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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SK텔레콤, 하나카드에 클라우드 솔루션 공급…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적용된 TACO(SKT Autonomous Cloud Orchestrator)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컨테이너 솔루션으로, 금융권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처음으로 적용됐다.  TACO는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신속하게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하거나 기존 서비스를 업데이트하는 등 유연한 관리를 지원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SK텔레콤은 이번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 구축이 산업 전반에 걸쳐 TACO 솔루션이 폭넓게 활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개인화 마케팅을 원하는 유통 기업이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구축·관리를 원하는 제조 기업 등 다양한 사업자들의 TACO 솔루션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클라우드 컨테이너 관리 솔루션 TACO에 대한 상세 내용과 1:1 문의는 SKT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홈페이지(www.sktcloudmarketpla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김명국 클라우드 사업담당은 “TACO를 적용한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금융 업계의 서비스 혁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TACO를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등 SK텔레콤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가 다양한 산업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TACO를 기반으로 하는 하나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금융보안원 주관 ‘마이데이터 앱 기능 적합성 심사’를 여러 금융 업계 중 1호로 통과했다. 하나카드는 앞으로 통합자산조회와 가계부 서비스 및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하나태그’, ‘핫플레이스’,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 ‘대출비교’ 등 고객중심의 차별화 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SK텔레콤 하나카드 3일 전

SK텔레콤, AI 스피커 ‘누구 캔들 SE’ 출시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AI 스피커 ‘누구 캔들 SE(NUGU candle SE)’를 11번가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누구 캔들 SE’는 인공지능(AI) 플랫폼과 조명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AI 기기로 인기를 끌었던 ‘누구 캔들’의 후속 모델로, 패브릭 컬러를 변경하고 음향 품질을 개선한 제품이다. ‘누구 캔들 SE’의 가격은 10만 9,000원이다. 누구 캔들 SE도 누구 캔들과 마찬가지로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지원하는 ‘누구 멀티 에이전트’ 서비스를 지원한다. 단, 2월 중 아마존 알렉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적용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이현아 AI&CO(컴퍼니) 담당은 “앞으로도 ‘누구 AI 플랫폼’이 탑재된 다양한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분들이 더 새롭고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K텔레콤 5일 전

통신3사, 공인알림문자 서비스 공동 개시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KT, LG유플러스와 함께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는 공공·민간기관 등에서 발송하는 종이 우편 고지서와 안내문 등을 전자문서화해 문자메시지(MMS, RCS)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다. 공인알림문자를 통해 발송된 전자문서는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 따라 오프라인 등기와 같이 고지를 했다는 ‘유통 사실’에 대한 법적 효력을 보장받는다. 발송기관은 전화번호를 모르는 고객에게도 발송할 수 있으며, 수신자는 다른 공인전자문서중계 서비스와는 달리 스마트폰에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고객은 문자메시지 앱을 통해 편리하고 신속하게 전자고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반드시 본인 인증을 통해서만 문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겨울철 미세먼지 경보가 발생할 때마다 노후 경유차 운행 자제 알림을, 서울시 산하 각 지자체에서는 민방위 훈련통지서를 공인알림문자로 발송해 기존 우편 발송 대비 즉각적인 처리로 업무효율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번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는 이동통신 3사가 획득한 공인전자문서 중계자 제도를 기반으로 마련됐다. 통신 3사는 공인전자문서가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호분배시스템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향후 통신 3사는 고객이 손쉽게 공인전자문서를 확인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기본 문자함 안에 ‘공인알림문자 전자문서함’ 등을 도입하고, 각 사별로 공인알림문자 홈페이지를 운영할 예정이다. 통신 3사는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를 통해 종이 우편량을 절감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사회적 비용을 줄여 ESG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전담기관은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각 중계사업자에 대한 시스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점검을 매년 실시하고 있고, 통신3사의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는 전담기관의 가이드에 따라 더 안전한 전자문서 유통 생태계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edi...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2022.01.11

SK텔레콤, ‘AI 통합 패키지’ ITU-T 표준과제로 승인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SG(Study Group) 11에서 자사가 제안한 AI 통합 패키지인 ‘AI 풀스택의 구조와 연동 방식’이 신규 표준화 추진 과제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ITU-T는 국제연합(UN) 산하 정보통신기술 국제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표준화 부문으로 현재 190여 회원국의 900여 개 산업·학계·연구기관 소속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표준화안에서 ‘AI 풀스택’의 각 구성요소를 ▲AI 프로세서 ▲AI 데이터베이스 ▲AI 모델링 ▲AI 응용과 API 등 4개 주요 모듈로 분류·정의하고, 각 요소간 연동을 위한 청사진을 제안했다. 앞으로 SK텔레콤은 회원사들과 함께 통합 패키지의 최적화를 위한 아키텍처와 신호 방식, 연동을 위한 데이터 종류 등을 표준화하게 된다. 지금까지 AI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세부 기술별 표준화는 있었지만, 각각의 기술요소를 연결하는 하나의 패키지가 표준화되는 것은 처음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AI 풀스택’ 표준화 채택은 SKT가 지난 수년간 AI 전 과정을 연구하며 R&D 역량을 축적하고 요소기술을 개발해 왔기때문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SK텔레콤은 AI전문 반도체인 ‘사피온’부터 AI 자동 모델링 툴인 ‘메타러너’, AI 연산 데이터 저장 및 관리시스템 ‘라이트닝 DB’와 ‘메타비전’, 아울러 AI서비스인 ‘AI 카메라’ 등 AI 전과정을 연구해왔다. AI서비스 개발 과정에 대한 글로벌 표준이 만들어지면, AI 글로벌 스탠다드를 선점하는 효과는 물론 개발사가 다르더라도 구성 요소 간 연동이 가능해져 다양한 조합으로 AI 서비스를 구성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AI가 관제 인프라와 결합해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하거나, AI 기반의 의료영상진단 보조솔루션이 도입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AI 서비스로 전환돼 우리의 일상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SK텔레콤 2021.12.13

SK텔레콤, ‘양자암호기술’ 유럽표준으로 채택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자사가 제안한 ‘양자암호통신(QKD기반) 네트워크 통합관리규격 표준(ETSI GS QKD-018)’이 유럽전기통신표준화기구(ETSI) 산하 산업표준그룹에서 승인됐다고 밝혔다. QKD(Quantum Key Distributor, 양자암호키분배기)는 양자의 특성을 활용해 제3자가 해킹할 수 없는 암호키를 만들어 송신자와 수신자에게 나눠주는 기술이다.  ETSI는 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 60여 개 국가에서 900개 이상의 회원사들이 참여해 유·무선 통신, 전파, 방송, SW 및 ICT융합 기술을 포함한 ICT 전 분야를 포괄하여 표준화하고 있다.  SK텔레콤이 제안해 이번에 ETSI에서 승인된 표준은 양자암호통신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oftware-Defined Network)를 통신업체의 전체 네트워크 통합 관리에 포함시키는 인터페이스(SDN Orchestration Interface) 표준을 개발한 것이다. 이에 따라 통신업체들이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를 도입할 때 복수의 장비업체들이 구성한 네트워크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장비업체간 양자암호통신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특히 이번 양자암호 표준화 제안은 SK텔레콤이 정부 국책사업(디지털 뉴딜)에서 수주한 ‘이종 통신장비사간 양자암호키 분배 SDN 연동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국가 시험망인 ‘코렌(KOREN)’ 양자 시험망에서 12월 중 관련 실증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SK텔레콤은 이번에 ETSI에서 승인받은 QKD 표준화 방안을 포함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와 기존 통신 네트워크간 연동 기술은 12월 중 발간 예정인 ‘2021 GSMA 양자암호 백서’에도 포함될 예정이다. ‘2021 GSMA 양자암호 백서’는 이밖에도 ▲양자암호와 기존 암호체계와의 연동 ▲양자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및 관련 표준화 동향 ▲양자암호 기술 개요 및 성숙도, 주요 적용 ...

SK텔레콤 2021.12.09

SK텔레콤, ‘차세대 5G 코어’ 2022년 상용화…에릭슨과 개발 완료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2022년 1분기 상용화를 목표로 ‘클라우드-네이티브(Cloud-Native) 기반 차세대 5G 코어’ 장비의 구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네이티브는 각종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의 설계 및 제작이 클라우드 환경을 기준으로 이뤄진다는 것으로, 하드웨어 장비와 비교해 빠른 업데이트를 통한 서비스 출시 시간 단축 및 안정성 확보 등의 장점을 가진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분야에도 해당 기술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선제적으로 에릭슨과 ‘클라우드-네이티브 기반 차세대 5G 코어’를 개발해 검증 과정을 마치고 구축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네이티브 기반 차세대 5G 코어는 현재 글로벌 통신업체들이 높은 관심 속에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국내에서 개발을 마치고 구축 단계에 도달한 사례는 이번이 첫번째로, SK텔레콤과 에릭슨은 업계에 클라우드-네이티브 기반 5G 코어 분야의 표준을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차세대 5G 코어는 클라우드-네이티브의 장점을 그대로 받아들여 신속한 신규 기능의 적용은 물론, 서비스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또한, 유연한 소프트웨어 이동 및 실시간 복구 기능을 기반으로 망 오류나 장애 발생 시 빠른 복구가 가능하다. 특히, 초고속·대용량의 5G 서비스를 위한 패킷 가속 처리, 경로 최적화, 다중 흐름 제어 등과 관련한 최신 기술들이 적용돼 기존의 물리 기반 대비 트래픽 처리 효율을 최대 50%까지 향상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별도의 데이터센터를 필요로 하는 프라이빗-5G 같은 특화망을 보다 빠르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국지적 트래픽 폭증 같은 상황에서도 클라우드 상에서의 빠른 자원 할당으로 품질 저하 없는 통신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한편, SK텔레콤은 신규 5G 코어 장비의 경우 차세대 5G 단독모드(SA, Option 4)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5G 단독모드(Option 4) 도입과 동시에 고객들이 한 단계 진화된 네트워크...

SK텔레콤 에릭슨 2021.11.15

“휴대폰 본인인증 서비스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통신 3사 발표

국민의 약 88%가 1인당 25만 원씩 지급받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5차 재난지원금) 신청에 통신3사의 휴대폰 본인인증이 도입된다. 통신3사는 휴대폰 본인인증 서비스를 통해 9월 6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지자체와 신용카드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휴대폰 본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를 통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휴대폰 본인인증은 자신의 이동전화번호로 문자 인증번호를 받거나 PASS 앱을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문자 인증 방식은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의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존에 PASS 앱을 이용하는 국민이라면 생체 인증이나 6자리 핀(PIN) 번호 인증 등을 통해 보다 간편하게 본인 확인을 마칠 수 있다. 통신3사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재난지원금과 백신접종예약 신청 등 범국가적으로 진행되는 행정 절차에서 비대면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정확하게 본인을 확인해주는 역할을 수행하는 등 국가 방역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통신3사는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약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2021.09.06

SK텔레콤-포스코, AI 기반 산업안전 및 품질검사 경쟁력 강화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포스코와 ‘산업안전 및 품질검사 AI솔루션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올해 초부터 포항과 서울을 오가며 스마트 솔루션 기술 교류를 통해 대규모 제조시설 내 작업자의 안전을 높이고, 제조업의 핵심 경쟁력인 품질검사 분야에서 AI 적용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해 왔다.  먼저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로봇과 드론을 활용해 작업장 내 방역을 하거나 위험/이상징후를 탐지하는 기술과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난 8월 17일 자율주행 방역로봇 ‘키미(Keemi)’를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에 구축하고 시범운행에 들어갔다.  또 양사는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유해가스에 의한 작업자 인명손실을 줄이기 위한 솔루션 개발과 확산에도 협력한다. 포스코가 개발한 ‘스마트 세이프티 볼(Smart Safety Ball)’은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야구공 크기만한 유해가스 감지기로, 작업자가 작업을 개시하기 전 밀폐된 공간에 던져 넣으면 질소 등 유해가스를 탐지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스마트 세이프티 볼을 SK 그룹내 주요 제조 계열사에 시범 적용하고, 향후 확산 과정에서도 적극 협업할 계획이다.  양사는 AI기반 품질검사 분야에서 각 사의 솔루션을 상호 적용하고 공동 사업화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보유한 ‘AE 센서 솔루션’은 소리, 영상 등의 각종 정보를 기반으로 딥러닝(Deep Learning)을 통해 상품 불량 정도를 판정하는 AI 품질 검사 솔루션으로, 양사는 포스코의 생산 과정에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포스코가 보유한 딥러닝 기반 AI품질검사 솔루션인 ‘스마트 SDD(Surface Defect Detector)’는 독립 사업화를 검토 중인 자체 기술로 SK텔레콤과 함께 스마트 SDD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공동으로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포스코 김기수 공정엔지니어링연구소장은 “이번 SK텔레콤과의 협력으로 ...

SK텔레콤 2021.08.30

SK텔레콤-호서대-한국원자력연구원, ‘수중기지국 기반 실시간 해수 오염 감시 시범 연구’ 진행

SK텔레콤(www.sktelecom.com)이 호서대학교,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함께 수중 기지국 기반 통신망에 해양 오염 탐지 센서를 연결해 바닷속 오염을 실시간 감시하는 시범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호서대, 원자력연구원은 해저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이번 연구가 대한민국 해양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SK텔레콤은 해양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기 위해 수중 기지국을 활용하는 것은 향후 기존 해수 오염 감지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연구는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대교 약 4km 전면 해역의 수심 약 30m 지점에서 관련 장비를 설치하고 테스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안대교 인근 수중에 설치된 기지국과 해양 오염 탐지 센서를 탑재한 수중 센서 노드는 해양 오염을 10분 단위로 측정해, 센서에서 수중 기지국을 거쳐 해상 부이까지 음파 통신으로 전달한다.  해상 부이에는 수중통신모뎀과 함께 해상에서의 통신을 위해 개발된 ‘다중 육상통신망 스위칭 시스템’이 탑재돼 최적의 통신망을 선택해 육지의 ‘수중 데이터 관리 플랫폼’으로 측정 수치를 전송한다. 관리 플랫폼은 단순 측정 수치의 전달 외에도 수중 센서와 수중 기지국, 기지국 컨트롤러의 위치 및 구성, 수중 기지국 컨트롤러의 통신상태, 인근 해상 LTE 커버리지, 수온, 염도 등 다양한 정보를 모니터링하며 관리한다. 특히, SK텔레콤의 망설계 최적화 솔루션이 연계돼 있어 망 커버리지를 예측하고 수중망에 연동 가능한 해상 영역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번 연구는 수중기지국 기반 수중통신망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호서대학교가 주관을 맡아 SK텔레콤, 한국원자력연구원, 전자기술연구원, 경북대, 중앙대, 인하대, 상명대, 한양대, 국민대 등이 2015년부터 공동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 ...

SK텔레콤 2021.08.26

SKT, 클라우드 비용 절감 돕는 ‘클라우드 레이다’ 출시

SK텔레콤이 17일, AI 기반 차세대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클라우드 레이다(Cloud Rada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레이다는 SKT의 AI 기술을 적용해 최적화된 클라우드 비용 관리가 가능한 미래형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이다. 고객의 클라우드 사용 내역을 학습해 클라우드 사용 비용을 예측하고, 오류 발생 가능성 사전 탐지 및 원인 파악을 통해 자원 활용 방안을 찾아 비용 절감을 돕는다. 고객은 클라우드 레이다를 사용하면 클라우드 이용에 대한 정확한 비용 분석은 물론, 최적의 자원 활용 방안을 제시 받아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클라우드 레이다는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도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MEC(Mobile Edge Computing), 클라우드 네트워크, 클라우드 보안 등 SKT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SKT 클라우드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은 클라우드 레이다를 통해 계약 내용, 사용 내역, 청구 정보, AI 기반 맞춤 분석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베스핀글로벌의 옵스나우(OpsNow)와 연동해 더욱 정밀한 퍼블릭 클라우드 자산, 비용, 정책 등에 대한 관리도 가능하다. 현재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을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카카오 엔터프라이즈로 관리 범위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클라우드 이용 고객이 각 클라우드 제공 업체별 전환 비용 등을 미리 비교해볼 수 있는 비용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베스핀글로벌과 공동 개발해 오는 12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SKT 이강원 클라우드 기술 담당은 “클라우드 레이다 출시를 통해 SKT 클라우드 구독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까지 도울 수 있게 됐다”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로 통신부터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 클라우드 사업자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ditor@...

SK텔레콤 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2021.08.17

SK텔레콤-고려대, 스마트 캠퍼스 구축 위해 협력

SK텔레콤(www.sktelecom.com)과 고려대학교(www.korea.ac.kr)는 현실과 가상세계를 기반으로 연결과 융합 중심의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린 협약식에서 SK텔레콤과 고려대는 ▲5G 메타버스 기반 캠퍼스 라이프 환경 구축 ▲이니셜(initial) 서비스 기반 모바일 통합 신분증 발급 ▲IoT 기반 스마트 에너지 캠퍼스 구축 ▲5G 인프라 구축 및 클라우드 연계 서비스 제공 ▲메시징 서비스 기반 교우회 참여 활성화 등 스마트 캠퍼스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SK텔레콤과 고려대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캠퍼스 라이프가 비대면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기반 인프라인 5G, 클라우드와 인증 환경을 공동 구축하고, AI기반 에너지플랫폼을 통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함께 추진한다.   SK텔레콤은 고려대에 새로운 소통 트렌드인 메타버스 기반의 캠퍼스를 조성한다.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를 통해 학생들은 영상 수업, 회의를 넘어 각자 개성이 담긴 아바타로 만나 동아리 활동과 팀프로젝트를 하는 등 재미요소를 담은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대면 이상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된다.  메타버스의 첫 적용은 코로나19로 작년에 시행하지 못했던 ‘고연전’이 될 예정이다. 실제 경기장은 무관중으로 진행되지만, 메타버스 경기장에서는 역동적인 응원을 할 수 있어서 코로나 시대에 달라진 응원문화와 함께 비대면 시대에도 학생과 교우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과 고려대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교과 및 비교과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학생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실험/실습 등 비대면으로는 한계가 있는 일부 교과목에도 적용을 검토하며 동아리, 국제교류, 사회봉사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에도 메타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SK텔레콤과 고려대는 올해 연말 도입을...

SK텔레콤 2021.07.15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공개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메타버스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가상공간과 아바타를 통해 이용자의 메타버스 경험을 극대화할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프랜드는 안드로이드 OS 기반으로 먼저 출시되고, 추후 단계적으로 iOS 및 VR 디바이스 오큘러스 퀘스트 OS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프랜드 앱(App)은 원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프랜드는 메타버스가 가진 초현실적인 이미지를 직관적이고 감성적으로 표현한 SK텔레콤의 새로운 메타버스 브랜드로 ‘누구든 되고 싶고, 하고 싶고, 만나고 싶고, 가고 싶은 수많은 가능성(if)들이 현실이 되는 공간(land)’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SK텔레콤은 기존 자사 서비스인 ‘소셜VR’과 ‘버추얼 밋업’을 운영해오며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MZ세대들의 니즈를 고려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강화해 이프랜드를 5G시대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키워갈 방침이다. 이프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메타버스 세상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세스 간소화와 사용성에 중점을 두었다는 점이다. 이프랜드 앱을 실행하게 되면 즉시 화면 상단에 본인의 아바타와 프로필이 등장해 현재 자신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하단에는 현재 개설된 메타버스 룸들이 리스트업 된다. 개설된 룸들을 사용자의 관심 영역 별로 검색하는 것도 가능하다. 개설 예정인 룸에 사전 관심 등록을 하면 시작 10분 전에 참여 알람을 수신할 수 있고, 내가 팔로우하는 친구가 이프랜드에 접속했을 시에도 알려주는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SK텔레콤은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직관성을 높인 이프랜드의 UI가 이용자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본격적인 메타버스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 전진수 메타버스컴퍼니장은 “이프랜드는 MZ세대들의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와 한층 강화된 소셜 기능으로 본...

SK텔레콤 2021.07.14

SK텔레콤-성신콤프레샤-솔텍시스템, 스마트 컴프레셔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SK텔레콤은 성신콤프레샤(www.sungshincomp.kr), 솔텍시스템(www.soltechsys.co.kr)과 함께 스마트 컴프레셔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개 업체는 컴프레셔 도입 공장들의 운영 및 유지 보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 사항을 AI와 클라우드 기술로 개선하기 위해 이번 협력을 추진했다. 이는 SK텔레콤의 클라우드 기반 AI 스마트 공장 서비스인 ‘그랜드뷰’ 를 출시한 이후 첫 상용화 사례다. SK텔레콤은 ‘그랜드뷰’ 솔루션을 성신콤프레샤에서 제작한 컴프레셔에 커스터마이징해 제공하며 9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솔텍시스템은 컴프레셔의 설비데이터 수집을 위한 IoT 게이트웨이를 제작한다. 컴프레셔는 전기모터나 터빈 등의 동력 발생 장치로부터 동력을 전달받아 공기, 냉매, 특수 가스에 압축을 가해 작동가스를 압축시켜 압력을 높여주는 기계로 공장의 제조 공정 전반에 널리 사용된다. 성신콤프레샤는 국내에서 연간 700~800대의 컴프레셔를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성신콤프레샤는 ‘그랜드뷰’ 에 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컴프레셔를 통해 ▲설비 정보의 실시간 모니터링 ▲설비의 이상치 및 고장 전조의 알람 ▲원격 제어 ▲AI 기반 예지정비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어 운영 인력 및 유지 보수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적용되는 컴프레셔 전용 ‘그랜드뷰’는 월 구독형 서비스 모델로 출시한다. ‘그랜드뷰’를 구독형으로 도입한 공장은 초기 구축 비용에 대한 부담을 크게 경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성신콤프레샤 공지환 대표는 “SK텔레콤과의 이번 협력은 LTE망 데이터 수집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컴프레셔를 좀 더 쉽게 유지, 보수, 관리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스마트 컴프레셔가 보편화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K텔레콤 최낙훈 스마트 팩토리 컴퍼니장은 “이번 협력은 클라우드, AI 기술을 제조업 현장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컴프레셔에 적용해 중소기업들도...

SK텔레콤 2021.07.13

“PASS 앱으로 QR 출입 등록과 동시에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증명한다” 통신 3사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통신3사는 본인 인증 앱 패스(PASS)의 QR출입증 서비스 ‘QR X COOV’를 통해 7월 12일부터 전자예방접종증명의 확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통신 3사는 지난해부터 질병관리청과의 협업을 통해 패스 앱의 QR코드 기반의 전자출입명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앞으로는 전자예방접종증명(COOV앱)과 연계해 패스 앱의 QR출입증 화면에서 이용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정보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에 다중 이용시설 출입 시, 백신 예방 접종 여부 확인이 필요한 경우 패스 앱의 QR출입증과 함께 해당 화면 하단에 노출되는 백신 접종 완료 여부 및 접종 기간(2주 이상 등)정보를 제시하면 된다. 패스 앱의 QR 출입증 서비스는 최초 1회만 인증하면 이후 추가 재인증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번거로움이 적고, 매회 QR코드 생성시 마다 본인 명의의 기기 여부를 확인하는 등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백신접종 정보는 휴대전화 내부 안전영역에 보관돼 우수한 보안성까지 갖췄다. 한편, 통신 3사는 각 사의 패스 앱을 통해 QR 출입증 서비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및 기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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