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24

영국 삼성 갤럭시 S3 사용자, 젤리빈 업데이트 시작

Chris Martin | PC Advisor
영국 삼성 갤럭시 S3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됐다. 며칠 전부터, 영국 이동통신업체인 보다폰은 갤럭시 S3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보다폰은 "좋은 소식이 있다. 월요일부터 보다폰에서 구입한 삼성 갤럭시 S3의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몇일동안 시차를 두고 발표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최신 운영 시스템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구글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버전 발표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5.0 키 라임 파이보다 4.2 젤리빈이 더 좋아 보인다. 
 
한편 새로운 넥서스 스마트폰은 LG 옵티머스 G 넥서스, 또는 넥서스 4, 그리고 소니 넥서스 X라고 떠돌았던 소문이 사실로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23일 국내에서 떠돌았던 갤럭시 S3 LTE에 대한 젤리빈 업그레이드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문의 진앙지는 SK텔레콤 블로그로, 지난 10월 16일 게재된 스마트폰 제조사별 구글 젤리빈 업데이트 일정이 바로 그것이다. 이 일정표에 따르면 갤럭시 S3 LTE 모델의 업그레이드 예정일이 10월 23일이었다. 
 
그러나 막상 당일이 되자 SK텔레콤은 '삼성 갤럭시S3 LTE 모델의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10월 23일부터 시작된다는 소문이 온라인 상에 있으나 제조사 확인 결과, 현재 미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삼성전자에 문의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공지를 띄우고 16일 게재했던 공지를 삭제한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국내 갤럭시 S3 LTE 기기에 대한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아직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10월 9일 갤럭시 S3 3G 모델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실시했지만 아직 LTE 모델 업그레이드 시점은 준비 중이며, 업그레이드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2012.10.24

영국 삼성 갤럭시 S3 사용자, 젤리빈 업데이트 시작

Chris Martin | PC Advisor
영국 삼성 갤럭시 S3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됐다. 며칠 전부터, 영국 이동통신업체인 보다폰은 갤럭시 S3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보다폰은 "좋은 소식이 있다. 월요일부터 보다폰에서 구입한 삼성 갤럭시 S3의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몇일동안 시차를 두고 발표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최신 운영 시스템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구글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버전 발표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5.0 키 라임 파이보다 4.2 젤리빈이 더 좋아 보인다. 
 
한편 새로운 넥서스 스마트폰은 LG 옵티머스 G 넥서스, 또는 넥서스 4, 그리고 소니 넥서스 X라고 떠돌았던 소문이 사실로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23일 국내에서 떠돌았던 갤럭시 S3 LTE에 대한 젤리빈 업그레이드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문의 진앙지는 SK텔레콤 블로그로, 지난 10월 16일 게재된 스마트폰 제조사별 구글 젤리빈 업데이트 일정이 바로 그것이다. 이 일정표에 따르면 갤럭시 S3 LTE 모델의 업그레이드 예정일이 10월 23일이었다. 
 
그러나 막상 당일이 되자 SK텔레콤은 '삼성 갤럭시S3 LTE 모델의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10월 23일부터 시작된다는 소문이 온라인 상에 있으나 제조사 확인 결과, 현재 미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삼성전자에 문의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공지를 띄우고 16일 게재했던 공지를 삭제한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국내 갤럭시 S3 LTE 기기에 대한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아직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은 10월 9일 갤럭시 S3 3G 모델의 젤리빈 업그레이드는 실시했지만 아직 LTE 모델 업그레이드 시점은 준비 중이며, 업그레이드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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