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0

지메일 모바일 앱 7가지 트릭

Ben Patterson | PCWorld
최근 업데이트된 지메일 앱은 새끈한 머터리얼(Material) 디자인으로만 새로 바꾼 것이 아니다. 이번 기사에서 소개할 7가지 지메일 트릭을 한 번 확인해보길 바란다.

휴가 자동 응답 설정 (안드로이드, iOS)

지메일 앱에서 휴가 리마인더를 직접 설정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는 친구, 애인, 동료들에게 당신이 책상을 떠나 휴가를 즐기고 있음을 알리기에 완벽한 기능이다.

안드로이드: 화면 좌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설정'에서 자신의 지메일 계정을 눌러 '부재중 자동응답'을 선택한 뒤, 메시지를 설정할 수 있다. 휴가 시작일과 종료일, 제목, 답신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주소록에 있는 사용자에게만 보내기' 옆의 상자를 체크해두면 연락처에 등록한 사람들에게만 이 메시지가 보내진다. 물론 상단에 있는 스위치를 '온'으로 변경하고 완료를 누르면 된다.

iOS : 페이지 좌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이메일 주소 옆의 설정 버튼(톱니바퀴모양)을 누른다. '부재중 자동응답' 스위치를 켜고, 빈칸을 채운다. 알다시피 휴대 시작일과 종료일, 제목, 본문 등을 적을 수 있다. 다 작성한 후에는 저장 버튼을 누른다.

보너스 팁 : 지메일 웹 버전에 설정해둔 모든 휴가 메시지는 지메일 앱의 휴가 응답기 설정과 자동으로 동기화되고 역방향으로도 동기화된다.

자동으로 동기화하기(안드로이드)

기본설정상 지메일 앱은 받은 편지함만 유일하게 동기화된다(여러 계정으로 접속해서 받은 편지함이 여러 개인 경우는 모두 동기화). 다른 메시지 폴더, 라벨들은 오직 수동으로 열었을 때만 동기화된다.

지메일 앱이 받은 편지함뿐 아니라 라벨 일부 혹은 전부와 자동으로 동기화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그렇게 해두면 이메일 알림을 받을 때 더욱 흥미로운 옵션들이 생긴다.

지메일 수신함의 좌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설정으로 스크롤 해서 내려간 후 지메일 계정을 선택한다. 다음 '라벨 관리'를 누르고 메시지 동기화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메시지 동기화 옵션을 선택하지 않거나 특정 기간(30일 등), 혹은 전부 설정이 가능하다.

보너스 팁 : 많은 라벨을 동기화할수록 사용하는 모바일 데이터가 많아진다. 따라서 동기화할 라벨의 수는 적당히 선정하는 것이 좋다.

선택한 지메일 라벨에 대한 알림 받기(안드로이드)

이제 특정 라벨이 붙은 메시지를 수신할 때만 알림을 받는 것은 어떨까? 모든 메세지가 아니라 특정 메일에 대해서만 알림을 받을 수 있다면 정말 편리할 것이다.

우선, '라벨 관리' 메뉴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받은 편지함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설정'을 클릭한 뒤, 자신의 구글 계정을 선택하고 '라벨 관리'를 누른다. 그런다음 동기화하고 있는 라벨을 선택하면 된다.

소리 또는 진동 가운데 원하는 알림 방식을 선택한 후, '모든 메일에 대해 알림'도 체크하면 된다.

얼마나 많은 메시지를 동기화할지 결정하기 (안드로이드)

특정 지메일 라벨을 가진 메시지들에 대한 옵션 가운데 하나다. 얼마나 많은 수의 메시지를 동기화할지 사용자가 정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오래된 메시지까지 동기화할수록 데이터 사용량이 늘어나게 된다.

화면 좌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설정'에서 자신의 지메일 계정을 누른다. 동기화할 일 수를 선택하고 누르면 된다.

하단의 '라벨 관리'를 누르면 라벨별로 동기화 안함/동기화(앞에서 설정한 동기화할 일 수)/전체 동기화를 선택할 수 있다.

메시지 스레드들을 옆으로 넘겨 보기 (안드로이드, iOS)
놓치기 쉬운 편리한 지메일 기능이다. 받은 편지함 안의 다음 메시지 스레드를 읽고 싶다면? 돌아가기 버튼을 눌러 받은 편지함 화면으로 나갈 필요 없이, 그냥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과거 스레드) 혹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최근 스레드) 화면을 옆으로 밀기만 하면 된다.

구글 드라이브 파일 첨부하기 (안드로이드, iOS)


구글 드라이브 덕분에 GB급 파일도 이메일을 통해 친구에게 보내거나 대규모 배치 파일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지메일을 쓴다면 이미 구글 드라이브 계정을 보유한 셈이니 걱정할 필요 없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보내고 싶은 파일을 저장해야 한다. 구글 드라이브 계정을 열고 웹페이지 상에 보내고 싶은 파일을 드래그하라. 그러면 그 파일이 자동 업로드 될 것이다.

다음으로 지메일 앱을 열고 새로운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기존 메시지에 응답하고 첨부 버튼을 누른 후(클립 모양), '드라이브에서 삽입'을 누른다.

보내고 싶은 파일을 찾아 누른 후, 선택 버튼(안드로이드) 혹은 구부러진 화살표(iOS)를 누르면 된다.

다른 메일 계정 등록하기(안드로이드)

지메일은 이제 지메일 전용으로만 쓰는 게 아니다.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 지메일 앱은 야후 메일, 아웃룩, 기타 POP나 IMAP 이메일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비-지메일 이메일 계정 등을 추가할 수 있게 해두었다.

받은 편지함 좌측 상단의 이메일 주소 옆에 화살표를 누른 후 '+ 계정 추가'를 클릭한 뒤 '개인용(IMAP/POP)을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야후와 아웃룩과 같은 인기 이메일 서비스뿐만 아니라 네이버, 다음, 네이트 메일 등 사용자가 자주 이용하는 메일도 계정과 암호를 이용해서 설정할 수 있다. 아니면 이메일 제공업체의 POP과 IMAP 설정 정보에 대해 숙지해야 할 필요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이와 같은 세부 설정 내역에 대해서는 이메일 제공업체의 도움 페이지를 확인해보길 바란다. editor@itworld.co.kr


2015.03.20

지메일 모바일 앱 7가지 트릭

Ben Patterson | PCWorld
최근 업데이트된 지메일 앱은 새끈한 머터리얼(Material) 디자인으로만 새로 바꾼 것이 아니다. 이번 기사에서 소개할 7가지 지메일 트릭을 한 번 확인해보길 바란다.

휴가 자동 응답 설정 (안드로이드, iOS)

지메일 앱에서 휴가 리마인더를 직접 설정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는 친구, 애인, 동료들에게 당신이 책상을 떠나 휴가를 즐기고 있음을 알리기에 완벽한 기능이다.

안드로이드: 화면 좌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설정'에서 자신의 지메일 계정을 눌러 '부재중 자동응답'을 선택한 뒤, 메시지를 설정할 수 있다. 휴가 시작일과 종료일, 제목, 답신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주소록에 있는 사용자에게만 보내기' 옆의 상자를 체크해두면 연락처에 등록한 사람들에게만 이 메시지가 보내진다. 물론 상단에 있는 스위치를 '온'으로 변경하고 완료를 누르면 된다.

iOS : 페이지 좌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이메일 주소 옆의 설정 버튼(톱니바퀴모양)을 누른다. '부재중 자동응답' 스위치를 켜고, 빈칸을 채운다. 알다시피 휴대 시작일과 종료일, 제목, 본문 등을 적을 수 있다. 다 작성한 후에는 저장 버튼을 누른다.

보너스 팁 : 지메일 웹 버전에 설정해둔 모든 휴가 메시지는 지메일 앱의 휴가 응답기 설정과 자동으로 동기화되고 역방향으로도 동기화된다.

자동으로 동기화하기(안드로이드)

기본설정상 지메일 앱은 받은 편지함만 유일하게 동기화된다(여러 계정으로 접속해서 받은 편지함이 여러 개인 경우는 모두 동기화). 다른 메시지 폴더, 라벨들은 오직 수동으로 열었을 때만 동기화된다.

지메일 앱이 받은 편지함뿐 아니라 라벨 일부 혹은 전부와 자동으로 동기화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그렇게 해두면 이메일 알림을 받을 때 더욱 흥미로운 옵션들이 생긴다.

지메일 수신함의 좌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설정으로 스크롤 해서 내려간 후 지메일 계정을 선택한다. 다음 '라벨 관리'를 누르고 메시지 동기화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메시지 동기화 옵션을 선택하지 않거나 특정 기간(30일 등), 혹은 전부 설정이 가능하다.

보너스 팁 : 많은 라벨을 동기화할수록 사용하는 모바일 데이터가 많아진다. 따라서 동기화할 라벨의 수는 적당히 선정하는 것이 좋다.

선택한 지메일 라벨에 대한 알림 받기(안드로이드)

이제 특정 라벨이 붙은 메시지를 수신할 때만 알림을 받는 것은 어떨까? 모든 메세지가 아니라 특정 메일에 대해서만 알림을 받을 수 있다면 정말 편리할 것이다.

우선, '라벨 관리' 메뉴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받은 편지함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설정'을 클릭한 뒤, 자신의 구글 계정을 선택하고 '라벨 관리'를 누른다. 그런다음 동기화하고 있는 라벨을 선택하면 된다.

소리 또는 진동 가운데 원하는 알림 방식을 선택한 후, '모든 메일에 대해 알림'도 체크하면 된다.

얼마나 많은 메시지를 동기화할지 결정하기 (안드로이드)

특정 지메일 라벨을 가진 메시지들에 대한 옵션 가운데 하나다. 얼마나 많은 수의 메시지를 동기화할지 사용자가 정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오래된 메시지까지 동기화할수록 데이터 사용량이 늘어나게 된다.

화면 좌측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설정'에서 자신의 지메일 계정을 누른다. 동기화할 일 수를 선택하고 누르면 된다.

하단의 '라벨 관리'를 누르면 라벨별로 동기화 안함/동기화(앞에서 설정한 동기화할 일 수)/전체 동기화를 선택할 수 있다.

메시지 스레드들을 옆으로 넘겨 보기 (안드로이드, iOS)
놓치기 쉬운 편리한 지메일 기능이다. 받은 편지함 안의 다음 메시지 스레드를 읽고 싶다면? 돌아가기 버튼을 눌러 받은 편지함 화면으로 나갈 필요 없이, 그냥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과거 스레드) 혹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최근 스레드) 화면을 옆으로 밀기만 하면 된다.

구글 드라이브 파일 첨부하기 (안드로이드, iOS)


구글 드라이브 덕분에 GB급 파일도 이메일을 통해 친구에게 보내거나 대규모 배치 파일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지메일을 쓴다면 이미 구글 드라이브 계정을 보유한 셈이니 걱정할 필요 없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보내고 싶은 파일을 저장해야 한다. 구글 드라이브 계정을 열고 웹페이지 상에 보내고 싶은 파일을 드래그하라. 그러면 그 파일이 자동 업로드 될 것이다.

다음으로 지메일 앱을 열고 새로운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기존 메시지에 응답하고 첨부 버튼을 누른 후(클립 모양), '드라이브에서 삽입'을 누른다.

보내고 싶은 파일을 찾아 누른 후, 선택 버튼(안드로이드) 혹은 구부러진 화살표(iOS)를 누르면 된다.

다른 메일 계정 등록하기(안드로이드)

지메일은 이제 지메일 전용으로만 쓰는 게 아니다.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 지메일 앱은 야후 메일, 아웃룩, 기타 POP나 IMAP 이메일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비-지메일 이메일 계정 등을 추가할 수 있게 해두었다.

받은 편지함 좌측 상단의 이메일 주소 옆에 화살표를 누른 후 '+ 계정 추가'를 클릭한 뒤 '개인용(IMAP/POP)을 선택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야후와 아웃룩과 같은 인기 이메일 서비스뿐만 아니라 네이버, 다음, 네이트 메일 등 사용자가 자주 이용하는 메일도 계정과 암호를 이용해서 설정할 수 있다. 아니면 이메일 제공업체의 POP과 IMAP 설정 정보에 대해 숙지해야 할 필요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이와 같은 세부 설정 내역에 대해서는 이메일 제공업체의 도움 페이지를 확인해보길 바란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