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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구글, 구글 앱스 사용자 교육 서비스 ‘시너자이스’ 인수

구글 앱스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생긴다. 구글은 지난 월요일 기업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구글 앱스 사용 교육을 하는 신생업체 시너자이스(Synergyse)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시너자이스는 구글 앱스 내에서 지메일로 이메일을 보내고, 캘린더에서 일정을 잡고, 문서로 문서 작성을 시작하는 등 기업 사용자가 필요한 구글 앱스에 대한 정보를 단계별로 알려준다. 교육 내용은 구글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때마다 업데이트된다. 구글은 올해 말까지 시너자이스의 프로그램을 구글 앱스에 통합시켜서 모든 구글 고객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앱스 활용도를 높이도록 할 예정이다. 구글이 시너자이스를 인수한 이유는 분명하다. 구글은 시너자이스의 고객들이 다른 구글 앱스 사용 기업보다 앱스를 35% 더 잘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객들의 능력을 높임으로써 구글 앱스 도입률을 높이고, 오피스 365같은 다른 서비스로 전환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구글 대변인은 구체적인 인수 조건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현재 시너자이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구글 앱스에 통합된 이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시너자이스 인수는 구글이 구글 앱스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구글이 더 많은 신규 기업 고객을 확보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는 오피스(혹은 다른 생산성 소프트웨어 스위트)에서 앱스로의 전환 관리를 돕는 것이다. 구글 앱스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최종 사용자들이 익숙한 생산성 소프트웨어에 머무르고자 하는 기업의 IT 관리자들에게 조금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교육 구글앱스 시너자이스 2016.05.03

마케터를 위한 10가지 소셜 미디어 전문가 인증 및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소셜 미디어 전문가는 현재 특정 유형의 기업에서 가장 시급하게 찾고 있는 인재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계와 기업들은 소셜 노하우 습득을 돕는 전문 교육과 인증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완했다. 다음 10가지 인증 과정 및 프로그램은 대학 및 온라인 교육 기관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29달러부터 6,000달러 이상까지 다양하다. UCI : 소셜 미디어 전문 연구 수료증(Social Media Specialized Studies Award) 캘리포니아 대학 얼바인 캠퍼스(UCI)는 장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소셜 미디어 전문 연구 수료증을 제공한다. 수강생은 등록 후 5년 내에 최소9개 유닛(90시간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과정은 각각 1.5 ~ 2.5 유닛으로 구성되며 과목에는 “소셜 미디어 측정 및 평가”, “소셜 미디어 전략 개발”, “스토리텔링을 통한 트랜스미디어 마케팅” 등이 포함된다. 수강료는 최소 2,590달러다.  훗스위트와 뉴하우스: 고급 소셜 미디어 전략 인증(Advanced Social Media Strategy Certification) 훗스위트(Hootsuite)와 S.I. 뉴하우스 퍼블릭 커뮤니케이션 스쿨(Newhouse School of Public Communications)은 2,200달러의 수강료에 고급 소셜 미디어 전략 인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커리큘럼은 전략 및 절차적 수준에서 소셜 미디어 전반을 다루는 1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완료하는 데 일반적으로 3개월이 소요된다. 이 프로그램 이수자들은 현재 루케미아 앤 림포마 소사이어티 오브 캐나다(Leukemia & Lymphoma Society of Canada), 세이프웨이(Safeway), 소니 픽처스(Sony Pictures)를 비롯한 유명 기업에서 마케터와 소셜 미디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조지타운 대학: 소셜 미디어 관리 인증(Social...

인증 교육 자격증 2015.12.23

‘어린이에게 개발을?!” 코딩 입문에 좋은 아이패드 앱

요즘 아이들 사이에선 코딩이 하나의 인기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이 아이들이 프로그래머를 장래 희망으로 삼고 있는 것은 아니다. 코딩 과정에 요구되는 논리적 사고 능력이 학업을 비롯한 삶의 다양한 부분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게 트렌드의 시작점이다. 발 빠른 업체들은 진작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 증진을 위한 솔루션들을 선보이고 있다. 앱 스토어에는 코딩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들이라면 주목해 볼만한 다양한 시각적, 아동 친화적 앱들이 사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찬찬히 집중하면 간단한 게임 정도는 금세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혹 이런 앱들이 자녀가 자바스크립트를 배우기로 결심하거나, PC의 버그를 잡아내는 출발점이 될 수도 있겠다. 자녀를 가르칠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배우고 싶더라도 상관없다. 여기 소개될 앱들은 좋은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는 입문 도구들이다.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해 애교를 떤다고 무시하지 말자. 그 바탕에는 ‘진짜배기’ 원칙들이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다.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홉스코치 프로그래밍 기술을 익히는 첫걸음으로는 무료앱 홉스코치(Hopscotch)를 추천한다. 이 앱은 자녀들을 게임 개발자로 만들어줄 간단한 학습 도구다. 홉스코치는 조각을 연결하고 액션들을 조정하는 방법 등을 설명하는 다양한 학습 영상을 제공하는 시각적 게임 개발 툴로, 이를 활용하면 유명한 ‘새 날리기’ 게임 정도는 거뜬히 제작할 수 있다. 튜토리얼을 통해 익힌 원리에 자신만의 명령어를 추가하면 더욱 생동감 있는 게임이 탄생한다. 개인 정보를 공유하지 않고도 스마트한 소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 역시 홉스코치의 장점이다. 사소한 배려지만 부모로서는 매우 고마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홉스코치의 커뮤니티는 가입 과정에 이메일 계정을 비롯한 어떤 개인 정보도 요구하지 않으며, 접속 이후에는 다른 사용자들이 개발한 게임을 자유롭게 확인해볼 수 있다....

개발 교육 어린이 2015.05.22

정보보안 최대 허점, '교육·인식·예산' 부족

IT 스킬 갭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사이버 보안 분야에 있어서 스킬 갭은 기업을 위협할 만한 수준이라고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모든 IT 기업들의 적이라 할 수 있는 스킬 갭은 ‘사람이 부족하다’라는 한 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고 작가이자 월스트리트 저널 칼럼니스트인 개리 J. 비치는 진단했다. 그는 특히 사이버 보안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스킬 갭은 그저 인사부의 골칫거리에서 나아가 대단히 위협적인 상태라고 강조하며, CIO들의 관심이 좀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보안, 최고의 투자 소셜 미디어 플랫폼 스그루플(Sgrouples) 창립자이자 MeWe.com의 CEO, 그리고 사이버 보안 및 프라이버시 전문가 마크 웨인스타인에 따르면, 기업 사이버 보안은 ‘잘 해도 티가 안 나지만 못 하면 금새 티가 나는’일 가운데 하나다. 웨인스타인은 CIO들이 진짜 리스크와 위협 요소를 잘 설명하고 효과적인 투자를 이끌어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가장 큰 문제는 만일 보안을 제대로 하고 있을 경우 그 결과가 당장에 가시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보안이 잘 돼 있으니 보안 위협 사건이나 언론에 대서특필 될 정도의 데이터 유출 사건을 겪을 일도 없다. 그렇다면 좋은 것 아니냐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러다 보면 점점 더 보안 상태에 자만하게 되고 유능한 인재나 예방적 기술, 직원 교육 등에 투자를 줄이게 된다. 보안 위협이 어떻게 생성되고 진화하는지 이해하고 위험이 발생하기 전 선제적 대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선제적 대응 활동에는 위협에 대한 효과적 커뮤니케이션과 기업 내 보안 우선순위 상향도 포함된다고 키스톤 어소시에이츠(Keystone Associates)의 매니징 파트너 일레인 버렐라스가 전했다. 그리고 여기에는 보안 전략의 비용과 효용에 대한 현실적인 평가도 들어가야 한다는 주문이다. 버렐라스는 “특히 보안 분야에 있어서는 더더욱 여기에 얼마나 많...

예산 교육 정보보안 2015.03.27

구글, 런치패드 토이스 인수…”교육 시장 진출에 박차”

교육 시장에서 구글의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교실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어린이용 앱 ‘툰타스틱(Toontastic)’의 개발업체 런치패드 토이스(Launchpad Toys)는 4일, 웹사이트를 통해 구글에 인수됐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툰타스틱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동영상이나 만화 등의 콘텐츠를 만들어 올릴 수 있는 iOS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증진시킨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런치패드 토이스는 “세상의 수많은 스토리텔러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구글과 힘을 합치게 됐다”라고 밝혔다. 구글은 인수 가격 등 구체적인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관련 사항에 대한 언급은 삼가고 있다. 하지만 구글이 런치패드 토이스를 인수한 이유는 교육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지 위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해 구글은 구글 교육 앱(Google Apps for Education) 제품라인에 ‘클래스룸(Classroom)’이라는 교육용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한 바 있다. 툰타스틱 역시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글을 쓰거나 과학 레포트를 만들 수 있게 하는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구글의 런치패드 토이스 인수는 교육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시키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다. 교육 시장은 현재 크롬북의 가장 큰 시장 가운데 하나다. 구글은 가볍고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크롬북을 교육 환경에 보급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는데, 이제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부문의 공략에 박차를 가한 것이다. 영국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Canalys)의 애널리스트 조 켐톤은 “아이들이 사용하기 쉬운, ‘유아친화적’인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구글의 전략은 지극히 합리적이다. 교육 사업은 어린 사용자들을 일찍부터 자사의 제품에 노출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윈도우 PC를 썼다...

교육 구글 런치패드 토이서 2015.02.06

아크로니스,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 대상 '아크로니스 아카데미' 시작

아크로니스(www.acronis.com/ko-kr)는 전세계 고객 및 파트너, 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다양한 업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아크로니스 아카데미 e러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전세계 고객 및 파트너, 자사 직원들의 제품과 기술 이해를 돕기 위해 ‘아크로니스 아카데미 e러닝 플랫폼 (Acronis Academy eLearning Platform)’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학교 및 공공기관, 일반 기업에서 도입하고 있는 온라인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시스템으로 구현된 ‘아크로니스 아카데미’는 간편한 접속으로 데이터 관리 시스템에 관한 다양한 학습 및 정보를 제공하며 기술 및 제품 교육, 업데이트 정보 등도 확인할 수 있다. 기업 비즈니스 전략을 제공하는 버신 바이 딜로이트의 조시 버신 사장은 “지리적인 한계가 있는 글로벌 기업의 특성을 고려할 때 LMS 도입은 직원 교육이나, 고객 및 파트너 서비스를 위해 최적화된 방법”이라며, “아크로니스 아카데미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교육에 투자하는 비용은 낮추고 업무 효율은 높이는 일석 삼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크로니스는 자사의 아카데미 e러닝의 이점으로 ▲온디멘드(On-Demand) 서비스 ▲대화형 교육 ▲높은 가용성으로 꼽았다. 아크로니스 아카데미 로그인을 위해서는 기존 아크로니스 파트너 포털 계정을 이용하거나, 신규 등록이 필요하다. editor@itworld.co.kr

교육 아크로니스 2015.01.13

HBI기술연구소, 빅데이터 아카데미 개설…현실적인 기술 교육 중점

기업과 정부기관들의 빅 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나 이를 수행할 전문 인력이 부족한 가운데, HBI기술연구소가 다양한 빅 데이터 교육과정을 통해 개발자, 전문분석가 등 인재를 양성한다고 나섰다. HBI교육센터(http://hbiedu.co.kr)에 ‘빅데이터 아카데미’를 개설한 HBI기술연구소의 성영한 소장은 “IT기업과 IT종사자들이 기업의 성장동력을 찾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으로 빅 데이터 관련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라며 의미를 밝혔다. 빅데이터 아카데미는 초보자 전문분석가, 개발자를 위해 빅 데이터 기술입문, NoSQL 응용기술, 빅 데이터 플랫폼 하둡 설계 및 구축, 전문분석가 양성을 위한 통계패키지 R분석, 개발자 대상 빅 데이터 기술분석 등을 올 상반기에 교육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교육 아카데미 HBI 2014.04.04

채용할 것이냐 교육시킬 것이냐...IT 관리자가 판단해야 할 여섯 가지

우리는 최근 기사에서 IT 부서의 역량 평가에 대해 알아보고, IT 관리자와 CIO들이 정기적으로 다뤄야만 하는 문제들을 제시했다. 그렇다면 향후 사업적 필요에 대처하기 위해 새로 채용할 때와 내부 IT 직원을 교육시켜야 할 때를 어떻게 알까? 수많은 상황이 있고, 그 상황에 따라 답이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범위를 좁혀, 채용할 지, 아니면 교육을 시켜야 할 지 판단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 공백이나 격차를 메울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주어진 시간이 많다면 내부에서 누군가를 교육시키는 것이 합리적이다. 반면, TEK시스템스(TEKsystems)의 레이첼 러셀 마케팅 이사에 따르면, 공백을 즉시 메워야 한다면 채용해야 한다. 2. 역량 문제인가? 아니면 인력 부족 문제인가? 러셀은 "현재 필요한 역량을 보유한 인력이 있지만 세 명밖에 없다고 가정하자. 그런데 향후 업무를 위해서는 10명이 필요하다. 그러면 교육만으로는 역량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새로운 인력을 채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3. 특정 기술 역량이 필요한가? 아니면 경험이 필요한가? 때때로 과거 특정 업무를 경험하고, 특정 산업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는 누군가를 채용하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 있다. 4. 공백이 얼마나 큰가? 적당한 교육과 인력 양성으로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상황이 있다. 반면 이를 위해 2~3년을 투자해야 하는 상황도 있다. 러셀은 "공백이 크지 않다면 교육을 선택해야 한다. 내부 직원들에게 자신의 경력을 이해하고 이를 지원한다는 사실을 알려줘, 동기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5. 단기적인 공백인가? 아니면 장기적인 공백인가? A 시점에서 B 시점까지 특정 역량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교육보다는 채용이 낫다. <세계 수준의 IT: IT가 성공해야 기업이 성공하는 이유>의 저자이자 CIO 컨설팅 업체인 메티스 스트래티지(Metis Strategy) 설...

교육 채용 2013.07.03

통합 교육 앱스토어 인블룸, 빌 게이츠 지원 속에 본격화

일부 학교 관리자들이 학생들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교사들에게 학생들의 성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적합한 교육 자료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시스템을 통합하겠다는 대담한 발상을 시험하고 있다.   인블룸(inBloom)이란 이름의 이 아이디어는 또한 가장 뛰어난 학습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위한 단일 저장소도 제공하는데, 교사들은 애플이나 구글이 운영하는 앱스토어와 같은 방식으로 앱과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다.   교육기관들이 학생들의 데이터베이스와 교육용 소프트웨어, 관리 시스템을 한 지붕 아래에 두고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인 한편, 프라이버시와 보안에 대한 우려도 불가피하다는 단점이 있다.   일각에서는 이런 시스템이 이미 나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SXSW 컨퍼런스의 교육 부문 패널 토론에서 미국 일리노이주 블루밍턴 공립학교의 기술 디렉터인 짐 피터슨은 “이 영역은 데이터센터에 학생 평가용, 출석용, 음식 서비스용, 교통용 등으로 100개 이상의 서로 다른 시스템이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피터슨은 블루밍턴 지역이 몇 년 전 이들 데이터를 좀 더 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통합하기 위한 노력을 했지만, 규모가 워낙 커서 실패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미국 9개 주에서 인블룸 프로젝트를 함께 시험하고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인블룸은 같은 이름의 비영리 단체가 고안해 낸 것으로, 궁극적인 목적은 기술을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해 한층 더 개인화된 학습을 구현하는 것이다. 기본적인 구상은 통합된 기술과 향상된 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학생의 현재 상태에 대한 정확한 그림을 제공해 학생 각각에게 적합한 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쉬워진다는 것이다.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외에도 카네기 기업이 이 프로젝트의 주요 후원자이다.  ...

빌게이츠 교육 SXSW 2013.03.11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찾기 : CIO 세 명의 경험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 IT 업계는 언제나 인재 부족 현상을 겪고 있으며, CEO가 IT팀에게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을 경우 좋은 인재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여기서 역설이 발생한다. 쓸 만한 인재를 구할 길이 양쪽 다 막힌 것이다. 새로 지원하는 컴퓨터 과학자의 수는 줄어들고, 기존의 경험 많은 기술자들은 이제 은퇴할 나이가 됐다.   이런 협소한 범위의 지원자 가운데 직원을 고용하면 돈과 시간, 노력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간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차라리 현재 있는 팀만으로 일을 하는 게 더 이익일 정도다. 이런 기업을 위해 세 명의 CIO가 성공담을 공유하고자 한다.   리드 시어드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 위치한 웨스트몬트 대학의 CIO다. 오프라 윈프리는 집이 가까워서 좋겠지만, 시어드는 집값이 비싼 이 동네에서 인력을 찾지 못해 고군분투해야 했다.    팀이 주력할 곳을 재조정하라  웨스트몬트 대학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는 시어드 역시 불안정한 인프라를 유지하느라 무진 애를 썼다. 그러다가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옮기면서 소중한 시간을 벌 수 있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예전에는 한 사람이 캠퍼스 VIP의 소형 기기 40개를 관리하기 위해 일주일에 30시간을 보냈다면, 이제는 무선 싱크(wireless syncing)가 있어 1,500개의 기기를 관리하는 데 일주일에 1시간만 투자하면 되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자사에서 직접 인재를 키워라 모바일 기기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웨스트몬트 대학의 계획에는 새로운 기술이 필요했다. 그래서 시어드는 모바일 개발자를 채용하는 대신 기업 홍보에 뛰어난 감각을 지닌 직원을 뽑았다.  시어드는 "이 사람은 IT와 직접적으로 관계된 사람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 직원을 iOS 개발을 위해 컴퓨터...

교육 인재 프로젝트 관리 2012.08.01

글로벌 칼럼 | 아이에게 아이패드를 사주면 안 되는 이유

지난 해, 아이패드 2가 출시된 날,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BART 기차 안에서 빛나는 아이패드 새 모델을 갖고 노는 어린 남자아이를 보았다. 그 아이는 뒤에 서 있는 아버지에게 기쁨이 가득한 미소를 보냈다. 그 뒤로, 필자는 여기저기서 아이패드로 게임을 하고, 영화를 보고, 인터넷을 하는 여러 어린이들을 보았고, 문득 겁이 났다.   아마도 필자는 어린이들은 밖에서 축구를 하거나 인형 혹은 액션 피규어로 상상력을 길러야 한다는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는지도 모른다. 혹은 단순히 필자의 아버지가 본인이 어렸을 때 그랬던 것처럼 잔디를 깎기를 원했던 필자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분명, 잔디 깎기도 아니고 놀이터도 아니다.   현실을 직시하자. 아이패드만으로 노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법을 배우는 어린 시절에 사회성을 저하시킬 수 있다. 아이패드는 창의적인 기기이지만, 벽이 없는 아이들의 생각과 반대로 현실과 선택을 미리 정의해 놓은 여러 앱 때문에 상상력을 흐릴 수 있다.   애플이 3월 7일 새로운 아이패드 발표를 앞두고 있는 지금, 애플 팬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다리는 어린이들처럼 고대하고 있다. 곧, 새로운 아이패드가 나올 것인데, 최근 아이요기 인사이트(iYogi Insights) 설문에 따르면 부모 셋 중 하나는 아이들에게 아이패드를 사줄 예정이거나, 이미 사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를 반대로 생각해 보면,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아이패드를 사주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것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응답자의 34%는 아이패드가 아이들이 더 많은 친구를 사귀는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으며, 50%는 밖에서 노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 좋다고 답했다.   아이패드에 찬성하는 부모들은 아이패드가 어린이들이 디지털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할 수도 있다. 이...

교육 어린이 부모 2012.03.02

KCSA,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전문 교육과정 개설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한국클라우드서비스협회(www.kcsa.or.kr 이하 KCSA)는 오픈소스(KVM, Xen)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가 교육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가 교육과정’은 누구나 값싸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개 소프트웨어의 이용 촉진과 국내 클라우드 기업의 전문 인력 수급난을 해소해 국내 클라우드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2014년까지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가를 1,000여 명 양성하게 된다. 올해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본Ⅰ(Basic)ㆍⅡ(Advance), 클라우드 아카데미(서버 및 데스크톱 가상화) 등 3개 기본 과정과 1개 전문가 과정(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가)이 개설돼 운영될 예정이며, 기본과정은 IT 관계자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30명씩 5회, 전문가 과정은 현직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5명씩 10회 운영되며, 이를 통해 200여 명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가가 양성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젠 서버 기반의 가상화 기본 개념 이해 ▲VM(Virtual Machine) 설치ㆍ관리ㆍ운영 실습 ▲젠 데스크톱 기본 개념 이해 및 설치ㆍ관리ㆍ운영 실습 ▲레드햇 데스크톱 생성 및 관리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위주의 전문교육과 실습으로 운영된다. 방통위 양충식 사무관은 “본 교육은 정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 및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가 품귀현상을 완화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현업 종사자 및 IT 재직자들의 실무 능력 배양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방통위 교육 클라우드 2011.08.23

오피니언 | CIO의 미션, 차기 CIO 키우기

  리더십에 대해 논하는 것은 태곳적부터 동화에 자주 등장했던 전설 속의 피조물인 유니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하다. 유니콘과 리더십의 공통점은 기묘하고, 이들과 관련한 모든 것에서 거의 얻기 어려운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둘은 설명하기도 어렵고, 찾아내기도 힘들며, 만들어내기 역시 쉽지 않다.   다른 사람들이 최고의 성과를 내고 더 나은 목표를 실현하도록 끊임없이 옆에서 격려하는 사람들이 보여준 리더십의 본질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주제에 대해 써 내려간 수많은 서적과 기사들이 이미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리더십을 기를 수 있나’보다는 ‘리더십의 부재 시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에 더 집중돼 있다.   최근 328명의 IT임원을 대상으로 한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실 조사 결과는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에 리더십 개발을 위해 별도의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고무적인 현상도 반영했다. 현재 CIO들이 앞으로 뛰어난 IT리더로 성장할 훌륭한 IT관리자를 활용한고 있다는 점이다. 이 조사는 강조했다. <CIO>의 ‘Ones to Watch awards’에서 선정된 25명의 CIO들의 경우, 차세대 CIO와 스타 CIO그룹의 영예를 얻었다.   최상위 기업들은 미래의 리더들에 대한 강력한 후보군을 육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기업들은 후부들에게 직접 투자하기도 하고 이들의 개인적인 관심과 연결해 교육하고 있다. 예를 들어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경우, CEO는 시니어 리더십 팀과 정기적으로 커리어 대화를 위한 회의를 열고 리더십 개발을 위한 일대일 과정을 밟게 하고 있다. GSK의 CIO인 빌 로부는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IT팀으로 잘 전달되고 적용됐다고 확신했다. 로부는 “리더가 차기 리더가 될 사람들의 전문적인 능력 개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CIO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2011.05.03

“이메일을 줄여라!” 한 CIO의 사내 캠페인

한 제약회사의 CIO 토니 무라비토는 매년 자신의 회사 직원을 대상으로 그들이 사용하는 IT 시스템에 대한 그들의 경험과 기대에 대해 묻는 조사를 실시한다. 응답은 보통 기술 관련 문제에 집중되곤 했다. 그러나 이메일에 대한 작년의 응답 때문에 그는 크게 놀랐다.   "전체 답장키를 폭파시켜 버리자!"   "사람들은 왜 요점만 말하질 못하나!"   "하루 종일 현장에서 판매하고 집에 돌아오면 60통 내지 80통의 이메일이 와 있다."   그는 "이메일에 대한 관리 수단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다는 생각만이 머리를 가득했다"라고 회고했다.     CIO라는 자리는 기술의 사용을 억제하는 것이 아닌 기술을 전달하는 업무에 관련된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의견을 접하게 된 후 무라비토는 억제하는 쪽으로 결정했다. 그가 다니는 메사추세츠 렉싱톤의 큐비스트 제약회사는 전체 이메일의 25%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러한 이메일 문제는 큐비스트 고유의 문제는 아니라고 텍사스 주 그레이프바인의 부허 컨설턴츠 CEO이자 ‘21세기의 효과적인 소통의 툴, 이메일’의 저자 다이애나 부허는 말한다.   부허는 "불평을 정말 많이 듣고 있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 뭔가 대책을 취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라며 "그러나 사람들이 이제 뭔가 해야 한다. 이메일 문제가 생산성을 저해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고객을 상대로 한 부허의 조사에 따르면 직원의 58%가 하루의 3시간을 이메일에 소비한다.   그녀는 이 시간의 일부가 업무와 관련이 있겠지만 대부분이 시간 낭비인 까닭은 메시지가 형편없이 작성...

이메일 생산성 교육 2009.08.12

<美퀄컴 `학생 1인에 스마트폰 1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성용 특파원 = 세계적인 무선통신 기술업체인 미국 퀄컴이 교육용 스마트폰 보급 사업에 나서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에 따르면 휴대전화 기술 표준을 제공해온 퀄컴이 세계 각지의 학교에 교육용 휴대전화 장비를 제공하고 지원할 수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마련, 시행중이다.      퀄컴사의 어윈 제이콥스 회장은 "지난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고교 4곳에 스마트폰 장비를 공급했고 후세의 교육을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일럿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장비를 교실에서 교재로 이용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노스캐롤라이나주 고교의 경우 `방과후 학교' 등에 매우 유용한 것으로 평가됐다.      스마트폰 장비를 사용하는 학생들은 서로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있고 과제물을 묻거나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연구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고교에선 미국내 대학이 개발한 수학 등 주요 과목의 콘텐츠가 담긴 스마트폰이 교사와 학생간, 학부모와 교사간 소통 기구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포천은 전했다.      해당 교사들은 방과후 학교 시간에 문제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집에서 컴퓨터로 해결해 온 과제를 학교에서 스마트폰으로 푸는 일이 더 많아졌다고 말했다.      제이콥스 회장은 앞으로 저급한 수준의 컴퓨터 장비를 갖추고 있는 개도국 등지의 학교에 스마트폰을 제공,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스마트폰 퀄컴 교육 2009.02.25

사이버 스쿨, 웹 2.0으로 성장 엔진 가동

고등학교 시절을 독창성 없는 교사들의 지겨운 수업과 그에 이은 주입식 숙제로만 가득한 시절로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아마 오늘날에는 다시 한 번 학생시절로 돌아가길 바랄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소셜 네트워킹 기술과 대학이니 기업의 e-러닝 성공 사례에 고무된 K-12 공립학교들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열정을 충족시키는 한편, 기존 공립학교의 경직성을 지양하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학사 일정을 짤 수 있도록 하는 첨단 기술 방안들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플로리다 가상학교 연 6만 4,000명 배출 올해로 창립 11년이 된 플로리다 가상 학교(Florida Virtual School)는 지난 해에만 미국 전역에서 6만 4,000명에 달하는 학생을 배출해 냈다. 이 학교는 보충반에서 우수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과정들을 제공하고 있다.     플로리다 가상 학교의 글로벌 서비스 및 개발 부사장인 앤디 로스는 “총 재학생의 1/3이 정규학교의 수업에서 낙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1/3이 AP(Advanced Placement) 수업을 듣기 위해, 그리고 나머지 1/3은 하루 중 어느 때라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우리 학교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스는 또 “모든 데이터를 추적해 본 결과, 각자의 지역 시간으로 새벽 4시경에 접속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플로리다 가상 학교가 새롭게 도입한 제도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가상 셰익스피어 페스티벌”과 곧 도입될 예정인 360Ed사가 개발한 “컨스피러시 코드(Conspiracy Code)”라는 이름의 게임으로, 학생들은 미 역사 수업을 이들 두 프로그램으로 대체할 수 있다.   또한, 로스는 수업의 목표는 해당 과목을 마스터하는 것이니만큼 타당한 이유를 제시할 경우, 각 과목을 마스터할 때까지 몇 번...

2.0 이러닝 소셜 네트워킹 2008.12.05

비디오 게임, 기업 교육용 툴로 부상

비디오 게임 영역에서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기술이 기업 환경에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이들 게임 기술은 기업이 교육을 강화하거나 비용을 절감하고 젊은 직원들의 욕구를 채워주고, 그린 IT 환경을 만드는 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포레스터는 몇몇 기업이 소위 “진지함 게임”을 평가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여기서 진지한 게임이란 “단순히 즐기는 것보다는 특정한 활동에 자극을 주고 일정한 태도나 행동의 변화에 영향을 주거나 조직의 목적에 맞는 특정한 교훈을 가르치는 데 이용되는 게임이나 게임 역학”을 말한다. 포레스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존슨&존슨, 볼보, 힐튼호텔 등이 이런 “진지한 게임”을 직원 교육에 사용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연구원 T.J. 케이트는 “이는 젊은 직원들의 성향을 만족시키는 것일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디지털 기술을 일터에서도 이용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욕구와 IT에 관한 의사결정이 환경과 비용에 더 민감해져야 한다는 요구와도 관련이 있다”고 강조했다.    "It's Time to Take Games Seriously“란 제목의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많은 IT 부서가 에너지 절감이란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가상화와 화상회의 등의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에 익숙해지면서 직원들의 훈련이나 교육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방법으로 비딩 게임을 이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케이트는 게임 기술을 기업 환경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과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우선 많은 기업들이 중요한 과제에 게임이란 놀이를 이용한다는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이를 기피한다는 것이다. 또한 IT 관리자가 게임의 가치를 내부적으로 증명하는 것도 쉽지 않다. 게임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을 내면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nbs...

게임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교육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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