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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바이스 / 스마트폰 / 안드로이드

구글 픽셀, 연말까지 300만 대 판매 예상…픽셀 XL은 공급 지연

Derek Walter | Greenbot 2016.11.30
구글 픽셀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일부 모델은 출시 2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재고가 모자랄 지경이다.

모건 스탠리의 최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의 픽셀을 300만 대 정도 판매해 약 2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역시 128GB 픽셀 XL로, 매출 이익률은 25%이다. 가장 저렴한 32GB 모델도 22%이다.

올해 3분기에만 4,550만 대의 아이폰을 팔아치우며 28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애플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구글에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모건 스탠리는 또한 2017년 구글이 픽셀로 올릴 수익이 약 3억 8,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는데, 이는 온전히 픽셀 판매로 얻은 수익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다른 구글 서비스와 픽셀의 긴밀한 통합은 부가적인 매출 창출 기회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픽셀 XL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픽셀 XL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일부 버라이즌 고객은 여전히 예약 주문을 출하를 기다려야 한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직접 경쟁하겠다는 구글의 전략은 확실히 기대했던 성과를 올리고 있다. 자사 서비스를 사용자의 디지털 일상에 핵심 요소로 제공하고자 하는 구글로서는 애플처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하는 것은 옳은 접근법이다.

하지만 픽셀이 주류 안드로이드 폰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는 다른 통신사와의 협력관계가 결정할 것이다. 현재는 버라이즌만이 픽셀을 판매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Tags 픽셀 버라이즌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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