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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스토리지

IT 초심자를 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선택법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하는 일은 최근 들어 매우 편리해졌다. 어느 기기에서, 심지어 다른 사용자의 기기에서도 클라우드에 접근할 수 있다. 인터넷 연결과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    파일을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나 탈착형 스토리지에 저장하는 것 역시 편리하지만, 이 경우 다른 기기에서 파일에 접근하는 일은 아예 불가능하거나 클라우드만큼 쉽지 않다.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분실할 우려도 있다. 파일 사본이 없다면 드라이브 분실이나 도난, 손상 시 파일을 영원히 잃을 위험도 있다. 파일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면 안전할 뿐만 아니라 접근성이 매우 높아지고 다른 사용자와 특정 파일 공유도 쉬워진다. 동영상처럼 이메일로 보내기에는 용량이 큰 파일도 상관없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작동 방식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파일을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단순히 ‘안전하다’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안전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작용하는 방식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먼저 클라우드의 개념을 쉽게 설명해보자. 다소 막연한 단어이지만, 다행스럽게도 그 실체는 매우 단순하다. 클라우드는 인터넷 상의 거대한 스토리지를 가진 서버 네트워크다.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라우드가 대표적이다. 심지어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도 아마존 및 구글 서버에 일부 데이터를 저장한다. 클라우드 서버는 보안을 염두에 두고 구축된 데이터센터에 위치한다. 직원은 서버 및 하드 드라이브에 제한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해커를 비롯한 사이버 공격자로부터 파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이 마련되어 있다. 화재에 의한 물리적인 피해에도 대응할 수 있다. 대다수 데이터센터는 공기 중 산소 양을 줄여 화재 위험을 최소화한다. 하드 드라이브나 SSD 고장이 우려될 수 있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일반적으로 서로 다른 데이터센터에 파일 사본을 여러 개 저장한다.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다른 물리적 위치에 백업이 존재하는...

클라우드스토리지 howto 2021.11.23

새로운 클라우드 스토리지 전략으로 데이터의 잠재력 활용

데이터의 폭발적 증가로 인해 많은 기업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지만, 더 이상 이러한 전제가 스토리지 시나리오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데이터 저장, 읽기, 쓰기 및 이동 비용이 상당하며 비용 초과 및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백서는 오늘날 데이터 스토리지 비용과 관련한 당면과제와 IT 의사결정자(ITDM)들이 최신 STaaS(storage-as-a-service) 전략을 통해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봅니다. <4p> 주요 내용 - 데이터 뿐 아니라 데이터 비용 통제 역시 필수 - 새로운 사고가 필요한 스토리지 - 스토리지용 데이터 중심 클라우드

클라우드스토리지 STaaS 씨게이트 2021.07.30

“구글 원 vs. 아이클라우드 vs. 원드라이브” 애플 사용자에게 적합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노트북과 태블릿, 휴대폰을 잘 사용하기 위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필수다.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한다는 개념은 본래 재해 상황을 대비해 데이터를 백업하는 용도로 시작됐지만, 오늘날에는 이보다 훨씬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훌륭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은 사용자의 중요한 문서와 사진, 비디오를 백업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의 모든 기기에 걸쳐 이 데이터의 동기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노트북과 휴대폰, 태블릿을 이용해 디지털 콘텐츠에 즉시 접속할 수 있다. 동시에 웹브라우저에서 문서 내용을 간단하게 확인, 수정하고 파일과 폴더를 다른 사람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아이폰만 사용하든 수많은 애플 제품을 함께 사용하든 상관없이 애플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전반적으로'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구글 원/드라이브' 구글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사진과 문서, 지메일, 기타 구글 컨슈머 서비스를 위한 공유 공간이라는 점을 확실히 표현하기 위해 구글 원(Google One)으로 브랜드를 변경했다. 옛날 이름인 구글 드라이브는 이제 온라인 파일을 관리하는 데 사용하는 구글 드라이브 앱(Google Drive app)만을 의미한다.   현재 구글은 무료 계정에 15GB의 구글 드라이브 공간을 제공한다. 월 1.99달러 혹은 연 19.99달러를 내면 100GB로 확장할 수 있다. 월 2.99달러, 연 29.99달러에는 200GB, 월 9.99달러, 연 99.99달러를 내면 2TB를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2TB가 최대지만, 구글은 10TB, 20TB, 30TB 요금제도 있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많은 작업을 간편하게 처리한다. 구글 포토 앱은 애플의 같은 앱보다 여러가지 점에서 더 편리하다. 웹 경험은 특히 더 훌륭하다. 사진과 동영상을 백업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다.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는 안정적이고 빠르고 사용하기 편한 웹 기반 협업 생산성 솔루션...

구글원 아이클라우드 원드라이브 2021.03.16

6월부터 구글 포토 유료화… 무료 데이터 한도 제한에 걸리지 않으려면?

지금까지는 안드로이드 폰의 사진을 구글 포토로 업로드하는 것이 ‘완벽한’ 생각처럼 보였다. 하지만 2021년 6월부터 구글이 새로운 스토리지 정책을 시행하기 시작하면, 곧장 주머니 사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이다.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구글 포토에 사진이 자동 업로드되지 않게 막음으로써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으로 찍은 사진은 직접 구글 클라우드에 업로드되어 영구 저장된다. 현재는 이들 사진이 구글이 ‘고화질’이라고 부르는 방식으로 기본 저장된다. 그동안 구글은 용량에 상관없이 이 고화질 사진을 무제한으로 무료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6월 1일부터는 새로운 사진, 영상,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드로잉, 양식, 설문재, 잼보드가 모두 구글 데이터 용량으로 계산된다. 구글 원(Google One)이라는 15GB의 무료 요금제 한도에 포함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포토, 지메일이 포함된다.  한 가지만 분명히 해두자. 6월 1일이 다가오고, 구글의 새로운 정책이 시작되기 전에 모든 것을 업로드해야 한다. 구글 클라우드에 ‘고화질’ 설정으로 저장하고 싶은 오래된 사진이 있다면, 모두 업로드할 수 있고, 새로운 유료화 정책이 적용되지 않는다. 6월까지는 어느 정도의 용량이 필요한지를 계산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새 정책 시행 후에도 구글에 비용을 내지 않도록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이 있다.   누적된 지메일 10GB,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 2GB, 구글 포토에 백업된 사진 및 영상 10GB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데이터 저장 한도를 넘었을까? 그렇지 않다. 모든 사진이 ‘고해상도’ 형식으로 백업됐다고 가정하는 경우에도 구글은 이메일에 10GB, 드라이브에 2GB로 총 12GB로만 간주한다. 그러나 6월부터는 모든 새로운 사진과 영상, 이메일, 문서를 비롯해 무엇이든 데이터 한도에 포함되기 시작한다. 사진과 영상은 단순한 이메일보다 데이터를 훨씬 많이 차지한다. 데...

구글포토 구글드라이브 클라우드스토리지 2021.02.08

드롭박스, 폴더 백업 및 가족 요금제 등 경쟁력 강화 위한 신기능 발표

드롭박스는 16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와 구글 드라이브를 따라잡기 위한 여러 신기능을 발표했다. 드롭박스에 PC의 폴더를 클라우드에 자동 백업하는 기능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비밀번호 스토리지가 없다는 것은? 민감한 문서를 위한 추가 보안 장치나 가족 요금제 등은? 이제 이 모든 것이 지원된다. 이번에 공개된 신기능 중 핵심은 드롭박스 패스워드(Dropbox Passwords)다. 비밀번호 관리자나 혹은 여러 앱과 서비스의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구글 크롬처럼 비밀번호 보관소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드롭박스 패스워드 서비스는 사용자가 요청했을 때 비밀번호를 자동 완성한다. 드롭박스는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용 앱에 영지식 암호(zero-knowledge encryption) 기술을 적용해, 저장된 비밀번호는 사용자만이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드롭박스는 이 서비스에 별도로 요금을 부과하지 않지만, 사용자당 월 11.99달러인 드롭박스 플러스(Dropbox Plus)의 일부로 제공된다. 더불어 드롭박스는 추가 보안이 필요한 민감한 문서를 위해 드롭박스 볼트(Dropbox Vault) 기능을 추가했다. PIN 번호를 입력해야 볼트 안에 저장된 문서에 액세스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역시 드롭박스 플러스 요금제에 포함되어 서비스되는데 현재는 프라이빗 베타 단계다. 드롭박스 볼트에 저장 가능한 최대 용량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드롭박스는 윈도우 PC와의 긴밀한 통합을 위해 자동 폴더 백업 기능을 추가했다. 원드라이브는 이미 문서, 사진, 데스크톱을 백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드롭박스도 똑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다. 드롭박스 베이직, 플러스, 프로페셔널 중 하나의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서비스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드롭박스는 드롭박스 패밀리(Dropbox Family) 요금제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최대 6명이 각자의 계정으로 2TB의 스토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드롭박스 클라우드스토리지 폴더백업 2020.06.17

설정 관리와 정돈으로 아이클라우드를 자유롭게 활용하기

2011년 애플이 아이클라우드를 처음 도입할 때부터 애플 ID가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5GB의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간을 무료로 받았다. 스토리지는 유료로 늘릴 수 있다(50GB(월 1달러), 200GB(월 3달러), 2TB(월 10달러)).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별도로 돈을 쓰지 않는 경우라면 5GB는 금방 빠듯할 용량이다. iOS 기기를 백업하는 용도로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사용한다면 특히 그러하다. 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아이클라우드로 모두 백업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다. 그렇다면 스토리지 공간을 늘리기 위해 돈을 지불하거나 낡은 아이튠즈 백업으로 돌아가야 할까?  꼭 그럴 필요는 없다. 대신, 저장할 항목을 아이클라우드로 전송하는 법과 관련해 약간의 수작업을 해야 할 것이다. 특히 무엇을 보낼 것인가가 중요하다.    설정 앱: 아이클라우드  우선, iOS 기기의 ‘설정’ 앱을 열고, 상단의 애플 ID를 탭한 후 ‘아이클라우드’ 항목을 선택한다. 화면 상단에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총 용량이 표시된다(용량을 늘리지 않았다면, 5GB). 사용 중인 용량 역시 표시되고, 스토리지 사용 현황을 보여주는 막대가 있을 것이다.  그 아래에는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앱의 목록이 있다. 명단을 검토해 아이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싶지 않은 앱을 비활성화한다. 이때 비활성화한 앱의 데이터 저장은 기기에 한정된다는 점을 유의한다. 다른 기기에서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없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두 기기에서 특정 앱을 자주 사용한다면, 그 앱이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도록 켜 두는 것이 좋다. iOS 텍스트 편집기에서 문서를 생성한다거나 개러지밴드(GarageBand)에서 노래를 만든다거나, 어떤 컨텐츠를 빈번하게 생성하지만, 이를 정기적으로 백업하지 않는다면(또는 다른 방식으로 내보내기 하지 않는다면), 이런 앱을 위해 아이클라우드 백업을 이용해야 할 것이...

백업 클라우드스토리지 아이클라우드 2020.01.03

윈도우에서 원드라이브 제거하는 방법

온라인 저장 및 동기화에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PC에서 원드라이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하거나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원드라이브는 사진, 문서 및 기타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백업하고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를 선호하기 때문에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링크를 제거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다른 온라인 백업 또는 스토리지 제공업체를 찾고 있다면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한 가이드를 확인하라. 원드라이브를 비활성화하는 방법   원드라이브 서비스 사용을 중단하고 나중에 마음이 바뀔 경우를 대비해 PC 또는 노트북에 앱을 남겨 두려면 단순히 실행 중지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이 작업은 몇 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으며 작업 표시줄의 오른쪽 끝에 있는 알림 영역에서 시작한다.  원드라이브 아이콘이 나타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설정을 선택해야 하는 메뉴를 연다.  설정을 클릭하면 창이 나타날 것이다. 계정 탭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한 다음, 이 PC 연결 해제 옵션을 클릭한 다음, 이 계정 연결 해제를 클릭하라.   이제 원드라이브는 PC에서 클라우드로의 동기화를 중지한다. 원드라이브 서버에 이미 저장한 모든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새 항목은 PC의 하드 드라이브에만 저장된다.  원드라이브를 제거하는 방법  한 걸음 더 나아가 PC에서 원드라이브 자체를 제거하려면 앱을 제거하거나 숨겨야 한다.  원드라이브는 윈도우 10의 필수 요소이므로 제거할 순 없지만 선택 사항은 있다.  원드라이브를 제거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면 시작 메뉴를 열고 원드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라. 제거를 선택하면 제거 또는 프로그램 변경 메뉴로 이동한다.&nbs...

제거 클라우드스토리지 원드라이브 2019.12.27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방법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스템의 장점은 이기종 플랫폼 간에 효율적인 이동이 더 쉬워진다는 것이다. 집에서 맥북 프로를 사용하고, 여행 중에 크롬 태블릿을 사용하고, 대부분의 시간에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가끔은 오래된 윈도우 PC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된) 파일에 접근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다행히 이 모든 시스템에 접근이 더욱 쉬워지고 있다. 아이클라우드를 윈도우와 함께 사용하거나, 구글 드라이브를 크롬 태블릿과 같은 안드로이드 기기뿐만 아니라 윈도우, 맥, iOS 시스템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기종 플랫폼에서 파일을 관리하는 것은 가끔 조금 더 복잡할 수는 있지만, 플랫폼에 구속받지 않고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구글 드라이브 사용법 구글 드라이브 사용 방법 중 가장 기초 단계는 간단하다. 앱 다운로드 및 설치 후 구글 ID로 로그인하면 사용중인 기기에 있는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다. 기본 용량 15GB가 무료 제공된다.  파일 앱을 사용하면 더 쉽다. 일단 구글 앱을 다운로드 및 로그인 하면, 구글 드라이브가 파일 앱 내에 있는 ‘위치’ 중 하나가 된다. 이제 파일 앱을 통해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문서 및 기타 데이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은 서비스의 보다 정교한 기능을 이용하려면 구글 드라이브 앱 자체를 열어야 한다.  먼저 아이폰에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기만 하면, 기기에서 활성화해둔 이기종 스토리지 서비스 간에 콘텐츠를 마우스로 드래그할 수 있다.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에서 구글 드라이브의 파일을 변경하면, 모든 기기에서 업데이트가 반영된다.    구글 앱에 대한 참고사항 구글 앱이 기기에 설치돼 있다면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중에서 사용자가 파일 앱에서 탭한 구글 앱 에디터가 열린다.  이들 앱을 설치하지 않은 경우, 사용자 기기에 있는 문서 형식을 지원하는 호환 가능한 ...

클라우드스토리지 구글드라이브 아이패드 2019.12.11

IDG 블로그 | 구글 원, 아이클라우드에 바라는 ‘가치 중심의 온라인 스토리지’

애플의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더 나은 시리, 모듈형 맥, 저렴한 홈팟, 페이스 ID가 탑재된 아이패드 프로 등 여러 발표 ‘위시 리스트’를 나름대로 갖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정말로 업데이트를 바라는 하나의 제품이 있다. 바로 아이클라우드(iCloud)다. 아이클라우드는 2011년 WWDC에 등장하면서, 아이툴즈(iTools), .Mac에 이은 유료 서비스인 모바일미(MobileMe)를 대체한 아이클라우드는 우리 모두가 원하는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여기에는 백업, 이메일, 5GB부터 시작해 사용료를 내면 최대 1TB까지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스토리지가 포함된다. 2011년 당시에는 괜찮은 수준이었다. 하지만 애플은 아이튠즈 매치(iTunes Match), 포토 라이브러리(Photo Library), 그리고 키체인(Keychain) 등을 아이클라우드에 추가해 완전한 기능을 갖춘 서비스를 구축하긴 했으나, 구글이나 드롭박스가 제공하는 온라인 스토리지에 비하면 뒤처진 상태다. 그리고 이제 구글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요금제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아이클라우드와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는 방어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어디에나 있는 아이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에 돈을 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같은 비용에 추가 기능이 들어간 구글 원(Google One)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원-탭 전문가 지원, 구글 플레이 크레딧이나 구글 검색에 노출된 일부 호텔의 할인과 같은 추가 혜택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구글은 추후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고 약속했다. 구글은 또한 애플의 가족 공유(Family Sharing)과 직접 비교되는 스토리지를 가족과 공유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즉, 월 3달러면 5명의 가족 구성원이 총 40GB의 스토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리고 더 많은 공간을 원할 경우, 월...

클라우드스토리지 클라우드 아이클라우드 2018.05.16

구글 기술 지원 포함된 유료 스토리지 모델 ‘구글 원’ 공개

구글이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사용자들을 유료로 전환하려는 전략을 내놨다. 기존의 드라이브 유료 요금제를 조금 더 세분화하고, 가족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구글로부터 직접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추가됐다. 구글이 월요일 공개한 유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구글 원(Google One)'은 기존의 구글 드라이브 유료 모델을 다양화한 서비스다. 15GB 무료 스토리지와 월 1.99달러에 100GB를 제공하는 요금제는 그대로 유지된다. 하지만 여기에 월 2.99달러의 200GB 옵션과 월 9.99달러의 2TB 옵션이 추가됐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구축한 초기 업체 중 하나인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장 저렴한 오피스 365 구독(월 6.99달러)에 1TB를 제공한다. 하지만 원드라이브 무료 가입자에겐 단 5GB만 제공하며, 월 1.99달러에 50GB를 제공한다. 드롭박스는 10GB를 무료로, 월 10달러에 100GB를 제공한다. 단순한 온라인 스토리지를 원한다면 상대적으로 구글의 드라이브가 저렴하다. 게다가 구글 원에는 기존의 구글 드라이브와는 달리 몇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그중 하나는 최대 5명의 가족들이 하나의 구독 옵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각 구성원은 고유의 비공개 스토리지 영역을 갖게 되는 점이다. 이 고유 영역이 어떻게 나뉘는지, 관리자 권한이 누군가에게 주어지는지는 확실치 않다. 또한, 구글의 소비자용 제품 및 서비스 전문가에게 원 탭(one-tap)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 무료 기술 지원이 제공된다는 의미.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구글의 서비스를 이용하되, 그 중 한 사람이 기술 도우미 역할을 하지 않아도 구글에게 직접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구글 플레이 크레딧이나 구글 검색에서 찾은 일부 호텔에 할인을 받는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구글은 향후 몇 개월에 걸쳐 유료 드라이브 계정을 구글 원 구독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며, 지 스위트(G Suite) 비...

스토리지 클라우드스토리지 구글 2018.05.15

드롭박스가 라이벌 박스에 비해 기업 가치가 4배나 높은 이유는?

드롭박스가 2013년 비즈니스용 드롭박스(Dropbox for Business)를 공개하며 엔터프라이즈 영역에 들어온 후, 클라우드 스토리지 경쟁 업체인 박스(Box)를 크게 앞서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드롭박스의 IPO 이후 시가총액에서 4배 이상의 차이가 나고 있는데, 순수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 두 곳이 이렇게 다르게 평가 받는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가트너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콘텐츠, 인사이트 담당 수석 부사장인 모니카 바쏘는 “드롭박스는 소비자 영역에서 시작했다. 7년 전 사용하기 쉽고, 간단하고, 매우 안정적인 혁신적인 서비스로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5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의 ‘밀착도’ 덕분에 드롭박스는 많은 사람들의 디지털 생활의 핵심 요소가 됐다. 바쏘는 “드롭박스는 기업의 전통적인 업무 환경을 와해하고 전환을 주도하고, IT 조직이 생산성과 협업에서 직원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하게 만든 대표적인 일반 사용자 기술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박스는 처음부터 규제, IT, 보안을 염두에 둔 대기업 대상의 서비스다. 바쏘는 “사용자 경험은 드롭박스만큼 좋으나, 드롭박스만큼 가시성이 넓진 않다”고 설명했다. 바쏘는 두 회사의 근본적인 차이는 드롭박스는 콘텐츠 생산에, 박스는 콘텐츠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미묘한 차이이지만 매우 중요하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셰릴 맥키논은 “박스는 더 일찍 대기업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규제가 강력한 기업의 요구 사항에 맞추기 위해 관리, 보안, 거버넌스 역량 등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드롭박스는 유사한 방향으로 움직였으나 중소 기업 고객 비중이 높아 대기업으로 확장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식 상장 두 회사가 모두 주식을 상장하면서 마침내...

IPO 박스 클라우드스토리지 2018.04.12

“개인용부터 기업용까지” 최고의 파일 공유 서비스 10선

2004년, 아주 큰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였다. 첫째, 당시만 해도 새로웠던 유센드잇(YouSendIt) 같은 파일 공유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둘째, 파일을 디스크에 복사해 전달해야 할 사람에게 건네거나 우편으로 발송하는 방법이다. ‘스니커넷(Sneakernet)’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불리는 방법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파일 공유 방법이 무수히 많다. 드롭박스, 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하이테일(기존 유센드잇)은 쉽게 큰 파일을 공유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여러 장치 간 동기화를 지원하고, 동료 및 고객과 협력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다. 이 밖에도 많은 일반 소비자를 위한 기초적인 서비스부터 보안을 중시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까지 선택지가 많다. 여기에서 선택한 서비스들은 알파벳 순이다. 또한 10개 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 다시 말해, 모든 서비스를 다양하게 소개하지 않는다. 파일 전송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평균 업로드 속도 11.88 메가바이트에서 195MB의 ZIP 파일을 업로드했다. 아마존 드라이브(Amazon Drive)  아마존 드라이브의 무제한 스토리지 요금제는 지난 해 없어졌다. 그렇지만 과거 클라우드 드라이브로 불렸던 아마존 드라이브는 여전히 가장 경제적인 서비스이다. 1TB 요금제가 연 60달러에 불과하다. 전용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으로 파일에 액세스 하고, 공유할 수 있다. 아마존 드라이브는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하는 편이다. 예를 들면, 컴퓨터 문서 폴더 전체를 동기화 할 수 있지만, 동기화 할 특정 폴더를 선택할 수 없다. 업로드 속도는 테스트 한 서비스 가운데 가장 느리다(약 8분). 아마존 드라이브는 사진 백업에 가장 좋다(프라임 회원은 무제한 사진 저장). 또 기본적인 문서 저장, 파일 공유에 적합하다. 무료 계정 저장 공간: 5GB(아마존 고객) 무료 계정 최대 파일 크기: 2GB(데스크톱 앱으로 업로드 할 경...

스토리지 박스 파일공유 2018.03.16

“추가 용량 없이”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애플은 보유한 iOS나 맥OS 디바이스 수에 상관 없이 아이클라우드(iCloud) 사용자에게 5GB의 스토리지만 무료로 제공한다.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훨씬 적은 용량이다. 하지만 돈을 주고 추가 용량을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 있다. 어쩔 수 없이 구입해야 하는 경우에도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애플은 맥부터 아이패드, 아이폰, 심지어 애플 TV까지 모든 제품에서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없으면 안 되는 필수 구성 요소로 집어 넣고 있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크게 4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 아이클라우드 백업 : 아이튠즈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백업에 사용된다.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 맥과 iOS에 설치된 서드파티 앱의 데이터와 문서(맥 데스크톱 및 다운로드 데이터 포함) 스토리지로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 아이클라우드 메일 :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받은 모든 이메일과 첨부 파일 스토리지다. • 아이클라우드 포토 라이브러리 :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이 저장되는 스토리지다. 이 4곳이 아주 적은 5GB라는 무료 저장 공간에서 군살을 빼야 할 장소다. 아이클라우드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사용한 스토리지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고 일부를 다른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로 옮기는 것이 좋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요금은? 애플은 4가지 선택지를 제공한다. 무료인 5GB, 각각 0.99달러, 2.99달러, 9.99달러인 50GB, 200GB, 2TB다. 사용한 스토리지의 양 확인하기 아주 쉽게 사용한 스토리지의 양을 확인할 수 있다. iOS : 설정 가장 위에 위치한 애플 ID를 탭하고, 아이클라우드를 탭한다. 사용한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양을 보여주는 차트가 표시된다. 스토리지 관리를 탭하면 아이클라우드에서 데이터가 저장된 항목이 목록으로 나타나며, 사용량도 함...

스토리지 클라우드스토리지 ios 2018.02.12

애플 아이클라우드의 작동 원리와 제대로 되지 않을 때 대처법

애플 사용자는 대부분 이미 아이클라우드에 연결되어 있을 것이다. 애플 기기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아이클라우드가 겉으로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애플 기기 간 문서와 데이터의 동기화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중요한 서비스 모음이라는 점을 알아 두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아이폰에서 연락처 정보를 업데이트하면 그 변경 내용이 맥,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등 동일한 아이클라우드 ID로 로그인된 모든 애플 기기로 푸시된다.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 백업 및 가격 단순한 데이터 동기화 외에 아이클라우드는 드롭박스(Dropbox)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와 비슷한 저장 공간으로도 사용된다. 문서와 데이터를 업로드, 공유, 저장한 다음 웹 브라우저가 있는 아무 컴퓨터에서나 그 문서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는 애플 아이클라우드 이메일 주소에서 보내는 대용량 첨부 파일을 저장하고 전송하는 데도 사용된다. 아이클라우드는 iOS 기기의 앱과 데이터 백업도 저장하며, 기기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경우 iCloud.com에서 아이폰 위치를 추적하고 기기로 메시지를 보내고 폰을 잠그거나 원격으로 데이터를 지우는 기능도 제공한다.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백업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복원해 iOS 기기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손쉽게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새 기기를 구입하더라도 전부터 사용하던 기기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각 아이클라우드 계정에는 5GB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메일, 문서, 사진 라이브러리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 iOS 기기 백업 데이터를 위한 공간이다. (아이클라우드는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한 구매 내역을 추적, 다른 기기도 동일한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아이튠즈에서 받은 음악과 앱, 영화, TV 프로그램과 책은 가용 온라인 저장 공간을 점유하지 않는다.) 월 요금을 내고 추가 저장 공간을 구입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 특히 사진이나 동영상을 많이 촬영하는 사용자에게 추가 ...

스토리지 클라우드스토리지 아이클라우드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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