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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맥 스토리지 관리 골칫거리" 시스템 데이터를 삭제하는 방법

맥의 저장공간이 부족해 더 확보하려는 사용자를 위해 애플은 몇 가지 방법을 제공한다. 애플 로고 > 이 맥에 관하여 > 저장 공간을 누르거나 혹은 벤투라의 경우 애플 로고 > 이 맥에 관하여 > 추가 정보 > 일반 > 저장공간을 클릭하면 된다. 맥의 저장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이를 관리하는 팁을 얻을 수 있다. 저장공간을 차지하는 정체를 알기 힘든 요소 중에는 시스템, 시스템 데이터, 맥OS, 기타 등이 있는데, 많은 사용자가 궁금한 것은 아마도 이런 데이터를 지울 수 있는지 일 것이다. 여기서는 시스템과 시스템 데이터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보자.   맥에서 '시스템' 항목을 삭제할 수 있을까 맥의 저장공간이 부족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시동 디스크가 거의 꽉 찼다는 알림이 나타난다. 이 알림을 무시하고 계속 사용하면 맥을 시작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저장공간이 부족하면 맥이 느려지거나 작동을 멈추거나 맥OS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못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시스템 혹은 시스템 데이터 항목의 데이터가 맥 스토리지의 상당 부분, 예를 들어 50GB 정도 점유하고 있다면 하자. 이 공간을 다시 활용할 수 있느냐의 문제는 다소 복잡하다. 애플은 맥OS 신버전을 내놓을 때마다 이런 항목의 이름을 바꿔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었다. 맥OS 벤투라 : 시스템 데이터와 맥OS   맥OS 몬터레이 : 맥OS   맥OS 빅 서 : 시스템과 기타   맥OS 버전에 상관없이 이 항목은 맥의 특정 형식의 파일이 스토리지 공간을 얼마나 점유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앞서 이미지에서 빅 서를 기준으로 '시스템' 항목이 19.63GB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벤추라에서는 거의 47GB에 달하고 이보다 더 많은 스토리지 공간을 차지하는 경우도 있다. 이 항목이 '시스템', '시스템 스토리지', '맥OS'든 무엇이든 이 스토리지 메뉴에서 점유 공간을 ...

Mac 스토리지 관리 2022.12.02

더 스마트하고 안전한 업무 처리를 위한 기본적인 맥 설정 9가지

새 맥을 구매했다면, 이미 사파리를 열어 웹 서핑을 시작했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 서두르지 말고 더 편안하면서 친숙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맥을 사용하기 위해 몇 가지 설정을 해두는 것이 좋다. 새 맥에 맞춰 적용할 간단한 설정 10가지를 소개한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자동화 애플은 정기적으로 맥OS 업데이트를 배포한다. 구매한 맥에 최신 버전이 설치되어 있지 않을 수 있다. 아직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왼쪽 위 애플 메뉴에서 ‘이 Mac에 관하여(About This Mac)’를 선택한다. 개요 창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Software Update)를 클릭한다. 최신 업데이트가 있다면 이를 설치하기 위해 지금 업그레이드(Upgrade Now)를 클릭한다.   매번 수동으로 클릭을 하지 않으려면 ‘자동으로 맥을 최신 상태로 유지(Automatically keep my Mac up to date)’ 옆 확인란을 클릭해 표시한다. 새 업데이트가 준비되면, 화면에 업데이트가 준비되어 있고, 지금 설치할지 아니면 나중에 설치할지 묻는 팝업 알림 창이 뜬다. 업데이트 설정을 더 자세히 조정하려면, 고급(Advanced) 버튼을 클릭해 자동 실행시킬 항목을 선택한다.   독 조정 독(Dock)은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 설정할 수 있는 편리한 생산성 툴이다. 맥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하면 애플 앱으로 구성돼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상태 그대로 쓸 필요는 없다. 독에서 앱을 제거하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옵션(Options)과 독에서 제거(Remove from Dock)를 차례대로 선택한다. 프로그램을 추가하려면, 파인더에서 앱의 위치를 찾아 독으로 아이콘을 끌어 옮기면 된다. 현재 실행 중인 앱이라면 독에서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한 후 '독에 유지(Keep in Dock)'를 선택한다. 독의 아이콘 순서를 다시 정렬하려면, 아이콘을 길게 클릭해 원하는 위치로 끌어 옮기면 된다. 독을 더 자세히 설정하려면, 시스템 설정에서 ...

Mac 2022.01.07

IDG.tv | 맥의 NVRAM과 SMC를 초기화하는 방법 [한글자막]

맥을 사용하다 보면 때때로 알 수 없는 오류에 부닥치곤 합니다.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NVRAM이나 SMC를 초기화하는 것입니다. 시스템 설정 관련 정보가 저장돼 있습니다. 이 둘을 초기화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editor@itworld.co.kr

Apple Mac iMac 2018.08.03

“정초부터 일년 내내 빠져든다” 맥 인디게임 10선

새해가 시작됐지만, 신나거나 즐거운 뉴스보다는 기운 빠지고 만족스럽지 않은 소식이 연달아 들려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나마 약간의 오락으로 마음을 안정시키고 가볍게 할 수 있지 않을까? 2017년에 출시될 재미있는 기대작들을 체크해보자. 우선 2017년 1월에 출시된 게임 중 플레이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을 엄선했다. 오울보이(Owlboy), SRC(She Remembered Caterpillars), 유리(Yuri) 외에도 다양한 게임이 포함되어 있다.  

게임 Mac 2017.02.02

맥 유저라면 ‘알아두면 유용한’ 4가지 텍스트 기술

새로운 한 해가 시작했다. 매년 이맘때면 많은 사람들이 새해 계획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다. 만일 맥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래서 이 운영체제에서의 생산성을 높일 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면, 다음의 4가지 기술에 숙달하려는 목표를 세워보길 권장한다. 이 기술들은 텍스트를 더욱 더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한 기술에 관한 것으로, 많은 맥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마크다운(Markdown) 블로그, 기사, 책, 학술 논문 등의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단 몇 시간을 투자해서 마크다운 기초 문법을 학습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은 출판물과 워드프레스 등 블로그 플랫폼에서 이 가볍고 강력한 텍스트 형식을 지원한다. HTML보다 쉽고 간결한 태그를 사용해서 텍스트 파일을 마크업하면, 변환기가 파일의 텍스트를 HTML, PDF, EPUB 등 형식의 문서로 변환해준다. 예를 들어, HTML에서 클릭할 수 있는 링크를 삽입하려면 다음과 같이 적어야 한다. <a href=”http://www.itworld.co.kr”>ITWorld</a> 그러나 마크다운에서는 훨씬 더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다. [ITWorld](http://www.itworld.co.kr) 마크다운 개발자인 존 그루버가 개설한 마크다운 페이지를 방문하면 짧은 시간에 기초 문법을 익힐 수 있다. 더 재미있게 학습하고자 한다면 마크다운 튜토리얼과 같은 인터렉티브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크다운은 일반 텍스트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일반적인 워드 프로세서, 텍스트 에디터, 기타 플랫폼을 사용해도 최종 결과물과 큰 차이가 없다. 필자는 BBEdit나 나이서스 라이터 프로(Nisus Writer Pro) 등 사용이 쉬운 마크다운 도구를 사용한다. 그러나 전환한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태그의 단축키를 지정하거나, 구문에 색상을 넣고 싶다면, 맥이나 iOS 앱 스토어에서 이를 ...

Mac 텍스트 2015.01.12

애플 맥 앱스토어 오픈, “맥의 iOS 화 시작”

약속대로, 애플은 6일 맥 앱스토어(Mac Apps Store)를 열었다. 1,000개의 게임, 유틸리티, 생산성 프로그램 등이 등록되어 있다.   맥 앱스토어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맥 OS X 10.6(스노우 레오파드) 이상의 운영체제를 이용해야 하며, 같은 날 애플이 배포한 10.6.6 업데이트를 설치해야 한다.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발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이 새로운 방식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맥 앱스토어 접속은 아이튠즈가 아니라 파인더(Finder) 옆의 아이콘으로 표시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가능하지만, 사용자들은 아이튠즈 계정을 맥 앱스토어에 연결해야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할 수 있다. 무료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ID 계정의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새로운 계정을 추가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맥 앱스토어의 인터페이스는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용 iOS 앱스토어를 이용해본 사람에게는 상당히 친숙하다. 소프트웨어를 베스트셀러 목록과 애플 선정 목록으로 구분했으며, 특정 소프트웨어를 찾기 위한 검색 툴을 제공한다.   한 번의 클릭으로 다운로드 및 설치를 할 수 있으며, 다른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설치와는 다르게 이 과정에서 사용자들은 관리자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   다운로드 받은 애플리케이션이 업데이트 되면 iOS 앱스토어처럼 사용자에게 알림이 뜬다.   애플은 iWork’09의 페이지스(Pages), 넘버스(Numbers), 키노트(Keynote) 프로그램 등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상당수 올려놓았다. 각각의 가격은 19.99달러로, 박스 형태(79달러)보다 19달러 저렴하다. 또한, 애플은 사진 편집 프로그램인 아파추어 3(Aperture 3)를 79.99달러에...

앱스토어 Mac 2011.01.07

“맥 보유 가정, 평균보다 수입 높아”

미국의 컴퓨터 보유 가정 중 맥(Mac)을 사용하는 가정은 지난 해 보다 3% 증가한 12%에 이르며, 이들은 일반 컴퓨터 보유 가정의 평균보다 수입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NPD 그룹은 두 번째 연례 가정 보급률 연구(Household Penetration Study)에서 이같이 전했는데, 보고서에는 맥 사용자 중 72%가 노트북을, 그리고 85%가 윈도우 기반의 PC와 함께 사용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있다.   또, 맥 사용 가정의 66%가 컴퓨터를 3대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윈도우 사용 가정의 29%만 컴퓨터 3대 이상 가지고 있는 것과 비교된다.   더불어 이런 맥 사용자들은 평균보다 가전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 보유 가정의 63%가 아이팟을 사용하고 있는데, 전체 컴퓨터 사용자 평균인 36%를 크게 웃도는 수치. 또, DSLR 카메라 보유자는 32%(전체 평균 12%)이고, 50인치 이상 LCD TV 사용자는 18%(전체 평균 8%)에 이른다.   그렇다면, 왜 맥 사용자들은 다른 PC 사용자들보다 더 많은 컴퓨터와 최신 가전제품을 보유하고 있을가?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의 수익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NPD 부회장인 분석가 스테픈 베이커는 보고서에서 “애플 컴퓨터 사용자의 36%가 가정 수익이 10만 달러 이상이라고 말했는데, 전체 컴퓨터 사용자 중에서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은 21%이다. 가정 수익이 높을수록 가전제품을 많이 구매한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애플 보유 가정이 컴퓨터 보유 가정의 평균 보다 두 배 많은 가전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보고서는 2,300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했다. editor@idg.co.kr

애플 PC 2009.10.06

IDC, “맥 판매량 6년 만에 하락”

지난 1분기 미국에서 애플의 맥 판매량이 6년만에 하락세를 보엿다.   IDC는 16일 자료를 통해 올해 첫 세 달간 맥 컴퓨터의 출하량이 113만 대로, 2008년 1분기의 11만대와 ㅣ교했을 때 1.1%가량 하락했다고 밝혔다. 125만대를 판매한 지난해 4분기 실적과 비교해도 줄어든 판매량이다.   IDC 분석가인 더그 벨은 “2003년 1분기 이후, 미국시장에서는 처음으로 하락한 것”이라면서, “장기간에 걸친 성장이었다”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판매량 하락에도 불구하고 미국 PC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올랐다. IDC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분기 7.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해 지난 해 같은 분기 7.4%, 4분기 7.2%보다 상승했다.   벨은 “여러가지 조건이 합쳐진 것”이라면서, “하나는 델의 실적이 좋지 않아서 시장 크기 자체가 크게 줄었다”라고 말했다. 델의 미국 시장 판매량은 전년대비 16.2% 떨어졌으며, 전 분기 대비해서는 15.1% 하락했다. 미국 시장 컴퓨터 분야의 상위 5개 업체 중에서는 델과 애플만 판매량 하락세를 보였다.   벨이 꼽은 또 다른 이유는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자들이 가격에 예민해졌기 때문이다. 애플이 2008년 1분기에 판매량이 50% 급등하는 등 좋은 결과를 내놨지만, 이런 기세가 경기침체가 회복되기 전까지는 멈출 것이라는 지적. 또, 벨은 애플 사용자들의 충성도가 높지만, 새로 유입되는 사람들은 전에 윈도우를 사용했던 사람들이라며, 이들은 특히나 맥 구입을 뒤로 미루고 윈도우를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밖에 넷북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도 애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벨은 이동통신 업체들이 넷북 판매의 새로운 채널이 되고 있어서 올해 남은 시기에 넷북의 인기가 더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비록 애플...

애플 Mac 2009.04.17

2월 맥 판매량 “16% 감소”

NPD 그룹에서 나온 새로운 시장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월 맥 판매량이 16% 하락해, 애플까지 경기침체의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줄어든 맥 판매량은 지난 1월 6%보다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다. 반면, PC 판매량은 저가 넷북 판매량에 힘입어 22% 상승했다. 종류별로 나누어보면, 애플 노트북과 데스크톱 판매량은 각각 7%, 36% 하락했고 , 윈도우 기반의 노트북은 36% 상승했다. 하지만 윈도우 기반 데스크톱은 10%떨어졌다고 . NPD측은 윈도우 노트북 제품군에서 넷북을 제외하면 16%밖에 상승하지 않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애플 스토어,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의 판매량을 측정한 NPD 데이터로 보면, 많은 소비자들이 애플 하드웨어 구입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가을 애플 분기 실적발표에서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소비자들이 경기침체로 인해 저렴한 대체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구입 시기를 늦출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 애플 4분기 부진, “넷북 부재가 원인”   물론 2월에는 이렇다할 신제품이 출시되지 않았다. 17인치 맥북 프로가 1월 맥월드 엑스포에서 공개됐으나, 1월 중순이 지나서야 판매가 시작됐고 , 3월 첫째주까지 데스크톱 제품군에도 큰 변화가 없었다. editor@idg.co.kr

넷북 데스크톱 2009.03.18

독일계 회사, 유럽에 맥 클론 판매

독일계 회사인 PearC가 미국에서 맥 클론을 판매해 애플과 소송 중에 있는 사이스타(Psystar)에 이어 인텔에 기반한 맥 클론을 유럽에서 판매하고 있어 화제다.   PearC가 유럽에서 판매 중인 모델은 스타터(Starter), 어드밴스드(Advanced), 프로페셔널(Professional) 등 세 가지로, 가격은 499유로(645달러)에서부터 1,499유로 까지다. 각 시스템에는 맥 OS X 레오파드 설치 등을 비롯 다양한 주문식 아이템을 갖추고 있다. 한편, 애플은 2008년 7월 저작권 및 라이선스 제휴를 위반 혐의로 사이스타를 고소했다. 사이스타는 인텔 기반 컴퓨터에 맥 OS X를 사전 설치해서 판매했다. 애플의 사용자 라이선스 협약은 맥 OS X를 애플 하드웨어가 아닌 제품에는 설치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PearC는 자사의 컴퓨터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공식 사이트의 FAQ에는 “불법이라는 생각이 있었다면 판매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명시해놨다. editor@idg.co.kr

사이스타 디지털디바이스 Mac 2009.02.09

[맥 25주년] 애플의 5가지 성공과 실패

“30살이 넘은 사람을 믿지 말라”는 속담을 기억하는가? 이 말의 의미를 깨닫는다면 이미 그 나이를 훌쩍 넘었기 쉽다는 사실을 무시하더라도, 이 말을 믿는다면, 32살이 된 애플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도 있다. 그렇지만 1월 24일에 25살이 되는 매킨토시만을 생각해본다면 매킨토시는 여전히 신뢰할 수 있는 존재일 것이다. 저널리스트들은 굵직한 기념일을 중요시하는데, 기념일로 인해 지난날을 회고할 수 있게 되면서 이제까지 중요하게 생각지 않던 것들을 잠시 동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25년 전 애플은 조지 오웰의 1984를 풍자한 리들리 스콧(Ridley Scott)이 제작한 광고(하단 영상)에서 처음으로 매킨토시를 공개했는데, 이 광고는 1984년의 슈퍼볼에서 전국적으로 딱 한번 방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상의 대상이 되었다.   애플이 여러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한 이 시기에 첫 번째 매킨토시에 이어 여러 제품이 나왔다는 것이 당연한 일은 아니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이 다른 방향으로 흘렀다면 지금쯤 마이크로소프트가 멋진 최신유행을 선도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이와 같이 엇갈린 현실을 감안하여 애플이 지난 25년 동안 거둬온 다섯 가지 성공 사례와 실패한 다섯 가지 사례를 간략하게 나열하고자 하며 이는 완벽한 것과는 거리가 있음을 언급해 둔다. 애플의 성공 5선 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 1983년도의 컴퓨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당시에는 컴퓨터를 켜면 무엇이 보였을까? 까만 화면에 초록색 커서가 있는 이상한 모습이었다. 작업을 할 때는 해당 작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 했으며, 수행방법을 아는 것만 컴퓨터로 작업을 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어 제한 받았다. 조셉 헬러(Joseph Heller)가 제안한 개념과 비슷하게 느껴지지 않는가? 1984년에 나온 첫 번째 매킨토시는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컴...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컴퓨팅 apple 2009.01.23

업무용 맥 컴퓨터 도입 “증가세”

이제는 일반 회사에서도 어렵지 않게 맥 컴퓨터를 발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애플 매킨토시가 그래픽 관련 부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서에서 찾아볼 수 있게 되면서 IT 인프라의 일부분으로 등극하고 있다. 시장정보기관인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 인텔리전스(Information Technology Intelligence)가 실시한 한 IT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3%가 사업장 내에 30대 이상의 맥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4,000대 이상의 맥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자도 12%에 달했다. 한편, 68%의 응답자가 내년 중 사용자들로 하여금 맥 컴퓨터를 업무용 PC로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라고 답했다. 포레스터 리서치가 상대적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사업장에 설치된 컴퓨터 중 4.5%가 맥 컴퓨터인 것으로 나타났다. (IDC와 가트너는 오늘날 맥이 개인 PC 매출의 9.1%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업의 맥 도입 추세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대한 마지못한 대응이라기 보다는 진정한 필요에서 오는 것으로 보인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최근 보고서에서 “데스크톱 관리자들은 기업용 데스크톱 부문에 있어서 애플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 이유 중 하나로 맥의 우수한 하드웨어 및 운영체제의 품질을 들 수 있다.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 인텔리전스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2%가 맥 플랫폼을 “우수” 또는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윈도우는 이와 같이 평가한 이들이 전체의 60%에 불과했다. 양키 그룹(Yankee Group)의 칼 휴 선임 연구원은 “약 1년 전부터 컨퍼런스 참석 시 본인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이들이 맥북 프로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이는 휴 뿐만이 아니다. 컨설팅 회사인 크리에이티브 스트레터지(Creative Strategies)의 팀 바자린 회장은 “맥 소비자들이 IT 부서로 하여금 윈도...

데스크톱 애플 2009.01.08

애플 4분기 판매실적, "아이폰이 블랙베리 앞질러"

애플 아이폰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한지 15개월만에 RIM의 블랙베리를 앞지른 것. 애플이 21일 이같이 밝히면서, 회계연도 4분기에 아이폰의 호조로 11억 4,00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해, 전년대비 순익이 26% 증가했다고 전했다. 맥, 아이팟, 아이폰 등 주요 제품의 판매량이 고루 증가하면서, 매출 역시 전년대비 27% 증가한 79억 달러를 달성했다. 주당 이익은 1.26달러고 , 분석가들이 예측했던1.11달러와, 애플이 자체적으로 예측했던 1달러를 넘어섰다. 아이폰 판매량, 블랙베리 앞질러   지난 6월 출시된 아이폰 3G 열풍은 이어지고 있는데, 애플은 4분기에 아이폰 3G를 오리지널 아이폰보다 많은 690만대를 판매해, 610만대를 판매한 RIM의 블랙베리를 앞질렀다. 아이폰에서 발생한 순익은 46억 달러로, 세계 최대인 노키아(127억 달러), 삼성(59억 달러)에 이은 3위를 기록했다. 잡스는 소니 에릭슨(42억 달러), LG(34억 달러), 모토로라(32억 달러), RIM(21억 달러)를 언급하면서, “휴대폰 시장에 진출한지 15개월 만에 이룬 것으로 매우 경이롭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맥 판매 순익17% 성장     맥 컴퓨터 판매량도 호조를 보였다. 애플은 4분기에 작년 대비 21% 증가한 260만대의 맥을 출하해, 순익을 17% 성장시켰다. 이는 지난 여섯 분기 동안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애플은 소비자들이 새로운 제품군의 출시 뒤로 제품 구매를 연기했음에도 불구하고 ,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 주 업데이트된 노트북 제품군을 출시한 바 있다. 아이팟 판매량8% 성장 아이팟 판매량도 증가했는데, 4분기에 판매된 아이팟은 전년대비 8% 오른 1,100만대로, 순익은 3% 늘어났다. 애플...

아이팟 아이폰 2008.10.22

애플 새 광고, MS의 비싼 ‘PC’광고를 노리다

MS가 3억 5,000만 달러를 들인 PC 광고 캠페인에 대항해, 애플이 이번 주말 새로운 두 개의 “맥을 가져라(Get a Mac)”광고를 내 놓았다. 새로 공개된 광고는 MS 비스타의 광고 예산을 조롱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첫 번째 광고의 제목은 “V Word”이다. 이 광고에는 빨간 버튼을 들고 있는 PC가이와 한층 젊어 보이는 맥 가이가 등장한다. PC 가이는 맥 가이가 ‘비스타’라는 이름을 말할 때마다 소리가 나오지 못하게 버튼을 눌러 “삐-“소리를 낸다. ‘V Word’는 MS가 새로운 광고에서 비스타라는 이름을 광고하지 않고 , ‘윈도우즈(Windows)’를 강조한 것을 조롱하는 광고다. 두 번째 광고는 ‘Bean Counter’로, PC가이가 회계 책상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회계책상에서 PC 가이는 비스타를 위한 현금을 두 개로 나누는데, 큰 것은 비스타 광고를 위한 것이고 , 작은 것은 비스타 ‘수리’를 위한 것이다. 맥 가이는 왜 PC 가이가 비스타의 ‘실질적인 수리’에 적은 돈을 쓰는지 물어보는데, PC가이는 잠시 생각하더니, 비스타 수리에 사용하는 돈의 실질적인 요점이 없다며, 마침내는 모든 돈을 광고 쪽으로 몬다.   새로운 두 광고 모두, MS가 최근 선보인 윈도우 비스타 광고를 공격하고 있다. MS의 광고는 출연료로 1,000만 달러를 챙긴 코미디언인 제리 세인필드(Jerry Seinfeld)가 첫 두 광고에 나오고 , 세 번째 광고는 과학자부터 패션 디자이너와 패럴 윌리엄스(Pharell Williams) 같은 아티스트, 에바 롱고리아(Eva Longoria)같은 배우 등 자랑스럽게 “나는 PC야”라고 말하는 ‘사람 시리즈’이다.

MS 광고 마이크로소프트 20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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