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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그레이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한 현장 가이드

기업에게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운영을 관리하고 현대화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를 위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의 목표, 시작점, 시기 및 방법, 비즈니스 케이스 작성, 필요한 조치는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이 고려되야 합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단계적이고 안전하며 경제적으로 건전한 방식으로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구축/마이그레이션하기 위한 고려사항들을 살펴보고 이를 위한 IT 인프라 전략에 대해서 검토해봅니다. <16p> 주요 내용 -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현대화의 적기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의 동인 및 즉각적인 이점 - 현대화를 위한 비즈니스 케이스 작성 -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한 4가지 조치 - 시작하기  

애플리케이션현대화 비즈니스케이스 마이그레이션 2021.07.15

클라우드 전략의 전환 : IT 리더를 위한 가이드

지속적으로 적응하고 혁신하는 역량은 모든 기업을 위해 바람직한 요건인 동시에, 오늘날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서 필수적인 요건이 되었습니다. 민첩한 확장성을 구현하는 역량이나 거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모두 누군가 밤을 지새우며 고민하고 차근차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입니다. 귀사의 미래를 운에 맡기는 대신, 미래를 통제하는 역량을 키우며 지속적인 성공을 추진하는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12p> 주요 내용 - 클라우드로 변화에 대처하기 - 클라우드 여정 측정하기 - 클라우드 플랫폼의 뉴 노멀 - 차세대 클라우드 프로젝트 단순화하기: 체크리스트 - Oracle이 차세대 클라우드를 위한 최적의 선택인 이유

퍼블릭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뉴노멀 2021.06.16

클라우드 익스체인지 마이그레이션할 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 온프레미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에서 클라우드 익스체인지로 바꾸는 전환은 상당히 큰 과업이다. 필자는 올해 초에도 호스팅되는 익스체인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중대한 문제 및 의사 결정에 대한 기사를 이미 쓴 적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 기사보다 더 자세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 계획에 반영해야 할 모범 사례는 무엇일까? 익스체인지 온라인을 선택할 때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몇 가지 중요한 것을 정리해 보자.   참고 : 이 기사는 온프레미스 익스체인지 서버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스팅되는 익스체인지 서비스 버전(익스체인지 온라인, 오피스 365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요금제), 또는 클라우드에 365 앱이 있고 익스체인지는 프로덕션의 온프레미스에 그대로 남는 하이브리드 구성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다른 업체의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경우에는 이 기사의 내용이 적용되지 않는다.     데이터를 옮기는 시간을 과소평가하지 말 것 사용자 수, 각 사서함에 포함된 데이터의 양, 대역폭 제한 등의 여러 요소에 따라 클라우드로 이메일을 보내는 시간은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주가 될 수 있다. 또한 갑자기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속도 저하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익스체인지 온라인에는 소수의 악성 연결이 시스템에 과부하를 유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인바운드 연결에 속도 제한을 거는, 다소 모호한 보호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이 방어 기능은 전반적인 요금제 사용자들의 이익에 부합하므로 모든 준비를 마치고 클라우드에서 프로덕션을 완전히 가동하게 되면 그 가치를 인정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데이터를 흡수하는 단계에서는 전송 속도가 종종 매우 느려진다. 그냥 참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 기가바이트 단위의 사서함 수백, 수천 개를 익스체인지 온라인으로 옮길 때는 생각보다 훨씬 긴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

온프레미스 익스체인지서버 마이그레이션 2021.06.16

IDG 블로그 | 클라우드 성공과 보안의 최대 위협은 복잡성

앱다이내믹스(AppDynamics)의 최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보고서(Agents of Transformation 2021: The Rise of Full-Stack Observability)에 따르면, 전 세계 IT 전문가의 77%가 팬데믹 기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가속화한 결과로 복잡성이 더 높아지는 경험을 했다.    이보다 더 많은 78%의 응답자는 레거시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술의 조합을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앞으로도 기술 확산과 복잡성의 원인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물론 이 보고서의 후원업체인 앱다이내믹스가 AI옵스과 관찰 가능성 툴을 판매하는 업체라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이렇게 비율이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 요인이 겹치면서 이른바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이 복잡성의 빠른 증가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클라우드 도입 및 급격한 마이그레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다. 처음에는 팬데믹 때문에 촉발됐지만, 지금은 비즈니스 복구에 이용되고 있다. 이런 빠른 전환은 사전 계획의 부족으로 이어지고, 그래서 모든 것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계산하지도 않고 너무 많은 기술을 선택하게 된다.  새로운 종류의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연결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제 엣지 컴퓨팅이나 IoT, AI 중심 비즈니스 분석, 그리고 아직도 사용해야 하는 기존 시스템까지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통합해야 한다. 기업은 이런 기술을 배치한 직후 ‘복잡성의 장벽’에 부딪힌다. 까다롭고 넓게 분산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운영하는 비용과 복잡성이 이점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된다. 유동적인 부분이 많아지면서 서로 너무나도 다른 요소가 얽히고 설킨다. 그리고 기업이 이들 플랫폼을 운영하고 유지할 인력을 갖추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해진다. 클라우드의 복잡성이 완성된 것이다. 기업 IT 부서는 복잡성의 원인이 개발자들이 멀티클라우드 배치 내에서 시스템을 구축하며 사용하는 일련의 기술 때...

복잡성 마이그레이션 2021.06.14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보안 문제 대부분이 시작되는 곳

포네몬(Ponemon)과 IBM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잘못 구성된 클라우드 서버가 데이터 침해 사고의 19%를 유발했다. 데이터 사고 한 건마다 평균 50만 달러의 비용이 든다는 점에서 값비싼 문제이다. 더구나 이 비용에는 회사를 무너뜨릴 수도 있는 평판 손상은 포함되지도 않았다.    요즘은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많은 사람이 집에서 일을 하고, 그래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더 많이 이용한다. 덕분에 클라우드의 부가적인 이점도 얻을 수 있는데,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 플랫폼보다 좀 더 현대적인 보안 도구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글로벌 2000대 기업은 발 빠르게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다. 이런 급격한 마이그레이션은 바로잡아야 하는 실수를 낳았다. 전환의 속도가 신중함보다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혀 새로운 것이거나 팬데믹 이전에는 드물었던 문제는 아니다.  클라우드로의 급격한 전환이 야기하는 문제의 근본 원인은 무엇일까? 잘못된 구성의 수를 줄일 방법은 없는가? 필자는 좀 더 구체적인 흔적이나 공통된 실수를 찾아내고 싶었지만, 실제로는 인간이 오류투성이에 종잡을 수 없다는 것이 근본 원인이다. 발생하는 실수를 줄일 수는 있겠지만,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  제로 트러스트 개념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제로 트러스트의 근간은 말 그대로 아무도 아무것도 믿지 않는 것이다. 모든 사람, 모든 것은 검증해야 하며, 종종 잘못 구성되는 클라우드 서비스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이 지속적으로 재검증을 받기 때문에 데이터 사고의 위험은 낮아지고 보안은 더욱 더 엄격해진다. 사람이 클라우드 자원과 서비스를 제대로 구성한다면, 약 20%의 잘못된 설정으로 인한 보안 위험을 제거할 수 있다. 신뢰의 개념을 사람에 적용한다면, 절대로 신뢰해서는 안되는 존재로 정의해야 한다.  지금의 기술력은 모든 보안을 자동화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환경 구성을 점검하고 자주 재점검하고 ID와 암호화, 키...

제로트러스트 실수 침해 2021.05.31

IDG 블로그 | 문제를 클라우드로 옮기지 말라

클라우드는 보통 AI나 예측 분석, 수백 가지 클라우드 서비스 같은 최신 기술의 이점을 취하기 위해 현대화해야 하는 시스템의 목적지이다. 클라우드는 더 저렴하고 몇 분 만에 배치하고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많은 기업 IT 책임자가 퍼블릭 클라우드에 연구개발 예산의 대부분을 사용한다. 이 때문에 기존 플랫폼은 더는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   사실 클라우드로의 이전은 나쁜 생각이 아니다. 하지만 클라우드로 옮기면 기존의 문제가 어떻게든 고쳐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문제가 발생한다. 어지러운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 문제, 부적절한 보안, 운영 원칙이나 툴의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잦은 서비스 중단 사고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이런 문제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이전한다고 해서 저절로 고쳐지지 않는다. 클라우드에서도 덜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구현되고, IT 부서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학습 곡선으로 고생하는 이중고를 겪게 된다. 다시 말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전혀 개선하지 못하고 위험과 비용만 증가할 것이다. 그리고 상황은 점점 더 나빠진다. 필자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문제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실제로 필자는 문제가 될 수 있는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의 결과 3가지를 항상 경고한다,. 1. 보안과 서비스 중단.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온프레미스에서 안전하지 않다면, 이를 클라우드로 이전해도 보안성은 나아지지 않는다. 보안의 현재 상태로 다시 생각해 보면, IDAM이나 강화된 암호화를 이용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클라우드로 이전한다는 것은 클라우드에서 비슷한 것을 찾는 문제일 뿐이다. 대안이라면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보안을 다시 생각하고 재구성하는 것인데, 경험도 없는 클라우드에서 이런 작업을 하는 것은 실수의 가능성만 높아질 뿐이다. 운영 역시 마찬가지다. 2. 데이터, 분산 데이터. 일반적인 기업이라면, 전체 데이터의 SSOT(Single Source of Truth)를 마련하지 못했을 것이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문화 2021.05.17

가속도 붙은 클라우드, 얼리 어댑터 기업이 5배 더 성장

지난 주까지만 해도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이야기에 말려들기 쉬웠을 것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여러 곳을 둘러보면, 매분기 더 낮은 성장률을 보고했다. 하지만 이번 분기,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모두가 성장률이 높아졌거나 일정한 수준을 유지했다.   액센츄어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이런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모두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코로나19 팬데믹이지만, 계획만 세우고 실행되지 않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에는 엄청난 자극이 되었다. 남은 질문은 우리가 얼마나 빨리 미래로 갈 수 있느냐이다.   클수록 성장률은 낮다 필자는 지난 해 중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이전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가트너나 IDC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수십, 수백억 달러가 클라우드로의 이전에 투여되고 있다. 하지만 전체 IT 투자는 4조 달러를 넘는다. 물론 4조 달러의 상당 부분은 당장 퍼블릭 클라우드로 대체할 수 없는 영역에 연결되어 있다.  어떻게 계산하든, 갈 길은 멀다. 그리고 빨리 도착할수록 좋다. 환경적으로도 모두가 각자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것보다 클라우드에 컴퓨팅 자원을 모아두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이런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각 클라우드 업체의 매출 규모가 커지면서 성장률을 예전처럼 유지하기가 어려울 뿐이다.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클라우드는 이전보다 훨씬 더 큰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분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안정적인 50% 성장률을 유지했는데, 이전 두 분기도 50%, 47%였다. 구글은 47%에서 조금 떨어진 46%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 수치는 GCP의 성장률을 온전히 반영하지 않는데, 온갖 것이 모인 클라우드 카테고리의 성장률이기 때문이다. AW는 28%에서 32%로 높아졌다. 그렇다면 이런 성장의 연료는 무엇일까? 현대화에 대한 기업의 강한 바램이 그 원인이다.   더 ...

마이그레이션 퍼블릭클라우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1.05.06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일반화

지난 주 필자는 데이터베이스 일반화(Database Normalization)를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의 베스트 프랙티스 중 하나로 소개했다. 이번에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서 이 개념을 살펴보자.   데이터베이스 일반화를 데이터 일반화와 혼동하지 말기 바란다. 데이터 일반화는 리던던시를 줄이고 좀 더 최적화된 구조를 정의하는 작업으로, DBA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과정이다. 30년도 전에 대학에서 가르치던 내용이다. 데이터베이스 일반화는 데이터베이스 자체의 리던던시를 줄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 과학자, 그리고 이들이 수행하는 데이터 분석의 요구에 부응하는 데 더 중점을 두는 데이터베이스 세트를 만드는 과정이다.  문제는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이전하면서 지나치게 복잡하고 리던던시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다. 이른바 단일 진실 공급원(single sources of truth)는 찾아보기 어렵다. 또한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이전하는 기업 대부분은 그저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복제하고자 한다. 이는 큰 실수가 아닐 수 없다. 필자가 아는 한, 예산이란 제한적인 것이고, 데이터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비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로 옮기고 결합하는 데는 그저 나쁜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를 클라우드로 밀어내는 것보다 많은 비용이 든다. 하지만 역시 필자가 아는 한, 일단 클라우드로 이전한 후에 문제를 바로잡으려면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든다. 만약 이렇게 하지 않으면, 데이터를 두 번 마이그레이션해야 한다. 먼저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한 다음, 클라우드의 해당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가 최적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파악해서 다시 수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적화되지 않았다는 것은 너무 복잡하거나 리던던시가 많거나 너무 비싼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서 데이터베이스 일반화는 어떻게 수행해야 할 것인가? 이상적인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이해관계자의 관심을 확보한다. 우선...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일반화 2021.02.17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주소 - IDG Market Pulse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장세가 계속되면서 이제 양적 성장이 질적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기업의 실적 악화는 비용 절감과 클라우드 수요를 촉진하는 한편, 비용만큼이나 민첩성이 중요하다는 것도 체감하게 했다. 이제 기업은 더 빠르고 유연하며 효과적인 기술을 찾고 있으며, 클라우드는 이런 기업 위기 극복 전략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AI/ML 서비스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신기술이 전 산업군으로 확산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으며, 이제 ERP와 같은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도 본격화되고 있다.    과연 국내 클라우드 환경의 양적 질적 변화는 어느 단계에 도달했는지 지난 3년 간의 변화를 추적하는 한편, 코로나19와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AI/ML 등 주요 화두의 현주소도 짚어본다. 주요 내용 - 변화하는 IT의 과제 “비용 절감만큼 중요한 유연성과 민첩성” - “클라우드 활용 65.7%, 적극적 확대 68.3%로 대세 확인” - “클라우드에 금역은 없다” ERP 등 핵심 애플리케이션도 30% 이전 - “클라우드의 진가 확인” AI/ML 서비스 꾸준한 상승세 -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술 전략의 핵심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AI AWS 2020.12.15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데이터를 이전하고 개선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종종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재배치하고, 데이터베이스와 애플리케이션, 보안, 거버넌스, 데이터옵스를 개선할 수 있을까?”라는 것이다. 모두가 데이터를 이전하고 자동으로 데이터의 상태를 개선하는 지름길이나 마법의 툴을 찾고 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런 마법은 없다.   한편으로는 마법이 아닌 마이그레이션 과정이 성공을 위한 최고의 한 수를 제공한다. 그 프로세스를 살펴보기 전에, 미리 알려줄 것이 있다.  먼저, 클라우드로의 데이터 재배치에는 폭포수 방법론을 사용하지 않는다. 특정 작업은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기 전에 끝내야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의존성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다음에 소개하는 일련의 작업 중 어떤 것이든 마음대로 해도 된다. 둘째, 처음부터 제대로 하려면 적합한 인력을 갖추고 프로세스를 따라야 한다. 데이터베이스, 보안, 운영, 거버넌스, 클라우드 전용 서비스 등의 전문가가 필요한데, 지금은 이런 인력을 찾는 것이 어렵다. 마지막으로 여기 소개하는 것은 일반화된 접근법이다. 따라서 실제 환경에 따라 몇몇은 추가하거나 없애야 한다. 예를 들어, 의료기관이라면, 데이터를 사용하고 이전하고 배치하는 데 있어서 컴플라이언스와 거버넌스 문제를 좀 더 신경 써야 한다.  이 세 가지를 염두에 두고 다음 프로세스를 따라 진행하기 바란다. 1. 데이터의 현재 상태를 평가한다. 모델(객체, 관계형, 인메모리, 특수용 등)부터 메타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연결, 요구사항(보안, 거버넌스, BC/DR, 관리)까지 평가한다.  2. 리던던시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을 찾는다. 이 과정은 한 모델에서 다른 모델로(관계형에서 객체 데이터베이스로) 이전하는 것이라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리팩터링이나 모든 데이터 구조의 일반화, 신뢰할 수 있는 단일 소스 정의 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보안과 거버넌스, 데이터옵스도 고려해야 하는데, 분명히 하자면, 이들은...

마이그레이션 데이터베이스 데이터옵스 2020.12.14

SAP on AWS : 경영혁신 플랫폼의 뉴 노멀

AWS에서 준비한 “SAP on AWS: 경영혁신 플랫폼의 뉴 노멀” 온라인 세미나의 온디맨드 영상 자료입니다. 해당 세미나를 통해 SAP 를 AWS에 쉽고 빠르게 이관/구축하는 전략부터 Cloud 환경에 맞는 SAP license 정책까지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SAP 프로세스 지식과 융합한 Cloud Native Applications 적용 방안도 함께 제공하오니,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SAP on AWS에 대한 새로운 지식 및 기업 내에서 Cloud Native Application 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세션의 주요 아젠다 - 기존 SAP ECC에서 SAP S/4 HANA로 AWS를 활용한 손쉽고 빠른 Conversion 및 운영 전략 소개 - SAP를 더 효과적/효율적으로 만들어 주는 AWS 기반 BSG Cloudfit 솔루션 소개 - S/4 HANA ERP 프로세스 지식과 융합한 Cloud Native Applications의 적용 방안 해당 콘텐츠를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크리스피크림 오리지널 하프더즌]을 드립니다. (12명)

AWS sap 마이그레이션 2020.12.01

IBM Power Systems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데모

클라우드가 가장 주목받는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시장에는 다양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영상에서는 IBM Power Systems의 가상화와 클라우드를 쉽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으로 IBM PowerVC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BM PowerVC는 VM 라이프사이클 관리, VM live 마이그레이션, VM 최적화 스케줄링, VM 자동 재시작, 스토리지 가상화, 네트워크 가상화, 셀프서비스 포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데, 아래 5가지 데모를 통해 자세한 기능과 강점을 살펴보겠습니다. - 신규 VM 생성 - CPU 및 Memory resize(DLPAR) - 스토리지 볼륨 할당 - Host간 동적 VM 이동 - VM 삭제 <13분>

PowerSystems PowerVC 클라우드관리 2020.11.30

클라우드 중심 환경을 위한 네트워크 최적화

클라우드로의 전환 과정에서 네트워크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아키텍처는 인터넷 연결성과 방화벽 때문에 주로 WAN을 사용하여 원거리와 지점 위치에서 송출되는 트래픽을 데이터센터를 통해 백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비용과 성능 모든 면에서 비효율성과 손실이 발생합니다.  본 문서는 SD-WAN을 기반으로 통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전략을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는 물론 퍼블릭 클라우드와 WAN 전역으로 확장해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과 하이브리드형 멀티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9p> 주요 내용 -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환경의 결합 - 통합 앱 딜리버리 전략을 통한 해결법 - SD-WAN와 앱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하이브리드형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구축 - 네트워크 성능 개선을 위한 준비  

마이그레이션 멀티클라우드 SD-WAN 2020.11.20

“2021년, 클라우드 이전 속도 2배 빨라진다” IDC 중기 전망 발표

코로나19 팬데믹이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IDC는 2021년 이후의 전 세계 IT 전망을 제시하며 기업 IT 장비가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코로케이션 전문업체가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로 계속 이전할 것으로 예측했다.   IDC는 2021년 말이면 클라우드 중심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이전 속도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보다 2배는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 CIO는 경쟁력을 유지하고 기업의 디지털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 중심 IT 모델로의 이전을 가속화해야만 한다. IDC 전세계 리서치 담당 부사장 릭 빌라스는 발표문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은 예기치 못한 비즈니스 붕괴에 빠르게 적응하고 대응하는 역량이 점점 디지털화되는 경제에서 성공을 결정하는 확실한 요소가 될 것임을 보여줬다”며, “미래 기업 매출의 큰 부분이 IT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자원의 응답성, 확장성, 회복성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른바 뉴 노멀 시대에 기업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경쟁 환경 및 산업의 와해에서 기회를 찾고, 비즈니스 가속화 역량을 확장하는 것이다. IDC의 주요 전망은 다음과 같다.   엣지가 가장 중요해진다. 팬데믹 기간 동안 변화된 인력 및 운영 환경에 대응한 것이 2023년까지 전 산업군에서 엣지 중심 투자와 비즈니스 모델 변화를 가속화하는 주된 요인이 될 것이다.    지능화된 디지털 업무 공간. 2023년까지 글로벌 2000대 기업의 75%는 업무 인력의 변화에 맞춰 기술적인 대응책을 제공할 것이다. 설계부터 하이브리드 방식의 이들 기술은 떨어져 있으면서도 함께 실시간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준다.   팬데믹이 남긴 IT 레거시. 2023년까지 CIO의 70%는 팬데믹 기간 동안 누적된 기술 부채를 해소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재정적인 압박과 IT 민첩성...

idc 전망 코로나19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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