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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메탈

IBM Public Cloud 고객 사례집

본 자료는 IBM Public Cloud를 이용해 좋은 성과를 거둔 사례를 모은 고객 사례집입니다. IBM 퍼블릭 클라우드는 AI부터 분석, 보안, 데브옵스, 웹/모바일 등 폭넓은 영역에서 190개 이상의 고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본 사례집에서는 금융, 제조, 게임,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IBM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한 17개 기업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34p> 주요 내용 - IBM Public Cloud 소개 - 금융 사례 - 제조/유통 사례 - 게임 사례 - 항공 사례 - 컴퓨팅 / 소프트웨어 사례

IBM퍼블릭클라우드 산업별사례 Cloud 2021.03.11

AWS, 베어메탈 아닌 ‘베어메탈’ 맥 서비스 출시

아마존 웹 서비스가 ‘베어메탈 맥’이란 이름의 서비스를 발표했다. 하지만 아마존이 정의하는 베어메탈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정의와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다.   보통 ‘베어메탈’은 운영체제가 없는 것을 의미한다.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인기 서비스로, 맞춤형 운영 환경을 사용하는 기업이 운영체제부터 라이브러리, 앱, 데이터베이스 등을 별도의 수정없이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다. 아마존이 서비스하는 맥은 맥OS 10.14 모하비나 10.15 카탈리나를 3.2GHz 8세대 6코어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에서 구동한다. 이들 인스턴스는 맥 미니에서 구동되는데, 아마존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옵션일 것이다. 맥 미니 외의 맥은 노트북이나 올인원 데스크톱으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는 필요없는 모니터가 달려 있다. 아니면 덩치가 크고 가격이 엄청난 맥 프로뿐이다. 애플 M1 칩을 기반으로 한 EC2 맥 인스턴스도 개발 중인데, AWS에 따르면 2021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EC2 맥 인스턴스는 SSH 셸이나 VNC 원격 데스크톱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고, 이용할 수 있는 최대 메모리는 32GB이다. 서비스는 상당히 제한적인데, EBS, 윈도우 파일 서버용 아마존 FSx, S3, AWS 시스템 매니저, 아마존 머신 이미지를 이용할 수 있다. 네트워킹 측면을 보면, 인스턴스는 VPC에서 구동되며, 최대 10Gbps의 ENA 네트워킹이 포함되어 있다. EBS 최적화와 최대 5만 5,000IOPS, 8Gbps 입출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맥 인스턴스에 연결된 EBS 볼륨도 I/O 집약적인 환경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성능을 제공한다. AWS는 이 인스턴스를 iOS나 맥OS 애플리케이션을 X코드 IDE 상에서 구축하는 등의 작업을 위한 개발 환경으로 내세우고 있다. 개발자는 렌더팜이나 CD/CD 팜을 구축해 자체 시스템의 부하를 덜 수도 있다. 아마존은 아직 가격을 밝히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AWS 맥미니 베어메탈 2020.12.04

IBM Public Cloud 고객 사례집

본 자료는 IBM Public Cloud를 이용해 좋은 성과를 거둔 사례를 모은 고객 사례집입니다. IBM 퍼블릭 클라우드는 AI부터 분석, 보안, 데브옵스, 웹/모바일 등 폭넓은 영역에서 190개 이상의 고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본 사례집에서는 금융, 제조, 게임,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IBM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한 17개 기업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34p> 주요 내용 - IBM Public Cloud 소개 - 금융 사례 - 제조/유통 사례 - 게임 / 항공 사례 - 컴퓨팅 / 소프트웨어 사례

IBM퍼블릭클라우드 산업별사례 Cloud 2020.11.18

에퀴닉스, 베어메탈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상호연결 서비스와 통합

지난 3월 베어메탈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업체 패킷(Packet) 인수를 마친 에퀴닉스가 자동화된 베어메탈 클라우드 서비스인 에퀴닉스 메탈(Equinix Metal)을 발표했다.    베어메탈 서비스란 고객이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운영 환경까지 클라우드로 가져오는 것을 의미한다. 전형적인 IaaS/PaaS에는 운영체제와 개발자 툴, 미들웨어가 포함되어 있지만, 베어메탈 환경은 운영체제도 가상머신도 없다.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것은 코어와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킹뿐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표준 클라우드 서비스만큼 인기가 많지는 않지만, 시장은 점점 성장하고 있다. 시장 조사업체 모르도르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는 베어메탈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2019년 17억 5,000만 달러에서 2025년 105억 6,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5년 동안 연평균 35%의 빠른 성장세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의 매력은 ‘리프트 앤 시프트’이다. 기업은 온프레미스 환경을 애플리케이션부터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데이터까지 모두 그대로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다. IT 환경을 그대로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서비스 업체는 하드웨어 관리를 맡는다.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도 베어메탈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다른 IaaS, PaaS 서비스보다 우선순위가 높지 않다. 이 시장은 IBM이 2015년 소프트레이어를 인수하면서 선두에 있으며, 주요 업체로는 오라클, 랙스페이스, 센추리링크 등이 있다. 에퀴닉스 메탈은 에퀴닉스 패브릭과의 태생적인 통합을 강조한다. 에퀴닉스 패블릭은 기업 데이터센터 간의 고속 상호 연결 서비스로, 수요가 급증할 때 확장하거나 접속이 끊어졌을 때 복구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에퀴닉스는 전용 베어메탈 인프라를 전 세계 어디에나 15분 만에 구성해 배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퀴닉스 메탈은 에퀴닉스의 4대 리전인 암스테르담, 뉴욕, 실리콘 밸리, 버지니아를 시작으로, 2021년 초까지 전 세계 14곳...

에퀴닉스 베어메탈 2020.10.19

"뉴노멀 시대의 경쟁력"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사례로 알아보는 기업의 변화

코로나 19 사태 이후 뉴노멀 시대를 맞아 클라우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기업 생존을 위한 필수 요건이 되고 있습니다. 초기 클라우드가 기존 IT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유연하게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면 최근에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과 융합한 클라우드 2.0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는, 안전하면서도 개방적인 클라우드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IBM 퍼블릭 클라우드는 가장 개방적이고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 기업의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여 여러분의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지원합니다. <27p> 주요 내용 Public cloud 요건이 필요한 기업의 4가지 use case IBM Public Cloud 글로벌 및 국내 산업별 도입 사례 IBM Public Cloud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

퍼블릭클라우드 베어메탈 TCO절감 2020.06.15

구글 클라우드, 베어메탈 솔루션 출시…레거시 앱 마이그레이션 시장 공략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베어메탈 서비스는 가상화 서비스에 비해 뒤처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클라우드가 주로 활용되는 탄력적인 애플리케이션이나 개발자 환경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체제를 탑재한 인스턴스에 잘 맞기 때문이다. 베어 메탈이라는 용어 자체는 아무런 소프트웨어도 없다는 의미이고, 하이퍼바이저도 없다. 고객 기업이 자사의 운영 환경을 제공하며, 서비스 업체는 CPU와 메모리, 스토리지 외에는 아무 것도 제공하지 않는다. 현재까지 IBM이 베어메탈 서비스 시장을 이끌고 있는데, IBM이 2014년 인수한 대형 데이터센터 서비스 업체인 소프트레이어가 베어메탈 사업 비중이 컸기 때문이다. 이제 구글 클라우드가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구글이 특별히 노리는 시장은 운영체제부터 하이퍼바이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까지 전체 IT 운영 환경을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으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하려는 기업이다. 구글은 최근 구글 베어메탈 솔루션(Google Bare Metal Solution)을 발표했다. 전용 하드웨어에서만 구동해야 하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것으로, 까다로운 하드웨어 사양과 전용 고속 네트워크를 갖추고 네이티브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연결도 제공한다. 구글 베어메탈 솔루션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로 맞춤 구축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많은 ISV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인증을 받은 OEM 하드웨어를 사용한다. 하드웨어 자체에 대한 정보는 알려진 것이 없다. 구글은 대부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처럼 기가바이트나 인스퍼, 슈퍼마이크로 등으로부터 상표가 없는 하드웨어를 구매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인증을 받은 하드웨어는 보통 HPE나 델, 레노버의 제품인 경우가 많다. 물론 화이트박스 장비 중에도 인증 제품이 있지만, 사실 화이트박스 장비가 우선시하는 요소는 아니다. 이들 하드웨어 구성은 구독 기반으로 제공되며, 월 단위로 계약한다. 최장 36개월까지 계약할 수 있는데, 구글이 장기 고객을 유치하려는 의도로 보...

마이그레이션 베어메탈 구글 2019.12.10

2019년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에 대한 합리적인 예측 10가지

연말연시를 맞아 휴가 계획과 선물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여지없이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를 미리 짚어보는 일도 이어지고 있다. 업계 전체를 되돌아보는 것도 좋겠지만, 이번에 필자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간의 균형과 경쟁의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필자의 예측 대부분은 일미 잘 알려진 조사 결과와 새로운 조류를 반영한 것이지 무리한 전망을 내놓을 생각은 없다. 과거의 증거를 기반으로 한 논리적인 가정과 결론이 되도록 했다. 그저 올해는 정확도가 좀 더 높아지길 바랄 뿐이다.   1. 성장하는 에지 컴퓨팅과 비즈니스 모델 알기 쉬운 이야기다. 모드가 에지 컴퓨팅이란 아이디어를 좋아한다. 데이터센터 운영업체는 이를 중앙 서버의 부담을 덜 기회로 보면, 기업은 10ms 이하의 응답 시간을 구현할 기회로 본다. 베이퍼 IO(Vapor IO)나 슈나이더 일렉트릭 같은 솔루션 업체는 기지국에서의 다른 배치 모델을 제시하며, 5G의 전국적인 확산이 시작되고 있다. 문제는 누가 돈을 내느냐인데, 아직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 이동통신업체의 부담이 될지, 커넥티드 카를 만드는 자동차 업체의 부담이 될지? IT 업계는 기술 먼저 꿈꾸고 나중에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오래 전력이 있는데, 에지 컴퓨팅은 주인이 누구냐에 있어서는 값비싼 아이디어이다. 2019년에는 정리되어야 할 것이다.   2. 수랭 시스템의 확산 구글이 TPU AI 칩의 세 번째 버전을 출시했을 때, 공랭 시스템으로는 부족하다며 수랭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함께 발표했다. CPU가 200와트 이상, GPU가 300와트 이상을 소비하면서 공랭식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워졌다. 열을 제거하는 데 있어서 물은 공기보다 수천 배는 더 효율적이며, 많은 기업이 냉각수가 샐 수도 있다는 우려를 극복하고 있다. 또한 일부는 다른 선택이 없기도 하다. 점점 더 많은 처리 성능을 원한다면, 다른 무엇보다도 수랭 시스템으로 옮겨가야 할 것이다.   3. 사람의 실수는 보완하는 AI의 증가 ...

엔드포인트 에지컴퓨팅 서버리스 2018.12.05

“베어메탈부터 HCI까지, 컨설팅부터 멀티클라우드까지” 완전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조건 - IDG Summary

소품종 대량 생산을 통한 효율성과 경제성은 클라우드 컴퓨팅, 특히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핵심 가치이다. 글로벌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대부분이 이런 철학을 바탕으로 성공을 구가했다. 하지만 이론은 이상적일지 몰라도, 현실의 기업은 저마다의 상황과 환경으로 서로 다른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단순 퍼블릭 클라우드보다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를 포괄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최종 종착지로 평가되고 있다. 십인십색 기업의 다양한 요구사항과 이를 만족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조건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베어메탈 클라우드로 가는 글로벌 게임 서비스 - 클라우드를 품은 온프레미스 인프라, 하이퍼컨버전스 - HCI와 퍼블릭 클라우드의 연동으로 원스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모든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완전체 클라우드 - 단계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기술 동반자

베어메탈 HCI 하이퍼컨버전스 2018.11.28

‘더 풍요로운 쿠버네티스 생태계의 미래’ 오픈시프트 4.0 이후를 말한다

레드햇은 리눅스로 가장 유명하지만 클라우드, 오픈시프트, 미들웨어로도 널리 알려졌다. 이중 오픈시프트는 고객사가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신속히 하도록 지원하는 컨테이너 플랫폼이다. 오픈시프트는 쿠버네티스를 제공하기 위해 처음으로 상용화된 제품이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위에 구축된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를 위한 플랫폼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2~3년 전에는 쿠버네티스가 시장 내 여러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기술 중 하나였지만, 오늘날 산업에서는 하이브리드 환경을 관리하는 최고의 오케스트레이션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쿠버네티스는 오픈소스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플랫폼을 설치하고 보안을 강화 및 통합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 만약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쿠버네티스인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활용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다양한 기업이 쿠버네티스에 기여하고 있는데 이중 1위가 구글, 2위가 레드햇이다. 비교 대상에 따라 최대 10배에서 100배 이상 레드햇의 기여도가 더 높다. 레드햇 엔지니어는 쿠버네티스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쿠버네티스 릴리즈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레드햇 기술과 통합해 오픈시프트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레드햇은 컨테이너 기술을 발전하기 위해 업스트림 커뮤니티에서 여러 해 동안 상당한 기여를 해왔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도 금융, 보험, 자동차 및 유통 등 모든 산업에 걸쳐 800여 개가 넘는 고객사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있다. 이중 오픈시프트를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를 소개한다. 글로벌 금융사 중 하나인 맥쿼리(Macquarie)는 오스트레일리아에 본사가 있고 28개국에 사무소를 둔 회사이다. 맥쿼리는 최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뱅킹 서비스로 전환을 목표로 했다. 이를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위에서 ...

레드햇 오픈소스 베어메탈 2018.11.01

오픈시프트가 지원하는 베어메탈과 쿠버네티스 환경

베어메탈은 80, 90년대 데이터센터를 제패했다. 메인프레임과 미니컴퓨터는 UNIX상에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베어메탈 서버에 자리를 내주고 사라졌고, 이들로 구동되기 시작했다. 헤비 메탈이 90년대 이후 그런지 록의 그림자에 가려진 것처럼, 베어메탈 위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던 유행도 가상화 시대에 그 자리를 내주어야만 했다. 베어메탈이 돌아왔다 그랬던 베어메탈 컴퓨팅이 다시 돌아왔다.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는 AWS 및 기타 제공자가 하드웨어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베어메탈 인스턴스를 제공하고 기초 하드웨어 기능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랜드뷰리서치(Grand View Research)가 공개한 보고서에 의하면 베어메탈 클라우드 시장은 2025년까지 $262.1억 규모로 매년 대략 38.4% 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켓앤마켓(Markets and Markets) 보고서에서도 베어메탈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 동력을 "고사양 연산뿐 아니라 데이터 부담이 크거나 지연시간에 민감한 작업 로드를 안정적으로 재분배하고자 하는 수요의 증가"로 보았다. 이 보고서는 또한 "종속되어있지 않은 연산, 스토리지 자원에 대한 필요와 하이퍼바이저 환경에 대한 필요" 도 동력의 하나로 꼽았다. 데이터센터를 가지고 있는 고객들 역시 비슷한 이유로 각자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베어메탈 서버 위에서 구동하고 있었다. 가장 흔하게 받는 질문 중 하나는 "컨테이너는 가상머신 위에서 돌려야 하는가?" 라는 것이었다. 이런 질문을 하는 고객들은,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을 민첩하고 이동이 용이하고 효율적으로 포장하는 방법으로, 쿠버네티스는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통틀어서 대규모로 적용시키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인식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의 많은 기업은 하이퍼바이저 기능을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비대해진 가상화 환경 유지비와 지출을 줄이는 ...

오픈소스 베어메탈 오픈시프트 2018.11.01

최신 오픈스택 로키 릴리즈, 베어메탈 서비스 아이러닉 강화

오픈스택 재단은 18번째 릴리즈인 오픈스택 로키를 정식 발표했다. 이번 릴리즈에서 눈에 띄는 새 기능은 더 빨라진 업그레이드와 향상된 베어메탈 인프라 지원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지 않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말한다. 아마존 S3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인스턴스를 빌리면, 하이퍼바이저 상에서 구동되는 가상화된 환경을 받게 된다. 물론 이 인프라는 또 다른 사용자와 공유한다. 이런 구조는 종종 성능 문제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매번 어떤 이웃과 자원을 공유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베어메탈 호스팅은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하지 않는다. 제온 CPU와 메모리를 아무와도 공유하지 않는다. 더 빠르고 일관성 있는 안정적인 성능을 얻을 수 있다. 자신만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도 있는데, 일부 기업은 이 때문에 베어메탈 호스팅을 이용하기도 한다. 오픈스택의 베어메탈 관리는 아이러닉(Ironic)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 서비스는 오픈스택 환경과 관련 라이브러리로 가상머신에서와 똑 같은 방식으로 물리 시스템을 관리하고 프로비저닝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새로운 릴리즈로 이제 아이러닉은 BIOS 설정을 관리하고 NFV 등의 사용례를 지원하며,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컨덕터(Conductor)라는 요소가 추가되어 하드웨어 상에서 운영 작업을 실행하는 데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물리 위치를 기반으로 노드를 격리할 수 있으며, 특정 하드웨어 상에서 기능을 수행하는 등 어디에서 어떤 기능을 실행할지 제어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픈스택 로키에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엔진과 관련 자원을 최우선 자원으로 만들어주는 프로젝트인 매그넘(Magnum)으로 공식 쿠버네티스 인스톨러가 됐으며, 로드밸런싱 프로젝트인 옥타비아(Octavia)는 UDP 지원을 추가해 음성, 비디오, 기타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강화했다. 고가용성 환경을 위한 자동 복구 기능을 제공하는 마사카리(Masakari)는 내부 장애로 모니터링 기능을 확장했으며, ...

로키 베어메탈 오픈스택 2018.09.10

'기업용 고성능 클라우드의 미래' 베어메탈의 이해와 도입 전략 - IDG Tech Dossier

가벼운 웹 서비스용 인프라로 시작한 클라우드가 이제는 기업의 전체 IT 시스템을 집어삼키고 있다. IT 인프라 전체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올인’ 기업도 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 가지 의문이 남는다. 바로 데이터베이스다. 온프레미스와 비슷한 강력한 성능을 클라우드에서 확보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올인’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을 무엇일까? 바로 베어메탈(Bare Metal) 클라우드다. 공유하지 않는 싱글 테넌트 물리 서버를 가리킨다. 기업용 고성능 클라우드를 구현하는 새로운 대안인 베어베탈 클라우드의 개념과 도입 전략에 대해 살펴보자. <주요 내용> - 베어메탈 클라우드가 필요한 이유 - ‘2세대 IaaS’ 베어메탈 클라우드의 선택 기준 - 도입 후 비용 절감·고급 분석 가능 - 오라클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사용하는 방법 - ‘클라우드 올인’ 기업을 위한 최상의 선택 

베어메탈 클라우드 2018.09.03

우리 회사만의 전용 클라우드, “필요한 만큼 쓰는” 베어 메탈 서비스 알아보기

클라우드는 자원 공유의 경제성에 집중한 처리 방식이다. 그러나 공유 자원은 그 정의상, 자원을 나눠 쓰는 다른 사용자로 인해 성능을 완전히 끌어내지 못할 가능성을 안고 있으며,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자사 전용 인프라를 원하는 기업 고객에 있어 이러한 문제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특히 갈수록 공유 자원의 이점을 누리는 동시에 다른 사용자로 인한 불편이 없기를 바라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베어 메탈이란? 그래서 등장한 개념이 ‘베어 메탈(Bare Metal)’이다. 베어 메탈 서버는 물리적 서버 자원을 특정 고객 전용으로만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기업이 직접 사내에 서버를 도입하는 경우와 매우 큰 차이가 있다. 베어 메탈 서비스는 맞춤형으로 하드웨어 사양을 정할 수 있고, 주문 후 몇 시간 만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월 또는 일 단위로 쓴 만큼만 비용을 낼 수 있다. 직접 서버를 구매하거나 리스하는 것과는 아예 도입 및 운영 방식이 다른 클라우드 서버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베어 메탈 서비스는 어떤 분야에서 강점을 발휘할까? 베어 메탈의 용도 프로세서 집약적인 작업을 처리하는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환경에서 사용하던 시뮬레이션 등의 애플리케이션, 대규모 I/O을 처리하는 데이터 플랫폼, MMOPRG 게임 서비스같이 고성능과 안정성이 필요한 경우에는 베어 메탈이 최선의 선택이다. 이 밖에도 꾸준히 증가 일로에 있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GDPR 같은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직접 높은 수준의 보안 통제를 해야 하는 경우에도 베어 메탈 서비스가 적합하다. 베어 메탈 서비스는 필요한 성능과 용량에 맞게 월 사용 기준 4코어에서 28코어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메모리와 스토리지 용량도 정할 수 있다. 고객사의 요구 사항에 따라 GPU까지 추가로 구성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딥러닝, 실시간 데이터 처리 등을 위한 전용 인프라로 구성할 수도 있다. 참고로 엔비디...

SK HPC 베어메탈 2018.08.27

우리 회사에 딱 맞는 ‘클라우드 완전체’ 고르는 6가지 체크리스트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모두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완전한 서비스라고 말할 수 없다. 완전한 서비스라면, 당장 믿고 쓸 수 있는 인프라부터 플랫폼, 지원 서비스, 구축 컨설팅까지 고루 제공해야 한다. 국내에 진출한 해외 유명 클라우드 서비스는 본토에서는 완전체에 가까울지 몰라도, 한국 기업의 눈에는 부분적인 장점만을 내세우기 바쁘다. Cloud Z는 세계적인 규모의 인프라에 한국 기업의 요구를 담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지원 서비스와 구축 컨설팅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는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클라우드 완전체를 구분하는 여섯 가지 기준을 확인하면서 클라우드 사업자 간의 차이와 완전체 서비스만의 장점을 파악해보자. 완전체 조건 따져보기 1 : 지도에 점 찍어 보기 IaaS만 보고 모두 똑같은 서비스라고 할 수 없다. 전 세계 지도를 펴고 점을 찍어 보자. 지도에 점을 촘촘히 찍을 수 있는 커버리지를 갖춘 IaaS는 성능과 품질의 격이 다를 수밖에 없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커버리지’다. 이동 통신 서비스를 예로 들어 보자. 통신 품질이 좋고, 속도가 빠른 통신사를 고르는 법은 유무선 네트워크 서비스 커버리지를 비교하는 것이다. 망 인프라를 얼마나 촘촘히 구성했는지에 따라 커버리지 차이가 나는데, 커버리지가 넓을수록 당연히 통신 품질과 속도가 좋다. IaaS 역시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많을수록 클라우드 커버리지가 우수하다. Cloud Z는 음영 지역 없는 글로벌 커버리지를 자랑한다.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60개의 데이터센터를 보유했고, 중국 역시 지도 곳곳에 점으로 표시할 수 있으며, 한국 지도에는 판교에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커버리지가 넓다 보니 IaaS 관련 성능, 품질, 비용 모든 면에서 가장 나은 선택인 셈이다. 완전체의 조건 따...

SK 베어메탈 iaas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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