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한국IDC

한국IDC, “2022년 한국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전년대비 17.8% 성장 전망”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2021년 하반기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보고서(2H21 Cloud Services Country Report-South Korea)’에서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전년대비 17.8% 성장하며 2022년 3조 226억 원 규모를 형성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해당 시장은 5년간 연평균 성장률 15.5%를 기록하며 2026년 5조 1,010억 원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 기업들의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가 확대되면서 비용 및 리소스 최적화에 대한 요구사항 증가와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시장 참여를 위한 정부의 클라우드 정책이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기업의 디지털 현대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클라우드 도입 현황, 성장 요인과 저해 요인 등을 분석해 향후 5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동향을 전망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AI 및 자동화, 플랫폼 영역에서 주요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기업들의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으로 교체되며 기업의 편의성을 확대하는 추세다. 배달의 민족, 야놀자, 쏘카와 같은 모바일 앱을 제공하는 기업들은 슈퍼앱 전략을 중심으로 통합적인 고객 중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금융 기업은 마이데이터 중심의 기술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와 연결점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에서는 클라우드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사례가 다양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시장별로 살펴보면,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시장은 지속적인 정부 클라우드 전환 정책이 이어지면서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시장 진출 및 데이터센터 확장 움직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PaaS(Platform as a Service) 시장의 경우, 기업들이 산업별로 RPA, AI, ML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파스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이를 ...

한국IDC 7일 전

한국IDC “2022년 3분기 국내 PC 127만 대 출하…전년 대비 6.2% 감소”

한국IDC는 최근 발표한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 결과를 인용해, 2022년 3분기 국내 PC는 전년 대비 6.2% 감소한 127만 대를 출하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하락 폭인 -3.9%보다 더 큰 하락세이다. 국내 커머셜 부문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등 경기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소비 심리의 위축이 컨수머 시장 감소를 야기해 전반적인 시장 축소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국내 컨수머(가정) 시장은 경기 둔화로 인한 소비 심리 감소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전년대비 -1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내 커머셜(공공/교육/기업) 시장은 교육청의 스마트 디바이스 보급, 경찰청과 군부대 등 공공 부문의 대규모 입찰, 기업의 사무실 복귀 인력을 위한 노후화된 PC 교체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8.1% 성장을 기록했다.   나아가 글로벌 추세를 봤을때 컨수머 시장의 경우 전년대비 -13.9% 하락했으며, 커머셜 시장도 이와 마찬지로 -16.9% 감소세를 보였다. 글로벌 기조와는 상이하게 국내 커머셜 시장이 상대적으로 성장을 보인 요인에는 교육 부문의 성장이 비교적 견고하기 때문이다. 국내 교육 부문은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 기기의 지속적인 보급에 힘입어 PC는 전년 동기대비 44%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컨버터블 노트북은 14만 대 출하하여 전년 대비 약 1.5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육 부문의 크롬북 도입 확대와 더불어 기업 시장을 중심으로 휴대와 이동, 펜 입력 등 직원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프리미엄 컨버터블 제품 활용 증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애플의 M2 프로세스를 탑재한 맥북에어 출시는 <15mm 울트라슬림 물량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15<18mm 울트라슬림 제품은 휴대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12형부터 17형에 이르기까지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화면을 선택할 수 ...

한국IDC 2022.11.15

한국IDC, "2022년 국내 IT 서비스 시장 규모 9조 원...전년 대비 3.3% 성장"

한국IDC는 최근 ‘국내 IT 서비스 시장 동향 및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2022년 국내 IT 서비스 시장이 전년대비 3.3% 성장하며 9조 7,856억 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시장은 5년간 연평균 성장률 2.5%로 2026년까지 10조 7,914억 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 대내외적 경기 불안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에도 불구하고 IT 자산과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업 워크로드의 디지털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해당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는 IT 서비스 시장을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 시장(Project Oriented Services), 매니지드 서비스 시장(Managed Services), 지원 서비스(Support Services) 시장으로 나누어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최근 주요 사업자 경쟁 구도를 조망한다. 올해 해당 시장을 세부 시장별로 살펴보면,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 시장은 주요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수요가 마무리되는 동시에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등 클라우드 고도화 프로젝트로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 이와 함께 데이터 활용 관련 분석 시스템의 구축 수요도 늘어나며 전년대비 3.0%의 시장 성장이 전망된다.  매니지드 서비스 시장의 경우 기업내 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인프라의 효율적 운영 관리가 중요해지며 관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IT 인력 최적화를 위한 단순하고 반복적인 워크로드의 아웃소싱 증가 양상이 뚜렷해지며 전년대비 3.7%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서비스 시장은 기업 내 다양한 워크로드의 현대화 움직임이 계속되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지원 수요를 중심으로 2.7%대의 견고한 시장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위축되었던 IT 투자가 작년부터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며 IT 환경을 현대화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한국IDC가 보고서에서 분석한 2021년 국내 IT서비스 사업자 동향을 살...

한국IDC 2022.11.08

한국IDC, 국내 프린터 및 복합기 시장 22년 상반기 전년 대비 9.9% 감소 ..."코로나19 영향으로 시장 하락세"

한국IDC는 최근 발표한 ‘국내 HCP 시장 연구 분석 보고서’에서 2022년 상반기 국내 HCP 시장이 92만 대를 출하하며 전년 대비 9.9% 감소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입찰 물량과 신학기 수요 집중 현상이 나타나는 1분기에 이례적으로 전년 대비 25.5% 하락하며 올해 상반기 시장의 하락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잉크젯은 올해 상반기 전년 대비 8.2% 감소를 기록했다. 장당 출력 비용이 현저히 저렴한 탱크 타입 잉크젯의 높은 선호도가 꾸준히 유지되면서 잉크젯 시장 내 탱크 타입 제품이 전년 대비 4.8% 포인트 확대된 64.1%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력물의 즉각적인 사용과 인쇄 품질에 민감하지 않은 소상공인을 포함한 중소기업의 수요가 잉크젯으로 유입되면서 300달러 이상의 중고가 잉크젯은 전년 대비 2.6배 성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2021년 이후 심화된 레이저 공급 불안정성이 기업의 잉크젯 수요를 더욱 촉진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전년 대비 11.5% 감소한 레이저는 글로벌 단위의 장기화된 수급난과 산발적인 공급 문제 여파가 국내 시장 감소에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HCP 시장의 급변하는 공급 상황 여파에도 중고가 제품이 다수 포함된 A3 제품군은 프린터 기업의 집중적인 공급 정책으로 안정적인 출하량을 유지하며 전년 대비 6.5% 소폭 감소를 기록했다. 반면 엔트리급을 포함한 A4 제품군은 최근 대면 업무 환경으로 회귀하는 움직임에도 기업 출력 수요 회복이 예상 대비 더디게 나타면서 전년 대비 12.3% 감소를 보였다. 한국IDC 조은애 선임 연구원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급격히 증가한 홈 프린팅 수요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성장 모멘텀이 눈에 띄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2년간 프린터·복합기 인스톨 베이스(Installed Base)의 급격한 증가로 전망 기간 내 국내 시장의 양적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프린터 공급업체들은...

한국IDC 2022.10.27

한국IDC, 2022년 국내 SW 시장 전년 대비 7.8% 성장…시장 규모 7조원 기록 전망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동향 및 미래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이 7조1,489억 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7.8%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해당 시장은 5년간 연평균 성장률 6.5%를 기록하며 2026년 9조 1,037억 원 규모를 형성할 전망이다. 디지털 퍼스트 전략을 중심으로 기업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유연한 접속 환경을 제공하고 데이터 활용 및 주권을 확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도입이 증가하며 관련 시장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DC는 소프트웨어 시장을 애플리케이션, AD&D(Application Development & Deployment), SIS(System Infrastructure Software)로 구분해 분석과 전망을 제공한다. 2022년 해당 시장을 세부 시장별로 살펴보면,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비대면 업무 환경의 확산으로 팀 협업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워크플로우 및 관리 애플리케이션과 HCM 애플리케이션의 수요 확대로 전년 대비 7.4% 성장할 전망이다.  SIS 시장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 확대되면서 가상화 컴퓨팅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 확대 및 데이터 보안에 취약한 핀테크 스타트업 및 중소 규모 기업 중심으로 성장을 이룬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데이터 유출, 해킹 등 사이버 보안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보안 솔루션 도입이 확대되면서 해당 시장은 전년 대비 7.6%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AD&D 시장은 제조, 유통을 중심으로 5G/클라우드/엣지 기술을 활용한 IoT 활용도가 높아짐과 동시에 RPA 및 AI 가속기로 인한 데이터 처리 수요 증가 및 IT 환경을 관리하는 플랫폼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전년 대비 10.4% 성장을 이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의 성장 동인과 이를 저해하는 방해 요인을 분석한다. 최근 데이터...

한국IDC 2022.10.25

한국IDC, “2022년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도구 시장 전년 대비 9.9% 성장할 것”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도구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Big Data and Analytics Forecast, 2022–2026)’에서 2022년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도구 시장은 전년대비 9.9% 성장한 2조 3,302억 원의 매출 규모를 형성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해당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 6.9%를 기록하며 2026년까지 3조 2,485억 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기업을 중심으로 데이터 인프라 및 분석 도구와 자체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솔루션 수요가 산업 전반에 확대되면서 해당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기업이 데이터의 높아진 가치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재정립하고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를 데이터화 하면서 시장 성장 기반으로 작용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해당 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데이터 처리 기술 발전에 따라 관련 인프라 구축 수요와 동반 성장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시간 스트리밍 데이터 및 고객 데이터 플랫폼 같은 솔루션의 시장 수요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특히, 빅데이터 솔루션의 활용도가 이전부터 높았던 금융 산업이나 공공 분야와는 달리 다소 제한적이었던 제조 또는 유통 산업에서도 ‘데이터 경영’을 내세우며 고객 접점에서 다양한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려는 니즈가 늘어났다. 한국IDC는 정부에서 진행하는 지원 사업도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도구 시장의 성장 요인으로 분석했다. 정부의 ‘데이터 바우처’와 같은 지속적 지원으로 국내 중소, 중견 기업을 비롯한 스타트업의 빅데이터 및 분석 솔루션 도입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은 수요기업에 필요한 데이터 및 기술을 공급 기업으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또한, 국내 데이터 산업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정부의 ‘데이터 댐’ 지원 사업은 해당 시장의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김...

한국IDC 빅데이터 시장규모 2022.10.04

한국IDC, “국내 기업 고객경험 강화 위한 IT 투자 확대 중”

한국IDC는 최근 ‘공감적 기업을 위한 국내 미래의 고객 경험 우수사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고객 경험이 기업의 주요 비즈니스 화두로 떠오르며 관련 IT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다. IDC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2022년 국내 고객 경험 동향과 우수 사례를 조망한다. IDC는 미래의 고객 경험(Future of Customer Experience)을 고객과 브랜드 사이에 형성되는 공감대로 정의한다. IDC 미래의 고객 경험 프레임워크는 고객의 니즈와 이를 지원하는 방식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고객 경험과 관련된 인지, 참여, 학습, 그리고 측정 과정에 적용되는 기술을 포함한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고객 지원, 온라인상 고객 경험 강화 등 고객 경험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영역이 비즈니스 우선순위로 인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비전, 전략 및 로드맵 수립 시 셀프 서비스 및 온라인 고객 접점, 매장 내 비접촉 솔루션과 같이 변화된 환경에서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 영역을 고려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IDC는 이러한 추세에 따라 고객 데이터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분석했다. 고객 행동, 구매 이력 분석 등 고객의 니즈를 분석·예측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지능형 고객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소셜 리스닝 솔루션 등 디지털 기술의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객과의 유대감 형성을 통한 리텐션 유지 및 로열티 증진을 위한 장기적 접근이 강조됨에 따라 고객에 대한 이해 및 고객 감정 분석 기반의 고도화된 공감적 상호작용이 더욱 중요해지는 추세다.  특히, 대고객 서비스, 고객 만족도 측정, 고객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마케팅, 세일즈 채널 경험 강화 부문이 고객 경험 관련 기술 투자의 우선순위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의 다양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IT ...

한국IDC 2022.09.28

한국IDC, 2022년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 국내 수상업체 발표…‘DX 서밋’서 온라인 대담 진행

한국IDC(www.idc.com/kr)는 2022년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Future Enterprise) 어워드에서 KT,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신한금융투자를 올해의 국내 수상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구 DX어워드)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디지털 기술과 역량을 활용해 비즈니스 혁신에 두각을 나타낸 조직을 수상 부문별로 선정해 그 우수성을 인정한다.    한국IDC에 따르면 올해는 아태지역 12개국 707개의 엔드유저 조직에서 총 1,071개의 프로젝트가 후보로 참가를 신청했다. 한국에서는 ▲미래의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쳐 부문에서 신한금융투자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클라우드 전환 ▲미래의 업무 부문에서 KT의 ‘KT, 워크이노베이션 프로젝트’ ▲미래의 트러스트 부문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이버 보안 아키텍처의 전환’ ▲올해의 CIO 부문에서 신한금융투자의 전형숙 본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IDC는 오는 10월 13일 IDC DX 서밋을 개최하고 2022년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의 온라인 시상식과 수상사와의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담 세션에서는 수상업체들의 성공 사례를 집중 조명하며 참석자들에게 디지털 퍼스트 세상에서 디지털 리더십을 갖추기 위한 전략 및 방안 등 유익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는 국가 및 아태지역 수상사를 선정하기 위해 2단계 접근 방식을 따른다. 모든 후보는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분류기준에 기반한 표준 평가 프레임워크에 따라 각 국가 및 아태지역 연구원들에게 평가받는다. 국가별 수상 프로젝트는 아태지역 결선에 진출하여 같은 수상 부문의 다른 국가 수상사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의 아태지역 수상업체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IDC DX 서밋 아태지역 컨퍼런스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IDC 2022.09.20

한국IDC, “업무 생산성 및 운영 효율성을 위해 국내 다양한 산업에서 자동화 솔루션 도입 증가”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국내 퓨처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AI 및 자동화 전망’ 보고서에서 업무 생산성 및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RPA와 같은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도입하는 기업이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국내 다수 기업이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해 기존 인력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새로운 업무 형태 및 역할의 변화를 도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는 2021년 국내 다양한 산업에서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IPA) 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관련된 자동화 솔루션 적용 사례를 통해 시장 트렌드, 성공 요인 등 분석 내용을 소개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모든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과 IT 혁신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많은 기업이 자동화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거나 도입 후 순차적으로 전사 업무에 적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업무 효율성 향상이 기업의 주요 과제 중 하나로 부상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업무 자동화 범위를 확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구상하고 본격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한국IDC는 기업이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업무 생산성 및 운영 효율성 향상, 고객 경험 강화, 신규 사업 기회 창출, IT 혁신, 매출 증가 등을 꼽았다. 한국IDC는 보고서에서 성공적으로 자동화 분석 도구를 도입한 기업의 공통 요인을 ▲비즈니스 ▲프로세스 ▲문화를 포함한 세 가지 측면에서 분석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 도입 성공 요인을 살펴보면, 경영진을 비롯한 리더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현업이 직접 사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해 사용을 장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화 도입에 성공한 기업은 단계별로 중장기 전략을 통해 구체적 프로세스 계획을 수립하고, 중간 지표 관리를 통해 자동화 솔루션 성과를 확인한다. 또한, 문화 측면에서는 IT 인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활성화하...

한국IDC 2022.08.22

한국IDC “국내 퍼블릭 IT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2025년까지 연평균 14.8% 성장할 것”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2021-2025 산업별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국내 퍼블릭 IT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4.8%를 기록하며 3조 8,952억 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국내 퍼블릭 IT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각 산업별로 구분되는 클라우드 도입 현황, 성장 요인과 저해 요인, 향후 시장 기회 등을 분석하여 향후 5년간 산업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동향을 전망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산업이 활발해지고 있는 배경에는 최근 산업간 경계가 희미해지고 융합되는 빅블러 현상에 대한 시장 트렌드가 하나의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핀테크, 테크핀과 같이 IT 서비스 기업에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유통과 서비스, 제조와 유통 등의 영역이 상호간에 복합적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기업들이 디지털 현대화를 진행하는 과정과 맞물리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을 통한 시너지가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의 성숙도를 향상시키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양한 산업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시장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임에 따라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구축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2022년 국내 퍼블릭 IT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인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조 산업은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9.9%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미디어/서비스 산업은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7.7%로 가장 빠른 성장세가 예상된다. 제조 산업의 경우 기업별 클라우드 사용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직 클라우드를 도입하지 않은 기업의 수요 확대가 장기적인 성장 동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삼성, LG, SK 그룹의 전 계열사에서 클라우드 도입 움직임을 보이며 클라우드 시장 성장에 기여했으며, ...

한국IDC 퍼블릭 클라우드 2022.08.05

한국IDC,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연평균 5.2% 성장”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전망 보고서(2022-2026)’에서 해당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5.2%를 기록하며, 2026년에는 8,402억 원의 규모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사회 영역 전반에서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B2C뿐만 아니라 B2B, B2G에 이르기까지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의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이고 지능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도가 급증하면서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는 보고서에서 기업의 디지털화 추진에 따른 데이터의 증가, 하이퍼스케일러 사업자의 성장, 그리고 소비 기반 모델의 활성화를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의 성장을 가속화 시키는 요인으로 꼽았다. 반면, 장기화되는 하드웨어 공급 부족 현상과 경기 불황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은 시장 성장을 저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국내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성장 못지 않게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데이터 용량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2년 외장형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의 데이터 용량은 전년 대비 8.8% 증가한 866페타바이트로 예상되며, 2026년에는 2022년 데이터 용량의 두 배를 넘어서는 1,830페타바이트에 이를 전망이다.  성숙해진 AI/ML 기술 역량으로 데이터의 활용 및 분석이 활발해짐으로써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의 저장 및 관리 역량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의 향상으로 과거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주로 지원되어 왔던 대용량 데이터 매니지먼트가 이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에서도 어느 정도 가능해졌다. 이에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스템 뿐만 아니라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의 데이터 용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으로 예상...

한국IDC 2022.07.27

한국IDC, “아태지역 컨슈머 IT 지출 감소 추세…엔터프라이즈 IT 지출은 안정적”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전 세계 블랙북:라이브 에디션(Worldwide Black Book: Live Edition)’에서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인해 올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T 지출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되는 공급망 이슈, 지정학적 긴장 상태, 식량 및 에너지 가격의 상승, 그리고 2022년부터 시작된 중국의 봉쇄조치 등 복합적인 이유로 촉발된 인플레이션이 경기 침체의 원인으로 작용하며 IT 지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컨슈머 IT 지출은 이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계속해서 경기 침체 리스크가 확대된다면 2023년 해당 지출은 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직까지 아태지역 내 엔터프라이즈와 서비스 공급자 지출은 꾸준한 IT 투자 수요로 인해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재정 상황이 악화될 경우 해당 그룹의 지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IDC 비네이 굽타 리서치 디렉터는 “지역 내 절반에 해당하는 비즈니스가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IT 비용 가격의 상승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조직은 남은 2022년 기간 동안 자사 지출 계획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현재 상황이 계속해서 지속된다면 비즈니스는 프로젝트를 연기하거나 미래 비즈니스 기능과 니즈에 필수적인 전략적 이니셔티브에 집중하기 위해 지출 조정을 감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IDC 블랙북 보고서에서는 IT 지출의 변화 양상과 현실적인 경기 침체 시나리오에 따른 IT 지출 전망을 보여준다.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의 국가들의 상황을 살펴보면 에너지 및 상품 수입 의존도의 여부에 따라 상황이 상이하다. 한국, 싱가포르, 인도, 태국, 대만 등 에너지 및 상품을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국가들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을 더 많이 체감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석탄, 석유, 가스, 그리고 상품을 주로 수출하는 인도네시아와 호주는 현재의 상황으로 이익을 얻고 있다. ...

한국IDC 2022.07.22

한국IDC, “2021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지난해 대비 5.6% 성장”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 보고서’에서 2021년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이 전년 대비 5.6% 성장한 2,765만 대 출하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 현황과 업계 및 소비자 동향, 그리고 2022년 미래 전망을 제시한다. 한국IDC는 2022년 해당 시장에서 전년 대비 3.0% 성장한 2,849만 대를 출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의 증가로 2022년 성장률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팬데믹으로 촉발된 비대면 수업 및 5G 네트워크 확대로 인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2021년도 출하량을 디바이스 별로 살펴보면, PC는 606만대를 출하하며 전년 대비 15.3% 성장했다. 비대면 수업, 홈엔터테인먼트,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확대되며 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부문은 2021년 상반기에 교직원용 PC를 노트북으로 빠르게 전환했으며, 하반기부터는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트북, 태블릿 등 스마트 디바이스 보급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태블릿의 경우, 전년 대비 21.7% 증가한 469만 대 출하를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루었다. 특히, 콘텐츠 소비에 적합한 11형 이상의 대형 화면 제품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아가 5G 지원 기기 확대, 자체 칩셋 개발 및 성능 개선으로 태블릿은 이제 모바일의 휴대성과 업무 도구로서의 생산성을 갖춘 디바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6.1% 성장한 세계적 추세와 달리 1,689만 대를 출하하며 1.0% 감소를 기록했다. 하지만 합리적인 가격대의 5G 중저가 제품 확대와 사용자의 데이터 소비 성향에 맞춘 다양한 5G 요금제 출시로 국내 5G 스마트폰 비중이 출하량의 75.8%를 차지하며 전세계 41.0%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

한국IDC 2022.07.18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위한 한국 시장 데브옵스 도입 증가" 한국IDC 전망

한국IDC는 최근 전반적인 기업 데브옵스 도입 추세와 향후 시장 방향에 대한 국내외 움직임을 제시하기 위한 ‘국내 데브옵스 도입을 통한 비즈니스 성과 창출 보고서(Business Outcome from DevOps Practice in Korea)’를 발간했다.  펜데믹으로 인해 신속한 디지털 혁신이 기업의 중대 사안으로 대두되면서 비즈니스 민첩성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 속에서 국내 시장의 데브옵스 도입 동인, 도전과제 및 해결방안, 기업 도입 사례 등의 분석 내용을 소개하고 향후 시장 방향성을 조망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IT는 개발, 배포, 운영으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일련의 과정과 주기를 유연하게 연결해 비즈니스 서비스 출시를 신속하게 하기 위한 방안으로 애자일과 데브옵스 방법론을 채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데브옵스 구현을 지원하는 소스 관리, 저장, 통합, 배포 등 소프트웨어 툴이 계속해서 출시되면서 데브옵스는 전반적인 기술 및 인식 측면에서의 성숙도를 높여가고 있다. 최근에는 개발자 생산성 개선을 통한 비즈니스 민첩성 향상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서비스 배포 품질 관리와 이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으로 데브옵스 도입의 목적이 변하고 있다. 한국IDC는 보고서에서 국내 시장의 데브옵스 도입 동인으로 ▲서비스 배포 주기 단축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비즈니스 가치 창출 시간 단축 등 3가지를 제시했다. 급변하는 소비자 요구사항에 대응해야 하는 B2C뿐 아니라 B2B 산업에서도 D2C(Direct to Customer) 확대와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 등장으로 인한 경쟁 심화로 서비스의 빠른 배포 및 출시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를 위해 신속한 개발 및 배포 프로세스 그리고 배포된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오류의 신속한 해결이 가능해야 한다. 여기에 효과적인 방안으로 대두되는 것이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로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변화 그...

한국IDC 2022.06.28

한국IDC, “2026년 아태지역 AR/VR 기술 지출 166억 달러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전 세계 증강 및 가상 현실(AR/VR) 지출 가이드(Worldwide Augmented and Virtual Reality Spending Guide)’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AR/VR 기술 지출이 연평균 성장률(CAGR) 42.4%를 기록하며 2026년에는 166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IDC는 기업, 산업 및 공공 부문 조직 간의 가속화되는 와이어리스 퍼스트 움직임이 AR/VR 기술 투자를 이끄는 주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리테일 소비자 관점에서 보면, 현재 소비자 친화적인 AR/VR 기술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향후 몇 년 간 변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 공급업체가 AR 스마트 글래스와 폰, VR 고글의 기능을 개선하고 증강 오디오 기술을 혁신함으로써 컨수머 시장 성장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IDC는 예상했다. IDC 아시아/태평양에서 미래의 업무 리서치를 담당하는 릴리 판 리서치 디렉터는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고객 및 직원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에서 새로운 몰입형 경험에 대한 조직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AR/VR 기술 시장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그러나 기술 공급업체들도 향후 몇 년 동안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AR/VR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니즈에 대응하도록 기술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IDC는 전망 기간인 2026년까지 ▲교육 ▲의료 ▲이산형 제조 ▲공정 제조 ▲전문 서비스 산업이 AR/VR에 가장 많이 지출하는 주요 산업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IDC가 조사하는 19개 산업 중 위 언급된 주요 5개 산업이 2022년 상업용 사용 사례 지출 전체의 65%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트레이닝 사용 사례의 경우 주요 5개 산업 중 4개 산업에서 3대 투자 우선순위 중 하나로 나타났다. 협업 사용 사례 역시 교육, 이산형 제조 및 전문 서비스가 주도적으로 AR/VR 기술 채택을 이끌면서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 2022.06.15

한국IDC, 아태지역 디지털 혁신 조직의 5가지 특징 및 성공 가이드 제시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미래의 디지털 혁신 어워드: 리더에게 배우는 교훈(Future of Digital Innovation Awards: Lessons from the Leaderboard)’ 보고서에서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의 미래의 디지털 혁신 부문 수상기업 사례를 소개하고 조직의 성공을 위한 필수 가이드를 제시했다.  IDC는 보고서에서 소프트웨어 이니셔티브의 50% 이상을 외부 프로젝트에 할당하는 아시아 태평양(일본 제외) 조직의 수익이 2023년까지 1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IDC  지나 스미스 아태지역 디지털 혁신 및 데브옵스 리서치 매니저는 “팬데믹으로 인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전례없이 가속화됨에 따라 소프트웨어 혁신은 조직의 경쟁력을 위한 필수요소가 되었다”며 “새로운 시장 창출이나 기존 시장 파괴와는 무관하게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들은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고품질의 경험을 제공하며 이를 꾸준히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IDC는 아태지역 최고의 디지털 혁신 기업 및 리더를 선정하기 위해 매년 IDC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를 진행한다. 보고서에 소개된 ‘미래의 디지털 혁신’ 부문에서는 최고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개발한 조직을 선정하며, 디지털 혁신의 우수성은 올바른 계획, 개발 및 배포를 수반한다. 지난해 해당 부문에서는 KB국민카드(한국), AIA 인터내셔날 그룹(홍콩),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싱가포르), 평안보험(중국), 페이마야(말레이시아) 등을 포함한 14개의 조직이 각 국가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국내 수상 기업인 KB국민카드는 변화하는 소비 및 금융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금융 지주사로는 처음으로 간편결제 시스템인 KB페이를 출시해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IDC가 보고서에서 발표한 ‘미래의 디지털 혁신’ 부문에서 선두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조직의 특징은 ▲고객 우선 ▲비즈니스 주도 ▲오픈 이노베이션 ▲...

한국IDC 2022.06.10

한국IDC, ‘2022년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22개 최우수 프로젝트 공개

한국IDC(www.idc.com/kr)는 제8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SCAPA)에서 총 15개 분야의 2022년 최우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대구시청의 ‘스마트 워크 시스템’이 ‘팬데믹 관리’ 부문 수상 프로젝트로 선정됐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IoT 기반 스마트 그린 도시 서비스’가 ‘지속 가능한 인프라’ 부문의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는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기능별로 구분된 15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eService)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한 중국,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필리핀에서 실행된 총 22개의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팬데믹 관리 부문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대구시청의 ‘스마트 워크 시스템’은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의 집단감염이 대구광역시 전역에서 급증함에 따라 지역보건소의 현황 파악 및 보고업무에 대한 효율성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구시청에서 개발한 시스템이다. 대구시청은 해당 시스템을 통해 재난정보를 분류하고 저장해 재난대응정책 수립을 위한 빅데이터로 활용했다. 또한, 각종 점검자료 집계·분석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스마트 워크의 기본모델을 제시한 점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IoT 기반 스마트 그린 도시 서비스’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한 인프라 부문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이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사회경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LH에서 실행한 프로젝트이다. LH는 센서, 광통신망 등 IoT 기술을 활용해 수집한 각종 환경정보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처리하였으며, 하천 범람 정보, 대기 오염 관리, 스마트 클린 버스 쉼터, 스마트 워터 그리드 등의 다양한...

한국IDC 스마트시티 2022.06.09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