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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정비 직원에 애플 워치 지급하니…" 볼보가 고객 만족도를 개선한 비결

볼보(Volvo)가 1,500명의 서비스 엔지니어에게 업무 중 사용할 애플 워치(Apple Watch)를 지급한 후 고객 만족도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표면적으로 사소해 보이는 변화지만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수행하는 기업 전반의 광범위한 문화 변화가 반영돼 있다.     애플 워치가 자동차 서비스를 개선한 비밀 볼보는 자사의 엔지니어(개인 서비스 기술자)가 이전보다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애플 워치와 아이폰(볼보 서비스 앱 구동)을 제공했다. 고객이 볼보 자동차를 주행하는 동안 가장 중요한 접점이 엔지니어라는 것을 간파하고 이를 통해 전반적인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려는 목적이었다. 그렇다면 애플 워치는 어떻게 차량 정비소에서 고객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었을까?   애플 워치 사용 중 엔지니어는 고객이 차를 타고 정비소에 도착할 때 ‘알림’을 받는다. 애플 워치는 고객의 이름과 관련 메모, 자동차 세부 사항을 보여준다. 수리 중 엔지니어는 필요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고 수리가 완료되면 고객에게 직접 전화해 알릴 수 있다. 후속 통화를 예약하고 발신할 수 있다. 애플 워치를 사용할 때의 장점은 이 모든 정보가 워치(그리고 수반되는 아이폰 앱)를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엔지니어가 최신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인쇄물을 보거나 PC에 액세스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정보를 찾거나 시스템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없앨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애플 워치를 쓰기 전에는 새로 채용된 직원에게 볼보가 사용하는 15가지 IT 시스템을 교육하는 데만 최대 6개월이 걸렸다.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 분석과 구형 시스템의 스마트 통합 덕분에 기술자가 알아야 할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볼보의 개인 서비스 기술자 조니 앤더슨은 “애플 워치를 통해 업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손목에서 알 수 있다. 또한 데스크톱 시스템보다 애플 워치 및 아이폰으로 새로운 기술자를 교육하기가 훨씬 쉽다”라고 말...

볼보 애플워치 협업 2022.03.03

“자동차는 움직이는 스마트폰” 볼보 폴스타, 신형 SUV에 퀄컴, 구글 플랫폼 탑재

이른바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oftware Defined Vehicles)의 시대에는 소프트웨어와 운영체제가 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전략적인 기능이 된다. 자동차 회사는 크게 두 개의 선택지를 갖는데, 소프트웨어와 운영체제를 자체 개발하거나 다른 전문업체와의 협력에 의존하는 것이다.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IBM 등 거대 IT 업체 역시 이 시장을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테슬라, BMW, 메르세데스는 자체 개발을 선택했다. 메르세데스는 2024년까지 MB.OS(Mercedes-Benz Operating System)를 개발할 계획이다. 반면에 폭스바겐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협력업체와 함께 미래의 네트워크 기반 이동수단을 위한 디지털 생태계를 개발하고 있다. 푸조, 시트로엥 등을 보유한 스텔란티스는 AWS와 손을 잡았다.    볼보는 퀄컴, 구글과 협력하고 있다. 퀄컴 테크놀로지스, 볼보 카 그룹, 구글은 이를 위한 장기적인 로드맵을 개발했다. 또한 세 회사 협업의 일환으로 폴스타 3 SUV와 이후 출시되는 볼보의 전기차 SUV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차세대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과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운영체제를 사용한다. 와이파이 6이나 5G와 같은 첨단 무선 기술이 적용되며, 확장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기능도 제공된다. 또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운영체제(AAOS)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인데,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의 음성 제어, 구글 지도 기반의 내비게이션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구글 플레이 상에서 광범위한 자동차 앱 및 서비스 생태계를 제공한다. 특히 개선사항과 업데이트는 OTA 업데이트를 통해 자동차에 즉각 적용된다. 스마트폰에서 동작하는 안드로이드 오토나 애플 카플레이와는 달리, AAOS는 자동차의 주 인포테인먼트용 운영체제로 개조되어 사전 설치되는 안드로이드 버전이다. 아이폰 사용자라도 자동차 내에서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해야만 하며, 카플레이 인터페이스는 찾기 힘들 ...

볼보 인포테인먼트 폴스타 2022.01.13

볼보 트럭, IoT와 AI로 차량 연결성 향상

볼보 트럭(Volvo Trucks)이 만드는 차량은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다. 매일 북미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35만 대의 볼보 대형 트럭에는 IoT 센서가 장착돼 트러블슈팅과 분석을 위해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데이터를 전송한다. 이 온보드 기술은 백엔드 분석 플랫폼과 결합해 볼보 트럭은 수백만 건의 데이터 기록을 즉시 처리할 수 있으며, 내장 텔레매틱스(Telematics)를 통해 OTA(Over-The-Air) 방식으로 엔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볼보 트럭은 IoT와 인공지능을 사용해 진단 시간을 70%, 트럭 수리 시간을 25% 단축했다.    차량군 관리 관점의 가장 큰 이점은 가동시간 향상이다. 볼보 트럭 노스 어메리카(Volvo Trucks North America)의 고객 생산성 솔루션 책임자 코널 디디는 “더 효과적이고 능동적인 유지보수를 통해 고객이 도로에서 차량 운용 시간을 최대화하고 서비스 중단 비용을 최소화하도록 돕는다”라고 설명했다. 볼보 트럭노스 어메리카는 스웨덴 다국적 기업 볼보 그룹의 자회사이다. 볼보 트럭의 차량 연결 기능은 이제 8년차를 맞이했다. 2012년, 원격 진단 서비스를 개발해 커넥티드 트럭시장에 첫 진출했고, 고객은 트럭과 정보를 주고받고 기계 고장 코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었다. 진단 서비스를 시작한 직후, 볼보 트럭은 무선 서비스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패러미터를 OTA 방식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원격 프로그래밍 서비스를 공개했다.  고장 코드는 엔진이나 변속기 같은 차량의 주요 시스템 중 하나에 문제가 발생하면 작동된다. 각 트럭의 센서는 스트리밍 IoT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상황 정보를 제공한다. 이 데이터는 고도와 주변 온도, RPM 수준, 토크 부하와 같은 고장 시 기계적 이벤트가 발생한 위치와 조건을 포함한다. 목표는 전통적인 주행 거리에 따른 서비스 예약보다 빠르고 포괄적인 진단 및 수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운전자에게 운행 습관과 연료 소비량, 트럭 ...

트럭 볼보 연결성 2020.10.30

볼보 자동차, 차세대 자율주행 차량 개발에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 자비에’ 채택

볼보 자동차는 2020년 초 생산될 차세대 자동차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 자비에(NVIDIA DRIVE AGX Xavier) 컴퓨터를 채택했다고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밝혔다. 볼보는 고도로 통합된 인공지능(AI) 차량용 컴퓨터인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 자비에를 통해 개발 및 지원에 필요한 총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자율주행 기능 개발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차량의 초기 생산 모델은 기존의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을 능가하는 레벨 2 이상의 보조주행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360도 서라운드 인식과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통합한 자율주행 기능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볼보는 엔비디아 기반 컴퓨팅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연결 서비스와 에너지 관리 기술, 차량 내 개인화 옵션, 자율주행 기술 등을 구현한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유럽 2018’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기술이 제대로 구현되면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이 향상될 것”이라며, “자동차가 운전자 대신 주행하며 계속 모니터링 하기 위해서는 전례 없는 센서 아키텍처와 AI 소프트웨어, 그리고 컴퓨팅 및 안전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볼보 자동차 하칸 사무엘손 사장 겸 CEO는 “자율주행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려면 엄청난 양의 컴퓨팅 파워가 필요할 뿐 아니라, AI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엔비디아와 볼보의 협력은 이를 구현하기 위한 과정의 일환으로, 우리가 고객들에게 안전하면서도 완전한 자율주행 차량을 선보이는데 상당한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는 자율주행용 프로세서인 엔비디아 자비에 시스템온칩(SoC)을 포함한다. 안전을 위해 설계된 자비에 SoC는 중복되거나 다양한 알고리즘을 ...

볼보 엔비디아 2018.10.11

MWC: 볼보, “V2V” 차량 통신 시스템 공개

볼보가 실시간으로 운전자에게 전방에 있는 빙판길이나 사고 상황을 알려주는 차량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재 볼보의 스웨덴 연구소에서 실험 단계에 있는 이 기술은 자동차 바퀴의 센서로부터 수집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만약 한 볼보 차량이 빙판길을 지나게 되면 바퀴의 센서는 빙판길의 GPS 위치 정보를 볼보의 서버에 전송하는데, 이는 다시 해당 빙판길 인근에 있는 볼보 차량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빙판길에 대한 경고를 보내는 것이다. 볼보에서 안전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에릭 이스라엘슨은 MWC 발표 석상에서 해당 시스템을 시연하며 “운전자들은 차량의 대시보드에서 작은 경고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는데, 빙판길 등의 위험 요소가 가까워질수록 아이콘이 커지는 형식”이라고 설명했다. 볼보의 실시간 경고 시스템은 바퀴 외에도 차량의 고장 경고등에도 연동되어 자동차가 갑작스럽게 정지하는 등의 오작동 시 인근의 차량에게 경고 신호를 보낼 수 DT다. 볼보의 이 같은 V2V(Vehicle-to-vehicle) 소통 기술은 현재 자동차 업계에서는 화제의 단어라고 할 수 있다. 일부 연구진들은 차량들이 지속적으로 텔레매틱스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어 차선을 변경하기 전 주변 상황을 알려주거나 전방의 사고 현장을 사전에 경고해 연쇄 추돌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복잡한 시스템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론, 아직 볼보의 시스템은 이보다는 덜 발달됐으나 머지 않아 일반 소비자 시장에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볼보는 2016년 출시될 예정인 자사의 XC90 SUV 후속작에 본 시스템을 탑재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텔레매틱스 볼보 V2V 2015.03.04

볼보, “카메라, 레이저, 센서로 무인자동차 실현한다”

볼보가 “2017년 중으로 100대의 차량에 센서와 레이저,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GPS를 탑재하는 것으로 무인자동차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볼보는 지난 2014년 스웨덴 고텐부르크에서 무인자동차 개발 프로젝트를 개시했으며, 2016년 중으로 스웨덴 도로에서 무인자동차 주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볼보의 기술 전문가 에릭 코엘링은 "무인자동차 성공의 열쇠는 바로 센서와 컴퓨터, 그리고 차량의 섀시 시스템을 매끄럽게 연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메라, 레이저, 그리고 센서로 무장하다 무인자동차는 기본적으로 매우 정교한 지오포지셔닝(geo-positioning) 기술로 동작하는데, 볼보는 현재 레이더와 카메라, 그리고 레이저 센서를 사용해 차량 주변을 360도로 감지할 수 있는 포지셔닝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다. 자동차의 앞 유리에 탑재된 3초점 카메라는 차량 바로 앞이나 옆에 위치한 물체를 감지할 수 있으며, 도로 상에 있는 파편과 같이 더 멀리 떨어져 있는 작은 물체들도 포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러한 카메라의 감지 기능 덕분에 차량은 원거리에서도 바리케이드나 사고차량, 그리고 보행자 등의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카메라 외에도 차량 앞 공기흡입구 부분에 탑재돼 있는 다수의 빔 레이저 스캐너 역시 150m 전방에 있는 사물을 넓은 시각에서 감지하며, 차량의 양 섀시 부분에 있는 중거리 탐지 레이더는 자동차 옆의 가드레일과 다른 차와의 거리를 측정하는 것으로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범퍼에는 원거리 레이더와 12개의 초음파 센서가 탑재된다. 볼보의 자동차들은 교통 당국의 클라우드를 통해 최신 지도와 교통 상황 정보를 다운받아 운전 경로를 찾아 준다. 볼보 측은 “개발에 있어 가장 어려웠던 문제 가운데 하나는 차량이 운전자가 운전 불능 상태에 빠진 비상 상황을 감지해 스스로 무인 자동차 모드로 전환시키게끔 하는 것이었다&...

볼보 무인자동차 2015.02.25

볼보, 스웨덴 거리를 무대로 무인 자동차 100대 주행 예정

볼보가 일반 도로에서, 일반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인 자동차 시험 운행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운전자는 버튼 하나를 누르는 것만으로 엑셀, 브레이크, 회전 등 ‘무인 자동차’에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볼보 자동차 그룹의 “드라이브 미(Drive Me)” 프로젝트는 2017년까지 일반 도로에 100대의 무인 자동차를 달리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스웨덴 고텐부르크의 거리에는 프로토타입 제품들이 운행되고 있다. 시험 주행에 사용되고 있는 도로들은 시민들의 출퇴근길에 사용되는 일반 도로다. 현재의 프로토타입 자동차는 아직 테스트 초기이기 때문에 운전자가 지속적으로 상태를 관리해야 한다. 볼보의 기술 전문가 에릭 코엘링은 "우리가 궁극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것은 운전자가 핸들을 완전히 놓고 운전 중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볼보의 무인 자동차는 레이더와 카메라, 그리고 레이저 기술을 사용하여 주변 상황을 인식한다. 또한, 볼보의 클라우드 시스템은 각각의 자동차 컴퓨터에 자동으로 최신 지도 데이터를 전송한다. 코엘링은 “우리는 교통 안전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다. 우리는 이 자료로부터 거의 대부분의 충돌은 운전자의 실수로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며 “만약 무인 자동차가 상용화된다면 수많은 교통 사고의 원인이 제거되는 것이기에 더욱 안전한 운전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코엘링은 볼보가 이 같은 공공 시범 운행을 통해 무인 자동차가 교통 환경의 자연스러운 일부가 되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사회적 이익에 대해 고찰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볼보는 “드라이브미” 프로젝트를 구글의 무인 자동차와 같은 다른 프로젝트들과 차별화시키는 것은 바로 입법기관과 교통 당국, 고텐부르크라는 인구 50만명 가량의 주요 도시, 자동차 제조사와 그 실질적인 고객...

볼보 무인자동차 2014.05.08

'자동차 문, 본넷이 배터리?' 볼보, 마음대로 주형 가능한 배터리 신물질 공개

볼보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장에 상당한 파급력이 예상되는 신기술을 공개했다. 유럽연합의 자금 지원을 받아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수년간 연구해 온 것으로, 자동차 표면에 내장할 수 있는 재충전 가능한 배터리다. 이 기술은 구조적인 초강력 축전기로 구성돼 있다. 기존의 자동차 배터리보다 가볍고 크기도 작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재충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새로운 기술은 강화 탄소섬유와 유연한 나노구조 배터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자동차 문과 트럭 뚜껑 등 자동차 외부의 다양한 부분으로 제작할 수 있다. 현재의 재충전 배터리처럼 제동 에너지로 재충전하거나 축전지에 연결할 수 있다. 연구진은 개발과정을 보면 이 기술은 볼보 S80 자동차에 시범 적용됐다. 트렁크 뚜껑 등에 적용했는데 자동차의 12V 시스템에 공급하기에 충분한 전기를 생산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연구진은 이 물질로 기존의 자동차 외장 부품을 완전히 대체하면 자동차 전체 무게를 15% 이상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용화에 성공할 경우 전통적인 전기차 배터리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ditor@idg.co.kr 

전기차 볼보 배터리 신물질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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