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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 클라우드 POS 기반 커피빈 차세대 시스템 구축 완료

신세계아이앤씨는 ‘스파로스 클라우드 POS’ 기술 기반으로 커피빈코리아(이하 커피빈)의 차세대 POS(Point of Sales)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전국 275개 매장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의 ‘스파로스 클라우드 POS’는 신용카드, 간편결제, 글로벌 결제 등 수많은 결제 기능부터 스마트 오더, 배달, 멤버십, 마케팅 등 POS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비즈니스 로직을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대형마트, F&B, 패션, 뷰티, 리빙 등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스파로스 클라우드 POS’ 기술 기반의 커피빈의 차세대 POS 시스템은 시스템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유연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간편결제, 기프티콘, 식권, 선불카드 등 결제 기능을 확대하고, 프로모션 기능을 강화해 소비자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 매장 내 키오스크는 커피빈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 UI, UX를 최적화했고, 직관적인 화면 구성으로 커피빈의 다양한 메뉴를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쉽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매장 POS, 키오스크, 모바일 APP, 배달(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된 주문 데이터는 KDS(Kitchen Display System, 주방주문통합시스템)로 통합 전송해 바리스타들이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이 밖에도 ERP, 쇼핑몰, 물류 등 커피빈의 다양한 시스템과 연동해 매입, 발주, 매출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크게 향상시켰다.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전략IT사업담당 양윤지 상무는 “스파로스 클라우드 POS가 가진 안정성, 유연성, 편의성의 기술 강점을 기반으로 커피빈만의 서비스를 결합해 차세대 POS 시스템을 구축해 전국 275개 매장에 적용했다”며 “결제 수단을 다양화하고 프로모션 기능을 강화해...

신세계아이앤씨 2022.11.28

신세계아이앤씨, 전기차 충전 서비스 ‘스파로스 EV’ 출시..."쇼핑, 문화 결합한 전기차 충전 경험 제공"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전기차 충전 서비스 ‘스파로스 EV’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전기차 충전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부터 운영은 물론이고, 실시간 모니터링, 원격 제어 등 통합 관제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기차 충전 서비스 이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충전소를 확대 구축하고, 충전 시간 동안 쇼핑, 문화 등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더해 차별화된 전기차 충전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오는 23년까지 충전기 2,300대를 순차적으로 구축하고, 전기차 보급 속도에 발맞춰 26년까지 3.4만대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 화물차, 버스 등 상용차 중심의 B2B 충전 사업, 전기차 유통 및 카케어 서비스 등 전기차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V2G(Vehicle-to-grid) 등 스마트그리드 사업까지 확대해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목표다.    ‘스파로스 EV’ 앱(APP)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수 기능 중심의 직관적인 UI, UX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스파로스 EV 앱을 통해 QR코드 기반의 간편 QR 충전 기능부터 충전소 위치 안내, 실시간 충전 상태 조회 등을 이용할 수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콜센터를 통해 서비스 이용 안내부터 원격 제어, 현장 출동 등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실시간 대응 체계도 갖췄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고객 혜택 및 편의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연내 스파로스 EV를 통한 전기차 충전 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거나, 고객이 보유한 신세계포인트로 전기차 충전 비용을 결제할 수 있다. 충전소가 위치한 유통매장과 연계한 프로모션 혜택도 강화하고,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기능 및 환경부 등 로밍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모빌리티 플랫폼 ‘티맵(TMAP)’과 손잡고 차별화된 서비스도 선보인다. AI 기술 기반 이용자 편...

신세계아이앤씨 전기차 2022.10.13

신세계아이앤씨, 핏빗 웨어러블 기기 국내 단독 총판...9월 15일부터 판매 개시

신세계아이앤씨가 핏빗(fitbit) 웨어러블 기기의 국내 단독 총판을 진행한다.   핏빗은 건강 정보를 측정하는 피트니스 트래커, 전화 및 문자 메시지 확인 등의 모바일 기능을 추가한 스마트 워치 등 다양한 웨어러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1년 구글에 인수된 이후 협업을 통해 이번 시즌부터 ‘핏빗 바이 구글(fitbit by Google)’로 리브랜딩됐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핏빗의 인기 모델을 국내에 선보인다. 9월 15일부터 SSG닷컴, G마켓, 옥션, 11번가 등 국내 주요 오픈마켓 채널에서 피트니스 트래커 ‘인스파이어(Inspire) 3’를 구매할 수 있다. 인스파이어3는 핏빗 바이 구글의 트래커 신제품으로 심박수 및 수면 모니터링, 건강지표 대시보드, 스트레스 관리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고화질 컬러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10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9월 29일 공식 출시 예정인 스마트 워치 신제품 ‘버사(Versa) 4’와 ‘센스(Sense) 2’도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버사4는 20가지 이상의 운동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고, 24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피트니스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센스 2는 비정상 심박수 알림, 실시간 스트레스 감지 기능이 강화됐다. 버사 4와 센스 2의 가격은 각각 31만9,000원, 35만9,000원이며 사전 예약 구매 시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핏빗 구글 2022.09.15

신세계아이앤씨-PwC컨설팅, 디지털 업무 혁신 위한 MOU 체결…“유통기업 디지털 전환 주도”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컨설팅(이하 PwC컨설팅)과 유통분야 기업의 디지털 업무혁신 및 SAP기반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세계아이앤씨는 풍부한 유통분야 기업 대상 시스템 구축, 운영 경험과 온프레미스 ERP의 클라우드 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SAP S/4 HANA솔루션을 구축, 운영한다. 국내 SAP 프로젝트 컨설팅을 주도하고 있는 PwC컨설팅은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통합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양사의 핵심 역량을 활용, 유통분야 기업들이 클라우드,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솔루션을 통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는 목표다. 결제, 재고, 발주, 고객관리 등에 특화된 신세계아이앤씨의 ▲스파로스 클라우드POS ▲스파로스 클라우드멤버십 ▲스파로스 클라우드EDI, 머신러닝 기반의 고객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스파로스 트레이서 솔루션과, PwC컨설팅의 머신러닝 기반 ▲SAP Edge 솔루션 ▲AI 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솔루션 등 P&M 플랫폼(Product and Managed Platform)을 적용해 전천후 대응 가능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최근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SAP 컨설턴트와 개발 인력을 늘려나가고 있다”며 “여기에 신세계아이앤씨가 확보하고 있는 유통 IT서비스 경험 및 AI,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과 PwC컨설팅의 디지털 혁신 경험을 결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PwC컨설팅 이기학 대표는 “기업 경영환경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수립과 구축을 가장 많이 수행한 PwC컨설팅의 경험과 유통기업의 실무 및 구축 경험을 풍부하게 보유한 신세계아이앤씨의 협업 자체로서 많은 의미를 가진다”며 “향후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많은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에 큰 기여를 할 수 있...

신세계아이앤씨 PwC컨설팅 2022.08.05

신세계아이앤씨, 공공 부문에 특화된 ‘스파로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버’ 출시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CMP를 탑재한 ‘스파로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버’를 출시하고, 공공 부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자사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술력을 기반으로 정부의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KTNF의 국산 서버 제조 역량, 뉴타닉스 HCI 소프트웨어 기술, 인텔의 최신 XPU 기술 등 각 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공공 부문에 특화된 ‘스파로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버’를 출시했다. 특히, 신세계아이앤씨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구축한 CMP(Cloud Management Platform)를 서버 일체형으로 통합한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출시해 별도 운영체제나 소프트웨어 등 제약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자체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다. 공공 부문의 업무 프로세스를 유연하게 반영할 수 있는 통합 업무 플로우 기능부터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통합 관리 기능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인텔의 옵테인 SSD를 탑재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가속화하고,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워크로드 규모에 따라 최적화된 유연한 확장성까지 갖췄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리테일, 제조, 금융 등 다양한 산업의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통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신세계그룹을 비롯한 동원그룹 등 유통, 제조 기업뿐만 아니라 BNK시스템, KB캐피탈 등 주요 금융 기업까지 고객사로 확보하며 클라우드 사업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번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KTNF, 뉴타닉스, 인텔과 함께 AI 전용 서버, 고성능 DB 전용 서버, 데이터센터(DC) 전용 서버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 IT서비스담당 정아름 상무는 “CMP가 일체형으로 탑재된  ‘스파로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버’는 유연성, 효율성, 보...

신세계아이앤씨 2022.07.20

신세계아이앤씨 교육센터 부산캠퍼스 개소…SW 분야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신세계아이앤씨가 ‘신세계아이앤씨 부산캠퍼스’를 개소하며, 오프라인 교육 센터로 본격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 부산캠퍼스는 부산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운영된다. 부산캠퍼스는 강의실, 프로젝트실, 라운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첫 번째 교육과정으로 실무 중심 프로젝트형 커리큘럼 ‘스파로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스파로스 아카데미는 SW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개발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지난 달 부산 소재 대학 졸업자 또는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지원자 대상으로 서류 심사 및 코딩 테스트, 인터뷰를 거쳐 총 30명의 스파로스 아카데미 1기 수강생을 선발했다. 1기 수강생들은 18주 동안 주요 SW 기술,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등 기본 소양을 교육하는 ‘스타트캠프’, 실제 구현돼 있는 서비스를 따라 직접 만들어 보는 ‘클론코딩 프로젝트’, 기업에서 발생하는 현업 이슈를 주제로 기획, 설계, 개발까지 수행하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이수하게 된다. SW직군 전문 취업 컨설턴트, 현직 개발자와의 멘토링 등 취업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수료생들이 부산 소재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SW교육 이외에도 부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요구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신세계아이앤씨 부산캠퍼스를 통해 부산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이 원하는 우수한 인재를 배출, 부산 소재 기업으로 취업을 지원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산시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2022.07.19

신세계아이앤씨-솔루엠, AI 기반 매장 관리 플랫폼 개발을 위한 MOU 체결

신세계아이앤씨가 전자부품 제조기업 ‘솔루엠’과 손잡고 AI 비전 기술 기반 매장 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7일 서울 중구 신세계아이앤씨 본사에서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대표, 전성호 솔루엠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기반 매장 관리 플랫폼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연내 출시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AI 기반 매장 관리 플랫폼은 오프라인 유통 매장 진열대에 설치된 무선 카메라로 수집된 영상 정보를 AI 비전 기술이 분석해 상품 별 진열 상태, 결품, 재고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다. 진열대 상품 현황을 직원들이 수작업으로 파악하지 않아도 진열대 위치별 상품 판매율, 결품율, 재고율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정확한 데이터를 파악 가능하다. 특히, 고가의 장비 없이 경량화된 무선 카메라만으로 고도화된 AI 비전 기술을 구현해 도입 비용 부담을 절감시켜 글로벌 시장에 빠르게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완전스마트매장의 핵심 기술인 AI비전 기술을 고도화해 매장 관리 플랫폼에 적용한다. AI 비전 기술로 진열대의 상품을 자동으로 식별해 상품의 결품 여부와 진열 상태 등을 데이터화해 매장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향후 판매 데이터와 결합해 최대 매출을 낼 수 있는 상품 구성, 상품 배치 등 AI 추천 서비스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솔루엠은 ESL(Electronic shelf label, 전자가격표시기)과 연계해 진열대에 설치할 수 있는 무선 카메라를 개발하고, 국내외 영업망을 통해 유통, 물류 등 다양한 시장에 플랫폼을 확산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완전스마트매장의 핵심인 AI 비전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경량화된 카메라로 상품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했다”며 “진열대 별 상품의 변화를 시간에 따라 데이터화하기 때문에 업무 효율 향상은 물론이고 최적의 매장 운영을 위...

신세계아이앤씨 솔루엠 2022.07.07

신세계아이앤씨, 노키아 IP/MPLS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고도화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는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 향상과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해 기존 MPLS-VPN(Virtual Private Network) 전송 네트워크를 노키아의 IP/MPLS(Multi-Protocol Label Switching) 솔루션으로 현대화한다고 밝혔다. 노키아는 신세계아이앤씨가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세계아이앤씨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기존 전용 회선 인프라를 새로운 IP-MPLS 네트워크로 업그레이드해 전국 150개 매장과 김포 데이터센터를 연결할 계획이다. 노키아의 솔루션은 이미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검증돼 왔으며, 노키아의 솔루션을 통해 신세계아이앤씨가 사용자에게 더 높은 안정성과 더 넓은 대역폭, 보다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아이앤씨의 정준 밸류서비스 사업부장은 “기존 MPLS-VPN 네트워크의 현대화를 통해 우리의 고객에게 업계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우리는 노키아와 이번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협력해 보다 안전하고 더 강력한 네트워크 성능을 갖출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노키아 코리아 이재원 엔터프라이즈 영업 전무는 “노키아의 IP/MPLS 기술은 고객의 네트워크 운영을 간소화시켜 전국 모든 매장에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신세계아이앤씨 고객들도 강화된 VPN을 통해 보다 강력한 네트워크 보안과 점포간 연결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에 앞서 진행된 테스트에서 노키아는 고성능, 낮은 전력 소비, 최적의 네트워크 안정성 및 유연성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되는 노키아 솔루션에는 데이터센터 패브릭용 노키아 7220 인터커넥트 라우터와 소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크(SD-WAN)를 위한 노키아 7850 네트워크 서비스 게이트웨이의 누아지 네트웍스가 포함된다. 누아지 네트웍스 솔루션과 결합된 노키아 7220 인터커넥트 라우터는 인터넷 상으로 ...

신세계아이앤씨 노키아 2021.11.30

신세계아이앤씨, 보안성·편의성 향상된 ‘완전스마트매장’ 공개

신세계아이앤씨가 서울 코엑스 스타필드에 위치한 완전스마트매장의 핵심 기술을 고도화하며 보안성 및 편의성이 향상된 실증 매장을 공개했다. 완전스마트매장은 신세계아이앤씨의 리테일테크 브랜드 ‘스파로스(Spharos)’의 인공지능 비전(Spharos AI Vision), 음성 챗봇(Spharos AI ChatBot), 클라우드POS(Spharos Cloud POS) 등 핵심 기술이 집약된 공간이다. 물건을 들고 매장을 나가면 자동으로 결제되는 ‘셀프 서비스 스토어(Self-service Store)’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의 ‘완전스마트점포 보안성 향상 지원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 이마트24, MGV보안시스템과 컨소시엄을 형성해 지난 9월 완전스마트매장을 공개했다. 이번 기술 고도화에서는 매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이상 상황 감지 기술을 적용했다. 인공지능 기반의 컴퓨터 비전과 딥 러닝으로 정상적인 구매 상황과 갑작스러운 고객의 쓰러짐, 고객 간 폭력, 기물 파손 등 이상 상황을 구분한다. 또한 매장 내 비명이나 ‘살려주세요’와 같은 긴급한 상황을 나타내는 음성도 인식한다. 이상 상황이 감지되면 AI 음성 챗봇이 1차적으로 매장 내 안내 음성을 송출하고, 10초간 상황이 지속될 경우 매장 관리자 및 관제 센터에 즉시 알림을 발송한다. 관제센터에서는 필요에 따라 경찰서나 119 등으로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원격으로 매장을 관리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 보안 플랫폼 ‘스파로스 원뷰(Spharos OneView)’도 추가 적용됐다. 재고, 결품, 방문 고객 수, 매출 등 매장 현황을 관리하고,  지능형 IoT 센서가 감지하는 온·습도, 화재 상황 등 모든 정보를 지능형으로 관리해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필요시 원격 조치할 수 있다. 매장 내 고객의 쓰러짐, 폭력이나 파손 등 이상 상황이 감지되는...

신세계아이앤씨 2021.11.24

신세계아이앤씨, 아마노코리아와 손잡고 전기차 충전 사업 본격화

신세계아이앤씨가 아마노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맺고 전기차 충전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신세계아이앤씨와 아마노코리아는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에 적극 협력하고, 향후 급속한 확대가 예상되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아마노코리아가 보유한 주차장에 급속 및 완속 충전기를 설치한다. 여기에 리테일테크 기반의 IT 역량을 바탕으로 전기차 충전기 위치, 차량충전 상태, 충전요금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통합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아마노코리아의 관제시스템과 연동해 주차장 이용 요금과 충전 요금을 합산해 출차시 자동 결제되거나, 포인트 및 각종 프로모션, 유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크게 확대시킬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아마노코리아는 전기차 충전설치 장소를 제공하고, 주차관제시스템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기차충전기 유지 보수 등의 시설 관리와 콜센터 운영을 통한 장애 접수 등 즉각적인 고객 불편상황에 대응한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전기차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충전시설을 구축하는 것 뿐만아니라 주차장 공간과 연계한 혁신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기적으로는 신세계아이앤씨의 강점인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기술과 연계해 자동 차량인식이나 이용자 데이터분석을 통한 최적의 충전 장소/시간대추천, 각종 제휴사 포인트를 통합한 자동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IT 기술을 활용한 주차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노코리아 전명진 대표는 “신세계아이앤씨와 협업은 현재 전기차 시장의 부족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전기차 충전 시장을 확대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양사 역량을 결집한 이번 공동 사업을 통해 국내 전기차 충전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

신세계아이앤씨 아마노코리아 2021.10.22

신세계아이앤씨, AI 비전 기반 고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 ‘스파로스 트레이서’ 출시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AI 비전(AI Vision) 기술 기반의 고객 데이터 분석 솔루션 ‘스파로스 트레이서(Spharos Trac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파로스 트레이서’는 AI 카메라와 라이다(LiDAR) 센서를 결합해 특정 매장 또는 영업장에 방문하는 고객의 동선과 행동 데이터 등을 수집 및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자체 설계한 시스템을 통해 AI 카메라, 라이다가 수집한 데이터를 3차원으로 모델링하고 고객 기반 마케팅에 필요한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분석한다. 스파로스 트레이서의 고객 추적 기술은 열 분포 형태로 전체 고객의 트래픽을 파악하는 히트맵(Heat map)과 달리 고객 개인 단위의 엔드투엔드 방식으로 추적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 환경에서 대상이 장애물에 가려지거나 여러 명이 밀집된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인식한다. AI 카메라, 라이다 센서가 수집하는 모든 정보는 데이터 수집 단계부터 익명화 처리돼 개인 정보 또한 보호할 수 있다. 스파로스 트레이서가 분석하는 데이터는 ▲개인 단위 고객의 입장부터 퇴장까지 동선 ▲고객의 매장/영업장 이용 행동 ▲시간대 별 체류시간 및 형태 ▲공간 구획별 방문인원 수 및 이용형태 등이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적용 산업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모든 분석 데이터는 그래프, 다이어그램 등 시각화된 정보로 제공된다. 스파로스 트레이서는 자동결제 매장으로 알려진 완전스마트매장에도 적용돼 있다. 고객 기반의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유통분야 외에도 금융, 물류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이환기 AI Lab 팀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흐름 속 초개인화 시대를 맞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오프라인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스파로스 트레이서를 활용하면 리테일뿐만 아니라 고객 행동 분석이 필요한 모든 산업에서 혁신적 서비스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아이앤씨 2021.10.14

신세계아이앤씨, ‘스파로스 클라우드 EDI’ 서비스 출시

신세계아이앤씨가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통합 및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연계 서비스 ‘스파로스 클라우드 ED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파로스 클라우드 EDI’ 서비스는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주문, 매출, 재고, 상품정보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는 온/오프라인 유통기업의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로 기존 구축형 대비 최대 60% 절감된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고, 거래채널 추가, 변경 등이 발생해도 추가 개발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바로 적용해 이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의 ERP 시스템은 물론이고 고객사, 협력사 등 다양한 거래 시스템과 연동해 확장할 수 있다. 웹 기반의 사용자 포털을 통해 데이터 처리 현황뿐만 아니라 통계, 마스터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IT서비스담당 정아름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는 국내 대형 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조업체까지 고객사로 보유한 유통 EDI 구축 전문 기업으로, 특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스파로스 클라우드 EDI’를 출시했다”며 “더욱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유통산업의 데이터를 통합하고, 데이터가 필요한 다양한 시스템에 빠르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연결하는 완벽한 ‘데이터 허브(Data Hub)’ 플랫폼으로서 기업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2021.07.07

신세계아이앤씨,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멀티 클라우드 전략 가속화

신세계아이앤씨가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멀티 클라우드 전략 가속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로 구글 클라우드 기반의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는 클라우드 설계, 구축, 전환, 관리, 운영 등을 통해서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를 확장시킬 수 있는 구글 클라우드 기술 상에서 전문성을 갖춘 전문 서비스 파트너이며 클라우드 기술력, 전문인력 보유 등 다각도로 평가해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리테일 산업에 특화된 IT 기술력과 클라우드 운영 노하우를 인정받아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 자격 인증을 취득했다. 향후 구글 클라우드와 기술,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협력을 통해 관련 시장을 빠르게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지난해 아마존웹서비스(AWS) 파트너 자격을 취득하고, 리테일 분야 클라우드 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첫 ‘AWS 리테일 컴피턴시’ 인증을 받았다. 특히 기존 IT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컨테이너, 서버리스 등 현대화IT 기술을 접목한 클라우드 기반 네이티브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 분야의 핵심 경쟁력을 갖고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 AWS 등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 이외에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 ‘스파로스 CMP’를 출시하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사업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클라우드 사업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전략IT사업담당 양윤지 상무는 “신세계아이앤씨는 AWS, 구글 클라우드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MS 클라우드 ‘애저’ 파트너 인증도 취득해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멀티 클라우드 전략 수립을 돕는 스마트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2021.04.27

신세계아이앤씨-KAIST, 리테일테크 전문 연구 센터 ‘AI연구센터’ 개소

신세계아이앤씨가 KAIST와 손잡고 리테일 특화 인공지능(AI) 기술을 연구하는 ‘신세계아이앤씨-KAIST AI연구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KAIST AI연구센터’는 일회성 단순 연구용역 계약이 아닌 리테일 산업에 필요한 AI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 연구해 실제 리테일 산업에 적용하는 산학협력 리테일테크 전문 연구 센터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정형/비정형 빅데이터 수집/처리 플랫폼(Data Plant) ▲신상품 개인화 추천 및 수요 예측(Cold Start Mentor) ▲수요에 따른 가격 최적화(Price Optimization) ▲셀프서비스 스토어에 필요한 이미지 기술(Vision) 분야를 우선 연구주제로 선정하고, 리테일 산업을 혁신할 수 있는 다양한 AI 핵심기술에 대한 연구 과제를 추가 발굴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KAIST AI연구센터’의 연구 결과는 실제 리테일 산업 현장에 빠르게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술로 동작을 인식하는 셀프서비스 스토어의 핵심 기술인 AI 비전(AI Vision) 기술 고도화를 통해 현재 소형 유통매장으로 한정된 셀프서비스 스토어를 패션, 식품, 가구 등 다양한 업태에 적용하는 것은 물론 대형 유통 매장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AI 딥러닝을 활용한 상품 이미지 패턴 분석, 자연어 처리 기술 등을 기반으로 한 수요예측 플랫폼의 고도화는 물론이고 공개 API 형태로 제공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상품 수요예측, 개인화추천 등 리테일 트렌드에 민감한 AI 서비스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이사는 “신세계아이앤씨-KAIST AI연구센터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빅데이터 플랫폼, 개인화 추천, 수요예측 등 리테일 산업에 꼭 필요한 혁신적인 AI 기술을 확보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 빠르게 적용해 급변하는 리테일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KAIST 2021.03.31

신세계아이앤씨,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스파로스 CMP’ 출시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스파로스 CMP(Spharos Cloud Management Platfor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파로스 CMP’는 신속하게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기업의 다양한 클라우드를 한 번에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뉴타닉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개발했다. 스파로스 CMP의 가장 큰 특징은 IaaS 클라우드 관리 기능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 담았다는 점이다. 연내 AWS, 구글 클라우드(GCP) 등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관리 기능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기능으로 기업 내 업무 프로세스를 유연하게 반영할 수 있는 통합 업무 플로우와 뉴타닉스의 다양한 정보를 시각화한 관리 지표를 제공한다. 결재시스템을 도입해 조직별 인프라 자원을 손쉽게 이용/관리할 수 있게 했고, 인프라 자원 생성과 소프트웨어 설치를 자동화해 업무 효율성을 평균 70% 이상 높였다. 엔터프라이즈에 특화된 전용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빠르고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2021.03.18

신세계아이앤씨, 리테일테크 통합 브랜드 ‘스파로스’ 출시

신세계아이앤씨가 AI, 클라우드, 스마트리테일 등 자사 리테일테크 기반 솔루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스파로스(spharo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올해 ‘스파로스’를 통한 공격적인 사업 확대로 지난해에 비해 10% 성장한 매출액 5,300억 원을 목표로 잡고, 향후 글로벌 리테일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스파로스는 기업의 성장을 돕는 스마트한(Smart) 파트너로, 등대(Pharos)처럼 리테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미래를 밝힌다는 의미를 담았다. ‘내일의 리테일을 밝히다(Brighten Tomorrow)’라는 슬로건과 함께 리테일의 미래를 밝히는 등대 이미지를 형상화한 BI도 공개했다. 신세계아이앤씨의 스파로스는 AI, 클라우드, 스마트리테일 관련 솔루션에 대한 통합 브랜드로 사용된다. ▲챗봇, 개인화 추천, 수요예측, 비전 기술 등 AI 솔루션 ▲클라우드POS, 클라우드 멤버십 등 클라우드 솔루션 ▲셀프계산대, 스마트선반, 셀프서비스 스토어 등 스마트리테일 솔루션까지 신세계아이앤씨의 국내외 리테일테크 관련 솔루션에 적용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스파로스를 통해 국내외 리테일테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 매출액 5,300억 원, 영업이익 362억 원을 목표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10%, 20% 성장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2021.02.25

신세계아이앤씨-SAP, ‘클라우드POS’ 사업확대 위한 MOU 체결

신세계아이앤씨가 SAP코리아와 손잡고 자사의 ‘클라우드POS’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의 대표적인 리테일테크 솔루션인 ‘클라우드POS’는 수많은 결제 기능부터 스마트 오더, 배달, 멤버십, 마케팅 등 POS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비즈니스 로직을 클라우드 서버에 올려놓고, 기업고객이 원하는 기능만 골라 사용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까사미아 등 신세계그룹 계열사 및 다수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SAP HANA 기반의 클라우드POS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연내 SAP HANA 기반의 ‘클라우드POS’를 SAP의 온라인 솔루션 마켓 SAP앱 센터(App Center)에 등록하고, 전 세계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양사는 국내 및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클라우드POS’ 공동 영업 활동을 수행한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SAP를 사용하는 기존 글로벌 고객의 경우,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클라우드POS’ 서비스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고, 기존 SAP ERP 등과 연동해 데이터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POS’가 글로벌 시장에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SAP코리아 이성열 대표는 “SAP의 BTP테크놀로지 기반으로 한 신세계아이앤씨의 POS솔루션의 개발과 출시를 계기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다양한 SAP파트너 인더스트리 클라우드 솔루션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파트너와 윈윈하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신세계아이앤씨 sap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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