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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퀘어

포스퀘어도 ‘배달 업체 경쟁’ 나서…딜리버리 닷컴∙버튼과 제휴

위치 분석 인텔리전스 기업은 포스퀘어가 포장 음식, 음료수, 식료품등을 사용자에게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포스퀘어는 미국 배달 및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 딜리버리닷컴(Delivery.com) 및 버튼(Button)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딜리버리닷컴 서비스가 시행 중인 36개 도시에 거주하는 사용자는 곧 포스퀘어 앱에서 딜리버리 아이콘을 만날 수 있다. 서비스 대상인 위치 옆의 아이콘을 두드리면, 포스퀘어에서 딜리버리닷컴 앱이나 설치 안내 페이지로 이동한다. 통합 서비스를 위해서는 딜리버리닷컴에서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하다. 딜리버리닷컴은 지역별 제휴 업체와 레스토랑 테이크아웃, 주류, 식료품 배달을 담당한다. 이번 포스퀘어와 미국 배달 전문 업체 중에서는 2번째로 큰 규모의 파트너십이다. 2014년 초 포스퀘어는 그루브허브(GrubHub)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기도 했다. 주로 외출해 방문하는 장소를 공유하는 포스퀘어가 집 밖에 나서지 않을 때도 앱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매우 현명한 전략일 수 있다. 이미 무엇을 주문할지에 대한 방대한 후기와 크라우드 소스에 기반한 추천기 등을 보유하고 있는 포스퀘어로서는 딜리버리닷컴이나 그루브허브 같은 서비스 업체의 이상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다. 포스퀘어는 사용자가 현재 위치 근처에 방문할 장소를 고를 때 인기 있는 도구로 기능하고 있다. 그러나 급부상하는 경쟁자도 많다. 2013년에 딜리버리닷컴과 잇24(Eat24)와 제휴를 맺은 옐프, 우버잇츠(UberEats)로 서서히 식품 배달 분야에 진출을 꾀하고 있으나 고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우버 등이다. editor@itworld.co.kr 

주문 딜리버리 포스퀘어 2016.02.15

트위터, 포스퀘어와 손잡고 ‘트윗 내 상세 위치 태그’ 기능 도입

트위터가 포스퀘어와 손잡고, 사용자가 트윗에 특정 위치를 태그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트윗에 포함된 사용자의 위치 정보는 도시 같은 넓은 범위였다. 전 세계 6,500만 곳 이상의 위치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 포스퀘어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서 트위터는 사용자가 더욱 상세하게 위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트위터는 최근 포스퀘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매우 친숙한 방식으로 보인다. Coming soon! We're working with @foursquare so you can tag specific locations in Tweets: https://t.co/MwlLz5Pfvq pic.twitter.com/jATzXvbuV6— Twitter (@twitter) 2015년 3월 23일 동영상에 따르면, 사용자가 트윗에 위치를 추가하고자 한다면, 근처의 사업장 혹은 흥미로운 지역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목록에서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면, 집 근처에 까페에 있는지, 피자집에 있는지 등을 트위터 팔로워들이 볼 수 있다. 포스퀘어와의 제휴를 통해서 트위터는 즉각적으로 전 세계의 위치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포스퀘어로서는 트위터의 3억 명에 달하는 활동 사용자들을 확보하게 되어, 상부상조의 제휴라는 분석이다. 트위터는 이 새로운 위치 공유 옵션을 정확히 언제부터 서비스할 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또한, iOS나 안드로이드 외에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도 지원할지 여부도 확실치 않다. editor@itworld.co.kr  

트위터 위치정보 LBS 2015.03.25

“SNS, 이대로는 안 된다”…변화를 요구하는 사용자들

2014년의 화제는 채팅앱이었다. 소셜 네트워크가 계속해서 사용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줌에 따라 차세대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으로 채팅앱이 대두된 것이다. 친구들과의 사적인 대화방에서 정보와 사진을 공유하는 것은 스팸에 가까운 광고와 SNS 업체들의 이상한 검색 실험 등이 난무하는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훌륭한 대안으로 떠올랐다. ‘실명제’를 고집하는 페이스북 페이스북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유효 사용자(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사용자)의 수는 13억5000만 명이며 그 수는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프로필에 실명 대신 필명을 사용하는 이들의 계정을 중지시키는 행동을 취해왔다. 페이스북의 이러한 실명제 정책에 처음으로 이의를 제기한 사용자는 ‘시스터 로마(Sister Roma)’라는 필명을 사용하다가 페이스북 계정을 정지당한 드랙퀸(drag queen, 여장남자), 마이클 윌리엄스였다. 그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성소수자 커뮤니티는 페이스북의 실명제로 인해 개인이 입을 사회적 불이익을 근거로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의 익명성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좌 그림: 예명을 사용한 이유로 페이스북 계정을 정지당한 드랙퀸 중 하나인 핵리나(Heklina)) 이처럼 실명제 정책은 페이스북과 사용자 사이의 주된 갈등 중 하나였다. 그리고 이 틈새를 전략적으로 파고든 신생 업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익명성을 허용하면서도 광고가 없는 새로운 네트워크인 엘로(Ello)다. 베타 서비스 단계에 있는 이 신생 네트워크는 유명세를 타고 출시 후 며칠 만에 급성장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신생 서비스가 그러했듯, 엘로의 거품 역시 금새 수그러들었다. 실질적인 기능 등 여러 부분에서 페이스북을 대체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록 페이스북을 능가할 수는 없었지만, 엘로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

SNS 페이스북 트위터 2015.01.05

2011년의 페이스북 경쟁업체들, 지금 현황은?

페이스북을 막아 설 자, 누구인가? 기사에서 네트워크월드는 2011년, 즉 3년 전 잠재적인 페이스북 킬러 업체로 엠파이어 에비뉴(Empire Avenue), 컬러 랩스(Color Labs Inc.)의 컬러(Color), 포스퀘어(Foursquare), 헌치(Hunch), 그리고 IMVU를 선정한 바 있다. 이 5대 잠재적 페이스북 경쟁업체는 현재 어떻게 됐을까?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헌치 포스퀘어 2014.06.27

포스퀘어, 새로운 체크인 앱 ‘스왐’ 공개

포스퀘어가 기존의 체크인 서비스에 다른 기능들을 더한 스왐(Swarm) 앱을 출시했다.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앱은 기존의 포스퀘어 앱과 마찬가지로 사용자들이 근처에 관심이 있는 장소에 체크인을 하고, 어떤 친구가 근처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점은 ‘메이어십(mayorship) 시스템이다. 포스퀘어 앱에서는 한 장소에 가장 많이 방문한 사람을 메이어(mayor)로 지정했는데, 스왐의 메이어는 친구 그룹에 기반을 하고 있어서 한 장소에 여러 메이어가 존재할 수 있다. 스왐에는 새로운 기능도 있다. “이웃 공유”라는 기능으로, 사용자가 친구들의 근처에 있으면 체크인을 하지 않아도 알려주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또한 “계획”을 만들 수 있는데, 만들어 놓은 계획에 따라서 친구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체크인이나 친구 찾기 기능은 현재의 포스퀘어 앱에서도 할 수 있다. 하지만 포스퀘어는 올 여름부터 앱에서 체크인 기능을 없애고 근처에 관심있는 장소에 대한 추천 서비스로 진화시킬 예정이다. 다시 말해서 포스퀘어는 이제 친구들에게 무엇을 먹고, 마시고,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데 목적이 있는 ‘개인적’ 경험에 집중한 서비스가 되는 것이다. 반면 스왐은 소셜 요소를 더 강화해서 친구와 위치를 공유하는데 집중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 앱을 두 개로 나눔으로써 포스퀘어는 하나의 앱으로 모든 것을 하는게 아아니라, 하나의 목적만을 가진 여러 소셜 앱을 보유하는 트렌드에 편승했다. 페이스북은 사진 공유 앱 인스타그램과 메시징 앱 왓츠앱을 인수하고 별도의 앱으로 유지 및 발전시키면서 이런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사용자의 사용시간을 대형 소셜 네트워크에서 뺏어가고 있는 라인(Line)이나 스냅챗(Snapchat)같은 별도의 앱에 대한 대응이다. 한편, 포스퀘어는 스왐 앱의 윈도우 폰 버전을 올 여름에 공개할 예...

체크인 위치기반서비스 포스퀘어 2014.05.16

인스타그램의 체크인 데이터, 포스퀘어 대신 페이스북 플레이스 선택하나

조만간 인스타그램에서 위치를 태그하고 사진 지도에 이를 추가할 때 기존의 포스퀘어 데이터 대신페이스북의 위치 데이터가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인스타그램은 일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포스퀘어 체크인 대신 페이스북 플레이스(Facebook Places)를 이용하는 것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에서 가장 먼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전반적인 인스타그램의 사용 경험에는 변함이 없으나, 지역 표시가 모기업인 페이스북의 것으로 나타난다. 인스타그램 대변인은 패스트 컴퍼니측에 “지속적으로 테스트를 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사용자들은 계속해서 포스퀘어, 트위터, 텀블러, 그리고 다른 소셜 네트워크에서 체크인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퀘어는 겨우 4,500만 사용자밖에 없지만, API를 공개해서 다른 앱과 서비스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굉장한 위치 데이터를 축적했다. 페이스북은 데이터를 내부에 유지하려는 의도로 플레이스를 출시했으나, 많은 사용자들이 이를 이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인스타그램 사진에 위치를 잘 표시하기 때문에, 페이스북이 포스퀘어를 플레이스로 바꾼다면 방대한 체크인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언젠가 페이스북이 플레이스를 더 현실적인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서 포스퀘어를 인수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한다. 논리적인 움직임으로 보이지만, 페이스북은 현재 왓츠앱(WhatsApp)에 몇 십억 달러를 썼기 때문에 이런 대형 인수는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핀터레스트,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양한 기업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포스퀘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HTC 원(M8)의 개인화된 식당 추천 서비스 블링크피드(BlinkFeed)에 포스퀘어가 사용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체크인 포스퀘어 인스타그램 2014.03.26

“친구의 일거수일투족을 본다” 포스퀘어 ‘항상 알림’ 추가

친구가 어디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추적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이 포스퀘어에 추가됐다.    ‘항상 알림(always on)’이라는 이 기능은 친구들이 체크인을 할 때마다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위치 기반이 아니기 때문에 친구들이 바로 근처에 체크인을 했든 지구 반대편에서 체크인을 했든 상관없이 알림이 울린다. 그렇지만 가까운 친구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항상 알 수 있는 방법이다.       포스퀘어는 이미 모바일 앱에서 체크인 알림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새로운 ‘항상 알림’ 옵션은 이미 사용 가능한 위치 기반의 알림에 기능이 추가된 것이다.   체크인 알림은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모두 설정할 수 있지만, 새로 추가된 항상 알림 기능은 포스퀘어 웹사이트에서 친구의 프로필 페이지에 들어가야 설정할 수 있다.   이런 알림 기능은 장점도 있지만 프라이버시에 대한 우려도 높다. 친구 중에 누군가가 자신을 ‘항상 알림’으로 설정하는 것을 막는 방법이 없기 때문. 남편이나 아내가 상대방의 모든 움직임을 관찰할 수도 있고, 한 친구가 갑자기 스토커로 느껴질 수도 있는 일이다. 현재로서는 그 사람과 친구관계를 끊는 것 밖에 답이 없다.   장소를 공유하는 것에 대해서 크게 개의치 않는다면 포스퀘어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나쁜 생각은 아니다. 그러나 동시에 자신의 데이터가 어떻게 공유되고 있는지, 특히 사람들이 자신의 움직임을 늘 추적할 수 있는지 확실히 해야 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LBS 포스퀘어 2012.09.27

"모바일 제품 선택 기준, 브랜드보다 에코시스템" 모바일 월드 2012 컨퍼런스

"향후 모바일 디바이스 경쟁은 제품의 브랜드가 아니라 제품을 둘러싼 생태계(echo system)의 경쟁력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것이다. 모바일 기기 간의 연결성이 제품을 선택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으며 특히 전통적인 모바일 업체가 아니라 MS, 구글 등  모바일 세계 바깥에서 들어오는 업체들의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찰스 골빈 포레스터리서치 수석애널리스트)   지난 19일 서울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한국IDG가 주최한 '모바일 월드 2012' 행사가 열렸다. 올해 행사는 '모바일 시대의 미래를 만난다'는 주제로 최신 모바일 업계 트렌드와 이에 대한 기업의 대응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모바일 에코시스템의 가치에 주목하라" 첫번째 기조연설자로 나선 찰스 골빈 포레스터리서치 수석애널리스트는 모바일 시장의 최신 트렌드로 '모바일 에코시스템', '네트워크', '모바일 결제' 등 3가지를 꼽았다.    먼저 골빈은 모바일 제품을 선택하고 소비하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에는 단순히 룩앤필(look and feel)만 보고 제품을 구입했지만 최근에는 디자인, 기능은 물론 운영체제, 음악과 애플리케이션 등 콘텐츠 생태계까지 함께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며 "제품 생태계 측면에서 사용자의 요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경향은 소비자 대상 조사결과에 그대로 드러났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2대 이상의 모바일 기기를 서로 연결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미국에만 1억명이 넘는다. 9개 이상의 기기를 모바일 기기를 연결해 사용하는 사람도 450만명에 달하는데 PC와 랩톱, 태블릿, 스마트폰, 스마트TV, 심지어 전자제품까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기기들이 연결되고 ...

시트릭스 SKT LBS 2012.09.20

포스퀘어 COO 에반 코헨 “체크인 데이터 활용한 맞춤 정보 전달에 집중”

모바일의 이동성과 GPS 기능을 활용한 위치기반서비스(Location Based Service, 이하 LBS)가 대거 등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 LBS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포스퀘어는 오락/정보성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실제로 지역의 상인들과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고, 자사의 수익 창출을 위한 여러 가지 시도를 앞장서서 진행하고 있다.    9월 19일 개최되는 한국 IDG의 모바일 월드 2012에 연사로 참여하는 포스퀘어의 COO 에반 코헨과 사전 인터뷰를 갖고, 포스퀘어의 전략과 방향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1. 미국에서도 LBS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작년 말 페이스북이 미국의 2위 LBS인 "고왈라"를 인수하기도 헸는데, 이렇게 기존의 서비스와 LBS를 접목하고 있는 업체들과 비교해서 포스퀘어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포스퀘어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LBS이기 때문에, LBS 업체간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었다. 최근 웹을 기반으로 한 많은 기업들이 모바일의 중요성을 깨닫고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LBS 요소를 활용해 제한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들은 포스퀘어의 체크인과 같은 기본적인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이미 우리는 체크인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형 맞춤 제안, 업데이트, 팁, 스페셜과 같은 독자적인 서비스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2,500만 사용자들의 커뮤니티가 구축됐으며, 사용자가 위치를 기반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자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 LBS의 수익성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다. 포스퀘어의 수익 창출을 위한 노력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포스퀘어는 7월 중순 비즈니스용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서비스인 “로컬 업데이트(Local Update)”를 시작했다. 로컬 업데이트는 상인들이 가장 충성도가 높은...

모바일 LBS 포스퀘어 2012.09.06

포스퀘어, 새로운 수익모델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선보여

포스퀘어가 프로모티드 업데이트(Promoted Updated)라고 부르는 새로운 파일럿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사용자들에게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추천하는 상인들에게 돈을 받는 모델이다.   지난 4월 기준으로 전 세계 2,000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포스퀘어는 사람들이 친구들과 자신이 방문한 곳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무료 위치 기반 모바일 앱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달 사용자들이 카테고리나 ‘무료 와이파이’ 등 할 일 별로 주변의 장소를 찾을 수 있는 ‘탐색’ 기능을 추가해 개편했다.   앱의 탐색 탭에 들어갈 프로모티드 업데이트에 대해서 포스퀘어는 “지역의 커피숍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다음에 옷을 구매할 때 돈을 절약할 수 있는지, 혹은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상점을 들릴 수 있는지를 찾는 훌륭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상인들에게 돈을 받는 프로모티드 업데이트는 탐색 탭에서만 나타나며, 항상 ‘프로모티드(Promoted)’라는 로고가 붙는다.    지난 주에 포스퀘어는 지역 상인들이 근처에 체크인을 하거나 ‘좋아요’를 한 포스퀘어 사용자들에게 일종의 ‘안내판’ 역할을 하는 광고를 보여줄 수 있는 로컬 업데이트(Local Updates)라는 새로운 기능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기능을 원치 않는 사용자는 비활성화 할 수 있다.   포스퀘어는 상인들에게 툴을 제공함으로써 서비스를 수익화 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해왔다. 포스퀘어의 CRO(chief revenue officer)인 스티븐 로젠블라트는 “자신의 상점을 좋아할 것 같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근처에 왔을 때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상인들의 가장 큰 문제점을 해결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광고 수익모델 포스퀘어 2012.07.26

인기 위치 기반 앱 포스퀘어 대거 개편···"주변 검색을 더 쉽게"

포스퀘어가 페이스북에서 유명한 ‘좋아요(Like)’ 기능뿐만 아니라, 소셜 발견 및 지역 검색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앱을 개편했다.   2009년 출시되고 현재 2,000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포스퀘어는 사람들이 ‘체크인’을 해서 자신이 있는 상점이나 다른 위치를 소셜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개편에 대해서 포스퀘어는 “완전히 새로운 앱”이라고 설명했다. 탐색기(Explore) 기능은 사용자가 카테고리별로 장소를 찾거나 “무료 와이파이” 혹은 “덤플링(dumpling)” 등 특정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한다.    포스퀘어는 탐색기 기능이 구글이나 옐프(Yelp)보다 주변 검색을 더 잘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포스퀘어의 사업 개발 담당 부사장인 홀거 루돌프는 이런 앱을 쓰는 사용자들은 대략 비슷한 결과를 얻게 되지만, 포스퀘어 사용자는 이전에 체크인이나 친구들의 체크인, 포스퀘어의 인기 장소 등을 기반으로 “매우 개인적으로 설정된 검색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블로그 설명에서는 “사용자 주변 검색에 있어서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전략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번 개편에서 새로 등장한 것 중 하나는 ‘탑픽(Top Picks)’인데, 이것은 검색을 하지 않아도 장소를 추천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주변에 있는 친구를 찾는 현재의 기능은 탐색기 탭 아래로 들어갔다.   친구 탭도 추가됐는데, “친구들이 저장한 팁, 목록, 장소”등을 볼 수 있는 메뉴다. 이외에 포스퀘어는 ...

개편 포스퀘어 2012.06.08

3대 위치 기반 서비스의 현황과 전망

모바일 기기의 대중화로 이제 인터넷은 우리의 삶 그 자체가 되었다. 콤스코어(ComScore)가 2011년 12월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내 스마트폰 사용 인구는 전 국민의 2/3 수준인, 9,79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기기는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현재의 장소에서 어떤 활동이나 서비스에 어떤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친구들에게 자신의 위치를 공개할 수도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지역 소매점은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해 그들이 자신의 친구들에게 이 매장이 어디에 있으며, 어떠한 장점을 지니는지를 소개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물론 모든 위치 기반 서비스(LBS, Location Based Service) 또는 이를 활용한 모바일 앱이동일한 영향력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여기 특별한 안목과 독창적인 접근법으로 LBS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3곳의 개의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소개한다. 이중 포스퀘어와 구글 래티튜드는 순수한 위치 기반 서비스이며, 페이스북은 기존 인프라에 LBS를 통합한 소셜 네트워크이다.    페이스북 안타깝게도 페이스북의 LBS는 처음에 친구들의 ‘좋아요'를 얻지 못했다. 이때까지 페이스북은 소셜 역학을 주도하고 소비자 참여 콘텐츠의 폭발을 이끄는, 그리고 상업 광고를 제공하는 등의 모든 활동에서 꽤나 훌륭한 행보를 보여왔다. 그러나 페이스북 역시 LBS를 다루는 데에는 서투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0년 8월 페이스북이 플레이스 서비스(Places service)를 공개하자, 많은 애널리스트와 업계 전문가들은 이로 인해 포스퀘어가 막대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 예측했다.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체크인(check-in)과 주변 친구 찾기 ...

페이스북 체크인 래티튜드 2012.05.09

포스퀘어, 구글 지도 버리고 경쟁사 선택

위치 기반 소셜 미디어 서비스인 포스퀘어(FourSqure)가 지난 주, 돌연 자사의 오픈스트리트맵(OpenStreetMap)용 제품에 구글 지도(Google Maps)를 버리고 신생업체 맵박스(MapBox)와의 새로운 제휴를 발표했다.   포스퀘어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서 “우리는 오픈스트리트맵을 통해 공개 데이터를 지원한다는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하며, 맵박스는 맞춤형 지도를 디자인하는 데 있어서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한다. 오픈스트리트맵은 프로젝트가 시작된 지 조금 됐지만, 전 세계의 지도를 그리기 위해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세계는 넓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것들이 매우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구글 지도를 버리게 된 가장 큰 이유는 API 비용이지만, 포스퀘어는 자사의 지오소셜(geosocial) 서비스의 새로운 배경이 질적인 면으로도 한 단계 상승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오픈스트리트맵에서 제공되는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는 맵박스 스트리트 API는 다양한 맞춤 옵션을 제공한다. 이런 유연성이 포스퀘어가 맵박스를 선택한 이유.   그러나 포스퀘어는 모바일 앱에는 계속 구글 지도 API를 사용할 예정이다.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지도 요소간의 강력한 통합 때문. 대부분의 포스퀘어 사용자가 스마트폰 사용자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제휴로 변화를 느끼는 사용자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LBS 지도 위치기반서비스 2012.03.05

IDG 블로그 | LBS 소셜 서비스, 공유와 스팸 사이

위치 기반 소셜 공유 서비스(location-based social-sharing service)는 때때로 이용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 ‘위치 기반 서비스로 매출 ↑’ 사업주를 위한 LBS 활용 가이드      최근 필자는 포스퀘어(foursquare)와 고왈라(Gowalla), 이제는 없어진 페이스북 플레이스(Facebook Places) 등 여러 위치 기반 서비스(LBS)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필자는 '소셜 공유' 기능을 강화하는 LBS 앱의 최근 경향에 주목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사용자들은 자신의 위치를 '체크인'해 다른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 웹 서비스, 그리고 앱과 공유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사용자들이 이러한 LBS 서비스를 꼭 사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LBS는 점점 더 인기있는 주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호불호도 뚜렷이 갈리는 양상이다. 아울러 LBS 앱의 사용을 원하지 않는 사용자들이 점차 증가하는 한편, 자동적으로 자신의 위치 체크인을 공유하도록 유도하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LBS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시점으로 보인다.   위치 공유를 확대하는 것은 이러한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수 있다. 그러나 LBS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택한 사용자들에게는 LBS 이용을 강제하는 경향이 짜증과 적대감을 유발시킬 수 있다.     주목해 볼 사례: 블랙베리 모바일 앱 포스퀘어. 최근 블랙베리용 포스퀘어는 RIM의 BBM 소셜 플랫폼의 적지 않은 부분에 대해 주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앱 개발자들은 RIM의 블랙베리 메신저(BBM) ...

LBS 위치기반서비스 포스퀘어 2011.09.14

“저 여기 있어요!” 미국인 체크인 서비스 이용률 겨우 4%

최근 위치 체크인 서비스를 축소한 페이스북은 현명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휴대폰은 GPS나 셀 타워 3각 측량을 통해 사용자의 위치를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 있지만,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현재 위치를 포스퀘어나 고왈라(Gowalla)같은 서비스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적은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퓨 인터넷&아메리칸 라이프 프로젝트(Pew Internet & American Life Project)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온라인 위치 기반 서비스, 즉 길을 찾거나 주위의 음식점, 박물관, 영화관 등을 추천 받는 서비스는 점점 더 인기를 얻어, 현재 미국 성인 중 23%가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자신이 동네 까페나 나이트클럽, 혹은 공원에 있다는 것을 포스퀘어나 고왈라를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은 사용 비율이 적다. 퓨 인터넷&아메리칸 라이프 프로젝트의 전문 연구원이자 이번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캐서린 지커는 “미국인들은 자신의 위치를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알리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라고 분석했다.   사실, 직접 체크인을 하는 것 보다 트윗이나 소셜 네트워킹 상태 업데이트에 메타 데이터로 위치를 포함시키는 비율이 더 많았다. 체크인을 통해서 위치를 공유한다고 답한 사람은 4%에 불과했는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상태 업데이트시 자동으로 위치가 포함되도록 한다는 사람은 7%였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자 중 최소한 하나의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12%로, 일반 휴대폰보다 소셜 위치 기반 서비스를 더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친구들의 활동을 보여주고, 배지나 할인 쿠폰 등 재미요소로 무장한 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 휴대폰 사용자들은 간소화된 모바일 사이트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포스퀘어는 SMS 서비스를...

스마트폰 체크인 LBS 2011.09.08

대표 LBS 포스퀘어, “다음 주 사용자 1,000만 명 고지 넘는다”

현재 위치에 체크인을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모바일 소셜 미디어 서비스인 포스퀘어가 한 달 만에 100만 명의 사용자가 증가했으며, 다음 주 1,000만 명 고지를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퀘어 공동 창업자인 데니스 크로우레이는 140 캐릭터 컨퍼런스(140 Characters Conference)에서 이런 성장이 페이스북처럼 문화적인 현상이라고 지적하면서, 한번도 체크인을 하지 않은 사용자들의 활동을 유도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포스퀘어를 향한 비판은 트위터와 비슷하다. 현재의 트위터는 뉴스 모음, 속보 전달 툴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전에는 “누가 아침에 무엇을 먹었는지 궁금해 하겠는가?”라는 비판을 받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부 사람들은 친구들이 어디를 자주 가는지 실시간으로 알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하며, 한 켠에서는 보안과 개인 정보 보호에 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나 포스퀘어 지지자들은 포스퀘어가 식당, 헬스클럽과 같은 지역과 관련된 유용한 크라우드 소스(crowd-sourced) 팁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크로우레이는 포스퀘어가 수 백만 명의 사용자로부터 나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당 도시에서 가장 흥미로운 장소의 순위를 선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대한 알고리즘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40만 개 이상의 상점이 프로모션이나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포스퀘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1만 명의 개발자들이 포스퀘어와 관련된 서드파티 앱을 개발하고 있다. 청결 검사에서 나쁜 점수를 받은 식당에 체크인을 하면, 경고를 해주는 앱 등이 있다.   수익모델과 관련해서 크로우레이는 매출을 올리고는 있지만 아직 수익에 집중할 때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LBS 소셜 네트워크 2011.06.16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등 미국 중간선거 투표 독려 앞장

미국의 중간선거를 앞두고 대표적인 사이트들이 사용자들에게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과열양상을 보였던 이번 선거에서 구글,, 페이스북 등의 사이트들은 사용자가 정치적 결정의 일원이 되도록 도와줄 길을 찾고 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에서는 18세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투표 당일 하루 종일 뉴스피드 상단에 투표를 하라는 내용을 게시한다. 이 내용 안에는 페이스북 투표 장소(Facebook Polling Place Locator)라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연결되는 링크가 있는데,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투표 장소를 검색할 수 있다.   동시에 페이스북은 ‘I Voted(투표했다)’라는 버튼을 담벼락에 추가하고 친구들에게 뉴스피드로 알릴 수 있도록 했다. 동부시간으로 2일 오후 12시 10분 당시 이미 300만 명 이상이 ‘I Voted’ 버튼을 클릭했다. 2008년 전국 선거에서는 총 540만 명이 ‘I Voted’ 버튼을 클릭했다.   페이스북은 “개표결과는 ABC 뉴스와 페이스북이 동부시간으로 오후 7시부터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용자들은 U.S Politics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상태 업데이트, 사진, 결과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구글 역시 사용자들이 투표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Google.com 자체에는 이런 특별한 기능이 보이지 않지만, ‘polling place(투표장소)’ 혹은 ‘where to vote(어디서 투표를 해야 하는가)’ 등을 검색하면, 특별한 검색 박스가 나타나서 지역에 맞는 적절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또한, 구글은 모바일 사용자를 위하여 모바일 시작 페이지를 선거 중심으로 꾸몄다.   포스퀘어와 트위터도 이 같은 흐름에 편승했다. 포스퀘어는 투표장소에서 체크인을 하면 ‘I Vote...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2010.11.03

“인기 폭발” 위치 기반 서비스 활용법 5선

우리가 모바일 기기에서 컴퓨팅 하는 횟수가 늘어감에 따라 집이나 사무실에서 멀어지면서 위치가 점점 중요해졌다. 포스퀘어(Foursquare)와 고왈라(Gowalla) 같은 애플리케이션은 GPS, Wi-Fi, IP 주소 등을 이용해서 지도에 사용자의 위치를 표시해준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위치에서 “체크인”을 하고 친구들에게 자신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는지 알릴 수 있다. 또한, 게임 측면에서 보면 사용자는 한 곳에 가장 많이 체크인하는 사람에게 제공하는 자질구레한 서비스들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체크인을 하고 상품을 받는 참신함은 사라지고 있다. 위치 기반 서비스는 실질적으로 유용하고 가치 있는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반드시 진화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이런 서비스가 존재하고 있고, 위치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은 사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고, 더 좋은 선택을 하고, 절약을 하며, 생산성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되도록 실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몇 가지 예는 다음과 같다.   1. 멀티미디어 저널 고왈라의 근사한 특성 중 하나는 사진을 저장하고 이를 당신이 있는 장소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을 방문한다면 그 곳에서 찍은 사진을 고왈라에 로딩하고, 이 사진에 댓글과 체크인 위치를 추가해서 표시할 수 있다.     여러 장소를 방문하고, 여기서 얻은 데이터를 꼼꼼히 저장해 둬야 하는 경우에 고왈라는 특히 더유용하다. 예를 들어, 사무실이나 집 또는 아파트를 구하고 있는 경우 적당한 매물을 찾는 과정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많은 특성이 있는 수 많은 매물을 보게 될 것이다. 사진을 찍고 메모를 남겨 놓으면, 본 것을 잊어버리거나 혼돈하지 않을 수 있어 만족스러운 ...

LBS 포스퀘어 고왈라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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