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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무료로 문서를 스캔하는 방법

오늘날 스캐너를 별도로 구매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인쇄된 문서나 사진을 많이 다루는 사람이거나, 디지털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정도다. 오늘날 금융, 의료, 법적인 문서 대부분은 디지털 형태지만, 문제는 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는 집이다. 같은 양식의 약간 다른 문서를 끊임없이 직접 손으로 서명해야 한다. 때로는 종이로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애플은 이런 사용자를 위해 메모(Notes) 앱에 스캐너 기능을 내장했다. 이를 이용하면 문서로 페이지나 이미지를 캡처한 후, 내장된 마크업 툴을 이용해 바로 편집할 수 있다. 캡처한 것을 PDF로 내보내기 한 후 양식에 맞춰 채워 넣거나 다른 수정을 할 수도 있다. 필자 주변이나 온라인 포럼을 보면, 이 기능이 얼마나 좋은지 아는 이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대부분의 iOS/아이패드OS 앱과 마찬가지로, 애플은 점진적으로 메모 앱을 개선하고 있는데, 여전히 많은 이가 메모 앱 초기 버전에서 빠져 있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 것을 더 기억한다. 메모 앱의 기능이 정말 부족하다면 서드파티 앱으로 눈을 돌리면 된다.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을 통해 텍스트를 디지털화하거나 고급 편집 기능을 사용하고 최종 문서를 조합하는 것도 가능하다.   메모 앱으로 스캔하기 메모 앱은 효율적이면서도 매우 준수한 문서 스캐너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메모 앱을 실행한다. 새 메모를 만들거나 기존 메모를 선택한다.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 '문서 스캔'을 선택한다. 문서를 카메라 아래에 놓는다. 가능한 평평하고 사각형인 것이 좋다. 자동 설정이 활성화된 상태라면 (화면의 위 오른쪽에 '자동'이라는 표시가 나타난다) 메모 앱이 문서를 감지할 때마다 자동으로 캡처한다. 따라서 카메라 아래에 문서를 놓고 넘겨주기만 하면 자동으로 스캔이 된다. 또는 카메라 초점을 연속된 페이지에 맞춰도 마찬가지다. 오토 모드에서 셔터 버튼을 탭하거나, 오토를 '수동'...

스캔 아이폰 메모 2021.01.12

How To : 안드로이드에서 문서와 사진을 스캔, 인쇄하는 방법

세상은 점점 더 디지털화하고 있지만 때로는 구식의 종이가 필요하다. 특정 페이지를 인쇄하거나 문서를 스캔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곤 한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휴대폰만 있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 최근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인쇄와 스캔 작업이 놀랍도록 간편해졌다.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자. 안드로이드에서 인쇄하기: 기본적인 방법 모바일 기기에 있는 문서를 종이와 잉크의 '오래된' 조합으로 바꿔야 할 때 복잡하고 느린 서드파티 플러그인을 사용하거나 심지어 벅차고 때로는 신뢰할 수 없는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를 사용해야 할 때가 있었다(헉!). 그러나 이제는 이렇게 끔찍하게 복잡한 방식은 필요 없다. 최신 안드로이드 기기에는 휴대폰에서 바로 인쇄하는 기능이 운영체제에 내장돼 있다. 안드로이드 파이(Pie)는 물론 오레오(Oreo) 버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가 공개된 현재 구글은 비영리 모바일 인쇄 표준 기관인 모프리아 얼라이언스(Mopria Alliance)와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 간편한 네이티브 인쇄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사실 내용은 별것 없다. 모프리아 인증을 받은 프린터와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으면(사무실이나 집에 있는 프린터는 인증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모프리아에 따르면, 현재 판매되는 프린터 중 97%가 인증을 받았다) 제공되는 앱에서 인쇄 명령을 찾은 후 손가락으로 터치하기만 하면 된다. 지메일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앱에서는 문서를 보면서 점 3개 메뉴 아이콘을 누른 후 표시되는 메인 메뉴에서 "인쇄" 명령을 찾는다. 구글 독스에서는 같은 메뉴를 열되 먼저 "공유 및 내보내기"를 누른 후 "인쇄"를 선택한다. 일단 인쇄 과정을 시작하면 위치에 상관없이 휴대폰이 자동으로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프린터를 감지하고 옵션으로 표시한다. 이 상태에서 마음에 드는(또는 때에 따라 마음에 들지 않는) 콘텐츠를 인쇄하면 된다.   안드로이드에서 인쇄하기: 고급 방법 앞서 살펴본 내장 시스템은 ...

스캔 인쇄 안드로이드 2019.08.07

아이폰 메모 앱에서 편리하게 PDF 생성·변환하는 법

종이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야 할 일이 종종 생긴다. 온라인 문서에는 영수증, 등록증, 여러 가지 증명서가 포함된다. 또 중요한 문서를 사본으로 만들어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항상 액세스할 수 있도록, 또 분실이나 파손에 대비할 수도 있다. 이런 문서는 보통 PDF(Portable Document Format)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기 마련이다. 지금까지는 스캐너 같은 하드웨어, 아니면 서드파티 아이폰 앱으로 문서를 사진으로 찍고 PDF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쳤다. iOS 11에서는 애플 기본 앱인 메모에 아주 편리한 문서 스캐너 기능이 추가됐다. 문서 대부분을 캡처에 PDF로 변환하는 기능이 아주 우수하다. 그러나 눈에 띄는 기능이 아니라서 미처 이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용자도 있을 수 있다. 메모 앱으로 문서를 스캔하고 변환,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메모 앱으로 문서를 스캔하기 PDF를 생성하기 전에 우선 메모 앱에 문서를 캡처해 넣어야 한다. 1.    메모 앱을 연다. 2.    오른쪽 아래 새 메모 버튼을 클릭한다. 3.    메뉴 중 (+) 아이콘을 클릭해 첨부 파일 기능을 실행한다. 여기에서 스케치나 사진을 추가할 수도 있다. 4.    목록에서 ‘도큐멘트 스캔’ 메뉴를 클릭한다.  5.    스캔하고 싶은 각도와 위치대로 문서를 잘 펴서 놓는다. 6.    카메라가 켜지면 노란색 다각형이 문서 위에 덧씌워지는 것이 보인다. 아이폰, 아이패드를 흔들리지 않게 잘 들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문서를 인식해 사진을 찍는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수동으로 셔터 버튼을 눌러도 된다. 7.    스캔된 화면이 왼쪽 아래 작게 썸네일로 나타나면, 탭해서 이미지를 확인할 수도 있고, 여기에서 ‘스캔 항목 유지&rsq...

문서 스캔 메모 2019.04.23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문서를 스캔하는 간단한 2가지 방법

잠깐 멈추고 스마트폰이 간소화할 수 있는 일회성 작업에 대해 상기해보면 놀라울 것이다. 보증금 확인부터 녹음, 심지어 비행기 탑승권 확인까지 주머니에 들어가는 작은 컴퓨터는 생활을 정리하고 생산성을 돞는 기계가 되어가고 있다. 우리의 휴대폰은 상당히 많은 것을 할 수 있으며, 필자는 모든 사람들이 이 휴대폰의 잠재력을 백분 활용하길 바란다. 그 사례 중 하나는 휴대폰을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간단한 스캐너로 사용하는 것이다. 구글은 실제로 종이 문서를 스캔하고 관리하는 유용한 도구 2가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둘 모두 문서나 카드, 영수증 등을 저장하고 공유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옵션 1 : 기본 문서 스캔 먼저 알아볼 안드로이드 스캐닝 방법은 이미 본인의 휴대폰에 있을 앱 안에 있다. 바로 구글 드라이브다. 드라이브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통해 문서를 스캔하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내에 PDF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드라이브 앱을 켜고 아래 오른쪽에 있는 + 아이콘을 누른 다음, ‘스캔’을 선택한다. 홈 화면에서 빈 영역을 길게 누르고, ‘드라이브 스캔’ 위젯을 추가한다면, 스캔 바로가기를 지정할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 7.1이나 액션 런처(Action Launcher)나 노바 런처(Nova Launcher)같은 다른 커스텀 런처를 사용한다면, 드라이브 아이콘을 길게 눌러서 스캔 바로가기를 선택할 수도 있다. 스캔을 선택하고 나면 일반 카메라 인터페이스가 나타난다. 종이를 편평한 곳에 놓고 뷰 파인더에 맞춘 후, 셔터버튼을 누른다. 여기서 추가 작업이 필요할 수도 있다. 어떤 이유에선지 가끔 드라이브는 문서를 이상하게 잘라서 스캔한다. 아마도 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를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위쪽에 크롭 버튼(L 모양이 두 개 겹쳐있는 아이콘)을 누르면 문서의 가장자리를 사용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 조정을 다 했다면 이제 체크 모양 아...

스마트폰 스캔 안드로이드 2017.07.21

“유통·헬스케어에서 활로 찾는다” HP, 엘리트 x3 용 바코드 스캔 액세서리 공개

HP의 엘리트 x3 윈도우 폰이 유사한 형태의 스캔용 액세서리 덕분에 유통과 헬스케어 업계에서 활약할 수 있게 됐다. 26일 HP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이 액세서리를 공개하며, 1년 전 엘리트 x3를 출시한 이후 보강된 HP의 전략을 발표했다. 제품을 기업 직원들의 손에 들려주면, 시장 점유율은 따라 올 것이라는 전략이다. 이번에 공개된 액세서리 중 하나는 모바일 리테일 솔루션(Mobile Retail Solution)이라는 이름으로, 휴대폰 커버 형태의 바코드 스캐너다. 제품이 창고 선반에서 트럭으로 혹은 진열 선반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추적하는 데 바코드가 사용되는 유통 매장이나 창고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 다른 제품의 이름은 모바일 스캐닝 솔루션(Mobile Scanning Solution)으로 기본적으로는 모바일 리테일 솔루션과 기능은 같지만, 헬스케어 업계를 겨냥한 제품이다. 999달러라는 가격은 다소 높게 느껴지지만, 여기에는 소비자가격 699달러인 엘리트 x3가 포함되어 있다. 이미 엘리트 x3를 가지고 있다면, 32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휴대폰을 정보를 PC로 바로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수집기로 변신시키자는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이다. 엘리트 x3는 윈도우 10 컨티뉴엄을 사용해서 모바일 앱을 PC에서도 구동할 수 있으며, 반대 방향으로도 가능하다. HP의 워크스페이스(Workspace) 기술로, 엘리트 x3은 32비트, 64비트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해서 일반 PC에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폰은 현재 시장 점유율이 거의 없으며, 가장 강력한 스마트폰 중 하나인 엘리트 x3도 이렇다 할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HP가 이 제품의 활로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다. 기업은 언제나 느리게 움직이기 때문에, HP의 이러한 전략이 성공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editor@itworld.co.kr

HP 스캔 유통 2017.02.27

2016년 가장 빛난 안드로이드 앱 BEST 10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되는 모든 앱을 추적하는 것은 100% 불가능한 일이다. 매일 무수히 많은 앱이 업로드 되기 때문인데, 이것은 곧 평범해 보이지만 숨어 있는 훌륭한 앱을 놓칠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샅샅이 뒤져서 2016년 출시된 각 분야의 안드로이드 앱 중 가장 훌륭한 10개 앱을 선정했다. 최소한 한 번은 사용해 볼 가치가 있는 '최고 중의 최고'인 앱이다. 소개 순서는 순위와 관련이 없다. 1, 2년 전에 출시되어 여전히 최고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앱들도 있지만, 여기에서는 2016년 출시됐거나,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된 앱만을 대상으로 했다. editor@itworld.co.kr 

사진 생산성 스캔 2016.12.23

“스마트 워크에 필수!” 문서를 쉽게 디지털화하는 스캔 앱 4종 추천

모든 생산성 전략에는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하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다행히도 꼭 수백 달러에 이르는 데스크톱용 스캐너가 필요하진 않다. 스마트폰 카메라 덕분에 우리 주머니 속에 스캐너를 간편히 들고 다닐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알맞은 앱’을 고르는 것뿐이다. 최고의 스캔 앱은 디지털 문서 작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스캔한 이미지를 깔끔하게 보정하고,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로 문서의 텍스트를 편집하고 검색할 수 있으며, 스캔한 문서를 자주 사용하는 메모용 앱이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업로드할 수 있다. 캠스캐너(CamScanner) 단순한 캠스캐너보다 좋은 앱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영수증부터 포스트잇 메모, 화이트보드의 그림까지 모든 것을 고화질의 디지털 이미지로 바꿀 수 있다. 문서를 스캔하고 앱의 자동 자르기로 잘라내고, 종류(명함, 화이트보드 등)별로 태그를 넣는다. 하나의 문서에 여러 스캔폰을 추가할 수 있고, 전체 텍스트 혹은 특정 페이지의 텍스트만 추출하거나, 문서에 주석을 달거나 워터마크를 삽입할 수도 있다.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서 스캔한 문서를 확인하고 댓글을 남기게 할 수도 있다. 캠스캐너는 무료 버전이지만, 모든 기능을 이용하려면 유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유료 버전은 일반적으로 4.99달러인데, 현재 일시적으로 1.99달러로 할인 중이다. 스캐너블(Scannable) 많은 에버노트 사용자들은 아마도 이 스캐너블 앱에 친숙할 것이다. iOS 버전으로만 제공되고 있는 이 앱은 셔터 버튼을 누를 필요도없이 앱을 실행하고 카메라를 문서나 영수증, 화이트보드 등에 가져가기만 해도 스캔되며, 앱의 트레이에 저장된다. 사용자들은 이것을 에버노트나 다른 앱에 저장하거나 공유하기 전에 편집할 수 있다.   하지만 스캐너블의 최고의 기능은 모든 명함을 연락처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버...

문서 스캔 업무 2016.09.27

안드로이드용 에버노트로 문서 스캔하고 표시하는 법

지난해 에버노트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문서와 이미지를 쉽게 스캔하고 공유할 수 있는 스캐너블(Scannable)이라는 iOS용 앱을 공개했다. 에버노트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도 유사한 툴을 계속 요구하고 있다. 에버노트는 안드로이드용 앱의 카메라를 개편함으로써 이러한 요청에 대응했다. 디지털 문서를 쉽게 만들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능의 사용법을 알아본다. 자동으로 문서 스캔하기 안드로이드옹 에버노트의 카메라에는 자동과 수동 2개의 촬영 모드가 있다. 기본 설정인 자동 모드가 발군이다. 종이 문서, 화이트 보드, 명함 등을 자동 모드로 촬영하면 에버노트가 문서의 크기를 추적해서 적절히 자르고 이미지의 콘트라스트를 알아서 조정해준다. 문서를 아주 빠르고 선명하게 디지털화할 수 있다. 문서를 스캔하려면 에버노트 홈 화면의 더하기 모양 아이콘을 탭하고 메뉴에서 카메라를 선택한다. 카메라가 실행하고 오른쪽 위에 문서 아이콘이 보이면 자동 모드 상태다. (만일 친숙한 사진기 아이콘이 보이면 수동 모드 상태다.) 촬영을 하고 싶은 종이 문서에 카메라의 촛점을 맞추면 초록색 상자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의 위치 변경에 따라서 이 상자가 문서의 크기를 가늠한다. 초점이 다 맞았다고 판단하면 사진을 찍는다. 각 사진은 즉시 카메라 화면 하단에 있는 갤러리에 저장된다. 해당 이미지를 탭 해서 미리보기 하거나 스와이프해서 삭제할 수 있다. 자동 모드에서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각 이미지를 문서로 저장하지만, 컬러 문서, 포스트잇 노트, 명함 등 다른 텍스트 친화적인 옵션으로 변경할 수 있다. 이미지를 탭 해서 열고 드롭다운 메뉴에서 형식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변경을 완료한 후 저장을 탭하면 에버노트가 해당 이미지를 새로운 노트로 저장한다. 에버노트 프리미엄 사용자들은 자동 명함 스캐닝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문서 스캔 기능과 유사한데, 스캔 후에 편집이 가능한 명함 노트로 만들어준다. 링크드인에 연결해두면,...

스캔 명함 안드로이드 2016.06.08

“디지털노마드족”을 위한 똑똑하게 기록하는 법 - ITWorld How To

바야흐로 디지털의 시대다. 클라우드에 저장한 정보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액세스할 수 있게 됐고, 이에 따라 모든 것을 디지털로 저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문서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방법도 진화했다. 비싼 장비를 갖추지 않아도 모바일 무료 스캔 앱으로 문서를 스캔할 수 있으며 스타일러스 펜이나 스마트 펜처럼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결합한 방식도 주목받고 있다. 종이에 기록한 데이터를 디지털화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주요내용> 메모의 디지털화 종이 스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조화

스캔 메모 스타일러스펜 2015.11.25

MS, 오피스 렌즈 업데이트…명함 스캔 기능 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 오피스 렌즈(Office Lens)를 iOS와 안드로이드용 버전으로도 출시했다. 오피스 렌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 파일로 손쉽게 변환해주는 스캔 앱이다. 그리고 지난 26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는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의 오피스 렌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특히 기업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강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iOS에서 사용자는 오피스 365 기업 또는 학교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원드라이브, 원노트 또는 원드라이qm 포 비즈니스 계정에 캡처한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회사 내부 자료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회사 클라우드로 자동 업로드되므로 기업 IT 관리자가 특히 달가워할 기능으로 보인다. 오피스 렌즈로 촬영한 문서는 워드 문서나 JPEG 형태로 파일을 변환해 원드라이드에 저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렌즈에는 명함 스캔 기능이 추가됐다. 종이로 교부받은 명함을 찍으면 디지털로 전환된 데이터가 주소록 및 원노트 연락처 섹션으로 자동 업로드된다. 이 기능은 iOS에 먼저 도입된 바 있다. 아직은 기능이 조금 더 개선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실제로 오피스 렌즈로 명함을 촬영한 결과, 이름을 인식하지 못하는 일도 더러 발생했다. 오피스 렌즈의 명함 인식 기능은 에버노트와도 비교해볼 수 있다. 에버노트는 스캔하는 문서를 자동으로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락처 정보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성능도 더 우수하다. 연락처 정보는 에버노트를 설치한 모든 기기로 동기화된다. 이미 에버노트에 많은 자료를 보관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굳이 오피스 렌즈로 옮겨탈 필요는 없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을 활발하게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오피스 렌즈를 고려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에버노트에 비교했을 떄 성능은 다소 아쉽지만, 그래도 괜찮은 앱이다. editor@itworld.co.kr

MS 스캔 마이크로소프트 2015.10.27

“구글 북스 도서 스캔 프로젝트는 공정 이용에 해당” 미 항소법원 판결

구글의 서적 스캔 프로젝트가 미국 저작권법 하의 공정 이용(Fair Use)에 해당한다고 미 항소법원이 판결했다. 이로써 10년에 걸친 미국 작가협회(Authors Guild)를 비롯한 작가 단체와 구글 간의 법정 공방이 일단락됐다. 구글은 지난 2004년 여러 도서관들과 함께 장서를 디지털화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문제는 아직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서적도 스캔하고, 디지털 사본의 일부를 구글 북스 검색엔진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 것. 또한 이 작업을 저작권자의 명시적인 승인없이 진행했다. 작가들은 2005년 구글에 소송을 제기했다, 구글이 자신들의 저작권을 침해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저작물을 디지털 형태로 검색엔진에 라이선스할 권리도 가로챘다는 것이다. 구글은 자사의 프로젝트가 미국 저작권법에서 예외사항 중 하나인 공정 사용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소송은 복잡한 법정 공방을 거치는데, 한 때는 작가들이 구글과 화해를 하려고 하면서 중단되기도 했고, 지방법원과 항소법원을 여러 차례 오갔다. 법원은 “구글의 저작권 보호 작품에 대한 비승인 디지털화, 검색 기능의 생성, 그리고 이들 작업의 일부 내용 노출은 공정 사용을 침해하지 않았다”라고 판결했다. 또 작품의 복제는 “변형 정도가 높고”이고, 어떤 경우에도 노출되는 텍스트의 양이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원작의 보호 요소에 대해 심각한 시장 대체재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작가협회는 구글이 영리 기업이기 때문에 구글의 작업이 공정 사용에 해당할 수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에 동의하지 않았다. 구글이 디지털화된 사본을 도서관에 배포하는 것 역시 구글이 도서관과 이들 사본을 저작권법에 부합하는 방법으로 사용하기로 합의하는 조건으로 허용됐다. editor@itworld.co.kr

저작권 스캔 구글 2015.10.19

MS,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렌즈 베타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2달간의 테스트를 거쳐 iOS에 이어 안드로이드에도 스캔 앱인 오피스 렌즈(Office Lens)를 출시했다. 윈도우뿐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에 자사 서비스를 탑재하는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에 따른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오피스 렌즈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스캐너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앱으로, 원노트 및 원드라이브와 연결된다. 문서나 화이트보드 등 사각형 형태의 매체의 가장자리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캡처한다. 문서 스캔을 완료하면 오피스 렌즈는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을 이용해 이미지 속 텍스트를 검색 가능한 텍스트로 변환해준다. 오피스 렌즈는 문서 스캔뿐만 아니라 광택이 나는 화이트보드에 손으로 쓴 글씨와 도표로 찍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오피스 렌즈로 사진을 찍고 원노트 노트북에 추가하거나 원드라이브의 파워포인트나 워드 파일, 또는 다른 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PDF 형태로도 변환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동시에 여러 종류의 파일 형태로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기기에 사진 파일로 저장하면서도 동시에 원노트 파일로도 저장할 수 있다는 의미다. editor@itworld.co.kr

MS 생산성 스캔 2015.05.28

지나의 Tech Tips|iOS 전용 문서 인식 스캔앱 '스캐너블' 사용법

 iOS  전용 스캔 앱 스캐너블은 문서의 가장자리를 자동으로 감지해 이미지를 캡처한다음 깔끔하게 다듬어줍니다. 작은 영수증과 명함뿐만 아니라 신문 기사, 업무 서류 등 모든 종류의 종이 문서를 빠르게 디지털로 전환해주는데요, 오늘은 스캐너블을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스캔 ios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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