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5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략, “4×4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 제공”

편집부 | IDG Korea

오라클의 전반적인 클라우드 전략은 먼저 클라우드 컴퓨팅이 완전히 엔터프라이즈급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며, 이는 높은 수준의 성능, 확장성, 신뢰성, 가용성, 보안 및 이식성과 상호운용성을 확보를 위한 표준기반의 준수 등에 관한 영역이다.

 

두 번째로 오라클은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한다는 것이다.

 

먼저 데이터베이스 및 미들웨어와 같은 기반기술 제품 차원에서 오라클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 필요한 제반 기술 요소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오라클은 아마존이나 랙스페이스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내에서 오라클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차원에서는 오라클은 오라클 애플리케이션들이 공유 서비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제공하며, 오라클의 온디맨드 비즈니스로서 다수의 애플리케이션들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다시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X (기반기술 제품 또는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관점의 가능한 4가지 조합으로 분리하여 살펴볼 수 있다.

 

 

먼저 퍼블릭 클라우드 모델로서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는 것(Oracle Applications On Demand), 두 번째로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의 오라클 기반기술 제품의 활용(Oracle Technology in Public clouds), 세 번째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는 것(Oracle Applications), 네 번째로 오라클 기반기술 제품(Oracle Private PaaS)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오라클은 현재 기업의 환경 하에 클라우드의 적용이라는 관점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PaaS 모델이 기업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 이유는 기업의 IT 환경 측면에서 볼 때, 보안, 컴플라이언스, QoS 등과 같은 현재 퍼블릭 클라우드가 가지고 있는 잠재적 위험을 피하면서 민첩성, 효율성, 비용 등의 클라우드의 장점을 얻기 위해서는 프라이빗 PaaS가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이다.

 

또한 컴포넌트의 재활용, 표준 공유 서비스 등으로 대변할 수 있는 공유 가능한 플랫폼 전략 등을 통해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컴포넌트의 조합이라는 개념으로 더 빠르고 쉬우며 저렴한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공유 인프라만을 제공하는 모델인 IaaS는 사용자가 운영체제 상에서 위에 여러 가지를 구축하고 배치하기까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IaaS 모델은 매우 유연하지만 플랫폼 기반의 접근 방식보다는 더 많은 일을 해야만 한다.

 

프라이빗 PaaS는 몇 가지의 빌딩 블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오라클은 ‘완전하고, 개방적이며, 통합된’ 가장 포괄적인 빌딩 블럭 세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아래부터 살펴본다면 서버 가상화로는 Oracle VM, 운영체제로는 Oracle Enterprise Linux, Oracle Database Grid(RAC, In-Memory Database Cache, 데이터베이스 옵션과 기능들)의 빌딩 블럭을 제공하고 있으며, 윗부분부터 다시 살펴볼 때 WebLogic Server, Coherence, Tuxedo, JRockit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그리드를 제공하고 있다.

 

더 위에는 연동 및 프로세스 관리, 보안을 위한 ID 및 액세스 관리, 사용자 인터랙션을 위한 포탈 솔루션인 WebCenter와 같은 여러 서비스들을 빌딩 블럭으로서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은 또한 Oracle Enterprise Manager를 통해 포괄적인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EM은 미들웨어, 데이터베이스, OS 및 가상화 등을 포함하는 전체 ‘클라우드 플랫폼’ 스택에 대해 매우 포괄적인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데, 예를 들면, RUEI(Real User Experience Insight)는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관점에서 성능, 가용성, 행동 패턴 등과 같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의 SLA/QoS 관리 차원에서 필요한 것들을 탑다운 형식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오라클은 가장 포괄적이고 개방적이며 연동된 클라우드 비전과 전략 그리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디스크 레벨까지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관리하기 위한 포괄적인 빌딩 블럭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는 그리드 컴퓨팅, 가상화, 공유 서비스 및 관리 시스템 등 오라클이 지난 10여 년 이상 노력해 온 오라클 역량들의 진화 방향이기도 하다.

 

오라클은 IT 부문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이를 위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는 기술과 그 기술들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실행될 수 있도록 하고, 오라클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상에서 공유 서비스로 배치될 수 있도록 해 퍼블릭 SaaS 형태로 지원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략과 관련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오라클의 “What is Oracle Cloud Computing? -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소개”를 참조하기 바란다.



2010.04.05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략, “4×4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 제공”

편집부 | IDG Korea

오라클의 전반적인 클라우드 전략은 먼저 클라우드 컴퓨팅이 완전히 엔터프라이즈급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며, 이는 높은 수준의 성능, 확장성, 신뢰성, 가용성, 보안 및 이식성과 상호운용성을 확보를 위한 표준기반의 준수 등에 관한 영역이다.

 

두 번째로 오라클은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한다는 것이다.

 

먼저 데이터베이스 및 미들웨어와 같은 기반기술 제품 차원에서 오라클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 필요한 제반 기술 요소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오라클은 아마존이나 랙스페이스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내에서 오라클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차원에서는 오라클은 오라클 애플리케이션들이 공유 서비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제공하며, 오라클의 온디맨드 비즈니스로서 다수의 애플리케이션들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다시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X (기반기술 제품 또는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관점의 가능한 4가지 조합으로 분리하여 살펴볼 수 있다.

 

 

먼저 퍼블릭 클라우드 모델로서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는 것(Oracle Applications On Demand), 두 번째로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의 오라클 기반기술 제품의 활용(Oracle Technology in Public clouds), 세 번째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는 것(Oracle Applications), 네 번째로 오라클 기반기술 제품(Oracle Private PaaS)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오라클은 현재 기업의 환경 하에 클라우드의 적용이라는 관점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PaaS 모델이 기업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 이유는 기업의 IT 환경 측면에서 볼 때, 보안, 컴플라이언스, QoS 등과 같은 현재 퍼블릭 클라우드가 가지고 있는 잠재적 위험을 피하면서 민첩성, 효율성, 비용 등의 클라우드의 장점을 얻기 위해서는 프라이빗 PaaS가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이다.

 

또한 컴포넌트의 재활용, 표준 공유 서비스 등으로 대변할 수 있는 공유 가능한 플랫폼 전략 등을 통해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컴포넌트의 조합이라는 개념으로 더 빠르고 쉬우며 저렴한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공유 인프라만을 제공하는 모델인 IaaS는 사용자가 운영체제 상에서 위에 여러 가지를 구축하고 배치하기까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IaaS 모델은 매우 유연하지만 플랫폼 기반의 접근 방식보다는 더 많은 일을 해야만 한다.

 

프라이빗 PaaS는 몇 가지의 빌딩 블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오라클은 ‘완전하고, 개방적이며, 통합된’ 가장 포괄적인 빌딩 블럭 세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아래부터 살펴본다면 서버 가상화로는 Oracle VM, 운영체제로는 Oracle Enterprise Linux, Oracle Database Grid(RAC, In-Memory Database Cache, 데이터베이스 옵션과 기능들)의 빌딩 블럭을 제공하고 있으며, 윗부분부터 다시 살펴볼 때 WebLogic Server, Coherence, Tuxedo, JRockit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그리드를 제공하고 있다.

 

더 위에는 연동 및 프로세스 관리, 보안을 위한 ID 및 액세스 관리, 사용자 인터랙션을 위한 포탈 솔루션인 WebCenter와 같은 여러 서비스들을 빌딩 블럭으로서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은 또한 Oracle Enterprise Manager를 통해 포괄적인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EM은 미들웨어, 데이터베이스, OS 및 가상화 등을 포함하는 전체 ‘클라우드 플랫폼’ 스택에 대해 매우 포괄적인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데, 예를 들면, RUEI(Real User Experience Insight)는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관점에서 성능, 가용성, 행동 패턴 등과 같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의 SLA/QoS 관리 차원에서 필요한 것들을 탑다운 형식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오라클은 가장 포괄적이고 개방적이며 연동된 클라우드 비전과 전략 그리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디스크 레벨까지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관리하기 위한 포괄적인 빌딩 블럭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는 그리드 컴퓨팅, 가상화, 공유 서비스 및 관리 시스템 등 오라클이 지난 10여 년 이상 노력해 온 오라클 역량들의 진화 방향이기도 하다.

 

오라클은 IT 부문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이를 위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는 기술과 그 기술들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실행될 수 있도록 하고, 오라클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상에서 공유 서비스로 배치될 수 있도록 해 퍼블릭 SaaS 형태로 지원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략과 관련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오라클의 “What is Oracle Cloud Computing? -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소개”를 참조하기 바란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