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2분기 실적, 게임과 오피스가 성장 동력

Joab Jackson | IDG News Service 2011.01.28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월 31일로 끝난 자사 2분기 실적이 199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적 성장은 전년 동기의 계산 방법에 따라 5% 또는 15%로 지난해 같은 분기와 비교해 적당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2분기 결과에 10월에 윈도우 7의 예약 주문 판매를 반영해 미뤄두었던 17억 1,000만 달러를 추가한 바 있다. 미뤄두었던 수익을 감안하면, 5%의 성장률을 보인 것이고, 이 수치를 감안하지 않으면, 성장률은 15%인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2011년 2분기 동안 66억 3,000 달러의 순이익을 남겼고, 주당 이익은 77센트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분기에는 게임과 오피스 판매가 성장을 이끌어갔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테인먼트 및 디바이스 부서의 수익은 키넥트 센서와 Xbox 360 콘솔이 이끌어가면서, 1년 전보다 55%의 성장을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800만 개의 키넥트가 발표한지 60일 만에 팔렸다고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COO인 케빈 터너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사업부는 지난 6월에 발표된 오피스 2010의 꾸준한 판매에 힘입어 수익이 24% 성장했다"고 통해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3억 개 이상의 윈도우 7을 판매했고, IE 9 베타는 2,000만 회 다운로드 받았다고 밝혔다. Joab_Jackson@id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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