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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마이크로소프트 모던 키보드, 지문 인식 키 지원하는 매력 만점 키보드

매끄럽고 우아한 마이크로소프트 모던 키보드(Modern Keyboard)는 외관만큼이나 사용감도 훌륭하다. 기분 좋게 딸깍거리는 키, 잘 배열된 윈도우 키, 지문 리더기 내장 기능이 장점이다. 충전식 블루투스 형식인 이 제품에 대한 유일한 불만은 프로그램 가능 키의 부족, 비싼 가격뿐이다. 총점은 별 5개 만점 중 4개다.   기본 기능 •    윈도우 10 호환 •    블루투스 연결 •    내장 지문 스캐너 •    한번 충전으로 4개월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되는 배터리 수명 모던 키보드는 19mm를 약간 넘는 슬림한 두께, 16.6x4.4인치의 아담한 크기로 첫인상부터 눈에 띈다. 기존의 투박한 검은색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에서 벗어난 스틸 그레이 색상의 섀시는 애플 매직 키보드(Magic Keyboard)와 비슷하다. 130달러라는 높은 가격도 닮았다.   모던 키보드를 윈도우 10 PC에 연결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안타깝게도 맥OS나 IOS는 지원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구형 윈도우 버전도 지원하지 않는다. 키보드에 포함된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윈도우가 자동으로 블루투스 페어링을 시작한다. 테스트 과정에서 모던 키보드의 블루투스는 안정적인 연결 상태를 유지했고, 사용하지 않아서 슬립 모드에 들어갔다가도 다시 1초 안에 재연결됐다. 치클릿 타입의 키는 사용감이 경쾌하고, 손가락 이동도 편리하며 키를 눌렀을 때의 클릭 역시 만족스러웠다. 충전 방식의 배터리는 4개월 간 사용을 보장한다고 알려져 있다. 키보드 크기가 작지만, 키 간 거리가 적당해 타이핑 중에 키를 잘못 누르는 일이 거의 없었다.   키보드에는 윈도우 10 설정, 계산기 앱, 작업 센터, 윈도우 10 가상 데스크톱 기능을 활성화하는 윈도우 바로가기 전용 키가 있다. 이 전용 키는 일반 기능 키에 할당돼 키보...

키보드 지문 생체인증 2018.12.24

로지텍 K810 멀티 디바이스 키보드 리뷰 : 한 가지가 아쉬운 무선 키보드

로지텍의 K810은 윈도우 7 이상, 안드로이드, 애플 iOS를 지원하는 6열 QWERTY 키보드다. 멀티 디바이스 키보드는 사치품에 가깝지만 태블릿과 휴대폰의 엄지손가락 타이핑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로지텍은 사용자 대부분이 2개의 주요 모바일 운영체제를 사용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노트북 가방에 충분히 들어갈 만큼 얇고 가볍게 K810을 설계했다. 브러시드 알루미늄 마감과 레이저 각인 키보드는 최신 모바일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해도 충분할 만큼 세련됐다.   K810에는 동시에 3대의 디바이스를 페어링할 수 있다. 페어링 과정은 매우 직관적이다. 블루투스 연결 버튼을 누르고(키보드 아래쪽에 있다) 기능키 열에 있는 3개의 블루투스 키를 활성화하면 된다. 이 중 하나를 누르면 컴퓨터나 태블릿, 휴대폰에 페어링하는 방법이 안내된다. 연결된 디바이스를 바꿀 때는 이 블루투스 키를 누르기만 하면 된다. K810 타이핑 경험은 꽤 괜찮다. 키의 반응이 빠르고 조용하며, 오목한 표면과 둥근 모서리 덕분에 키 사이에 손가락을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다. 일반 컴퓨터 키보드에서 볼 수 있는 윈도우 전용 키도 있다. 키보드의 백라이트는 내장된 모션 센서를 통해 활성화된다. 손이 키보드에 다가가면 키가 빛나서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백라이트는 공간의 조명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되며, F5와 F6 키를 이용해 수동으로 조명을 올리고 내릴 수 있다.   K810의 장점은 이렇지만, 단점도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숫자 키패드의 부재다. 숫자 작업을 많이 하는 경우 잘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필자에겐 크래들이나 타이핑을 할 모바일 디바이스를 거치할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도 불편한 점 중 하나였다. K780 멀티 디바이스 키보드나 키-투-고(Keys-To-Go) 키보드엔 있었던 것이어서, 크래들의 부재가 이해되지 않는다. 필자는 모바일 디바이스들을 책이나 다른 물건들에 기대 놓고 사용해야만 했는데 매우 불편했다. 그러나 K8...

로지텍 모바일 무선키보드 2018.12.24

“거치 모양 변경부터 휴대성 확보까지” 구글 홈 애드온과 액세서리들

구글 홈의 숨은 시장에 온 것을 환영한다. 구글 홈 미니(Google Home Mini)와 구글 홈(Google Home) 스마트 스피커에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드파티 제품들의 공생 생태계다. 어떤 것은 테더링이 꼭 필요한 스피커에 진정한 휴대성을 제공하기도 하고, 어떤 것은 스피커를 조금 더 편안한 장소에 둘 수 있도록 한다. 주요 액세서리들을 살펴본다. 콘센트에 바로 연결하기 - 마운트 지지 구글 홈 미니 아울렛 월 마운트 구글 홈 미니는 이미 어디에나 놓을 수 있을 정도로 작지만, 전원 역할을 하는 USB 케이블은 그다지 보기가 좋지 않다. 구글은 구글 홈 미니를 벽 콘센트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어댑터를 제공하지 않는다. 마운트 지니(Mount Genie)의 구글 홈 미니 아울렛 월 마운트(Google HomeMini Outlet Wall Mount)는 이 스피커를 벽 콘센트에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다. 가격은 8달러다.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이루어진 이 제품은 콘센트에 꼽더라도 헤어드라이어나 전자 칫솔, 면도기 충전기를 연결할 수 있을 정도로 차지하는 공간이 작다. 따라서 콘센트 모형에 따라 가로, 세로, 위, 아래로 모두 설치할 수 있다. 음소거 버튼을 위한 구멍이 있지만, 위의 사진처럼 미니를 위쪽으로 설치한 경우 터치 볼륨 제어기의 방향을 바꿀 필요가 있다.   구글의 전원 어댑터를 스피커에 장착한 다음 코드를 마운트의 플라스틱 클립 아래에 끼워 넣으면 된다. USB 커넥터를 클립 아래에서 깨우는 것이 어려웠는데 플라스틱 클립을 들어 올려서 넣어야 한다. 이 과정 중에 클립 중 하나가 부러졌지만, 나머지가 있어서 고정은 됐다. 품질은 더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가격이 8달러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큰 문제는 아니다. 콘센트에 바로 연결하기 - 닷 지니 구글 홈 미니 백팩 마운트 지니와 비슷하게 벽 콘센트에 바로 연결해주는 제품이 또 있다. 15달러의 구글 홈 미니 백팩(Go...

구글홈 스마트스피커 구글홈미니 2018.12.24

토픽브리핑 | 업계가 꼽은 2019년 사이버보안 예상

매년 연말, 연초가 되면, 거의 모든 보안업체들이 저마다의 전망 보고서를 발표한다. 이는 업체뿐만 아니라 관련 시장 조사 기관이나 단체들도 마찬가지다. 올해에는 거의 모든 업체가 연말에 예상 보고서를 발행하면서 최근 이와 관련 기사가 줄을 이었다. 각 보안업체들은 자사의 제품과 연관된 주제를 강조하기 때문에 하나의 보고서만으로 2019년 사이버보안을 예상하는 것은 '장님 코끼리 만지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업체와 기관의 예상 보고서를 살펴보고 전체 공통 트렌드를 찾아보자.  2018년 보안 현황 및 2019년 사이버 위험 완화를 위한 준비 사항 가장 먼저 2019년도 위협보고서를 작성, 발표한 곳은 11월 22일 소포스다. 소포스 연구소는 12개월 동안의 사이버 위협 동향을 조사해, 변화 추세와 함께 2019년도 사이버보안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소포스는 2018년에 새로이 등장한 사람이 직접 수동으로 전달하는 표적형 랜섬웨어 공격에 대해 설명하면서 공격자가 수동으로 네트워크를 단계별로 조작하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공격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소포스연구소는 샘샘과 비트페이머, 다르마 같은 해킹 집단이 큰 돈을 벌자 그것이 모방 범죄를 부추겼으며, 2019년에는 유사 범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소포스의 조 레비 CTO는 "엘리트 해커와 일반적인 악성코드 전달자 사이에서 태어난 새로운 종류의 해커들"이라며, "이들은 스파이 활동이나 사보타지 목적이 아니라 불법 수익을 지속하기 위해 수동 방식의 해킹 기술을 사용해 피해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표적형 사이버공격에 의한 재산 피해 증가 추세”…소포스 2019년 위협 전망 보고서 이어 11월 23일 포스포인트가 <2019 포스포인트 정보보안 예측 보고서>를 발표했다. 포스포인트는 이 보고서를 통해 2019년 ...

2018.12.21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윈도우 10 빌드 이모저모 “사라진 비밀번호, 간소화된 시작, 흥미로운 카오모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중간 공개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Windows Insider) 빌드는 일반적으로 가장 규모가 크고 윈도우 10 인사이더 빌드 18305도 예외는 아니다. 새로운 윈도우 샌드박스(Windows Sandbox) 외에도 간소화된 시작(Start) 메뉴, 새로운 오피스 앱, 설정, 파일 탐색기, 작업 관리자, 보안 수정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윈도우 10 비밀번호를 없애는 프로세스도 있다. 가상화된 윈도우 샌드박스 안전 공간의 존재가 사전에 유출되기는 했지만 비밀번호 없애기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아래에서 중요한 추가사항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윈도우 인사이더가 아닌 경우 예정된 대로 내년 "19H1"에 공개되기 전까지는 PC에서 확인이 불가능하다. 비밀번호 없이 휴대전화로 윈도우에 로그인하기 곧 공개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2 리뷰에서 밝히겠지만 랩탑 2는 특별한 설정도 없이 바로 비밀번호를 묻지도 않는다. 계정 이름을 입력하면 윈도우가 이중 인증이 켜져 있는지 파악한다. 필자의 경우 휴대전화로 인증을 요청했다. 이제 이 과정이 윈도우 10 홈(Home)으로 구동하는 모든 윈도우 장치로 확대된다.  이를 활성화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연동된 휴대전화가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 모바일 앱을 추천한다. 이 앱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기본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는 계정을 추가하고(설정(Settings) > 계정(Accounts) > 가족 및 기타 사용자(Family & other Users) > 이 PC에 다른 사용자 추가(Add someone else to this PC)) 해당 계정에 로그인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이후부터는 PIN 또는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 로그인을 요청한다. 이 과정을 위해 입력하는 비밀번호는 스마트폰 옆에 있는 텍스트 코드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참가자프로그램 2018.12.21

애플 “아이패드 프로 휜 현상, 제품 결함 아냐”

아이패드 프로의 ‘벤드게이트(bendgate)’가 사실로 드러났다. 애플은 수요일 버지(The Verge) 측에 일부 아이패드 모델이 휘어진 상태에서 배송됐지만, 이것이 결함은 아니라고 전했다. 이 문제는 일반 모델보다 셀룰러 모델에서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애플은 이것이 단순히 냉각 프로세스의 일부일 뿐 시간이 지난다고 더 심해지진 않는다고 설명했다.  얼마나 당황스러운 대응인가! 지난달 필자는 개인적으로 Macworld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알루미늄에 문제가 없다고 말한 바 있는데, 지금도 다르지 않다. 이 문제가 극히 일부의 아이패드에서만 발생한다고 여전히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이 애플의 대응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 애플이 실제로 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한 이상 ‘큰 일이 아니다’라는 애플의 믿음과는 상충된다. 아이패드 프로의 용도를 생각하면, 섀시 휨 현상은 태블릿을 무용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 현시점에서 이 문제가 이만한 큰 관심을 받을 만큼 광범위하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애플은 이 문제가 있을 경우 14일 교체 기간 내에 교체해주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애플케어+에 가입했더라도 추가 금액이 없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조만간 관련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Macworld 독자인 잭은 지난 11월 2018 11인치 아이패드 프로 와이파이 모델을 구입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천천히 휘어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가 보낸 사진에는 아이패드 프로가 가운데를 중심으로 쉬어있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이런 상태의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할 수 없을 것 같다. 잭은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배낭에 넣어서 짧은 거리를 다닌 것 밖에 없으며 큰 힘을 준 적도 없다”고 전했다. 잭은 그의 아이패드를 애플 스토어에 가져가 교환할 계획인데, 그 뒤에 진행 사항을 듣기로 했다. 휘어진 경험 애플은 일부 제품이 상자에서부터 휘어져 배송됐다고 밝혔다. 잭의...

벤드게이트 아이패드프로 휘어짐 2018.12.21

2019년 주시해야 할 데이터 유출 위험 요소 13가지

어느 조직에서든 데이터 유출은 불가피한 사건이다. 문제는 이런 데이터 유출이 어떤 형태로 발생할 것인가이다. 공격자가 어떤 루트를 통해 액세스를 확보할 것이며, 어떤 정보를 훔치고 어떤 피해를 야기할 것인가? 공격자의 행동 동기는 무엇인가? 본지가 보안 업계의 전문가들을 만나 2019년 사이버 범죄의 ‘왜, 언제, 어떻게’에 대한 예측을 들어 보았다.   1. 생체 인증 방식을 대상으로 한 해킹 증가 생체 인식 기술을 이용한 신원 인증 방식이 널리 사용됨에 따라 이를 표적으로 삼는 해커들도 늘어날 전망이다. 익스페리언(Experian)의 자체 데이터 유출산업 예측(Data Breach Industry Forecast) 보고서에 따르면, 터치 ID 센서, 안면 인식 및 패스코드 등의 취약점을 노출시키는 해킹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 보고서는 "해커들은 생체 인증 방식을 사용하는 하드웨어 및 기기뿐 아니라 데이터 컬렉션 및 스토리지의 취약점도 공략할 것이다. 생체인증 시스템을 해킹하거나 생체 데이터를 스푸핑(spoofing)하는 식의 대규모 해킹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거의 시간 문제다. 특히 헬스케어 산업, 금융 기관 및 정부 기관이 가장 위험하다"고 전했다.   2. 차량 해킹에 따른 인명 피해 우려 네트워크에 연결된 차량을 해킹해 탈취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사실은 이미 증명된 바 있다. 이를 통해 해커가 자동차 엔진을 끌 수 있을 뿐 아니라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 에어백 등 안전 장치를 해제해 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로그리듬 랩스(LogRhythm Labs)의 CISO 제임스 카더는 "무인 자동차가 상용화되고, 네트워크에 연결된 차량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노리는 해커들도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3. 인터넷 전체를 대상으로 한 인질극 2019년에는 유례 없이 큰 규모의 분산 서비스 공격(디도스 공격)을 시도하는 핵티비스트 단체나 국가 집단이 생겨날 것...

2018.12.20

구형 PC를 버리고 최신 노트북을 구매해야 할 6가지 이유

인텔,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PC 업체들은 “5년 전 PC”와 비교해서 최신 컴퓨터가 얼마나 더 빠른지 자랑하곤 한다. 그러나 이렇게 성능에 집착하면 정작 더 중요한 메시지를 놓칠 수 있다. 단순한 속도 말고도 최신 PC를 구매하면 좋은 이유는 많다. 상호작용, 편리한 보안, 사용 편의성 등은 PC의 사양표에는 나오지 않지만 중요한 특성이다. 최신 PC의 경이로운 휴대성도 문서만 봐서는 체감할 수 없다. 새 PC 구매를 고민 중인 구형 PC 사용자를 위해 지금부터 지갑을 열어야 할 6가지 합당한 이유를 살펴보자. ‘가볍고 얇다’는 광고는 정말이다 인텔이 가볍고 얇은 “울트라북” 개념을 처음 고안한 때는 2011년이지만 제조업체들이 이 개념을 본격적으로 채택한 시점은 대략 5년 전부터다. 현재 고급 소비자용 노트북은 대부분 가볍고 얇은 모델 범주에 속한다. 예를 들어 에이서 스위프트(Acer Swift) 7의 두께는 0.9cm, 무게는 1.15kg에 불과하다. 몇 년 전에 나온 도시바의 P845T-S4310(두께 2.5cm에 무게는 2kg)과 같은 모델하고 비교해 보면 격세지감을 느낀다.   투인원(2-in-1) 태블릿을 선택한다면 옵션 키보드를 뺄 경우 무게는 1kg 미만으로 내려간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의 무게는 약 0.8kg에 불과하다. 힌지 디스플레이가 달린 일체형 노트북을 선택하든, 360도 디스플레이 회전이 가능한 컨버터블 디자인을 선택하든, 키보드 탈부착이 가능한 2-in-1 태블릿을 선택하든 최신 PC는 모두 구형 모델에 비해 훨씬 더 얇고 가볍다. 그것 만으로 삶의 질이 향상된다. 빠른 시작, SSD로 눈깜짝할 사이 부팅 구형 PC에서 부팅 시간을 늘리는 3대 기술 요소는 느린 프로세서, 굼뜬 하드 드라이브, 일률적인 종료/부팅 절차다. PC가 부팅되는 동안 커피 한 잔을 마셔도 될 정도다. 신형 PC는 딥 슬립(deep sleep) 모드에서 ...

노트북 업그레이드 ssd 2018.12.20

마이크로소프트, 미확인 앱 테스트할 수 있는 ‘윈도우 샌드박스’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PC를 보호하는 윈도우 샌드박스(Windows Sandbox)를 정식 발표했다. 간단히 말해 윈도우 내의 가상화된 윈도우로 악성코드가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앱을 이곳에서 안전하게 구동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화요일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샌드박스를 소개하면서, 19일 공개된 윈도우 10 빌드 18305부터 테스트한다고 밝혔다. BIOS와 윈도우에 가상화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 64비트 프로세서와 윈도우 10 서버나 윈도우 10 프로가 필요하다. 윈도우 10 홈 사용자는 윈도우 샌드박스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윈도우 커널의 그룹 커널 관리자인 하리 풀라파카는 “샌드박스는 격리되어 있는 임시적인 데스크토 환경으로 나머지 PC 환경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걱정 없이 신뢰할 수 없는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다. 윈도우 샌드박스에 설치된 모든 소프트웨어는 샌드박스 내에만 머무르게 되며 다른 영역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윈도우 샌드박스가 종료되면 그 안의 모든 소프트웨어와 파일이 영원히 삭제된다”고 설명했다. 윈도우 10 프로 및 서버는 이미 PC에서 가상머신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호스트에서 완전히 고립되는 별도의 윈도우를 만들 수 있다. 윈도우 샌드박스가 실행될 때마다 테스트를 위해 완전히 새것 같은 윈도우를 생성한다. 악성코드가 가상화 환경을 빠져나오지 않는 이상, 윈도우 10 하이퍼-V(그리고 샌드박스)는 안전한 테스트 환경을 만들어준다.   하이퍼-V처럼 윈도우 샌드박스는 자동으로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검색 상자에 ‘Windows 기능 켜기/끄기’를 검색해서 샌드박스 상차에 체크해야 한다. PC를 재시작한 후, 샌드박스를 실행해서 테스트할 앱을 가상 환경에 복사하면 된다. 풀라파카는 샌드박스에서 실행되는 앱은 PC의 리소스 일부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성능이 낮을 수 있다고 말했다. (최소한 4GB RAM(8GB 추천), 1GB 디스크 공간, 최...

가상머신 가상화 MS 2018.12.20

IIoT와 포그 네트워킹, 컨소시엄 합병으로 영향력 키운다

에지 컴퓨팅 확산을 가속화하기 위해 오픈포그 컨소시엄(OpenFog Consortium, OFC)과 산업용 인터넷 컨소시엄(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IIC)이 합병한다. 시스코, 주니퍼,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주도하는 IIC는 IIoT 확산을 통해 비즈니스와 사회를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OFC는 포그 컴퓨팅으로 IoT나 5G, AI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대역폭, 지연, 통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OFC는 올해 IEEE가 포그 컴퓨팅 표준을 정하는 데도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IEEE의 표준은 디바이스와 센서와 모니터, 서비스가 상호 운영 가능하다는 것을 보장하는 공식적인 기반으로 정의했으며, 앞으로 IoT와 5G, AI 시스템에서 나오는 경계없는 데이터 스트림을 함께 처리하게 된다. IEEE 1934 표준은 지난 2년 동안 OFC 주도로 개발됐는데, ARM부터 시스코, 델,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프린스턴 대학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표준에 따르면, 포그 컴퓨팅은 “시스템 수준의 수평적 아키텍처로, 컴퓨팅과 스토리지, 제어, 네트워킹 자원과 서비스를 클라우드에서 사물까지의 연속체 어디에나 배포한다.” 오픈포그 컨소시엄 의장 매트 베이시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자원 풀과 협력 전문가의 풀을 확장함으로써 포그 컴퓨팅뿐만 아니라 IoT와 AI, 5G의 기반을 제공하는 풍부한 기술의 도입을 계속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머신, 사물, 디바이스는 점점 더 똑똑해지고 이음매 없이 연결되고 대량의 스토리지 역량을 갖추게 됐으며, 무인 자체 인식 역량도 제공한다. 로봇과 드론, 무인자동차는 작고 움직이는 클라우드의 초기 사례에 불과하다. 세상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분산된 지능과 이를 둘러싼 모든 측면이 포그 컴퓨팅의 기반이 되는 개념이다”라고 덧붙였다. 두 단체의 합병은 자연스러운 과정일 뿐만 아니라 거대한 I...

컨소시엄 IIoT 포그컴퓨팅 2018.12.20

아이폰 3D 스캐너 앱 캡처로 엿본 증강현실의 미래

3D 스캐너라고 해서 다 값비싼 장비는 아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주머니 속에 지니고 있다. 캡처(Capture) 라는 새로운 무료 앱은 아이폰 X 시리즈의 트루뎁스(TrueDepth) 센서를 사용해서 작은 물체의 대략적인 3D 모델을 만든다. 이 모델은 증강 현실을 통해 다른 환경으로 가져오거나 아이메시지를 비롯한 통신 수단을 통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또는 이렇게 설명도 가능하다. 캡처를 사용하면 내 아이폰 XS 맥스로 구형 매킨토시 SE의 3D 모델을 가능한 각 각도에서 신중하게(또는 제한 시간이 다 될 때까지) 스캔할 수 있다. 스캔을 마치면 마치 비디오 게임에서 도구를 다루듯이 앱 내에서 구형 맥의 3D 모델을 이리저리 돌려볼 수 있다. 또한 이 모델을 친구에게 보내면 친구는 자신의 아이폰 카메라를 사용해서 증강 현실을 통해 책상 위에 구형 맥을 올려놓고 감상할 수 있다. 단순히 보는 기능은 트루뎁스 센서가 내장되지 않은 아이폰 7에서도 가능하다.   듣기만 해도 혁신적이지 않은가? 다만 지금은 아주 기초적인 수준이다. 이 앱에 대해 아는 사람도 당연히 많지 않다. 개발사인 스탠다드 사이보그(Standard Cyborg)의 홍보 이미지조차 마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끝난 후의 사진처럼 황량해 보인다. 또한 다른 많은 스캔 앱과 마찬가지로 캡처 역시 현재 버전으로는 진정한 3D 모델을 만들 수 없다. 물체의 한 면을 꽤 정확하게 스캔할 수 있더라도 아랫면은 스캔할 수 없었다. 전면 카메라의 한계 그러나 스탠다드 사이보그가 비난을 받을 이유는 없다. 캡처의 불편함은 십여 cm 거리의 면만 읽을 수 있는 트루뎁스 센서의 현재 설계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아이폰의 트루뎁스 센서는 전면 카메라에만 있으므로 캡처는 손에 뭔가를 들고 스캔하거나 자신의 얼굴을 스캔하는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다. 후면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을 때와 같은 방식으로 뭔가를 스캔하려면 화면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애플 워치의 알림을 연상시...

증강현실 AR 캡처 2018.12.19

애플 지도 오류를 신고하는 방법

애플은 지도에 거리, 특징, 레이블을 만들기 위해 많은 지리 데이터를 합성하고 있다. iOS와 맥OS의 지도 앱은 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다.  도시, 지역, 거리 이름, 기타 정보가 잘못된 것을 발견하면, 이를 애플에 보고할 수 있다.  iOS 지도 앱에서 오류 신고하기 iOS 지도 앱에서 안에 i라고 써있는 작은 원 아이콘을 탭하면 지도 설정 페이지가 열리고, ‘문제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지도 레이블, 대중교통 등 신고하고자 하는 문제의 유형을 골라 내용을 입력한다.   맥OS 지도에서 오류 신고하기 맥OS의 지도에서는 우선 핀을 드롭해야 한다. 그 다음 정보(i) 아이콘을 탭한다. 스크롤해서 ‘문제 리포트’를 클릭하고, 문제의 종류를 선택한 다음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iOS의 지도 앱이 문제 분류에 조금 더 상세한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iOS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editor@itworld.co.kr

지도 ios 애플 2018.12.19

IDG 블로그 | 애플 워치와 기업 교육 변혁

기술의 발전 덕분에 학습이 프로세스 기반의 경험에서 경험 주도 프로세스로 변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학습은 공장과 같은 교실, 줄 맞춰진 책상, 종이와 연필, 선생님, 사실들이 나열된 칠판으로 대변됐다. 당시 학습에서 중요한 것은 규율을 주입하고, 기본적인 산술 능력, 이론, 그리고 선택된 사실들을 배우는 것이었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오늘날의 학습은 암기보다는 맥락 이해가 더욱 중요해졌다. 요즘 어린이들은 아이패드 및 다른 기술 들을 사용해서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학습한다. 벽에 있던 칠판은 이제 휴대폰 속에 있다. 교육 경제 역시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여전히 산술 능력과 이론이 필요하지만, 사실을 암기하는 것은 우리가 본 정보들을 응용하고 분석하고 결론을 내리는 것이 사실 암기보다 훨씬 중요해졌다. 직장, 그리고 학교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어린이들이 자라 고용 시장에 뛰어들었고, 이들은 학교에서의 학습 방법을 직장에서도 사용하게 되리라 기대한다.  디지털 기업들은 이런 툴들을 직원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찾고 있다. 또한, AI가 점점 더 많은 사람의 일을 대신하게 되면서 대비하지 않으면 기계에게 대체 당할 직원들의 평생 교육에도 기술을 활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변화를 증명할 수 있는 예시만 수십 가지다. MOOC, 회사 내부의 위키, 영상 강의, 심지어 증강현실(Augemented Reality, AR) 등은 이미 여러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다. 애플 워치를 포함한 웨어러블 역시 이런 학습 도구가 되고 있다. 애플 워치는 학습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 캠브리지 대학 IfM(Institute for Manufacturing)은 새로운 기술을 학습하는 도구로 웨어러블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테스트했다. 한 테스트에서 햅틱 피드백이 지원되는 장갑과 조금 더 전통적인 VR 고글을 사용한 것과 종이를 사용한 학습을 비교했는데, VR이 종이보다 훨씬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실험에서는 스마트 글래스와 스...

학습 웨어러블 애플 2018.12.19

비동기 자바스크립트에서 async/await를 사용하는 방법

프로미스를 중심으로 코드를 정리하기 위해 ES2017에 도입된 몇 가지 새로운 구문을 살펴보자. 새로운 구문(주로 async와 await)은 가독성과 관리 편의성이 높은 비동기(asynchronous) 코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단점도 있다. 일단 async와 await를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본 다음 이에 따른 영향을 알아보자. 먼저 프로미스를 사용하는 간단한 예제를 async/await를 사용해 리팩터링(refactor)한다. 이 예제는 프로미스 기반 HTTP 라이브러리인 axios를 사용한다. let getUserProfile = (userId) => {   return axios.get(`/user/${userId}`)     .then((response) => {       return response.data;     })     .catch((error) => {       // Do something smarter with `error` here       throw new Error(`Could not fetch user profile.`);     }); }; getUserProfile(1)   .then((profile) => {     console.log('We got a profile', profile);   })   .catch((error) => {     console.error('We got an error', error)   });    앞의 코드는 사용자 ID를 받아 프로미스를 반환하는 함수를 정의한다(반환 형식은 axios.get().then().catch()). HTTP 엔드포인트를 호출해 프로필 정...

2018.12.18

앰비언트 컴퓨팅 “과장과 실체의 경계”

모두가 앰비언트 컴퓨팅(Ambient Computing)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야기거리도 많다. 하지만 이 때문에 혼란이 온다. 앰비언트 컴퓨팅이 무엇인지, 어떻게 작용하는지, 목적이 무엇인지에 관해 사람들은 저마다 의견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혼란스럽기만 한 개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앰비언트 컴퓨팅: 과장이면서 실제 우선 가장 중요한 점은 앰비언트 컴퓨팅은 기술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터넷 컴퓨팅’, ‘무선 컴퓨팅’ 같은 개념은 매우 구체적인 기술, 프로토콜, 표준, 기기를 말한다.  앰비언트 컴퓨팅은 그렇게 구체적이지 않다. 그러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방식, 사람들이 일을 처리하는 방식, 그리고 궁극적으로 인간 문화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리킨다.  실리콘 밸리의 미래 지향적 기업들은 이미 ‘앰비언트’라는 말에 매료되어 있다. 앤디 루빈은 에센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를 앰비언트 OS라고 명명했다. 물론 에센셜 스마트폰은 성공하지 못했다. 삼성은 자사 스마트홈 운영체제를 프로젝트 앰비언스라고 명명했지만, 그냥 홈오토메인셔을 그럴듯하게 포장한 말일 뿐이다.  브래드 샘즈의 ‘표면 아래에서(Beneath a Surface)’라는 최근의 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에 관한 것인데, 책에서 샘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의 존재를 감지하고 그에 따라 반응할 수 있는 전용 앰비언트 컴퓨팅 기기를 개발 중이라고 주장한다.  이 기기는 서피스 제품군에 속할 것이고, 스마트폰 경험에서 신통치 못한 것을 보완하도록 설계될 것이지만, 기기 자체는 스마트폰이 아니다. 소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회의실 컨퍼런스 콜 시스템을 대체할 코타나 기반 스피커를 개발 중인데, 몇몇 사람은 이를 앰비언트 컴퓨팅 디바이스라고 불렀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드러날 일이다. 사실, 앰비언트 컴퓨팅이라는 용어는 1990년대부...

Ambient 앰비언트컴퓨팅 2018.12.18

"불공정한 제품 선정 과정" 티맥스, KB국민은행 더 케이 프로젝트에 공개 이의 제기

티맥스소프트가 KB국민은행의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인 '더 케이 프로젝트'의 제품 선정 과정이 불공정했다고 공식적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위확인 및 계약체결금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  KB국민은행의 '더 케이 프로젝트'는 202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이뤄지는 총 사업비 3000억 원 규모로, 금융권뿐만 아니라 IT 시장 전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던 큰 사업이다.   더 케이 프로젝트는 5개 플랫폼, 14개 프로젝트, 32개 과제를 23개월 내에 끝내야 하는 사업으로, KB국민은행의 계정계를 제외한 정보계, 운영계, 글로벌플랫폼 등 모든 분야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를 비롯한 첨단 기술을 도입하면서 빅뱅 방식으로 추진하되,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오픈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12월 18일 오전, 티맥스소프트는 기자간담회를 열어 "국산 소프트웨어 성장과 발전이 중요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오히려 국산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회는 평등하지 않았고, 과정은 불공정했으며, 결과는 정의롭지 못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17일, 더 케이 프로젝트 가운데 상품서비스계 고도화 및 마케팅 허브, 비대면 재구축 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SK C&C가 IBM에 제시한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총 2개안으로, 1안은 미들웨어는 티맥스소프트의 제우스, DBMS 솔루션은 티맥스데이터의 티베로와 한국IBM의 DB2였다. 2안으로는 한국오라클의 미들웨어인 웹로직과 오라클 DBMS였다.  티맥스가 주장한 바에 따르면, KB국민은행 미래IT추진부와 총무부에서 약 2개월 간 자체 검토를 진행하면서 SK C&C의 제시안과는 전혀 다른 제품이 검토되기 시작했다. 제안 요청서에는 고객사가 제품을 변경, 추가, 교체를 할 수 있고, 기술 검증없이도 제품을 변경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티맥스 측은 "제...

2018.12.18

2018 최고의 무선 키보드는… 블루투스 & USB 모델 평가

최고의 무선 키보드는 케이블로부터의 자유 그 이상을 제공한다. PC와 함께 무료로 제공되는 육중한 키보드를 버릴 수 있고, 여러 선택지를 제공한다. PCWorld가 리뷰한 제품들은 풀사이즈 데스크톱용부터 노트북, 태블릿, 휴대폰에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모델까지 다양하다.  키보드 선택은 매우 주관적이다. 본지는 각 모델을 사용하면서 업무를 하고, 웹 서핑을 하고,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면서 몇 시간 동안 테스트를 진행해 평가했다.  키보드는 특히나 직접 매장을 방문해 한번 사용해보는 것이 좋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하나의 키보드는 없지만, 최소한 이번 리뷰를 통해 선택지를 조금 좁힐 수는 있을 것이다.  최고의 무선 데스크톱 키보드 : 마이크로소프트 모던 키보드(지문 인식 포함) 마이크로소프트의 멋지고 우아한 모던 키보드는 훌륭한 키감, 여러 윈도우 전용 키, 지문 판독기 내장 등 디자인만큼이나 기능도 훌륭하다. 이 충전식 블루투스 지원 키보드에 대한 유일한 불만 사항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키의 부족과 높은 가격이다. 가성비 최고의 무선 키보드 : 로지텍 MK540 어드밴스드 무선 키보드 및 마우스  기계식 키보드가 아니면서도 고급스럽고 멋진 키보드를 찾는 사람들은 로지텍의 MK540 어드밴스드 콤보를 진지하게 고려해보자. 매우 합리적인 가격이면서도 미디어 전용 버튼과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키, 그리고 훌륭한 키감을 제공한다. 마우스도 빠르다. 유사한 제품 : 아마존이 “조용하고 컴팩트하다”고 광고하는 아마존베이직스 와이어리스 키보드(AmazonBasics Wireless Keyboard)도 오늘날이 열린 사무실 공간에 어울리는 제품이다. 키보드의 소리가 거슬릴 수도 있는 장소에서 이 제품은 모든 사람들이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고의 무선 게이밍 키보드 : 커세어 K63   커세어(Corsair)의 K63 무선 게이밍 키보드는 작고, 내구성이 강하며, 타이핑도 편하다...

로지텍 커세어 무선키보드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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