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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그레이션

IBM Power Systems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데모

클라우드가 가장 주목받는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시장에는 다양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영상에서는 IBM Power Systems의 가상화와 클라우드를 쉽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으로 IBM PowerVC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BM PowerVC는 VM 라이프사이클 관리, VM live 마이그레이션, VM 최적화 스케줄링, VM 자동 재시작, 스토리지 가상화, 네트워크 가상화, 셀프서비스 포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데, 아래 5가지 데모를 통해 자세한 기능과 강점을 살펴보겠습니다. - 신규 VM 생성 - CPU 및 Memory resize(DLPAR) - 스토리지 볼륨 할당 - Host간 동적 VM 이동 - VM 삭제 <13분>

PowerSystems PowerVC 클라우드관리 2020.07.24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해 뭉쳤다! VMware Cloud on AWS - IDG Summary

2020년 현재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은 초기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으로 진화하고 있다. 문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 방안이다. IT 솔루션 업체부터 대형 클라우드 업체까지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면서 옥석을 가리는 것이 과제가 되었다. 이를 위해서는 마이그레이션의 위험성부터 데이터센터의 비중, 해당 기술에 대한 기업의 역량 등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보안과 거버넌스 측면의 연속성,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배포 환경도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이 갖추어야 할 핵심 요소와 전략을 살펴보고, 양대 진영의 선도 업체가 힘을 합친 VMware Cloud on AWS의 강점도 소개한다. 주요 내용 - 공용과 온프레미스의 장점만 취하는 하이브리드 전략 - VMware SDDC 풀 스택을 독립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공간에서 활용 - 성능과 안정성은 AWS에 맡기고 비즈니스와 개발에 집중 - 마이그레이션부터 운영까지 일관된 관리 도구와 절차 제공 - 데이터센터 확장부터 차세대 앱까지 다양한 시나리오 지원

하이브리드클라우드 온프레미스 SDDC 2020.07.22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의 영향 요인 및 인프라 요구사항 탐구 : IDC

IT 직무군의 응답자는 IT 인프라 확장성과 민첩성을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가장 중요한 이점으로 꼽은 반면 현업 사용자는 비용 절감을 가장 중요한 이점으로 들었습니다. 현재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구축되어 있는 응답자의 절반은 향후 12개월 내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완전히 새로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설계하고 구축할 계획인 곳도 1/3 가까이 됩니다. 응답자들은 기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싶은 기술로 더 빠른 이더넷, 멀티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가속 컴퓨팅을 들었습니다. 워크로드를 다시 온프레미스로 가져오는 가장 큰 이유는 데이터 보안에 대한 우려였지만, IT 리소스 통합 및 더 저렴한 TCO라는 응답도 많았습니다. 전 세계 IT 전문가 1,000명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현 상태와 이용 방식, 주요 이점, 향후 변경 계획, 추가 구현 기능, 퍼블릭 클라우드 관련 계획 등을 확인했습니다. <28p> 주요 내용 - 개요 - 연구 목적  - 주요 분석 및 조사 결과  - 관련 연구 및 방법론

프라이빗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idc 2020.07.20

IDG 블로그 | “옮기면서도 걱정” 민감한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옮겨도 안전한 이유

클라우드 보안 연합(Cloud Security Alliance)의 조사에 따르면, 69%의 기업이 미션 크리티컬 정보를 클라우드로 이전했거나 이전하고 있다. 한편으로 민감한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전해도 되는지 걱정하는 기업이 65%, 보안을 우려하는 기업이 59%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해할 수 있다.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있다는 것은 기업 데이터센터에 없다는 것이다. 데이터가 있는 서버를 건드릴 수 없으므로 안전하지 않거나 위험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이다. 실제로 지난 몇 년 동안 클라우드는 대부분 온프레미스 시스템의 보안 역량을 넘어섰다. 이는 많은 보안 솔루션 업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집중해 연구개발비를 더 많이 투자한 결과이다. 물론 보안은 적합한 시스템을 이용하고 이들 시스템을 선택하고 구현하는 인력을 이용하는 기업의 역량과 관련되어 있다. 어떤 것도 100% 안전하지는 않다. 하지만 자체 데이터센터보다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더 강력한 데이터 보안 시스템을 갖추게 될 가능성이 더 크다.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필요할 때마다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주된 이유이다. 그런데 왜 갑자기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와 민감한 정보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데 관심을 갖게 됐을까? 물론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프레미스 시스템의 데이터 보안과 데이터 액세스의 문제가 드러났다. 어떤 기업은 인력이 데이터센터에 들어갈 수 없게 됐고, 서비스 장애도 원격으로 바로잡아야만 했다. 그런데 장비 고장과 같은 문제는 그런 조치가 불가능했다. 필자는 이렇게 증가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할 수 있는 희망의 전조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기업은 여전히 클라우드 기반 보안의 효과를 의심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도 나타났듯이,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려는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는 것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클라우드는 이미 여러 ...

마이그레이션 미션크리티컬 코로나19 2020.07.06

클라우드에 관한 진실 : 기대하는 효과와 현실 간의 괴리를 해소하는 방법

클라우드에 뛰어든 많은 기업들은 클라우드가 항상 과대 광고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Lenovo는 Intel® 과의 협력을 통해 많은 조직에서 클라우드로 워크로드를 옮길 때 기대하는 가장 큰 3가지 요소와 이러한 워크로드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요소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어떻게 이러한 격차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 것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기대치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더 스마트하며 명확하고 원활한 클라우드로의 전환 경로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5p> 주요 내용 - 클라우드에 대한 기대감과 현실을 비교 - 클라우드 도입으로 비용 절감이 될까? - 클라우드 퍼포먼스에 대한 진실 - 조직 변화에 대한 진실

클라우드 과대광고 진실 2020.06.30

CIO를 위한 사례 연구 중심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가이드 - IDG Deep Dive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과정은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기업의 모든 데이터 부하를 문자 그대로 모두 옮겨준다고 해도 마찬가지이다. 과격한 빅뱅 방식이든 좀더 단계적인 방식이든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은 하나같이 미래를 위한 준비를 했다는 이점을 강조한다. 기업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실제 사례를 통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수행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함정을 통해 성공과 실패의 공식을 확인해 본다. 또한 기업의 협력자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는 MSP가 제시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략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5가지 성공 공식 5가지 실패 공식 - “음악 서비스에 집중” 스포티파이, 구글 클라우드로 첨단 기술도 즉각 활용 - 아마데우스,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구글 클라우드로 옮기며 유연성과 비용 한 번에 해결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유형별 전략과 주요 사례

마이그레이션 CIO 성공사례 2020.06.17

IDG 블로그 | 모르고 저지르기 쉬운 클라우드 보안 실수 3가지

코로나19로 인해 급하게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기업은 얼마나 빨리 이전하느냐에 따라 중요한 보안 실수를 저지를 가능성이 크다. 이런 상황은 모두에게 처음이고, 클라우드 보안과 관련된 베스트 프랙티스도 별로 없으며, IT 부서는 클라우드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전해야 한다는 임무에 압도되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이 클라우드로 ‘돌진’하면서 저지르는 몇 가지 보안 실수를 정리했다.   실수 1. 운영 보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취합해 대응하지 않는다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이란 개념은 운영 보안 데이터를 중앙에 모아 현존하는 또는 앞으로 일어날 사고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데이터는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 감사를 지원하고 데이터를 연계하고 예측 분석을 이용하는 등 보안 현황에 대한 더 나은 인사이트를 얻고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실수 2. 데이터베이스 수준 데이터 보안을 적용하지 않는다 클라우드에서 보안을 관리하는 사람 대다수가 데이터 보안을 스토리지 보안이라고 생각한다. 엄청난 실수인데, 데이터에는 거버넌스나 컴플라이언스 정책, 그리고 보안과의 연결 등 특별한 보안 요구사항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원시 데이터와 객체 수준까지 관리하는 역량으로, 아주 세밀한 방식으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 보안과 메타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다루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많은 클라우드 보안 전문가들이 알지 못하는 것 중 하나이다. 데이터 수준에서 보안을 이해하지 않으면, 어느 지점에서는 외부 또는 우연한 데이터 손실 사고를 당할 가능성이 크다.   실수 3. 클라우드 보안을 위한 비전이 없다 필자의 예전 상사는 “무엇이 가능하지를 상상하는 데 적어도 시간의 10%는 써야 한다”고 말하곤 했다. 클라우드 보안도 지금 현재는 물론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 것인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

코로나19 마이그레이션 클라우드보안 2020.06.01

IDG eGuide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란 어떤 의미인가? 남용되는 여러 “유행어” 중 하나에 불과한가, 아니면 향후 1~2년 동안 기업이 어떻게 진화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설명하는 데 사용하는가? 이런 진화를 위한 계획은 있는가? 경영진은 계획에 동참하고 있는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하고자 한다면, 클라우드에서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착각해서는 안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계획없이 무모하게 뛰어들어 실패할 여유가 있는 기업은 없다. IDG eGuide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불러올 파괴적인 변화를 살펴보고, 미래를 보장하는 현명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필수불가결한 변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본질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5가지 성공법과 5가지 실패 공식 - 유통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미래를 보장하는 방법 - 성공적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준비 지침서

마이그레이션 AWS 베스트프랙티스 2020.05.07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를 높이는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많은 기업이 고객 응대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클라우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워크로드는 기업에서 운영하는 전체 애플리케이션 중 33%에 불과합니다. 본격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프론트오피스/백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통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BM Services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비 SaaS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하고 관리할 경우 해결해야 할 과제와 이점을 자세히 살펴보고자 비즈니스 리더와 기술 리더 2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본 백서를 통해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한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필수 조건 -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저변을 확대하는 멀티클라우드  -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시대의 과제 - 인프라 전반에 대한 단일 뷰의 중요성 - 클라우드 환경에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함으로써 실현할 수 있는 가치

마이그레이션 하이브리드클라우드 Saas 2020.04.28

클라우드로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 : PIQUE Solutions 리서치 결과

이 백서의 목적은 기업의 일반적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시나리오를 평가하고 Oracle Cloud나 AWS로 마이그레이션한 고객들의 사례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평가 대상으로 선정된 주요 워크로드는 Oracle의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 다양한 환경의 ISV 또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으로, Pique Solutions는 이중 한 가지 이상의 워크로드를 Oracle Cloud나 AWS로 마이그레이션한 여러 기업체와 SI 및 ISV를 대상으로, 마이그레이션에 앞서 고려해야 할 사항과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자체, 그리고 마이그레이션 이후 소요 비용 및 효과의 차이점을 살펴봤습니다. <15p> 주요 내용 - 조사 방식 및 방법 - 마이그레이션 고려 사항 -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 마이그레이션 이후 경험

애플리케이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2020.04.23

Oracle Cloud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 사례

클라우드가 창출하는 기회는 이미 우리 앞에 펼쳐져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삼은 기업은 파격적인 혁신을 개척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개입할 필요 없는 자동 예측부터 실시간 IoT 데이터를 활용하여 장비를 최적화하는 스마트 제조에 이르기까지 모든 금융 서비스에 AI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라클은 수천 개 기업 고객의 클라우드 여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부터 다양한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세계 최대의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업이 Oracle Cloud에서 제공하는 광범위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오라클 고객들의 수많은 성공 사례 중 일부 사례를 여기에 소개합니다. <32p> 주요 내용 - 진일보한 클라우드 인프라 : aiconix, Booster Fuels, Cisco Tetration, GreenGo - 자율 기술의 미래 : JASCI Software, Kingold, SKY Brasil, Telecom Fiji - 클라우드 시대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 All Nippon Airways, illy Caffè, MANA Nutrition - 클라우드 혁신 : Arab Jordan Investment Bank, CargoSmart, Circulor

오라클 마이그레이션 성공사례 2020.04.23

원격 팀을 이용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관리하는 5가지 방법

재택 근무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늦추거나 지연시킬 이유는 없다. 여기 소개하는 팁을 이용하면, 프로세스가 한층 매끄러워질 것이다.   지난 몇 주 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완전히 원격지에 있는 인력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가?”였다. 이유는 분명하다. 이른바 “새로운 세계 질서”를 고려할 때, 기업은 전략적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수요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원격 근무 패러다임도 받아들여야 한다. 일부 조직은 그 전부터 일부 직원을 원격지에 두고 있었지만, 많은 기업은 최근의 사태가 일어나기 전까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두 종류의 기업이 있다. 첫째, 이미 수년 동안 원격 근무에 익숙한 기업으로, 같은 장소에 있지 않은 인력(예를 들어, 컨설팅 회사)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두 번째 종류의 기업은 원격지의 인력을 관리한 경험이 매우 적은 기업으로, 지금 당장은 프로세스나 정책, 규칙, 인프라가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아 극히 비생산적인 상태이다. 다시 말해, 이들 기업은 격리가 진행되면서 타격을 입었고 현재는 회복 모드에 있다. 모두가 원하는 것은 최근 사태에서 드러난 자사의 취약점에 대응해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담당자와 컨설턴트가 모두 집에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추진해야 할지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리더십이 필요하다. 분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에 성공하는 몇 가지 방안을 추천한다. 우선은 연결된 인프라를 구성해야 한다. 많은 가정의 네트워크 대역폭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될 텐데, 일부는 아직도 10Mbps 이상의 고속 인터넷이 없을 것이다. 이는 보통 해당 지역의 브로드밴드 서비스가 제한적이기 때문으로, 해당 지역 사람들은 모바일 핫스팟이나 다른 연결 방법에 의지한다. “대역폭 사막”이라 불리는 이런 지역은 당장 내일 5G 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가동되지 않는 한 장단기적 ...

재택근무 마이그레이션 퍼블릭클라우드 2020.04.16

서버 업그레이드에 앞서 해야 할 6가지 질문 : IDC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가 복잡해질 수록 이를 뒷받침하는 하드웨어 시스템의 관리 또한 복잡해집니다. 이로 인해 관리해야할 시스템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유지보수 및 운영 비용도 치솟게 됩니다. 본 IDC Perspective 에서는 서버 업그레이드에 앞서 해야 할 질문, 서버 업그레이드 방식을 결정할 때 해야할 질문들을 살펴봅니다. <8p> 주요 내용 - 업그레이드를 해야만 하는가? - 선택의 중요성 - 새로운 플랫폼으로의 마이그레이션 - 기술 구매자를 위한 조언

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idc 2020.03.05

IDG 블로그 |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렵게 만드는 “예상치 못한 요인”

컨설팅 업체 캐피타(Capita)가 후원한 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기업의 60%가 클라우드 컴퓨팅이 지나친 약속을 하고 실제로는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 보고서는 영국 내 IT 의사결정권자 200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통해 10명 중 9명의 응답자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 “예상치 못한 요인”으로 지연되거나 중단되었다고 털어놓았다.   필자의 경험상 이런 “예상치 못한 요인”은 보통 다음의 세 가지 문제 중 한두 가지를 포함한다. 예상치 못한 클라우드의 복잡성은 새로 구성된 클라우드옵스 부서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어 실제로 서비스 중단이나 침해 사고의 위험마저 생긴다. 이 문제는 아직 본격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필자는 현실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보고서의 정보뿐만 아니라 2019년의 클라우드 성장률이 기대만큼 높지 않은 것도 같은 맥락인데, 복잡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클라우드 성장률은 계속 둔화될 것이다.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에 대한 잘못된 믿음 때문에 많은 기업이 빠르고 비용이 적게 드는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그리고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이점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을 리팩터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결국 마이그레이션을 두 번 하게 된다. 클라우드 전문 인력의 부족이 성장을 제한한다. 고위 임원의 대다수인 63%가 인력 부족이 소속 조직의 주요 우려사항 중 하나라고 답했다.  이 세 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은 실용적이고 근본적인 클라우드 기술 이용으로 돌아가는 데 있다. 사실 모든 기술이 그렇다. 성공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은 현실적인 기대치와 견실한 계획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클라우드 기술 솔루션 업체는 고객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실용적인 활용 방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좀 더 지원해야 한다. 지나친 약속은 과도한 마케팅 과정에서 나온다. 실제로 쉬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극히 드문데,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

마이그레이션 리팩터링 리프트앤시프트 2020.03.04

IDG 블로그 | 소문에서 현실로 다가오는 2021년 ARM 기반 맥

때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애플 관련 소문 중 하나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보인다. 애플이 오는 2021년 자체 설계한 ARM 기반 A 시리즈 프로세서로 일종의 맥 같은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애플의 프로세서 개발팀은 그동안 A 시리즈 프로세서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애플의 모든 모바일 제품에 사용되는 이들 프로세서는 성능이나 전력 등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데, 이제 일부 맥보다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팀은 맥 카탈리스트(Mac Catalyst)도 개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개발자가 기존 아이패드용 앱을 맥용 앱으로 좀 더 쉽고 빠르게 이식할 수 있다. 맥 카탈리스트의 기능은 올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맥과 iOS 제품군의 통합 계획을 부인해 왔다. 두 제품의 차이점과 플랫폼의 이점을 강조하며 상호보완적인 플랫폼이란 설명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인텔 임원조차도 애플이 자체 개발 칩으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하는 상황이다. 이제 이 정보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가 문제다. 애플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는 이제 애플이 2021년에 (A 시리즈 프로세서를 사용한) ARM 기반 맥을 출시하리라 생각한다. 애플이 5나노 A 시리즈 칩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3나노 설계도 로드맵에 등장할 수 있다. 또한, 애플은 최근 ARM 주요 CPU 및 시스템 아키텍트인 마이크 필리포를 영입했다. 또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과거 인텔 칩으로는 마이그레이션과 비교할 때, 이번에는 많은 핵심 애플리케이션이 이미 iOS와 맥OS 시스템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또한 이전 과정을 위해 애플의 맥 카탈리스트가 존재하고, 애플은 올해 이 툴을 더욱 개선할 것이다. 고려해야 할 가정은 무수히 많지만, 애플은 이런 종류의 마이그레이션을 꽤 잘 관리한다. 지난 수년 간 얻은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애플이 아무런 경고도 없이, 또 개발자에게 필요한 툴과...

프로세서 마이그레이션 2020.02.26

구글 클라우드, 코너스톤 인수하며 메인프레임 마이그레이션 공략 본격화

구글 클라우드가 메인프레임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전문업체 코너스톤 테크놀로지(Cornerstone Technology)를 인수하며 메인프레임 워크로드를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려는 대형 고객 공략에 나선다. 구글은 코너스톤의 기술과 G4 플랫폼이 향후 자사 메인프레임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및 서비스의 기반이 될 것이며, 메인프레임 고객이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현대화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글의 트랜스포메이션 프랙티스 담당 디렉터 하워드 웨일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코너스톤의 툴은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코볼이나 PL/1, 어셈블러 프로그램을 서비스 단위로 분해한 다음, 컨테이너 기반의 매니지드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든다”라고 설명했다. 또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 세트로 구축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많은 고객이 기존의 획일화된 메인프레임 프로그램을 자바나 자바 마이크로서비스로 분해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구글 클라우드의 코너스톤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마이그레이션 로드맵 개발. 구글이 고객의 메인프레임 환경을 평가하고 현대적인 서비스 아키텍처로의 로드맵을 만든다. 어떤 개발언어라도 다른 개발언어로, 어떤 데이터베이스라도 다른 데이터베이스로 변환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된 환경에 맞춰 준비한다 구글 클라우드로의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을 자동화한다 IDC의 수석 부사장 매트 이스트우드는 발표문을 통해 “손쉬운 메인프레임 마이그레이션은 구글이 대기업을 자사 클라우드로 끌어들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코너스톤 인수 역시 구글이 AWS나 IBM/레드햇,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메인프레임 마이그레이션 솔루션과 대결하기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 중 하나이다.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메인프레임에서 떼어낸다는 개념은 기업에 큰 이득이 되지만, 이런 결정은 매우 신중하게 내려야 한다.  지난 해 가트너는 보고서를 통해 “상...

메인프레임 마이그레이션 구글 2020.02.25

IDG 블로그 |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간의 데이터베이스 파티션

자주 받는 요청이다. 하나의 대형 데이터베이스가 있는데, 일부는 온프레미스에 두고 일부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두고 싶다는 것이다. 가능할까?   물론 충분한 시간과 돈을 들이면 어떤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다. 질문은 “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해야만 하는가?”일 것이다. 현실을 짚어보자. 대부분 데이터베이스는 물리적인 파티셔닝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물리 데이터를 네트워크를 통해 분리할 수 있다. 여기서 네트워크에는 개방형 인터넷이 포함되는데, 클라우드에서 파티션이 호스팅되는 네트워크이다. 일부 기업은 이런 아키텍처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사용한다. 하지만 원래 이 기능은 클라우드나 인터넷을 이용하는 느린 네트워크에 맞춰 개발된 것이 아니다. 문제라면 많다. 동작 가능한 상태로 구현한다고 해도, 저장된 데이터의 절반은 눈에 띌 만한 지연이 발생할 것이다. 생각해 보자.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 파티션된 데이터에 액세스한다. 원격지 파티션, 이 경우 온프레미스 파티션에 있는 데이터는 심각한 지연 문제를 겪게 될 것이다. 성능은 가장 느린 부품이 결정한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어떤 데이터베이스가 지연이 있는 데이터를 생산하면, 전체 데이터의 지연 시간 역시 늘어난다. 성능 모델링을 사용해 증명할 수도 있고, 그냥 시도해 봐도 좋다. 데이터를 가까이에 보존한다는 기쁨을 얻는 대신 성능을 대가로 치르게 될 것이다. 실제로는 대부분 제대로 동작하지도 않는다. 클라우드 여부와 관계없이 많은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업체가 이 구조를 사용하고 싶다는 유료 고객에게 안된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분명 돈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전용 네트워크 회선 같은 것에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대가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가 가져다줄 어떤 가치도 얻지 못하게 된다. 다시 말해, 그냥 온프레미스 환경에 두는 것이 더 저렴한 방법이다. 클라우드로의 이전은 말 그대로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이다. 이런 주술...

하이브리드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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