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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페이스북 계정 탈취 노린 가짜 앱 목록 공개...“사진, VPN, 게임 앱으로 위장”

메타(구 페이스북)가 사용자 계정 탈취 목적으로 만든 악성 앱 목록을 공개했다. 현재 관련 앱은 모두 삭제된 상태이지만 메타는 기존에 앱을 설치한 사용자 정보 수백만 개가 해킹 위험에 노출됐다고 밝혔다.    메타가 공개한 악성 앱은 400여 개이다. 그중 50여 개가 iOS 앱이며 대다수는 안드로이드 앱이다. 메타는 해당 앱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합법적으로 올라왔으며, 사진 편집 앱, 게임, VPN 서비스, 기업용 앱 등으로 위장해 다운로드를 유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상당수 앱이 사진 편집 앱이며 사용자 사진을 만화로 변환해주는 앱이었다. iOS 앱의 경우 분석이나 비즈니스 도구로 위장한 앱이 많았다. 앱 안에는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훔쳐 가는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돼있으며, 페이스북 로그인을 유도해 사용자 계정 접근 권한을 탈취하는 것이 특징이었다.  메타는 이번 목록에 포함된 앱을 설치한 사용자는 반드시 앱을 삭제하고 비밀번호를 변경하라고 권고했다. 동시에 2단계 인증을 사용하고 로그인 알림 기능을 활성화해서 타인이 로그인한 상황을 감지할 수 있게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메타는 최소 100만 명 이상이 관련 가짜 앱으로 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해당 앱을 다운받은 사용자에게 이메일을 보냈으나 이메일을 받지 않은 사용자라도 목록에 나온 앱을 다운받았는지 확인하고 즉시 비밀번호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악성 iOS 및 안드로이드 앱 목록은 페이스북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메타 페이스북 악성 2022.10.11

How-To : iOS 16에서 사진 배경 없애는 법

iOS 16으로 업데이트한 아이폰 사용자가 있다면, 사진을 탭 할 때마다 보이는 낯선 애니메이션을 발견했을 것이다. 사진 전체가 번쩍거리면서 물체를 중심으로 강조되는 선이 보이는 애니메이션이다. 애플은 이 기능을 ‘피사체, 배경으로부터 분리시키기’라고 부르고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사진에서 피사체를 식별하고 배경에서 분리하는 꽤 똑똑한 기능이다.    일명 ‘누끼’라고 불리는 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사진에서 사람, 동물, 기타 개체를 꾹 누르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바로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복사나 공유를 선택하라는 창이 보인다. 복사를 누르면 원래 배경은 사라지고 흰 배경의 피사체만 남은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소셜 미디어, 문서, 메모 등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앱에서 복사한 사진을 붙여 넣을 수 있다.    공유를 사용한 경우, 배경에서 분리한 피사체 사진을 트위터 등에 빠르게 게시하거나 최근 연락처에 보낼 수 있다. 또한 빠르게 이메일 첨부파일로 삽입하거나 에어드롭으로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 사진 앱에 피사체를 분리한 사진을 저장할 때도 공유 버튼을 눌러 ‘이미지 저장’을 선택하면 된다.  피사체를 배경으로부터 분리하는 기능은 분명히 유용하지만 한계도 있다. 애플은 아이폰 카메라로 찍지 않은 사진도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항상 완벽히 작동하지는 않는다. 특히 피사체 근처에 거대한 풀숲이 있거나 비슷한 색상의 물체가 있을 경우, 인식률이 조금 떨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이미지처럼 달팽이 같은 피사체를 쉽게 인식하는 것을 보면 기본 인식률은 어느 정도 우수한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iOS16 누끼 피사체 2022.09.21

“여행 일정표부터 날씨까지” iOS 16 잠금 화면 위젯에서 활용하기 좋은 앱 목록

iOS 16에서 눈에 띄면서 활용도가 높은 기능은 단연 잠금 화면이다. 새 업데이트 덕분에 아이폰 사용자는 이제 잠금 화면에서 원하는 서체를 적용하고, 다양한 위젯을 배치할 수 있다. 위젯을 활용하면 실시간 정보를 쉽게 확인하면서, 즐겨 찾는 앱에 접근하기도 편하다. 다음은 iOS 16에서 잠금 화면 위젯으로 특히 활용하기 좋은 앱을 선별한 내용이다.     나만의 위젯 만들기 애플은 이미 iOS 14부터 홈 화면을 원하는 대로 편집할 수 있게 지원했다. iOS 14 출시 이후 위젯 전용 앱이 많이 나왔는데, 해당 앱들은 iOS 16의 공개 일정에 맞춰 새로운 잠금 화면 기능을 지원한다. 아래 앱을 활용하면 특정 정보를 확인하거나 연락처, 메시지, 지도 같은 자주 쓰는 앱을 바로 잠금 화면에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위젯스미스(WidgetSmith) 런처(Launcher) 스크린키트(ScreenKit) 날씨 앱  날씨 앱 개발사들은 누구보다 발 빠르게 이번 iOS 16 잠금 화면 기능에 맞춰 서비스를 업데이트했다. 날씨 정보는 특히 위젯에서 보면 유용하니, 다음과 같은 앱을 활용해 관리해보자.   캐럿 웨더(Carrot Weather) 머큐리 웨더(Mercury Weather) 파쿠 포 퍼플에어(Paku for PurpleAir) 레인뷰어(RainViewer) 슬로프:스키&스노우보드(Slopes: Ski & Snowboard) 실시간 날씨(Weather Live) 웨더 스트립(Weather Strip) 건강 및 피트니스 앱 건강이나 피트니스 앱도 잠금 화면에서 활용하기 좋다. 칼로리를 추적하고, 운동을 시작하고, 수면 시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칼로리(Calory) 카디오봇(CardioBot) 패스트봇(FastBot) 피트니스뷰(FitnessView) 냅봇(NapBot) 페도미터++(Pedom...

아이폰 iOS16 잠금화면 2022.09.16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노트 앱 베스트 4

메모 작성은 업무에 필요하며, 안드로이드 기기에 적합한 노트 앱을 사용하면 일을 체계적으로 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좋은 노트 앱은 단순히 메모 작성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보기 위해 저장해둔 것을 언제 어느 디바이스를 사용하든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노트 앱을 찾기는 쉽지 않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유사해 보이는 노트 앱이 끝도 없이 있지만, 누군가에겐 이상적인 것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잘 맞지 않을 수 있다. 필자는 여러 가지 안드로이드용 노트 앱을 사용해본 결과 3가지 카테고리에서 가장 좋은 앱을 선정할 수 있었다. 기능과 사용성이 잘 조화된 ‘모두에게 적합한 앱’과 강력한 기능을 갖춘 ‘강력한 기능을 갖춘 앱’, 그리고 단순한 것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가장 간단한 앱’ 카테고리다. 그리고 여기에 보너스로 완전히 추천할 만큼은 아니지만, 지켜볼 가치가 있는 유망한 앱 카테고리까지 다뤘다.   모두에게 적합한 노트 앱 : 구글 킵 구글 킵(Google Keep)은 2013년에 데뷔했다. 오늘날 킵은 구글 생태계에 투자한 모든 사람을 위한 매력적인 요소가 포함된 다재다능하면서도 매우 직관적인 앱이다. 단순함은 킵의 핵심이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불필요한 기능이 가득한 복잡한 다층 노트 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중 대부분은 생각, 아이디어, 목록을 적을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앱을 원한다. 이것이 바로 킵의 장점이다. 앱을 열고,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 있는 원형 + 아이콘을 탭하거나, 홈 화면에 위젯을 사용해 바로 메모를 할 수 있다. 키보드나 스타일러스, 음성으로 입력이 가능하고, 사진을 찍으면 구글이 텍스트를 추출한다. 킵의 메인 화면에서 메모를 관리할 수 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위치를 바꾸거나 특정 메모를 상단에 고정할 수도 있다. 색을 라벨로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검색 상자에서 키워드를 빠르게 검색할 수도 있는데, 직접 입력한 텍스트는...

메모 노트 2021.01.04

애플, 샤잠 앱 새 단장… 웹 기반 음악 식별 기능도 추가

2년 전 애플에 인수된 샤잠(Shazam)이 인수 후 처음으로 인터페이스가 전면 개편됐다.    14일 공개된 업데이트된 샤잠 앱은 메인 화면에 슬라이드 업 카드가 있어 과거에 샤잠으로 찾은 내용을 더 빠르게 불러올 수 있고, 커다란 샤잠 버튼으로 금방 메인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다. 검색 탭에는 국가나 도시별로 액세스할 수 있는 카드가 있어 주요 도시의 인기 있는 노래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주요 불만 중 하나였던 애플 뮤직이나 스포티파이와 샤잠과의 동기화 문제도 해결됐다. 샤잠을 아이클라우드와도 연동해서 여러 디바이스에 동기화하고 샤잠을 새 디바이스에 설치했을 때도 검색 항목을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샤잠 앱 개편과 함께 컴퓨터, 샤잠 웹사이트에서 노래를 식별할 수 있는 기능의 베타 버전도 공개했다. 휴대폰, 태블릿에서 마이크 사용 권한을 부여하면 앱을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노래를 식별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샤잠 애플 2020.12.15

글로벌 칼럼 | 재가동된 애플의 혁신 엔진, 프로세서 다음은 앱이다

지난 2년간 우리는 애플의 다음 혁신에 대해 많은 소식을 들었다. 인텔에서 애플 자체 실리콘으로의 전환은 애플 역사에서도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될 것이고, 맥 자체는 물론 업계 전반에 큰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애플이 진행중인 혁신은 이뿐만이 아니다. WWDC 키노트에서 별도 섹션으로 다루지는 않았지만, 애플은 향후 수년에 걸쳐 전통적인 앱과 완전히 작별할 예정이다.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만큼 단기간에 이뤄지지는 않겠지만, 머지 않아 앱을 사용하는 방식이 지금의 다운로드에서 새로운 것으로 바뀔 것이다. 앱은 항상 존재하고, 미리 볼 수 있으며, 동적이며, 어떤 기기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기능에 더 가까워지는 것이다. 앱 스토어에 접속할 필요 없이 사용자의 위치와 현재 쓰고 있는 기기에 따라 자동으로 적용되는 방식이다.   어디에나 존재하는 위젯 같은 앱 애플은 이미 이 작업을 시작했고 아이폰이 그 첫 출발점일 지도 모른다. 애플이 아이폰 홈 스크린의 아이콘 혼돈 상황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iOS 14 홈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아이콘을 사용자의 시선에서 사라지게 한 앱 라이브러리의 변화만 가리키지 않는다. 더 중요한 것은 앱을 위젯의 영역으로 끌어 올렸다는 점이다.     iOS 13에서 위젯은 소극적으로 쓰였다. 스와이프 작업을 하기 전에는 숨겨진 상태였고 수많은 스크롤 작업이 필요했다. 사용성도 실제 앱보다 크게 떨어졌다. 그러나 iOS 14에서는 위젯이 전면에 등장한다. 내용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개별 앱을 실행해 확인할 필요가 크게 줄어든다. 실제로 일기예보부터 스포츠 점수, 뉴스 확인까지 위젯이 필요한 정보를 계속해서 보여주므로 사용자가 굳이 앱을 실행할 필요가 없다. 심지어 애플은 사진 앱에서 선호하는 사진까지 보여준다.   이런 변화가 의미하는 것은 결국 앱을 덜 실행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이폰의 홈 스크린은 그동안 앱의 바로가기 의미가 전부...

프로세서 애플 2020.07.08

How To : 윈도우에서 안드로이드 앱 실행하는 방법

윈도우 PC 또는 태블릿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는 구글 소프트웨어 버전을 실행하는 25억 개 이상의 활성화된 기기를 가지고 있다.  이 앱들은 여러 가지 유용한 것이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안드로이드를 실행하는 데스크톱은 매우 제한적이며 데스크톱 사용에는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 대부분 데스크톱 사용자는 윈도우 PC를 사용하고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웹 기반 파일 전송 또는 직접 USB 연결을 통해 이 두 플랫폼 간에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공유는 그렇지 못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마트폰 앱이 있어도, PC에서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반대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좋은 소식은 이 둘 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윈도우에서 안드로이드 앱 및 게임 실행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Emulator) 앱을 사용해 윈도우 PC 또는 노트북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할 수 있다. 블루스택(BlueStacks)은 하나의 솔루션이지만, 최고의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목록에서 찾을 수 있다.   블루스택 앱 플레이어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윈도우 컴퓨터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할 수 있지만, 전체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가 아니기 때문에 완전한 안드로이드 환경을 얻을 수 없다.  블루스택을 사용하려면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처음 로그인할 때와 같이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 구글 계정이 없다면, 빠르고 쉽게 가입할 수 있다.  플레이 스토어와의 통합은 블루스택의 가장 좋은 점 가운데 하나다. 이는 진정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동일한 방식으로 앱을 검색하고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와인드업 나이트(Wind-Up Kni...

에뮬레이터 안드로이드 2020.02.04

IDG 블로그 | 요즘 기업에서 ‘핫’한 업무용 앱 6선

오늘날 모든 기업은 디지털 기업이다. 이는 애플과 같은 거대 기술 기업에겐 새로운 기회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개발자들에게도 큰 기회를 열어준다.  옥타가 최근 발표한 2020 비즈니스 @ 워크(2020 Businesses @ Work) 보고서에 따르면, 슬랙(Slack), 아틀라시안(Atlassian), 박스(Box), 젠데스크(ZenDesk), 스플렁크(Splunk) 등이 이런 흐름을 타고 상당한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지만 일 처리를 위해 다른 툴에도 의존하고 있다. 현대적인 기업용 앱 개발이 확대되고 여러 솔루션에 포함되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옥타의 보고서는 전 세계 기업에서 사용 중인 앱과 서비스를 모아 분석한 것인데, 여기에는 MDM 서비스부터 백엔드 인프라, 그리고 이동이 잦은 사람들을 위한 도구들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다.  이 보고서를 보고 현재 기업에서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6가지 솔루션을 모아보았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데이터 : 스플렁크 비즈니스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얻는 것으로 유명한 회사인 스플렁크는 알림과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하는 아이패드 및 아이폰 앱을 제공한다.  이 앱은 실제로 데이터가 있는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Splunk Enterprise)와 스플렁크 클라우드(Splunk Cloud)와 함께 사용한다. 주요 지식 근로자가 깊고 바로 적용 가능한 지식으로 무장하는 것이 업무를 처리하는 데 필요하다는 아이디어에서 나온 앱이다. 애플 워치를 통해 데이터를 공유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에어버스(Airbus), 하얏트(Hyatt), 포르쉐(Porsche) 등이 스플렁크의 고객사다.   이벤트 관리 : 엔보이(Envoy)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는 회사나 사무실이 매우 크거나 거대 제조 제조업체들은 방문자의 위치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엔보이 패스포트(Envoy P...

모바일 업무 2020.01.31

새 아이폰을 더욱 돋보이게 할 iOS 최고의 앱 10선

새 아이폰을 막 구입한 후 기본적인 설정을 마쳤다면 이제는 앱 스토어에 들를 차례다. 최신 아이폰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앱이 있지 않을까? 물론 모든 사람이 설치해 놓은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나 아마존 같은 앱도 있지만 그런 평범하고 시시한 추천 목록을 바라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폰을 구입한 것이 처음인 사람도, 그리고 새로운 멋진 앱을 찾고 싶은 사람도 다음의 10개 추천 목록에 만족할 것이다.   스펙터 카메라, 2.99달러 수많은 아이폰용 사진 앱 중에서도 스펙터는 수준을 한층 높이는 앱이다. 2019 아이폰 올해의 앱에 선정된 것도 전혀 놀랍지 않을 정도다. 좋은 평가를 받은 할리드(Halide) 앱의 개발진이 만든 스펙터는 장노출 사진에 최적화되어 있다. AI를 통해 선명하게 초점을 잡고 깔끔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어서 자동차가 지나간 가느다란 흔적이나 부드러운 폭포의 물줄기를 찍고, 도로의 차량을 없앨 수도 있다. 인터페이스도 뛰어나고 빠르며 직관적이고 라이브 포토의 노출 기록도 남겨준다.   1패스워드, 무료, 인앱 구매 있음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을 쓰지 않는다면 하나 정해서 가입할 때다.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으로 쉬운 비밀번호만 고집하는 습관을 교정할 수 있고 길고 복잡하며 독특한 비밀번호를 쉽게 생성해 여러 서비스나 웹 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다. iOS 12에서 비밀번호 관리 기능이 더욱 편해져서 웹사이트뿐 아니라 앱에서도 자동으로 비밀번호 입력 란이 채워지고 페이스 ID나 터치 ID로도 인증할 수 있게 됐다. 1패스워드는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우수한 비밀번호 관리 앱이다. 30일까지는 무료로 사용하고, 그 후에는 개인 월 2.99달러, 5인 가족 요금제는 월 4.99달러로 사용할 수 있다.   캐롯 웨더, 4.99달러, 인앱 구매 있음 날씨 앱에 돈을 쓰다니 제 정신인가? 이미 아이폰에 날씨 앱이 있지 않은가? 무료 날씨 앱도 한 두 개가 아닌 세상...

앱스토어 시리 2019.12.31

애플 워치 구입 후 설치하면 좋을 추천 앱 9가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흐뭇해지는 것이 애플 워치이지만, 그래도 그 진가를 느끼려면 역시 여러가지 앱을 설치해 사용해 봐야 한다. 애플 워치, 그 중에서도 시리즈 4는 그야말로 수작이라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새로운 앱에 도전해 보지 않고서는 애플 워치의 유용성을 피부로 느끼기 힘들 것이다. 도저히 없으면 못 살 것 같은 애플 워치 앱에 어떤 것들이 있나 생각해 본 결과 내린 결론을 아래에 리스트로 정리해 두었다. 무료인 앱도, 유료인 앱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들 모두가 하나 하나 주옥 같은 앱들이라는 것이다.  * 이 기사는 2019년 1월 ITWorld의 <“애플 워치의 진가를 발휘해 줄” 필수 앱 10선>에서 워치OS 6와 새로운 내장 앱 등의 변경 사항을 반영해 업데이트한 것이다. 오토슬립(AutoSleep)   애플 워치에서 한 가지 빠져 있는 주요 기능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동 수면 추적 기능일 것이다. 몇 년간의 루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애플은 수면 추적 기능을 애플 워치에 내장하지 않았다. 다행히도 오토슬립이나 필로우(Pillow) 같은 앱들이 있어서 아쉬운 것은 없다. 이런 앱들 중 대부분은 제대로 사용하려면 인-앱 결제를 해야 하거나 유료로 구독해야 한다.  오토슬립을 선호하는 이유는 잘 동작할 뿐만 아니라 여러 훌륭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일회성으로 합리적인 가격만 지불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숨겨져 있는 인-앱 구매나 구독도 없다. 단 3달러로 애플 워치에 괜찮은 수면 추적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오토슬립 : 2.99 달러 캐럿 웨더(Carrot Weather)   세상에 애플 워치를 지원하는 뛰어난 날씨 앱들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캐럿 웨더는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은 앱이었다. 캐럿 웨더는 (웨더 언더그라운드(Weather Underground)나 다크 스카이(Dark Sky)의 데이터에 기반한) 정확한...

ios 스마트워치 2019.12.17

IDG 블로그 | 안드로이드 카메라 앱 취약점 논란의 ‘진짜 의미’ 4가지

이번 주 대거 쏟아진 안드로이드 카메라 앱의 보안 취약점에 관한 기사를 읽었는지 모르겠다. 카메라 앱을 통해 공격자들이 사용자의 삶을 염탐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주요 기사들의 제목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수백만 명의 안드로이드 폰 카메라가 스파이웨어에 하이재킹됐다” • “휴대폰 잠금 상태로 사진을 찍고 영상까지 촬영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취약점 발견” • “비밀스럽게 사용자의 카메라에 액세스해 외부 서버에 영상을 업로드하는 안드로이드 취약점” 필자까지도 두렵게 만드는 상당히 무서운 제목들이지만, 사실관계를 과장한 다소 선정적인 제목들이다. 우선 이번에 발견된 취약점과 관련된 전후 관계를 살펴보자. 첵크막스(Checkmarx)라는 업체가 이번 주 특정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제조업체의 카메라 앱에서 발견한 취약점의 자세한 내용을 기술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취약점은 체크막스의 연구원이 사용자 허락 없이 사진을 찍고 저장할 수 있는 앱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물론 이 취약점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이런 이야기에는 과장이 많게 마련이다. 그리고 이런 과장들은 이 이야기의 핵심을 놓치게 만들기 마련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1. 보고서 중심에 있는 앱은 PoC이지 실제 앱이 아니다 우선 이 보고서 전체가 보안 업체의 ‘데모’라는 점을 기억하자. 보안 연구원들은 악용 가능한 취약점을 적극적으로 찾는 게 일이고, 또 이것을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데 사용한다. 즉, 실제로 데이터가 탈취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2. (이론적으로) 무작위 앱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해야 한다 갑자기 휴대폰이 사진을 찍고 카스피 해에 있는 서버에 사진을 보내는 것이 아니다. 이 취약점은 아주 정교하게 개발된 ‘보조’ 앱으로만 익스플로잇 되는데, 이 앱은 또 사용자가 직접 휴대폰에 다운로드하고 설치해야 한다. 이런 앱은 실험 환경 외 실제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있다 하더라도 사용자가 직접 이 ...

취약점 카메라 2019.11.22

“데이터는 곧 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데이터 절약하는 14가지 생활 팁

모바일 데이터는 ‘돈’이다. 스마트폰이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처리하게끔 최적화하지 않으면 돈이 낭비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월 데이터 사용량에 제한이 있거나, 데이터만큼 요금을 내는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동통신 사업자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거의 대부분의 정보에 대해 요금을 내는 셈이다. 데이터 사용량을 현명하게 줄이면 더 저렴한 요금제를 바꿔도 될 것이고, 사용량을 절약한만큼 월 요금도 낮아진다. 다행히 일상 사용에 큰 영향 없이, 쉽게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작은 방법부터 ‘핵폭탄’ 같은 시급한 옵션까지 모두 모은 이 14가지 방법을 적용하면 통장 잔고 상태가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1. 자신의 데이터 사용량을 진단한다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먼저 할 일은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다. 시스템 설정의 네트워크로 이동, 네트워크 및 인터넷 섹션을 연다. 다음에 할 일은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라 다르다. 오래 된 안드로이드 버전이 설치되어 있다면, ‘데이터 사용량’이라는 표시가 있는 줄을 두드려 표시되는 창의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을 선택한다. 최근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모바일 네트워크와 앱 데이터 사용량을 차례대로 탭한다. 어느 버전에서든든, 이제 최근 30일 동안 각 앱의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을 개략적으로 보여주는 내용이 표시될 것이다. 이전 날짜(30일 주기)의 데이터 사용량을 파악하고 싶다면, 화면 맨 위의 날짜를 탭한 다음 원하는 주기를 선택할 수 있다. 통상 소셜 미디어, 웹 브라우저, 오디오나 영상 스트리밍 앱이 데이터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이런 앱의 데이터 사용량을 설정하는 방법도 후에 서술한다. 몇 MB 이상의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하는 앱을 탭하면 자세한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신이 실제 앱을 사용한 결과로 초래된 데이터 사용량, 실제 사용과 관련이 없는 백그라운드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데이터 사용량 도구를 통해 가장 데이터를 많이 쓰는 ...

모바일데이터 안드로이드 2019.09.12

글로벌 칼럼 | “시리와 스포티파이는 환상의 조합” iOS 기본 앱 변경이 가능해야 하는 이유

iOS 13이 불과 몇 주 후면 출시된다. 스포티파이(Spotify)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분이 들떠 있을지 모르겠다. SiriKit의 출시 덕분에,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애플 뮤직의 경쟁 앱인 스포티파이가 시리와 함께 음악 재생을 제어하도록 하는 것과 관련해 서로 간에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렇다면 에어플레이 고리들을 통해 점프할 필요가 없어지고, 이는 iOS를 크게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은 ‘왜 거기서 멈추는가?’이다.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벤 러브조이는 목요일(현지시간) 애플이 스포티파이를 iOS 전체에 대한 기본 음악 재생기로 설정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강경한 칼럼을 발표했다. 그러나 애플이 기본 음악 재생기를 이용자가 선택하도록 허용한다면 이메일, 내비게이션, 웹 브라우징 기본 앱도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커스터마이징을 허용한다면 더 많은 사람을 유인할 수 있을지 모른다.   애플이 스포티파이를 우호적으로 대한다면 이 문제를 어떤 식으로든 해결해야 할 것이다. 부분적으로, 스포티파이 논쟁이 있는 이유는 스포티파이를 ‘애플 뮤직’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포티파이는 주장을 위한 강력한 근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스포티파이는 아이폰 이용자가 애플 앱보다 더 좋아하는 경쟁 앱의 유일한 실례가 전혀 아니다. 많은 사람이 구글 서비스의 iOS 버전을 더 좋아한다. 그러면서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보안 및 전반적 경험을 픽셀이나 여타 안드로이드 기기에 비해 선호한다.    다양한 선택지  애플 지도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려는 애플의 인상적이라 할 만큼 끈질긴 노력에도 불구하고 구글 지도는 특히 인기가 있다. 2016년 플루언트(Fluent)의 설문조사에서는 무려 69%의 아이폰 이용자가 구글 지도를 선호하는 지도 앱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고 해도, 이...

스포티파이 모바일앱 2019.08.20

안드로이드에서 완전한 마이크로소프트 경험을 창조하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폰 플랫폼은 현재 실제로 사장되었을지 모르지만 절망하지 말자. 아직 모바일 장치에서 환상적인 마이크로소프트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예상 밖에 연관성을 가진 사람을 찾으면 된다. 윈도우 폰(일명, 윈도우 10 모바일)이 사라진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생태계 안에서 자체적인 미니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엄청난 유연성과 잠재력 덕분에 상당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실제로 적절한 일련의 앱을 통해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장치에서 선호하는 서비스부터 갈망하는 휴대전화-PC 조화까지 윈도우 중심적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를 위한 재료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홈 화면 및 기본 마이크로소프트 연결 안드로이드 설정의 핵심은 홈 화면이며, 이를 마이크로소프트-안드로이드 경험을 위한 허브로 만들어 줄 앱의 이름은 마이크로소프트 런처(Microsoft Launcher) 이다. 표면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런처는 홈 화면의 외관을 사용자 정의하고 제스처 기반 바로가기를 생성하는 등의 일반적인 툴을 포함하여 다른 안드로이드 런처와 같은 기능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 외에도 빙(Bing) 기반 검색(기본 적용), 한 번 눌러 코타나에 액세스하기, 추천 마이크로소프트 앱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하기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차별화된 요소가 있다. 메인 홈 화면의 왼쪽에는 구글 피드를 마이크로소프트식으로 해석하여 뉴스, 날씨, 중요 정보, 관련된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의 메모, 작업, 최근 문서 한 눈에 살펴보기 등의 항목이 포함된 카드 기반 콜렉션인 메인 홈 화면 패널이 있다.   "타임라인"이라는 탭이 보이는가? 이를 통해 윈도우 10 PC를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에 연결한 후 작업 중인 문서나 열어 보았던 웹사이트 등 최신 컴퓨터 기반 활동을 불러올 수 있다. (이 기능은 현재 안타깝게도 개인용 마이크로소프트 계...

모바일 안드로이드 2019.07.04

글로벌 칼럼 | 스포티파이의 반독점법 위반 주장에 대한 애플의 “장황한 변명”

애플을 향한 스포티파이(Spotify)의 전쟁이 최고조에 도달했다. 애플의 앱스토어 ‘세금’과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불공정한 우위’에 대한 PR 공세에 대응해 애플은 ‘스포티파이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라는 단순한 제목의 긴 성명을 내놓았다. 애플의 페어플레이(FairPlay) 디지털 권리 운영 시스템에 대한 답변 형태로 쓰여진 스티브 잡스의 ‘음악에 대한 생각’과는 달리, 이번 성명은 팀 쿡이나 에디 큐 같은 여타 애플 임원의 서명이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라는 용어가 사용되었지만, 이는 법적 검토를 거친 홍보용 성명 같은 느낌이다. 일련의 글머리 기호와 함께 스포티파이의 주장을 일일이 세심하게 반박한다. 애플은 적절하고 합당한 수많은 사실을 제시하지만, 불필요하게 과장된 언어 속에서 허우적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처음의 몇 분단에서 애플은 음악에 대한 사항, 아이튠즈 스토어 혁명, 그리고 애플이 개발자에게 지불한 수십 억 달러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마디로 애플은 디지털 공간에서 자비로운 선의 세력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면서 “우리는 앱 회사들이 번영하기를 원한다. 우리와 일정 부분에서 경쟁하는 업체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발전을 자극하기 떄문이다”라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그러나 이것이 성명에서 애플 뮤직과 관련된 마지막 말이었다. 애플 뮤직은 스포티파이가 앱 스토어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판매하기 시작한지 몇 년 후 생겨난 애플의 경쟁적 스트리밍 서비스다. 사실, 성명에서는 ‘애플’과 ‘뮤직’이라는 단어가 나란히 쓰이지 않았다. 스포티파이가 모든 애플 디바이스에서 애플 뮤직의 직접적 경쟁자라는 점을 언급하지 않는다면 애플의 주장은 심각하다고 보기 어렵다.    얄팍한 생각들 스티브 잡스가 ‘음악에 대한 생각’...

반독점 스포티파이 2019.03.19

IDG.tv | 애플 워치 신규 사용자를 위한 필수 앱 5선 [한글 자막]

새 애플 워치를 사서, 링을 채우고, 심박수를 확인한 다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나요? 애플 워치의 차원을 한 단계 높여줄 필수 앱을 소개합니다.  ​​​​​ editor@itworld.co.kr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2019.02.20

IDG.tv | iOS 12에서 앱을 삭제하는 더 나은 방법 - 앱 정리하기 사용법 [한글 자막]

아이폰에서 앱을 삭제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iOS 12에는 '앱 정리하기'라는 새로운 기능이 생겼는데요, 앱은 삭제하고 데이터는 그대로 둬서 나중에 다시 사용할 때 유용한 기능이랍니다. 이 기능을 소개합니다. editor@itworld.co.kr

삭제 아이폰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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