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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사자와 호랑이의 싸움" 지포스 RTX 4090 vs. RTX 3090 선택 가이드

지포스 RTX 3090와 더 못된 형제인 RTX 3090 Ti는 저리 비켜라. 그래픽 카드의 새로운 왕이 행차하셨다. 바로 더 빠르고 심술 궂은 폭군 차세대 에이다 러브레이스(Ada Lovelace) 아키텍처 기반 지포스 RTX 4090이다.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 세대 교체지만 달라진 점도 많다. 물론 RTX 4090은 전작보다 성능이 매우 향상됐지만, RTX 3090 Ti보다 공급량도 부족하고 가격도 더 비싸다. 지포스 RTX 3090은 가격이 인하되면서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선택지가 되었다. 곧 지포스 RTX 4080 16GB와 AMD 차세대 RDNA 3 라데온 GPU도 GPU 왕좌 다툼에 출사표를 던질 것이라는 점도 잊지 말자. 현 시점에서는 지금 판매되는 제품에 집중하되, 성능, 가격, GPU 크기 등 실용적 측면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RTX 3090와 3090 Ti와 크고 공격적인 지포스 RTX 4090를 자세히 비교한다. 직전 세대 최고 모델을 선택하면 RTX 4090의 장점을 놓치게 되는 것일까?       가격 및 구입 가능성 지포스 RTX 4090은 정가가 1,599달러로 RTX 3090 Ti의 출시 가격인 1,999달러보다 훨씬 낮게 책정됐다. 오리지널 RTX 3090의 출시가 1499달러보다 100달러밖에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RTX 3090 Ti 파운더스 에디션은 훨씬 낮은 1099달러로 가격이 인하되었으며, 종종 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다. 3090은 900달러 미만에 판매되는 경우도 있고, 중고 제품도 괜찮다면 700달러 선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용성은 더욱 복잡한 문제다. 지포스 RTX 4090은 10월 12일 출시 이후로 계속 품절을 거듭하고 있다. 사용자는 마치 술래잡기를 하듯 재고를 찾아 구매해야 한다. RTX 3090 Ti는 나머지 RTX 3000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재고 상황은 좋지만, 가격이 낮을수록 품절 가능성이 높다. 평범한 RTX 3090은 찾기가 쉽...

케이스 그래픽카드 지포스 2022.11.03

'발열 관리가 곧 PC 관리' 공기 흐름이 좋은 PC 케이스 5종

요즈음 PC를 조립하는 사람들은 PC 케이스 내의 공기 흐름을 적절히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발열은 구성품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으므로, 전반적인 PC 부품 공급 부족 상황을 고려하면 온도를 낮게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   온도를 낮추는 가장 쉬운 방법은 공기 흐름이 좋은 케이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또한, 팬 구성에 신경 쓰고 대형 쿨러를 이용하고, GPU 전압을 낮추는 등의 방법도 있다. 그러나 역시 가장 좋은 것은 훌륭한 공기 흐름을 가진 케이스를 선택하는 것이다. 현재 시중에는 공기 흐름이 좋은 케이스가 대중화돼서 제품을 찾기 어렵지 않다. 오히려 너무 많아 결정 장애가 일어날 수 있다. 여기서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최고의 미들 타워 에어플로우 케이스를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온도 면에서는 어느 것을 선택하더라도 무난하므로, 필요로 하거나 원하는 다른 특성에 집중하면 된다. 참고로 케이스 크기는 미들 타워에 초점을 맞춘다. 가장 인기 있는 케이스 크기이고, 가격, 여유 공간, 양호한 공기 흐름 등이 탁월한 균형을 이루기 때문이다.   1. 리안 리 랜쿨 II 메시 랜쿨 II 메시(Lancool II Mesh)는 다른 미들 타워처럼 아담하지 않지만, 이것이 이 케이스의 장점이기도 하다. 활용 공간이 많아 구성품을 설치하기 쉬울 뿐 아니라 다수의 기기를 수용할 수 있다. 어떤 부품이든 대부분 내부에 설치할 수 있다. 랜쿨 II 메시는 모든 크기의 라디에이터를 수용하고, GPU 길이와 CPU 쿨러 높이를 고려해도 공간이 넉넉하다(3 슬롯 수직 GPU 마운팅은 선택 사양인 브라켓을 통해 지원된다). 또한 여러 경쟁 에어플로우 케이스의 거의 2배에 해당하는 최대 9개의 스토리지 드라이브를 넣을 수 있다.   넓은 공간에도 불구하고 랜쿨 II 메시는 지나치게 투박하거나 뚱뚱해 보이지 않는다. 사실 이 미들 타워는 4개의 경첩식 패널 때문에 오히려 인상적이다. 2개 패널은 강화 유리로 케이스의 상부를 드러낸다....

케이스 PC 발열 2022.02.15

'리안 리 독주 멈출까' 프리미엄 PC 케이스 하이트 Y60 이 신선한 이유

PC 조립 마니아라면 거의 모두가 리안 리의 011 다이내믹이라는 케이스를 알고 있다. 맞춤형 수냉 튜브가 없음에도 많은 사용자가 선택하는 케이스다. 011 다이내믹은 회사의 대표적인 상품이며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었지만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류작도 많이 출시됐다. 그러나 또 다른 케이스 제조사 하이트(Hyte)는 예외다. 하이트와 조립 업체 아이바이파워는 지난해 리볼트 3(Revolt 3) 같이 리안 리와는 다른 새로운 관점에서 기획한 제품을 내놨다. 리볼트 3은 NZXT H1이나 SSUPD 메시리셔스(Meshlicious)와 비슷하면서도 차별점을 강조한 독특한 제품이다. 2022년 하이트가 하이트 Y60으로 다시금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디자인 하이트 Y60은 456ⅹ285ⅹ462mm로 011D 에보와 비슷한 크기다. 표준적인 큐브 프레임 대신 왼쪽 모서리 강화 유리 면을 사선으로 절단해 이음새 없이 전체 내부가 훤히 들여다 보인다. 약간의 상상력이 필요한 독특한 외관인데다, RGB 팬, 맞춤형 팬, 여기에 피규어 등을 올려놓으면 마치 하나의 디스플레이 액자처럼 보일 것이다. 실제로 하이트는 Y60이 사진 피사체 역할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자신이 조립한 PC 내부를 여러 각도에서 찍지 않아도 단 한 장 안에 모든 부품이 들여다 보일 것이다. 물론 유리에 조명이 반사되는 단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 외에도 어렵게 구한 최신 그래픽 카드를 전면에 배치할 수 있도록 GPU 수직 마운트를 지원하고 공기 순환이 잘 되는 덮개와 팬 하단 배치 등을 설계했다. GPU를 수직으로 꽂을 수 있는 길이의 PCIe 4.0 케이블도 함께 제공된다.   하드웨어 지원 실용적인 장점도 있다. GPU에 충분한 공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대 140mm 팬 2개를 지원하고, 케이스 에도 120mm 팬 2개가 장착돼 있다. 하부 팬은 패널을 열면 되는 단순한 구조다. 공기 순환도 어렵지 않아 보인다. 120mm 팬을...

케이스 PC케이스 2022.01.10

‘자체 개발 역량 물오른’ 마이크로닉스, 게이밍 기어·파워서플라이 등 2021 신제품 발표

팬데믹 기간 동안 전 세계 게이밍 시장과 PC 활용 인구가 급격히 확대됐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 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2021년 4월 28일 ‘2021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에서 자체 개발 역량을 강조하며 다양한 사용자의 기호를 만족하고 성능과 편의성, 디자인을 개선한 신제품 10여종을 대거 발표했다. 마이크로닉스는 탄탄한 자체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의미의 기업 모토 ‘디자인 잇셀프(Design Itself)’ 아래 2018년에는 디자인센터를, 2020년에는 연구 개발 전담 부서를 설립해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2021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게이밍 주변기기, 파어서플라이, 케이스 등 십여 종의 자체 개발 신제품을 공개했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게이밍 및 콘텐츠 소비 외에도 사진영상 편집과 인공지능 등 PC를 활용하는 인구가 빠르게 늘었고, PC 활용법도 매우 다양해졌다. 이러한 기회를 활용해 마이크로닉스의 영향력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게이밍도 스타일따라’ 3개 라인업에서 게이밍 키보드·마우스 공개 마이크로닉스 게이밍기어 디자인사업부문 이효남 차장은 “게이밍은 PC의 수많은 역할 중 하나지만, 상상력을 자극하고 PC 시장을 양적, 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종합 예술”이라며 마이크로닉스가 2018년 디자인센터 설립 이후 모든 과정을 자체 설계하는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는 모프(MORPH), 워프(WARP), 메카(MECHA)의 3개 라인업을 통해 디자이너의 창의성과 엔지니어의 수준 높은 기술을 조화시킨 제품을 개발해 공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모프(키보드 1종·헤드셋 3종·마우스 1종), 형이상학적 요소를 다이내믹하고 속도감 있게 형상화한 워프(키보드 3종·헤드셋 2종), 군더더기 없이 기능을 강조한 메카(키보드 2종·마우스 1종) 라인업에 속한 신제품의 특장점이 상세히 소개됐다. 신...

한미마이크로닉스 게이밍기어 주변기기 2021.04.28

“완벽한 PC 케이스를 사는 방법” 핵심 요소별 가이드와 추천 제품 : 업데이트

컴퓨터를 홈 오피스의 핵심 장식품으로 귀하게 모시고 사는 사람도, 아니면 그냥 별 생각 없이 책상 밑에 박아 놓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느 쪽이든 적절한 PC 케이스를 구매하는 일은 중요하다.   자신의 필요에 맞으면서도 모든 하드웨어와 USB 디바이스에 맞는 크기의 PC 케이스를 사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PC 케이스 중에는 그보다 훨씬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것들도 있다. 내부 구조가 아주 널찍하게 되어 있는 케이스에서부터 디바이스 온도를 낮춰주거나 기계 소음을 죽여주는 케이스, 워터 쿨링을 지원하는 케이스, 그리고 반항아 기질의 글래스 패널 케이스나 RGB 라이팅 글래스 등, PC 케이스의 세계는 광활하다. 자신이 안다고 생각한 것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가장 잘 맞는’ PC 케이스를 찾는 일이다. 여기서는 그런 케이스를 찾는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한다. 최신 PC 케이스 동향 중국과의 불편한 관계 때문에 미국 내에서 PC 케이스 가격은 조금 올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0~25달러 정도 오른 가격을 예상해야 한다. NZXT는 7월 말에 H510 엘리트 모델을 출시했는데, 이름 그대로 초강력 케이스인 NZXT 500의 강화 버전이다. 스마트 디바이스 v2 컨트롤러와 전면 USB-C 3.1 포트가 특징이지만, 이외에도 두 개의 140mm RGB 팬과 강화 유리, 미니멀리즘 설계에 약간의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인윈(InWin) 309는 144개의 지정 가능한 RGB 조명이 전면 패널에 있어 복고풍 게임 이미지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 물론 기본 12가지의 기본 조명 모드를 제공한다. 쿨링 옵션도 풍부하다. 아직 가격과 정식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소형 PC를 위한 케이스로는 쿨러 마스터의 마스터케이스 H100이 MITX 애호가를 위한 애정 어린 손길을 보여준다. 쉽고 빠르고 완전하게 해체할 수 있으며, 쿨러 마스터 H 시리즈의 상징인 200mm RGB 전...

조립 수랭 케이스 2019.08.08

에이수스 프라임 유토피아, ATX를 넘어 새로운 PC 폼팩터 제시

타워형 데스크톱 PC라면, 1995년 처음 도입된 인텔의 ATX 사양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일 가능성이 크다. 무려 25년된 기술이다. 하지만 에이수스의 프라임 유토피아(Prime Utopia) 프로토타입이 이 세상 물건이 아닌 것 같은 컨셉 PC로 미래 컴퓨터 케이스의 모습을 제시했다. 에이수스는 그래픽카드를 표준 PCIe 슬롯이 아니라 컴퓨터 뒤쪽으로 재배치했다. 메인보드와 함께 수직으로 장착해 배송이나 이동 시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GPU가 뒤쪽으로 가면서 에이수스는 전면의 남는 공간을 4개의 M.2 SSD와 7인치 터치 OLED 화면용으로 사용한다. 이 화면은 와이파이를 지원하므로 컴퓨터에서 떼어내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도 있다.   OLED 디스플레이가 확장 슬롯을 완전히 덮으면서 에이수는 추가 하드웨어 대부분을 I/O 포트 근처에 위치한 교체형 모듈로 만들었다. 이들 모듈은 미니 PCIe 표준을 사용하며, 2.5기가 이더넷이나 추가 USB 포트 등을 추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CPU와 RAM의 배치는 건드리지 않았다. 다만 전압 조정기를 메인보드 뒷면으로 옮겨 수랭식 쿨러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 전원 커넥터 역시 메인보드 뒷면으로 옮겼다.   물론 이런 요소 중 어느 것도 오늘날의 표준 ATX 시스템과 메인보드 설계로는 구현할 수 없다. 여유 공간도 없고 ATX가 이런 변화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지도 않았다.  물론 에이수스가 ATX 표준을 버리자고 제안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에이수스는 ATX 사양의 AMD와 인텔용 신형 메인보드를 막 출시한 참이다. 다만 에이수스가 25년된 ATX 사양의 변화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고자 하는 것은 분명하다.   물론 이런 시도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모두 실패했다. 대표적인 것이 인텔의 2004년 BTX 사양으로, 여러 장점에도 시장에서 참담한 실패를 경험했다. 예를 들어, ATX에서 USB 포트 제어 칩셋은 PC 뒷면에서 한참...

컴퓨텍스 케이스 폼팩터 2019.05.30

마이크로닉스, 32형 QHD와 풀HD 144Hz 게이밍 일체형케이스 출시

한미마이크로닉스(www.micronics.co.kr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32형 대화면의 게이밍 일체형 케이스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마이크로닉스의 기존 32형 풀HD 일체형 케이스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2560x1440 QHD 고해상도를 제공하는 ‘32형 QHD 게이밍 일체형 케이스’와 최고 144Hz 주사율로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32형 풀HD 144Hz 게이밍 일체형케이스’ 2종으로 나뉘어 출시된다. 두 제품 모두 PC케이스에 32형 모니터가 결합된 일체형 솔루션으로 기존 일체형 PC 크기에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ATX 규격 부품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인 제품으로, 데스크톱 PC와 동일한 부품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조립할 수 있어 기존 일체형 PC의 단점인 부품 확장 제한과 낮은 성능을 해결한 일체형 PC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해상도, 높은 주사율과 함께 게임 환경에 따른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게임 모드 선택 기능, 화면에 조준선을 고정 표시해주는 크로스헤어 기능이 새로이 추가됐으며, 깜박임 현상을 최소화시켜 시력 보호를 위한 플리커프리 기능이 적용돼 더욱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32형 풀HD 144Hz 게이밍 일체형케이스 제품은 AMD 프리싱크 기능을 지원해 화면 티어링 현상을 대폭 줄여 라데온 그래픽카드와 조합시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표현하며, 두 제품 모두 내부 구조 개선을 통해 장착 가능한 그래픽카드 길이도 기존 268mm에서 최고 305mm로 확장돼 더욱 고성능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닉스는 풀HD 해상도와 60Hz 주사율만 제공했던 기존 제품에서 더욱 정밀해진 해상도와 높아진 주사율로 게이밍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두 제품을 통해 취향과 목적에 따른 일체형케이스 선택의 폭이 크게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케이스 마이크로닉스 2017.03.03

“보호는 기본, 실용성까지 더한다” 애플 워치용 액세서리 5종 추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워치는 애플 워치며, 최근 출시된 두번째 모델은 피트니스 트래커 시장을 정면 겨냥하고 있다.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애플 워치를 위한 훌륭한 액세서리 몇 개를 소개한다. 애플 워치를 ‘명품’으로 : 골드지니(GoldGenie) 정확하게 애플 워치 액세서리라고 보긴 어렵지만, 똑같이 생긴 애플 워치 중에서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골드, 로즈 골드, 혹은 각종 귀한 보석으로 치장된 애플 워치로 돋보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다. 스와로브스키 스타일의 크리스탈로 장식할 수도 있다. 골드지니는 또한 1,800달러부터 시작하는 고급 스트랩도 판매하고 있다. 애플 워치의 내구성을 높여주는 케이스 : 액션프루프(Actionproof) 우리는 애플 워치가 스포츠뿐만 아니라 산업 현장, 공사 현장 등 사고 위험이 있는 환경에서 사용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미 이러한 상황에서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전용 앱들도 있다. 이 충격흡수용 실리콘 케이스가 필요하다는 점이 이해된다. 충돌, 낙하 등으로부터 애플 워치를 보호해줄뿐만 아니라, 사용자 역시 보호해줄 수 있다. 현재 아마존에서 20달러에 판매된다. 화면 보호기 : 재그(Zagg)  애플 워치의 바디만 보호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으며, 디스플레이도 보호해야 한다. 터치 기능을 손상시키지 않고 보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간단하다. 재그 인비저블실드 HD(Jagg InvisibleShield HD)를 스마트워치에 부착하면된다. 군용 등급의 보호를 제공하면서도 애플 워치 사용을 방해하지 않는다. 아마존에서 현재 10.97달러에 판매된다. 여행용 충전기 : 그리핀 테크놀로지  애플 워치를 두 번 반 정도 완충할 수 있는 제품(1050mAh)이 나올 예정이다. 집에 애플 워치 마그네틱 충전 케이블을 놓고 여행을 갈 수 있다는 의미다. 매우 작은 이 제품은 명함 크기 정도이기에 주머니나 가방 등에 ...

충전기 액세서리 케이스 2016.11.17

아이폰 6과 7, 카메라 위치와 크기 달라… 케이스 호환 안 된다

애플에 따르면, 아이폰 7과 7 플러스는 아이폰 6s나 6s 플러스와 크기가 완전히 같다. 그렇다면, 업그레이드해도 기존에 쓰던 케이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 아니다. 후면의 카메라 때문이다. 아이폰 7의 카메라 렌즈는 아이폰 6s에 비해 크고 더 가장자리에 위치한다. 트루톤 플래시 역시 더 크다. 한편, 헤드폰 잭이 없어진 것 외에 포트나 버튼의 위치는 변경되지 않았기 때문에 범퍼는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아이폰 7에는 헤드폰 잭 위치에 스피커 그릴이 들어가서, 만일 범퍼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스피커를 가리게된다. 아이폰 7(왼쪽)과 7 플러스(오른쪽)의 카메라는 이전 모델(아래 사진)에 비해 크다. 아이폰 6s(왼쪽)과 6s 플러스(오른쪽) 아이폰 7 플러스 사용자들은 당연히 아이폰 6s 플러스용 케이스는 사용할 수 없다. 후면에 카메라가 하나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아이폰 7 플러스의 카메라, 마이크, 플래시를 다 합치면 거의 본체의 중앙까지 뚫려있는 형태의 케이스가 필요하다. 애플은 아이폰 7용 케이스를 판매한다. 스마트 배터리 케이스는 99달러, 가죽 케이스는 45달러며, 수많은 케이스 제조업체들도 아이폰 7용 케이스를 제작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케이스 애플 아이폰7 2016.09.09

스마트폰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7가지 혁신적인 케이스

한 인기 블로거가 지난 주 “전화기 디자인은 정체기에 들었다”며, 이미 “스마트폰의 정점”에 도달했고 스마트폰의 진화는 끝났다고 주장했다. 일리가 있는 이야기다. 그럼에도 우리는 더 전진해야 한다. 스마트폰 사용자는 새로운 기능을 원하고, 이런 이유로 필자는 혁신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스마트폰 케이스로 옮겨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구글의 새로운 35달러짜리 라이브 케이스(Live Case)처럼 그냥 단순한 맞춤화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라이브 케이스는 사용자의 개인 사진을 담은 넥서스 케이스로 전화기의 여러 동작을 할당할 수 있는 “단축키 버튼”이 있다. 필자는 총처럼 보이는 바보 같은 케이스처럼 “무기화된” 스마트폰 케이스나 스마트폰 케이스처럼 보이는 IDEAL 컨실(IDEAL Conceal) 총 혹은 심지어 5만 볼트 전기 충격기로도 쓸 수 있는 247 시큐리티(247 Security)의 볼트(Volt) 케이스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스마트폰 자체의 특징과 기능성을 확장하는 혁신에 대한 것으로, 스마트폰을 슈퍼 스마트폰으로 변신시켜 준다. 여기 스마트폰을 재창조하는 케이스 일곱 가지를 소개한다. 1. 플렉스케이스(FlexCase) 마이크로소프트는 어퍼 오스트리아 응용 과학 대학교(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Upper Austria)의 연구원들과 함께 스마트폰에 훨씬 많은 공간을 구현했다. 이들은 종이만큼이나 얇은 시제품을 만들어냈고, 이는 뒷면을 덮으면서 앞면으로 접힌다. 케이스를 열면 자체 전자잉크 디스플레이에서 버튼과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이 커버는 누르고, 찌르고, 밀었을 때 입력 제어를 제공하는데 심지어 커버가 휘어 있을 때도 된다. 예를 들어 커버를 후면이나 전면으로 구부려서 화면상의 지도를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커버 내부의 크고 잘 표시된 버튼으로 화면상의 앱을 제어할 수도 있다...

카메라 케이스 가능성 2016.04.27

CES 2016에서 주목받은 iOS 디바이스용 액세서리

지난주 개최된 CES에서는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졌다. 애플이 참가하진 않았으나 애플 팬들이 주목할만한 다양한 iOS 액세서리가 있었다. 멋진 케이스, 배터리 팩 등 다양한 제품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사진 액세서리 케이스 2016.01.11

IDG 블로그 | 스마트폰 케이스가 필요 없는 10가지 이유

이제 멋진 스마트폰을 못생긴 케이스로 망치는 일은 그만해야 한다. 사람들이 스마트폰으 새로 구입하고 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일까? 바로 케이스를 사서 끼우는 일이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아마도 들고 다니다 떨어뜨려도 안전하게 케이스를 끼웠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스마트폰은 비싼 물건이고(통신업체 보조금이 없을 때는 더욱 그렇다), 이런 엄청난 투자를 보호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십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 케이스는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못생겼고 완전히 과대평가된 물건이다. 여기 스마트폰을 누드 상태로 사용해야 하는 이유 10가지를 들어본다. 참고로, 필자는 스마트폰 보호 전문가가 아니므로, 필자의 충고를 받아 들였다가 스마트폰을 깨트렸다고 해도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한다. 신형 스마트폰은 얇고 가볍고 매력적이다 커다란 초강력 방수 케이스를 씌우기 전까지 그렇다. 물론 이제 스마트폰은 2층에서 떨어뜨려도 괜찮을 만큼 안전해 졌지만, 5cm 두께에 900g이나 나가는 물건이 됐다. 더구나 골드 버전이지 않은가? 정말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사람들은 몇 달이나 더 기다려 예쁜 골드 버전 스마트폰을 구매하고는, 바로 모든 금색 분위를 둔탁한 회색 케이스로 가려 버린다. 케이스도 비싸다 고품질에 매력적이고 보호 기능도 충실한 케이스를 구매하려면 최소한 몇 만원은 치러야 한다. 케이스에 쓰는 돈 5만원과 주머니 속에 있는 5만원 중 어느 것이 나을까? 잃어버리거나 도난 당하기가 더 쉽다 지난 한 해 동안 스마트폰을 잘못 놓아둔 것이 8000번은 되겠지만, 떨어뜨린 것은 한 번뿐이다. 떨어뜨리면 망가지는 것은 화면이다 스마트폰에서 가장 약한 부분인 화면은 얇은 케이스로는 보호되지도 않는다. 물론 모서리를 보호하는 케이스도 화면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필자가 케이스를 씌운 스마트폰을 한 번 떨어뜨렸을 때, 화...

스마트폰 케이스 방수 2015.12.09

라즈베리 파이용 공식 케이스 첫 선

라즈베리 파이 재단이 라즈베리 파이용 공식 케이스를 선보였다. 35달러에 판매되는 라즈베리 파이는 서킷 보드와 부품만 판매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모니터, 키보드, 파워 서플라이, 운영체제 등 다른 모든 것은 사용자의 몫이다. 외부는 흰색이고 내부는 라즈베리 색상인 이 케이스는 MCM 일렉트로닉스(MCM Electorincs)에서 8.59달러에 판매되며, 곧 다른 유통 업체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상단부분은 탈부착이 가능해서 라즈베리 파이를 케이스에서 완전히 꺼내지 않아도 된다. 상단을 들어내면 GPIO 핀과 다른 구성품에 접근이 가능하다. MCM 일렉스토닉스은 이 케이스가 지금까지 나온 라즈베리 파이 2용 케이스 중 가장 품질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 케이스는 라즈베리 파이 재단이 직접 생산한 몇 안되는 제품 중 하나다. 라즈베리 파이 재단은 일반적으로 하드웨어 설계와 라이선싱에 대해서만 고민한다. 하지만 재단은 디자인 컨설팅 업체인 키네 듀포트(Kinneir Dufort)와 협업해 직접 개발했다. 라즈베리 파이 블로그를 통해 이 케이스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케이스 라즈베리파이 2015.06.18

궁극의 배선 작업 : PC 케이블 관리 가이드

당연한 말이지만 컴퓨터를 조립하거나 업그레이드할 때는 케이블을 꼼꼼하게 잘 정리해야 한다. 부가적인 작업이 조금 필요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케이블을 정리한다고 손해를 볼 부분은 전혀 없다. 반면 이득은 많다. 딱히 깔끔해 보이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케이블이 제대로 정리된 PC는 냉각 효율이 더 좋고 따라서 더 조용하며 먼지가 쌓이는 속도도 늦고 향후 업그레이드하기도 더 쉽다. 정신 없을 만큼 복잡하게 꼬인 PC의 케이블들을 말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부품의 중요성 올바른 PC 케이블 관리에 특별한 비밀은 없다. 다만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몇 가지 전략은 있다. 기본적인 요소는 케이블을 고정할 끈과 예리한 눈, 약간의 인내심 정도지만 올바른 부품과 그 부품의 배치 역시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한다. 조금만 미리 생각하면 케이블이 지저분하게 꼬이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최신 PC 케이스는 고급 케이스일수록 내부 케이블 관리를 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요즘은 대다수 케이스 제조업체들이 케이블 관리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선이 복잡하게 꼬이지 않도록 케이스를 설계한다. 메인보드 트레이 주변에 전략적으로 구멍을 분산시켜 트레이 뒤에 충분한 공간을 남겨 케이블을 숨길 수 있도록 하고, 케이스 곳곳에 케이블 고정 지점을 만들어둔다. 새 시스템을 조립할 때는 이런 케이스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케이스보다 조금 비쌀 수 있지만 그만큼 투자할 가치는 있고, 앞으로 몇 번 업그레이드하는 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듈형 파워 서플라이 유닛(PSU)도 좋은 방법이다. 모듈형 PSU는 착탈식 케이블을 지원하므로 실제로 사용하는 케이블만 연결해둘 수 있다. 엄밀하게 말하면 전선의 모든 연결/절단부는 전선의 저항을 증가시키므로 모듈형 PSU에도 단점은 있다. 그러나 필자는 몇 년 동안 컴퓨터를 조립하면서 이로 인한 문제를 겪은 적은 한 번도 없다. 필요한 케이블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

메인보드 PC 케이블 2014.04.22

아스크텍, 무소음 쿨링 시스템 'ZENO3' 출시

아스크텍(www.ask-tech.com)은 시스템 내부의 열을 대기 순환으로 냉각하는 무소음 쿨링 솔루션인 NT-ZENO3(이하 ZENO3)를 출시했다. ZENO3는 열 전도율이 높은 금속인 알루미늄을 소재로, 케이스 전체가 방열기능을 갖춘 히트 싱크 역할을 한다.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열을 자연 배출시킬 수 있게 상단과 하단에 다수의 통기구를, 좌우로는 공기와 접촉하는 면이 많게끔 핀 구조로 디자인했다. 아스크텍은 핵심기술인 ZENO 쿨러가 알루미늄 히트 블럭과 구리 히트파이프를 결합한 독특한 구조로 열 반사를 최소화하고 열전도를 극대화시켰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의 팬리스 쿨러들이 메인보드나 CPU의 위치에 따라 설치할 수 없었던 반면, ZENO 쿨러는 CPU 블록의 상하좌우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미니-ITX 규격의 메인보드라면 모두 설치할 수 있고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특허를 출원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아스크텍의 관계자는 “ZENO3 케이스는 오디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팬리스형 무소음 설계, 옵션을 통해 추가 구성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 활용을 위한 리모트 컨트롤 시스템 등을 갖췄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케이스 아스크텍 2014.01.28

타거스, 아이패드 에어용 ‘버사뷰 키보드 케이스’ 출시

타거스(www.targus.com/kr)가 아이패드 에어의 비즈니스 콘텐츠 생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버사뷰 키보드(Versavu Keyboard) 케이스를 출시한다. 타거스의 버사뷰 키보드 케이스는 탈착형 블루투스3.0 무선 쿼티(QWERTY)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어, 아이패드 에어가 순식간에 문서 작업과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스마트기기로 전환된다. 특허 출원중인 내장형 키보드 슬라이드 레일 시스템으로 편의에 따라 키보드 사용위치를 고정할 수 있으며, 키보드를 제거해 애플TV와 같은 별도의 스마트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타거스의 고유 기술인 버사뷰 기술을 적용, 아이패드 에어를 크래들에 장착한 상태로 360° 회전할 수 있고, 필요한 작업 환경에 맞춰 수직·수평 뷰 앵글을 조정할 수 있다. 타거스의 버사뷰 키보드 케이스는 폴리우레탄 소재로 내구성을 높여 외부 충격으로부터 아이패드 에어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잠금부 역할을 하는 클로저 탭을 달아 안전하게 휴대하고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인조가죽과 울트라 트윌 등의 소재에 펄과 무광으로 효과 더해 고급스러운 소재감 느끼게 한다. 한국 타거스의 이혁준 대표는 “아이패드 전용 키보드 시장은 전체 아이패드 구매자의 20%가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며 내년에는 태블렛용 키보드 시장이 큰 폭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약 200억 정도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어 타거스는 다양한 종류의 태블렛 관련 키보드 케이스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케이스 타거스 아이패드 에어 2013.12.17

슈피겐SGP, 사용자 스타일별 갤럭시S4 케이스 제안

슈피겐SGP는 최근 KT경제연구소의 조사를 인용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가운데 90% 이상이 액세서리를 구매하고 있으며, 단말기 구매 후 1인 평균 2.4개의 케이스를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같은 조사 결과는 각양각색의 케이스로 개성을 뽐내는 것은 물론 기기를 더욱 소중히 여기는 사용자가 늘어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슈피겐SGP의 김지영 마케팅 팀장은 “스마트폰 액세서리의 사용이 보편화되며 업계는 본연의 보호 기능뿐 아니라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한 제품을 여럿 선보이고 있다”며 “최근 갤럭시S4를 중심으로 커버를 닫고도 화면을 확인할 수 있는 뷰커버와 보호력을 높인 케이스 등 여러 스타일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어 자신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슈피겐SGP는 갤럭시S4의 정품 커버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보호기능만 추가해주는 ‘플립메이트’를 선보여, 정품 플립커버 및 S뷰커버를 장착한 상태에서 결합할 수 있는 케이스로 측면 베젤은 물론 후면 커버까지 보호해준다고 설명했다. 슈피겐SGP의 ‘슬림아머 뷰’는 정품 S뷰커버와 마찬가지로 전면에 상태 확인창이 적용돼 있어 화면 일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기를 떨어뜨릴 경우 전면 하드커버가 분리되며 충격을 1차로 흡수해주고, 케이스 내부에 적용된 거미줄 모양의 양각 패턴이 또 한번 충격을 완화해주는 이중 보호 구조가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슈피겐SGP의 ‘네오하이브리드’는 직선적이고 슬림한 디자인을 강조해 갤럭시S4의 심플하고 모던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볼륨버튼과 전원버튼의 느낌까지 그대로 살려 디자인한 점이 돋보인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케이스 슈피겐SGP 갤럭시S4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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