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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윈도우 10 사용하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모든 곳에” 라는 목표에 충실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유저들도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을까?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 그리고 아마존 워크스페이스(Amazon Workspaces) 등을 사용하면 아이패드 프로나 안드로이드, 기타 기기에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런 툴들은 새로운 디지털 업무 환경에서 IT 인프라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스스로 선택한 모바일 기기에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아주 유용하다.    패러렐즈 액세스 최근 코렐(Corel)이 인수한 패러렐즈 액세스의 최신 에디션을 사용하면 아이패드에서 윈도우를 구동할 수 있다. 물론 완전 독립적인 사용은 아니며, 아이패드와 원격 액세스가 가능 하도록 연동된 별도의 시스템(맥이나 PC)에서 윈도우를 구동하고 있어야 한다.  코렐은 ‘맥 용 패러렐즈’ 솔루션도 판매하고 있다. 이는 애플 PC의 가상화 환경에서 여러 가지 운영 체제를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자 하는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또는 맥 유저들에게 엄청난 이점이 아닐 수 없다. 커다란 화면을 십분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래와 같은 기능상의 장점들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 PC에서도 익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 화면을 쓸어 올려 스크롤하기, 탭하여 클릭하기, 두 손가락으로 줌인 하기 등등.  • 드래그 앤 드롭 기능, 3D 터치 기능 지원 (호환 가능한 아이폰 역시 마찬가지).  • 애플 펜슬 지원 • 온-스크린 키보드를 트랙패드로 사용한 커서 움직임 지원.  • 최적 스크린 해상도 • 윈도우 10 태블릿 모드 지원 &bul...

워크스페이스 안드로이드 패러렐즈 2019.01.30

글로벌 칼럼 | 애플의 프리미엄 게임 구독 서비스의 ‘필패’ 이유

체다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여러 출처를 인용), 애플은 게임 구독 서비스를 계획 중이다.게임 세계의 ‘넷플릭스’라 할 수 있는 이 모델은 분명 개발 초기 단계이다. 따라서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지 아직 알 수 없다. 비용은 얼마이고, 무엇이 포함될까? 그러나 이에 관해 아무 것도 모른다고 해도, 필자에게는 몇몇 심각한 문제가 눈에 띈다.  아마 애플 구독 게임 서비스의 중심은 iOS 게임일 것이다. 맥에도 게임은 존재하지만, 상대적으로 매우 협소하고, 맥 앱 스토어 외부에서 팔리는 맥 게임이 (예를 들어 스팀을 통해) 대단히 많아 맥 전용 게임 구독 서비스는 출시되더라도 즉시 실패할 것이다. 애플 TV 게임은 이보다 더 협소하다. 맥 게임은 일종의 인센티브로서 포함될 수 있겠지만, 중심은 뭐니뭐니해도 iOS이다.    무료 게임이 대세  2018년 우리 매체가 선정한 최고의 iOS 게임을 보면 대부분이 유료 앱이다. 그러나 품질과 인기는 별개이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운로드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게임은 무료 게임들이다. 너무 편향적이어서 심지어 최고 게임 리스트를 하나로 유지할 수도 없을 정도이다. 그래서 최고의 무료 및 유료 게임에 대해 별개의 순위 목록이 있다.  그렇다면 이들을 어떻게 비교해야 할까? 우리는 다운로드 통계가 없지만, 각 앱이 받은 점수를 보면 대충 짐작은 할 수 있다. 애플의 자체적인 2018년 최고의 게임 리스트를 보면 2위의 베스트 셀링 유료 iOS 게임인 마인크래프트가 12만 1,000점 이상을 받아 최고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최고 무료 게임 목록의 20개 게임 가운데 단 하나의 게임, 즉 트위스티 로드만 이보다 점수가 더 낮다.     이들 무료 게임의 대부분은 보석이나 V-벅스 같은 소비형 자원에 대한 인-앱 구매를 수익 모델로 해 유지된다. 따라서 이들은 프리미엄 게임 서비스에 포함되기가 대단히 어려울 것이다.&nb...

게임 구독 애플 2019.01.30

"올해 협업 시장 450억 달러··· 기업용 팀 채팅 앱이 성장 견인"

팀 채팅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올해 많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협업과 UC(unified communications)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업체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에 따르면,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고, 앞으로 5년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실제로 2018년 3분기에 시장 규모가 110억 달러에 달했다. 4분기 시장 규모는 아직 집계중이지만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올해 전 세계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은 지난해보다 9% 성장한 450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팀 채팅 앱이 성장 견인 협업 시장을 세부적으로 보면 특히 성장세가 두드러진 영역이 있다. 가장 성장세가 높은 것은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팀 협업 앱이다. 지난해보다 60% 성장해 시장 규모가 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VaaS(Video as a service)와 CPaaS(Communication Platform as a Service)도 30% 정도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설립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레미 듀크는 "팀 채팅 앱은 기술 중심 기업과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모두 전통적인 UC 툴의 대안을 원하는 기업이다"라고 말했다. 팀 챗 앱은 점점 더 다양한 기업으로 확산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교육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버전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기도 하다. 듀크는 "여러 시장으로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조금 규모가 큰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확산하고 추세다. 협업 시장은 하키스틱형 성장곡선을 보이고 있다. 지난 몇년간 슬랙의 성공을 좇아 이 시장에 진입한 UC 업체도 이런 추세에 주목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가장 인상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업체는 상장을 준비중인 것으로 ...

생산성 협업툴 협업 2019.01.30

“전망치 밑돌았지만 아이폰 제외한 모든 부문 매출 증가” 애플 1분기 실적 발표

예상했던 대로 화요일 발표된 애플의 회계연도 2019년 1분기 실적은 초기 예상치인 890억~930억 달러를 하회했다. 작년 4분기 애플의 실적은 매출 843억 달러, 순익은 199억 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5% 감소했다. 아이폰 판매량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 정확한 아이폰 출하량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아이폰 매출은 알 수 있다. 4분기에 아이폰 판매를 통해 애플이 기록한 매출은 520억 달러로, 1년 전 61억 달러보다 15% 하락했다. 작년보다 아이폰 판매량이 감소했다고 추정할 수 있지만 각 모델별 판매량은 추정이 어렵다.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팀 쿡은 해외 시장에서 아이폰 가격 정책의 변화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애플은 아이폰 가격을 미화를 기준으로 정하고 있는데, 종종 외화로 높은 가격에 책정되곤 한다. 쿡은 로이터측에 아이폰 가격을 현지 통화로 책정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이는 해외 시장에서의 가격 인하, 그리고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적 발표 중 쿡은 아이폰 판매 감소에 영향을 준 3가지 요소 중 하나로 달러 강세로 인한 해외 지역에서의 가격 상승 문제를 지적했다. 통신사 보조금 감소,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 등도 언급했다. 쿡은 또한 스마트폰의 교체 주기가 길어졌다는 점도 인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패드 매출은 67억 달러, 맥은 74억 달러로 모두 전년 대비 상승했다. 또한, 서비스 매출의 향상도 눈에 띈다. 서비스 부문 매출은 109억 달러인데, 전년 동기보다 거의 20억 달러 증가했다. 웨어러블, 홈, 액세서리 부문 역시 73억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했다. 팀 쿡이 올해 초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강조한 대로 4분기 중국에서의 실적이 좋지 않았다. 2018년 9월부터 12월까지 중국에서의 매출은 132억 달러인데, 이는 전년 동기 180억 달러보다 25% 이상 감소한 수준이다. 애플은 실적 부진이 2019년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2분기 매출 규모를 ...

실적 부진 아이폰 2019.01.30

IDG 블로그 | 페이스타임 차단으로 버그 사건 일단락… “애플에게 프라이버시는 PR 수단인가”

28일 밤(현지시간) 단 한 시간 동안 애플의 상황은 나쁜 것에서 더 나쁜 것으로 바뀌었다. 믿기 어려운 버그에 대한 보고로 시작된 이 소동은 프라이버시 혼란을 막기 위해 애플이 iOS 12의 핵심 기능 중 하나를 비활성화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정황은 이렇다.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발신자가 상대방이 전화를 받든 받지 않든, 심지어 전화가 온 줄 알든 모르든 상대방을 도청할 수 있는 페이스타임 버그가 있다고 보도했다. 전화를 건 후에 그룹 페이스타임에 자신의 전화번호를 추가하는 과정이 필요해 결코 쉽진 않지만, 부주의로 발생해서는 안되는 일이기도 하다. 또한, 일단 도청이 가능하다는 것은 남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먼저 애플은 단순히 버그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번 주에 수정을 배포할 것이라고만 밝혔다. 하지만 월요일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앞으로 5일 동안이나 이 버그가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다는 의미었다. 약 30분 쯤 후 애플은 바른 조치를 취했다. 그룹 페이스타임을 서버를 통해 비활성화해 의도적으로 버그를 악용할 수 없게 한 것이다. 페이스타임 전체를 비활성화해야 할 일도 아니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휨 현상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했던 애플은 페이스타임 버그에 대해서는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했다. 버그 자체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거리를 만들지 않게 된 효과도 있다. 무엇보다 업데이트가 모두 적용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iOS 12.1.4를 기다려서 사람들이 실제로 설치하기까지는 몇 주가 걸리고, 그 기간 매우 심각한 버그가 수백만 대의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 그대로 남아있을 터였다. 프라이버시와 PR 일단 이번 사건에 대한 애플의 노력을 인정하자. 문제의 근원을 거의 즉시 차단했고 사용자들을 악의적인 활동들로부터 보호했다. 언론의 보도에 대해 변명하지 않았고 이 과정에서 중요한 기능을 희생했다. 설명하거나 우회 방법을 제공하지도 않았다. 표면적으로는 애플이 자사의 제품보다 사용자의 안전과 보안...

도청 버그 아이폰 2019.01.30

"나 지나가도 돼?" 더 직관적인 무인 자동차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

우리는 어릴 때부터 길을 건너기 전에 양쪽 모두 살피고, 차가 멈추어 서면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도록 교육을 받는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퀸즐랜드 정부가 배포한 가이드에도 “운전자가 나를 봤다고 단정하지 말고, 가능하면 눈을 마주쳐야 한다”는 문구가 나온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의 ‘함께 0으로(Towards Zero Together)’ 교통 안전 캠페인도 “운전자와 눈을 마주칠 것”을 당부한다.   그러나 운전자가 없는 자율 차량에는 이 조언이 통하지 않는다. 연결된 자율 자동차(Connected Automotive Vehicles, CAV)의 탑승자는 전방을 주시하지 않을 수도 있고, 내장된 엔터테인먼트 기능에 정신이 팔려 주변을 잘 살피지 않을 수도 있다. 심지어 창문이 아예 없는 차량도 나올 수 있다.   그렇다면 보행자는 CAV의 센서가 자신을 봤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다른 도로 이용자는 CAV 차량의 의도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자율 운전 차량 자동차 기술을 연구하는 주요 업체는 이런 질문에 몇 가지 해결책을 제안하고 있다.   메시지를 표시하는 방법, 빛을 투사하는 방법, 만화처럼 큰 눈을 달아 의사 표현을 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가 논의되는 중이다.   재규어 랜드로버(JLR)의 미래 모빌리티 연구 관리자인 피트 베넷은 “도로를 건너기 전에 다가오는 차량의 운전자를 쳐다보는 것은 제 2의 천성이다. 더 자동화된 미래 세계에서는 이 상호작용이 어떻게 변형될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나갑니다” 현재 텍사스에서 2개의 무인 차량 호출 서비스(차량 운행에는 간섭하지 않는 안내원 탑승)를 운영 중인 Drive.ai 측은 보행자와의 상호작용에 대해 “심사숙고했다”고 말했다.   Drive.ai의 차량은 밝은 주황색이며, 사방에 ‘S...

무인자동차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자동차 2019.01.29

페이스북, 왓츠앱·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신저 통합하나

페이스북이 왓츠앱(WhatsApp),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신저를 연결해 세 플랫폼에서 모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는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개인 프로젝트로 보도됐으며, 계획대로 진행되면 왓츠앱만 사용하는 사람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만 사용하는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된다. 현재 세 플랫폼의 기술 기반이 달라 불가능한 것으로, 코드의 상당 부분을 재작성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즈는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세 플랫폼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2019년 말에 완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이 이 서비스들을 결합하는 이유는 애플의 아이메시지(iMessage)나 구글의 메신저 서비스들과의 경쟁에서 사용자 수의 우위를 점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데이터 처리나 프라이버시 관련 문제들 때문에 이러한 페이스북의 움직임을 달가워하지 않는 사용자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마크저커버그 페이스북 메신저 2019.01.29

애플, 비디오 게임 위한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계획 중

어떤 사람들에겐, 특히 게임 마니아들에겐 애플과 게임이 모순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새로운 소식에 따르면, 애플이 반전을 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체다(Cheddar)에 따르면, 애플은 게임을 위한 구독 서비스를 계획 중이며, 비디오 게임 퍼블리셔 등 서드파티 개발자들과 협력할 것으로 보인다. 보도는 구체적이진 않지만, 넷플릭스 스타일의 프리미엄 게임 구독 서비스는 애플이 앱 스토어를 넘어 게임 영역으로의 확장을 위한 중요한 움직임이 될 것이다. 애플 브랜드의 게임 서비스는 애플 TV를 기본으로 하리라 추정되지만, iOS 앱 스토어 게임에 고정 수수료를 부과해 인앱 구독이나 업데이트 같은 ‘중간자’를 없애는 방식이 될 수도 있다. 체다는 또한 애플이 자사 브랜드를 통한 모바일 게임 배포도 확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폰이 출시됐을 때 애플은 텍사스 홀덤 게임을 무료로 제공한 바 있는데, 이후로는 별도 게임을 제공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서비스는 “게임을 위한 넷플릭스처럼 동작해 구독 요금을 낸 사용자들은 번들로 제공되는 게임 타이틀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것이 현재 앱 스토어와 어떻게 구별될지는 확실치 않지만, 구독자들은 무제한 액세스에 고정 요금을 낼 것으로 추정된다. 게임 구독 서비스는 애플이 오리지널 피핀(Pippin) 플랫폼 이후 게임 영역에서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처음이다. 피핀은 맥 OS 기반의 멀티미디어 플랫폼으로 반다이와 합작한 콘솔이었는데,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스티브 잡스는 1997년 애플로 돌아왔을 때 이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애플은 이미 2019년 비디오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며, 대형 업체들이 협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처음으로 선보인 시리즈 카풀 가라오케(Carpool Karaoke)와 플래닛 오브 더 앱스(Planet of the Apps)는 애플 뮤직 구독의 일부로 제공되고 있는데, 비디오 서비스는 독립적이며 더 독자적으로 서비스되는 것으로...

게임 구독 애플 2019.01.29

보안 위협을 방어하는 3가지 중요한 방법

평균 5,000~7,000개의 새로운 컴퓨터 보안 위협이 매년 발표되고 있다. 하루 19개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새로운 위협이 등장하는 속도 때문에 어떤 것에 주의해야 하는지 판단하기가 어렵다.    경쟁업체들은 비싸고 때로는 이국적인 첨단 방어책에 돈을 낭비하고 있지만 자신은 이미 하고 있는 3가지 일에 집중하면서 훨씬 큰 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랄 수도 있을 것이다. 더 적은 돈을 들이고도 별 다른 조치 없이 더 나은 방어 수준을 높일 수 있다.  이런 3가지 필수사항은 비밀이 아니며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필자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한 데이터는 압도적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이를 충분히 잘 하지 못한다. 보안 초점을 바꿔라 대부분의 컴퓨터 보안 방어자는 초점을 잘못 잡고 있다. 그들은 특정 위협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커의 침입 방식보다는 해커 침입 후의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 수십만 개의 고유한 소프트웨어 취약점과 수억 개의 고유한 악성코드군이 있겠지만 모두 초기에 환경을 익스플로잇 공격한 약 12가지의 방법을 공유한다면 다음과 같다. - 패치되지 않은 소프트웨어 - 소셜 엔지니어링 - 잘못된 구성 - 비밀번호 공격 - 물리적 공격 - 도청 - 사용자 오류 - DoS(Denial of Service) 이런 기저 공격 원인에 초점을 맞추고 줄이면 해커와 악성코드에 대항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컴퓨터 보안 위험을 가장 빨리 최소화하고 싶다면 위협이 자사의 환경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기저 공격 원인을 찾아내자. 가장 큰 원인을 없애면 해당 원인을 이용하는 모든 위협이 사라진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환경에서 가장 큰 기저 이용 원인은 무엇일까. 패치되지 않은 소프트웨어, 소셜 엔지니어링, 비밀번호 관리 등 이 세 가지다. 분명 이런 기저 원인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피해가 큰 공격을 유발하고 있으며 수십 년 동안 지속됐다. 이런 기저...

방어 위협 보안 2019.01.28

슬랙의 보안 위험을 줄이는 4가지 방법

잘 알려진 것처럼 기업용 협업 툴 겸 RC 클론인 슬랙(Slack)은 E2E 암호화를 지원하지 않는다. 슬랙 서버에 대한 해킹은 전 세계 슬랙 사용자에게 악몽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우려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다른 암호화 협업 툴을 사용하거나 슬랙 작업 공간에 일정한 설정을 통해 그 위험을 완화해야 한다.  영국 인터뉴스(Internews)의 위험 그룹 디지털 보안 기술 전문가 앤드류 포드 라이언스에게 슬랙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조언을 들었다. 이런 요령이 슬랙 해킹 또는 슬랙 작업공간의 기밀성에 대한 기타 위협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할 수는 없지만 피해를 줄일 수는 있다. 1. 이중 인증(2FA)을 활성화하라 슬랙은 2FA를 제공한다. 슬랙이 해킹되면 소용이 없지만 적어도 해커가 개인이나 기업을 피싱(Phishing)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슬랙은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에 따라 구글 어센티케이터(Google Authenticator), 듀오 모바일(Duo Mobile), 오씨(Authy), 원패스워드(1Password), (가능성이 적기는 하지만 윈도우 폰을 사용하는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어센티케이터(Microsoft Authenticator)를 지원한다. 또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해서는 안 되는 SMS 2FA도 지원한다. 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SMS 2FA는 소프트 토큰을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덜 안전하다. 아직 슬랙에서 유비키(Yubikey) 같은 하드 토큰(Hard Token)을 지원할 조짐은 없다. 하드 토큰 선도 업체인 유비코(Yubico)는 지난 1월 모바일 기기 지원 발표했다. 계정 보안을 우려하는 대기업은 슬랙에 유비키 지원 예상 시기를 문의해 볼 필요도 있다. 단, 슬랙의 비싼 요금제를 사용해야 작업공간 관리자가 구성원에게 2FA 사용을 강제할 수 없다. 따라서 이를 사용하려면 모든 사용자가 슬랙 2FA에 등록하도록 하는 탄탄한 내부 프로세스를 개발하거나 이 요건을 강제하는 유료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해야 ...

협업툴 보안 슬랙 2019.01.28

화웨이 CEO “MWC에서 폴더블 5G 스마트폰 선보일 것”

화웨이가 베이징에서 5G 멀티 모드 칩셋을 공개하면서 다음 달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5G 연결을 지원하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웨이의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의 CEO인 리차드 유는 “(5G 모뎀인) 발롱 5000(Balong 5000)은 소비자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것”이라고 말하면서, “화웨이는 칩, 디바이스, 클라우드 서비스, 네트워크까지 통합된 역량을 가지고 있다. 이런 강점을 통해 5G 시대를 선도할 것이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생활의 모든 부문에서 지능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는 이날 행사 말미 참석자들에게 “세게 최초로 폴더블 화면을 탑재한 5G 스마트폰을 선보일 바르셀로나에서 2월에 여러분을 뵙길 바란다”라며 폴더블 폰 공개를 깜짝 예고했다. 삼성과 샤오미가 폴더블 스마트폰 영역에 대한 야망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가운데, 지난해 부터 화웨이도 폴더블 폰을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다. 2018년 10월 화웨이 CEO 리차드 유는 디지털 트렌드(Digital Trends) 측에 “폴더블 폰을 개발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이를 공식화했다. 이후 메이트 X(Mate X)라는 이름을 포함 화웨이 폴더블 폰에 대한 정보가 수차례 유출된 바 있다. 이런 유출된 정보들의 사실관계를 곧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MWC 2019는 2월 25일부터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editor@itworld.co.kr  

화웨이 스마트폰 MWC 2019.01.28

아이폰으로 페이스북에 3D 사진 올리는 방법

몇 달 전 페이스북은 아이폰에서 인물사진 모드로 촬영된 이미지를 3D 사진으로 변환해주는 기능을 공개했다. 기대했던 것보다 괜찮게 동작하며, 페이스북 피드에 생기를 불어넣을 방법이기도 하다. 3D에 잘 어울리는 사진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진이 있다. 처음에 책상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들을 3D 사진으로 전환해보곤 놀라움을 금치 못했지만, 그러나 셀카에 3D를 적용하면서 오른쪽 끝으로 옮기자 머리끝에서 막대기 같은 것이 튀어나오는 것을 보고 되레 움찔했다. 내 뒤의 배경을 어떻게 채울지 알아내는 과정에서 생긴 현상이다.   하지만 잘 어울리는 사진들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 3D 사진을 만드려면 우선 페이스북 360 페이지에 ‘좋아요’를 해야 한다. 이 단계가 없으면 3D 사진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 다음 페이스북 앱을 종료하고 재실행해야 3D 사진 버튼이 나타난다. 아직 3D 사진 버튼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페이스북이 아직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므로 기다려야 한다. 3D로 표현하고 싶은 사진을 인물 사진 모드로 촬영한 다음에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밟으면 된다.   1. 페이스북 앱을 연다 2. 상태 업데이트를 할 때처럼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부분을 탭한다. 3. 옵션을 스크롤다운해서 3D 사진을 탭한다. 4. 인물 사진 모드로 촬영된 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다. 게시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선택한다. 5. 페이스북이 이미지를 3D 사진으로 렌더링할 때까지 기다린다. 6. 렌더링이 완료되면 ‘다음’을 탭한다. 7. 상태 업데이트를 채우고 공유 버튼을 탭하면 피드에 올라간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이미지 아이폰 2019.01.28

IDG.tv | 구글 어시스턴트 번역기를 카페에서 쓰면? [한글 자막]

CES 현장에는 구글 어시스턴트의 새로운 번역 모드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카페 부스가 설치되었습니다. 번역기로 프랑스 사람에게 영어로 주문하는 모습을 만나보겠습니다. editor@itworld.co.kr

구글 구글어시스턴트 번역모드 2019.01.25

윈도우 10 PC 저장 공간을 최적화하는 5가지 방법

요즈음 상대적으로 깔끔하고 복잡하지 않은 윈도우 10 시스템 디스크는 15만 개 이상의 파일과 9만 개 이상의 폴더의 집이 될 수도 있다. 더욱 복잡하고 애플리케이션이 많은 시스템 디스크는 50만에서 100만 개의 파일이 들어 있을 수도 있다. 파일이 많다! 실제로 모든 파일을 보존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디스크 방역을 실시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여기에서 정리 과정을 보여주는 많은 예와 스크린샷을 통해 그것을 설명하고자 한다. 무엇보다도 정리에 도움이 되는 툴은 돈이 한 푼도 들지 않을 것이다.   1단계: 디스크 정리 또는 지금 공간 확보를 실행하라 태곳적부터 윈도우는 디스크 공간을 정리하는 유틸리티, 즉 디스크 정리(cleanmgr.exe)를 포함하고 있었다. 윈도우 10에는 이 외에도 ‘저장 공간 센스’라는 다른 디스크 공간 최적화를 위한 도구가 있어서 디스크 정리 유틸리티가 사라지리라는 추측도 있었다. 하지만 디스크 정리 유틸리티는 지금도 최신 19H1 인사이더프리뷰(Insider Preview, 빌드 18317)에서 유지되고 있다. 두 접근방식 모두 관련 없고 불필요한 윈도우 10 파일을 정리하는 좋은 방법이다. 디스크 정리를 실행하려면 시작 메뉴 검색 박스에 ‘디스크’ 또는 ‘cleanmgr.exe’라고 입력하면 된다. 그러면 검색 결과 상단에 디스크 정리 데스크톱 앱이 표시된다. 프로그램을 오른쪽 클릭하고 결과 팝업 메뉴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선택한다. 왜냐고? 그렇게 해야 다른 윈도우 찌꺼기와 함께 중복되거나 오래된 OS 파일(업데이트 후 오래된 OS 파일 또는 오래된 업데이트 등)을 정리하도록 제안하기 때문이다. 디스크 정리가 시스템을 스캔한 후 이 스크린샷과 같이 진행된다.   "삭제할 파일" 창에서 선택 상자 항목을 스크롤하고 버리고 싶은 것을 선택한다. 오른쪽 열의 숫자는 각 항목이 차지하고 있는 디스...

윈도우 윈도우10 디스크정리 2019.01.25

애플, 자율주행차 관련 인력 200명 감원 “머신러닝·AI에 재배치”

아이폰 판매량 감소에 따른 첫 희생양이 나왔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자율주행차 개발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타이탄(Project Titan) 인력 200여명을 해고 혹은 다른 부서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이 보도에 대해 시인하면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역할을 재평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애플의 자동차 프로젝트에 대해 나쁜 소식이 전해진 것은 이번이 거의 처음이 아니다. 애플이 차세대 주력 비즈니스로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꾸준히 있었고, 밥 맨스필드가 주도하는 프로젝트 타이탄 팀이 등장하면서 본격화 됐으나, 애플이 자체적으로 자동차를 만들기 보다는 서드파티 자동차를 위한 자동 주행 시스템을 만드는데 집중하기로 하면서 규모가 축소됐다. 이제 애플이 프로젝트 타이탄의 인력을 다른 영역으로 배치하면서 애플의 전략이 다시 바뀐 것으로 보인다. 애플 대변인은 “우리의 자동차 시스템 및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해 일하는 뛰어난 인재들이 많다. 2019년 이 팀이 일부 핵심 영역에 집중하면서, 일부는 회사의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하게 됐다. 그곳에서 머신러닝과 다른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NBC는 이와 관련해 “해고”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실제로 몇 명이 애플을 떠나게 됐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애플은 “일부 그룹”이 회사의 다른 영역으로 이동했다고 밝혀서 200명 중 일부는 더 이상 애플에서 일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확실한 것은 2019년이 시작되면서 프로젝트 타이탄의 규모가 극도로 축소됐다는 점이다. 테슬라 출신 더그 필드를 재영입한 것이 바로 지난해고, 당시만해도 유명 애널리스트인 밍치궈가 애플 자동차가 2025년에 나오리라 전망하면서 애플 자동차에 대한 기대가 컸다. 애플 자동차에 대한 꿈은 미뤄둬야 할 것 같지만, 2025년 보다 훨씬 전에 애플 제품에서 AI와 머신러닝이 훨씬 더 잘 적용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프로 젝트 타이탄 팀이...

애플 자율주행차 프로젝트타이탄 2019.01.25

맥 앱 스토어에 MS 오피스 365 등록… 1개월 무료 체험 포함

지난해 애플은 WWDC에서 개편된 앱 스토어(App Store) 앱을 소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가 맥 앱 스토어에 2018년 말에 등록된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2019년이 시작되자마자 맥 앱 스토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맥 앱 스토어에 등록된 오피스 365 앱은 1개월 무료 체험이 포함된다. 전체 오피스 365에는 엑셀, 파워포인트, 원드라이브, 원노트, 아웃룩, 워드 등 총 6개의 앱이 포함되는데, 각 앱을 개별로 다운로드받을 수도 있다. 무료 체험이 끝나면 6개 앱 사용이 포함된 구독 가격은 69.99달러다. 이미 오피스 365 구독권이 있다면, 이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각 앱의 맥 앱 스토어 링크는 다음과 같다. 오피스 365 엑셀 원드라이브 원노트 아웃룩 파워포인트 워드 보도자료에서 애플의 VP 필 쉴러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의 훌륭한 생산성을 맥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처음부터 협력해왔다. 이제 오피스 365를 맥 앱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맥, 아이패드, 아이폰용 오피스 365의 최신 그리고 최고의 버전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앱스토어 워드 2019.01.25

ITWorld 용어풀이 | 플래투닝(Platooning)

4차 산업혁명의 영향권 안에서는 여러 기술이 융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전에 없던 혁신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율 주행 자동차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율 주행 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ADAS) 시장은 2023년까지 43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플래투닝(Platooning)은 무선 통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주로 트럭 등 산업용 화물 차량 여러 대를 하나로 묶고, 후방 차량이 인간 개입 없이 선두 트럭을 자동으로 따라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집단 자율 주행 기술입니다.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융합한 최첨단 운전 지원 시스템으로 특히 유럽 지역에서 인간 운전자 보조 탑승, 선두 차량만 운전자 탑승 등 여러 단계의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래 단어 그대로 한 묶음, 하나의 소대라는 의미인데, 더 자세하게는 트럭 플래투닝(Truck Platooning)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를 통해 일렬 연결된 2~3대의 트럭은 서로 방향, 신호, 위치, 속도 등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주고받으면서 차량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이동하게 됩니다. 이때 센서, 사물 인터넷, GPS, 레이더 등 기존 기술에 더해 자율 비상 브레이크(Autonomous Emergency Braking), 차선 유지 보조(Lane Keeping Assist), 반응형 차량 제어(Lane Keeping Assist) 등 이미 상용화된 자율 주행 보조 기술이 복합적으로 적용됩니다.    트럭 같은 산업용 차량은 일반 승용차와 주행 특성이 매우 다릅니다. 우선 수십, 수백 톤의 화물을 싣고 움직이기 때문에 차량에 쏠리는 무게가 크고 제동 거리도 길 수밖에 없습니다. 또, 날씨나 도로 상황 등 외부 조건에 민감한 특성을 지닙니다. 장거리를 이동하므로 인간 운전자의 체력과 집중력에 민감하고, 여러 대의 트럭이 함께 이동할 때는 전방 차량이 후방 차량의 ...

무인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 ADAS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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