리드 iaas AWS 2017.12.01

레드햇,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에 IaaS 솔루션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제공

레드햇(www.redhat.com)은 호주, 중국, 홍콩, 한국, 싱가포르 등의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기업들에게 IaaS(서비스형 인프라)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Red Hat OpenStack Platform)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핵심적인 비즈니스 영역에서 오픈 기술을 보다 안전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레드햇은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현대적 클라우드 도입이 가능한 솔루션들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해 설계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의 엔터프라이즈급 백본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오픈스택 커뮤니티 코드에 기반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가용성 및 성능의 저하없이 IT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면서 민첩하게 확장하고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 테스트를 거쳐 인증을 받았다. 고객들은 다양한 미션 크리티컬한 영역에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을 도입해 하이브리드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현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고객들은 롯데정보통신, 캐피탈온라인 데이터 서비스, 카고스마트, 캐세이퍼시픽 항공, 인슈어런스 오스트레일리아, 마이리퍼블릭, STT 커넥트 등이다. 롯데정보통신은 IT 서비스 기업으로, 롯데정보통신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IT 자원을 통합하며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해 미래에 대비하고자 했다. 롯데정보통신은 레드햇 세프 스토리지와 통합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을 도입해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롯데정보통신은 향후 5년 동안의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하고 민첩성과 안정성을 크게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콩에 기반을 둔 카고스마트는 운송 업체와 화물 터미널의 운송 안정성 향상, 운송비 절감, 운영 간소화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운송 관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한다. 운송 네트워크 정보에 대한 고객의 요구...

레드햇 iaas 2017.11.08

“71% 기업, IaaS가 기업 경쟁력 높여”…오라클 IaaS 사용자 인식 조사

오라클은 IaaS 클라우드에 대한 한국 기업의 만족도가 크게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오라클이 분기별로 진행하는 클라우드 인프라(IaaS) 도입 현황 및 향후 도입에 대한 인식 조사(You & IaaS: The News Generation)에 따르면 69%의 기업이 IaaS로 기업의 혁신이 쉬워졌으며, 54%의 기업은 IaaS가 속도와 가용성 측면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분기 대비 각각 13%, 19% 증가한 수치다. 한국 기업들은 IaaS 사용으로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됐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인 54%의 기업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면서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답했다. 특히, IaaS에 투자하지 않는 기업은 IaaS를 사용하는 기업의 경쟁력을 따라 잡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기업이 전체 응답자의 약 3/4에 이르는 71%로 나타났다. 이는 아태지역 평균인 67%보다 4% 높다. 이는 IaaS를 사용해 본 기업들이 IaaS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 한국 기업들은 IaaS의 장점으로 시간과 비용의 축소를 꼽았다. 71%의 기업은 IaaS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배치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였으며, 70%는 유지 보수 비용을 줄였다고 답했다. 한국오라클 김형래 사장은 “클라우드 사용에 대한 기업들의 만족도가 점점 높아진다는 것을 이번 조사를 통해 알 수 있다”며, “기업은 클라우드를 통해 생산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시간과 비용을 줄임으로써 더 큰 ROI를 얻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오라클 iaas 2017.10.12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