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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프라퍼티-SKT-MAXST, AR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신세계아이앤씨가 신세계프라퍼티, SK텔레콤, MAXST와 협력해,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5G MEC(Mobile Edge Computing) 및 클라우드 기반의 AR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아이앤씨의 리테일테크 역량과 SK텔레콤의 초고속, 초저지연, 초광대역 클라우드 기술, MAXST의 증강현실 콘텐츠 사업 역량을 결합해 AR플랫폼을 구축하고,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2021년부터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각 사의 역량을 집결해 구축하는 AR 플랫폼을 통해 5G 기반의 다양한 AR 콘텐츠를 체험하고 새로운 재미요소를 제공할 수 있는 최첨단 미래형 유통 매장을 구축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AR 플랫폼을 통해 매장 방문고객은 AR 내비게이션, AR 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 체험이 가능하다. 방문고객이 서비스 지역 내에서 원하는 장소나 대상을 검색하면 증강현실 기반 길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 중 매장의 간판을 클릭하면 매장 상품에 대한 3D AR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주변 매장의 인기 상품, 프로모션, 할인쿠폰, 상품 리뷰 등 쇼핑 정보와 다국어 변환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제작한 AR콘텐츠는 애플리케이션 푸시로 제공된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AR플랫폼을 활용해 오프라인 유통 매장을 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공간으로 새롭게 구축해, 소비자에게 단순한 AR기술 체험을 넘어 새롭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skt 2020.10.19

신세계아이앤씨, 구글 ‘네스트 오디오’ 국내 판매 시작

신세계아이앤씨는 구글에서 출시하는 ‘네스트 오디오(Nest Audio)’의 국내 단독 총판을 진행하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스트 오디오’는 SSG닷컴, 인터파크, G마켓, 11번가 등 국내 주요 유통채널에서 12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네스트 오디오는 지난 9월 구글의 하드웨어 신제품 발표 행사 ‘런치 나이트 인(Launch Night In)’에서 공개된 신제품이다. 19mm 트위터와 75mm 미드 우퍼를 내장해 기존 ‘구글 홈’ 대비 75% 향상된 음량과 함께 깊고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미디어 이퀄라이저 기능으로 주변 환경에 맞게 자동으로 소리를 튜닝할 수 있고, 기기 두 대를 연결해 간편하게 스테레오 오디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수백 여 개의 스마트 기기와 호환할 수 있다.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밸류서비스사업부 고학봉 상무는 “네스트 오디오는 더욱 빠른 구글 어시스턴트 기능과 함께 고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하는 오디오 기능까지 갖춘 스마트 스피커로 국내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신세계아이앤씨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네스트 오디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하드웨어 총판 사업 이외에도 구글의 스마트스피커를 활용한 챗봇 서비스도 개발해 선보였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구글 기술 기반의 AI 챗봇 플랫폼 ‘사이보그(SAIbog·SHINSEGAE AI Bot on Google)’를 적용한 신세계백화점 ‘S봇’을 통해 지난해부터 구글 홈으로 휴점일, 영업시간, VIP클럽 안내 등 음성 상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2020.10.15

신세계아이앤씨, ‘스마트선반’ 출시…“보급형 리테일테크로 시장 확대 본격화”

신세계아이앤씨가 한국판 아마존고 축소판 ‘스마트선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트선반’은 유통매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선반에 AI 비전(Vision) 기술, 딥러닝, 무게센서 등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리테일 솔루션이다. 별도의 상품 바코드 스캔, 결제 등의 과정이 전혀 없이 소비자가 문을 열고 상품을 꺼내면 자동으로 결제되도록 설계했다. 스마트선반은 2019년 ‘저스트 워크 아웃(Just Walk Out)’ 기술을 도입한 한국판 아마존고 ‘셀프매장’의 축소판으로, AI 비전기술부터 무게센서까지 동일한 기술을 적용했다. 신세계아이앤씨의 ‘셀프매장’ 기술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AI스타트업 인터마인즈와 공동 개발했다. 출입게이트, 카메라, 무게센서 등 고가의 장비를 매장 내 구축해야 하는 ‘셀프매장’과 달리, ‘스마트선반’은 카메라, 무게센서 등 기술 구현에 필요한 장비를 모두 장비 하나에 내장시키고, 도입 단가를 낮춰 가성비를 높였다. ‘셀프매장’과 동일하게 클라우드POS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결제수단, 멤버십, 통신업체 할인, 1+1 할인 등 혜택 적용도 가능하다. 스마트선반은 그 자체만으로 작은 소형 유통매장처럼 운영하거나, 기존 유통매장에 도입해 유/무인 형태의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운영할 수 있다. 음료, 프레시푸드, 캐릭터 굿즈, 의류, 도서 등 다양한 상품군의 판매 이외에도 의약품 등 허가된 특정 인원에게만 상품을 제공하는 인가형 보관함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스마트 리테일 솔루션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 확대와 기술 고도화 투트랙(Two Track) 전략으로 비즈니스를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스마트선반을 비롯해 셀프계산대(SCO), 스마트벤딩머신 등 실제 매장에 즉시 도입이 가능한 기술을 활용해 시장을 확대함과 동시에 한국판 아마존고 ‘셀프매장’에 도입한 AI 비전기술, 딥러닝 기술 등 관련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수준의 리테일테크 기술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아이앤...

신세계아이앤씨 2020.09.01

신세계아이앤씨, 구글 ‘네스트 허브’ 국내 총판 

신세계아이앤씨가 구글에서 출시하는 스마트 스피커 ‘네스트 허브(Nest Hub)’와 ‘네스트 미니(Nest Mini)’의 국내 단독 총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스트 허브’와 ‘네스트 미니’는 6월 30일부터 SSG닷컴, 구글스토어, G마켓, 옥션, 11번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11만 5,000원, 6만 4,900원이다. 네스트 허브는 구글이 처음으로 7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동영상 시청, 레시피 검색 등 비주얼 콘텐츠 이용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 개의 화면에서 스피커와 연동된 모든 홈네트워크 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수백 여 개의 스마트 기기와 호환할 수 있다. 네스트 미니 역시 기존 구글 홈 미니 대비 2배 더 강력한 고품질의 베이스 사운드를 제공한다. 구글 아태지역 하드웨어 사업 총괄 미키 김 전무는 “구글 홈에 이어 네스트 허브와 네스트 미니 역시 신세계아이앤씨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제휴 채널을 통해 많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밸류서비스사업부 고학봉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는 구글 하드웨어 상품의 국내 총판을 담당하는 파트너로, 탄탄한 국내 유통 제휴 채널을 기반으로 디바이스, 게임, SW 등 IT유통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아이앤씨는 하드웨어 총판 사업 이외에도 구글의 스마트스피커를 활용한 챗봇 서비스도 개발해 선보였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구글 기술 기반의 AI 챗봇 플랫폼 ‘사이보그(SAIbog·SHINSEGAE AI Bot on Google)’를 적용한 신세계백화점 ‘S봇’을 통해 지난해부터 구글 홈으로 휴점일, 영업시간, VIP클럽 안내 등 음성 상담이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구글 2020.06.30

신세계아이앤씨, ‘오픈텍스트’와 기업정보관리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신세계아이앤씨가 오픈텍스트와 기업정보관리(Enterprise Information Management, 이하 EIM)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픈텍스트는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의 생성, 사용 및 최종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하는 EIM 전문 기업으로, 구글, SAP 등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EIM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해 기술 협력 및 마케팅, 영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신세계아이앤씨는 오픈텍스트 핵심 솔루션과 기업의 자체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연동해 다양한 콘텐츠를 업무 자동화에 활용할 수 있는 연동 솔루션을 개발해 연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IT사업부 전무는 “기업 내 데이터가 방대해지고 비정형 데이터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EIM 관련 기술에 대한 시장의 니즈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오픈텍스트가 가진 EIM 기술을 보다 많은 기업들이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텍스트코리아 김동환 지사장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양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함과 동시에 대외적으로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을 넘어 정보 시대로 진입할 수 있는 EIM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오픈텍스트 2020.06.12

신세계아이앤씨, ‘사이버아크’와 클라우드 보안 사업 위한 MOU 체결

신세계아이앤씨(www.shinsegae-inc.com)가 ‘사이버아크’와 클라우드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이버아크는 권한 계정의 시스템 접근 제어를 통해 조직의 디지털 자산 보호 및 보안사고를 예방하는 ‘권한 접근 관리’(PAM, Privileged Access Management) 전문 업체다.  이번 MOU 체결식은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와 싱가포르에 위치한 사이버아크 아시아태평양&일본(APJ) 본부에서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체결식에는 양윤지 신세계아이앤씨 IT2담당 상무와 빈센트 고 사이버아크 APJ 총괄 부사장, 권명중 사이버아크 한국 지사장 등 양사 임원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기술, 마케팅 분야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사이버아크 PAM 솔루션을 AWS 기반 서비스로 구축해 상반기 중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PAM 솔루션을 이용하면 별도 시스템 구축 비용이나 개발 기간 없이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MOU를 시작으로 신세계아이앤씨는 현재 진행 중인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에 대해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IaaS(Infra as a Service)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비즈니스까지 분야를 다양하게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아이앤씨 IT2담당 양윤지 상무는 “클라우드 산업이 확대되면서 권한 계정 관련 보안침해사고가 증가하고,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기업고객의 니즈가 급증함에 따라 글로벌 보안솔루션 업체인 ‘사이버아크’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게 됐다”며, “신세계아이앤씨가 그 동안 쌓아온 클라우드 MSP 기술력과 노하우에 사이버아크의 보안 기술력을 더해 기업고객에게 강력하고 효율적인 보...

사이버아크 신세계아이앤씨 2020.05.14

신세계아이앤씨, AR/VR 스타트업 ‘어반베이스’에 투자

신세계아이앤씨가 미래 핵심 IT 기술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스타트업 투자에 나섰다. 단순 투자를 넘어 전략적 투자 확대로 미래 리테일테크를 선도할 수 있는 핵심 기술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3D공간데이터 플랫폼 스타트업 ‘어반베이스’에 투자하고, AR, VR 등 핵심 IT기술을 유통산업에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협업을 강화한다. 어반베이스는 건축 도면을 2초만에 3차원 공간으로 자동 변환하는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국내 프롭테크(Proptech, Property과 Technology의 합성어) 스타트업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어반베이스가 보유한 AR(Augmented Reality) 및 VR(Virtual Reality) 기술이 부동산 산업 이외에 유통 산업에서 소비자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핵심기술이라 판단하고 투자를 결정했다. VR 기술을 온/오프라인 유통매장에 적용해 상품이나 공간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거나, AR 기술을 활용해 집이나 사무실 등의 공간에서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실제로 있는 것처럼 미리 배치해보는 등 어반베이스와 협업을 통해 유통산업에서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 확대를 위한 기술 및 공간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과 미래기술 확보를 위해 2016년부터 직/간접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단순 자금 투자 형식이 아닌 ‘CVC(Corporate Venture Capital)’ 모델로 점차 확대하며 신세계그룹의 다양한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혁신적 사업 모델 및 IT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2017년 투자한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와 손잡고 ‘SSG 페이’ 해외간편송금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 2019년 투자한 AI 기업 ‘인터마인즈’와는 새로운 스마트 리테일 매장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 등 기술 협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글로벌 벤처캐피탈(VC) 펀드...

신세계아이앤씨 어반베이스 2020.04.22

신세계아이앤씨, 온라인 판매자용 통합관리 서비스 '셀픽' 출시

신세계아이앤씨가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판매자를 위한 통합 판매재고 관리 서비스 '셀픽(SELLPICK)'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셀픽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11번가, G마켓, 옥션, 쿠팡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연동해 상품 등록, 주문 수집, 택배 송장 자동출력, 배송/재고관리, 매출 분석 등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온라인 판매자를 위한 통합 관리 서비스다. 온라인 쇼핑몰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도 함께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상품, 주문관리부터 물류, 배송, 고객 관리까지 판매자 별 맞춤형으로 설정해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도 큰 강점이다. 월 5만 원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상품, 주문, 발주, 배송 등 쇼핑몰 관리와 온/오프라인 재고관리 등 '셀픽'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AWS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PC나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쳐(MSA) 기반으로 개발해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클라우드 기반 POS 솔루션인 '클라우드POS', 전자세금계산서 'eCtax', 간편 전자계약서비스 'eCdocu', 화상 협업 플랫폼 '콜라보엑스' 등 신세계아이앤씨의 다양한 솔루션들도 부가서비스로 함께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셀픽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우선 셀픽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한 고객 대상 1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7월 31일까지 셀픽 출시 소식이나 사용 후기를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공기청정기, 신세계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신세계아이앤씨 IT1담당 정아름 상무는 "셀픽은 신세계아이앤씨가 그 동안 펼쳐온 유통, IT 사업 노하우를 담아 온라인 판매자 입장에서 꼭 필요한 통합 관리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다변화된 온라인쇼핑 시장에서 셀픽이...

신세계아이앤씨 2020.04.09

신세계아이앤씨, AI 수요예측 플랫폼 ‘사이캐스트’ 본격 사업화 

신세계아이앤씨가 자체 개발한 AI 수요예측 플랫폼 ‘사이캐스트(SAIcast, SHINSEGAE AI forecast)’로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이캐스트’는 신세계아이앤씨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AI 수요예측 플랫폼으로, 상품별 맞춤형 알고리즘 학습을 기반으로 일자별, 상품별 판매량을 미리 예측한다. AI가 예측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주 시스템을 통해 상품별 수요에 맞춰 발주도 자동으로 진행한다. 기존에는 유통매장에서 과거 판매 데이터만으로 자동 발주 후, 매장 재고 상황에 맞춰 직원들이 추가 발주업무를 담당해야 했다. 하지만 사이캐스트는 판매 데이터 이외에도 날씨, 가격, 프로모션, 시즌 등 수 백 가지 다양한 변수를 기반으로 매일 상품별 판매량을 정확히 예측하고, 발주 시스템에 데이터를 전달해 필요한 상품 수량만큼 자동으로 발주한다. 매장에서는 상품 폐기율, 결품으로 인한 판매기회 로스(Loss), 과다재고로 인한 재고관리 비용 등을 낮추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또한 사이캐스트는 구축형이 아닌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초기 구축비용의 부담이 낮고, 별도 개발기간 없이 데이터 확보 후, 즉시 수요예측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웹기반의 대시보드와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툴을 제공하고, 기업이 가진 데이터 특성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해, 보다 정교하고 정확한 데이터 분석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마트 2개 매장에 사이캐스트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현재 사이캐스트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 등과 PoC를 진행 중이며, 이마트와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지속 협업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양윤지 IT2담당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는 단순한 AI 기술 연구가 아닌 유통 비즈니스에 적용하고 다양한 시장에 확대할 수 있는 AI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사이캐스트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AI 수요예측 플랫폼으로 실제 대...

AI 신세계아이앤씨 2020.04.06

신세계아이앤씨, “SI에서 IT 중심 사업포트폴리오 재편”

신세계아이앤씨가 리테일테크,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핵심 IT 사업에 투자와 자원을 집중해 5년 내, 매출액 1조 달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신규사업 및 글로벌 사업 매출 성과가 본격화되고, 적자사업 소멸, 지분투자 이익 등으로 손익 개선이 이뤄지며 올해부터 퀀텀점프 성장을 시도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기존 SI(시스템통합) 중심의 사업에서 디지털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글로벌 리테일테크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 ▲스마트 리테일(Smart Retail) ▲클라우드 인프라 ▲클라우드POS 및 멤버십 ▲인공지능(AI) ▲데이터 비즈니스 등 미래 핵심 사업을 설정하고, 글로벌 시장 등에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사업 체질을 강화하는 한편, M&A 등 공격적인 투자로 2025년까지 1조 매출액을 달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핵심 사업 위주의 사업 개편을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택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지난 2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마케팅, 영업 등 투자로 지난해 140억 원 규모의 적자를 기록한 SSG페이 사업을 SSG닷컴에 양도하기로 결의했다. 리테일테크, 클라우드, AI 등 핵심 IT 사업에 모든 투자와 자원을 집중해 ‘퀀텀점프’를 이뤄낸다는 전략이다. 올해부터 클라우드, AI, 스마트리테일 등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사업 성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올해 클라우드POS, 스마트벤딩머신, 셀프계산대 등을 필두로 한 신세계아이앤씨의 글로벌 사업은 현재 중동, 호주, 유럽 등 현지 기업들과 협업을 논의 중이며, 연내 수출이 가시화되어 본격적인 매출을 낼 전망이다.  지난해 국내 첫 ‘한국판 아마존고’ 셀프매장을 선보이며 국내외 큰 화제를 모았던 스마트리테일 사업 역시 올해 새로운 IT 기술이 적용된 신규 매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올해 핵심 IT사업 성과, SSG페이 사업 양도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63% ...

신세계아이앤씨 2020.03.31

신세계아이앤씨, AWS ‘APN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로 선정

신세계아이앤씨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APN(AWS Partner Network)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Advanced Consulting Partner)’로 선정돼 클라우드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APN 컨설팅 파트너는 AWS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고객이 설계, 구축, 마이그레이션 및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전문 서비스 파트너다. 기술 및 비즈니스 전문가로 인정받은 직원 수와 고객 성공사례 구현 등 기준에 따라 ▲레지스터(Register) ▲셀렉트(Select) ▲어드밴스드(Advanced) ▲프리미어(Premier)로 구분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지난해 출시한 자사의 화상회의 플랫폼 ‘콜라보 엑스(Collabo X)’를 비롯해 온라인 편집브랜드 ‘드롭스(drops)’ 등 다양한 리테일 및 패션 기업 중심의 AWS 클라우드 이전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특히 ‘드롭스’의 경우, 해외 브랜드 마케팅 사이트를 AWS로 마이그레이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성능과 보안을 강화해 구성했다.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리테일 산업에 특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기술력,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 등을 높이 평가 받아 ‘APN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올해 AWS 클라우드 MSP 사업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경기도 김포시에 오픈한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 역량과 함께 퍼블릭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역량을 더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구현을 위한 스마트한 클라우드 비즈니스 파트너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 IT2담당 양윤지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는 지난해 본격적으로 MSP 사업을 시작한 후, 리테일 산업에 특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AWS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리테일 전문 MSP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MSP 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

신세계아이앤씨 AWS 2020.03.10

신세계아이앤씨, 뉴타닉스 기술 기반으로 ‘무중단’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

신세계아이앤씨가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최첨단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로의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뉴타닉스는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데이터센터 이전으로 인해 중요 시스템의 서비스가 받는 영향을 최소화해야 했다. 소비자와 최대 접점을 갖는 리테일 산업에서 성공적인 IT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중요 시스템이 24시간 365일 운영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전면적인 비즈니스 중앙화와 실시간 소통, 운영 및 관리를 위해 인프라의 편의성, 확장성 및 민첩성도 갖춰야 했다. 리테일 산업은 상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와 공급이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에 놓여있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데이터를 감지하고 포착해 민첩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리테일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2012년부터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전사적으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IT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김포 데이터센터 역시 지난 3년 간 이전을 준비했다. 이와 같은 노력은 데이터센터 오픈과 함께 서서히 결실을 맺고 있다. 신규 SDDC는 적은 자원과 인력만으로 중단 없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기존 데이터센터 대비 효율성도 제고했다. 또한, 신세계아이앤씨는 뉴타닉스 도입 후 인프라 운영의 예측 가능성, 관리 효율성 및 시스템 연속성을 바탕으로 혁신의 혜택을 받고 있다. 훨씬 적은 인력만으로도 모니터링과 인프라 유지 및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직원들이 갑작스런 업무에 역량을 소모하지 않고 주요 현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IT사업부 전무는 “뉴타닉스 기술은 관리 효율성이 높고, 확장성이 뛰어나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뉴타닉스 2020.01.20

신세계아이앤씨-뉴타닉스, 국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확대 위해 협력

신세계아이앤씨가 뉴타닉스와 MOU를 체결하고, 국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확대와 멀티 클라우드 분야의 발전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기술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한 기술 협력 및 마케팅 활동 등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또한 신세계아이앤씨는 뉴타닉스와 CMP(Cloud Management Platform)인 SHP(SSG-Cloud Hyper Platform)를 공동 개발해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SHP에는 뉴타닉스 솔루션과 기술이 적용된다. SHP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등 여러 종류의 클라우드를 통합해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포털 형태의 플랫폼이다. 클라우드별 관리 환경, 과금 체계, 실시간 모니터링 등 멀티 클라우드 운영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선보일 계획이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지사장은 “국내 기업들은 오랫동안 의존해왔던 전통 하드웨어 기반 인프라에서 차세대 인프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뉴타닉스의 혁신과 신세계아이앤씨가 국내 시장에서 구축해온 영향력과 신뢰를 집약해 이러한 변화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아이앤씨 IT사업부 손정현 전무는 “지난해 신세계아이앤씨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을 만큼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뉴타닉스와 함께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물론이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수립과 복잡성 해소를 고민하는 기업들의 스마트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뉴타닉스 2020.01.16

신세계아이앤씨, “클라우드·AI 기술 기반으로 차세대 정보보안 시장 진출”

신세계아이앤씨가 클라우드, 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정보보안 통합 서비스 ‘시스가드(SISGuard)’를 출시하고, 정보 보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시스가드는 신세계아이앤씨 정보보안 서비스(Shinsegae I&CInformation Security Service)와 정보보안 전문가(SpecialistInformation Security Service)의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시스가드’ 브랜드를 활용해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지속 출시하며 종합적인 보안 브랜드로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전문적인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란지교소프트와 퓨쳐시스템 등 전문업체와 협력했다. 시스가드는 ▲클라우드 기반 PC 통합보안 서비스 ▲인공지능(AI) 보안관제 등 종합적인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로 보안사고 위험을 낮추며 비용 부담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선 클라우드 기반 PC 통합보안 서비스는 신세계아이앤씨의 SSG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개인정보 탐지, 저장매체 제어, 정보유출 방지, 취약점 점검, 비업무용 사이트 접속 통제 등 엔드포인트(End-Point)에서 발생하는 보안위협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통합해 서비스한다. 기존에는 기능에 맞는 보안 솔루션들을 개별로 구매하고, PC마다 여러 개의 솔루션을 각각 설치, 관리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인 시스가드는 별도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없이, 필요한 보안 기능들만 선택해 하나로 통합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적 편의성은 물론 비용까지 아낄 수 있다. 또한 해킹 등 각종 보안 위협을 AI 기술로 365일 24시간 탐지하는 AI 보안관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머신러닝 기반 AI가 보안위협 정보를 실시간 수집해 분석하며,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를 통해 지능형 사이버 공격, 멀웨어까지 탐지해 기업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이 밖에도 ISMS, ISMS-P, ISO27...

신세계아이앤씨 2019.12.23

신세계아이앤씨, 경기도 김포에 데이터센터 공식 개소...“클라우드 대외 사업 가속화”

신세계아이앤씨는 경기도 김포에 첨단 IT기술 집약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를 공식 개소하고, 대외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 김포 데이터센터는 전력공급 이중화, 블록형 외관 설계, 외기를 간접 활용하는 저속 토출 공조시설 등을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도입했다. 가장 큰 특징은 데이터센터의 핵심설비인 공조시설이다. 데이터센터 내 서버 열기를 식히는 공조시설을 외부 공기의 온도만을 간접 활용하는 방식의 시설로 설계해 구축했다. 국내 특수한 자연환경을 고려해 외부 미세먼지 등이 서버룸에 함께 유입되지 않도록 공조시설의 열교환기를 설계했고, 분무 시설을 활용해 냉동기 가동을 최소화해 에너지 효율도 극대화했다. 저속 토출 방식을 활용해 서버룸에 균일한 기류로 시원한 공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데이터센터 인프라관리(DCIM)을 통해 서버, 전력, 공조, 에너지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 서비스도 구축했고,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등에 활용되는 고집적 인프라를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국내 첫 시도한 블록형 외관 설계를 통해 건물 외벽을 블록처럼 탈부착해 대형 신규장비를 원활히 반입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아이앤씨 데이터센터는 안정성을 우선으로 설계했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우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2개의 변전소에서 각각 전력회선을 연결했다. 서버, 공조시설 등 데이터센터 내부의 주요 설비에 공급되는 전력 공급 장치 및 선로 역시 모두 이원화했고, 비상 시 가동될 수 있도록 무정전전원장치(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와 자체 발전기도 구축했다. 이 밖에도 3개의 통신망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통신사 중립형 데이터센터로 구축했고, 수도, 치안, 소방 등 주요 시설이 인접한 위치에 구성했다. 보안 강화를 위해 사무동 공간과 전산동 건물을 완전 분리했다. 출입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전산동에는 별도의 출입구를 마련하지 않고, 사무동...

신세계아이앤씨 2019.10.15

신세계아이앤씨, 자동결제 가능한 미래형 셀프매장 9월 30일 공개

신세계아이앤씨가 인공지능, 컴퓨터 비전, 클라우드 기반 POS 등 다양한 리테일테크를 집약한 미래형 유통 매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오픈 예정인 신규 데이터센터에 다양한 IT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셀프(Self) 매장을 구축한다. 임직원 대상 테스트 운영 기간을 거친 후, 9월 30일부터 일반 고객도 이용할 수 있는 정식 매장으로 개소한다. 이와 동시에 신세계아이앤씨는 셀프매장을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 AI, SSG페이, 클라우드 기반 POS 등 리테일테크 관련 다양한 기술을 시험하는 테스트베드 매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셀프매장은 신세계아이앤씨와 이마트24가 제휴해 공동으로 운영한다. 매장 내 기술 운영은 신세계아이앤씨가 담당하며, 상품 공급 및 매장 운영은 이마트24가 담당한다. 고객은 SSG페이 또는 이마트24앱(APP)을 통해 발급된 입장 QR코드를 스캔한 후, 셀프매장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상품 바코드 스캔, 결제 등의 과정이 전혀 없이 쇼핑 후 매장을 나가면, SSG페이로 자동 결제되는 미래형 유통 매장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셀프매장을 통해 자동결제 기술인 ‘저스트 워크 아웃(Just Walk Out)’ 기술을 선보인다. 아마존의 무인 매장인 ‘아마존고(Amazon Go)’와 같이 매장 내 설치된 카메라와 센서(Sensor)를 활용해 고객의 쇼핑 동선을 추적하고 상품 정보를 인식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컴퓨터 비전 기술 고도화를 통해 실제 아마존의 무인매장인 ‘아마존고(Amazon Go)’보다 적은 30여 대의 카메라 만으로 고객의 쇼핑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그리고 자사의 간편결제 플랫폼 ‘SSG페이’와 클라우드 기반 POS시스템을 활용해 자동결제 기술을 완성했다. 고객이 쇼핑 후,매장을 나가면 클라우드 POS를 통해 고객이 실제 구매한 상품에 대한 정보가 전송되고, SSG페이를 통해 결제가 진행된다. SSG페이 ...

신세계아이앤씨 2019.09.18

신세계아이앤씨,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 ‘콜라보 엑스’ 출시

신세계아이앤씨가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 ‘콜라보 엑스(Collabo 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콜라보 엑스(https://collabox.work)’는 비즈니스 협업 플랫폼으로, 기업 또는 팀 내 협업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 프로그램이나 장비 설치 필요 없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웹 기반 플랫폼이다.  콜라보 엑스는 스타트업 ‘구루미’와 함께 미팅, 세미나, 교육 등의 업무를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기업형 화상 협업 서비스를 선보인다. 최대 1,000명이 동시 접속할 수 있고, 문서공유, 화면 공유, 화면 녹화 기능 등 협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영상을 통한 업무 회의, 미팅은 물론이고, 다자 간 원격 세미나, 실시간 고객 상담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월 9,900원 이용료에 ‘콜라보 엑스’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아이엔씨는 하반기까지 교육, 업무용 메신저 등 협업을 위한 ‘콜라보 엑스’ 기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에듀룸’ 기능을 추가해 화상 강의, 조별 토론, 퀴즈 등 기업 내 임직원 교육을 위한 기능을 더한다. 클라우드 기반 업무용 메신저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콜라보 엑스 출시 기념 행사도 진행된다. 9월 30일까지 ‘콜라보 엑스’ 사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별도 회원 가입 없이도 ‘콜라보 엑스’ 사이트 접속하면 바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IT사업부 손정현 상무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고, 장소, 시간 제약 없이 근무하는 리모트워크가 확산되면서 협업 플랫폼 등 IT 기술을 통해 구현하는 스마트워크 플레이스에 대한 니즈가 늘고 있다”며 “콜라보 엑스는 화상 협업 서비스 이외에도 업무용 메신저, 전문가 연결서비스 등 기업 내 협업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기업 내 스마트워크 문화 확산을 위한 든...

신세계아이앤씨 2019.08.28

신세계아이앤씨, 이씨택스 클라우드 간편서명 서비스 시작 

신세계아이앤씨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서비스 ‘이씨택스(eCtax)’가 공인인증서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간편서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핀테크 전문기업 ‘티모넷’과 함께 이씨택스의 클라우드 간편서명 서비스를 시작한다.  클라우드 간편서명 서비스는 하드디스크나 USB 등 이동식 저장장치에 보관하던 공인인증서를 클라우드 보안모듈(HSM)에 저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씨택스에서 세금계산서 발행 시, 생체인증이나 간편비밀번호를 통해 클라우드에 저장된 공인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다수인 기업용 공인인증서 사용시에도 사용내역 조회, 사용권한 관리 등 기능을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액티브X 등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다양한 웹 브라우저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클라우드 내 인증서를 직접 발행하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유효기간이 3년 이상인 공인인증서를 클라우드 보안모듈(HSM)로 바로 발행해 인증서 재발행과 등록 과정의 불편함도 개선할 예정이다. 9월 10일까지 클라우드 간편서명 서비스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씨택스 고객이 클라우드 간편서명 서비스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호텔 2인 식사권(1명), 외식 상품권 10만 원(5명),영화 예매권 2인(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신세계아이앤씨 IT사업부 손정현 상무는 “클라우드 간편서명 서비스는 이용자의 편의성은 물론이고 보안성, 안정성을 높인 서비스”라며, “향후 이씨택스 이외에도 전자 계약/입찰 서비스 이씨다큐 등 신세계아이앤씨의 다양한 대내외 서비스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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