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3

SAP코리아, SK텔레콤에 ‘SAP HANA’ 공급

편집부 | ITWorld
SAP 코리아(www.sap.com/korea)는 SK텔레콤(www.sktelecom.com)이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및 분석을 위해 SAP HANA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SK C&C와 SAP가 컨설팅을 담당해 올해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자사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x86/리눅스 기반으로 전환하며, SAP HANA를 도입해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업무를 수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프로세스 병목 구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SAP HANA 사전설계검증(PoC) 결과, 부가세 신고 파일 생성 소요시간은 기존 16시간 40분에서 1시간 40분으로 약 10배 향상됐으며, 자산 마스터 백업은 86분에서 9분으로 대폭 단축됐다.

SAP HANA는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디스크가 아닌 메인 메모리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해 검색 및 접근이 일반 DB 보다 평균 100~1000배 이상 빠르다. SAP HANA를 통해 기업은 실시간으로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실시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보다 잘 운영할 수 있다.

SK텔레콤 IT 애플리케이션팀 이철행 팀장은 “인메모리 기술의 SAP HANA는 성능, 확장성, 분석 아키텍처 모든 면에서 우수함을 보였고, SAP ERP 시스템과의 연동도 우수하고 실시간 복제 기능도 제공해 도입을 결정했다”라며 “기존 10시간 이상 소요되던 작업이 1시간 이내로 줄어들고, 재무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을 통해 주요 성과지표 활용 효과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2.12.03

SAP코리아, SK텔레콤에 ‘SAP HANA’ 공급

편집부 | ITWorld
SAP 코리아(www.sap.com/korea)는 SK텔레콤(www.sktelecom.com)이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및 분석을 위해 SAP HANA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SK C&C와 SAP가 컨설팅을 담당해 올해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자사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x86/리눅스 기반으로 전환하며, SAP HANA를 도입해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업무를 수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프로세스 병목 구간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SAP HANA 사전설계검증(PoC) 결과, 부가세 신고 파일 생성 소요시간은 기존 16시간 40분에서 1시간 40분으로 약 10배 향상됐으며, 자산 마스터 백업은 86분에서 9분으로 대폭 단축됐다.

SAP HANA는 인메모리 컴퓨팅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디스크가 아닌 메인 메모리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해 검색 및 접근이 일반 DB 보다 평균 100~1000배 이상 빠르다. SAP HANA를 통해 기업은 실시간으로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실시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보다 잘 운영할 수 있다.

SK텔레콤 IT 애플리케이션팀 이철행 팀장은 “인메모리 기술의 SAP HANA는 성능, 확장성, 분석 아키텍처 모든 면에서 우수함을 보였고, SAP ERP 시스템과의 연동도 우수하고 실시간 복제 기능도 제공해 도입을 결정했다”라며 “기존 10시간 이상 소요되던 작업이 1시간 이내로 줄어들고, 재무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을 통해 주요 성과지표 활용 효과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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