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5

구글 I/O 2014서 차세대 안드로이드 공개… 가을 정식 출시

Blake Stimac | Greenbot
지금까지 구글 I/O에서는 완전한 안드로이드가 공개되지는 않았었다. 구글은 이 자리에서 차세대 안드로이드가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에 일부 기능만 공개해왔는데, 올해는 이런 관행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위크(Businessweek)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에서 안드로이드와 크롬, 구글 앱스의 책임을 맡고 있는 선다 피차이가 “세상이 우리가 하는 일을 더 빨리 이해하길 바란다”라고 전하면서, 구글 I/O 2014에서 차세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위 롤리팝이라고 불리는 차세대 안드로이드가 올해 I/O에서 공개된다면, 행사의 중심이 지금까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모바일 운영체제 위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안드로이드 웨어도와 TV 소프트웨어 역시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구글은 차세대 안드로이드에 대해서 많은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25일(현지시간) 열리는 구글 I/O에서 어떤 모습으로 공개될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4.06.25

구글 I/O 2014서 차세대 안드로이드 공개… 가을 정식 출시

Blake Stimac | Greenbot
지금까지 구글 I/O에서는 완전한 안드로이드가 공개되지는 않았었다. 구글은 이 자리에서 차세대 안드로이드가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에 일부 기능만 공개해왔는데, 올해는 이런 관행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위크(Businessweek)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에서 안드로이드와 크롬, 구글 앱스의 책임을 맡고 있는 선다 피차이가 “세상이 우리가 하는 일을 더 빨리 이해하길 바란다”라고 전하면서, 구글 I/O 2014에서 차세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위 롤리팝이라고 불리는 차세대 안드로이드가 올해 I/O에서 공개된다면, 행사의 중심이 지금까지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모바일 운영체제 위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안드로이드 웨어도와 TV 소프트웨어 역시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구글은 차세대 안드로이드에 대해서 많은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25일(현지시간) 열리는 구글 I/O에서 어떤 모습으로 공개될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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