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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메탈

IDG 블로그 |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베어메탈 클라우드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때로는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로부터 하드웨어 자원을 대여할 수 있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테넌트 관리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하드웨어 플랫폼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따라서 베어메탈 클라우드의 장점 중 하나는 현재 시장에 팔리는 것처럼 지연을 견디지 못하는 트랜잭션 워크로드를 더 잘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티어 2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사용하는 것을 종종 발견했으며,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가 자사 클라우드의 판매 강점으로 내세우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아직도 자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려는 기업은 종종 그런 통제권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선택하곤 한다. 하지만 이 경우 비용이나 워크로드 요구사항은 고려하지 않는다. 만약 베어메탈 클라우드를 활용할 생각이라면, 다음 세 가지를 기억하기 바란다. 우선, 실제 베어메탈과의 비용을 확실히 비교해야 한다. 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매해 설치하는 비용과 비교해야 한다. 이런 비용 모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필자는 자체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것이 운영과 유지보수를 포함하더라도 보통은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두 번째, 성능이 전통적인 멀티테넌트 서비스보다 그리 뛰어나지 않다. 입출력 성능이나 지연시간 측면에서 베어메탈이 압도적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기반 물리 자원에 대한 액세스를 너무나 잘 관리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그렇게 극적이지 않다. 물론 직접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마지막이자 필자에게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지는 것은 전통적인 클라우드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에서 서버를 가동하는 것이 훨씬 더 오래 걸린다는 것이다. 이는 필요한 대로 확장하고 필요한 대로 변경하는 클라우드의 장점을 베어메탈 환경에서 구동하면서 얻는 미미한 이점과 바꿔야 한다는 뜻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공하는 가치의 많은 부분이...

MSP 퍼블릭클라우드 베어메탈 2017.07.19

IDG 블로그 | 오라클의 새로운 클라우드 전략 “쉽지 않다”

지난 주 오라클은 지난 1년 간 자사 IaaS 퍼블릭 클라우드의 성과를 공개하고, 새로운 베어메탈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와 전세계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오라클이 마침내 아마존 웹 서비스에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마케팅 포장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오라클을 역량을 간단히 무시할 수는 없다. 오라클은 글로벌 2000대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고, 분기 목표를 달성해 내는 영업 군단을 거느리고 있으며, 솔직히 말해 허세를 부려도 될 만큼 많은 대형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오라클의 편이 아니다. 이미 시스코나 HP같은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업체들도 이 시장에서 손을 뗐다. AWS는 다른 업체들이 따라잡기에도 너무 센 상대이다. 이 때문에 현재 클라우드 시장은 AWS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만이 남은 것이다. 막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클럽에 가입하려면, 오라클은 몇 가지 불편한 진실에 직면해야 한다. - 오라클은 IaaS 시장에 너무 늦게 진입했다. 그리고 대부분 IaaS 고객이 원하는 특징과 기능을 갖추지 못할 것이다. - 오라클의 PaaS 요소가 오라클을 어딘가로 데려가 주지 않을 것이다. PaaS는 이미 IaaS란 상어에 상당 부분 잡아 먹힌 상태이다. - 데이터베이스 서비스가 오라클을 구원해 주지도 않을 것이다. 대부분 글로벌 2000대 기업은 할 수만 있다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로부터 벗어나려고 한다. 아마존 레드시프트(오라클에는 눈에 가시 같은 존재인데, 레드시프트란 이름도 오라클 레드로부터 벗어난다는 뜻이다), 아마존 RDS, 그리고 수많은 NoSQL 서비스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대안으로 기업은 쉽게 오라클에 작별 인사를 고할 수 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오라클이 완전히 혁신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오라클이 발표한 것은 대부분 다른 업체도 제공하는 것이다. 시장 후발주자라면, 다른 업체가 갖고 있지 않은 것을 만들어내야 한다. 베어메탈 클라우드 역시 2014년의 일이...

오라클 베어메탈 iaas 2017.01.25

"베어메탈 스위치가 뜬다" 2019년까지 데이터센터의 25% 이상 차지

리눅스 서버처럼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베어메탈 스위치가 향후 몇 년 내에 대형 웹 서비스 업체를 넘어 일반 기업 데이터센터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페이스북이나 구글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업체는 오랫동안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일반적인 하드웨어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구축해 왔다. 이제는HP나 델 등의 IT 업체들도 베어메탈 서버처럼 스위치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들 스위치에도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고 지속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하지만, 운영체제는 개방적이며 고객들은 기존의 전통적인 스위치보다 훨씬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인포네틱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클리프 그로스너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IT 부서가 친숙한 IT 업체들이 제공하는 이런 개방형 솔루션의 구매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로스너는 2019년이면 모든 데이터센터 스위치 포트의 1/4 이상이 베터메탈 스위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그로스너는 이런 성장이 소규모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부터 모든 규모의 기업들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형 웹 서비스 업체들은 이미 이런 새로운 접근법을 도입한 상태이기 때문에 성장의 여지가 적다는 것. 이들 웹 서비스 업체는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현재 배치된 베어메탈 스위치의 거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데이터센터 스위치 포트의 11%를 차지하고 있다. 새로운 스위치 솔루션은 네트워크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 서버의 절대 다수가 표준 x86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반면, 대부분의 네트워크 스위치는 여전히 전용 칩과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 IT 개발자들은 서버의 리눅스 코드를 수정할 수 있지만,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전통적인 스위치를 설정할 때 명령어 인터페이스와 같은 특정 목적에 맞춰 만들어진 툴을 사용해야 한다.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업들이 베어메탈 스위치를 적극 도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리눅스 서버처럼 프로그래밍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로스너는 “CLI를...

스위치 베어메탈 2015.03.23

ITWorld 용어풀이 | 베어메탈

베어메탈(Bare Metal)은 단어의 의미만으로는 다소 모호한 용어이자 표현입니다. 단어 자체만으로는 금속 뼈대가 다 드러난 상태일 수도 있고, 그저 쇳덩이뿐인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용어로는 금속 재질이 그대로 드러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도색을 하지 않은 자동차 차제 같은 것이 되겠죠. IT 업계에서 사용하는 베어메탈의 의미는 “어떤 소프트웨어도 담겨 있지 않은 하드웨어”를 의미하며, 다른 관점에서는 “하드웨어만을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베어본 컴퓨터와 일부 유사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물론 베어메탈이라는 용어는 이런 의미로 사용되고 있지만, 이 용어가 컴퓨팅 환경의 중요 용어로 부상한 것은 가상화 때문입니다. 가상화 아키텍처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는데, 바로 호스트형 가상화와 베어메탈 가상화입니다. 말 그대로 호스트형 가상화는 하드웨어 상에 호스트 운영체제가 있고, 그 위에서 가상머신을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보통은 호스트 운영체제가 커널 수준에서 가상화 기술을 지원합니다. 반면에 베어메탈 가상화는 호스트 운영체제없이 하드웨어 상에 하이퍼바이저가 바로 설치되고, 이 위에 가상머신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이런 하이퍼바이저를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라고 부릅니다. 현재 서버용 하이퍼바이저의 대부분은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이며, 데스크톱용 하이퍼바이저의 다수가 호스트형 하이퍼바이저입니다. 가상화의 예에서 보듯이 베어메탈은 어떤 소프트웨어도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며, 좀 더 구체저으로는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하드웨어를 의미합니다. 베어메탈이란 용어가 최근에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베어메탈 스위치입니다. 네트워크 분야에서는 현재 SDN(Software Defined Network)이 가장 뜨거운 화두입니다. SDN의 기본 개념은 네트워킹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네트워크 장비는 하드웨어부터 운영체제...

하드웨어 베어본 베어메탈 2014.12.04

매니지드 호스팅의 진화 "베어메탈 클라우드가 뜬다"

성능 혹은 보안 상의 이유 때문에 고객들은 가상화된 인프라 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으려는 경우가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이런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한 애널리스트는 베어메탈 클라우드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이자 매지니스 호스팅, 코로케이션 서비스 업체인 인터냅(Internap)은 최근 애자일 호스팅(Agile Hosting) 서비스를 출시하며 영역에 뛰어들었다. 베어메탈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전용 매니지드 호스팅 환경에 대한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성능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하이퍼바이저 가상화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최근까지 매니지드 호스팅 환경의 프로비저닝은 서비스 업체가 수동으로 서비스를 설정하기 때문에 최소 몇 시간에서 최대 몇 주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이었다. 인터냅은 지난 해 3,000만 달러를 들여 인수한 복셀(Voxel)의 자동화 기술을 이용해 매니지드 호스팅 환경에 대한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티어 1의 클라우드 애널리스트 칼 브룩스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유연성과 민첩성으로 베어메탈 서버에 액세스할 수 있는 역량”이라고 설명했다.   브룩은 인터냅이 이런 서비스를 처음 제공한 곳은 아니라고 밝혔다. 소프트레이어(SoftLayer) 역시 코로케이션과 매니지드 호스팅을 자동화해 인터냅과 유사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랙스페이스도 매니지드 호스팅 환경의 자동화를 일부 진행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환경과의 워크로드 이식을 지원하고 있다. 베어메탈클라우드닷컴(BareMetalCloud.com)도 이런 추세를 따라가고 있는 업체 중 하나이다.   사용자에게 베어메탈 서버에 대한 액세스는 성능 측면에서 매력적인 서비스이다. 가상화되지 않은 전용 서버는 하이퍼바이저 계...

호스팅 코로케이션 베어메탈 2012.05.02

시트릭스 시너지 행사, “데스크톱 가상화에 대한 기대로 가득”

시트릭스 사용자 컨퍼런스 시너지(Synergy)가 6일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시트릭스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젠데스크톱 새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며,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가상 데스크톱을 이용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 하이퍼바이저 젠클라이언트에 대한 발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클라이언트 운영체제를 서버에서 구동하고, 이를 사용자에게 가상으로 제공하는 데스크톱 가상화는 현재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가트너의 대표 애널리스트 페데리카 트로니는 기업들은 이제 데스크톱 가상화에 대해 논의하는 단계를 벗어나 시트릭스의 젠데스크톱 같은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데스크톱 가상화는 아직 기술적인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시트릭스의 새 버전 젠데스크톱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를 들어, 관리가 너무 번거로워 사용자 관리에 여러 개의 툴을 사용해야 한다는 사용자의 불만이 대표적인 예이다.   또 한 가지 부족한 점은 사용자가 오프라인 상태에서 작업을 할 수 없다는 것. 시트릭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1년 반 이상을 자사의 젠클라이언트 개발에 공을 들였고, 지난 달 마침내 새 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젠클라이언트는 이른바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로, VM웨어의 플레이어나 패러렐즈 데스크톱과는 달리 하드웨어 상에서 직접 구동되기 때문에 별도의 운영체제가 필요없다.   하지만 젠클라이언트는 아직 초기 단계로 평가되고 있으며, 시트릭스는 첫 번째 버전에 대해 지나친 공약을 하지 않도록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트로니의 관점이다. 예를 들어 현재 버전은 아직 인텔의 프로세서와 그래픽 칩셋 상에서만 동작하는 등의 제약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번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시트릭스의 최신 제품에 대한 기대가 적지 않다.   네덜란드의 시트릭스 사용자 그룹...

시트릭스 하이퍼바이저 젠데스크톱 2010.10.06

FAQ : 베어메탈 데스크톱 하이퍼바이저

IT 전문가라면 누구나 데스크톱 가상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렇지만 가상 데스크톱을 만들기 위한 서버 기반 기술과 클라이언트 기반 기술이 너무 다양해 헷갈릴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잘 알려진 모델은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이지만, 새로운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로 베어메탈 데스크톱 하이퍼바이저(Bare-Metal Desktop Hypervisor)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기술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베어메탈이 안전하고 이식성 있는 데스크톱 이미지로, 오프라인 액세스를 가능하게 하며, 앞으로 PC 세계를 혁신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렇지만 이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에 불과하다. 시트릭스나 VM웨어조차도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를 개념적인 단계에서 벗어나 실제 생산 단계로 이행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서는 베어메탈 데스크톱 하이퍼바이저가 무엇이며, 어떤 업체에서 이를 만들고 있으며, 이 기술이 기존의 가상 데스크톱 기술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겠다.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란 무엇인가 타입 1 하이퍼바이저로도 알려진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는 PC 하드웨어에 직접 설치되는 가상화 소프트웨어이다. 타입 1 하이퍼바이저는 하드웨어와 하나 이상의 게스트 운영체제를 모두 제어한다. 데스크톱 하이퍼바이저를 실행하는 컴퓨터는 다중 운영체제를 실행할 수도 있지만, 하나의 운영체제만 필요할 때에도 이 기술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기존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VM웨어 플레이어, 패랠럴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윈도우 버추얼 PC와 같은 현재의 클라이언트 하이퍼바이저는 “타입 2”에 속하는 기술로, 하드웨어에 직접 설치되지 않는다. 대신 컴퓨터의 호스트 운영체제 안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게스트 운영체제는 하이퍼바이저와 원래 ...

VM웨어 시트릭스 하이퍼바이저 2010.07.28

VM웨어와 시트릭스,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와 분투 중”

대표적인 가상화 소프트웨어 업체인 VM웨어와 시트릭스가 모두 이른바 데스크톱용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 출시 계획을 맞추느라 진땀을 빼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PC 사용자에게 필요한 모든 드라이버를 개발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며, 이외에도 PC 업체들을 설득해 자사 하드웨어에서 이들 하이퍼바이저를 출시하고 지원하도록 하는 것도 난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트릭스와 VM웨어는 각사의 관련 제품인 젠클라이언트(XenClient)와 CVP(Client Virtualization Platform)를 2009년 말까지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현재 VM웨어는 2010년 말에 무엇인가를 내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트릭스는 정확한 일정을 발표하기 전에 현재 진행 중인 비공개 베타 테스트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타입 1 하이퍼바이저로도 알려져 있는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는 호스트 운영체제 위에서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하드웨어 상에서 직접 구동되어, 하나 이상의 운영체제를 가상머신으로 하이퍼바이저 상에서 구동할 수 있는 것이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기업 IT 부서에서 손쉽게 표준 운영환경을 모든 사용자들에게 배포할 수 있지만, 기존의 접근 방법은 데스크톱 환경이 가상 운영체제가 실제로 구동되고 있는 서버로 연결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베어메탈 데스크톱 하이퍼바이저는 시스템을 직접 구동하기 때문에 성능 향상 효과가 있으며, 네트워크가 필수 조건이 아니기 때문에 오프라인으로도 작업을 할 수가 있다.   또한 기업들이 표준화된 운영체제 이미지를 생성해 이를 모든 데스크톱에 적용하고, 중앙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가트너의 분석가 마크 마기비치스는 현재 두 업체의 발목을 잡고 있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우선 기술적인 관점에서 클라이언트측 가상화...

VM웨어 시트릭스 하이퍼바이저 20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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