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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오피스

리뷰 | 온리오피스, 모든 오피스 파일 편집을 앱 하나로

온리오피스(OnlyOffice)는 기업의 내부 팀 협업용으로 설계된 생산성 플랫폼이다. 대부분 기업을 대상으로 배포되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해 가정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데스크톱 앱이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에디터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온리오피스는 DOCX, ODT, XLSX, ODS, CSV, PPTX, ODP 등 널리 쓰이는 파일 포맷을 지원하고,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여느 오피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온리오피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리본 메뉴 인터페이스를 따른다. 도구 모음 탭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에디터 모두에서 사용된다. 홈 탭은 편집 및 서식 기능을 지원하고, 삽입 탭은 그림, 도형 등 요소 삽입 기능을 포함한다. 레이아웃 탭에서는 페이지 여백, 방향, 크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각 에디터는 문서 유형별 특정한 툴 탭을 가진다. 문서 에디터의 경우, 참조 툴 바가 목차, 각주, 인용, 캡션 삽입 기능을 포함하지만, 스프레드시트 에디터에는 수식, 데이터, 피벗 테이블 전용 탭이 있다. 3가지 에디터 모두 최상위 메뉴에 협업(Collaboration)과 보안(Protection) 항목이 들어있다. 전자는 클라우드 서비스 연동 시 편집 및 수정 내역 추적, 코멘트 추가 및 검토 기능을, 후자는 문서에 서명을 표기하거나 비밀번호를 걸어 파일을 암호화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에디터별 기능 확장을 위해 몇 가지 플러그인도 포함한다. 예를 들어 문서 및 프레젠테이션 에디터 내에서 유튜브 영상 삽입, 텍스트 다국어 번역, 이메일로 파일 송부 등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   온리오피스를 통한 문서 작업은 매우 쉽다. 각각의 파일은 웹 브라우저와 비슷하게 각자의 탭에서 열린다. 또한, 온리오피스는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에디터를 모두 포함한 단일 앱이다. 즉, 에디터는 별도의 앱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용자는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온리오피스 오피스 클라우드오피스 2021.08.13

“엑셀 없어도 이상 무!” 초보자를 위한 구글 스프레드시트 사용 가이드 - ITWorld How To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엑셀 대신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스프레드시트 앱이다. 기본적인 엑셀 기능 대부분을 제공하며, 구글 계정이 있다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기본 인터페이스와 고유 기능 소개, 그리고 최대 차별점인 협업하는 방법까지,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 사용 가이드를 담았다. 주요 내용 - 스프레드시트 만들기, 또는 열기 - 엑셀 문서를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편집하기 - 스프레드시트 기본 작업 방법 - 스프레드시트의 여러 시트 관리 - 탐색 도구 사용법 - 스프레드시트에서 협업하기  

엑셀 클라우드오피스 구글스프레드시트 2019.09.10

“작업 시간 줄이고 효율은 높이는” 구글 문서 사용팁 11선

구글 문서는 인기가 많은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생산성 스위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기능이 탄탄하다. 협업방법을 포함한 여기 소개할 10가지 구글 문서 사용 팁으로 이 기능들을 십분 활용해보자. 컨트롤 숨기기 구글 문서를 작은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 사용하다 보면, 메뉴를 숨겨서 조금 더 넓게 사용하고 싶을 것이다. 메뉴 바를 줄이고 모든 것을 다른 모든 메뉴를 검색하거나 오른쪽 끝의 화살표 모양 아이콘을 눌러서 복구할 수 있다. 보기 > 컨트롤 숨기기 혹은 Ctrl+Shift+F를 누르면 된다. 추가 메뉴 옵션 찾기 한편, 상황에 맞게 더 많은 메뉴 옵션을 보고 싶을 수 있다. Alt+/ 단축키를 누르면 ‘메뉴 검색’ 옵션을 볼 수 있다. 이 방법으로 거의 모든 메뉴를 찾을 수 있다. 도움말을 눌러도 같은 기능을 한다. 자주 쓰는 문구 단축키 설정하기 같은 텍스트를 반복해서 사용한다면 이 팁이 유용할 것이다. 문구에 대한 단축키를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여기서는 ‘구글 문서 팁’을 단축키로 만들어 보겠다. 도구 > 환경설정으로 이동해서 자동 교정 부분으로 간다. 바꾸기 필드에 ‘구팁‘이라고 입력하고 ‘다음으로 바꿈’ 필드에 ‘구글 문서 팁’이라고 입력한 후 ‘확인’을 누른다. 그러면 언제든 문서에서 구팁을 입력하면 ‘구글 문서 팁’이라고 나타난다. 나만의 사전 만들기 구글 문서로 많은 문서를 작성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능으로, 옥스포드 영어 사전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전문 용어를 사용할 때 편하다. 도구 > 개인 사전으로 이동해서 용어를 입력하자. 구글 문서에서 협업하기 구글 문서의 장점 중 하나는 여러 사람이 하나의 문서에 접속해서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버전 제어가 제대로 ...

구글독스 클라우드오피스 구글드라이브 2017.08.25

글로벌 칼럼 | 처음으로 공개된 ‘구글 포 워크’ 유료 사용기업 규모의 의미

구글이 200만 개 이상의 기업이 구글 포 워크를 유료로 사용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구글은 수 년간 정확한 구글 포 워크 사용자 규모를 밝히기 꺼렸으나, 플랫폼 성장에 발동을 걸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구글은 200만 개 이상의 기업 중 구글 포 워크 유료 버전을 사용하는 기업의 정확한 규모는 여전히 공개하지 않았다. 조사기관 잭다우 수석 애널리스트 잭 도슨은 유료 사용기업 규모가 누락된 수치로는 구글 포 워크가 기업 시장에서 얼마나 진전을 보였는지 파악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도슨은 “200만이라는 숫자를 하나의 맥락에서 보기는 어렵다”며 한 200만 개의 기업에는 규모가 작은 소기업, 심지어는 1인 기업부터 다국적 대형 기업까지 포함돼 있을 것으로 추측했다. 구글 포 워크 유료 사용자 숫자 정확한 파악 어려워 구글은 이전에도 최소 500만 개 이상의 기업과 조직이 구글 포 워크를 사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즉 유료 사용기업 200만 개는 그 자체로 하나의 이정표인 동시에, 나머지 구글 포 워크 사용자 60%는 요금을 내지 않고 무료로 이용하고 있다는 의미도 된다. 도슨은 “200만은 무척 큰 숫자이고, 특히 무료 버전을 이용하는 나머지 300만 사용자를 고려하면 더더욱 그렇다. 무료 사용자로 인한 비용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구글 포 워크는 이제 신규 가입자에게는 무료 혜택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전에 가입한 구 계정을 이용하는 300만 사용 기업은 여전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은 또한 지난 달 다른 업체와 기존 계약이 남아있는 사용자에게도 별도의 요금 청구 없이 자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략을 내세우기도 했다. 구글의 가장 큰 경쟁자는 역시 지난 분기에 66% 성장률을 기록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피스 365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가입자가 약 1,820만 명이라고 발표했으나 구체적인 기업 사용자 규모는 밝히지 않앗다. 협력 프로그램 ...

클라우드컴퓨팅 생산성 구글앱스 2015.11.05

어도비와 드롭박스 손잡는다…“드롭박스에서 PDF 편집 가능한” 통합앱 iOS부터 제공

Adobe teams with Dropbox as part of Document Cloud upgrades October 13, 2015 4:01:00 AM GMT | By Blair Hanley Frank , IDG News Service 어도비와 드롭박스 손잡는다…“드롭박스에서 PDF 편집 가능한” 통합앱 iOS부터 제공 클라우드에 저장된 .PDF 파일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어도비가 드롭박스와 파트너십을 맺어, 애크로뱃 PDF 사용자가 드롭박스에 저장된 문서를 더 쉽게 편집 및 읽기가 편해졌다. 화요일부터 사용자들은 드롭박스 계정을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 아크로뱃 DC 데스크톱 앱에 연동할 수 있고, 드롭박스 클라우드 계정에 저장한 PDF 문서를 바로 아크로뱃 리더에서 열고 편집할 수 있다. 데스크톱에서는 이 새로운 기능 개선이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는데, 이미 PC의 드롭박스 앱에서 파일을 여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도비와 드롭박스가 곧 통합된 IOS 앱을 출시할 예정이므로, 각기 다른 앱으로 일일이 넘어가야 했던 모바일 사용자가 느끼는 변화는 클 수 있다. 이 통합된 새 앱에서는 사용자가 IOS 기기의 드롭박스 앱에서 PDF 문서를 열 때, 작은 방울 모양의 팝업 창이 등장해 사용자들이 어도비의 애크로뱃 문서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내용을 알린다. 이는 어도비에게는 무척 고무적인데, 스마일 소프트웨어의 PDF펜 등 수많은 PDF 생성 및 편집 앱 중에서 눈에 띄는 기능으로 돋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것과 섞이지 않는 드롭박스만의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이런 통합 기능을 반기지 않을 수도 있다. IOS에서의 통합 기능은 수 개월 이내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어도비와 드롭박스는 내년을 목표로 안드로이드에서도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드롭박스 웹에서 역시 동일한 기능이 등장한다. 어도비의 드롭박스와의 파트너십은 흥미...

PDF 클라우드오피스 드롭박스 2015.10.14

MS, 오피스 구 버전 사용자 대상으로 “1년 사용권 반값”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이 설치된 컴퓨터에서 아직까지 오피스 2010이나 그 이전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35달러에 오피스 365 퍼스널 에디션 1년 사용권을 제공하는 행사를 시작했다. 35달러는 일반적인 퍼스널 에디션 가격의 절반에 불과하다. 퍼스널 에디션은 각각 한대씩의 태블릿, PC,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직면한 난관 중 하나는 새 버전을 출시해도 오랫동안 오피스를 업그레이드하지 않는 사용자층의 존재다. 보통 사용자들은 워드, 엑셀 같은 앱 접근을 위해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일단 필요한 기능을 얻고 나면 더 이상의 업그레이드 의욕을 잃는다. 사용자 관점에서는 합리적이지만, 이는 곧 오피스 보급이 확대돼도 수익은 예전보다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퍼스널 에디션 가격 인하 행사와 동시에 오피스 2016을 발표했다. 오피스 2016은 빙 검색과 ‘텔 미’ 검색 상자 통합 등의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갖췄다. 또, 오피스 2016은 오피스 사용자 간 협력을 강화했다. 핵심 기능 중 하나로 데스크톱 워드 프로그램에서 같은 문서에서 동시 작업과 편집이 가능한 실시간 공동 저작 기능이 있다. 이 야심찬 기능의 성공 여부는 오피스 2016 사용자에 달려있는데, 즉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6 사용자 증가를 이끌어내는 능력과도 관련이 있다. 오피스 365 퍼스널 에디션 사용권은 1년 후에 만료되며, 이후에는 가격이 다시 70달러로 오른다. 프로모션 종료 시점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기존 고객을 포용하는 이 같은 전략은 꾸준히 마이크로소프트 연간 수입을 늘리고 오피스 365 사용자 수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클라우드오피스 오피스365 마이크로소프트 2015.09.23

IDG 블로그 | MS, 윈도우 10으로 오피스 365 매출을 촉진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PC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유일한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 업체다. 인터넷 브라우저 익스플로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PC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우위를 활용해 다른 제품의 판매량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클라우드, 즉 오피스 365와 갓 출시된 윈도우 10도 역시 오피스 365 판매량을 견인한다. 오피스 365 사용자는 전통적인 익스체인지, 쉐어포인트, 워드, 엑 셀, 파워포인트 등의 일반 제품 사용자보다 최대 80% 더 제품 가격을 많이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자의 오피스 365는 약 1년에 80달러로, 약 3년마다 제품이 업그레이드되면서 구입해왔던 전통적인 박스 포장 소프트웨어 제품 가격보다 훨씬 비싼 편이다. 물론 언제든 구글 앱이나 오픈오피스, 리브레오피스 등의 오픈소스 제품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 그러나 다른 전통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자들처럼, 필자 역시 가장 저항이 적은 길을 선택했다. 기술적으로 오피스 365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집합은 아니다. 각각의 앱을 사용자의 라이선스로 내려받아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에 일일이 설치해야 하고, 소프트웨어를 기기 별로 구동해야 한다. 그러나 필요할 때, 즉 다른 사람의 컴퓨터로 작업해야 하는 경우에 긴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에는 기능 제한이 있기 마련이다. 오피스 365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이점을 활용해 사용자의 모든 문서를 통합된 기기에서 불러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구글 앱스와는 다르고, 애플의 아이워크(iWork)와는 유사한 일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이다. 윈도우 10 태블릿 모드에서 작동하도록 고안된 오피스 모바일 새 버전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최대한 활용한다. iOS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365는 시작부터 제공해 온 기능이다. 윈도우 10에 맞춘 오피스 2016 데스크톱 제품 역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출시한 맥용 오피스 2016처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적극 공...

하이브리드클라우드 클라우드오피스 오피스365 2015.08.19

오라클, 클라우드 오피스로 MS와 구글에 도전장

오라클이 웹 기반의 업무용 소프트웨어 스위트인 클라우드 오피스(Cloud Office) 1.0을 발표했다. 이로써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버티고 있는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클라우드 오피스는 이번에 함께 발표된 오라클 오픈오피스 3.3과 통합되어 있으며, 마찬가지로 ODF(Open Document Format) 기반으로 한다. 오라클은 워드 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잇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된다고 설명했다.   오라클은 클라우드 오피스를 이용해 웹을 통한 문서 협업이 가능할 뿐 아니라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액세스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원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한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오라클은 또 클라우드 오피스가 웹 규모의 SaaS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대기업과 통신업체급 배치에 대한 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며, 자체 구축 방식의 배치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 오피스는 기업 사용자에게는 클라우드 오피스 프로페셔널 에디션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통신업체와 ISP도 클라우드 오피스의 여러 버전을 자사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프로페셔널 에디션의 평생 사용 라이선스는 90달러이며, 여기에 연간 유지보수 비용 22%가 추가된다. 표준 에디션은 통신업체나 ISP를 통해 판매될 때 40달러이며, 이들 서비스 업체로부터 지원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 홈 에디션은 이번에 출시되지 않았다.   연간 구독 방식으로 이용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사용자당 연간 이용료는 각각 40달러와 20달러이다. 클라우드 오피스의 가격은 시장 경쟁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경쟁제품인 기업용 구글 앱스의 이용료가 사용자당 연 50달러이다.   한편, 이번에 발표...

오라클 오픈오피스 구글앱스 2010.12.16

오라클, MySQL 살리고, 클라우드 오피스 내놓는다

27일 행사에서 오라클은 새로 인수하는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MySQL을 공격적으로 키울 것이라고 약속하면서 오라클이 자사 주력 데이터베이스와의 카니발라이징 때문에 MySQL을 사장시킬 것이라는 항간의 의혹을 불식시키고 나섰다.   또한 구글 독스와 유사한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스위트를 발표할 계획이지만,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경쟁 제품 역할을 해온 썬의 오픈오피스에 대해서는 독립성과 투자를 종전처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라클의 최고 아키텍트 에드워드 스크리븐은 MySQL의 코드와 지원, 그리고 다른 오라클 애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을 향상시키는 작업을 하는 한편, MySQL 영업팀은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크리븐은 MySQL과 오픈오피스, 그리고 다른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을 오라클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업부에서 함께 관장하게 된다.     이날 웹캐스트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스크리븐을 비롯한 임원들은 오라클이 썬의 수많은 최고 수준 기술들을 인수함으로써 “완벽한 개방형 통합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런 오라클과 썬 오픈소스의 결합은 양사의 합병 이전에 기업용 오픈소스 분야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지지자였던 IBM에 대한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고 부사장인 토마스 쿠리안은 “오라클이 자바의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자바 플랫폼 런타임을 통합하고 단순화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자바 SE 버전 7의 데스크톱 PC용 클라이언트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고, 모바일 버전인 자바 ME는 데스크톱 버전과의 호환성을 향상시켜 프로그래머의 작업을 경감시켜 줄 계획이다.   쿠리안은 또한 웹 개발자들이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 자바 개발작업을 한층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쿠리안은 이런 일련의 활동을 통해 1,000만...

오라클 자바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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