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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2 KSC 참가…차세대 AI/HPC 핵심 솔루션 공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2022 KSC(한국 슈퍼컴퓨팅 컨퍼런스)’ 전시에 참가하며, 차세대 AI/HPC 프로젝트를 위한 핵심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하고 국가슈퍼컴퓨팅본부, 한국계산과학공학회가 주관하는 ‘2022 KSC’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딥러닝, 빅데이터, 차세대 HPC(고성능 컴퓨팅), 클라우드 부문에서 핵심 기술 이슈를 지원 및 극복하기 위한 슈퍼컴퓨팅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다양한 제품 전시로 슈퍼컴퓨팅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효성 AI 플랫폼’은 GPU 연산 자원부터 컨테이너 기반 AI 모델 운영 관리, 고효율 대용량 데이터 저장까지 통합 오퍼링을 통해 기업의 AI 업무 확대를 위한 시작부터 활용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대형 AI 모델 학습, 고성능 GPU 연산을 위해 엔비디아의 DGX 서버와 슈퍼마이크로의 HGX 서버를 공급한다. 또한 중소규모 및 테스트베드 환경을 위한 x86 서버 라인업도 제공하며, 프로젝트 환경에 맞춰 성능 효율적으로 GPU 연산 자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모델 운영을 위해서는 래블업의 백엔드닷에이아이(Backend.AI) 솔루션을 공급하며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사전 정의된 AI 개발 환경으로 데이터 과학자가 AI 모델 개발 업무를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특허받은 컨테이너 기반 GPU 분할 가상화 기능을 통해 대규모 워크로드를 위한 다중 GPU 할당 기능도 제공하는 등 AI옵스(AIOps) 환경을 위한 기술력을 지원한다. AI/HPC 프로젝트에 적합한 대용량 데이터 저장을 위해서는 고성능 병렬 파일 스토리지 ‘HCSF(Hitachi Content Software for File)를 제공한다. AI 프로젝트의 경우 연산 결과를 빠르게 저장하지 못하면 저장 단계에서 병목이 일어나고 전체적인 성능 저하를 초...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2.09.2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 9월 28일 부산서 개최..."AI 플랫폼, 데이터 레이크 전략 공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9월 28일 부산에서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AI 플랫폼, 데이터 레이크, 클라우드 인프라 등 고객의 디지털 전환(DX) 지원을 위한 최신 전략과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부산·경남 지역 IT 업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인프라 혁신 전략을 제시해왔다. 이번 컨퍼런스는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고객·파트너사에게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위한 데이터 및 인프라 혁신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최신 IT 트렌드 및 차세대 솔루션과 다양한 프로젝트 노하우를 공유한다. 또한 참가자들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전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체험하고, IT 기술 혁신과 데이터센터 현대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부스와 상담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발표 내용은 ▲AI 업무 환경 확대를 위한 효성 AI 플랫폼 활용 방안 ▲사례로 살펴보는 데이터 레이크 전략 ▲현대화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방안 ▲스토리지 주요 업데이트 사항 및 데이터 보호 전략 사례 등이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발표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최신 DX 기술력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차세대 데이터센터로 나아가는 비전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센터 현대화 2022.09.06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래블업, GPU 기반 AI 플랫폼 시장 공략 강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래블업과 국내 AI(인공지능), ML(머신러닝), HPC(고성능 컴퓨팅)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동 영업, 마케팅 등 협업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AI 개발 플랫폼 및 GPU 분할 가상화 기술을 제공하는 래블업과 함께 GPU 기반 AI 플랫폼 사업 공략을 강화한다. 양사는 검증된 제품과 다양한 프로젝트 노하우를 기반으로 GPU 환경 구현부터 운영 관리까지 고객들의 AI 프로젝트를 위한 인프라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성능 최적화된 GPU 서버 인프라와 AI 모델 운영 관리 시스템을 결합한 ‘AI 통합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복잡한 AI업무를 단순화해준다. GPU 기반의 데이터 연산부터 고성능 컴퓨팅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를 활용한 대용량 데이터 저장과 자동화된 관리 및 운영까지 통합적으로 제안하며 고객들의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한다. 래블업은 AI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올인원 엔터프라이즈 클러스터 플랫폼인 백엔드닷에이아이(Backend.AI)를 제공한다. 백엔드닷에이아이는 ▲독자 개발한 컨테이너 기반 GPU 분할 가상화 기술 ▲딥러닝 모델 분산 훈련 및 초거대 모델 개발 플랫폼 기술 ▲GPU 기반 초 저비용/초 저지연 AI 모델 서비스 기술을 포함, AI 개발 및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래블업 신정규 대표이사는 “엔비디아 AI 엑셀러레이티드 프로그램과 DGX 레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등 기술 파트너십 뿐만 아니라 국내외 대규모 기업 및 기관 고객을 통해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AI 프로젝트를 위해 양사 시너지를 높이겠다”며 “앞으로 양사 고객은 AIOps를 기반으로 AI 서비스 도입과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2.04.28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웨카IO와 손잡고 AI/HPC 시장 공략 본격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국내AI 및 HPC(고성능 컴퓨팅)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웨카IO와 협력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웨카IO는 AI/ML, HPC 분야에서 고성능 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최근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웨카IO는 클라우드 및 AI를 위한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의 데이터 중심 혁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와 웨카IO의 글로벌 기술 협력 및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서도 AI 및 HPC 사업 공략을 위한 협업을 강화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30년 넘게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자사의 다양한 스토리지 기술과 웨카IO의 고성능 파일 스토리지 기술을 더해 최신 GPU 워크로드, 고성능 데이터 분석, AI/ML 등을 지원, 기업들이 데이터 기반 경쟁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인프라 환경을 제공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지난해 고성능 컴퓨팅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HCSF(Hitachi Content Software for File)’를 출시하며 시장 영역을 넓히고 있다. HCSF는 NVMe 전용 병렬파일시스템을 통한 고성능 I/O처리와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결합, 웜 데이터/콜드 데이터를 티어링으로 저장해 무제한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국내 대형 제조 기업이 HCSF를 도입해 데이터 레이크 및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HCSF 국내 고객은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양사는 대규모 제조 기업, 플랫폼, 통신, 대형 온라인 서비스 기업을 비롯해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저장이 필요한 공공기관, 금융사 등을 타깃으로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국 웨카IO 김승훈 지사장은 “웨카IO의 고성능 데이터 플랫폼은 기업의 데이터센터 투자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협업해 기업들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웨카IO 2022.04.1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UCP RS 업그레이드…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 강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UCP(Unified Compute Platform) RS 업그레이드를 발표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의 신속한 배포 및 유연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UCP RS는 히타치 밴타라와 VM웨어가 공동 설계하고 개발한 턴키 어플라이언스로, 풀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구성을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 제공하며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최근 업그레이드를 통해 UCP RS는 고객이 어떠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고객의 SLO(서비스 수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한편, 유연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를 위한 운영 효율화로 혁신 속도를 가속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UCP RS는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과 탄주(Tanzu) 쿠버네티스 서비스를 기반으로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민첩성 향상과 운영 일관성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 가속화와 일관된 관리를 위해 VM(가상머신)과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및 배포를 위한 공통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UCP 어드바이저와 vLCM(vSphere Life Cycle Manager)을 통합해 쿠버네티스에서 하드웨어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전체 수명 주기 관리는 물론, 전체 스택 관리와 엣지에서 코어,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공통 관리 환경을 통해 클라우드 운영을 단순화하고 속도를 높여준다. 이외에도 UCP RS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또는 외부 SAN을 활용하면서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에서 원활한 워크로드 이동성을 지원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업그레이드된 UCP RS는 클라우드 유연성, 지능형 자동화를 통해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출시 소요 시간을 개선하고 운영 단순화 및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2.03.3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VSP E1090’ 출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인 ‘VSP E1090’을 출시, 엔터프라이즈급의 확장과 기능을 제공하며 기업의 데이터 혁신 가속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VSP E1090’은 뛰어난 용량, 동급 최고 성능, 강력한 가상 스토리지 스케일아웃 기능, 엔터프라이즈급 기능과 복원력, 합리적 가격으로 IT인프라가 진화하는 비즈니스의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충분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VSP E1090은 시장에 출시된 모든 NVMe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중 가장 낮은 대기 시간인 41µs(마이크로초)와 840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 등 고성능을 제공한다. 무중단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간소화된 모니터링 및 관리, 빠른 자체 설치를 통한 성능, 용량, 복원력과 안정성을 제공하고, VSP 스토리지 제품들과 동일한 100% 데이터 가용성을 보장한다. VSP E1090은 데이터가 저장된 디스크와 디스크 트레이를 유지한 채 신형 스토리지 컨트롤러로 무중단 교체가 가능한 ‘데이터 인 플레이스(Data in Place)’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투자를 보호하고 IT 트렌드에 부합한 스토리지 인프라를 유지할 수 있다. VSP E1090은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로 최대 65개 노드와 130개 컨트롤러의 클러스터링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고객은 소규모로 시작하여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 스토리지 통합관리 솔루션 ‘옵스 센터(Ops Center)’를 통해 클러스터 전체 노드를 호스트에서 하나의 가상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확인하고, 모든 노드에 대한 통합 관리 및 모니터링, 데이터 이동성 보장, 데이터 보호 및 자동화를 제공한다. 특히 옵스 센터 오토메이터(Automator)는 스토리지 리소스를 최대 70%까지 효율성을 높이고 스마트 프로비저닝, 무중단 마이그레이션 등 인프라 자동화를 통한 효율을 높여준다. 옵스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2.03.14

"AI 봄은 왔지만 갈 길은 험하다" 파운드리, AI 및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2022 컨퍼런스 성료

파운드리(구 IDG)가 2월 23일 '2022 디지털 혁신을 열어가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라는 주제로 AI 및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2022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에는 10명의 발표자와 400여 명의 IT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도깊은 강의와 질의 응답이 펼쳐졌다. 특히 각 세션 발표자는 기업이 AI를 도입하는데 어려운 점과 해법을 제시하면서 이제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을 함께 했다.    AI의 봄에도 과제는 계속된다 오프닝 세션에서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 & Co)의 AI & 머신러닝 총괄 다니엘 우는 'AI 가속화: 도전과제 및 전략'이라는 주제로, AI 암흑기에서 얻은 교훈과 AI에 대한 다양한 도전과제를 살펴보면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다니엘 우는 "기업이 생존 경쟁과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AI 프로젝트가 개념 증명 단계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며, "두번의 AI 암흑기를 거쳐 다시금 찾아온 AI의 봄에도 기업은 데이터, 컴퓨팅, 인재, 운영 및 거버넌스 등 5가지 측면에서의 주요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설파했다.   현대 AI 개발의 핵심 요소인 데이터 측면만 보더라도 해결해야 할 사항은 너무나 많다. 주요 문제로는 데이터 품질과 가용성, 접근성 등이 있는데, 우선 기업은 데이터 클리닝에 투자해 하나의 진실된 데이터 소스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데이터 중심 설계 및 개발을 실천하고 데이터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면서 이런 프로세스에 거버넌스와 카탈로그화를 포함시켜야 한다. 데이터 접근성을 개선하고 셀프 서비스 도구를 구축해야 하며, 데이터 사용성을 높여야 한다.   다니엘 우는 연산 가용성과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어 AI의 봄을 가져오긴 했지만, 이와 관련해 인프라의 가용성, 비용 효율성, 탄소 발자국 등 여전히 많은 도전 과제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AI 머신러닝 ML 2022.02.24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KT 마켓플레이스에 ‘펜타호’ 입점…퍼블릭 클라우드로 타깃 시장 확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KT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펜타호(Pentaho)’를 입점, 클라우드 환경에서 손쉬운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타깃 시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제공하는 펜타호는 오픈소스 기반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통합 및 분석을 위한 자동화 솔루션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변환, 적재, 분석까지의 과정을 코딩 없이 GUI 기반으로 편리하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의사결정을 위한 시각화 구현 등 모든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한다. 디지털 인사이트 확보를 원하는 기업들을 위해 최적의 분석 모델링 및 머신러닝 모형 구현 환경도 제공한다.  펜타호는 데이터 수집, 변환,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하는 강력한 ETL(추출·변환·적재) 및 분석용 솔루션 PDI(Pentaho Data Integration), 사용자 관점에 맞는 리포팅·시각화·분석·예측 기능을 지원하는 PBA(Pentaho Business Analytics)로 구성돼 AI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코딩 없이 GUI 기반으로 데이터 수집, 변환, 분석, 저장, 예측모형 구현까지의 업무 프로세스를 엔드투엔드(End-to-End)로 자동화하고 업무 프로세스 스케줄링, 실시간 모니터링 등의 효율적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펜타호는 KT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입점 후 테스트 작업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MSP(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전문 업체이자 KT 클라우드의 공식 판매사로 등록된 인프라닉스와 함께 판매 모델을 구축,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KT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펜타호를 활용해 손쉽게 데이터 분석을 위한 플랫폼을 구현하고 ETL, 데이터 분석 작업을 할 수 있다. 펜타호는 프리미엄, 베이직으로 상품이 구성되며, 고객 요구 및 사용 환경에 따라 온프레미스 사업에도 적용 가능하다. 또한 펜타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2.02.14

2022 IT 전망보고서 - IDG Deep Dive

코로나19 사태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 없이 확실하다. 내년에는 이를 발판 삼아 IT 전반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한층 더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그렇다면 2022년 IT 부문은 어떤 트렌드를 예상하고 준비해야 할까? 주요 시장조사기관의 보고서와 전망, 벤더의 시각, 실무 전문가들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정리해봤다. 2020 Perspectives - 모멘텀은 이미 시작됐다··· 미래 뒤흔들 IT 화두 9가지 - ‘아프리카의 부상, 팀장 직책의 소멸 外’··· 가트너가 전망한 2022년 이후 - CIO들이 지목한 2021~2022 우선순위는? Vendor ViewPoint - 컴퓨팅 경계 넘어서는 '엣지', 일관성과 표준화에 유의할 시점: 델 테크놀로지스 -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온다, 기업이 고려해야 할 4가지: 마이크로소프트 - “비즈니스 및 ESG를 위한 엔진으로” 2022년 자동화 시장 전망: 유아이패스 - ‘Why’에서 ‘How’로 이동한 데이터 분석, 2022년 본격적 확산이 기대되는 이유: 태블로 - 진화하는 ‘데이터 레이크’에 주목해야 할 시점··· 데이터 레이크 현황과 전망: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Survey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막’을 열다··· IDG 테크서베이 2022 IT 전망  

IT 전망보고서 2022 IT 전망보고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21.12.15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유니파이드 스케일아웃 NAS ‘H-스케일웨이’ 출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유니파이드 스케일아웃 NAS 솔루션 ‘H-스케일웨이(Scaleway)’를 출시하고, 기업의 비정형 데이터 관리 문제를 해결하는 고효율, 고성능 솔루션으로 NAS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제공하는 H-스케일웨이는 기존 NAS의 성능과 확장성 한계를 극복한 유니파이드(Unified) 스케일아웃 플랫폼이다. 대부분의 스케일아웃 시스템이 파일서비스만 가능한 반면, H-스케일웨이는 파일 및 블록 스토리지 서비스가 모두 가능하다. 최소 2노드로 구성해 사용하다가, 성능을 높이거나 용량을 늘리고 싶을 때 최대 1,000노드까지 확장 가능한 유연한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H-스케일웨이는 필요한 만큼만 도입하여 초기비용을 절감하고, 향후 원하는 만큼 확장할 수 있어 엔트리부터 미드레인지까지 기업 규모에 맞게 다양하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대부분의 스케일아웃 NAS가 단일 파일시스템만 제공한 데 비해 H-스케일웨이는 최대 256개까지 멀티 파일시스템을 지원, 고객사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및 구성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H-스케일웨이는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고, 온라인상에서 확장 및 축소 또한 가능하다. 이기종 시스템에 대한 완벽한 연결 기능도 지원함으로써 자원 재활용 측면에서도 뛰어난 강점을 제공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폭증하는 비정형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간소화된 데이터 관리 인프라가 필요하며, 고효율, 고성능 NAS 솔루션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고성능 기업용 범용 NAS인 HNAS 시리즈로 시장을 선도해 온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H-스케일웨이로 보다 다양하고 폭넓게 고객에게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12.09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국내 IIoT 시장 혁신 이어간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가 ‘2021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IIoT(산업용 IoT) 보고서’에서 2년 연속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루마다 포트폴리오를 통해 광범위한 산업, 운영 기술(OT) 및 IT 전문성을 활용해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맞춤형 IIoT 솔루션을 제공한다. 루마다 포트폴리오는 히타치 밴타라의 기술력과 첨단 애널리틱스, 데이터 관리 역량이 결합됐다. 고객은 루마다 솔루션을 통해 산업용 IoT 솔루션을 더 빠르고 쉽게 개발 및 배치해, 인사이트 습득 시간을 단축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가트너는 루마다 포트폴리오가 제조, 운송, 에너지 등을 포함한 산업 전반의 IIoT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다양한 구축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루마다 포트폴리오는 데이터 통합, 분석, 관리,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구성에서 많은 고객들로부터 강력한 기능을 검증받았고, 온프레미스(on-premise),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모두 구현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게 플랫폼화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국내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IIoT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고객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대형 제조업체는 루마다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예지 정비(Predictive Maintenance)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이후 현재 고도화 작업을 추진 중이다. 예지 정비는 스마트 팩토리의 확대 및 고도화를 위한 시작점이다. 생산 설비가 핵심인 제조업에서는 장비 고장 전에 문제가 될 요소를 정확하게 파악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완성형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루마다 포트폴리오는 IIoT 이니셔티브 가치 실현을 가속화할 뿐 아니라 심층적인 산업 전문 지식에 대한 경험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 도출을 지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11.26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 레이크 시장 공략 강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오브젝트 스토리지 및 초고성능 파일 스토리지 솔루션 ‘HCSF(Hitachi Content Software for File)’를 활용해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밝혔다. 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데이터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국내 대형 제조기업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 관리를 위한 데이터 레이크 및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대용량 데이터 증가시 선형적으로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 설계, 고성능 데이터 자동 티어링을 통해 IT 비용 절감까지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올해 공개한 HCSF가 도입됐다. HCSF는 고성능 병렬 파일 시스템과 오브젝트 스토리지가 통합된 초고성능 파일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HPC(High-Performance Computing), AI/ML 분석, GPU 가속화 워크로드 최적 환경을 제공한다.  HCSF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가용량과 클라우드 기능을 갖춘 분산 파일시스템 속도를 제공하며, 파일과 오브젝트 프로토콜이 지원되어 데이터 수집이 용이하다. 또한 정책기반 티어링 파일 시스템 운영으로 각 티어별 데이터 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POSIX, SMB, S3, CSI(Container Storage Interface) 및 엔비디아 GDS(GPUDirect Storage) 지원으로 모든 프로토콜 간 완전한 데이터 공유가 가능하다. HCSF는 검증된 초고성능 병렬 파일시스템(WekaFS)을 탑재하고 있으며, 굵직한 글로벌 구축 사례들을 확보했다. 한 글로벌 카드사는 HCSF를 도입해 실시간 부정거래 방지 시스템, 고성능 데이터 보호 등 새로운 분석 워크로드를 위한 고성능 스토리지로 활용하고 있다. 신약 개발, 자율 자동차, 반도체 회사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10.27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옵스 강화한 루마다 제품군 업그레이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루마다(Lumada)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로 엣지(edge) 컴퓨팅에서 멀티 클라우드까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통합 및 분석, 지능형 데이터 관리, 거버넌스 준수 등의 기능을 통해 고객의 데이터 인사이트 가속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루마다 포트폴리오는 데이터 추출부터 분석, 저장까지 데이터 기반 통찰력과 효과적인 운영 및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디지털 플랫폼이다. 빅데이터 처리·분석 플랫폼 ‘펜타호’를 중심으로 대용량 데이터 저장을 위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레이크 관리, 엣지 인텔리전스 등 강력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는 펜타호 9.2 버전과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 6.1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펜타호 9.2는 최근 출시된 ‘루마다 데이터옵스 스위트’의 강력한 엔진 역할을 하며, 기업의 데이터옵스 환경 구현을 위한 데이터 통합과 분석 등 핵심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펜타호 9.2는 아마존웹서비스(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모든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를 지원하고, 서로 다른 컨텍스트로 구성된 데이터의 통합과 분석에 대한 기업의 고민을 해결해 준다. 펜타호 9.2는 코어 투 멀티 클라우드 파이프라인을 가속화하고 여러 클라우드에서 대규모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신속하게 구축 및 배포할 수 있다. 기업이 데이터를 가져와 분석하려는 곳이면 어디든 통합하고 이동할 수 있어 데이터 인사이트 확보를 위한 프로세스 효율을 극대화 시켜준다. 또한, 데이터 통합(integration) 실행 기능 개선으로 쿠버네티스 방식으로 배포·관리되는 마이크로서비스 활용도가 높아져 고객이 어떤 환경을 선택하든 유연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고, 사용자 환경에 바로 연결하여 필요한 자동 확장을 제공한다.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는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진 대용량 데이터의 메타 정보를 AI 기반으로 빠르게 파악해 정리,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관리 솔루션이다. 데이터 폭증으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09.28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지능형 데이터 운영 플랫폼 ‘루마다 데이터옵스 스위트’ 출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적절한 데이터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는 지능형 데이터 운영 플랫폼 ‘루마다 데이터옵스 스위트(Lumada DataOps Suit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루마다 데이터옵스 스위트는 데이터, IT 자산, 사람을 연결해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데이터 통합 및 분석, 데이터 카탈로그 및 엣지 인텔리전스 도구를 통합한 지능형 데이터 운영 플랫폼이다. 기업은 데이터 복잡성을 해결하고 데이터 분석가, 현업 사용자, 비즈니스 리더에게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인사이트 확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운영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루마다 데이터옵스 스위트는 데이터 통합 및 분석 플랫폼인 펜타호, 루마다 데이터 카탈로그, 루마다 엣지 인텔리전스, 루마다 데이터 옵티마이저 등 기존에 솔루션 별로 관리 운영되던 환경을 하나의 통합 포털처럼 운영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여준다. 루마다 데이터옵스 스위트는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로 아마존 AWS, MS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 등 모든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를 지원한다. 클라우드 호환성을 높이고 전반적인 데이터 파이프라인 개선으로 엣지에서 멀티 클라우드까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고객이 대규모 데이터 운영을 관리할 수 있는 민첩성을 높이면서 컨테이너화된 배포를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루마다 데이터옵스 스위트를 활용하면 분산된 데이터 사일로를 단일한 데이터 패브릭(데이터 관리·통합·단순화)으로 변환하고, 데이터를 신속하게 식별, 활용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AI 기반 데이터 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더 빠른 데이터 검색과 개선된 거버넌스 및 프로비저닝을 제공하고, ‘핑거프린트’ 태깅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의 중복을 지능적으로 식별하고 분석해 정확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기업이 증가하는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활용하고 가치 높은 인사이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08.3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금호타이어의 빅데이터&AI 기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지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금호타이어의 타이어 개발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공동연구에 참가해, ‘타이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컴파운드 및 타이어 성능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IT와 디지털 역량을 총 결집시켜 ‘타이어 디지털 트윈’ 시스템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지털 공간상에서 그대로 구현하고 이를 통해 제품 개발 기간 단축 및 개발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금호타이어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사의 빅데이터 및 AI 전문가들의 역량으로 선진화된 AI/ML 분석을 통한 전반적인 타이어 개발 프로세스의 혁신을 이끌어 냈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컴파운드 설계 중 고무 랩(Lab.) 특성을 예측하는 VCS(Virtual Compound Simulation) 및 타이어 주행 성능을 예측하는 VTS(Virtual Tire Simulation) 시스템을 개발했다. 금호타이어의 축척 데이터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펜타호(Pentaho)’와 결합해, 제품 개발 기간 단축, 비용 절감 등 개발 효율 극대화 및 기술 경쟁력을 확보함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선진 개발 환경을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기술 집약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VCS 시스템은 기존에 축적된 시험 기반의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학습해 새로운 사양의 신규 컴파운드의 성능을 예측 가능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타이어용 컴파운드 개발은 원재료를 혼합해 가류하는 과정을 통해 에너지 손실, 마찰력, 마모 등 타이어 요구 특성을 만족하는 타이어용 고무를 일일이 개발하기 때문에 개발 기간이 길고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VCS 시스템을 적용하면 시뮬레이션을 통해 시험 횟수를 대폭 감소시킴으로써 타이어용 컴파운드 개발 기간을 약 50%까지 단축시킬 것으로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08.10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유클릭, AI/ML시장 확대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엔비디아 기반의 AI 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유클릭과 국내 AI/ML(인공지능/머신러닝) 사업 저변 확대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유클릭은 AI 컴퓨팅 플랫폼 혁신을 위한 공동 영업, 마케팅, 기술지원 서비스를 수행한다는 내용의 업무 협약서를 상호 교환하고, AI/ML 시장 선도를 위한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양사는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용 GPU, 엔비디아 EGX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등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고성능 데이터 분석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HCSF’ 제품에 대한 공동 영업을 통해 HPC(고성능 컴퓨팅) 및 AI/ML 분석을 적극 지원하고 고객에게 데이터 혁신을 제공한다.   또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VM웨어 기반 HCI 및 클라우드 운영 기술력과 높은 역량을 바탕으로 VM웨어 탄주(Tanzu) 기반 엣지 컴퓨팅 시장 개척을 위해 양사 기술력과 영업력을 극대화할 전략이다. 유클릭 엄남한 대표이사는 “유클릭은 엔비디아 엘리트 파트너 중 가장 많은 AI 인프라 구축 실적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함께 AI 기반 엣지, 데이터센터 구축에 있어 차별화된 서비스와 신뢰 높은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고객이 AI 전략 수립과 모델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양사가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AI/ML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이 더 빠르게 확대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유클릭 2021.07.23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UCP RS’로 SDDC 및 클라우드 시장 공략 강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UCP(Unified Compute Platform) RS’ 솔루션을 통해 소프트웨어정의 데이터센터(SDDC) 및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히타치 밴타라와 VM웨어가 공동 설계하고 개발한 턴키 어플라이언스 UCP RS는 풀 SDDC·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구성을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 제공하며 데이터센터 운영·관리의 새로운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단순 가상머신 배포가 아닌 데이터센터 운영관리 전반에 걸친 완전한 업무 자동화, 클라우드, 인공지능, IoT 등 점점 많아지는 시스템 환경에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머신러닝(ML) 기반 분석, 예측, 대응 및 통찰을 제공하고, 가상머신, 컨테이너 등 다양한 업무별 일관된 보안·인프라 할당 기능으로 기업의 원활한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한다. UCP RS는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용량·성능·비용을 분석 및 예측한다.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소프트웨어정의 네트워크(SDN)와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지원하며,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보안 기능을 자동 배포하고 로그 기반 장애 예측 및 분석이 가능하다. UCP RS 솔루션을 통해 기업은 생산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UCP RS는 국내외 수 많은 기업 및 기관에서 도입하고 있다. 최근 300억 원 규모의 호주 ‘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Service Australia)’ 프로젝트에 UCP RS를 비롯한 히타치 밴타라 스토리지 솔루션이 선정됐다. 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는 호주 정부 산하 행정기관으로 호주 시민과 영주권자에게 의료보험, 퇴직연금, 아동복지 등 복지·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서다. 히타치 밴타라는 서비스 오스트레일리아의 레거시 하드웨어를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향후 3년간 하드웨어, 배송 및 설치 서비스, 소프트웨어 관리, 지원·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서도 공공분야 지능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롯해 주요 금융사의 프라이빗 클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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