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이 기다리던 소식이 마침내 도착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시리를 사용해 스포티파이를 제어할 수 있게 됐다. 방금 배포된 스포티파이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시리에게 “스포티파이에서(on Spotify)”라는 말을 덧붙여 음악이나 팟 ...
iOS
2019.10.08
올여름 WWDC에서 iOS 13이 공개된 직후 오랜 기간 원했던 한 가지가 마침내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됐다. 바로 서드파티 오디오 앱을 시리로 사용하는 것이다. iOS 13에 포함된 시리의 새로운 미디어 인텐트(Media Intent)는 스포티파이( ...
iOS
2019.10.01
가디언(The Guardian)이 시리 평가(Siri grad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외부 계약 직원이 사용자와 시리의 대화 내용 중 일부를 듣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지 한 달 정도 됐다. 당시 애플은 시리 평가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전체 프로세스를 ...
iOS
2019.08.29
시리는 여러 해에 걸쳐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일반적인 질문에 답하는 역량이 모자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답은 제공하지만, 특정 데이터에 있어서는 대부분이 여러 개의 링크와 함께 “~에 대해 제가 찾은 결과입니다”라는 대답을 낸다. ...
2019.08.28
애플 시리 같은 음성 비서는 요람 속 칭얼거림에 가까웠다. AI가 더욱 똑똑해지고, 맥락적 지능이 우수해지고, 인간 역량의 증강화가 다양한 삶 속에 자리잡게 되면서 이러한 상황에 변화가 올 것인가?   음성 비서, 발전을 위한 임계 질량에 도 ...
iOS 13이 불과 몇 주 후면 출시된다. 스포티파이(Spotify)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분이 들떠 있을지 모르겠다. SiriKit의 출시 덕분에,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애플 뮤직의 경쟁 앱인 스포티파이가 시리와 함께 음악 ...
2019.08.20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 캐슬”을 아이폰으로 보던 사용자들은 가끔 고충을 겪어야만 했다. 등장인물 중 한 명인 “세리”를 부를 때마다 “시리”가 실행됐기 때문. 사실, 일상 대화 중에도 시리가 의도하지 않게 실행되는 일은 아이폰 사용자 ...
iOS
2019.08.16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타나나 다른 음성 서비스에서 녹음된 데이터의 직원 청취를 허용한다는 내용으로 약관 일부를 개정했다. 녹음과 청취 여부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아직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서비스 품질 향상 과정에서 녹음 일부가 하청업체 직 ...
2019.08.16
사용자들이 점차 스마트 스피커에 대한 의심을 키워가고 있다. 많은 뉴스 기사를 통해 이런 장치가 주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개인 정보가 제조사의 서버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정체불명의 ...
2019.08.13
일주일 전, 가디언(The Guardian)은 애플의 시리 ‘평가(grading)’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사적이고 불법적인 행위를 청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애플은 이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고 검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사용자들 ...
2019.08.06
지난주 시리의 정확성과 품질 유지를 위해 시리의 녹음 내용을 분석하는 업무를 맡은 직원의 존재를 폭로한 가디언의 보도 후 애플이 정확한 결정을 내릴 때까지 녹음 분석 프로그램을 당분간 중지하겠다고 발표했다. 테크크런치를 통해 애플 대변인은 애플이 “ ...
2019.08.05
아마존 에코(Echo)와 구글 홈(Home) 디바이스들은 사용자의 말을 들으며, 녹음된 대화는 아마존이나 구글의 직원이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 이유는 분명하다. 아마존과 구글은 가상 비서와의 대화를 ‘수동으로’ 검토하고 분석해서 “서비스 ...
2019.08.05
지난 주 가디언의 보도가 시리와 관련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애플과 계약한 업체들이 시리의 녹음 데이터를 청취하고 “기밀 의료 정보, 마약 거래, 커플의 성관계 녹음 데이터 등을 수시로 들어왔다”고 폭로한 이 보도가 나오기 불과 몇 주 전, 벨기 ...
2019.07.31
애플은 기술이 제공하는 가장 큰 혜택은 그 기술에 대한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이 전제될 때만 실현 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아는 기업이다. iOS 13에서 큰 변화를 통해 시리 단축어를 개선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람을 중시한 자동화 애플이 ...
오늘날 기술이 관여되어 있는 무언가를 할 때 가상 비서를 마주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어렵다. 안드로이드 폰이나 크롬북을 사용할 때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아마존 디바이스를 켜면 알렉사가 귀를 열고 대기한다. 애플에는 시리가 있고, 삼성에는 빅스비가 있 ...
  1. 스포티파이, 아이폰, 아이패드, 카플레이에서 시리 정식 지원 시작

  2. iOS
    2019.10.08
  3.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이 기다리던 소식이 마침내 도착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시리를 사용해 스포티파이를 제어할 수 있게 됐다. 방금 배포된 스포티파이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시리에게 “스포티파이에서(on Spotify)”라는 말을 덧붙여 음악이나 팟...

  4. 스포티파이, iOS 13 시리 지원 위한 베타 테스트 중

  5. iOS
    2019.10.01
  6. 올여름 WWDC에서 iOS 13이 공개된 직후 오랜 기간 원했던 한 가지가 마침내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됐다. 바로 서드파티 오디오 앱을 시리로 사용하는 것이다. iOS 13에 포함된 시리의 새로운 미디어 인텐트(Media Intent)는 스포티파이(...

  7. 애플, 시리 평가 프로그램 개선 후 가을 재개

  8. iOS
    2019.08.29
  9. 가디언(The Guardian)이 시리 평가(Siri grad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외부 계약 직원이 사용자와 시리의 대화 내용 중 일부를 듣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지 한 달 정도 됐다. 당시 애플은 시리 평가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전체 프로세스를...

  10. 시리·스포트라이트의 웹 검색 답변 기능, 미국에서 테스트 중

  11. 2019.08.28
  12. 시리는 여러 해에 걸쳐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일반적인 질문에 답하는 역량이 모자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답은 제공하지만, 특정 데이터에 있어서는 대부분이 여러 개의 링크와 함께 “~에 대해 제가 찾은 결과입니다”라는 대답을 낸다. ...

  13. '멋진 신세계' vs. 디스토피아···보급 단계 넘어선 음성 비서의 미래 과제

  14. 2019.08.21
  15. 애플 시리 같은 음성 비서는 요람 속 칭얼거림에 가까웠다. AI가 더욱 똑똑해지고, 맥락적 지능이 우수해지고, 인간 역량의 증강화가 다양한 삶 속에 자리잡게 되면서 이러한 상황에 변화가 올 것인가?   음성 비서, 발전을 위한 임계 질량에 도...

  16. 글로벌 칼럼 | “시리와 스포티파이는 환상의 조합” iOS 기본 앱 변경이 가능해야 하는 이유

  17. 2019.08.20
  18. iOS 13이 불과 몇 주 후면 출시된다. 스포티파이(Spotify)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분이 들떠 있을지 모르겠다. SiriKit의 출시 덕분에,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애플 뮤직의 경쟁 앱인 스포티파이가 시리와 함께 음악...

  19. 토픽 브리핑 | “시리야, 내 말을 누가 듣고 있니?” 애플의 시리 대화 녹음 논란

  20. iOS
    2019.08.16
  21.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 캐슬”을 아이폰으로 보던 사용자들은 가끔 고충을 겪어야만 했다. 등장인물 중 한 명인 “세리”를 부를 때마다 “시리”가 실행됐기 때문. 사실, 일상 대화 중에도 시리가 의도하지 않게 실행되는 일은 아이폰 사용자...

  22. MS 개인정보 정책 "코타나·스카이프 녹음 서드파티 업체에 전달 가능"

  23. 2019.08.16
  24.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타나나 다른 음성 서비스에서 녹음된 데이터의 직원 청취를 허용한다는 내용으로 약관 일부를 개정했다. 녹음과 청취 여부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아직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서비스 품질 향상 과정에서 녹음 일부가 하청업체 직...

  25. 시리가 내 대화를 듣고 있을까?

  26. 2019.08.13
  27. 사용자들이 점차 스마트 스피커에 대한 의심을 키워가고 있다. 많은 뉴스 기사를 통해 이런 장치가 주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개인 정보가 제조사의 서버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정체불명의 ...

  28. 글로벌 칼럼 | “대화 녹음 청취 중단” 시리 발전 위한 애플의 다음 행보는?

  29. 2019.08.06
  30. 일주일 전, 가디언(The Guardian)은 애플의 시리 ‘평가(grading)’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사적이고 불법적인 행위를 청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애플은 이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고 검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사용자들...

  31. 애플, 민감한 사생활 녹음한 시리의 품질 유지 프로그램 잠정 중단 결정

  32. 2019.08.05
  33. 지난주 시리의 정확성과 품질 유지를 위해 시리의 녹음 내용을 분석하는 업무를 맡은 직원의 존재를 폭로한 가디언의 보도 후 애플이 정확한 결정을 내릴 때까지 녹음 분석 프로그램을 당분간 중지하겠다고 발표했다. 테크크런치를 통해 애플 대변인은 애플이 “...

  34. 구글, 애플, 아마존이 어시스턴트, 시리, 알렉사 대화를 듣지 못하게 하려면

  35. 2019.08.05
  36. 아마존 에코(Echo)와 구글 홈(Home) 디바이스들은 사용자의 말을 들으며, 녹음된 대화는 아마존이나 구글의 직원이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 이유는 분명하다. 아마존과 구글은 가상 비서와의 대화를 ‘수동으로’ 검토하고 분석해서 “서비스...

  37. "시리가 듣는 말, 외부로 유출된다?" 가디언, 애플 시리의 데이터 처리 방식에 문제 제기

  38. 2019.07.31
  39. 지난 주 가디언의 보도가 시리와 관련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애플과 계약한 업체들이 시리의 녹음 데이터를 청취하고 “기밀 의료 정보, 마약 거래, 커플의 성관계 녹음 데이터 등을 수시로 들어왔다”고 폭로한 이 보도가 나오기 불과 몇 주 전, 벨기...

  40. IDG 블로그 | 애플은 iOS, 아이패드OS에서 시리 단축어를 어떻게 개선하고 있는가

  41. 2019.07.23
  42. 애플은 기술이 제공하는 가장 큰 혜택은 그 기술에 대한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이 전제될 때만 실현 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아는 기업이다. iOS 13에서 큰 변화를 통해 시리 단축어를 개선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람을 중시한 자동화 애플이 ...

  43. 글로벌 칼럼 | 가상 비서의 몰락

  44. 2019.06.25
  45. 오늘날 기술이 관여되어 있는 무언가를 할 때 가상 비서를 마주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어렵다. 안드로이드 폰이나 크롬북을 사용할 때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아마존 디바이스를 켜면 알렉사가 귀를 열고 대기한다. 애플에는 시리가 있고, 삼성에는 빅스비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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