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기준 윈도우 11 시장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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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목 :
전 세계 데스크톱 윈도우 버전별 시장점유율
Desktop Windows Version Market Share Worldwide
자료 출처 :
Stat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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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10월 05일
윈도우

화제의 중심 ‘윈도우 11’, 시장점유율 주인공은 여전히 ‘윈도우 10’

Hans-Christian Dirscherl | PCWorld 2023.10.06
윈도우 11에 대한 보도가 넘치고 새로운 기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윈도우 10이 지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탯카운터(Statcounter)가 윈도우 버전별 시장점유율을 공개했다. 전 세계 150만 개 이상의 웹사이트, 월간 기준 50억 페이지뷰 이상을 분석한 결과다. 2023년 9월 기준 버전별 점유율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렇게 좋아할 만한 수치가 아니다. 윈도우 10이 여전히 압도적인 수치로 윈도우 11을 앞서고 있다. 윈도우 11의 점유율이 오르긴 했지만 상승폭은 미미하다. 판매되는 최신 PC는 윈도우 11이 기본적으로 설치돼 있고 대부분 기업에서 모든 PC에 윈도우 11을 일괄 배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윈도우 10이 여전히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것은 다소 놀랍다.
 
ⓒ Statcounter

자료를 보면 윈도우 10의 시장점유율은 모든 윈도우 컴퓨터의 71.62%다. 지난해 10월 이후 거의 변함이 없음을 알 수 있다. 윈도우 10의 시장점유율은 2022년 12월 67.95%로 다소 떨어졌다가 2023년 3월 73.46%로 다시 상승했다. 2023년 1월 이후로는 71% 이하로 하락한 적이 한번도 없다. 윈도우 11은 2022년 9월 이후 계속해서 점유율이 늘고 있다. 하지만 그 속도가 매우 느리다. 2022년 9월 13.61%였는데 2023년 3월까지 20% 벽을 넘지 못했다. 20%를 넘어선 이후에도 23% 선에서 정체돼 있다.

윈도우 7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랜 기간 업데이트를 내놓지 않았다. 이 윈도우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상당한 보안 위험일 수 있다. 그러나 2022년 9월 기준 윈도우 7 시장점유율은 10.63%나 된다. 2023년 1월 확장 지원마저 중단된 이후에야 급격하게 줄어들기 시작했다. 2023년 9월 기준 윈도우 7 시장점유율은 3.33%다. 역시 기술지원이 끊긴 윈도우 XP와 윈도우 8.1의 시장점유율은 미미하다. 각각 0.34%, 0.61%다.

한편 모든 운영체제로 범위를 넓히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 점유율은 2023년 9월 기준 68.41%다. 애플 맥OX는 20.15%, 리눅스 3.02%, 크롬OS 3.8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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