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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복구

IDG Video Talk Show : 비즈니스 연속성의 핵심, 업무 연속성 보장 방안

비즈니스 연속성은 IT 업계에서는 익숙한 용어이다. 원격지에 제 2의 데이터센터를 확보해 비상 상황에서도 업무를 유지하고, 신속하게 원상 복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하지만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연속성을 위한 조직 구성과 계획 수립부터 직원 교육까지 필요한 요소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최근에는 인프라의 연속성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업무 연속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비즈니스 연속성의 목표와 기준부터 비즈니스 연속성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제반 요소에 대해 살펴보고, 운영 중단 상황에서의 업무 연속성 보장 방안과 글로벌 주요 사례를 알아 본다. 주요 내용 비즈니스 연속성의 목표와 기준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재해복구/BC 테스트 위기 커뮤니케이션/ 직원 안전 교육 프로그램 글로벌 주요 사례

시트릭스 재해복구 비즈니스연속성 2015.08.06

IBM 리질리언시 서비스: 잠시의 중단도 허용할 수 없는 Always On 비즈니스 환경

과거에는 재해가 발생해도 일반적인 재해 복구 조치를 통해 비즈니스를 유지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잠시의 중단도 허용할 수 없는 Always On 비즈니스 환경”의 새로운 시대인 오늘날에는 시스템의 가동을 유지하고, 비용을 절감하고, 관리를 간소화하는 데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자문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주요 내용 적합한 리질리언시 방법 선택 클라우드 기반의 리질리언시 리질리언시를 위한 다섯 가지 솔루션 리질리언시 관련 고객 성공 사례

재해복구 리질리언시 2014.12.22

브로케이드, 원거리 데이터센터 위한 동기화 및 재해복구 솔루션 개발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기업들이 재난 발생시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복구 시간을 현저히 단축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발표했다. 이 기술은 상대적으로 신뢰성이 낮은 WAN 구간을 통해서도 일상 데이터 백업 및 복제에도 사용될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재난 복구 플랫폼은 데이터센터 간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Brocade Fabric Vision) 기술을 기반한 것으로, 모니터링 자동화 등을 통해 WAN 이상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원활한 성능을 복구함으로써 다운타임을 방지한다. 제로에 가까운 다운타임을 실현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브로케이드는 5세대 파이버 채널 SAN 포트폴리오에 브로케이드 7840 확장 스위치를 추가했다. 브로케이드 7840 확장 스위치는 성능을 여섯 배 향상시키고, 원격 데이터센터 간의 이용가능성을 전례 없는 최고 수준으로 올리고 관리도 단순화한다. 이 솔루션은 재난 복구 대체품으로 구축됐을 때 종종 오작동하는 WAN 최적화 기기에 비해 절반의 비용으로 성능을 두 배 올려준다. 브로케이드는 또한 브로케이드 DCX 8510 디렉터(Brocade DCX 8510 Director)용 새로운 포트 블레이드인 브로케이드 FC16-64를 발표했다. 이는 높은 수준의 밀도와 에너지 효율적인 연결성을 제공해 시스템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구매비용 및 운영 비용을 절감시켜준다. 브로케이드 FC16-64 블레이드는 브로케이드 DCX 8510의 확장성을 512개의 5세대 파이버 채널 포트까지 높여주고, 초당 10.2테라비트의 전체 시스템 대역폭을 구현한다. 각 블레이드는 경쟁 제품에 비해 전력 소모가 70% 적고, 포트 밀도는 33% 높이고 케이블링은 75% 감소시킴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고 브로케이드는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브로케이드 재해복구 데이터 백업 2014.10.14

만화로 이해하는 스토리지 - 어디서나 중복 제거하는 완벽한 백업 솔루션

어디서나 중복 제거되는 완벽한 백업 솔루션 HP StoreOnce Backup 제품의 탁월한 성능을 만화 "원스"군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중복 제거 기술의 개념부터 전체 백업 및 복구 시간 단축, 자동화를 통한 비용 절감, 간편하고 경제적인 재해 대책까지 HP StoreOnce Backup이 제공하는 장점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내용 중복 제거의 개념 중복 제거의 장점 단 하나의 기술로 언제 어디서나 중복 제거 소규모 환경 및 원격지를 위한 백업

재해복구 백업 중복제거 2014.07.25

기고 | DR 경제학, 대안 기술의 발전으로 멀티 사이트 DR 관심 급증

* 본 기고는 팔콘스토어의 관점에서 기술된 것으로, 시장 현황이나 경쟁 업체에 대한 평가 역시 팔콘스토어의 주관적인 분석임을 미리 밝힙니다 – ITWorld 최근 재해복구(DR) 시장의 화두는 ‘멀티 사이트 DR’이다. 여기서 말하는 ‘멀티’는 두 가지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주 센터와 백업 센터 외 제3의 지점에서도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르는 재해나 장애에 대비해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실효성을 두고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지하 벙커형 금융권 공동백업센터가 좋은 예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전국 또는 글로벌 차원에서 지점이나 지사 등을 운영하는 경우 전체 조직 차원의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을 위해 여러 곳에 위치한 비즈니스 거점을 대상으로 DR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멀티 사이트 DR은 왜 필요한 것일까? 첫 번째 이유는 안전 확보이다. 주 센터와 백업 센터 간 물리적으로 몇 킬로미티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 등의 가이드라인을 맞추는 것도 버거운데 제3의 지점까지 고려한다는 것이 과연 필요한가? 정전, 홍수 등 재해 뿐 아니라 오늘날 대규모 사이버테러의 피해까지 DR 관점에서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되다 보니 기업이나 기관 입장에서 제3의 지역을 또 다른 백업 지점으로 삼아서 나쁠 것 없다. 비용과 운영 부담만 없다면 말이다. 두 번째 이유는 DR에 대한 범위 확대이다. 본사뿐 아니라 지사나 지점에도 전산실이 있는 조직의 경우 대부분 DR 센터를 구축할 때 본사 중심으로 하게 된다. 지사의 경우 비용, 운영 등 여러 이유로 대상에서 제외되었지만 오늘 날 기업이 요구하는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관점에서 보면 지점이나 지사도 DR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이 맞다. 과거처럼 본사의 몇몇 중요 시스템만 대상으로 DR 전략을 꾸려 갈 경우 아무리 고가의 장비를 들여와 모의 훈련을 자주 한다 해도 본사 이외의 지역에서 발생하는 요인으로 인한 비즈니스 중단을 막을 수 ...

재해복구 팔콘스토어 멀티사이트 2013.11.14

백업 및 복구 자동화를 통한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가이드

2013년 초 전례 없는 3.20사이버테러가 발생하면서 기업들은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이 얼마나 어려운 과제인가를 또 한번 실감했다. 비즈니스를 마비시킬 정도의 가공할 공격 앞에 많은 기업들이 무기력하게 피해를 입었고, 업무 정상화까지 몇 날 몇 일이 걸렸다. 본 백서에서는 재해 복구 관련 기업들의 대비 현황과 핵심으로 부상한 자동화 관련 동향을 짚어보고, 실제 사고 발생 시 DR 자동화를 이용한 대응 시나리오, 그리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한 사례까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의 핵심 전제 조건 ‘빠르고 신속한 원상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을 위한 사이버테러 시 복구 전략 DR 자동화 고객 사례

사이버테러 재해복구 백업 2013.05.29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효율적인 백업 환경 구축 가이드 - IDG Summary

SMB 백업의 핵심 문제는 역시 비용이다. 일반적인 관행을 보면 체계화된 백업이 없다. 그렇지만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중소중견기업의 가상화가 본격화되면서 체계적인 백업 환경 구축도 함께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소중견기업 백업 환경을 둘러싼 주요 기술 동향과 변화를 짚어보고, 현재의 일반적인 백업 환경과 문제점을 유형별로 살펴보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백업 환경을 둘러싼 주요 변화 중소중견기업 백업 환경의 현황 주요 유형별 문제점과 대안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백업의 조건

시만텍 재해복구 SMB 2013.05.02

울산대병원, 통합전산센터 및 재해복구센터에 IBM XIV 스토리지 도입

울산대학교병원(www.uuh.ulsan.kr)은 의료 IT 현대화를 위한 통합전산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한국IBM(www.ibm.com/kr)의 엔터프라이즈급 디스크 스토리지 ‘IBM XIV 스토리지 시스템 3세대(XIV Storage System Gen 3)’ 3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울산대병원은 신축 암센터 내 통합전산센터 구축 및 구 전산센터의 재해복구센터 전환을 추진하면서, 통합전산센터 및 재해복구센터의 OCS(처방정보전달시스템 Ordering Communication System)·EMR(Electronic Medical Record)·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 데이터 저장을 위한 차세대 통합 스토리지의 신규 도입을 진행했다. 울산대병원은 고성능 스토리지 제품들을 검토한 결과, 전세계 300여 의료기관에 공급돼 의료정보화 분야에서 성능을 검증 받은 IBM XIV 스토리지 시스템을 선택, 통합전산센터에 2대, 재해복구센터에 1대를 각각 성공적으로 설치해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울산대병원의 IBM XIV 스토리지 시스템 3세대에 플래시 메모리 기반 SSD(Solid State Drives) 캐시를 적용, SSD/HDD(Hard Disk Drives) 계층화를 통해 실제 검색·사용되는 데이터의 대부분을 SSD 캐시영역에서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평균 1ms의 안정적인 응답시간과 기존 대비 3.5배의 EMR 성능을 구현함은 물론, 향후 예상되는 최대입출력환경에도 약 60%의 여유성능을 보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IBM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STG) 스토리지사업부 김형석 사업부장은 “한국IBM은 울산대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국내 의료기관들이 선진화된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의 역할을 충실히 담당할 것”이라고 ...

재해복구 IBM 울산대병원 2013.04.23

데이터 보호의 새로운 유행 ‘클라우드 & 가상화’ - IDG Tech Focus

자연재해와 기술 결함 등 여러가지 이유로 비즈니스 중단이 빈번히 발생하면서 기존보다 포괄적인 관점에서 재해복구(D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클라우드, 가상화 등과 활발하게 접목되면서 전통적인 백업, 재해복구 개념을 뛰어 넘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선보이고 있다. 여기서는 2013년 재해복구 트렌드를 클라우드와 가상화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고도로 가상화되는 데이터센터 환경에서의 데이터 보호 수행과 TCO 절감안을 제시한다.   <주요내용> 2013년 IT 재해복구 유행 코드 ‘클라우드&가상화’  IT 인프라 변화 속 백업과 복구 관련 TCO 절감포인트 클라우드&가상화를 위한 데이터 보호 가이드

재해복구 백업 팔콘스토어 2013.03.19

백업과 재해 복구(DR) 프로세스 통합

지금까지 재해 복구(DR)와 데이터 보호 업무는 데이터 보호 및 테이프 백업이라는 두 가지 별개의 기술로 구성되었습니다. 대개의 경우 두 가지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프로세스가 분리되어 각기 다른 IT 부서가 처리했습니다. 기업들은 이 두 가지 작업을 통합하려고 시도했지만, 아직 복제와 테이프 백업에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 제품과 프로세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많은 실정입니다. 본 백서에서는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기술이 다양한 재해 복구(DR) 방법론을 연결시켜, 기업 및 조직들이 테이프 문제를 극복하고 IT 투자를 통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주요 내용 테이프 백업과 관련된 문제 테이프의 DR 관련 문제 장기적인 디스크 기반 데이터 보호를 통한 테이프 백업 개선 WAN 최적화를 통한 원격 DR 강화

재해복구 데이터보호 팔콘스토어 2012.05.15

데이터 보호 기초 가이드 - IDG TechFocus

국내에서 재해 복구 분야에 관심이 집중되었던 것은 이미 몇 년 전의 일이다. 하지만 아직도 제대로 된 재해 복구 환경을 구축하지 못한 기업이 더 많은 실정. 재해 복구는 이미 데이터 보호(Data Protection)로 진화하고 있지만, 기업의 현실은 그간의 진화에 대해서도, 실전적인 데이터 보호 방법론에 대해서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테크포커스는 그동안 변화한 재해 복구, 즉 데이터 보호 기술을 소개하고 기본적인 구현 가이드를 제시하여 데이터 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동시에 팔콘스토어의 기술과 비전이 갖는 가치를 조명해 본다.   주요 내용 21세기형 백업 복구 시스템 구축의 기초 BC/DR 사전 준비 및 사후 대처 가이드 데이터 프로텍션 기술의 조건 팔콘스토어 BCP 솔루션 소개

스토리지 재해복구 백업 2012.05.02

인터뷰 | 팔콘스토어 CEO, "클라우드 기반 재해 복구 선도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이 재해 복구 시장에 커다란 변화를 몰아오고 있다. 과거 재해 복구 시스템이라고 하면, 대기업에서 막대한 자금을 들여 구축하는 원격지 백업 데이터센터를 의미하는 것이었으며, 중소중견기업들에게는 필요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너무 먼 것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중소중견기업은 자금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정말로 중요한 데이터만을 보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런 재해 복구의 현실을 바꾸어놓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과거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저렴한 비용으로 재해 복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기 시작한 것이다. 언제 어디에서나 액세스할 수 있고, 사용한만큼 지불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특징을 가장 잘 활용한 것이 클라우드 기반 재해 복구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데이터 보호 솔루션 전문업체인 팔콘스토어(FalconStor Software)에게 이런 변화는 커다란 기회가 되고 있으며, 이미 이런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클라우드 기반 재해 복구 시장에서 기반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클라우드 기반 재해 복구 서비스를 출시한 호스트웨이 IDC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국내 협력업체와의 관계 강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팔콘스토어 제임스 P. 맥닐 CEO를 만나 클라우드 기반 재해 복구 시장의 흐름과 팔콘스토어의 전략에 대해 물었다.   이번에 호스트웨이 IDC와 협력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클라우드 기반 재해 복구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팔콘스토어로서도 의미가 적지 않을 것 같다. 호스트웨이 IDC같은 선도적인 매니지드 호스팅 서비스 업체와 데이터 보호 솔루션 전문업체인 팔콘스토어가 손을 잡고 한국에서 처음으로 클라우드 기반 재해 복구 서비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C/DR 분야는 클라우드를 가장 ...

재해복구 팔콘스토어 BC/DR 2012.04.24

2012년 클라우드 도입 시 주의해야 할 주요 변화

2012년 한층 더 성숙해질 클라우드 시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다른 기업들이 IaaS와 PaaS을 도입할 때 자주 저질렀던 실수를 통해 미리 클라우드에 대해 배워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재해를 대비한 예비성을 갖추지 않는 것이다.   랙스페이스(Rackspace)의 CTO인 존 인게이츠는 “사람들은 랙스페이스 또는 아마존에 클라우드 서버를 두면 그 클라우드 서버가 이중화되거나 다른 어딘가에 백업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개별 클라우드 서버는 이중화되거나 백업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포레스터의 연구원들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고객이 지는 책임 사이의 이 영역을 “불공정한 악수”라고 표현하며, 이런 부분이 재해 복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조직 내에서 이런 종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은 개발자들이다. 포레스터는 최근 발표한 “대부분의 경우 사실이 아니다(In most cases this isn't true)”라는 보고서에서 “이들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보안,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백업, 복구를 알아서 해주고 서비스 성능을 보장해 준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재해 복구에 대한 준비 에퀴닉스(Equinix)의 클라우드 컴퓨팅 총괄 책임자인 빅스 디메모는 기업 입장에서는 이중화를 생략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는 표준적인 베스트 프랙티스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말했다. 디메모는 “어떤 사람들은 비용에 너무 집착하는 나머지 모범 사례를 외면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얼마 후 결국 사고를 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올해 ...

성능 재해복구 랙스페이스 2011.12.19

아크로니스 코리아, 시스템 백업 및 재해 복구 방안 6계명 제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korea.co.kr)는 손실된 시스템 및 데이터의 백업 복구 작업을 보다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6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6가지 방법으로, ▲첫째, 디스크 이미징을 통해 전체 시스템 백업 복구 작업 실행 ▲둘째 혼재된 물리적 및 가상화 환경을 위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하나의 백업 복구 솔루션 사용 ▲셋째,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을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활용 ▲넷째, 오류 발생시 이기종 하드웨어로의 유연한 복구가 가능한 백업복구 솔루션 사용 ▲다섯째, 백업 스케줄을 지정해 운영하는 등 가능한 모든 백업 복구 시스템 자동화 ▲여섯째, 데이터 중복 제거 기능 등을 활용해 스토리지 운영 비용 절감으로 요약된다.   만약 현재 파일 및 폴더 수준의 백업에 의존하고 있다면,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전체를 파티션 단위로 백업함으로써 백업 시간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매일 관리가 필요한 백업 시스템은 시간을 소모하게 되며, 잠재적으로 재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으므로 자동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백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동일한 백업 스케줄을 지정할 수 있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확보할 수 있다.   데이터 중복제거와 파일 압축 유틸리티는 검증된 저렴한 방법으로 디스크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70% 이상 절감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더 적은 데이터를 전송하게 되므로 네트워크  트래픽을 감소시킨다. 신속하게 투자된 비용을 회수할 수 있으며, 스토리지 구매에 대한 장기간의 비용절감을 촉진시킨다.   아크로니스 코리아 채널 영업 담당 조창수 부장은 “시스템 백업 및 재해 복구 솔루션은 요즘과 같이 사이버 테러와 DDos시스템 위협 요인이 도사리고 있는 시기에 반드시 필요한 장치”라며, “시스템 재해...

재해복구 백업 아크로니스 2011.05.16

빠듯한 예산으로 재해 복구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올해 초, 필자는 업무 영향 분석을 개발하고 정부기관 각 부처의 재해복구에 필요한 사항들을 다시 새롭게 파악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눈앞에 보이는 것들은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영향을 받은 시스템 수를 바탕으로 간단히 계산해보았더니, 무려 1만 달러 이상의 돈이 필요했다.   전국 신문 헤드라인에서 얼핏 볼 수 있듯, 주 정부 기관들은 재정 부족 사태를 겪고 있고, 우리는 절대 사용할 일이 없길 바라는 재해 복구 능력에 대한 자금을 요구할 처지가 되지 않는다. 비록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반드시 제공해야만 하는 중대한 서비스다.   우리의 재해-복구 계획에 필요한 것 중 비싼 항목은 백업 데이터센터로, 예산으로 그것을 구입 할 수 있을 리 만무하다. 필자는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독창적이고도 비용 효율적인 방법을 흥미롭게 살펴 보았다. 예를 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비즈니스 솔루션인 오피스 365(Office 365)가 있는데 이는 클라우드에서 접근 가능한 호스팅된 이메일 플랫폼을 포함한다.   이론적으로라면, 재해 상황에서 그저 노트북과 인터넷 연결만이 필요할 따름이다. 이러한 시설은 다른 추가적 비용 없이 데이터 백업과 복구까지 제공한다. 그렇다면 이메일과 통신, 중앙 시스템 등과 같은 것들에 대해 또 어떠한 재해 복구 접근법들이 존재하는가?   마치 TV 편성표를 짜듯 백업 작업 공간을 할당하라 A&E 텔레비전 네트워크의 SVP이자 CIO인 마티 곰버그가 이같이 조언한다.   개념 자체는 단순하다. 최종 사용자들은 주요 시스템에 즉시 접속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재해발생 시 8시간의 근로 시간 내내 접속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할당된 시간 동안 핵심 인력들이 그들의 주요 업무들을 완전히 해낼 수 있다. 회의실에 모여 앉아 24시간 시간표에 따라 각 1시간 단위로 일정을 세웠다. 그...

CIO 데이터센터 재해복구 2011.05.03

잇따른 자연재해, 클라우드 부상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발생한 자연재해로 공공기관들이 ICT투자 방향을 아시아태평양의 다른 지역으로 바꿀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오범의 호주 정부공공 담당 디렉터 케빈 노먼은 지난주 웰링턴에서 열린 조찬에서 “크라이스처치 지진과 퀸스랜드 홍수가 정부 예산이 과도하게 사용됐다”며 “정부 ICT 방향이 공공기관의 요구를 충족시켜 효과를 강조하는 것에서 효율을 중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노먼은 “호주와 뉴질랜드 두 나라의 공공기관 모두 몇 년 전에는 더 적게 투자해 더 많이 하는 것을 강조했으나 이제는 더 적은 투자로 더 적게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과거의 트렌드를 따르면, ICT의 향상 측면에서 어떤 것도 이룰 수 없지만 정부가 서비스를 줄이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려고 시도할 때 비소로 IT를 위한 흥미로운 선택의 여지가 생긴다.   노먼의 동료이자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공공 서비스를 담당하는 디렉터 스티브 호지킨슨은 “이러한 선택사항 중 하나가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강조했다. 호지킨슨은 “특정 공공기관에 딱 맞춘 상품유형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프로세싱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는 있다”며 “클라우드 프로세싱은 공공기관에서 실패했다고 평가하는 내부 셰어드 서비스 전략보다 리스크가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찬에 참석한 한 연사는 “뉴질랜드 정부가 최근 ‘서비스로서의 인프라(IaaS)’ 제안요청서를 공개했다”며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변화가 IaaS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연사는 “뉴질랜드 정부의 결정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일반 기업들에게도 그들의 결정이 옳은 일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은 통신 관련 기업들이다. 호주의 텔스트라와 뉴질랜드의 젠아이의 경우, Ia...

데이터센터 뉴질랜드 클라우드 2011.03.31

컴볼트코리아, SMB용 재해복구 솔루션 ‘클라우드 DR’ 출시

컴볼트코리아(www.comvault.com/kr)가 SMB 기업을 위한 재해복구 솔루션인 ‘클라우드 DR(Cloud DR)’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DR는 SMB 기업이 규모의 자산 투자 없이도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DR은 컴볼트의 기업용 클라우드 컴퓨팅-최적화된 심파나 소프트웨어와 랙스페이스 클라우드 호스팅 서비스가 통합된 재해복구 솔루션이다.   컴볼트는 중견기업이 재해복구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기업이 요구하는 복구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클라우드 DR은 비용 의존도와 복잡한 온-프레미스 및 오프사이트 테이프 관리를 줄이고, 이를 통해 DR 테스트를 향상 시킬 수 있다.   컴볼트 코리아의 권오규 지사장은 “컴볼트는 클라우드 DR 솔루션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중견기업 재해복구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했다”라며,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백업 및 아카이빙 데이터의 신속한 복구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적인 DR 서비스와 함께 금융적인 문제점을 줄여준다”라고 밝혔다. editor@idg.co.kr  

재해복구 컴볼트 클라우드 DR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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