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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마이크로포커스, 소스코드 및 웹사이트 보안 취약점 진단 이벤트 진행

한국 마이크로포커스(Micro Focus)는 애플리케이션의 소스코드 및 웹사이트에 보안 취약점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취약점 진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 이벤트에는 정확성과 깊이 있는 커버리지로 취약점 진단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포티파이(Fortify)가 사용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기업은 2,000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 중인 포티파이의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포커스는 이번 무료 진단 이벤트에 참가하면 적합한 기업으로 ▲개발 단계부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조기 보안 취약점 탐지가 필요한 조직, ▲다양한 개발 언어 및 플랫폼에서 보안 분석 및 진단이 필요한 조직, ▲정적/동적 분석 연계 및 하이브리드 분석 지원으로 웹사이트 분석이 필요한 조직을 꼽았다. 마이크로포커스는 “무료 이벤트이지만, 가트너 리포트에서 엔터프라이즈 부문 1위로 선정된 제품으로 정확하게 진단할 예정이다.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인 만큼, 소스코드와 웹사이트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고민이 있는 기업이 참여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무료 이벤트 등록 페이지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히면, 사전 협의를 통해 소스코드 파일, URL, 계정 인증 정보를 확인하고, 마이크로포커스 포티파이를 설치해 점검이 진행된다. 점검이 완료되면, 각각에 대한 취약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가 제공된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포커스 이벤트 보안취약점 2021.04.29

“아이패드 프로부터 아이맥까지” 애플 봄 이벤트 미리 보기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애플은 내일 새벽 2시, 2021년 첫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어떤 제품이 공개될지 각종 추정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가능성이 높은 것부터 낮은 것까지 지금까지 나온 정보를 총정리한다.   가능성 높은 것 :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프로는 2018년 이후 ‘제대로’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2020년에는 LiDAR와 초광각 카메라, A12Z 프로세서, 매직 키보드, 트랙패드 지원 등이 추가됐지만, 제대로 업그레이드됐다고 보기는 조금 어렵다. 들리는 바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에서는 마침내 제대로 업그레이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신형 아이패드 프로에는 A14X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의 패턴을 보면, X 프로세서는 애플 실리콘 맥의 M1과 유사한 성능을 제공할 것이다. 즉, 고성능 CPU 코어와 GPU 코어가 2배인 A14로, 엄청나게 빠르다. 아이폰 12 프로와 같은 카메라 모듈로의 업그레이드, 5G 연결, 썬더볼트 지원 등도 기대된다.   그렇지만 가장 크게 업그레이드되는 것은 디스플레이일 것이다. 최소한 12.9인치 대형 모델에는 미니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LED와 관련해선 링크의 기사를 참고하면 되는데, 더 작은 LED 백라이트를 추가해서 명암비와 색재현도, HDR 등이 좋아지는 기술이다.   가능성 높은 것 : 애플 펜슬 3세대 여러 Macworld 독자들이 지적했듯, 이번 스프링 로디드(Spring Loaded) 행사 초대창은 애플 펜슬로 그려진 것이 틀림없다. 하지만 어떤 애플 펜슬을 썼는지는 알 수 없다. 애플 펜슬 최신 버전은 2018년에 새로운 무선 충전 기능을 추가해 출시됐다. 나머지는 1세대와 똑같으며, 애플은 1세대 애플 펜슬도 여전히 판매 중이다. 하지만 애플이 신형 애플 펜슬을 개발 중이라는 소문이 있다. 광택 마감이라는 것 외에 알려진 것은 없지만, 애플이 이번 행사에서 신형 모델을 공개할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신형 ...

애플 이벤트 아이맥 2021.04.20

애플, 3월 행사 취소 가능성에 무게

애플이 3월로 예정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취소한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말, 프론트 페이지 테크(Front Page Tech)의 존 프로서는 애플 관계자로부터 이번 행사가 취소된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트위터에 올렸다. 포브스(Forbes)의 데이비드 페란 역시 애플 관계자가 이번 행사가 열리지 않는다고 확인했다고 화요일 오전 보도했다. 컬트 오브 맥(Cult of Mac) 역시 화요일 오후에 애플 측에 행사 취소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애플의 본사와 스티브 잡스 극장이 있는 쿠퍼티노는 산타클라라 보건복지부 하에 있는데, 최근 대규모 행사 취소를 명령했다. 해당 명령은 3월 11일부터 3주간 유효하다. 애플 행사는 3월 31일에 열릴 예정이었다. 컬트 오브 맥에 따르면, 애플은 행사 개최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의 명령이 취소를 결정하게 된 주요인이 됐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지연도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컬트 오브 맥의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제품 출시 일정을 재조정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더 변경될 수도 있다. 애플은 봄 행사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왔는데, 올해는 아이폰 SE2, 신형 아이패드 프로, 귀를 덮는 형태의 에어팟 등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됐다. 물론, 애플은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없이 일부 기자들을 초대하거나, 온라인 행사를 열어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도 있다. editor@itworld.co.kr  

이벤트 행사 애플 2020.03.11

“아이폰, 애플 워치, 그리고 하나 더” 미리 보는 애플의 9월 이벤트

모두가 기다리는 이벤트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애플 CEO 팀 쿡과 애플의 임원들은 스티브 잡스 극장(Steve Jobs Theater) 무대에 올라 우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희망 목록에 올릴 신제품들을 소개할 것이다. 어떤 것이 등장할까? 늘 그렇듯 애플의 이벤트 초대장에서 애플이 공개할 신제품에 대한 단서가 거의 없었지만, 다행히 우리가 가진 정보가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꾸준히 나온 루머와 iOS 13에서 발견한 단서들, 그리고 직감을 통해 이번 이벤트에서 보게 될 신제품을 유추할 수 있다.   신형 아이폰   먼저, 9월 둘째 주는 애플이 2012년 아이폰 5를 공개한 이후 신형 아이폰을 공개해온 시기다. 그동안 신형 아이폰에 대한 엄청난 양의 루머가 쏟아졌는데, 다음은 루머를 통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 내용을 추렸다.   2019 아이폰 루머 총정리 : 새로운 코프로세서 ‘로즈’ 탑재 예정 [업데이트] 명칭 : 아이폰 11, 아이폰 11 프로, 아이폰 11 프로 맥스 디자인 : 현재 아이폰 XR, XS, XS 맥스와 유사하지만, 후면에는 표면을 불투명하게 처리한 프로스티드 글래스(frosted glass)가 적용될 예정 크기 : 현재 제품군과 동일 카메라 : 아마 가장 눈에 띄는 새로운 요소가 될 것이다. 세 모델에 모두 카메라가 추가되어서 아이폰 XR 후속 모델은 카메라 2개, 나머지는 초 광각 렌즈를 포함한 3개의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능 : 늘 그렇듯 신형 아이폰에는 새로운 칩인 A13이 탑재된다. 속도와 그래픽이 향상된다. AI 및 AR 관련 작업을 처리하는 매트릭스 코프로세서가 탑재되어 메인 프로세서는 휴대폰과 관련된 작업만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충전 : 세 모델 모두 무선 충전이 지원된다(2년 전 처음 도입됐다). 여기에 역방향 무선 충전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즉, 신형 아이폰을 뒤집어서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다른 아이폰이나 에어팟을 충전할 수 있다는...

이벤트 애플 애플워치 2019.09.10

'예산, 경험 없어도...' 신생기업을 위한 마케팅 팁 5

마케팅은 매우 강력한 도구다. 마케팅은 한때 비용이 많이 드는 활동으로 간주됐으나 이제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덕분에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었다.  기술의 발전은 일반적으로 마케팅 활동 예산이 매우 적은 신생기업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마케팅은 사후에 고려해서는 안 되며, 신생기업이 실행 가능한 제품을 만든 즉시 마케팅을 생각해야 한다.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할애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에 도움이 될만한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광고 허브스팟 인스타그램 2018.12.21

“신형 아이패드가 온다” 애플, 재미 요소 더한 30일 이벤트 초대장 배포

애플이 마침내 다음 이벤트의 초대장을 배포했다. 10월 30일 부르클린 아카데미 오프 뮤직( Brooklyn Academy of Music)의 하워드 길맨 오페라 하우스(Howard Gilman Opera House)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초대장에는 재미가 더해졌다. 애플의 행사 초대장은 원래 주 이미지와 멋진 문구가 특징이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르다. “There’s more in the making”이라는 문구는 같지만, 초대장을 받은 사람마다 주 이미지가 다르다. 애플 로고를 여러 가지로 변형해 초대장마다 달리 한 것. 이는 분명 이번 행사가 창의성과 관련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Macworld가 받은 초대장은 애플 로고가 슬라임처럼 흘러내리는 것이다. 할로윈을 연상시킨다.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아이패드가 공개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같은 창의적인 초대장이 그럴듯해 보인다. 또한, 신형 아이패드를 발표하면서 어도비의 역할이 클 것으로도 예상할 수 있다. 어도비가 최근 예고한 아이패드용 풀 버전 포토샵을 시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신형 애플 펜슬과 로직(Logic)이나 파이널 컷(Final Cut) 같은 애플의 전문가용 툴의 iOS 버전도 기대된다. 초대장이 의미하는 바는 너무도 분명하다. 약 일주일 후 우리는 처음으로 완전히 재디자인된 아이패드를 보게 될 것이다. 신형 아이패드에는 홈 버튼을 없애고 USB-C 포트를 탑재하리라는 소문이 있는 상태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운 저가형 맥북과 전문가용 맥 미니, 그리고 아이맥 프로의 업데이트 버전도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할로윈 전날 행사가 개최된다는 점에서 매장 특별 행사도 발표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나저나, 에어파워(AirPower) 소식은 들을 수 있을까? editor@itworld.co.kr  

이벤트 아이패드 애플 2018.10.19

업데이트 : 2018년 애플 행사 일정 총정리 "언제, 어떤 제품이?"

애플은 CES나 E3 같은 대형 행사에 참여하기보다는 자체적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 애플은 언론이나 업계 전문가를 초대하고 최신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공개한다. 이 특별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스트리밍돼 수백만 명의 애플 애호가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WWDC는 개발자를 위한 발표에 중점을 둔 행사로, 일반적으로는 IOS나 맥OS 최신 버전, 일부 하드웨어 제품을 발표하는 대규모의 기조연설로 시작한다. 보통은 수 주 전에 특별 행사의 정확한 날짜가 발표되는데, 행사 시기는 매년 비슷하다. 2018년 애플이 개최할 가능성이 큰 행사와 발표될 신제품을 예상해보았다. 2018년 9월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워치 애플은 매년 9월 새로운 아이폰 제품을 발표하는 행사를 연다. 지금까지는 9월 두 번째 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개최됐다. 이 패턴에 따르자면 올해 행사는 9월 11일이나 12일에 열릴 것이 거의 확실시된다. 새 아이폰 3종 올해 아이폰 신제품은 9월에 발표될 예정인데, 이 제품의 이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아이폰 XS 같은 이상한 이름일 리는 없고). 아이폰 9는 빠졌지만, 이름과 상관 없이 현재로서는 아이폰 X와 같은 크기 하나, 아이폰 X보다 더 큰 제품이 하나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이름이 무엇이건 간에 이 제품이 아이폰 X의 S모델이 될 가능성이 크다. 또, X처럼 긴 디스플레이와 최소화된 베젤, 터치 ID 없는 디자인에 LCD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조금 더 저렴한 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아이패드 프로 프로세서 성능이 향상되고 애플 펜슬을 지원하는 보급형 아이패드에 대한 보도가 이미 나왔다. 그러나 한 해 내내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소문도 끊이지 않았다. 이 제품은 터치 ID를 빼고 더 얇고 대칭적인 베젤을 넣고, 트루뎁스 모듈을 채용해 페이스 ID를 지원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금 더 아이폰 X를 닮은 외관일 수도 있다. 아이폰에서처럼 헤드폰 잭을 빼고 충전 포트 주변에 아...

맥북 이벤트 2018.03.19

애플, 3월 27일 교육 이벤트 개최… 저렴한 9.7인치 아이패드 나올까

애플이 3월 27일 시카고 레인 테크 칼리지 프렙 하이 스쿨(Lane Tech College Prep High School)에서 개최되는 행사의 초대장을 배포했다. 이 초대장에는 애플 특유의 ‘최소 정보’만이 담겨있으나, 이미지와 함께 들어있는 문구에는 “현장 학습을 갑시다(Let’s take a field trip)”라고 적혀있다. 또한, 초대장 안에는 “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창의적인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으러 오십시오”라고 되어 있다. 즉, 이번 이벤트는 교육 시장을 대상으로 한 애플의 제품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어떤 것이 가능할까? 저렴한 9.7인치 아이패드 : 몇 달 전부터 저렴한 9.7인치 아이패드가 나오리라는 소문이 파다하며, 지난 2월에는 EEC가 아이패드 2종에 대해 승인한 바 있다. 저렴한 맥북 혹은 맥북 에어 : 저렴한 맥북 에어와 맥북에 관한 소문도 많았다. 전문가들은 학교에서 크롬북을 도입하는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는 애플이 저렴한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클래스킷(ClassKit)이 포함된 iOS 11.3 : 우리는 모두 iOS 11.3이 곧 나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베타 2에서는 교육용 앱 개발을 위한 클래스킷이라는 새로운 개발 프레임워크가 발견됐다. 애플은 아직 이와 관련해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았으므로, 이번 행사가 적기로 보인다. 에어파워(AirPower) 충전 매트 : 800달러 이상의 휴대폰을 위한 무선 충전 매트는 정확히 교육용 제품은 아니지만, 애플이 이 제품을 올해 출시한다고 밝혔고 빠른 시일 내에 출시한다는 소문이 있다. 이번 행사에서 에어파워와 관련해 긴 이야기를 하지 않고, 이제 정식 출시한다고만 언급하고 넘어갈 수도 있다. 애플 펜슬 2 :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 중 하나지만, 초대장의 그림을 보자. 애플 펜슬로 그려진 것이 분명하다. 마그네틱 접함, 다른 센서를 탑재한 교체 가...

교육 이벤트 ios 2018.03.19

'이번 주말 콘서트' 최신 정보 제공하는 구글 업데이트

검색하다가 소셜 캘린더를 채우는 새로운 기능이 스마트폰용 구글 검색 도구에 탑재된다. 많은 사용자들이 뉴스, 콘서트 영상, 귀여운 고양이 GIF를 찾을 때 구글 검색을 이용한다. 그러나 근처에서 열리는 공연이나 중요한 행사가 열릴 때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안드로이드와 iOS 구글 앱, 그리고 스마트폰의 구글 검색창에 최신 업데이트가 적용돼 지역 행사에 대한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포함됐다. 예를 들어 ‘이번 주말 콘서트’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 상단에 새로운 일정 탭이 나타난다. 따라서 오늘, 내일, 다음주 등에 일어나는 지역 행사를 빠르게 알 수 있고, 날짜와 시간, 위치를 쉽게 달력 형태로 볼 수 있다. ‘더 많은 일정’을 두드리면 다른 날짜의 행사가 펼쳐지고, 행사를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보거나 입장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아직 모든 스마트폰에 공개적으로 적용되지는 않았으나 구글은 “내 위치 근처의 이벤트” 같은 흔한 질문을 포함한 다양한 검색어에 대한 응답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검색 결과는 보통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나 밋업(Meetup) 등 인기 일정 사이트로 채워질 것이다. 한편 구글은 다양한 최신 검색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나 이벤트를 검색어로 표시하도록 홍보 담당자 유도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새로운 이벤트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려면 구글 앱 업데이트가 필요한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새 기능은 빠른 시일 내에 iOS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서 출시될 계획이다. 구글은 보편적인 검색 도구로 활용되고 있지만, 지금까지 대규모 행사가 아닌 최신 지역 이벤트가 언제나 검색 결과에 바로 나타나지는 않았다. 지역 행사에 새로운 초점을 맞추면 구글은 여행 일정 계획 도구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검색 이벤트 캘린더 2017.05.11

페이스북, 이벤트 전용 앱 안드로이드용으로 공개

두 달 전 아이폰 전용으로 공개됐던 페이스북 이벤트 앱이 안드로이드용으로도 출시됐다. 기능은 iOS 버전과 거의 동일하다. 이벤트 앱은 모든 이벤트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페이스북 달력으로 참가 예정인 이벤트나 참가할 만한 이벤트, 근처에서 열리는 이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개인 캘린더도 가져와서 사용해 일정 관리도 할 수 있다. 이 앱은 iOS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메신저 앱 같은 안드로이드의 머티리얼 디자인이 적용되지 않았다. 페이스북의 강점 중 하나는 이벤트를 홍보하는 것으로, 이 새로운 앱은 이러한 강점을 더욱 부각하기 위한 앱이다. 뉴스피드 중에서 ‘이벤트’에 관한 것만 골라 볼 수 있어, 가짜 뉴스나 다른 것들에 주의를 빼앗길 필요가 없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이벤트 2016.12.14

“신제품 그 이상” 애널리스트들 애플 행사서 맥 제품군 비즈니스 전략 공개 예상

이번 주 목요일 애플이 2015년 3월 이후 처음으로 맥 중심의 이벤트를 개최하고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애플은 이 행사에서 맥 제품군 개편 소식을 전하고, 새로운 제품의 사양과 가격을 발표할 것이다. 하지만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이 이보다 더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망한다. 스티브 잡스의 상징이자, 현 CEO 팀 쿡이 가끔 모방하는 “하나 더(One more thing)”이 아니다. 맥에 대한 설명대신 맥 제품군을 설명하는 새로운 기법, 즉 맥 제품군에 대한 새로운 마케팅 메시지다. 애널리스트들이 이렇게 예측하는 이유는 애플이 그동안 맥 신제품에 대해서는 기자회견식의 소개를 하고 빠르게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에 들어갔지만, 이번에는 생중계되는 행사를 택했기 때문이다. 보통 생중계되는 행사는 아이폰 등 판매량이 많은 제품이나 애플 워치 같은 완전한 신제품을 공개할 때만 택하던 방식이다. 마지막으로 생중계 방식의 맥 공개 행사가 치러졌던 것은 1년 만 전이며, 여기서 애플은 급진적으로 변화했던 새로운 맥북을 공개했다. 따라서, 잭도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잰 도슨은 애플이 이번 행사를 맥이 어떤 상황에 맞는지 설명할 기회로 활용할 가능성을 엿봤다. 도슨은 이것이 차세대 맥의 사양보다 훨씬 더 흥미로울 것이고 내다봤다. 도슨은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를 개인용 컴퓨터의 미래로 이야기해왔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맥은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할까?”라고 물었다. 그는 지난 7월 쿡의 발언을 언급했다. 당시 쿡은 아이패드 프로가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의 PC 노트북을 대체하게 될 제품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광고로도 아이패드 프로를 태블릿과 키보드가 결합된 ‘컴퓨터’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도슨은 이번 행사에서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와 맥을 확실히 구분하리라고 전망했다. NPD 그룹의 애널리스트 스티븐 베이커 역시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언급이 있으리라 예상한...

이벤트 분석 2016.10.26

페이스북, 이벤트 전용 iOS 앱 공개

페이스북이 인기 기능인 이벤트를 하나의 앱으로 독립시켰다. 지난주 목요일 공개된 이벤트(Events) 앱은 친구들이 개최하는 행사에 참석 여부를 알리고, 캘린더를 관리하고, 근처에서 진행되는 행사를 찾을 수 있는 앱이다. 페이스북 친구들의 이벤트 중심의 뉴스피드만 표시되며, 지도에서 행사를 찾거나 여행 예정이라면 다른 도시의 행사를 검색할 수도 있다. iOS용으로 먼저 출시됐으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공개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매일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페이스북 이벤트를 매일 사용하기 때문에 페이스북 메신저처럼 별도의 앱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는 기존의 페이스북 앱에서도 이벤트에 엑세스할 수 있는데, 향후 메신저 앱처럼 이벤트와 관련된 것을 탭하면 전용 앱으로 이동될지는 확실치 않다. 하지만 이벤트 앱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내장 캘린더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뒤 서비스를 중단한 선라이즈(Sunrise)와 유사하다. 선라이즈와 마찬가지로 구글 캘린더나 아이클라우드 캘린더 등 서드파티 캘린더를 불러올 수 있어서, 모든 종류의 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초 페이스북은 티켓마스터(Ticketmaster)와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와 손잡고 페이스북 앱에 티켓 판매 기능을 통합하기 시작했다. 독립적인 이벤트 앱의 등장은 페이스북이 이 영역을 앞으로도 확대할 예정임을 시사한다. 이벤트 플랫폼에 더욱 집중하면서 티켓 구매자, 행사 진행자, 그리고 물론 광고주까지 직접적이고 끊김이 없는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이벤트 events 2016.10.10

탐지와 대응,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위협 환경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탐지와 사고 대응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면서 보안은 점점 더 협업 영역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 협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Credit: Getty Images Bank 많은 보안 전문가가 로보틱스 클러스터협회가 주최한 MASSTLC 컨퍼런스에서 이에 관한 논의를 시작했다. IBM 엑스포스(X-Force) 연구 전략가인 크리스 폴린은 "문제는 환경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운로드 또는 업로드되는 데이터의 양은 어느 정도인가? SIEM은 정책과 규정 준수를 파악하기 위한 임계점을 주시하지만 환경에 대한 지식도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사용자들이 업/다운 로드하는 파일은 특정 크기로 정해져 있지 않다"고 말했다.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에 따른 인력이 필요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기업은 이런 인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경보의 범람에 직면하고 며칠 동안 문제 해결에 골몰하는 보안 팀이 환경을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폴린은 "자산 인벤토리와 데이터 검색, 두 가지 개념이 있다. 이 두 가지 개념은 긴밀히 연계된다. 어떤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이 있는지, 이 애플리케이션의 소유자는 누구인지, 인증된 사용자는 누구인지,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누가 어떤 권한을 갖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정책을 적용하기 전에 먼저 인벤토리와 접근 제어에 대해 알아야 한다. 폴린은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소스코드 데이터 또는 금융 데이터를 기준으로 PCI 데이터는 어디에 위치하는 지와 같은 상황 인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용자 행동 분석(User behavior analytics)은 매우 오래 전부터 사용되고 있지만 기계가 집계하고 연계할 수 있는 데이터의 규모가 커지면서 최근 몇 년 사이에 크게 확산됐다. 폴린은 "보안 팀은 환경에서 일어나는 활동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메일 서버 또는 금...

이벤트 탐지 사고 2016.09.06

IDG 블로그 | “D-2” 애플 9일 특별 행사 최종 사전 점검

“시리야 힌트 좀 줘(Hey Siri, give us a hint)” 오는 9일에 있을 애플의 특별 행사 초대장에 적힌 문구다. 시리에게 힌트를 달라고 명령하면 시리는 “이건 우주 전함보다는 작고 사람 눈 속에 들어간 티끌보다는 큽니다.” 혹은 “삼백 만명의 사람들이 엄마에게 전화할 것을 알려주느라 바빠서 초극비의 Keynote 회의에 참석을 못했습니다.”라거나, “확인하려는 모든 항목에 대해 제가 밝힐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거나 거부할 권리도 없다는 점을 확인도 부인도 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말할 수 없습니다. 동의하십니까?”라며, 애플이 행사에서 어떤 제품을 공개할지 힌트를 주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과 아이패드 프로, 시리로 제어되는 애플 TV 등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별 행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만큼, 최종적으로 애플의 신제품에 대한 소문들을 점검해보자. 아이폰 새로운 아이폰은 최대 1,200만 화소까지 향상된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기대된다. iOS 9의 소프트웨어 개선과 새롭고 강력한 A9 프로세서 역시 예상된다. 포스 터치 인터페이스가 도입되어 앱 설계를 더욱 다양하게 만들 것이다. 하드웨어 디자인은 현재 모습과 비슷하며, 4G 지원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패드 어떤 사람들은 이번 주에, 또 다른 사람들은 10월 행사에 새로운 아이패드를 공개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떤 경우이든 애플이 아이패드 제품군에 예전과 같은 동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생산성 측면이 강화된 큰 아이패드, 소위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 iOS 9에 포함된 생산성 요소와 최근 애플이 시스코 및 IBM과 손잡았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최근 기업들이 애플 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MDM 전략을 위해 많이 활용됐던 굿 테크놀로지...

이벤트 행사 시리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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