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2

‘알아두면 유용한’ 마이너 검색엔진 5선

John Fontana | Network World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검색환경에 빙을 추가하면서 누가 인터넷에서 무엇이든 찾아내는 최고의 엔진을 보유하고 있느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누가 최고의 검색엔진을 가졌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아마도 검색엔진의 3대 최강자 구글, 야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로 요약되지만 사용자가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데이터에 초점을 두는 기타 검색엔진도 무수하게 많다.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5개의 검색엔진을 살펴본다.

 

엑잴리드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 라이브러리는 인터넷을 검색할 때 또 하나의 대안을 추천하는데 엑잴리드가 바로 그것이다.

이 검색엔진은 때로 철자로 애를 먹는 사람들을 위해 발음검색을 포함한 다수의 고급옵션을 특징으로 한다. 소리 나는 대로 단어의 철자를 치면 결과에는 검색필드에 입력되었던 것 같은 소리의 단어들이 포함된다.

 

또한 “Near” 연산자가 포함된 근접검색 기능이 있는데 이것은 질의어가 서로 16단어 이내인 경우에서 문서를 찾는다. 또 “Next” 연산자는 검색어가 서로 나란히 이어져 있다. 기타 옵션에는 특정 일자의 전이나 후의 특정 언어 검색 및 단어의 첫소리를 찾는 접두사 검색이 포함된다.

 

그 결과에서 사용자는 해당 사이트를 떠나지 않고도 끌어당기거나 밀 보기가 가능한 웹 페이지의 썸네일 그림을 보게 된다.

 

또한 엑잴리드는 기업검색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데스크톱, 네트워크). 엑잴리드의 클라우드뷰 플랫폼은 구조화된 데이터(RDBMS, ERP, 로투스노트, 디렉토리) 및 비구조적 컨텐트(이메일 메시지, PDF, 오피스 문서, 웹 페이지)를 포함해 300개의 포맷을 지원한다.

 

스카우어

소셜 네트워킹은 소셜 검색을 충족한다. 사용자는 자신이 찾은 검색 질의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데 이것은 검색엔진의 3대 강자 구글, 야후, 빙에서 도표로 처리된다.

 

이 피드백은 개별 결과를 순위에서 위 혹은 아래로 이동시키며 이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결과를 보다 관련성 있게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 사용자는 또한 맞춘 알고리즘을 생성할 수 있어, 결과의 순위결정 방식을 결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검색 당 무려 3점이나 획득할 수 있고(검색, 투표, 의견제공에 각각 1점), 사용자가 쌓은 6,500점에 대해 25달러의 비자 선물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사용자는 그들이 스카우어에 추천한 사용자가 획득한 점수의 25%를 획득한다.

 

스카우어는 윈도우와 맥 데스크톱용 검색 위젯 및 야후 검색 위젯을 개발 중에 있다.

 

헌치

헌치는 사용자에게 어떤 문제나 대상물에 대한 해결책에 도달할 수 있도록 10개 이하의 질문을 요청하는, 결정 엔진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검색 사이트의 근저에는 기계학습에 배경지식이 있는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의 컴퓨터 과학자들이 구축한 질문선정 알고리즘이 있다.

이 설계는 인간이 질문공세를 조직화하는 것처럼, 질문이 요청되는 그런 방식이다. 요청된 질문은 어떤 질문이 이미 요청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대답이 나왔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헌치는 사회적 측면이 담긴 또 다른 검색 엔진이기도 하다. 지성은 새로운 화제를 제안할 수 있는 사용자로부터 도출된 공유지식, 답변이 요청되는 질문 및 결정 결과의 집합체다.

 

헌치에 따르면 헌치의 알고리즘은 “개성을 부여하는” 사용자 집단과 결합된 수학적인 체계로써, 그 체계에 기여하고 그 체계를 똑똑하고 재미있고 뉘앙스를 풍기도록 만든다.

 

사이러스

사이러스는 과학에 관계된 모든 것의 장이라 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무려 4억 8,500만 여 개의 과학에만 한정된 웹 페이지를 검색하고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소유가 된 패스트 서치 앤 트랜스퍼가 개발한 기술을 토대로 구축된다.

 

사이러스 엔진은 과학적 내용을 담은 웹페이지만을 전문으로 한다. 사용자가 REM을 검색한다면, 이 유명 밴드에 대한 결과는 하나도 보지 못할 것이다.

 

이 검색엔진은 PDF와 포스트스크립트 파일 같은 동료 검토 방식의 논문을 수집하고 디지털 저장소 및 저널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

 

사이러스는 의료, 생활, 물리 및 사회과학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분야를 다룬다. 사용자는 관련도 또는 날짜에 따라 결과를 정렬할 수 있다.

 

또 이 간단한 검색 사이트에는 최신 기사인 뉴 사이언티스트 뉴스로 가는 링크가 있다.

 

고급검색을 이용하면 사용자는 주제, 정보(논문, 도서 등), 파일형식 및 특정 출처에 기초해 결과를 좁힐 수 있다.

 

인디드

때로 검색엔진은 독특한 개인의 경험일 수 있다. 인디드, 즉 구인정보를 총체적으로 수집하는 사이트의 경우도 그렇다. 그러나 여기서 자신의 이력서를 제출하거나 상담게시판에서 상담을 나눌 일은 없을 것이다. 인디드는 산업 사이트에서 기업의 구인 게시판에 이르기까지 약 1,500개 사이트에 올라온 구인정보를 제공한다.

인디드의 인터페이스는 간단하여 사용자가 그들이 일하고자 하는 도시와 구직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다. 그 결과 사용자의 거주 지역에 올라온 구직정보가 나열된다.

 

그러나 이는 검색의 시작일 뿐이다. 사용자는 봉급범위, 직책, 회사별로 검색을 좁힐 수 있고, 지원자를 찾는 채용업체 및 회사의 직원 검색을 구별할 수 있다.

 

인디드는 사용자의 마지막 방문 이후 이 사이트에 추가되었던 구인정보만을 사용자가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이 사이트는 특정 분야와 도시의 임금정보에 대한 추세그래프 및 사용자가 검색하고 있는 범주에 올라온 구인정보의 수를 추적하는 월별 그래프를 제공한다.

 

“일자리 찾기”라는 기능은 인구밀도가 높은 50대 도시에서 천 명 당 몇 개의 일자리가 있는지를 보여준다.

 

계정을 생성한 사용자는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검색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직업분야를 만들 수 있다. editor@idg.co.kr

 



2009.07.02

‘알아두면 유용한’ 마이너 검색엔진 5선

John Fontana | Network World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검색환경에 빙을 추가하면서 누가 인터넷에서 무엇이든 찾아내는 최고의 엔진을 보유하고 있느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누가 최고의 검색엔진을 가졌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아마도 검색엔진의 3대 최강자 구글, 야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로 요약되지만 사용자가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데이터에 초점을 두는 기타 검색엔진도 무수하게 많다.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5개의 검색엔진을 살펴본다.

 

엑잴리드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 라이브러리는 인터넷을 검색할 때 또 하나의 대안을 추천하는데 엑잴리드가 바로 그것이다.

이 검색엔진은 때로 철자로 애를 먹는 사람들을 위해 발음검색을 포함한 다수의 고급옵션을 특징으로 한다. 소리 나는 대로 단어의 철자를 치면 결과에는 검색필드에 입력되었던 것 같은 소리의 단어들이 포함된다.

 

또한 “Near” 연산자가 포함된 근접검색 기능이 있는데 이것은 질의어가 서로 16단어 이내인 경우에서 문서를 찾는다. 또 “Next” 연산자는 검색어가 서로 나란히 이어져 있다. 기타 옵션에는 특정 일자의 전이나 후의 특정 언어 검색 및 단어의 첫소리를 찾는 접두사 검색이 포함된다.

 

그 결과에서 사용자는 해당 사이트를 떠나지 않고도 끌어당기거나 밀 보기가 가능한 웹 페이지의 썸네일 그림을 보게 된다.

 

또한 엑잴리드는 기업검색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데스크톱, 네트워크). 엑잴리드의 클라우드뷰 플랫폼은 구조화된 데이터(RDBMS, ERP, 로투스노트, 디렉토리) 및 비구조적 컨텐트(이메일 메시지, PDF, 오피스 문서, 웹 페이지)를 포함해 300개의 포맷을 지원한다.

 

스카우어

소셜 네트워킹은 소셜 검색을 충족한다. 사용자는 자신이 찾은 검색 질의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데 이것은 검색엔진의 3대 강자 구글, 야후, 빙에서 도표로 처리된다.

 

이 피드백은 개별 결과를 순위에서 위 혹은 아래로 이동시키며 이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결과를 보다 관련성 있게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 사용자는 또한 맞춘 알고리즘을 생성할 수 있어, 결과의 순위결정 방식을 결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검색 당 무려 3점이나 획득할 수 있고(검색, 투표, 의견제공에 각각 1점), 사용자가 쌓은 6,500점에 대해 25달러의 비자 선물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사용자는 그들이 스카우어에 추천한 사용자가 획득한 점수의 25%를 획득한다.

 

스카우어는 윈도우와 맥 데스크톱용 검색 위젯 및 야후 검색 위젯을 개발 중에 있다.

 

헌치

헌치는 사용자에게 어떤 문제나 대상물에 대한 해결책에 도달할 수 있도록 10개 이하의 질문을 요청하는, 결정 엔진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검색 사이트의 근저에는 기계학습에 배경지식이 있는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의 컴퓨터 과학자들이 구축한 질문선정 알고리즘이 있다.

이 설계는 인간이 질문공세를 조직화하는 것처럼, 질문이 요청되는 그런 방식이다. 요청된 질문은 어떤 질문이 이미 요청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대답이 나왔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그리고 헌치는 사회적 측면이 담긴 또 다른 검색 엔진이기도 하다. 지성은 새로운 화제를 제안할 수 있는 사용자로부터 도출된 공유지식, 답변이 요청되는 질문 및 결정 결과의 집합체다.

 

헌치에 따르면 헌치의 알고리즘은 “개성을 부여하는” 사용자 집단과 결합된 수학적인 체계로써, 그 체계에 기여하고 그 체계를 똑똑하고 재미있고 뉘앙스를 풍기도록 만든다.

 

사이러스

사이러스는 과학에 관계된 모든 것의 장이라 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무려 4억 8,500만 여 개의 과학에만 한정된 웹 페이지를 검색하고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소유가 된 패스트 서치 앤 트랜스퍼가 개발한 기술을 토대로 구축된다.

 

사이러스 엔진은 과학적 내용을 담은 웹페이지만을 전문으로 한다. 사용자가 REM을 검색한다면, 이 유명 밴드에 대한 결과는 하나도 보지 못할 것이다.

 

이 검색엔진은 PDF와 포스트스크립트 파일 같은 동료 검토 방식의 논문을 수집하고 디지털 저장소 및 저널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

 

사이러스는 의료, 생활, 물리 및 사회과학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분야를 다룬다. 사용자는 관련도 또는 날짜에 따라 결과를 정렬할 수 있다.

 

또 이 간단한 검색 사이트에는 최신 기사인 뉴 사이언티스트 뉴스로 가는 링크가 있다.

 

고급검색을 이용하면 사용자는 주제, 정보(논문, 도서 등), 파일형식 및 특정 출처에 기초해 결과를 좁힐 수 있다.

 

인디드

때로 검색엔진은 독특한 개인의 경험일 수 있다. 인디드, 즉 구인정보를 총체적으로 수집하는 사이트의 경우도 그렇다. 그러나 여기서 자신의 이력서를 제출하거나 상담게시판에서 상담을 나눌 일은 없을 것이다. 인디드는 산업 사이트에서 기업의 구인 게시판에 이르기까지 약 1,500개 사이트에 올라온 구인정보를 제공한다.

인디드의 인터페이스는 간단하여 사용자가 그들이 일하고자 하는 도시와 구직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다. 그 결과 사용자의 거주 지역에 올라온 구직정보가 나열된다.

 

그러나 이는 검색의 시작일 뿐이다. 사용자는 봉급범위, 직책, 회사별로 검색을 좁힐 수 있고, 지원자를 찾는 채용업체 및 회사의 직원 검색을 구별할 수 있다.

 

인디드는 사용자의 마지막 방문 이후 이 사이트에 추가되었던 구인정보만을 사용자가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이 사이트는 특정 분야와 도시의 임금정보에 대한 추세그래프 및 사용자가 검색하고 있는 범주에 올라온 구인정보의 수를 추적하는 월별 그래프를 제공한다.

 

“일자리 찾기”라는 기능은 인구밀도가 높은 50대 도시에서 천 명 당 몇 개의 일자리가 있는지를 보여준다.

 

계정을 생성한 사용자는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검색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직업분야를 만들 수 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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