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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

IDG.tv | 맥 사용자라면 꼭 알아 두어야 할 맥 키보드 단축키 10선 [한글 자막]

맥에서 스크린샷을 찍거나 앱을 빠르게 숨기고 싶나요? 이런 작업을 위한 맥OS 키보드 단축키들이 있습니다. 아주 많은 시간을 절약해줄 10가지 단축키를 소개합니다. 모두 익히고 나면 마우스를 사용하는 일이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대부분은 맥 전용 단축키로, 복사/붙이기 같은 모든 플랫폼에서 통용되는 단축키는 소개하지 않습니다.   editor@itworld.co.kr

키보드 단축키 2019.08.28

"워크플로우, IFTTT 대체하는" iOS 12의 핵심 '단축어' 내려받기

iOS 12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시리 단축어(Shortcuts)이다. 여러 가지 앱이 앱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맞춤형 시리 문구를 만들고, 시리에 다른 기능을 엮는 앱이다. 시리는 여전히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러나 다양한 앱과 더욱 긴밀하게 연계되면서 활용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맥의 오토메이터(Automator)에 익숙한 사용자는 단축어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단축어는 단계별로 자동화된 작업 고리를 만들고, 전화 기능, 다양한 입력 문구를 하나의 스크립트로 묶어서 맞춤형 시리 구문으로 전환한다. 예를 들어, “집에 간다(I’m going home)”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바로가기를 만들 수 있다. 즉, “헤이 시리, 나 집에 간다(Hey Siri, I’m going home)”라는 문구를 시리에 전달하면, 도착 예정 시간을 지도에 전달하고, 방향을 지정하고, 운전할 때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트는 것이다. 물론, 자동화된 레시피 수백만 개 중 하나의 예시일 뿐이다. 단축어는 유명한 다른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과 거의 비슷하다. 애플은 2017년에 워크플로우(Workflow) 사를 인수했고, 단축어는 워크플로우를 흡수한 애플 버전 애플리케이션이다. 실제로 거의 모든 기존 워크플로우가 단축어 라이브러리 앱에 나타나고 매끄럽게 작동한다. IFTTT 같은 몇 가지 트리거 기능이 빠져 있지만, 방해 금지, 비행기 모드, 저전력 모드 등 운영체제와 바로 연결되는 기능이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미리 만들어진 여러 가지 단축어 예제가 갤러리에 있고, 맞춤형으로 지정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Macworld 역시 빠른 시일 내에 단축어 앱 가이드를 기사로 공개할 예정이다. 단축어 앱 받는 법 워크플로우 앱 기존 사용자는 앱 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야 한다. 그러면 워크플로 업데이트로 단축어가 제공되고 워크플로...

워크플로우 바로가기 숏컷 2018.09.18

포토샵 단축키를 집약한 319키 ‘숏컷-S’ 킥스타터 펀딩 개시

Ctrl-Shift-Alt-E가 포토샵에서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고 있는가? 새로운 킥스타터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사용자는 이런 단축키를 외우지 않아도 된다. 루마니아의 개발자 소린 네이카는 식탁용 매트만한 크기의 319키 키보드인 ‘숏컷-S(Shortcut-S)’를 개발해냈다. 네이카의 설명에 따르면 이 키보드는 포토샵의 372가지 공통 툴과 필터, 기능 중 대부분이 299개의 키에 고정 할당되어 있고 추가로 20개의 맞춤 설정이 가능한 키를 제공한다. 네이카는 “이제 포토샵과 같은 편집 프로그램이 모든 사람에에 아주 단순해질 것”이라며, “모든 기능이 바로 눈 앞에 놓이게 된다.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툴과 기능, 필터를 서로 다른 색상의 그룹으로 배치해 매우 직관적이다. 더 이상 단축키를 누르기 위해 마우스에서 손을 떼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네이카의 팀은 유선 USB 버전 출시를 위해 18만 5280달러를 모금해야 하며, 무선 버전과 맥 디자인을 적용한 알루미늄 버전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각각 35만 달러, 50만 달러의 모금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하지만 52일이 남은 현재 모금액은 2565달러이다. 크기는 40ⅹ30cm이며, 두께는 8mm이다. 폭은 일반 키보드와 비슷하지만, 높이가 일반 키보드보다 10cm 이상 더 크다. 키보드 자체에 대해서는 상세한 정보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8mm 두께로 볼 때 기계식 키보드 같은 고급 옵션이 적용되기는 어려워 보인다. 킥스타터 목록에 따르면 생산된 숏컷-S 키보드를 제일 먼저 사용할 수 있는 초기 후원자 500명은 89달러를 내야 하며, 이후에는 금액이 더 올라 간다. 네이카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확산으로 일반 사용자들이 디지털 사진을 촬영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고, 숏컷-S와 같은 키보드는 일반 사용자가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주장한다. 또한 중간 수준 사용자나 ...

키보드 포토샵 단축키 20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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