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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롤

네트워크 툴 스프롤을 완화하는 7가지 방법

중복되는 툴 스프롤(tool sprawl)은 데이터센터 운영부터 사이버보안, 네트워크 안정성, 애플리케이션 성능 등 모든 부분에서 엔터프라이즈 IT를 괴롭히는 어려운 문제다. 툴 스프롤은 기업이 관련 있지만 완전히 겹치지는 않는 문제점을 다루는 여러 툴에 대한 라이선스를 구입할 때(오픈소스 제외) 발생한다. 계층형 보안이 툴 스프롤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다. 이 문제는 네트워킹, 데브옵스, 클라우드팀을 괴롭힌다.  IDC의 네트워크 애널리틱스 및 자동화 담당 이사인 마크 리어리는 “네트워크 및 인프라 관리에 얼마나 많은 툴을 투입하든 간에 여전히 격차가 있을 것이다.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은 엄청난 작업이다. 모니터링 및 측정만 해도 대부분 기업이 6~20가지 이상의 툴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툴이 약간씩 다른 작업을 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툴 스프롤 해결이 어려운 이유 451 리서치(451 Research)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9%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클라우드 환경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11~30가지의 모니터링 툴을 사용하고 있으며, 8%는 21~30가지의 툴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T팀은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관리만을 위해 수모로직(Sumo Logic), 페리미터 81(Perimeter 81), 트렌드마이크로(TrendMicro), 옵스뷰(Opsview), 나지오스(Nagios), 매니지엔진(ManageEngine), 솔라윈즈 및 익스트라홉(Extrahop)뿐 아니라 틈새 또는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업체별 툴과 몇 가지 포인트 툴을 조합할 수 있다.   451 리서치의 모기업인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S&P Global Market Intelligence)의 응용 인프라 및 데브옵스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마이크 프라토는 “운영적 관점에서 볼 때 IT 관리와 네트워크 관리의 모든 측면에서 비효율성이 생긴다. 운영자가 모든 툴을 다 사...

네트워크 툴스프롤 스프롤 2022.08.22

가상화 프로젝트의 숨은 적 “가상머신 스톨”을 피하는 방법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적어도 일부 서버와 애플리케이션에 가상화를 도입하지 않는 기업이 거의 없을 정도로 데이터센터 서버의 가상화와 통합은 분명한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준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마이그레이션의 두 번째 단계는 단기 비용을 줄이는 프로젝트보다 더욱 새로운 툴에 대한 투자를 필요로 하며, 기업이 이에 대한 계획 없이 단지 비용 절감을 위해 가상화를 도입하게 되면 첫 번째 단계, 즉 하드웨어 비용 절감에만 머물러 가상화가 제공하는 이익의 일부만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임스 스태튼에 따르면 물리적 서버 하나의 가격으로 10~20대의 가상 서버를 구동할 수 있다는 비용적 혜택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가상머신으로의 이전에 착수하고, “가상머신 스톨(VM stall)”이 발생하기 전에 목표 서버의 25~35% 정도를 이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가상머신 스톨은 마이그레이션이 사실상 거의 중단되는 현상으로,  가상화 프로젝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가장 미묘한 비용과 조직적인 문제들에 의해 야기된다. 스테이튼은 “기존의 물리 서버에 적용하던 사고방식으로 물리 서버를 가상 서버로 이전할 경우, 최대 50% 정도까지 해낼 수 있다”며, “라이선스와 같이 확실한 비용이나 물리 서버를 얼마나 줄일 수 있으며, 하나의 호스트에 가상머신은 얼마나 등록할 것인지 등으로 단일 비용 구조를 그려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을 넘어서 성능, 용량관리, 지원에 필요한 노력 등의 문제에 부딪히게 되지만, 많은 기업들은 그런 것들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IT 부서의 용량 계획 방식이나 컴퓨팅 자원 및 지원 자원의 할당 방식 등을 바꾸지 않은 채 모든 서버의 모든 작업 부하를 가상화하려 한다면, IT 부서들은 매우 많은 이중 프로세스들을 수행해야 할 ...

가상화 가상머신 스톨 2011.05.16

완성도 높은 가상화의 필수 조건 “가상화 관리 기술”

누구도 운전면허시험에 합격한 바로 다음 날 고속도로를 질주하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분별 있게 행동해야 한다. 기본 사항을 배우고, 경험을 쌓은 뒤에, 사전 계획을 수립한다. 가상화라고 별반 다를 게 없다. 거의 모든 조직들이 신기술을 도입해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초석을 다져서, 민첩성, 비용, 품질은 물론이고 위험성까지도 이용하느라 허겁지겁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독립형 가상화이건 물리적 환경과 가상 환경의 복합형태건 간에 상관없이 가상화 전략을 포뮬러 원의 속도로 밀어붙이는 것은 많은 위험이 따른다. 동적이며, 셀프서비스식의 가상 데이터센터를 하루아침에 구현할 수 있으리라고는 꿈도 꾸지 말라. 운전처럼, 성숙한 자세를 보일 필요가 있다. 차근차근 가상 클라우드의 미래를 구축해 가는 것이다. 한 번에 해치우려고 시도하면, 추진력을 잃거나 추락하게 된다.   복잡하지 않은 서버 통합에서부터 동적 데이터센터로 이르는 가상화 여행은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리고 어려운 여정이다. 심지어는 최상의 가상화 계획일지라도 복잡성 가중, 스태프에 대한 요구 증대, SLA(Service Level Agreement) 관리, 부서 내의 정치역학이나 그 외의 어떤 이유로 언젠가는 어려움을 겪게 된다.   가상화의 추상적이고 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보안이나 컴플라이언스 프로세스를 우회하고, 네트워크를 독점하며, 비즈니스 서비스 문제에 대한 근본 원인 규명을 어렵게 만드는 독단적인 배치를 감지하지 못하기 십상이다. 대부분의 조직은 가상 자원을 좀 더 복잡하고, 업무에 핵심적인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해 이런 애플리케이션을 비즈니스 서비스에서의 역할에 따라 보장해주고 관리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는 가상 플랫폼 전문가의 전문 영역이나 관심 사항이 아다.   가상머신 스프롤에 당황하지 말라 초기의 서버 통합 단계 동안, 조직이 물리적 환경에서 가상 환경으로 이전할 때, 가상머신 스...

가상화 가상머신 자동화 2010.08.03

제동 걸린 가상화 확산 “인력과 관리가 관건”

가상화의 확산과 함께 가상머신은 지금까지 많은 이용자들을 확보하며 ‘가상머신 스프롤(VM Sprawl)’이라고 할 정도로 그 기세를 성공적으로 확장해 왔지만, 이런 확산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필자는 이런 현상을 ‘가상머신 스톨(VM stall, 엔진 정지)’이라고 부른다.   가상머신은 배치가 용이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점점 더 많은 가상머신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효율성, 성능, 적합성, 비용, 보안 등에 있어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이러한 ‘가상머신 스톨’ 현상의 증거들이 하나둘 드러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우선은 일단 접근하기 쉬운 서버들을 가상화하고 나면(일반적으로 전체 서버 중 20~30%), 가상화 도입이 지체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런 현상은 다음과 같은 수순을 따르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장치/테스트 서버, 웹 서버, 파일 서버, 내부 애플리케이션 등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고, 영향력이 작은 시스템으로부터 가상화를 시작한다. 이런 변화는 신속하고 접근이 쉬운 이용성을 보여주었고, 전반적으로 좋은 결과를 도출함으로써 IT 부서와 현업 사용자, 그리고 경영진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이로써 가상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으며, 모든 서버는 기본적으로 가상화 서버로 설치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기존 서버를 변화시키는 다음 단계, 즉 1계층의 비즈니스 서비스, 고객 응대 환경, 전사적 시스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멀티 플랫폼 서비스, 컴포지트 애플리케이션 등에 접어들면 가상화 프로젝트는 지체되곤 한다.   필자는 SIEM 소프트웨어 업체인 프리즘 마이크로시스템즈(Prism Microsystems)가 실시한 조사에서 이런 가상머신 스톨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흥미롭게 지켜보았다.   이 조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결과는 각 기업 내의...

관리 가상머신 가상화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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