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5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삼성전자 차세대 ERP시스템 ‘N-ERP’ 구축 지원

편집부 | ITWorld
RPA 전문업체인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웹 기반 클라우드 디지털워크포스(Digital Workforce) 플랫폼인 오토메이션 360(Automation 360)과 아이큐봇(IQ Bot)이라는 AI 기반 기술을 통해 삼성전자 차세대 ERP 시스템(N-ERP, 지능형 ERP)의 성공적인 구축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기존 글로벌 운영 최적화를 위한 프로세스 관리인 ERP에서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접목해 본사는 물론 글로벌 200여 거점으로부터 수많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처리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수준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ERP 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성전자의 N-ERP 시스템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시스템 성능 향상과 D2C(Direct to Consumer) 등 새로운 비즈니스 대응을 위한 유연한 아키텍처 프로세스 구축, 인공지능을 통한 업무 의사결정 지원과 OCR(광학적 문자 판독)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등의 신기술을 도입했다.

특히 사람의 손과 같은 일을 담당할 수 있는 RPA는 수작업 업무를 대체하고 다양한 스크립트나 API를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는 오토메이션 360을 통해 구현됐으며, 사람의 눈을 대신할 수 있는 OCR 솔루션의 경우에는 다양한 표준화 문서를 처리할 수 있고, 고도의 품질(해상도)을 지원하는 아이큐봇을 통해 구현되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측은 이번 삼성전자 차세대 ERP 프로젝트를 위해 본사의 R&D 전문 개발자 인력(미국, 인도, 일본)과 한국의 전문 프로젝트 지원 인력들을 선정, 팀을 구성해 수개월 동안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N-ERP 시스템을 통해 시스템 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내외부 조직 전체의 협업이 효과적으로 이뤄지게 됐으며,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도입해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해졌다.

박준용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코리아 지사장은 "순수 웹 기반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형 RPA 플랫폼 오토메이션 360과 통합 지능형 문서처리 솔루션인 아이큐봇이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및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의 RPA 솔루션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삼성전자의 N-ERP 구축 지원은 디지털 워크포스 트랜스메이션을 실현한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4.15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삼성전자 차세대 ERP시스템 ‘N-ERP’ 구축 지원

편집부 | ITWorld
RPA 전문업체인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웹 기반 클라우드 디지털워크포스(Digital Workforce) 플랫폼인 오토메이션 360(Automation 360)과 아이큐봇(IQ Bot)이라는 AI 기반 기술을 통해 삼성전자 차세대 ERP 시스템(N-ERP, 지능형 ERP)의 성공적인 구축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기존 글로벌 운영 최적화를 위한 프로세스 관리인 ERP에서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접목해 본사는 물론 글로벌 200여 거점으로부터 수많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처리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수준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ERP 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성전자의 N-ERP 시스템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시스템 성능 향상과 D2C(Direct to Consumer) 등 새로운 비즈니스 대응을 위한 유연한 아키텍처 프로세스 구축, 인공지능을 통한 업무 의사결정 지원과 OCR(광학적 문자 판독)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등의 신기술을 도입했다.

특히 사람의 손과 같은 일을 담당할 수 있는 RPA는 수작업 업무를 대체하고 다양한 스크립트나 API를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는 오토메이션 360을 통해 구현됐으며, 사람의 눈을 대신할 수 있는 OCR 솔루션의 경우에는 다양한 표준화 문서를 처리할 수 있고, 고도의 품질(해상도)을 지원하는 아이큐봇을 통해 구현되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측은 이번 삼성전자 차세대 ERP 프로젝트를 위해 본사의 R&D 전문 개발자 인력(미국, 인도, 일본)과 한국의 전문 프로젝트 지원 인력들을 선정, 팀을 구성해 수개월 동안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N-ERP 시스템을 통해 시스템 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내외부 조직 전체의 협업이 효과적으로 이뤄지게 됐으며,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도입해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해졌다.

박준용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코리아 지사장은 "순수 웹 기반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형 RPA 플랫폼 오토메이션 360과 통합 지능형 문서처리 솔루션인 아이큐봇이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및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의 RPA 솔루션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삼성전자의 N-ERP 구축 지원은 디지털 워크포스 트랜스메이션을 실현한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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