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매그니코어

"AMD의 12코어 옵테론, 소프트웨어 비용도 줄여줄 것"

AMD가 지난 26일 회사의 첫 12코어 옵테론 프로세서 라인업을 출시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프로세서를 통해 성능 향상은 물론 소프트웨어 라이선링 비용도 절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D 측은 코드명 매그니코어인 새로운 옵테론 프로세서가 구형 6코어 옵테론보다 대략 두 배 빠른 성능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향상된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 외에 데이터센터 공간 활용 및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에도 주목할 만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MLS 프라퍼티 인포메이션 네트워크의 기술 디렉터 매트 라발레의 경우에 이에 해당한다. 그는 기존 쿼드 코어 칩에서 12코어 옵테론으로의 업그레이드를 꾀하고 있다.   그는 12코어 프로세서가 더 비싼 것은 사실이지만 "SQL 서버 비용과 비교될 수준이 아니라"라고 말했다. 그는 매그니코어 프로세서를 베타 테스트하는데 참여했었던 인물이다.   그에 따르면 MLS는 60개의 서버를 구동하고 있는데, 12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하면 이론적으로는 서버 수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그는 현실적으로 1/3 정도의 서버 감소를 기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4년 최초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등장했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코어당이 아닌, 프로세서당 요금을 받는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다른 업체들도 대개 프로세서당 라이선스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인텔도 8코어 네할렘-EX 프로세서를 수일 내에 발표할 전망이다.   기술 컨설팅 기업 일루미네이터의 애널리스트 고든 하프는 중요한 것은 성능이지 코어 수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어 인텔과 AMD의 멀티코어 제품들 모두 사용되는 방법에 따라 성능 편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

서버 네할렘 매그니코어 2010.03.29

AMD의 서버용 12코어 매그니코어 프로세서 '쇼핑몰서 정보유출'

아직 미출시된 AMD의 12코어 옵테론 프로세서 '매그니코어'를 사전주문 받는 온라인 상점이 등장했다.   프로밴티지라는 온라인 쇼핑몰은 클럭 속도 1.7~2.4GHz에 16~18MB의 캐시를 탑재한 옵테론 X12 6100 시리즈에 대한 주문을 접수하고 있다.   이 쇼핑몰은 또 총 전력소비량과 관련해 65~105W라고 설명하고 있다.   가격은 클럭 속도와 캐시, 전력소모량 등에 따라 미화 293~1,491달러로 책정돼 있다. 가장 고가의 제품은 옵테론 X12 6176 SE 프로세서로 2.3GHz 속도에 18MB 캐시, 105W 전력 소모 등의 사양을 갖췄다.   AMD 측은 이 쇼핑몰이 제시한 정보의 진위를 묻는 질문에 즉각적으로 응답해오지 않았다.   AMD는 현재 매그니코어 프로세서를 서버 제조사에 출하 중이며 서버 제조사들은 다음 주경 출시할 계획이었다.   회사는 또 다음 주 예정된 공식 출시를 앞두고 바람몰이를 시도하고 있다. 일례로 이달 초 AMD는 에세이나 동영상,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서버에서 48코어를 활용하는 법을 주제로 총 8,189달러 상당의 콘테스트 이벤트를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경쟁사 인텔은 오는 30일 8개 코어의 네할렘-EX 서버용 프로세서를 출시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ditor@idg.co.kr

AMD 매그니코어 12코어 2010.03.23

AMD, "매그니코어, 옵테론 역사상 최대 도약될 것"

AMD가 최대 12개의 코어와 고속 메모리를 지원하는 고성능 신형 옵테론 프로세서 '매그니코어'를 내년 출시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   AMD의 부사장이자 서버 비즈니스 제너럴 매니저 팻 패틀라는 회사의 2009 애널리스트데이 행사에서 "2009년에서 2010년 사이에 옵테론 역사에 있어 가장 큰 도약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도약의 중심에는 매그니코어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그니코어는 2~4소켓 서버용으로 고안된 고성능 프로세서로 DDR3 메모리를 지원한다. 옵테론 6100 시리즈라는 모델명으로 시판되며 AMD의 마라넬로 서버 플랫폼의 핵심을 이룬다.   AMD로부터 독립한 글로벌 파운드리가 생산하며 제조공정은 45nm다.   AMD 측은 8코어와 12코어 등 두 종류 라인업으로 출시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시 시기는 내년 1분기로 계획돼 있다.   AMD는 또 코드명 '리스본'이라는 절전형 서버 프로세서도 준비하고 있다. 1~2 프로세서 소켓 서버용으로 고안된 이 칩은 4~6개의 코어를 탑재하며 옵테론 4100 시리즈로 출시될 예정이다.   리스본은 2종의 서버 플랫폼에서 사용되는데 하나는 산 마리노 플랫폼이며 다른 하나는 애들레이드 플랫폼이다. 애들레이드 플랫폼은 초절전형으로 고안된 것이다.   리스본은 내년 2분기 중 출시될 계획이다.   2011년에는 매그니코어가 인터라고 칩으로 자리를 내주게 된다. 인터라고는 32nm 공정으로 제조된 보다 고성능 칩으로 12~16개의 코어를 내장하고 있으며 AMD의 불도저 마이크로아키텍처에 기반하고 있다.   리스본도 32nm 공정에서 6~8코어를 탑재하고 불도...

AMD 옵테론 불도저 2009.11.13

AMD의 12코어 프로세서, 클럭속도 내려간다

AMD의 차세대 12코어 프로세서(코드명 매그니-코어)가 현재의 6코어 프로세서와 동일한 전력을 소모할 것으로 발표됐다. 단 클럭 속도는 소폭 낮아질 전망이다.   회사의 12코어 프로세서는 하나의 패키지에 두 개의 식스 코어 칩을 내장한 구조로 식스 코어 이스탄불 프로세서와 동일한 실리콘을 사용한다.   AMD의 기술부문 임직원 팻 콘웨이는 스탠포트 유니버시티에서 개최된 프리젠테이션에서 이같이 밝히며 12코어 프로세서가 6코어 프로세서와 동일한 전력량만을 소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클럭 속도를 낮추고 절전 기술을 추가함으로써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클럭 속도가 구체적으로 얼마나 감소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그는 "출시 시점에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만 말했다.   AMD의 12코어 프로세서는 2010년 1분기 중 등장할 예정이다.   인텔과 AMD 등 주요 프로세서 제조사들은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클럭 속도를 높이는 대신 코어의 갯수를 늘리는 방식을 수년 전부터 채택하고 있다.   콘웨이는 12코어 프로세서가 낮아진 클럭 속도에도 불구하고 6코어 옵테론 프로세서에 비해 향상된 성능을 구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매그니-코어 프로세서의 일부 세부 사항을 언급했다. 2개의 식스 코어 칩이 4개의 하이퍼쓰레디드 인터커넥트를 통해 연결되며 2~4 소켓 서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12MB의 L3 캣를 내장하고 있는데, 각 코어는 512KB의 L2 캐시를 탑재할 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AMD는 이 밖에 코드명 불도저라는 32nm 프로세서를 2011년 출시할 예정이며, ...

AMD CPU 오픈리뷰 2009.08.2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