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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기반서비스

포스퀘어, 새로운 체크인 앱 ‘스왐’ 공개

포스퀘어가 기존의 체크인 서비스에 다른 기능들을 더한 스왐(Swarm) 앱을 출시했다.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앱은 기존의 포스퀘어 앱과 마찬가지로 사용자들이 근처에 관심이 있는 장소에 체크인을 하고, 어떤 친구가 근처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점은 ‘메이어십(mayorship) 시스템이다. 포스퀘어 앱에서는 한 장소에 가장 많이 방문한 사람을 메이어(mayor)로 지정했는데, 스왐의 메이어는 친구 그룹에 기반을 하고 있어서 한 장소에 여러 메이어가 존재할 수 있다. 스왐에는 새로운 기능도 있다. “이웃 공유”라는 기능으로, 사용자가 친구들의 근처에 있으면 체크인을 하지 않아도 알려주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또한 “계획”을 만들 수 있는데, 만들어 놓은 계획에 따라서 친구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체크인이나 친구 찾기 기능은 현재의 포스퀘어 앱에서도 할 수 있다. 하지만 포스퀘어는 올 여름부터 앱에서 체크인 기능을 없애고 근처에 관심있는 장소에 대한 추천 서비스로 진화시킬 예정이다. 다시 말해서 포스퀘어는 이제 친구들에게 무엇을 먹고, 마시고,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데 목적이 있는 ‘개인적’ 경험에 집중한 서비스가 되는 것이다. 반면 스왐은 소셜 요소를 더 강화해서 친구와 위치를 공유하는데 집중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 앱을 두 개로 나눔으로써 포스퀘어는 하나의 앱으로 모든 것을 하는게 아아니라, 하나의 목적만을 가진 여러 소셜 앱을 보유하는 트렌드에 편승했다. 페이스북은 사진 공유 앱 인스타그램과 메시징 앱 왓츠앱을 인수하고 별도의 앱으로 유지 및 발전시키면서 이런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사용자의 사용시간을 대형 소셜 네트워크에서 뺏어가고 있는 라인(Line)이나 스냅챗(Snapchat)같은 별도의 앱에 대한 대응이다. 한편, 포스퀘어는 스왐 앱의 윈도우 폰 버전을 올 여름에 공개할 예...

체크인 위치기반서비스 포스퀘어 2014.05.16

포스퀘어, 구글 지도 버리고 경쟁사 선택

위치 기반 소셜 미디어 서비스인 포스퀘어(FourSqure)가 지난 주, 돌연 자사의 오픈스트리트맵(OpenStreetMap)용 제품에 구글 지도(Google Maps)를 버리고 신생업체 맵박스(MapBox)와의 새로운 제휴를 발표했다.   포스퀘어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서 “우리는 오픈스트리트맵을 통해 공개 데이터를 지원한다는 아이디어가 좋다고 생각하며, 맵박스는 맞춤형 지도를 디자인하는 데 있어서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한다. 오픈스트리트맵은 프로젝트가 시작된 지 조금 됐지만, 전 세계의 지도를 그리기 위해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세계는 넓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것들이 매우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구글 지도를 버리게 된 가장 큰 이유는 API 비용이지만, 포스퀘어는 자사의 지오소셜(geosocial) 서비스의 새로운 배경이 질적인 면으로도 한 단계 상승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오픈스트리트맵에서 제공되는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는 맵박스 스트리트 API는 다양한 맞춤 옵션을 제공한다. 이런 유연성이 포스퀘어가 맵박스를 선택한 이유.   그러나 포스퀘어는 모바일 앱에는 계속 구글 지도 API를 사용할 예정이다.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지도 요소간의 강력한 통합 때문. 대부분의 포스퀘어 사용자가 스마트폰 사용자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제휴로 변화를 느끼는 사용자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LBS 지도 위치기반서비스 2012.03.05

페이스북, 위치기반 서비스 고왈라 인수

페이스북이 모바일 위치 서비스인 고왈라(Gowalla)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고왈라의 직원들은 페이스북에 고용되며, 서비스는 1월부터 중단될 예정이다.   고왈라 공동 창업자인 조시 윌리암스와 스캇 레이몬드는 지난 9월 개발자들과 기업가들을 위한 페이스북의 f8 컨퍼런스에 참석한 바 있는데, 이제 페이스북의 새 개발팀으로 합류하게 됐다.   윌리암스는 지난 월요일 블로그를 통해서 “컨퍼런스가 열리고 몇 주 뒤에 페이스북으로부터 연락이 왔으며, 그 뒤 우리 팀에게 가장 좋은 것은 함께 일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따라서 우리는 페이스북에 합류하기 위해 캘리포니아로 향하게 된 것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고왈라의 공동 창업자들과 팀원들이 페이스북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팀으로 옮기게 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고왈라의 서비스나 기술은 이전되지 않으며, 인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왈라는 사람들이 자신의 위치에 대한 사진 등 정보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윌리암스는 “고왈라 패스포트(Gowalla Passport)는 사용자들이 방문한 모든 지역, 함께 있었던 사람, 촬영한 사진, 그리고 이야기 등을 기록한다”라고 설명했다.   1월부터 고왈라 서비스는 중단된다. 윌리암스는 “사용자들이 저장한 데이터를 쉽게 출력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고왈라의 사용자 데이터를 취득하지 않는다.   한편, 페이스북은 고왈라 팀이 페이스북에서 고왈라와 비슷한 서비스를 개발하게 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LBS 위치기반서비스 2011.12.06

IDG 블로그 | LBS 소셜 서비스, 공유와 스팸 사이

위치 기반 소셜 공유 서비스(location-based social-sharing service)는 때때로 이용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 ‘위치 기반 서비스로 매출 ↑’ 사업주를 위한 LBS 활용 가이드      최근 필자는 포스퀘어(foursquare)와 고왈라(Gowalla), 이제는 없어진 페이스북 플레이스(Facebook Places) 등 여러 위치 기반 서비스(LBS)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필자는 '소셜 공유' 기능을 강화하는 LBS 앱의 최근 경향에 주목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사용자들은 자신의 위치를 '체크인'해 다른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 웹 서비스, 그리고 앱과 공유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사용자들이 이러한 LBS 서비스를 꼭 사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LBS는 점점 더 인기있는 주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호불호도 뚜렷이 갈리는 양상이다. 아울러 LBS 앱의 사용을 원하지 않는 사용자들이 점차 증가하는 한편, 자동적으로 자신의 위치 체크인을 공유하도록 유도하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LBS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시점으로 보인다.   위치 공유를 확대하는 것은 이러한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유용할 수 있다. 그러나 LBS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택한 사용자들에게는 LBS 이용을 강제하는 경향이 짜증과 적대감을 유발시킬 수 있다.     주목해 볼 사례: 블랙베리 모바일 앱 포스퀘어. 최근 블랙베리용 포스퀘어는 RIM의 BBM 소셜 플랫폼의 적지 않은 부분에 대해 주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앱 개발자들은 RIM의 블랙베리 메신저(BBM) ...

LBS 위치기반서비스 포스퀘어 2011.09.14

대표 LBS 포스퀘어, “다음 주 사용자 1,000만 명 고지 넘는다”

현재 위치에 체크인을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모바일 소셜 미디어 서비스인 포스퀘어가 한 달 만에 100만 명의 사용자가 증가했으며, 다음 주 1,000만 명 고지를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퀘어 공동 창업자인 데니스 크로우레이는 140 캐릭터 컨퍼런스(140 Characters Conference)에서 이런 성장이 페이스북처럼 문화적인 현상이라고 지적하면서, 한번도 체크인을 하지 않은 사용자들의 활동을 유도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포스퀘어를 향한 비판은 트위터와 비슷하다. 현재의 트위터는 뉴스 모음, 속보 전달 툴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전에는 “누가 아침에 무엇을 먹었는지 궁금해 하겠는가?”라는 비판을 받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부 사람들은 친구들이 어디를 자주 가는지 실시간으로 알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하며, 한 켠에서는 보안과 개인 정보 보호에 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나 포스퀘어 지지자들은 포스퀘어가 식당, 헬스클럽과 같은 지역과 관련된 유용한 크라우드 소스(crowd-sourced) 팁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크로우레이는 포스퀘어가 수 백만 명의 사용자로부터 나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당 도시에서 가장 흥미로운 장소의 순위를 선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대한 알고리즘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40만 개 이상의 상점이 프로모션이나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포스퀘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1만 명의 개발자들이 포스퀘어와 관련된 서드파티 앱을 개발하고 있다. 청결 검사에서 나쁜 점수를 받은 식당에 체크인을 하면, 경고를 해주는 앱 등이 있다.   수익모델과 관련해서 크로우레이는 매출을 올리고는 있지만 아직 수익에 집중할 때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LBS 소셜 네트워크 2011.06.16

구글, “6월엔 모바일 지도 검색이 데스크톱 앞설 것”

  6월까지 모바일의 구글 지도 쿼리 수가 데스크톱 쿼리를 앞설 것으로 보인다고 구글 부회장인 마리사 메이어가 밝혔다. 모바일 기기의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구글의 위치 및 지역 서비스 책임자인 메이어는 이번 주 뉴욕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 컨퍼런스 행사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면서, 구글 지도 앱이 현재 2,000만개 이상의 모바일 기기에 설치됐다고 전했다.    메이어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현재 위치의 주위에 무엇이 있는지 볼 때뿐만 아니라 원하는 장소에 가는 길을 찾기 위해서 구글 지도를 이용한다.   최근에는 출발하기 전에 데스크톱에서 검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면서 모바일로 지도를 검색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구글의 지도 관련 검색 중 40%가 모바일 기기에서 나오고 있는데, 메이어는 “상당히 높은 수치”라고 지적했다. 주말에는 이 비율이 50%까지 오르기도 한다. 구글은 모바일 기반 검색이 다음 달께 데스크톱 검색을 앞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메이어가 책임지고 있는 지역 상점 평가 서비스인 구글 플레이스(Google Places)와 관련해서, 모든 구글 검색 중 20%가 사용자의 주변에 대한 검색이라고 전했다. 모바일에서만 보면 이 수치는 40%까지 올라간다.   전체 구글 검색 중 모바일이 차지하는 비율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Joab_Jackson@idg.com

GPS 모바일 위치기반서비스 2011.05.26

위치 기반 서비스의 5가지 잘못된 믿음

위치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인 포스퀘어(Foursquare)가 처음으로 시장에 선보였고 그 후 고왈라(Gowalla)를 포함한 다른 사이트들이 이를 따라한 서비스들이 나왔다. 페이스북이 자체적으로 위치 기반 기술을 출시할 것이라는 뉴스와 함께 위치 기반 서비스에 대해 때로는 잘못된, 때로는 올바른 정보를 많이 접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위치정보(Geolocation)는 아직은 낯선 소셜 네트워킹 분야이며 포스퀘어도 작년에 나온 것이다. 떠오르는 다른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이 기술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많다. 보안성은 어떤지, 프라이버시는 어떻게 보호되는지, 심지어는 “어떤 서비스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허구와 사실을 분간하기 위해 다음 5가지 사실에 대해 알아보고 위치 기반 서비스의 진정한 의미를 배워보도록 하자.   1. 스토킹을 당할 것이다. 모든 기술과 마찬가지로 이 서비스에도 보안상의 위험이 내재한다. 그러나 위치 기반 서비스는 사용자가 자신의 정확한 현재 위치를 밝힘으로써 초래되는 독특한 위험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한 기술이 제공하는 프라이버시에 대한 통제를 이해하고 효율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흔히 하는 오해 중 하나는 포스퀘어와 같은 위치정보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 사용자의 모든 이동경로가 추적되고 저장되며 알려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 한 예로 포스퀘어는 사용자가 특정한 장소에 있다고 알리기 위해 주도적으로 체크인할 경우에만 사용자의 위치를 공유한다. 체크인을 한 경우라도 사자의 특정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지 매번 선택할 수 있고 그러지 않으면 “아무 것도 선택하지 않는” 상태로 체크인할 수도 있다.   페이스북 역시 과거의 보안 사고에서 교훈을 얻고 있다. 페이스북에서 새로 출시된 플레이스(P...

LBS 위치기반서비스 지오로케이션 2010.08.27

가트너 "위치기반서비스 가입자, 올해 두 배 증가"

모바일 기기의 출하량이 올해 4% 하락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위치기반서비스(LBS) 가입자가 올해에만 두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가트너가 밝혔다.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연말까지 전 세계 LBS 가입자가 총 9,570만 명에 달할 전망인데, 작년에는 4,100만 명이었다는 것.   LBS란 GPS나 휴대폰 기지국 정보를 활용해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를 찾거나 위치정보를 확인, 또는 내비게이션 기능을 이용하는 등의 서비스를 총칭하는 용어다.   가트너의 애닛 짐머만 애널리스트는 휴대폰에 GPS가 내장되는 추세가 이어지는 한편, 서비스 이용 요금이 저렴하지고 위치 정보를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증가하는 것을 주된 이유로 지목했다.   그는 이어 무료 LBS를 제공받는 대신 광고를 수신하기로 동의하는 사용자의 수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는 LBS 사용자의 10~15%가 무료 LBS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지만 2013년에는 40~50%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editor@idg.co.kr

GPS 가트너 LBS 2009.07.08

성큼 다가온 위치기반서비스, 피할 수 있을까?

도대체 여긴 어디지? 고속도로에서 길을 잃을 때마다 이렇게 스스로에게 묻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가민(Garmin)의 ‘Nuvi 200W’, 마젤란(Magellan)의 ‘Maestro 4350’, 톰톰의 ‘GO 930’과 같은 GPS 장비들 덕분에 이러한 의문들로부터 해방됐다. GPS 기반 장비들이 언젠간 사라질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이들이 사라지고 나더라도 "도대체 여긴 어디지?"라는 질문을 다시 듣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제 휴대폰에서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들이 GPS 전용 장비의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GPS 기술이나 장치를 내장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 GPS 데이터를 내장한 새로운 종류의 소프트웨어들이 등장할 것이다: 위치정보기반 소프트웨어(location-based software), 혹은 LBS가 바로 그것이다.   이 프로그램들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을까? 하나의 예로 AT&T에서 서비스 중인 조라(Xora)의 GPS ‘TimeTrack’이 있다. AT&T의 산업용 솔루션 담당 이고르 글루보찬스키에 따르면, 차량에 설치되는 이 장비를 통해 외근 중인 직원들과 그들의 활동을 추적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서는 위치정보와 속도, 정차 시간을 분 단위로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소비자 시장에서도 유사한 제품이 등장했다. 퀄컴의 Q포인트 위치정보기반 서버 소프트웨어와 연동된 LBS망을 이용해서 친구들끼리 온라인 지도에서 서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룹트(Loopt)의 "친구 찾기(buddy finder)" 같은 소프트웨어가 그것이다. 벌써부터   LBS는 웹 브라우저에도 내장되고 있다. 모질라는 스카이후크(Skyhook)의 위치기반 서비스 로키(Loki)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 통합할 예정이다. LBS 내장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식당 같은 곳들을 검색할 때 가까운 곳에 있는...

GPS LBS 오픈리뷰 20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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