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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A

프리싱크 vs. G-싱크, 게이밍 모니터 성능을 좌우하는 어댑티브 싱크 비교

컴퓨터 모니터, 그래픽 카드, 노트북을 구입할 때마다 AMD 프리싱크(FreeSync)와 엔비디아 G-싱크(G-Sync) 브랜드를 마주치게 된다. 둘 다 부드럽고 나은 게이밍을 약속하며, 동일한 디스플레이가 두 기술 모두를 지원하기도 한다. G-싱크와 프리싱크는 각각 어떤 기능을 하며, 어떤 표준이 더 나을까?     기초 정보 복잡한 것 같아도 기본은 간단하다.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알아보자. •    AMD 프리싱크와 엔비디아 G-싱크는 호환 디스플레이에서 부드러운 게임플레이를 제공한다. •    AMD 프리싱크와 엔비디아의 G-싱크 컴패터블(Compatible)의 모든 버전은 VESA 어댑티브 싱크에 기초한다. •    대부분의 AMD 프리싱크 디스플레이는 엔비디아 그래픽 하드웨어와 동기화되고, 대부분의 G-싱크 호환 디스플레이는 AMD 그래픽 하드웨어와 동기화된다. 하지만 공식적인 것은 아니다. •    엔비디아 G-Sync 및 G-싱크 얼티밋 디스플레이는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와만 동기화되는 전매특허 엔비디아 G-싱크 모듈을 사용한다.   어댑티브 싱크란? 어댑티브 싱크는 PC 사용 경험을 크게 저하하는 여러 문제를 해결한다. 첫번째 문제는 스크린 티어링(Screen Tearing)이다. 어댑티브 싱크가 없는 디스플레이는 항상 미리 설정된 재생률(일반적으로 60Hz 또는 초당 60회 재생)로 재생한다. 프레임에서 프레임으로 옮겨갈 때마다 화면이 찢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 스크린 티어링이다. 스크린 티어링은 보기 싫고 쉽게 눈에 띄며, 3D 게임에서는 더욱 그렇다. 이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게임의 프레임률을 디스플레이 재생률로 고정하는 V-싱크 기법이 도입됐다. 그러나 스크린 티어링은 해결되지만 게임 성능이 제한된다. 또한, 일부 상황에서는 고르지 못한 프레임 속도가 발생할 수 있다.   이때는 어...

VESA VESA어댑티브싱크 AMD 2022.07.19

VESA, 디스플레이의 가변 주사율 성능에 관한 공개 표준과 로고 프로그램 발표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가 가변 주사율(variable refresh rate, VRR) 디스플레이의 FOS(front of screen) 성능에 관한 공개 표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VESA 어댑티브-싱크 디스플레이 적합성 테스트 규격(Adaptive-Sync Display CTS)은 VESA의 어댑티브-싱크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PC 모니터와 랩톱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50가지 이상의 포괄적이고 엄격한 테스트 기준, 자동 테스트 방법론, 성능 요건을 정의하고 있다.     어댑티브-싱크 디스플레이 CTS는 두 등급으로 이뤄진 제품 적합성 로고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어댑티브싱크 디스플레이(AdaptiveSync Display)는 게임용으로 훨씬 더 높은 주사율과 낮은 지연시간에 중점을 둔 것이고, 미디어싱크 디스플레이(MediaSync Display)는 지터 없는 미디어 재생에 관한 것으로 모든 국제 방송 비디오 형식을 지원한다.  VESA 인증 어댑티브싱크 디스플레이(Certified AdaptiveSync Display) 및 미디어싱크 디스플레이(MediaSync Display) 로고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는 이제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어댑티브-싱크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의 가변 주사율 성능을 손쉽게 비교해볼 수 있다. 어댑티브-싱크 디스플레이 CTS와 VESA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적합성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야만 VESA 인증 어댑티브싱크 디스플레이 또는 미디어싱크 디스플레이 로고를 부착할 수 있다. VESA의 어댑티브-싱크 디스플레이 CTS 및 로고 프로그램은 디스플레이 생태계를 구성하는 20개 이상의 VESA 회원사들의 참여로 이뤄진다. 여기에는 디스플레이 업체, 그래픽 카드 업체, CPU 업체, 패널 업체,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업체, 그 밖에 많은 부품 업체들을 모두 포함한다. 2014년에 VESA가 VESA 디스플레이포트 비디...

VESA 2022.05.03

디스플레이포트 2.0 출범…2020년까지 8K 비디오 지원 약속

미국 방송국은 여전히 1080p의 진창에 빠져 있지만, 미국 외의 시장은 이미 8K 비디오를 생각하고 있다. 바로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기술의 새로운 세대, 디스플레이포트 2.0(이하 DP 2.0)이 등장한 이유다.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에 따르면, 2020년 말이면 새로운 DP 2.0 표준을 적용한 첫 제품이 출시된다. DP 2.0은 고사양 PC에서 일반화된 기존 DP 커넥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표준 USB-C 커넥터를 사용하는 케이블링을 통해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DP 2.0 칩을 탑재한 PC가 전제 조건이다. DP 2.0은 현재 표준인 DP 1.4a보다 세 배 더 큰 대역폭을 제공한다. 데이터 레인은 4개로 동일하지만, 연결 속도가 높아져 레인당 20Gbps를 128/132비트 채널 코딩으로 전송할 수 있다. 전체 최고 전송속도는 77Gbps로, 7680×4320 60Hz 30bbp(bit per pixel) HDR 비디오를 지원한다. HDMI와 디스플레이포트는 출생이 다르다. HDMI가 주로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TV, 프로젝터 등의 가전용으로 개발된 데 반해, VESA는 디스플레이포트를 궁극의 컴퓨터용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로 개발했다. 따라서 디스플레이포트는 HDMI를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한다. 하지만 PC 시장에서 두 표준은 여전히 경쟁 중이다. 디스플레이포트를 지원하는 USB-C 포트가 늘고 있지만, 여전히 기존 HDMI 커넥터가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의 기본 비디오 출력 포트로 자리잡고 있다. 2017년 출시된 HDMI 2.1 표준은 10K 해상도와 동적 HDR을 지원하지만, 전송속도는 48Gbps로 DP 2.0의 77Gbps에는 못 미친다. VESA는 일본 NHK가 이미 8K 방송을 시작했으며,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이 해상도로 방송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방송국은 아직 4K 서비스도 하지 않지만, 일부 넷플릭스 콘텐츠는 4K로 제공된다. ...

표준 HDR 디스플레이포트 2019.06.27

재팬 디스플레이, TV∙게임∙의료기기용 17.3인치 8K 패널 공개

노트북에 4K 패널이라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다면, 노트북 크기의 8K 해상도 패널이 등장한 사실에 놀랄 것이 틀림없다. 재팬 디스플레이가 최근 노트북에 알맞은 크기의 8K 디스플레이를 발표했다. 그러나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재팬 디스플레이는 소니, 도시바, 히타치가 설립한 중소규격 디스플레이 공동 벤처 업체로 최근 세계 최초로 17.3인치 8K(7680x4320) LCD 패널을 제작했다고 발표했다. 8K 디스플레이는 3,300만 픽셀이 더 추가돼 인치 당 약 510 픽셀이 더 많아지는 셈이다. 대조적으로 1080p 디스플레이는 인치당 128 픽셀만 제공한다. 또한 이 패널은 120Hz의 반응 속도와 1776도 와이드 시야각을 제공한다. 이 디스플레이 패널이 언제쯤 실제로 상용화될지는 미정이다. 재팬 디스플레이는 최근에 와서야 크기가 작은 8K 패널을 발표했고, 수요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CEATAC 재팬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대형 노트북 패널로 알맞은 크기이기는 하나, 재팬 디스플레이의 발표에 따르면 이 8K 패널은 주로 게임용 모니터, 의료 기기용, TV용으로 개발됐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기술적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HDMI 등 현재 커넥터와 표준 디스플레이 포트는 8K 패널이 필요로 하는 120Hz 이상의 출력 처리에 적합하지 않다. 8K 시대의 커넥터라는 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2개의 서로 다른 표준이 충돌하고 있다. TV 업체들은 지난 1월 HDTV를 위한 수퍼MHL(Super MHL) 표준을 제시했다. 바로 직후인 2월, PC 업계에서는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가 임베디드 디스플레이포트(eDP) 표준을 정립하고 2016년 PC 시장을 기대하고 있다. 인텔 썬더볼트 3 역시 8K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8K 디스플레이는 규격과 사양 면에서는 완벽해 보이지만, 저해상도 디스플레이와 비교할 때 작은 화면에서 상당한 차이를 드러내기에...

디스플레이 VESA 4K 2015.10.06

”비디오와 전력, USB까지 하나로” VESA 독포트 표준 공식 발표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가 독포트(DockPort) 표준을 공식 발표했다.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의 차세대 버전인 독포트는 기존의 디스플레이 전송 역량에 더해 USB 연결과 전력 공급 기능까지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독포트의 기본 개념은 세 가지 서로 다른 케이블 연결을 하나로 통합해 복잡한 배선을 줄이고 모니터를 비롯한 컴퓨팅 디바이스의 설계를 단순화하겠다는 것이다. VESA는 제조업체들이 이번 개최되는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첫번째 독포트 디자인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VESA 회원사인 TI의 비즈니스 개발 책임자 크리스 그리피스는 “현재까지 대부분의 모바일 컴퓨팅 플랫폼은 충전과 데이터 전송, 외부 비디오용으로 세 가지 서로 다른 인터페이스를 필요로 한다”라고 지적하며, “VESA는 충 독포트로 이 세 가지를 하나의 세련된 커넥터로 통합했다”고 강조했다. 독포트는 AMD와 TI가 공동 개발했는데, AMD는 독포트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동영상을 공개했다. 예를 들어 독포트는 태블릿을 노트북 본체에 연결하면서 여러 개의 외부 주변기기에 전원을 공급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 AMD는 인텔의 썬더볼트 I/O 표준 개발에 대응하기 위해 독포트(기존 이름은 라이트닝 볼트)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포트는 USB 3.1d 디바이스를 지원하는데, VESA는 아직 비디오 처리량이나 전송 가능한 전력량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VESA는 독포트 표준을 지원하지 않는 디바이스에서는 오디오와 비디오 데이터만 전송하는 디스플레이포트로 인식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디스플레이포트 VESA 독포트 2014.06.03

“가짜 4K가 온다” 4K를 위한 압축 표준 등장…기존 환경도 수용

VESA와 MIPI연합 두 컨소시엄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위한 새로운 비디오 표준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DSC(Display Stream Compression) 1.0은 4K 이상의 고해상도 비디오에 필요한 대역폭 요구사항을 60% 이상 줄여 기존 비디오 커넥터 중 일부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것이다. VESA는 DSC 1.0을 디스플레이포트 1.4 표준에 포함시켰으며, MIPI는 MIPI DSI(Display Serial Interface) 1.2 사양에 포함시켰다. MIPI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용 표준을 개발하는 단체이다. DSI 1.2는 일부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의 내장 비디오 기능에 사용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표준은 주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사용되는 것이지만, VESA는 새로운 DSC 표준이 컴퓨터 모니터나 TV의 외부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에도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론 HDMI 라이선싱 컨소시엄이 참여하지 않는 이상, DSC가 일반 소비자용 HDMI 표준으로 확산되는 것은 추측에 불과할 뿐이다. 업계가 1080p HDTV 세대에서 4K 이상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옮겨가면서 대역폭 요구사항은 극적으로 증가했다. 이를 위해 DSC는 영상 품질과 대역폭 간에 타협안을 제시한 것이다. 기존 HD 비디오인 1920˟1080 해상도를 60Hz로 재생하기 위해서는 3.5Gbps의 대역폭이 필요하다. 하지만 3840˟2160 해상도의 4K 비디오를 60Hz로 재생하기 위해서는 14Gbps의 대역폭이 필요하다. 8K 비디오의 경우 50Gbps가 넘는 대역폭을 필요로 한다. VESA DSC 태스크그룹 의장 데일 스톨리츠카는 “VESA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영상 품질의 손상 없이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를 압축할 필요가 있다고 인식했다”고 밝혔다. 또 “여기에 더해 8K 해상도 지원을 포함하고 있는 디스플레이포트 표준의 현재 개발 ...

DSC VESA 4K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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