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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

저널 리뷰 | 원노트와 다른 MS의 첫 필기 전문 앱

서피스 태블릿을 갖고 있거나 키보드보다 필기를 더 선호한다면 펜을 우선으로 사용하는 앱을 몇 번씩 검색해 봤을 것이다. 그런 사용자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앱이 바로 저널(Journal)이다. 저널은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앱이자, 윈도우 앱이기도 하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색상과 도구를 지원하는 윈도우 11 스타일 저널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저널이 중요한 이유는 2가지다. 첫째, 마이크로소프트는 펜과 종이는 물론 필기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지원하려 한다. 둘째, 마이크로소프트는 기능과 제스처를 별도 앱으로 분리하고 있는데 저널이 이런 경향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다. 즉, 개별 앱 내의 특정 기능을 윈도우와 앱 환경으로 전환해 개발하는 것이다. 저널은 윈도우의 미래를 보여주는 힌트일 수도 있다. 물론 엄밀히 말해 마이크로소프트 저널은 언젠가 독립 앱으로 나올(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라지(Garage)의 일부다. 하지만 필기 우선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해 기존 관행을 일부 파괴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펜으로 기존에 쓴 내용을 문지르거나 버튼을 눌러 지우고, 저널의 UI를 종이 기반으로 만든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저널은 필기한 내용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쓴 내용을 인식해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점이 바로 저널과 원노트(OneNote)의 차이다. 원노트는 주로 타이핑한 텍스트를 다루고 부가적으로 필기와 그리기 기능을 지원한다. 반면 저널은 마치 마이크로소프트 렌즈(Microsoft Lens) 앱처럼 사용자가 쓰는 대로 그 내용을 인식해 앱 내에서 텍스트로 변환한다. 저널은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연동되므로, 이렇게 작성한 텍스트를 워드로 복사할 수 있다. 또한, 저널은 캘린더 앱과도 통합되므로, 회의 중에 급하게 필기를 할 수도 있다. 저널은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앱과 조금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회전하거나 확대하는 기능이 없다. 페이지를 주고 사용자...

원노트 저널 Journal 2022.04.08

MS의 새 필기 앱 '저널', 원노트와 어떻게 다를까

서피스 태블릿을 가졌거나 혹은 키보드 대신 직접 쓰는 걸 선호한다면, 펜 쓰기 중심의 이 새로운 앱을 눈여겨 볼만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저널(Journal)'이다.   저널은 2가지 점에서 독특하다. 첫째, 펜과 종의 경험의 모든 것은 물론 그 이상을 구현하려 했고, 둘째, 별도 앱이 지원하던 기능을 윈도우와 앱 환경으로 이식하려 했다. 저널에서 윈도우의 미래가 살짝 보이는 이유다. 엄밀히 말해 마이크로소프트 저널은 마이크로소프트 개라지(Garage)의 일부다. 개라지는 앱을 개발하는 인큐베이터 같은 역할로, 항상 최종 결과물의 앱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저널이 눈에 띄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필기 우선 애플리케이션으로 설계해 기존의 익숙한 방식에서 탈피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버튼을 눌러 펜을 동작시키고, 화면에 펜을 문지르는 동작으로 내용을 삭제한다. 기본 UI도 페이지 기반이다. 저널 앱이 사용자가 필기한 내용을 보여주고 그 의미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은 물론 문맥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 점은 저널과 원노트(OneNote)의 가장 큰 차이다. 원노트는 키보드로 입력한 텍스트 중심이고, 필기한 노트와 그림 등이 이를 보완할 뿐이다. 반면 저널은 사용자가 필기한 내용을 인식한다. 마치 마이크로소프트 렌즈(Lens) 앱처럼 작동한다. 그리고 화면 뒤에서 텍스트로 변환한다. 저널은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연동돼 있으므로 이렇게 변환된 텍스트는 워드로 바로 복사해 붙일 수 있다. 또한 캘린더(Calendar) 앱과 통합돼 있어 회의 중에 필기할 수도 있다. 저널 사용법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앱과도 조금 다르다. 좌우로 움직이거나 확대할 수 없고, 페이지 방식으로만 사용할 수 있어 오직 스크롤을 내리거나 올리는 것만 가능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새 제스처다. 텍스트 블록에 크게 원을 그리면 저널이 이것이 선택 동작임을 인식한다. 잘못 쓴 내용은 펜으로 그 위를 죽 그으면 저널이 해당 내용을 삭제하고,...

저널 원노트 필기앱 2021.02.19

대표 노트 앱 2종 경쟁력 비교…원노트 '작성', 에버노트 '리서치'

노트 앱의 세계에는 양대 선두주자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와 독립 업체인 에버노트다. 원노트는 2003년에 첫선을 보인 후 2007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에 포함됐다. 현재는 윈도우 10에 기본 앱으로 제공되며, 별도 무료 앱으로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에버노트는 2008년에 첫 버전이 나온 이후 꾸준히 사용자가 늘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현재 사용자는 전 세계적으로 2억 2,500만 명이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노트 사용자 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오피스와 윈도우 10 사용자의 중간 정도, 즉 10억 명 이상의 PC에 설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원노트와 에버노트는 모든 주요 데스크톱과 모바일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웹과 기기 간에 노트를 동기화하고, 사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노트 앱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두 앱 사이에는 뚜렷한 차이도 있다. 기업 사용자에게는 어떤 앱이 더 적합할까? 필자는 오랫동안 두 앱을 사용해 왔고, 윈도우, 맥OS,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용 최신 버전을 살펴봤다. 여기서는 깊이 있는 리뷰보다는 두 앱 사이의 주요 차이점을 알아보자. 윈도우 버전을 주로 살펴보지만, 다른 버전의 차이도 함께 살펴본다. 윈도우용 원노트는 2개 버전이 있다. 데스크톱 앱과,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 앱으로 알려진 윈도우 10 앱이다. 데스크톱용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오피스 2019나 오피스 365에 포함돼 있지 않다. 애초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앱 지원을 중단하고 UWP 앱에 집중할 계획이었지만, 2019년 말 기존 방침을 뒤집었다. 원노트 데스크톱 버전에 신기능을 계속 추가할 것이고 오피스 365에도 다시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UWP 앱은 더 기능이 적으므로 여기서는 데스크톱용 원노트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원노트 : 최고의 정리 툴 원노트는 이미 '성숙' 단계에 도달한 애플리케이션이다. 단순하거나 복잡한 노트(note)를 처음...

원노트 에버노트 2020.04.20

디지털 필기앱의 정석 ‘윈도우 10용 원노트’ 처음부터 시작하기 - ITWorld How To

아이디어나 제안할 내용을 정리할 때 요긴한 것이 노트 필기 앱이다. 특히 동료에게 아이디어를 보여주거나, 노트를 이용해 공동 작업할 때 유용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 중에서는 원노트(OneNote) 앱이 이런 일을 한다.  원노트는 윈도우 10에 기본 설치돼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포함돼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유니버설 윈도우 버전 (UWP) 원노트 앱을 기준으로, 노트를 만들고 이미지, 그림, 표, 오디오, 비디오 등을 추가하고, 노트를 정리, 관리하는 방법 등 기본적인 활용법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원노트 첫걸음, 구조 이해하기 - 전자 필기장과 섹션,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 - 원노트와 다른 앱의 가장 큰 차이, 페이지의 프레임 - 원노트의 주요 기능 : 페이지 꾸미기,  - 원노트의 주요 기능 : 이미지, 미디어, 기타 요소 추가하기 - 원노트의 주요 기능 : 손으로 그리기 - 체계적으로 노트를 정리하는 방법 - 원노트에서 여러 계정을 사용하는 방법 - 노트 공유하고 협업하기

onenote 원노트 2019.10.17

마이크로소프트, 리테일 버전 오피스 2019 가격도 10% 인상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9의 리테일 버전의 가격도 최대 10%까지 가격을 인상했다. 지난 7월 발표된 대량의 기업용 라이선스에 대한 가격 인상과 유사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9의 볼륨 라이선스가 오피스 2016보다 10% 가격이 높아질 것이며, 윈도우 서버, 익스체인지 서버 등에 연결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CALs(client access licenses)은 최대 30% 인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가격이 올라간 것들은 모두 ‘영구 라이선스’에 해당하는 것으로, 고객이 한 번 구매하면 만기일 없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다. 즉, 구입한 후에는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영구 라이선스의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구독이다. 구독 모델에서 고객들은 월이나 연 단위로 소프트웨어 구동에 대한 요금을 지불한다. 지불을 중단하면 소프트웨어가 동작을 멈추거나 기능이 제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라는 이름으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구독 모델로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오피스 2019의 리테일 에디션은 총 3종이다. 오피스 2019 홈 & 스튜던트 : 일반 소비자 가격은 149.99달러로 가장 저렴한 버전이며 가격 변동이 없다. 여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포함되며 윈도우 10 및 맥OS 버전이 제공된다. 1대의 PC나 맥에만 설치할 수 있다. 상업용도로 사용할 수 없어서 업무 목적이나 가정에서 일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 오피스 2019 홈 & 비즈니스 : 249.99달러로 오피스 2016 버전보다 9% 인상됐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이 포함된다. 윈도우 10 및 맥OS 버전이 있으며, 1대의 PC나 맥에만 설치할 수 있다. 이 라이선스에는 상업용 사용이 포함되어 있다. 오피스 2019 프로페셔널 : 일반 소비자 가격은 439.99달러로 오피스 2016 버전보다 10...

아웃룩 워드 엑셀 2018.10.30

MS 원노트 생활을 더 풍요롭게 하는 5가지 고급 팁

컴퓨터 필기 앱의 절대 강자는 누가 뭐라 해도 에버노트겠지만,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앱이 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다. 원노트는 에버노트만큼 유명하지는 않아도 2003년에 출시돼 꽤나 긴 역사를 지녔고, 2007년에는 MS 오피스 제품군에도 포함되었다. 현재 공개 버전은 원노트 5번째 에디션으로 윈도우 스토어에서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 지원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원노트는 필기는 물론 브레인 스토밍, 계획 세우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는 유용한 툴로 발전, 진화해 왔다. 그렇다면 어떤 때에 에버노트보다 원노트가 더 강점을 발휘할까? Computerworld에서 두 필기 도구를 비교해 본 기사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두 앱 모두 장점이 뚜렷하다. 하지만 MS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나은 경우를 3가지만 꼽자면 아래와 같다. - 현재 회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쓰고 있다면, 특히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이라면 원노트와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 간에 연동되는 부분이 많아 무척 편리하다. 여러 가지 유용한 클라우드 옵션은 물론이고 회사 컴퓨터, 집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서 원노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 에버노트 설치를 금지하는 회사가 많은 반면, 원노트는 오피스 제품으로 여겨 허용하는 곳이 많다. - 서피스 프로 같은 윈도우 태블릿, 혹은 레노보 X1 요가 같은 기기에서 펜으로 글을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확실히 원노트를 쓰는 것이 더 낫다. 원노트는 사용자의 손 글씨뿐 아니라 그림까지도 깔끔하게 인지하여 입력해 주며, 펜 글씨와 타이핑 경험 사이의 최적의 밸런스를 선사해 준다. - 에버노트의 경우 사용(동기화)할 수 있는 기기 수가 5~6개로 제한적이며, 그 이상 넘어가면 유료로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그 이상의 기기에서 동기화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원노트가 훨...

생산성 노트 원노트 2018.10.01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2016 개선 중단…윈도우 10 원노트 앱 우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원노트 기본 앱을 조용히 개선해 왔는데, 18일 갑작스러운 지원 변경이 이루어졌다. 오피스 365용 원노트 2016 앱은 보류하고, 윈도우 10 내의 원노트 앱이 오피스 2019의 원노트를 대체한다. 이는 윈도우 10용 원노트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 버전은 지난해 페이지와 섹션을 왼쪽으로 옮기는 대대적인 UI 개편을 단행했다. 이후 윈도우 10용 원노트에는 윈도우 10 앱의 최상위 기능 중 일부가 추가됐는데, 이 중에는 노트 툴의 최고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노트와 동기화된 오디오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한 앱의 기능을 다른 앱으로 계속 이전할 계획인데, 다른 오피스 파일의 미리보기, 태그 삽입 및 검색, 페이지 템플릿 생성 등의 기능 등이다. 기존 원노트 버전과 원노트 2016은 소프트웨어 자체를 단종하지는 않지만, 신기능 추가 등은 중단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팀의 윌리엄 데버루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원노트 2016은 오피스 365나 오피스 2019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더는 기본으로 설치되지 않는다”라며, “현재 원노트 2016을 사용하고 있다면, 오피스 2019로 업데이트해도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다. 오피스 2016의 지원 기간인 2020년 10월까지 기술 지원, 버그 수정, 보안 업데이트는 계속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백만 달러를 오피스 365 개발에 투자했지만, 윈도우 10의 몇 가지 기본 네이티브 앱은 일반적인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 대부분을 재생산한다. 예를 들어, 메일은 일부 상황에서는 아웃룩처럼 동작한다. 필자는 오래 전에 오피스용 원노트에서 윈도우 10용 앱으로 옮겼지만, 후회한 적은 없다. 여기에는 필자가 사랑하는 오디오 동기화 기능도 한몫했는데, 네이티브 앱이 한층 더 안정적인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의 최고 기능을 네이티...

원노트 오피스365 윈도우10 2018.04.19

"원노트 Vs. 에버노트" 가장 우수한 비즈니스용 노트 필기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는 이동 중에 자주 메모를 작성하는 작업자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그 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춘 에버노트가 바싹 쫓고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사용자에게도 기존의 종이와 펜에서 벗어나 유연성과 디지털적 대안을 제공한다.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두고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기기간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기능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 두 앱 모두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원노트가 개인 버전이 무려이거나 기업 패키지에 끼워들어가는 반면, 에버노트는 프리미엄 유료 패키지를 구성한다는 점이 다르다. 메모 앱의 양대산맥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장단점을 검토했다. 가장 뛰어난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결정할 때 참고해보자. 기능 원노트는 오프라인 액세스를 지원하고, 자유 형식 캔버스에서 사용자가 마치 종이에 펜으로 제약 없이 스케치나 필기를 하던 경험을 되살린다. 메모나 명함 역시 이메일로 저장할 수 있는데, 업무와 연결된 기업 사용자에게 특화된 기능이다. 또, 인터페이스가 사용하기 쉽고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대로 편집할 수 있는 섹션 모음이 있다. 에버노트 역시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 무료 버전은 어느 정도 제한이 있다. 예를 들어 기본 패키지 사용자는 메모 동기화가 최대 2대 기기로 제한되고, 더 많은 기기를 등록하려면 프리미엄이나 플러스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또, 오프라인 액세스 제한, 메모와 이메일 동기화, 명함 디지털화의 제한도 같다. 독특한 태그 정렬 및 검색 기능은 에버노트만의 특징이다. 두 앱 모두 IOS,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용성 원노트, 에버노트 모두 사용자가 문서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해 공동 작업을 강화했다. 그러나 기능에 액세스하기 더 쉬운 것은 원노트다. 또, 복사와 붙여넣기 같은 클리핑을 브라우저 확장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브라우저 전체나 일부 영역,...

생산성 메모 원노트 2018.03.19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200%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10선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로는 정리와 생산성을 위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의 핵심 기능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노트는 수많은 다른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어서, 회의록부터 영수증, 심지어 이메일까지 모든 것을 디지털 공책에 쉽게 저장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로스 플랫폼 전략 덕분에, 원노트는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는 디바이스나 이용 중인 서비스에 상관없이, 원노트 경험을 증폭해줄 방법들을 모았다. 원노트 클리퍼(OneNote Clipper)  사이트를 북마크 해두면, 그대로 잊어버리기 쉽다. 대신, 기사를 나중에 읽거나, 조사용으로 저장해두고 싶을 때, 혹은 요리법을 저장해두고 싶을 때, 크롬, 파이어폭스, 엣지용 원노트 클리퍼를 사용하면 좋다. 기사를 저장할 때는, 텍스트만 추출하거나, 페이지 전체를 캡처하거나, 아니면 일부분만 저장할 수 있다. 단, 광고 차단기 같은걸 사용하고 있다면, 이를 비활성화해야 원노트에 저장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통합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브라우저는 크롬만큼 인기 있는 브라우저는 아니지만, 원노트와 긴밀한 통합을 제공한다. 아무 웹페이지에서나 펜 아이콘을 터치하면 스타일러스, 손가락, 혹은 마우스나 트랙패드로 콘텐츠에 표시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페이지를 원노트에 바로 저장해둘 수 있다. 별도의 확장 프로그램없이 이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피들리(Feedly)  RSS 리더는 구식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피들리같은 것은 복잡한 소셜 미디어에서 길을 잃지 않고, 최신 뉴스나 자료를 볼 수 있는 유용한 도구다. 원노트 계정을 피들리에 연결해두면, 기사를 원노트 노트북 중 하나에 바로 저장할 수 있다. 오피스 렌즈(Office Lens)   원노트는 어떤 것이든 나중에 활용하기 위해 저장해둘 수 있는 좋은 장소다. 파일 시스템을 헤...

MS 오피스 원노트 2017.06.28

원노트, 시각 장애 보조 기능 확대하면서 UI 개편

원노트가 목요일, 시각 장애와 이동성 장애를 가진 사용자를 위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원노트 화면 왼쪽에 마이크로소프트 내레이터, 화면 리더기를 배치해 액세스 개선을 꾀했다. 이번 디자인 재배치는 윈도우 10 버전, iOS, 안드로이드, 맥, 웹 버전 원노트에 적용된다. 기존 윈32버전 소프트웨어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원노트 디자인과 사용감을 간소화하고, 아이패드에서의 문서 변경 사항이 윈도우 10 PC에서 표시된다고 말했다. 또, 왼쪽 창에 네비게이션을 배치해 화면 리더기가 쉽게 앱을 탐색하고 시각 장애 사용자에 유용해진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각, 이동성 장애 보조를 위해 윈도우 10에 직접 핸즈 프리 코타나 위주의 설치 경험을 구축했다. 올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서는 윈도우 10 내레이터 기능이 키보드 명령을 설명하고, 웹 페이지처럼 앱을 읽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윈도우는 머신러닝을 활용해 이미지를 읽고 설명을 추가하는 기능도 선보일 계획이다. 원노트 디자인 업데이트는 자동화 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를 보조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상당한 양의 화면 공간이 필요하다. 원노트 2016에서 사용자는 페이지 위쪽에 노트와 섹션을 표시하고, 전체 화면 모드 드롭 다운 메뉴에 네비게이션 창을 표시하지 않을 수 있었다. 변경된 디자인에서는 원노트 계층 구조의 3가지 탐색 요소(노트, 섹션, 페이지)에 각각 물리적 열이 할당돼 메모 기록 영역이 크게 줄어들었고, 전체 화면 작업 영역 아이콘이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에 공개된 영상에는 사용 중인 열이 1~2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열이 확장되고 다시 축소되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세한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원노트 네비게이션을 왼쪽 열에 배치해 화면 리더기 기능을 보조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UI 크기를 늘리는 옵션도 존재한다. 마이크로소프...

원노트 2017.05.19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10의 ‘긴밀한 상생’을 도와줄 7가지 도구

윈도우 10 PC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면, 여기 소개될 안드로이드 앱들에 주목해보자. 스마트폰에서 작성한 노트를 윈도우 10 PC에서 편집하거나 일정 알림을 동기화하는 등, 두 OS 간의 매끄러운 연결을 도와줄 유용한 도구들이다. 여기에서 소개할 윈도우 10 친화적 안드로이드 앱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측이 공식 배포한 것들로, 모두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앱의 쌍방 이용을 위해선 윈도우 10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통해 앱에 로그인해야 함을 우선 기억하자. 코타나: 윈도우 PC-안드로이드 기기 간 미리 알림 동기화 안드로이드 용 코타나(Cortana) 앱을 이용하면 모바일 기기에서 생성한 미리 알림을 윈도우 10 PC와 동기화하거나 PC로 알림을 전송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용 코타나 앱 설정을 위해 우선 앱 메인 화면 좌측 하단의 (아홉 개의 사각형이 뭉쳐진 형태의) 아이콘을 탭 해보자. 여기에서 ‘새로운 알림' 아이콘을 탭 하면 새로운 알림의 이름과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혹은 위치 정보를 활용해 특정 장소에 도착하면 알림이 표시되거나, 촬영한 이미지를 알림으로 전달받는 것도 가능하다.  설정된 알림은 윈도우 10 PC와 동기화 역시 가능하다. 예를 들어 시작 메뉴 라이브 타일에 캘린더 앱을 고정해두고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모바일 폰에서 생성한 알림이 캘린더 앱의 타일에 나타날 것이다. 또는 윈도우 10 알림 영역 상의 시간/날짜 아이콘을 클릭해서도 달력 하단에 나타난 미리 알림 목록 확인이 가능하다. 반대의 작업 역시 적용 가능하다. 윈도우 10 PC(내 캘린더 앱 혹은 코타나)를 통해 미리 알림을 설정하면, 해당 알림은 코타나 앱을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로도 동기화 될 것이다. 코타나: 안드로이드 기기의 알림을 윈도우 10 PC로 전달하기 안드로이드 기기 상에 나타나는 각종 알림을 윈도우 10 PC로 전달해 PC 작업 도중 스마트폰...

원노트 안드로이드 2017.04.14

토픽브리핑 | “일 잘하는 김대리”가 되고픈 직장인을 위한 툴 총정리

설 명절도 지나고 정말 정유년이 시작되었다. 1월 1일 새해의 다짐이 작심삼일로 끝났다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새해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좋은 핑계이자 기회이기도 하다. 책 읽기, 다이어트, 금연 등 새해 결심은 다양하겠지만, 무엇보다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연말 인사고과에서 “일 잘한다”라는 평가를 받는 것만큼 현실적인 목표도 없을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모바일 앱과 온라인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이 시대에는 자료 저장과 관리, 시간 관리 등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프로그램들이 차고 넘친다. 흔히 말하는 “스마트 워크”를 돕는 여러 툴과 기타 업무 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다양한 툴들을 소개한다. “업무 효율 높이는 첫 단계” 할 일 목록 관리를 위한 4가지 앱 분더리스트 팁 : 업무흐름을 바꾸는 4가지 기능 트렐로 : 체계적인 사람으로 거듭나는 방법 우선 살펴볼 것은 계획의 시작인 할 일 관리다. 오늘, 일주일, 월단위까지 해야 할 업무 목록을 나열하고 완료된 것은 체크해서 없애는 방식이다. 분더리스트(Wunderlist)나 틱틱(Tick Tick) 같은 전용 앱도 있지만, 구글 킵이나 에버노트 등 다목적 메모 앱을 할 일 목록 관리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모바일 앱과 온라인 서비스가 동시에 제공되어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분더리스트 같은 경우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으로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할 일을 잊지 않고 확인하며 체계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다. “나중에 볼까?” 똑똑한 콘텐츠 북마크 도구 3종 추천 “봤던 것을 찾으려면?!” 브라우징 히스토리에서 텍스트 검색하기 “스마트 워크에 필수!” 문서를 쉽게 디지털화하는 스캔 앱 4종 추천 "요금? 고급 기능?" 내게 꼭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선택 가이드 업무에 필요한 자료는 무궁무진하다. 시장...

오피스 에버노트 원노트 2017.02.03

"어디서든 매끄럽게" 맥 부럽지 않은 안드로이드 교차플랫폼 앱

안드로이드 폰을 쓰다 보면, 마치 고립된 섬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물론 플레이 스토어에 훌륭한 앱이 많지만, 문제는 그 앱을 다른 기기에서 동기화 해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물론 일부 크롬북에서 플레이 스토어 앱을 구동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에서도 괜찮은 제품이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모바일 앱에서 데스크톱으로의 매끄러운 이동을 보장해주지 못한다.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앱을 사용하던 친구가 부러울 법도 하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환경을 떠나지 않고도 그런 경험을 똑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다. 안드로이드에도 폰과 PC를 자유롭게 오가며 아이클라우드 부럽지 않은 편리함과 유연한 작업이 가능한 앱이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 추가적인 기기나 장비가 필요하지도 않다. 생산성 앱 구글 계정은 단순히 이메일이나 캘린더 같은 주요 서비스 로그인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무료 오피스 앱을 이용할 때도 필요하다. 구글 문서나 스프레드 시트, 슬라이드 같은 앱의 장점은 교차 플랫폼 앱이라는 점이다. 기기에 상관없이 원하는 브라우저로 접속 후 내용을 수정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다. 웹에서도 문제 없이 호환되는 다양한 템플릿과 강력한 툴은 작업 내용을 동기화하기에 안성 맞춤이다. 하지만 생산성 앱이라고 구글 문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약간의 사용료를 내야 하지만, 오피스 365는 충분히 그 돈의 가치를 하는 앱이다. 모바일 진출은 늦었으나, 오래 기다린 끝에 모바일에서 만난 오피스는 명성 그대로였다. 1년에 100달러, 또는 매월 10달러를 지불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웹 앱 뿐만이 아니라(물론 웹 앱도 훌륭하다) 각 앱을 데스크톱에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원 드라이브에 파일을 저장해 두기만 하면 문서가 저절로 폰에서 PC로 동기화 된다. 모든 변경 사항은 기기간에 공유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공유, 협업이 가능하다. 보안 크롬의 스마트 락(Sma...

생산성 원노트 안드로이드 2017.01.31

“만능 엔터테이너 필기 앱” 원노트 활용 가이드 - ITWorld HowTo

디지털 필기 앱은 한 서비스를 오랫동안 사용할수록 새로운 대안이나 유망한 경쟁 제품으로 갈아타기가 어렵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만큼 맨 처음 어떤 서비스를 선택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윈도우 운영체제를 발판으로 데이터 업로드, 액세스, 보관 등에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집중 분석했다. 나만의 무기가 될 수 있는 고급 팁부터 원노트만 할 수 있는 기능, 함께 쓰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관련 프로그램까지 살펴본다. 중요한 기능을 손에 익혀두면 투자한 이상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주요 내용>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원노트 정리 방법 10가지 “함께 쓰면 더 유용한” 원노트 추가 기능과 도구 원노트만 할 수 있는 7가지 알짜 기능 윈도우 잉크로 원노트 매스, 리플레이 기능 활용하기 오늘 날짜를 원노트 페이지 제목으로 사용하는 간단한 방법 “강의 녹음할 때 필수!” 원노트, 필기 연계 녹음 기능 자세히 알아보기

생산성 원노트 필기 2017.01.18

How-To : "강의 녹음할 때 필수!" 원노트, 필기 연계 녹음 기능 자세히 알아보기

원노트는 생산성을 향상하는 노트 필기 앱으로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쉽게 간과되는 기능이 바로 녹음 기능이다. 음성 녹음 기능은 자칫 평범한 것 같다. PC, 스마트폰, 태블릿 모두 음성 녹음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노트는 여기에 특별한 한 가지를 더했다. 녹음 과정과 동시에 사용자가 필기한 내역의 시간 로그를 함께 보여주는 기능이다. 즉 필기 내용에서 특정 문단이나 단락을 찾으면 바로 그 시간대에 녹음된 음성 파일로 점프할 수 있다. 필기를 수정하기에도 편리하고, 음성 파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뒤지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무척 유용한 기능이다. 이번 원노트 튜토리얼에서는 윈도우 10과 원노트 2016을 사용했다. 윈도우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원노트 앱은 음성 녹음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원노트에서 녹음하기 선택한 노트에서 새로운 페이지를 연다. 녹음 기능을 켜야 할 타이밍에 삽입 > 오디오 녹음을 선택한다. 버튼을 누르고 나면 재생 관련 옵션이 나타나는데, 이때 메뉴바 제일 오른쪽 ‘오디오 및 비디오 설정’ 항목을 클릭한다. 이어 나타나는 팝업 윈도우에서 오디오 코덱, 헤드셋 설정 등 녹음과 관련된 상세한 변경 사항을 저장할 수 있다. 오디오 검색 항목에서는 텍스트 단어로 음성이나 영상 파일을 검색할 수 있다. 그러나 우선 오디오 품질이 높아야 하며, 오디오 파일 검색에 몇 시간이 소요될 수 있고, 음성 언어와 인터페이스 언어가 일치해야 한다. 녹음 녹음은 원노트 페이지에 .wma아이콘으로 나타난다. 파일명은 자동으로 페이지 제목으로 정해진다. 이제 녹음을 진행하면서 원노트 페이지에 메모를 적어보자. 하나의 문단마다 시간 기록이 생긴다. 중요한 부분에는 엔터 키를 눌러서 새 문단으로 노트를 작성하자. 녹음이 끝난 후에는 ‘중지’ 버튼을 누른다. 다른 파일과 마찬가지로 녹음 파일과 노트 파일이 클라우드에 백업된다. ...

생산성 음성 노트 2016.12.21

토픽브리핑 | 에버노트와 원노트 간 노트 앱 전쟁, 사용자에겐 행복한 고민

지난 10년 남짓한 세월 동안 클라우드, 빅데이터, BI, 모바일, 보안 등 각 영역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엄청난 발전을 이뤄왔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에 띄게 성장한 것은 바로 노트 앱이다. 사용자들이 발전 속도를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로 대변되던 생산성 앱이 20여 년동안 독점체제 속에서 정체되어 왔던 사용자 요구 사항들이 노트 앱을 통해 폭발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현실화되는 '페이퍼리스'...업무 디지털화 3단계 IDG 블로그 | 자료를 '한곳'에만 모으는 이유 “디지털노마드족”을 위한 똑똑하게 기록하는 법 - ITWorld How To 또한 시장 경쟁이 치열한 만큼 노트 앱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면서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특히 '모든 것을 기록하라'는 에버노트(Ever Note)는 지난 8년 동안 노트 앱의 대명사로 군림하면서 사용자 수에서나 기능적인 면에서 엄청난 성장을 거듭해왔다. 에버노트 측은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31개의 언어로 제공되고 있으며, 지난 7월 전세계 가입자 수 2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세계 인구의 약 10%가 에버노트 계정을 보유한 셈이며, 현재까지도 매일 최소 7만 5,000명 이상이 새로 에버노트에 가입하고 있다. 국내 에버노트 사용자 수는 450만 명으로 에버노트 사용자 수 상위 10대 국가에 포함된다. 에버노트, "전세계 인구의 약 10%, 에버노트 계정을 보유" ITWorld 인터뷰 | “에버노트,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과의 소통에 주력할 것” 아태지역 총괄 트로이 말론 에버노트 사용자들은 스스로 홍보를 자처하는 이들이 상당할 정도로 엄청난 충성도를 자랑한다. PC는 물론,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등 사용자 중심의 기능들이 탁월하다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사용자의 숙련...

생산성 원노트 에버노트 2016.09.30

테크비디오 | “에버노트 vs. 원노트”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 사용자를 위한 메모앱은?

대표 메모 앱인 에버노트와 원노트,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사용할 때 가장 궁합이 잘 맞는 것은 무엇일까요?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원노트 에버노트 아이패드프로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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