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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How To : 윈도우 10에서 다른 사용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꾸는 법

PC와 노트북에서도 생체 인식이 보편 수단으로 정착되는 최근에도 아직 전통적인 문자 입력 형식의 비밀번호를 선호하는 사용자가 많다. 하지만 만일 전체 기기 액세스의 관문인 문자와 숫자, 특수문자를 조합한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는 PC라면 방법이 있다. 관리자 권한을 통해 윈도우 10에 등록된 다른 사용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꾸는 간단한 방법을 알아보자.   윈도우 10에서 다른 사용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꾸는 방법 일단 시작하기 전에, 이 튜토리얼을 따라하면 EFS 암호화 파일, 개인 인증서, 저장된 기존 비밀번호가 삭제된다는 것을 알아 두어야 한다. EFS 암호화를 사용하는 사람도 적고, 비밀번호도 찾기 기능으로 다시 정할 수 있지만 일단 알고는 있을 필요가 있다. 이 과정은 제어판을 통해 이루어지며, 따라서 윈도우 8과 기본적으로 같다. 1.    관리자 권한으로 로그인한 상태인지 확인한다. 관리자 외의 다른 계정은 다른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바꿀 수 없다. 2.    작업표시줄의 검색 창에서 ‘제어판’을 입력해 앱을 연다. 3.    ‘사용자 계정’ 항목을 선택한다. 4.    하위 메뉴인 ‘사용자 계정’을 한번 더 선택하고, 다음 화면에서 ‘다른 계정 관리’를 클릭한다. 5.    비밀번호를 바꿔야 하는 걔정을 선택한다. 계정 이름 아래에 ‘암호 사용’이라는 설명이 없다면 그 계정은 비밀번호 없이 로그인하는 계정이라는 의미다. 6.    다음 화면은 ‘변경할 사용자 선택’이다. 원하는 계정을 선택하고 화면이 ‘(이름) 계정 변경’으로 바뀌면 ‘암호 변경’ 항목을 클릭한다. 7.    이 옵션이 보이지 않는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비밀번호를 재설정해야한다. 8.    2개의 입력 상자에 새로...

윈도우10 계정 비밀번호 2020.08.24

How To : 더욱 스마트한 구글 계정 보안을 위한 10가지 조치

계정은 모두 소중하지만, 그중에서도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할 중요한 계정이 있다. 아마 구글 계정은 최우선 보호 대상으로 들어갈 것이며, 여기에 더해서 별표 몇 개와 밑줄을 더해도 모자람이 없다.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경우 이메일, 문서, 사진, 파일, 검색 이력, 연락처, 문자 메시지, 위치 이력 등 이 단일 로그인과 관련된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 생각해 보면, ‘민감한 계정’이라는 말이 절제된 표현처럼 보인다. 업무용, 개인용 또는 둘 다를 위해 구글을 사용하고 있다면 그 모든 정보를 보호하고 완벽하게 통제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7년 전 서둘러 설정한 비밀번호만으로는 부족하다. 개인 정보만큼 중요한 것의 경우 그 열쇠는 스마트한 보안 설정의 시작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심지어 업그레이드할 때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10분 동안 아래의 조치를 살펴본 후 구글 계정이 최대한 보호되고 있다는 확신과 함께 휴식을 취하자.   현관을 강화하라 단계 1: 구글 계정 비밀번호를 확인하라 단순하지만 매우 중요한 것, 즉 앞서 언급한 구글 계정 비밀번호부터 시작할 것이다. 다음의 질문을 고려하자.   구글 비밀번호는 자신의 이름, 배우자 또는 자녀의 이름, 자신의 생일, 집주소, 기타 누군가 구글로 검색하여 쉽게 찾아낼 수 있는 것에 기초하고 있는가? 구글 비밀번호에 일반적인 단어나 쉽게 추측 가능한 패턴이 포함되어 있는가? 구글 비밀번호가 8글자보다 짧은가? 구글 비밀번호(또는 그 변종)를 다른 앱, 웹 사이트, 서비스 등에 로그인하기 위해 사용하는가? ‘그렇다’라고 답한 질문이 있다면 우선 한 대 맞고 시작하자.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해야 한다. 길고 복잡하며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개인 정보, 일반적이 단어, 패턴 또는 다른 곳에서 사용하는 것이 포함되지 않은 것이 좋다.   단계 2: 구글 계정에 보호 계층을 더하라 구글 계정 비밀번호가 아무리 강해도 누군가 침입할 수 있는 가능성...

계정 보안 구글 2020.03.02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백업 완벽 가이드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백업은 많은 편두통을 수반하는 아주 힘든 일이었다. 디바이스를 컴퓨터에 직접 연결하고 복잡한 서드파티 소프트웨어가 필요했던 것이 불과 몇 년 전의 일이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큰 변화가 있었다. 지금은 별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백업하고, 데이터를 계속 동기화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처음 설정할 때 한 번만 옵션을 선택하면 사용자가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대부분 백업 및 동기화 작업이 자동으로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된다. 디바이스에 로그인만 하면 구글 시스템이 나머지를 알아서 하는 방법으로 간단히 사용자 데이터가 복원된다는 의미이다.   그렇지만 데이터는 한 번 더 챙길 필요가 있다. 특히 업무용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우리가 스마트폰에 보관하는 것들, 또는 액세스하는 것들이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저장되는지 알아 두는 것이 좋다.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두 제 기능을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 새 디바이스로 옮길 때 자신의 데이터에 대해 안심할 수 있다. 지금부터 안드로이드 백업 시스템과 작동 및 기능 방식을 세부적으로 분류해 설명한다.   일반 설정 및 개인(기본) 설정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처음 사용할 때, 보통 구글 주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주 계정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일한 계정을 사용하는 것이 데이터 자동 백업의 대부분에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시스템 수준에서는 안드로이드 설정과 개인 설정 대부분이 포함된다. 승인된 와이파이 네트워크, 비밀번호, 언어, 입력 관련 설정, 날짜와 시간 관련 설정, 디스플레이 설정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스마트폰 설정에서 시스템 섹션에서 고급 > 백업을 선택해 백업되는 모든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폰의 경우, 계정 및 백업 섹션을 탭한 후 ‘백업 및 복원’을 선택한 다음 ‘구글 계정’을 확인해야 한다. 삼성은 안드로이드 백업 시스템을 이용하는 백업과 ...

계정 백업 플레이스토어 2020.02.04

구글 플러스, 또 사용자 데이터 대량 유출… 프로필 삭제 필요

구글 플러스는 소셜 네트워크 세계에서 농담의 대상이 되곤 하지만, 보다 심각한 문제가 있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 플러스의 사용자 데이터가 또 한 번 유출됐는데, 지난번 사고보다 더 심각한 수준이다. 구글 플러스 블로그에 따르면, 최근 데이터 유출 사고로 인해 5,250만 사용자의 데이터가 영향을 받았다. 이는 지난 사고의 피해 대상이었던 50만 명에 100배에 이르는 수준이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사용자의 이름, 이메일 주소, 직업, 나이 등이 서드파티 개발자에게 유출되었으며, 계정이 비공개로 되어 있는 경우에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이번 사고가 버그 때문이며 사고 발생 일주일 이내에 이 버그를 수정했다고 전했다. 구글은 또한 이번 사고로 유출된 사용자의 개인 정보는 제한적이며, 이 정보를 획득한 개발자도 금융 데이터나 사회 보장 번호, 비밀번호, 혹은 사기나 신원 도용에 사용할 수 있는 유사 데이터에는 액세스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버그는 수정되었고 유출된 데이터가 남용된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고에 대한 대응으로 구글은 구글 플러스의 폐쇄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기존에 구글 플러스는 내년 8월부로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이보다 4개월 앞당겨진 4월에 폐쇄된다. 그리고 모든 구글 플러스 API도 90일 내에 서비스를 중단한다. 하지만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구글은 스스로 구글 플러스 사용자 세션 중 90%가 5초 미만이라 전했는데, 이렇게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를 즉시 혹은 2018년 말을 기준으로 폐쇄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특히 두 번의 사고 모두 프로필이 비공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데이터가 유출되었다는 점에서 이 서비스를 열어두는 것만으로도 위험하다.   구글 플러스의 계정을 없애고 싶다면 다음의 방법을 따르면 된다. • plus.google.com에 방문해 구글 플러스 계정으로 로그인하라. • 왼쪽 위에 햄버거 모양으로 된 아이콘을 클릭하라. • ...

계정 데이터유출 구글+ 2018.12.11

업데이트 : 페이스북 계정을 삭제하거나 비활성화하거나 제한하는 방법

페이스북 계정을 삭제하는 것이 별 필요없는 이야기일 때가 있었지만, 이번 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여러 보도를 통해 페이스북 직원이 회원들의 개인정보를 캠브리지 애널리틱스(Cambridge Analytics)라는 회사에 무단으로 넘겼고, 이 회사는 2016년 미국 대선을 위해 해당 데이터를 남용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충분히 페이스북 계정 유지에 대해 재고해볼 만한 상황이다. 다행히, 선택지가 있다. 우선 본인의 계정을 볼 수 있는 서드파티 앱과 페이스북 커뮤니티에 제한을 둘 수 있다. 이것이 충분하지 않다면 나중에 다시 계정을 살릴 수 있도록 비활성화하거나 완전히 삭제할 수 있는데, 삭제할 때 역시 마음을 바꿀 기회는 있다.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페이스북 계정 제한하기 페이스북 계정을 비활성화하거나 삭제하기 전에 페이스북 정보를 볼 수 있는 사용자를 제한해보자. 설정 > 공개 범위로 들어가면 상단에 ‘내 활동’ 섹션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향후 게시물을 볼 수 있는 사람은?”에서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 페이스북 계정이 없는 사람들도 게시물을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수정 버튼을 클릭하고 ‘친구만’, ‘특정 친구’, ‘나만 보기’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한다. 서드파티 앱이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도 제한할 수 있다. 설정 > 앱으로 들어가면 계정과 연결된 앱 목록이 나타나는데, 여기에는 한동안 사용하지 않은 것들이 수십개 혹은 수백개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 각 앱에 마우스를 올리면 오른쪽 위에 작은 ‘x’ 모양 아이콘이 나타난다. 이것을 클릭하면 계정에서 삭제된다. 유지하고 싶은 앱은 수정 버튼을 눌러 계정 정보 중 액세스할 수 있는 것을 제한할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앱’이 있다. &lsqu...

페이스북 삭제 계정 2018.03.21

삭제된 지메일 계정을 복구하는 방법

영구적으로 삭제된다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구글 계정을 복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이 작업은 계정을 삭제한 후 잠시동안만이기 때문에 빨리 해야 한다. 구글 계정을 삭제하는 것은 우연히 가능한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폰에서 계정을 삭제하는 것과는 다르다. 어째든 계정을 삭제했는데,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거나 마음이 바뀌었다면 계정을 복원할 수 있다. 이는 지메일 계정에도 적용된다. 이메일 서비스인 지메일은 구글 계정의 일부이므로, 실제로 계정없이는 이메일을 할 수 없다. 지메일 계정 복원 기간, 2~3주 구글은 계정을 복구할 수 있는 2~3주간의 유예 기간을 두고 있으며, 지메일로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복구 절차는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를 복원하고 유투브, 구글 플레이 등 구글의 각종 서비스에 대한 다른 모든 계정을 다시 활성화하며, 영화, 서적, 음악 등과 같은 자신이 구입한 콘텐츠를 가져와야 한다. 구독 서비스가 있는 경우, 구독이 취소됐을 수 있기 때문에 다시 구독해야 할 수 있다. 지메일 계정을 복원하는 방법 삭제된 계정을 되찾을 수 있는 단계에 대해 요점만 간단히 살펴보자. 우선 구글의 계정 지원 페이지로 이동하라. 보안 질문에 대답해 계정이 실제 본인임을 확인하라. 계정의 최신 비밀번호를 기억할 수 없어도 이전 계정이 있거나 최신 백업 전화번호와 같은 기타 정보가 있는 경우에는 가능하다. 본인임을 확인했다면 안내에 따라 계정을 복구하면 된다. 다만 복구 과정이 오래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한다. 기다리는 동안 계정에 대한 새롭고 강력한 비밀번호를 준비하자. editor@itworld.co.kr  

지메일 삭제 복구 2017.08.25

"온라인 혐오·공격 일삼는 계정 영구 정지" 이제서야 움직이는 트위터

트위터가 사용자들간에 혐오를 조장하고 모욕적인 발언이 빚는 갈등을 해결하려는 조처를 공개헀다. 트위터는 오늘 트위터의 편의와 사용자 권한을 더욱 확대하는 3가지 변화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에드 호는 블로그를 통해 “핵심은 트위터를 더욱 안전한 장소로 만드는 것이다. 표현의 자유와 사용자가 어떤 주제에 대해서든 모든 면을 다 둘러볼 수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지지한다. 그러나 이러한 입장은 혐오와 모욕적 발언으로 입지가 줄어들고 위태로워질 수 있다. 트위터는 이런 상황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상황을 개선할 새로운 시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 인종, 성별 등으로 혐오 발언을 일삼으며 분쟁을 일으키는 일명 ‘온라인 트롤링’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트위터 사용자들도 혐오를 조장하는 멘션이나 사진, 밈을 게시해 다른 사용자를 공격하는 행위와 그에 따른 피해를 비판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영화 고스터버스터즈 리메이크의 주연을 맡았던 배우 레슬리 존스는 트위터 계정에 인종차별적인 모욕, 혐오스러운 음담 패설 등의 트롤링의 직접 피해자로 거론된다. 이에 따라 11월 트위터는 블로그를 통해 최근 몇 년 간 트위터에서 ‘욕설, 비난, 모욕’ 등의 행동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트위터는 사용자가 보고 싶지 않은 단어, 문장, 전체 대화를 차단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 사용자가 트위터에 ‘불쾌한 행위’를 직접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신설하고 온라인 혐오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용자 지원 팀 재교육에 나서기도 했다. 이제 트위터는 악의적인 계정 생성을 적극적으로 막아서 악성 트윗, 멘션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한다. 호는 “트위터는 영구적으로 계정이 정지된 사용자를 식별해 새로운 트위터 계정을 만들지 못하도록 조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

트위터 계정 공격 2017.02.08

How-To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다른 사람과 가장 안전하게 공유하는 방법

“잠깐 휴대전화 좀 빌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흔히 받는다. 하지만 필요한 사람에게 스마트폰을 건네줄 때마다 어떤 브라우저 탭을 열어 두었는지, 어떤 이메일을 보고 있었는지, 페이스북 탭은 닫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친구,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도 걱정 없이 스마트폰을 빌려주고, 내부 사용 내역을 전혀 살펴볼 수 없도록 하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한다. 기기를 정기적으로 다른 사람과 공유할 경우에는 안드로이드의 계정(Users) 기능을 이용해 다른 사용자를 위한 프로필을 생성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장치에 자체 데이터, 앱, 설정, 홈 화면을 갖춘 사용자 전용 파티션을 생성할 수 있다. 또 다른 옵션은 “게스트(Guest)” 모드로 전환해 사용자와 완전히 분리된 별도의 임시 프로필을 생성하는 것이다. 게스트가 스마트폰을 다 사용하고 나면 몇 번의 터치로 프로필을 삭제할 수 있다. 가족용 프로필 생성 가족 구성원 중 하나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자주 빌려간다고 가정해보자. 가족용 사용자 프로필을 따로 설정하여 앱, 데이터, 설정, 별도의 사용자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첫 번째 단계: 설정(Settings) > 계정(Users) > 계정 추가(Add user)를 누르거나 두 개의 손가락으로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밀어 빠른 설정(Quick Settings) 상단 근처에서 활성화된 사용자 아이콘을 누른 후, 계정 추가(Add user) 버튼을 누른다. 이제 안드로이드 기기가 새 사용자 공간 생성 과정을 시작한다. 바로 구글 계정과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묻는 창이 표시된다. 이제 새 사용자 프로필을 사용할 사람에게 휴대전화(또는 태블릿)을 건네 준다. 그 사람이 자신의 구글 프로필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나중에 입력해도 상관 없다). 조금 더 기다리면 구글 드라이브, 플레이 뮤직, 플레이 스토어 등 기본 안드로이드 앱 바로가기를 갖춘 기본 안드로이드...

사용자 계정 공유 2017.02.06

“미워도 다시 한 번” 윈도우 10을 덜 밉게 만드는 19가지 방법 14 : 로컬 계정으로 변경

윈도우 10에서 가장 짜증 나는 부분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짤막한 요령을 제공하고자 한다. 약속할 것이 있다. 필자는 가상 데스크톱, 엣지, 윈도우 스토어, 기타 내장 앱은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여러 개의 데스크톱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엣지를 거의 무시하고 스토어에는 짜증을 내며, 이미 오래 전에 내장 앱의 대안 프로그램을 찾았을 것이다. 좋다. 잘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만 바꿔 보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대신 로컬 계정을 사용하는 이유가 많다. 문제 해결, 개인 정보 보호 문제, 몇몇 서비스의 로그인 문제를 예로 들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윈도우에 로그인하면, 윈도우가 모든 것을 추적하고, 원드라이브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앱에 자동 로그인되고, 코타나가 히스토리를 추적한다. 한마디로 성가신 존재가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로컬 계정을 이용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를 이용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다음은 관리자 권한으로 로컬 계정을 생성하는 방법이다. 1단계 : 시작 > 설정 > 계정에서 '가족 및 다른 사용자’를 선택한다. 2단계 : 아래에서 '이 PC에 다른 사용자 추가'를 클릭한다. 3단계 : 윈도우가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물어도 무시한다. 대신 아래 '이 사람의 로그인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를 클릭한다. 4단계 : '계정을 만들어 보세요'라는 대화상자가 표시된다. 아래 쪽의 'Microsoft 계정 없이 사용자 추가' 링크를 클릭한다. 5단계 : '내 PC용 계정 만들기' 대화상자가 표시될 것이다.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한 후 다음을 클릭한다. '가족 및 다른 사용자' 화면으로 돌아가면 새 계정이 표시되어 있을 것이다. 6단계 : 새 계정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일반적인 계정 관리 과정과 같다. 새 계...

계정 변경 2016.12.16

"야후가 또!" 2013년에 계정 10억 개 유출 확인... 역대 최대 규모

야후가 2013년 8월에 10억 개 이상의 계정이 유출된 사실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9월에 밝혀진 2014년 말의 계정 5억 개 유출과는 별도의 사고로 야후의 기업 신뢰도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공개된 유출 데이터에서는 사용자의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생일, 해시 처리된 비밀번호 등이 포함된다. 단, 이 비밀번호는 MD5라는 오래된 알고리즘으로 해시 처리 되었는데, 해당 알고리즘은 이미 복호화할 수 있다. 일부 데이터에는 보안 질문도 포함되어 있다. 다만 야후는 카드 정보나 계좌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야후는 현재 추가 피해를 확인 중이며 사용자들에게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보안 질문을 비활성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유사한 보안 질문을 사용한 다른 계정도 점검해봐야 한다. 야후는 해당 데이터어 유출 사고의 원인을 “인증되지 않은 서드파티”라고만 언급했다. 야후는 데이터 유출 사고에 대해서 지난 11월에 인지했다. 당시 법집행기관이 야후에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하는 데이터 파일을 가지고 야후에 접촉했는데, 해당 파일은 서드파티로부터 얻은 것이었다. 야후는 그 이후 외부 포렌식 전문가를 통해 해당 데이터가 유출된 것이 맞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야후 인수를 진행 중인 버라이즌은 수요일 “야후의 조사 진행 추이를 지켜볼 것이다. 최종 결론이 나기 전까지 새롭게 밝혀진 내용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자세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후는 이번 데이터 유출에 대해서 침입자가 야후 사이트의 인터넷 쿠키 처리 방식에 대한 기밀 코드에 엑세스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렇게 되면 비밀번호가 없어도 특정 사용자의 계정에 접근할 수 있다. 야후는 이 쿠키 위조가 9월에 드러난 데이터 유출 사고의 해커와 어느 정도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야후 해킹 유출 2016.12.15

How-To : "윈도우 10의 조용한 변화" 로컬 계정으로 윈도우 10 스토어 사용하기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아니더라도 윈도우 스토어에서 제한 없이 대다수 무료 앱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는 로컬 사용자 계정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열 수만 있을 뿐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었다. 아직도 윈도우 10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윈도우 7에서의 사용방식을 고수하는 사용자들이 많다. 윈도우 10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아닌 별도의 로컬 계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사용할 수 없었지만, 최근 변화가 생겼다. 인투윈도우 사이트가 처음 보도한 내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여름 1주년 업데이트 이후 이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보이는데, 정확한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로컬 계정으로 윈도우 스토어를 사용할 수 없을 경우 윈도우 10 최신 빌드로 업데이트한 후 다시 시도해보자. 로컬 계정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무료 앱인 컷더로프 2 로컬 계정으로는 거의 대부분의 무료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필자는 로컬 계정으로 아스팔트 8(Asphalt 8)과 컷더로프2(Cut the Rope 2) 다운로드에 성공했다. 그러나 헤일로 5(Halo 5: Forge Bundle) 앱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로그인이 선행되어야 했다. 설정 > 계정 > 사용자 정보 > 대신 로컬 계정으로 로그인에서 로컬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특별히 까다로운 점은 없고, 새로운 로컬 계정을 만들거나 기존에 등록해 둔 로컬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윈도우 스토어에 들어가면 된다. 스토어에서 마음에 드는 무료 앱을 발견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한지 시도해 보자. 대다수 무료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꼭 엑스박스 라이브에 연동된 윈도우 스토어 게임만 제외된 것도 아닌 것 같다. 윈도우 10에서 꼭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사용해야 한다는 부담이 한꺼풀 사라진 인상이다. 여전히 제한은 있지만, 가능성은 훨씬 커졌다. editor@itworld.co.kr  

계정 윈도우스토어 HOWTO 2016.12.01

트위터, 테러리스트 관련 계정 36만 개 차단

트위터가 테러리스트 단체를 퇴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트위터는 지난 6개월간 테러리즘과 관련된 사용자 약관을 위배한 혐의로 23만 5,000개의 계정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에는 2015년 중반 이후 같은 이유로 12만 5,000개의 계정을 차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따라서 지난해 중반부터 지금까지 총 36만 개의 계정이 차단되었다. 트위터는 블로그를 통해서 “2월 발표 이후 전 세계에서는 심각한 테러가 계속 일어났다. 우리는 이런 행위를 강하게 규제하고 있으며, 우리의 플랫폼에서 폭력 및 테러리즘을 돕는 행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는 또, 지난해 이후 매일 차단되는 계정이 80% 증가했으며, 테러 공격 직후 많은 계정이 차단되고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는 “계정이 신고된 이후 차단까지 걸리는 시간과 이러한 게정이 트위터에 존재하는 시간, 그리고 그들이 모은 팔로워의 수가 극적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ISIS나 백인 우월주위 단체가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을 이용해서 테러 관련 모의를 하고 신규 회원을 모집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각 업체들의 반 테러리스트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페이스북은 극단적인 단체와 연관된 계정을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는 계정 차단과 관련된 발표와 함께, 이들이 트위터로 돌아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위터는 “팀을 확대해서 24시간 신고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 다른 소셜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테러리스트 콘텐츠를 가려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정부 기관과 협조해서 테러 공격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트위터 계정 차단 2016.08.19

How-To : 인스타그램 여러 계정 바꿔가며 사용하는 법

인스타그램 계정을 하나 이상 사용할 이유는 많다. 어떤 사람들은 가까운 친구나 가족들과만 공유하는 비공개 계정 하나와 전체 공개용 계정 하나를 원할 것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업무용 인스타그램 계정과 개인 계정을 분리하고 싶을 수도 있다. 이유가 무엇이든 인스타그램은 여러 계정을 운영하는 사용자들이 쉽게 계정을 전환하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두었다. 사실, 2016년 2월에 되어서야 생긴 “계정 전환” 덕분이다. 그 전까지는 로그아웃, 로그인을 반복했어야 했다. 지금은 계정 전환이 상당히 쉽다. 인스타그램 iOS 앱에서는 하단 오른쪽의 프로필 아이콘을 두드려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한다. 기어 아이콘을 탭해 설정으로 들어가 “계정 추가”를 선택한다. 이 페이지에서 보유한 다른 계정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계정을 만들 수 있다. 하나의 이메일로 여러 계정을 만들 순 없기 때문에 다른 계정을 생성하려면 다른 이메일을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여기서 최대 5개의 다른 계정을 추가할 수 있다. 각 계정을 전환해서 사용하려면 상단의 사용자이름을 탭하면 나타나는 드롭다운 메뉴에서 원하는 계정을 선택하면 된다. 계정을 앱에서 삭제하고 싶다면, 설정 페이지에서 ‘[계정 이름]에서 로그아웃’을 선택하면된다. 로그아웃을 하면 계정 목록에서도 사라진다. 알림은 어떨까? 어떤 계정에 팔로잉이 생기고 댓글이 달렸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인스타그램은 각 알림 앞에 계정명을 넣어서 이를 해결했다. 잠금화면에서 알림만 보더라도 어느 계정에서 알림이 왔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계정 인스타그램 2016.08.08

"나도 파란색 배지를 단 유명인" 트위터, 계정 인증 요청 요건 공개

트위터 계정 앞에 붙은 파란색 인증 배지는 더 이상 유명인이나 트위터 관계자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트위터는 이번 주 계정 인증 요청 기능을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하고 몇 가지 요건과 안내말을 공개했다. 월간 트위터 활성 사용자 3억 1,000만 명의 사용자가 모두 이 요건을 충족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인증 과정이 더 많은 사용자에게 공개된 것은 반길 만한 일이다. 트위터는 공익적 목적으로 특히 “음악, 연기, 패션, 정부, 종교, 신문 잡지, 매스컴, 스포츠, 비즈니스와 기타 주요 관심 분야의 사용자들이 관리하는 계정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사용자 서비스 부문 부회장 티나 바트네이거는 “인증 요청 과정을 공개하면서 사용자들이 신뢰하고 팔로우할 만한 계정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창작자 등 인증 요청자들도 더욱 많은 사용자와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는 지난 2009년경 인증 배지를 도입했고 현재 18만 7,000개 계정이 인증 배지를 달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본인임을 증명하는 상징이지만, 사칭 계정, 트롤 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팬과 유명인 간의 유대와 커뮤니케이션은 계정 소유자가 본인일 경우에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신뢰는 특히 트위터에 중요한 요소다. 소속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계정 인증 요청을 통해 팔로워들에게 본인임을 알릴 수 있다. 계정 인증 요청은 다음 3단계로 이뤄진다. 1. 트위터 계정을 공개로 설정하고, 사용자 본인의 휴대전화, 확인된 이메일 주소, 자기 소개, 생년 월일, 프로필 사진, 헤더 사진, 웹 사이트와 생일(개인 계정)을 등록한다. 2. 승인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계정 이름을 개인이나 기업 명으로 수정한다. 프로필 사진과 헤더 사진 역시 개인이나 기업 브랜드를 반영한 사진이어야 한다. 3. 트위터에서 제공하는 신청 양식을 작성해 제출한다. 트위터가 사용자 계정을 인증해야 하는 이유나 개인...

인증 트위터 계정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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