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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오피스 ‘원노트’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오피스 제품군 가운데 디지털 노트 프로그램인 ‘원노트(OneNote)’ 앱을 안드로이드 태블릿용으로 출시했다. 이제 사용자들은 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에 이어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도 원노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제 거의 모든 기기에서 클라우드로 동기화되는 원노트의 기능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자들이 모든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오피스 경험과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생산성 및 플랫폼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전략의 일환이다. 신규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오피스 원노트는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터치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핸드라이팅 및 그림그리기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학생, 직장인들이 회의나 강의에서 필기를 해야 할 때 종이와 펜 없이도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전자펜을 활용해 원노트로 편안하고 익숙하게 메모할 수 있다. 특히 원노트에 기록한 노트와 콘텐츠들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저장공간 원드라이브(OneDrive)에 자동으로 저장되는데, 오피스 365 유료 구독자에게는 1TB, 무료 사용자에게는 기본 15GB의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이 제공되므로 오피스 365 구독자라면 용량 걱정 없이 저장, 확인 및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핸드라이팅 부분은 실제 종이에 적는 것과 거의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며, 핸드라이팅과 그림그리기를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터치에 최적화된 탐색 기능, 향상된 포맷 옵션을 활용한 개성있는 노트 배경 만들기 등 다양한 개인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원노트는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윈도우 스토어용 원노트 앱은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기능인 인쇄하기, 강조하기(하이라이트 하기), 파일 및 PDF 직접 삽입하기 등을 업데이트한 버전을 함께 공개했다. editor@itworld.co.kr

원노트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2014.08.21

MS, 원노트 활용도 높이는 툴 2종 공개

지난 3월 원노트를 무료화한 것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툴 2종을 출시했다. 크롬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웹페이지의 스냅샷을 클립 할 수 있는 크롬용 원노트 클리퍼 확장 프로그램과 또 다른 메모 앱 스프링패드(Springpad)의 데이터를 원노트로 옮겨올 수 있는 스프링패드 투 원노트(Springpad to OneNote) 툴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원노트를 주요 메모 앱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웹 페이지를 쉽게 저장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크롬용 원노트 클리퍼 마이크로소프트가 3월에 출시한 원노트 클리퍼(OneNote Clipper)는 웹페이지의 스냅샷을 원노트의 빠른 노트(QuickNotes) 섹션에 쉽게 저장할 수 있다. 원노트 클리퍼를 설치하려면, 원노트 클리퍼 즐겨찾기를 사용자의 즐겨찾기 목록에 추가한 뒤,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정에 로그인하면 된다. 등록한 원노트 클리퍼를 클릭하면 웹 페이지를 원노트에 저장할 수 있다. 설명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노트 클리퍼를 출시한 뒤 수많은 사용자들이 크롬에서 북마크를 저장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같은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롬 사용자를 위한 원노트 클리퍼 확장 프로그램을 웹 스토어에 제공한 것이다.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면, 크롬 브라우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 클리퍼 사이트를 방문해 커다란 보라색 ‘원노트에 클립(Install to Chrome)’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어서 팝업 창으로 나타나는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확장 프로그램 설치가 완료된다. 혹은, 크롬의 웹 스토어에 원노트 클리퍼를 검색해 직접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원노트 클리퍼 확장 아이콘을 누르기만 하면 원노트에 추가하고 싶은 웹페이지나 사진의 해당 페이지가 저장된다. 물론 확장 프로그램을 처음 사용할 때,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 한다. 스프링패드에서 원노트로 원노트의 경쟁 앱 중 하나인...

원노트 메모앱 원노트 클리퍼 2014.06.10

리뷰 | ‘원노트 vs. 에버노트’ 메모용 앱 최강자를 가린다

메모 전쟁이 시작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맥(Mac)과 iOS용 원노트(OneNote)를 공개하고 윈도우 앱 또한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하면서, 인기 앱인 에버노트(Evernote)와의 정면 승부를 시작했다. 이 두 앱 모두 현재 동일한 플랫폼(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폰 등의 모바일 OS 포함)에서 동작하며 기기 간에 메모를 동기화하고 웹 버전도 제공되고 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점도 많다. 그렇다면 무엇이 더 나을까? 필자는 오랫동안 두 앱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각각의 윈도우, OS X,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용 최신 버전을 살펴보았다. (윈도우 스마트폰용 버전도 있기는 하지만 사용해 보지는 않았다). 오늘은 심도 깊은 리뷰보다는 둘의 주요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대부분 윈도우 버전에서의 차이점을 다루고 있지만, 다른 버전에서의 차이점 또한 추가했다. 원노트(OneNote): 최고의 노트 정리 도구 원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3 시절부터 사용되었으며 완벽에 가까운 기능을 갖춘 앱이다. 사용자는 단순하거나 복잡한 메모를 생성하고 검색과 탐색이 가능한 메모장으로 정리하고 윈도우 PC, 맥, 아이패드, 아이폰, 윈도우 폰, 안드로이드 기기 및 웹 등의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기화할 수 있다. 그림, 녹음, 녹화, 이미지 스캔,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 내장, 다른 사람의 편집 검토 등을 위한 다양한 메모작성 툴이 제공된다 (단, 플랫폼에 따라 이런 툴의 기능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사실, 메모생성 툴은 에버노트보다 좀 더 복잡하다. 정리 관점에서 보면 원노트의 기본 구조가 마음에 들 것이다. 사용자는 개별 메모장을 생성하고 각 메모장에서 여러 섹션을 포함하는 섹션 그룹을 생성할 수 있다. 각 섹션은 개별 페이지가 있고, 각 페이지는 독립적인 메모이다. 이 논리적인 구조는 콘텐츠를 구성할 때 이상적이다. 예를 들어, 원노트를 이용해 요리법을 추적한다면, 요리법 메모장에 파스타, 닭, 맥주...

메모 원노트 2014.03.25

MS 원노트, 맥과 윈도우용으로 무료 출시…서드파티용 API도 공개

온라인 노트 애호가들은 이제 좀 더 다양하고 좀 더 저렴한 온스크린 스크랩 옵션을 갖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노트 프로그램인 원노트의 맥과 윈도우용 버전을 모두 무료로 출시한 것이다. 특히 이번 버전부터는 서드파티의 참여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한층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동안 원노트 앱이 iOS 디바이스에서 이용 가능했지만, 가정용 및 교육용으로 새로 출시된 앱은 원노트가 맥 PC 시장으로 처음 진출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적지 않은 의미를 갖는다. 또한 원노트는 오랫동안 윈도우 8과 윈도우 폰 앱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있었지만, PC 사용자들은 원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피스를 사용해야만 했다. 하지만 새로 출시된 버전은 오피스와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유료 버전에서 제공하던 아웃룩 통합이나 셰어포인트 지원, 버전 이력 기능 등은 부족하다. 이들 기능은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에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핵심 기능의 대부분을 제공하며, 무료 소프트웨어에 흔히 적용되는 광고도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몇몇 새로운 기능도 추가했는데, 외부 소스로부터 노트를 정하는 등 에버노트 방식의 기능이 눈에 띈다. 또한 새로 추가된 원노트 클리퍼(OneNote Clipper) 북마크는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IE, 사파리 웹 브라우저 사용자들이 웹 페이지의 스냅샷을 끊김없이 퀵노트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원노트 계정과 연결된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휴대폰의 메시지와 웹 링크를 me@onenote.com 주소로 전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한편, 윈도우 폰용 오피스 렌즈(Office Lens) 카메라 앱은 기본적으로 원노트용 스캐너의 역할을 하는데, OCR 기술을 이용해 종이 문서나 화이트보드의 텍스트를 캡처해 변환하는 데 유용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새로운 기능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노트 API를 발표하...

API 서드파티 원노트 2014.03.18

MS, 원노트 모바일 앱 업데이트 ··· 모든 기기서 동일한 형태로 내용 확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용 '원노트' 모바일 버전을 업데이트했다. 이제 컴퓨터와 스마트폰, 태블릿에 걸쳐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저장한 내용을 볼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노트에 만든 문서를 문자 형식, 배치를 비롯해 다른 디자인 요소까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동일하게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예를 들면 윈도우 8 태블릿에서 손글씨로 만든 노트를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동일하게 볼 수 있다"며 "안드로이드용 원노트가 손글씨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도 동일한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의 원노트는 맥 OS와 윈도우 컴퓨터용 일반 오피스 스위트의 일부로도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8과 윈도우 RT용 독립형 윈도우 스토어 앱이나 윈도우 폰용 앱 혹은 웹 앱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 버전은 다양한 디자인과 배치를 설정할 수 있는 오피스 스위트의 리본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읽어주기 기능과 오디오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오피스 365 클라우드 스위트나 셰어포인트 서버에서 스카이드라이브 프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한 동기화와 저장도 지원한다. 기존까지는 소비자용 스카이드라이브 서비스에서만 가능했었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원노트앱을 전면 무료화했다. 단 무료 버전은 사용할 수 있는 노트수가 500개로 제한된다. 이 이상의 노트를 사용하려면 아이패드용은 14.99달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은 4.99달러를 내야 한다. editor@idg.co.kr

원노트 마이크로소프트 2013.07.03

“구글 킵 vs. 원노트 vs. 에버노트” 메모 앱 3종 비교분석

구글은 지난주 이전의 노트북 (Notebook) 서비스를 다시 손보아 킵(Keep)으로 재출시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구글은 사용자가 텍스트, 웹 링크, 사진, 오디오 녹음 등을 저장하고 좀 더 정돈된 삶을 살 수 있게 돕는 2가지 메모 앱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Microsoft OneNote)와 에버노트(Evernote)가 지배하는 분야로 진출하려 한다.   이 툴들을 강력한 포스트잇 정도로 생각할 수 있는데, 일상적인 일과를 관리하고 리치 미디어(rich media) 컨텐츠를 담아두는데 훌륭하면서도, 직장에서 작업을 조직하는데도 탁월하다.   메모 앱을 처음 써보려 하거나, 현재 쓰고 있는 제품에서 갈아타려고 한다면, 자신이 필요로하는 기능을 가장 먼저 고려해봐야 한다. 한 앱은 OCR 지원에 뛰어난 반면, 다른 앱은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또 다른 앱은 팀 내의 콘텐츠 공유에 이상적일 수 있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여기 구글 킵,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에버노트를 여러 방면에 걸쳐 비교 분석 해보았다.   가격 구글 킵은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2가지 신판 모두 무료다. 원노트와 에버노트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웹과 앱 요소가 있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유료 프리미엄 에디션이 있다.   원노트는 홈(home) 이용자의 경우 연간 100달러의 요금부터 시작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Microsoft Office 365) 구독에 포함시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원노트는 140달러부터 시작하는 오피스 데스크톱 스위트와 번들로 구할 수 있다. 단독 제품으로써의 원노트 2013(OneNote 2013)은 70달러다. 원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Microsoft SkyDrive)와 윈도우 폰(Windows Phone), 안드로이드, iOS를 통해 무료 웹 앱으로 사용할 수 ...

구글 원노트 에버노트 2013.03.29

마이크로소프트, 아이패드용 오피스 앱 '원노트' 출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패드를 위해 수정한 iOS용 원노트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 출시했다    원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에 포팅하는 유일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업체는 2011년 1월에 아이폰에서 필기할 수 있고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출시한 바 있다.     원노트1.3 출시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앱은 아이패드에서 최고 화면 사양으로 실행되어 아이폰 앱을 확대하는 것보다 좋다"고 말했다.     오피스 그룹 기술 기고가 마이클 올덴버그의 블로그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이 업데이트를 통해 원노트는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2 양쪽 모두에서 작동된다.    올덴버그는 "아이패드용 원노트가 나오기까지는 아이폰용 출시일부터 1년에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사용자들은 아이패드의 큰 화면에서 좀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을 내놓으라고 끊임없이 요구해왔었다"고 전했다.    원노트 1.3은 또한 씽크로나이즈 옵션을 포함해 와이파이를 통한 원노트 '노트북', 인터페이스 디자인 색인과 테이블 렌더링 등 여러 개의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올덴버그는 "사용자들은 그들의 원노트 노트북 기능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윈도우 PC들을 포함한 다양한 기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무료 스카이드라이브 스토리지와 씽크 서비스를 사용해 동기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원노트 1.3은 다운로드는 무료지만, 사용자의 노트는 500으로 제한되어 있다. 이 숫자는 이미 있거나 새로운 노트를 모두에게 적용된다. 제한을 넘어서는 사용자들은 4달러 99센트를 지불해야 한다. 또는 14달러 99센트를 지불하면 아이폰나 아이패드에서 원노트를 무제한 사용할 수 ...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 onenote 2011.12.13

“괄목할만한 발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 완벽 해부

필자는 직업상 일년 내내 많은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리뷰하지만, 작업 방식이나 컴퓨터 사용 습관 자체를 바꿔놓는 소프트웨어를 만나는 일은 극히 드물다. 그런데 이번에 리뷰한 제품이 바로 그 드문 경우 중 하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테크넷(TechNet) 및 MSDN 가입자를 대상으로 오피스 2010 RTM 버전을 공개했다. 5월 12일부터는 기업에게도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일반 판매는 6월 중에 시작된다. 오피스의 웹 기반 버전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Web Apps)의 최종 버전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여름 전에는 출시될 전망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 FAQ 보기   이번 버전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여러 가지 큰 개선을 이루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아웃룩의 변신이다. 이제 번잡한 이메일을 정리하고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끊임없이 늘어나는 연락처 그룹을 관리하기가 훨씬 더 쉬워졌다.   아웃룩 업데이트 외에도 모든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선된 리본, 인터넷 기반 프리젠테이션과 동영상 조작을 위한 유용한 새로운 파워포인트 도구 등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그리고 처음으로 원노트 애플리케이션이 핵심 오피스 제품군에 포함됐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가장 많은 불편을 호소했던 부분, 바로 이메일에 최대한 역량을 투입한 듯하다.   간단히 말해 필자처럼 이메일 더미에 묻혀서 사는 사람들에게 오피스 2010은 필수품이다. 그러나 주로 워드와 엑셀을 사용하고 아웃룩은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하더라도 그 빈도가 떨어지는 사람에겐 필수품이라기 보다는 있으면 더 좋은 정도의 업데이트라고 할 수 있겠다.   전체적인 인터페이스 개선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워드 엑셀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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