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0

윈도우 10 기본 메일 앱을 대신할 만한 3가지 훌륭한 이메일 앱

Michael Ansaldo | PCWorld
받은편지함 관리가 너무 어려운가? 새로운 이메일 앱을 사용해보는 것이 답이다. 윈도우 10의 최소화된 메일(Mail) 앱은 기본적인 이메일 송수신엔 나쁘지 않지만, 여러 이메일 계정을 사용하거나 저장된 연락처가 많거나 여러 폴더로 이메일을 관리한다면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다행히, 메일 앱의 간소한 디자인에 강력한 기능을 더한 여러 이메일 앱이 있다 그중 최고로 꼽히는 3가지를 만나보자.

메일버드(Mailbird) 
메일버드는 오랫동안 맥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가벼운 이메일 클라이언트다. 눈이 편하고 시스템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메일버드의 사용자 지정 폴더는 메시지를 관리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메일버드에는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여러 기능들이 들어있다. 여러 이메일 계정 관리를 편하게 해주는 통합 받은편지함, 화면 크기에 맞게 이상적으로 작업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맞춤 레이아웃, 송신자의 프로필 사진을 클릭해서 메시지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 등이다. 도한, 드롭박스나 구글 문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인기 앱도 통합되어 있다.

메일버드는 무료이며, 전체 기능을 다 이용하려면 월 1달러의 프로 버전을 이용해야 한다. 영구적으로 프로 버전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은 45달러다.

eM 클라이언트(eM Client)
 
이메일 클라이언트들은 종종 가능한 모든 기능을 인터페이스에 담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eM 클라이언트는 이와 반대의 접근법을 취하며, 인터페이스가 간소하다.

eM 클라이언트는 받은편지함을 표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eM 클라이언트는 규칙 관리, 대용량 메일, 전송 지연, 내장 번역기 등 이메일과 관련된 여러 기능을 제공한다. 서명과 빠른 텍스트 입력, 검색을 쉽게 하기 위한 태깅 및 분류 기능도 지원한다. eM 클라이언트는 또한 강력한 캘린더 기능과 포괄적인 연락처 관리 및 라이브 채팅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무료 버전으로도 이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지만, 2개의 계정까지만 연동할 수 있다. 이보다 많다면 50달러의 프로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잉키(Inky) 
잉키는 “이메일은 위험하고, 잉키가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보안을 강화해서 개인이나 기업이 민감한 정보를 ‘엿보는 눈’없이 안전하게 이메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한다. 잉키는 송수신되는 모든 이메일에 디지털 서명을 활용한 엔드 투 엔드 암호화를 사용한다.

상자를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메시지를 암호화할 수 있다.

특별한 보안 기능 외에도 잉키는 받은편지함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여러 기능들이 있다. 수신된 메시지는 자동으로 개인, 구독, 첨부파일, 배송, 소셜 등 특화된 메일함으로 들어간다. 잉키는 또한 발신자와 콘텐츠에 기반해 태그를 자동으로 달아줘서 나중에 검색이 용이하다.

잉키는 14일간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으며, 이후에는 월 5달러의 프로 계정을 사용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2017.02.10

윈도우 10 기본 메일 앱을 대신할 만한 3가지 훌륭한 이메일 앱

Michael Ansaldo | PCWorld
받은편지함 관리가 너무 어려운가? 새로운 이메일 앱을 사용해보는 것이 답이다. 윈도우 10의 최소화된 메일(Mail) 앱은 기본적인 이메일 송수신엔 나쁘지 않지만, 여러 이메일 계정을 사용하거나 저장된 연락처가 많거나 여러 폴더로 이메일을 관리한다면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다행히, 메일 앱의 간소한 디자인에 강력한 기능을 더한 여러 이메일 앱이 있다 그중 최고로 꼽히는 3가지를 만나보자.

메일버드(Mailbird) 
메일버드는 오랫동안 맥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가벼운 이메일 클라이언트다. 눈이 편하고 시스템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메일버드의 사용자 지정 폴더는 메시지를 관리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메일버드에는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여러 기능들이 들어있다. 여러 이메일 계정 관리를 편하게 해주는 통합 받은편지함, 화면 크기에 맞게 이상적으로 작업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맞춤 레이아웃, 송신자의 프로필 사진을 클릭해서 메시지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 등이다. 도한, 드롭박스나 구글 문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인기 앱도 통합되어 있다.

메일버드는 무료이며, 전체 기능을 다 이용하려면 월 1달러의 프로 버전을 이용해야 한다. 영구적으로 프로 버전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은 45달러다.

eM 클라이언트(eM Client)
 
이메일 클라이언트들은 종종 가능한 모든 기능을 인터페이스에 담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eM 클라이언트는 이와 반대의 접근법을 취하며, 인터페이스가 간소하다.

eM 클라이언트는 받은편지함을 표시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eM 클라이언트는 규칙 관리, 대용량 메일, 전송 지연, 내장 번역기 등 이메일과 관련된 여러 기능을 제공한다. 서명과 빠른 텍스트 입력, 검색을 쉽게 하기 위한 태깅 및 분류 기능도 지원한다. eM 클라이언트는 또한 강력한 캘린더 기능과 포괄적인 연락처 관리 및 라이브 채팅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무료 버전으로도 이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지만, 2개의 계정까지만 연동할 수 있다. 이보다 많다면 50달러의 프로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잉키(Inky) 
잉키는 “이메일은 위험하고, 잉키가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보안을 강화해서 개인이나 기업이 민감한 정보를 ‘엿보는 눈’없이 안전하게 이메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한다. 잉키는 송수신되는 모든 이메일에 디지털 서명을 활용한 엔드 투 엔드 암호화를 사용한다.

상자를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메시지를 암호화할 수 있다.

특별한 보안 기능 외에도 잉키는 받은편지함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여러 기능들이 있다. 수신된 메시지는 자동으로 개인, 구독, 첨부파일, 배송, 소셜 등 특화된 메일함으로 들어간다. 잉키는 또한 발신자와 콘텐츠에 기반해 태그를 자동으로 달아줘서 나중에 검색이 용이하다.

잉키는 14일간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으며, 이후에는 월 5달러의 프로 계정을 사용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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