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복구

빅데이터 보호를 위한 차세대 백업 및 복구 방안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실험 차원의 프로젝트였던 빅데이터가 디지털 기업의 미션 크리티컬 요소로 발전하면서 그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백업 및 복구를 지원하는 인프라스트럭처 역시 이러한 미션 크리티컬 역할에 맞게 변화해야 합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2P> 주요 내용 - 모던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데이터 보호 솔루션 - 빅데이터 백업 과제 - 아키텍처 개요 - 베리타스 솔루션: NetBackup 8.1

복구 백업 베리타스 2019.05.16

플래시와 클라우드 기반의 신속한 복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이를 통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 많은 기업들에게 재해 복구 및 데이터 재사용을 위한 신속한 데이터 접근은 필수 고려사항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백업 및 복구 기술은 클라우드 및 플래시 스토리지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거대한 변화의 시기를 거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본 백서는 퓨어스토리지 솔루션 기반의 플래시-투-플래시-투-클라우드(F2F2C) 아키텍처가 어떻게 기업의 목표 달성을 돕는지 안내할 수 있도록 작성됐습니다.  <38p> 주요 내용 디스크-투-디스크-투-테이프(D2D2T) : 재래식 백업의 한계 직면 백업 및 복구에서 진화하는 플래시의 역할 D2D2T에서 F2F2C로 : 클라우드는 테이프를 대체하는 최고의 아키텍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의 구현 콜드 데이터의 사용 빈도 높이기  

복구 백업 퓨어 스토리지 2019.04.25

‘반드시 주목해야 할’ IBM Spectrum 데이터 보호 포트폴리오 : ESG 솔루션 쇼케이스

[본 IBM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이디야커피 딸기주스 기프티콘을 드립니다.(30명)] IBM Spectrum Protect 솔루션은 20년 넘게 주요 IT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보호하고 복구해왔습니다. 따라서 IBM이 새롭게 내놓은 Spectrum Protect Plus 및 Spectrum Copy Data Management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Spectrum Protect에 기능을 추가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가상화 보호/복구라는 쉽지 않은 IT 과제를 해결하고 IT 팀의 숙원이라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데이터 관리 및 활성화(Data Management and Enablement, DM&E), 즉 흔히 “카피 데이터 매니지먼트(Copy Data Management, CDM)”라고 하는 목표를 이루고자 새롭게 구성된, 독립적인 접근 방식입니다. 주요 내용 - 현대의 과제에는 현대적인 솔루션이 필요 -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DM&E - 가상화에서 복구 가능성 및 확실성 향상 - IBM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의 포괄적인 보호

복구 데이터보호 DM&E 2019.04.11

“저장공간은 반으로, VM 복원은 순식간에” : 시세이도 타이완 시놀로지 백업 솔루션 사례

시세이도 타이완은 2017년 랜섬웨어의 공격을 받아 일부 직원 PC가 감염되는 피해를 입었다. 데이터 보호의 심각성이 커지면서 시세이도 타이완은 회사의 중요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교차 플랫폼 백업 솔루션을 찾기 시작했다. 기존에도 여러 유명 백업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비용이나 효과, 사용자 친화성 등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다. 다양한 백업 솔루션을 검토하던 시세이도 타이완은 시놀로지의 Active Backup for Business가 클라이언트 PC, 가상 컴퓨터, 윈도우 서버의 데이터를 NAS 한 곳으로 백업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Active Backup for Business는 다른 백업 도구나 고가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구매하지 않고도 단일 콘솔에서 모든 백업 작업을 관리하여 교차 플랫폼을 백업할 수 있다. 시세이도 타이완은 2018년 6월에 베타 프로그램으로 3개월 평가판에 가입했다.   효과적인 중복제거로 저장공간 54% 절약 소기업은 물론, 중견 기업이나 대기업이라도 클라이언트 측 백업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시세이도 타이완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특히 본사에 5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어 하루에 변경되는 데이터가 600GB를 넘는 일이 많았다. 적절한 백업 도구가 없으면 하루 데이터 저장만으로도 힘겨운 상황이었다. Synology Active Backup for Business의 전역 중복 제거 기술은 장치, 플랫폼 및 버전 간의 중복 제거를 지원하므로, 백업 작업에 필요한 저장소 공간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변경된 블록에 대해서만 증분 백업을 수행하는 CBT(Changed Block Tracking)를 지원하므로, 백업 데이터는 물론 백업 시간도 줄어든다. 시세이도 타이완은 정보 시스템 기획부의 테스트에서 Active Backup for Business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였다. 시세이도 타이완 정보시스템 기획부 장 지아오하오 부장은 “테스트 후 우리는 Active Backup for...

복구 백업 중복제거 2019.03.18

윈도우 10 1903, 잘못된 업데이트 자동 삭제… 문제 있는 업데이트 재설치도 방지

윈도우 10의 새 버전은 시동 시의 장애를 자체적으로 진단하고, 필요하다면 최근 업데이트를 삭제해 PC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도록 만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사실은 최근 지원 문서를 통해 조용히 발표했다. 이 문서는 “만약 윈도우가 사용자의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기동하지 못한다는 것을 탐지하면, 장애가 디스크 문제인지, 시스템 파일 오류인지, 유효하지 않은 레지스트리 키 때문인지 원인을 진단해 해결하고자 할 것이다”라며, “만약 이런 모든 단계가 성공하지 못하고 사용자의 시스템이 여전히 제대로 기동할 수 없다면, 윈도우는 이 문제가 최근의 드라이버나 업데이트가 설치된 이후에 생긴 것인지 판단할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디바이스를 작동 가능한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이들 업데이트는 자동으로 삭제된다”고 설명했다. 또 ”최후의 방책으로만 사용된다”고 강조했다.   이 새로운 기능은 다음 기능 업그레이드에 포함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형식에 따르면, 윈도우 10 1903, 이름은 윈도우 10 2019년 4월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업그레이드 버전은 발표 후 한달에 걸쳐 사용자들에게 배포된다. 익숙한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다. 윈도우는 이미 업그레이드나 업데이트가 실패하면 디바이스를 다시 작동 가능한 상태로 복구하려 한다. 이 기능은 최소한 윈도우 비스타 이후부터 이런저런 방식으로 윈도우에 구현됐다.   하지만 PatchManagement.org를 운영하는 네트워크 및 보안 컨설턴트 수잔 브래들리는 “큰 차이점이 하나 있다”고 지적했다. 브래들리는 “현재는 윈도우가 업데이트를 되돌리면, 끝없이 반복한다. 게시판에서 노트북이 밤마다 재부팅되면서 같은 업데이트를 계속 설치한다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은 만약 업데이트를 제거해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가동된다면, 향후 1개월 동안 삭제한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설치되는 것을 막는다...

복구 업데이트 윈도우10 2019.03.15

“테이프 vs. 디스크 스토리지” 테이프 백업이 아직 죽지 않은 이유

디스크 스토리지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테이프에 기록되는 데이터의 양이 지금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하면 아마 놀랄 사람이 꽤 될 것이다. 예를 들어 2017년 출하된 LTO 테이프의 용량은 100만 페타바이트에 이른다. 2008년과 비교하면 5배 더 늘어난 양이다. 이 시기는 테이프를 사용하지 않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이 표준으로 부상한 시기다. 필자가 아는 모든 백업 전문가는 백업 및 복구를 위한 주 타겟으로 디스크를 권장한다. 그렇다면 출하되는 테이프의 양이 증가 중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그 의문에 대한 답은 다소 뜻밖이다. 일단 테이프의 장단점부터 짚고 넘어가자. 테이프는 디스크보다 싸다 중복 제거 기술(주로 디스크에 사용됨)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기가바이트당 비용을 따지면 여전히 테이프가 디스크보다 저렴하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테이프의 경우 매체와 기록 디바이스를 분리할 수 있으므로 소수의 테이프 드라이브를 구매해서 수천 개의 테이프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수천 개의 테이프에 데이터를 보관하는 데는 전력이나 냉방도 필요 없다. 디스크가 공짜라 해도 전력과 냉방 비용을 감안하면 여전히 테이프보다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테이프가 다른 저장 매체보다 저렴하다는 사실은 테이프가 아직 건재한 가장 큰 이유다. 테이프는 데이터 쓰기 작업에 더 우수 스토리지에 비트를 쓸 때 복구 불가능한 비트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복구 불가 비트 오류는 디바이스가 0 대신 1, 또는 그 반대로 비트를 저장하고 이것이 오류 교정을 통해 수정되지 않는 경우를 의미한다. 많은 사람들이 테이프에 대해 잘 모르는 점은 다른 어떤 기록 매체보다 비트 오류율이 우수하다는 사실이다. LTO-7/8과 오라클 T10000 테이프 드라이브의 복구 불가 비트 오류율은 모두 1:1019인데, 환산하면 대략 1.25EB당 1개의 오류에 해당된다. 엔터프라이즈급 디스크 드라이브의 오류율은 1:1015로, 125TB당...

복구 백업 테이프라이브러리 2018.10.23

올바른 백업 수준으로 시간과 대역폭, 공간 절약하기

백업과 복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여러 백업 수준을 신중하게 선택해 사용해야 한다. 만약 증분 백업과 차분 백업이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전체 백업을 자주 할 필요는 없다. 백업과 복구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 중 하나가 백업 수준의 개념과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다. 백업 수준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없으면, 기업은 대역폭과 스토리지를 낭비하고 실제로 백업 상의 중요 데이터를 잃어버릴 수도 있는 나쁜 관행을 도입할 수 있다. 이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새로운 데이터 보호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할 때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전체 백업(Full Backup) 전체 백업은 전체 시스템의 모든 데이터를 담고 있다. 윈도우 환경에서 C 드라이브의 전체 백업이라고 하면, C 드라이브의 모든 파일을 담는다. 윈도우 시스템의 전체 백업은 시스템이나 가상머신의 모든 드라이브에 있는 모든 파일의 사본을 담는다. 유닉스나 리눅스 시스템의 전체 백업도 마찬가지다. 시스템 상의 모든 파일 시스템의 모든 파일을 담는다. 전체 백업에서 제외되어야 하는 단 한 가지는 환경 설정에 의해 특별히 배제하도록 한 파일뿐이다. 예를 들어, 많은 시스템 관리자가 복구할 때 아무런 가치가 없는 디렉토리(/boot나 /dev 등)나 임시 파일을 담고 있는 디렉토리(/tmp 등)를 제외하도록 선택한다. 백업에 어떤 파일을 포함시키고 어떤 파일을 제외할 것인가를 논할 때 두 가지 철학이 있다. 하나는 필요없다는 것이 확실한 것만 빼고 모두 백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백업하고 싶은 것만 선택하는 것이다. 전자는 안전한 선택이고, 후자는 백업 시스템의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오라클이나 SQL 서버를 로딩한 디렉토리 같은 애플리케이션 파일을 백업하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복구 과정에서 간단하게 애플리케이션을 다시 로딩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접근법의 위험 요소는 누군가 중요한 데이터를 선택받지 못한 디렉토리에 둔 경우이다. 예를 들어, /home1이나...

복구 백업 중복제거 2018.09.06

삭제된 이메일을 복구하는 방법

우연히, 혹은 실수로 이메일의 삭제 버튼을 클릭했다고 놀랄 필요는 없다. 차분히 받는 편지함으로 삭제한 서신을 다시 가져오는 방법이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지메일, 아웃룩 모두에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지메일에서 삭제된 이메일 복구 방법 이메일을 삭제하면 즉시 휴지통으로 옮겨진다. 이런 이메일을 영구적으로 삭제하기 전에 이를 복구할 수 있는 30일간의 유예 기간이 있다. 실수로 삭제됐다는 걸 알게되면, 휴지통으로 빠르게 넘어가 해당 이메일을 찾은 다음, 오른쪽 클릭을 사용해 옵션을 선택하라. 그런 다음, 받은 편지함이나 다른 폴더로 돌아왔는지 이동 대상과 이메일을 저장할 위치를 클릭하라. 휴지통 이후 복구 방법 그러나 실제로 중요한 이메일을 복구해야 한다는 걸 30일이 지난 후에 깨달은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복구 방법은 없는가. 나쁜 소식은 해당 이메일이 복구가 불가능하게 완전히 삭제됐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취해야 한다. 구글 지원팀에 이메일을 보내어 해당 이메일을 다시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물어보자. 이 서비스는 계정이 해킹되어 없어진 이메일을 찾는데 목표를 두고 있지만, 필요에 따라 지메일의 삭제된 이메일 복구 방법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서 정보를 제공하는 양식을 작성해야 한다.  이메일을 복구할 수 없는 상태라는 걸 알게되면 바로 즉시 이 방법을 수행하라.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구 가능성이 줄어든다. 아웃룩에서 삭제된 이메일을 복구하는 방법 지메일과 마찬가지로 아웃룩(Outlook)에서도 삭제된 이메일 또는 연락처, 캘린더 이벤트와 같은 다른 항목의 경우, 삭제된 항목 상자로 이동해야 한다. 폴더에 삭제된 이메일이 있으면 복원을 클릭해 복구하라. 이 폴더는 사용중인 아웃룩 버전에 따라 휴지통 폴더가 있을 수 있다. 삭제된 항목 폴더에서 이메일을 찾을 수 없는 경우, 다음으로 이동할 항목은 복구가능한 항목(Recoverable Ite...

아웃룩 지메일 삭제 2018.08.07

“준비 부족의 대가는 비싸다” 애틀랜타 시 랜섬웨어 복구에 140만 달러 투입

애틀랜타(Atlanta)는 3월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최대 14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할 준비를 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3월 애틀랜타를 강타한 샘샘(Samsam) 공격은 엄청난 혼란과 파괴를 가져왔다. 샘샘은 동명의 집단이 개발해 배포한 랜섬웨어이다. 애틀랜타는 이 랜섬웨어에 감염되는 바람에 허둥지둥 핵심 시스템을 복구해야 했다. 그 과정에 시스템을 정지할 수밖에 없었고, 그 결과 공과금 납부나 지방 법원 업무가 중단되는 등 공공 행정 서비스에 막대한 방해와 혼란이 초래됐다. 샘샘 공격이 발생하기 두 달 전, 애틀랜타 감사국(Atlanta Auditor's Office)은 위험 관리를 중심으로 시 정부의 보안 상태에 우려를 표시했다. 이 감사 보고서는 “관계자들은 시 정부가 정보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보안 관리 도구와 대책을 도입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리소스 부족 등을 이유로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미봉책 수준에서 도입했거나, 증명이 되지 않은 프로세스가 많다. 리소스를 투입해 정보 관리 프로세스를 공식화하고 (문서화해)증명하면 ‘인증’을 준비하는 한편, (더 중요하게)정보 자산을 적절히 관리 및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는 애틀랜타가 ISO 27001 아래 인증 요건을 충족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 감사 활동이었다. 애틀랜타는 인증 프로젝트를 시작한 후 보안 프로그램을 강화했지만, 감사 보고서 발행 시점에 몇 가지 중대한 문제가 존재하고 있었다. 애틀랜타 감사국에 따르면, 인증 감사를 통과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결점’과 ‘결함’들이 있었다. 정책이나 절차가 부재하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문제, ‘범위’가 일관되지 않은 문제, 위험을 식별 및 평가, 경감하는 공식 프로세스가 부재한 문제, 서드파티 서비스 공급자와 관련된 위험을 관리할 공식 프로세...

복구 애틀랜타 랜섬웨어 2018.04.30

삭제된 지메일 계정을 복구하는 방법

영구적으로 삭제된다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구글 계정을 복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이 작업은 계정을 삭제한 후 잠시동안만이기 때문에 빨리 해야 한다. 구글 계정을 삭제하는 것은 우연히 가능한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폰에서 계정을 삭제하는 것과는 다르다. 어째든 계정을 삭제했는데,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거나 마음이 바뀌었다면 계정을 복원할 수 있다. 이는 지메일 계정에도 적용된다. 이메일 서비스인 지메일은 구글 계정의 일부이므로, 실제로 계정없이는 이메일을 할 수 없다. 지메일 계정 복원 기간, 2~3주 구글은 계정을 복구할 수 있는 2~3주간의 유예 기간을 두고 있으며, 지메일로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복구 절차는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를 복원하고 유투브, 구글 플레이 등 구글의 각종 서비스에 대한 다른 모든 계정을 다시 활성화하며, 영화, 서적, 음악 등과 같은 자신이 구입한 콘텐츠를 가져와야 한다. 구독 서비스가 있는 경우, 구독이 취소됐을 수 있기 때문에 다시 구독해야 할 수 있다. 지메일 계정을 복원하는 방법 삭제된 계정을 되찾을 수 있는 단계에 대해 요점만 간단히 살펴보자. 우선 구글의 계정 지원 페이지로 이동하라. 보안 질문에 대답해 계정이 실제 본인임을 확인하라. 계정의 최신 비밀번호를 기억할 수 없어도 이전 계정이 있거나 최신 백업 전화번호와 같은 기타 정보가 있는 경우에는 가능하다. 본인임을 확인했다면 안내에 따라 계정을 복구하면 된다. 다만 복구 과정이 오래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한다. 기다리는 동안 계정에 대한 새롭고 강력한 비밀번호를 준비하자. editor@itworld.co.kr  

지메일 삭제 복구 2017.08.25

"가장 실용적인 SMB 랜섬웨어 대비책" NAS에 주목해야 하는 4가지 이유 - IDG Summary

‘데이터는 기업의 미래다’. 데이터 분석과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때 빠짐없이 인용되는 문구다. 그러나 최근 한 중견 웹호스팅 기업의 랜섬웨어 감염 사건은 데이터가 ‘미래’가 아닌 ‘현재’의 문제라는 것을 충격적으로 보여줬다. 해커는 핵심 데이터를 암호화한 후 이를 인질로 삼아 거액을 요구했고 기업은 존폐 기로에 섰다. 문제는 중소중견기업 대부분이 이러한 공격에 사실상 무방비 상태라는 점이다. PC 파일 공유 기능을 이용해 데이터를 관리하는 상황에서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비도, 효과적인 협업 지원도 불가능하다. 대안은 있다. 바로 NAS(Network Attached Storage)다. 주요내용 - NAS에 관한 관심 높아져 - SMB에 NAS가 필요한 이유 - 글로벌 기업부터 방송국까지 활용 분야 다양 - 백업, 랜섬웨어 막는 훌륭한 출발점

가상화 스토리지 해킹 2017.08.02

2017년 최고의 윈도우 백업 소프트웨어와 선택 가이드

완벽하지 않은 세상에 사는 우리는 백업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사용자들에게 애플의 타임 머신(Time Machine)처럼 효율적으로 설정해두고 잊어버릴 수 있는 종합적인 시스템 복구 맻 백업 솔루션을 제공했으면 싶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복원 지점, 복구 디스크, 파일 백업, 심지어 윈도우 7의 시스템 백업(System Backup)까지 뒤죽박죽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러 업체가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그중에 어느 것도, 타임머신처럼 매끄럽진 않지만, 일부는 매우 가까운 수준이다. 그중에서 가장 괜찮은 것들을 골라봤다. 최고의 전체 백업 프로그램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Acronis True Image)가 속도면에서 최고의 백업 소프트웨어로 꼽혔다. 우리가 테스트했던 것중에서 가장 빠른 전체 백업 프로그램이다. 저렴한 온라인 스토리지를 포함, 사용자들이 원하는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단, 기본적으로 백그라운드에서 구동되어 부팅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 시스템 트레이에도 많은 것들이 들어간다. 간단한 백업만 필요하다면 AOMEI 백어퍼 스탠다드(Backupper Standard)를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 하지만 추가 기능이 필요하다면, 트루 이미지가 괜찮을 것이다. 가장 경제적인 백업 프로그램 우리가 테스트했던 무료 프로그램 중에서는 백어퍼 스댄다드가 가장 뛰어났다. 이미징, 파일 백업, 디스크 복제, 일반적인 파일 동기화에 여러 일정 옵션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비트맵같은 인터페이스는 레트로 느낌이지만, 레이아웃과 워크플로우는 직관적이다. 파일 세트를 백업할 때 다소 느려지는 경향이 있긴 했지만, 디스크 전체와 파티션을 백업할 때엔 테스트한 소프트웨어 중에서는 가장 빨랐다. 백업 중 CPU 사용량은 적은 편이다. 백업 소프트웨어 선택시 고려해야 할 것 과한 기능을 탑재한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필요없는 기능들은 복잡성을 높이고 시스템을 느리게 만든다. 추가로...

소프트웨어 복구 백업 2017.07.19

업데이트 : 랜섬웨어 피해를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한 ‘전투 계획’

랜섬웨어는 보통 악성코드처럼 PC에 슬금슬금 침입하지 않는다. 불쑥 들어와, 데이터에 총을 겨누고 현금을 요구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방어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으면 페트야(Petya)처럼 계속해서 반복된다. 우크라이나와 일부 유럽 국가의 기업을 공격한 페트야는 다른 랜섬웨어와 마찬가지로 몸값을 낼 때까지 파일을 암호화한다. 페트랩(Petrwrap), 엑스표트르(exPetr), 소타페트야(SortaPetya) 등으로도 알려져 있는 페트야는 현재 연구원들이 빠르게 확산을 방지한 상태다. 페트야 랜섬웨어를 완전히 삭제하는 방법은 없으나, 연구원들은 PC를 면역 처리하는 방법을 공개했고, 보안 업체들은 이미 이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중이다.  페트야는 워너크라이(WannaCry)에 이은 두 달 사이 발생한 두 번째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이다. 워너크라이는 NSA(National Security Agency)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악성코드화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NHS(National Health Service)를 비롯해 전 세계의 여러 은행과 기업이 피해를 입었다. 랜섬웨어는 정보 슈퍼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디지털 무장 강도이다. 액션 영화 속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통계는 사실임을 알려준다. 랜섬웨어 공격은 2015년 380만 건에서 2016년 6억 3,800만 건으로 증가했다. 소닉월(Sonicwall)에 따르면, 악성코드 공격은 감소했지만 랜섬웨어는 연간 167배가 증가했다. 그냥 현금을 요구할 수 있는데 데이터를 훔칠 이유가 없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RSA 보안 컨퍼런스에서는 사상 처음 공격 표적, 요구받는 금액, 랜섬웨어를 차단하고 제거하는 방법, 데이터를 인질로 잡은 악당들과 협상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 하루 일정의 종합적인 랜섬웨어 세미나가 개최됐다. 우리는 랜섬웨어에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수많은 정보를 얻었다. 페트야에 대비하기 블리핑컴퓨터(Bleeping...

MS 복구 마이크로소프트 2017.06.29

윈도우 10 ISO 파일 다운로드 받는 법

윈도우 10을 재설치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다. 하지만 언제 어떤 부분에서 사고가 날지 알 수 없기에, 윈도우 10을 ISO 파일로 CD에 저장해두거나 USB 키 드라이브에 저장해두면, 필요할 때 PC를 초기화할 수 있다. 합법적인 윈도우 10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다운로드 사이트부터 시작하자. ISO 혹은 USB 버전의 윈도우 10을 만들려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미디어 생성 도구를 다운로드한다. 첫 단계는 이 페이지에서 ‘지금 도구 다운로드’를 클릭해서 미디어 생성 도구를 다운로드받는 것이다. 도구를 PC에 다운로드하면 추가 설치는 필요없다. 미디어 생성 도구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면 미디어 생성 과정이 시작된다. 윈도우 10 설치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USB 플래시 드라이브, DVD 또는 ISO 파일) 만들기’를 선택한다. 언어나 운영체제 버전 등 구체적인 사양을 선택할 수 있고, ISO 파일과 USB 드라이브 중 어떤 것을 다운로드할 지 선택해야 한다. 마지막에는 ISO를 DVD로 만들지, 컴퓨터에 직접 다운로드할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ISO 파일을 컴퓨터에 다운로드한다면, 해당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고 윈도우 설치를 위한 마운트(Mount)를 클릭하면 된다. 하지만 PC에 문제가 생긴 상태라면, 이 파일을 로컬에 저장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 따라서, DVD나 USB 드라이브 버전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편하다. editor@itworld.co.kr

ISO 복구 포맷 2017.06.0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