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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성

How-To : 맥에서 아이폰 웹캠 이용시 화면 크기 조절하는 법

맥 벤투라와 iOS16를 지원하는 기기가 있으면, 아이폰 카메라는 맥의 웹캠으로 활용할 수 있다. 매우 유용한 기능이지만, 문제는 화면이 잘 보이도록 아이폰을 제대로 배치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아이폰 영상 화면은 촬영 중 잘라내거나 확대 및 축소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사용자는 아이폰 후면 카메라 또는 전면 카메라에서 보이는 화면을 그대로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아래 2가지 프로그램을 쓰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페이스타임을 쓰지 않을 때 - OBS 애플은 가상 웹캠은 원래 지원하지 않는다. 가상 웹캠을 따로 활용하고 싶다면 외부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하는데, 가장 인기 있는 것은 OBS(Open Broadcaster System)다. 오픈소스 프로그램이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OBS는 가상 카메라 소프트웨어가 내장돼있다. 이전에는 몇 가지 기술적 설정을 조정해야 했지만 지금은 클릭 한 번이면 가상 카메라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다.  OBS에서는 페이스타임이나 다른 앱과 마찬가지로 아이폰을 비디오 소스로 선택할 수 있다. 소스에서 더하기 기호를 클릭하고 비디오 캡처 장치를 선택한 다음, 장치 팝업 메뉴에서 아이폰을 선택해보자. 제대로 작동하면 아이폰 보기의 미리보기가 표시되는데 바로 확인을 클릭하면 된다.  이제 빨간색 사각형의 핸들을 드래그하여 기본으로 표시되는 것보다 더 작게 화면 크기를 자를 수 있다. 이제 컨트롤 메뉴(기본 설정 상 화면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 있음)에서 가상 카메라 시작을 클릭하자. 그다음 줌 또는 기타 화상 회의 또는 비디오 앱에서 OBS 가상 카메라를 선택한다. OBS는 제목, 오디오, 창 등을 추가할 수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공식 문서 및 포럼을 참고하자.   OBS 프로그램을 익히기 너무 어렵다고 생각되면, 오디오, 비디오, 슬라이드, 화면 및 기타 소스를 결합할 수 있는 비디오 프리젠테이션 시스템인 으흠(mmhmm)을 사용해 볼 수 있...

연속성 카메라 2022.11.22

삼성 갤럭시 폴드의 풀리지 않는 의문 4가지

필자가 삼성의 언팩드 행사에 참석한 목적은 단 하나였다. 삼성 갤럭시 폴드를 직접 체험하는 것이었다. 전면 4.6인치 디스플레이와 속에 들어 있는 7.3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갤럭시 폴드는 만약 행사에서 시연한 것처럼 손에 들었을 때 우아하다면, 혁명적인 스마트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삼성의 체험 공간은 갤럭시 S10 제품군으로 가득 채워졌고, 갤럭시 폴드는 만져볼 수 없었다. 유리 전시장에 들어 있는 제품도 없었다. 결국 필자는 풀리지 않은 의문을 그대로 남겨둘 수밖에 없었다.   접힌 화면에 이음매는 없는가? 가장 큰 의문은 무려 1,980달러짜리 갤럭시 폴드를 펼쳤을 때 이음매가 보이느냐이다. 필자는 삼성의 시연에서 언뜻 이음매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삼성의 공식 시연 동영상 42분 59초 부분이나 아래 사진을 참고하기 바란다.   만약 사실이라면, 이런 이음매는 왜 생기는 것일까? 금방 사라지는 일시적인 것인가? 아니면 계속 화면에 남아 있는 것일까? 화면의 내용이 흰색일 때만 보이거나 특정 각도, 특정 조명 아래서만 나타나는 것일까? 삼성의 시연 내내 이런 이음매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일단 나타나자 분명해 보였다. 필자 옆자리의 한 참석자도 이를 눈치챘다. 우려할 만한 부분인지는 알 수 없다. 직접 체험 기회가 생기면 해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음매 논쟁’의 입구에 서 있는 느낌을 떨칠 수 없다. 구글 픽셀 2의 잔상 논쟁이나 구글 픽셀 3의 노치 논쟁처럼 말이다. 확실히 해두고 싶은 것이 있다. 픽셀 3의 노치 논쟁은 과장된 면이 있으며, 픽셀 2도 일부 잔상 현상을 발견했지만, 필자는 제품 자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거두지 않았다. 갤럭시 폴드가 이른바 ‘덕후’들의 혹독한 검증 아래 쇠퇴할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이음매라고는 전혀 없을지 두고 볼 일이다.   호주머니에 넣기 적당한가? 삼성은 갤럭시 폴드의 공식 제원을 공개하지...

연속성 편의성 삼성 2019.02.22

IDG 블로그 | 윈도우 10의 뮤즈는 '애플 OS X'

1월 20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의 일반 소비자용 버전을 공개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스트림 행사는 애플과 비슷했을 뿐만 아니라, 윈도우 10이 애플의 PC 운영체제인 OS X의 행보를 따르는 듯한 느낌이 다분했다. 특히 여러 대의 기기를 지원하려는 정책이 눈에 띈다. 더 놀라운 것은 윈도우 10이 애플의 철학을 기반으로 했다는 점이다. '이길 수 없으면 한편이 되라'는 속담을 철저하게 따르는 것으로 작심한 듯하다. 그 사례로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티넘(Continuum)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한 기기에서 다른 기기로 업무의 흐름을 계속 이어서 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이미 애플은 수년 전부터 이와 비슷한 컨셉인 연결성(Continuity)을 도입했다. 핸드오프(Handoff) 기능이 바로 연결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예시다. 맥과 iOS 기기가 서로 근접해 있으면 한 기기에서 진행 중이던 작업을 다른 기기로 자동으로 넘길 수 있다. 아이폰이 있으면 맥에서 전화를 걸거나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두 번째로는 MS의 가상 비서인 코타나로, 애플의 개인 가상 비서인 시리(Siri)와 컨텍스트 검색인 스포트라이트(Spoitlight)를 혼합했다. 시리가 iOS에만 탑재된 것과는 달리, 코타나는 윈도우 10 데스크톱에도 탑재된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물론, 일반 소비자가 자신의 컴퓨터와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할지는 잘 모르겠다. 또한, 윈도우 10에는 액션 센터(Action Center)가 적용될 예정되는데, 이는 안드로이드와 iOS 알림 센터(Notification Center)와 비슷하다. 그러나 액션 센터는 코타나와 좀 더 밀접하게 연관된다는 점에서 좀 더 차이가 있다. 마치 구글 나우(Google Now)처럼 말이다. 인공지능 비서는 현재 보편적인 개념으로 자리 잡았다. 시리는 2010년에 처음 출시됐으며, 이어 구글도 안드로이드, 크롬 OS, ...

MS 연속성 시리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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