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세계 최고속"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 출범

편집부 | Computerworld 2009.04.03

홍콩의 모바일 사업자 CSL이 홍콩에 21Mbps에 이르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네트워크를 출범시켰다.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All-IP 모바일 브로드밴드 네트워크라고 주장하고 있따.

 

넥스트 G라고 명명된 이번 네트워크에 대해 CSL의 CEO 타렉 로비아티는 "넥스트 G를 통해 소비자들은 한층 강화된 모바일 멀티미디어를 전대 미문의 사용성과 기능성을 가지고 즐길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ZTE의 CEO 윈 위민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SDR-기반의 HSPA+ All IP 네트워크르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넥스트 G는 CSL의 통합형 2G/3G aLL-IP SDR(Software Defined Radio) 기반의 HSPA+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된다. 2009년 1월 CSL은 4G FD-LTE 23.6Ghz 라이선스를 획득한 바 있다. CSL 측은 넥스트 G가 즉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특성을 가졌다는 점에서 4G 또는 LTE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수순을 이미 보유한 셈이라고 밝혔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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