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8

IDG 블로그 | 2021을 이끌 소셜 미디어 마케팅 트렌드 4선

IDG | IDG.com
2020년은 불확실성이 지배한 한 해였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소셜 미디어가 개인이 연결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필수 비즈니스 도구로도 입증된 것이다. 실제로 IT 의사결정권자의 93%가 소셜 미디어를 비즈니스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올해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에 있어 최신 소셜 미디어 마케팅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IT 커뮤니티와 잠재 고객에 계속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2021년에도 지속할 4가지 트렌드를 살펴본다.
 

1. 사회적 책임 

스프라우트 소셜(Sprout Social)는 소비자들 사이에 브랜드가 사회적 주요 문제에 대해 행동으로 참여하리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옳은 일을 옹호하는 것은 언제나 중요했지만, 소비자들은 이제 본인과 기업이 비슷한 가치를 갖고 있고, 브랜드의 활동이 흡족하게 느껴지길 기대한다. 사회적, 정치적 문제에 대한 기업의 헌신과 활동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는 것은 대화 채널을 열고, 투명성을 보여주고, 소비자가 진정으로 관심을 갖는 문제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잠재 고객과 기존 고객과 소통하는 것만이 아니라, 기업의 모든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표시하기 위해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마케팅 전략에 넣어서 소셜 미디어의 존재감을 강화해야 한다.  
 

2. 온라인 커뮤니티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은 연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는 과거에도 있었고, IT 임원 중 28%가 구매 의사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에 의존하고 있지만, 2020년에는 모두가 집에 머물러야 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높아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일반적인 대면 커뮤니티 활동의 부재는 자연스럽게 다른 곳에서의 강력한 연결로 이어졌으며, 온라인 커뮤니티는 소셜 미디어 환경의 중추가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중요성은 2021년에도 지속될 것이다.
 

3. 인플루언서 마케팅

다른 트렌드와 마찬가지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역시 올해가 되기 전부터 있었다. 하지만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비정기적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에서 ‘주류’ 마케팅 전략으로 떠올랐다. 이 블로그에는 마케팅 ROI를 위한 인플루언서 프로그램 기획 방안이 잘 기술되어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캠페인을 계획 중이라면, 소셜을 통해서 관련된 오디언스에게 마케팅 메시지를 전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내의 인플루언서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4. ‘적은 것이 더 많은 것’ 접근 방식

크건 작건, 모두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고 있다. 대다수에게 일반적인 어려움은 우리가 보내거나 받는 이메일의 양, 더 많은 회의 초대, 화면을 이용하는 시간의 증가 및 기타 요인 등 팬데믹이 ‘일상적인’ 삶의 결여와 만나 번아웃(burnout)에 이를 수 있다. 허브스팟(HubSpot)은 ‘적은 것이 더 많은 것(less is more)’ 접근 방식에 대한 블로그 글에서 과장하지 않고 마음의 상단에 머무르는 균형에 초점을 맞추는 마케팅 방식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이 트렌드를 아직 반영하지 않았더라도, 소셜 미디어, 혹은 더 크게는 마케팅 캠페인에 적용할 시간이 아직 남아있다. editor@itworld.co.kr
 


2020.12.18

IDG 블로그 | 2021을 이끌 소셜 미디어 마케팅 트렌드 4선

IDG | IDG.com
2020년은 불확실성이 지배한 한 해였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소셜 미디어가 개인이 연결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필수 비즈니스 도구로도 입증된 것이다. 실제로 IT 의사결정권자의 93%가 소셜 미디어를 비즈니스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올해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에 있어 최신 소셜 미디어 마케팅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IT 커뮤니티와 잠재 고객에 계속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2021년에도 지속할 4가지 트렌드를 살펴본다.
 

1. 사회적 책임 

스프라우트 소셜(Sprout Social)는 소비자들 사이에 브랜드가 사회적 주요 문제에 대해 행동으로 참여하리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옳은 일을 옹호하는 것은 언제나 중요했지만, 소비자들은 이제 본인과 기업이 비슷한 가치를 갖고 있고, 브랜드의 활동이 흡족하게 느껴지길 기대한다. 사회적, 정치적 문제에 대한 기업의 헌신과 활동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는 것은 대화 채널을 열고, 투명성을 보여주고, 소비자가 진정으로 관심을 갖는 문제에 대한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잠재 고객과 기존 고객과 소통하는 것만이 아니라, 기업의 모든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표시하기 위해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마케팅 전략에 넣어서 소셜 미디어의 존재감을 강화해야 한다.  
 

2. 온라인 커뮤니티 

그 어느 때보다 사람들은 연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는 과거에도 있었고, IT 임원 중 28%가 구매 의사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에 의존하고 있지만, 2020년에는 모두가 집에 머물러야 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높아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일반적인 대면 커뮤니티 활동의 부재는 자연스럽게 다른 곳에서의 강력한 연결로 이어졌으며, 온라인 커뮤니티는 소셜 미디어 환경의 중추가 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의 중요성은 2021년에도 지속될 것이다.
 

3. 인플루언서 마케팅

다른 트렌드와 마찬가지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역시 올해가 되기 전부터 있었다. 하지만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비정기적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에서 ‘주류’ 마케팅 전략으로 떠올랐다. 이 블로그에는 마케팅 ROI를 위한 인플루언서 프로그램 기획 방안이 잘 기술되어 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캠페인을 계획 중이라면, 소셜을 통해서 관련된 오디언스에게 마케팅 메시지를 전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내의 인플루언서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4. ‘적은 것이 더 많은 것’ 접근 방식

크건 작건, 모두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고 있다. 대다수에게 일반적인 어려움은 우리가 보내거나 받는 이메일의 양, 더 많은 회의 초대, 화면을 이용하는 시간의 증가 및 기타 요인 등 팬데믹이 ‘일상적인’ 삶의 결여와 만나 번아웃(burnout)에 이를 수 있다. 허브스팟(HubSpot)은 ‘적은 것이 더 많은 것(less is more)’ 접근 방식에 대한 블로그 글에서 과장하지 않고 마음의 상단에 머무르는 균형에 초점을 맞추는 마케팅 방식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이 트렌드를 아직 반영하지 않았더라도, 소셜 미디어, 혹은 더 크게는 마케팅 캠페인에 적용할 시간이 아직 남아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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