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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윈스-SK브로드밴드, 100기가급 IPS 개발협력 MOU 체결

윈스(www.wins21.co.kr)는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와 100기가급 IPS(Intrusion Prevention System) 개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IPS 처리용량을 기존 40기가에서 100기가급으로 늘린 차세대 보안솔루션 개발을 협력할 방침이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원격교육과 재택근무 등 5G 서비스 사용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해킹·바이러스·디도스 등 각종 외부공격을 차단하고 고객들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윈스는 네트워크 데이터분석과 해킹탐지 및 방어기술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보안솔루션을 개발하고, SK브로드밴드는 실제 네트워크 환경과 인터넷 미디어사업을 통해 축적된 다양한 정보보안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안정화 작업이 끝나면 2021년부터 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에는 다양한 외부공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고객들이 보다 최적화된 정보보안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양사는 앞으로도 상생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네트워크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AR·VR·클라우드·게임 등 5G 대용량 콘텐츠 소비시대에 필수적인 인프라 안정성과 고객 데이터 보안에도 앞장선다는 방침도 전했다. SK브로드밴드 남상철 정보보호담당(CISO)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ICT 환경에서 국내 강소기업의 기술력 활성화 및 우수 보안제품 개발에 적극 기여하고 나날이 증가하는 보안 관련 리스크 해소와 차세대 네트워크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윈스 김대연 대표는 “100기가급 IPS는 대용량 해킹 공격의 위협에도 효과적으로 방어 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제품”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안 기술력을 높여 고객의 IT인프라를 빠르고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윈스 sk브로드밴드 2020.08.05

모비젠, SK브로드밴드 ‘차세대 IDC 네트워크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협력

모비젠은 SK브로드밴드에서 추진 중인 ‘차세대 IDC 네트워크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에 주 사업체로 선정돼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SK브로드밴드의 IDC에서 운용 중인 기존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Network Management System)을 빅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고도화함으로써 차세대 IDC 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한 통합 NMS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은 IDC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서비스 성능과 트래픽을 모니터링하는 기본적인 운용 및 관제 중심의 환경을 제공해왔으며, 서울 가산동에 구축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향후 시스템 및 고객 확대를 고려해 패키지 플랫폼의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사업을 통해 IDC 네트워크 운용자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네트워크 운용은 물론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IDC 고객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19년 7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빅데이터의 분석을 위한 신규 기능 강화 ▲운영(DevOps) 환경 구축 ▲고객 서비스 자동화 환경 구축을 포함한 장기적인 계획을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모비젠은 지난 수년간 SK브로드밴드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구축 및 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자사의 빅데이터 솔루션 ‘아이리스(IRIS)’를 적용해 기존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을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향후 확장 가능성을 고려해 컨테이너 기술(Docker Container)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컨테이너 기술은 애플리케이션의 구동 환경을 가상화하는 기술이다. 운영체제 상에서 직접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환경을 가상화하기 때문에 가상머신(VM)에 비해 가볍고 빠르다는 장점이 있으며, 데이터센터, 클라...

sk브로드밴드 모비젠 2019.10.17

시스코, SK브로드밴드와 ‘SKB 클라우드 시큐리티 안심인터넷 서비스’ 출시

시스코코리아(www.cisco.com/web/KR)는 SK브로드밴드(이하 SKB)와 함께 맞춤형 통합 정보 보안 ‘SKB 클라우드 시큐리티 안심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SKB의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과 시스코의 기술력이 합쳐진 단일 플랫폼을 통해 웹 상의 다양한 공격을 예방·대응할 수 있으며, 저비용의 쉬운 구축을 통해 네트워크 전체를 보호하는 보안을 구현한다.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인 안심인터넷은 인터넷 게이트웨이 보안 솔루션인 시스코 엄브렐라를 통해 별도의 에이전트 설치 없이도 APT, 랜섬웨어·멀웨어, 피싱 등 유해서비스 및 바이러스 차단까지 광범위한 기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보안 시스템이다.  특히, SKB의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을 통해 수분 내 전사적 범위에 구축할 수 있으며, 단일 장비로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보안 솔루션을 찾는 중소기업 및 소규모 사업장이나 프랜차이즈 등 다지점 사업장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시스코와 SKB는 지난 1년간 간편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통합 정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이에 인터넷의 기본 구성 요소인 DNS(Domain Name System)를 활용해 1차 DNS 서버 주소를 안심인터넷 서비스에 맞춰 변경하기만 하면 구축이 완료되는 상품을 고안했다. 클라우드 시큐리티 안심인터넷 서비스는 기존 SKB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와 동일한 SODA 50/100/300의 총 3개 제품군으로 구성, 사용자 및 기업들은 각 사업장 규모에 최적화된 상품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3년 또는 5년 약정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월 구독형 서비스로, 올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한편, 시스코 엄브렐라는 현재 160여 개 국가에서 일일 기준 약 8,500만 명의 사용자가 활용 중인 검증된 보안 솔루션으로, 위협이 네트워크나 엔드포인트에 도달하기 전에 차단하고 모든 위치·장비·...

시스코 sk브로드밴드 2019.07.04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에 '보이는 ARS' 도입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자사 고객센터의 대표전화번호인 106(국번없이)에 스마트폰을 통해 ARS 음성멘트를 보고, 들을 수 있는 ‘보이는 ARS’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이는 ARS 서비스는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106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음성 ARS’와 함께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관련 내용이 보이고 화면을 터치해 원하는 정보를 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상담사와 연결되기 전이라도 실시간 요금조회, 요금납부, 개통 및 장애처리 일정, 미납내역 등 다양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필요할 경우 상담사를 연결하면 된다. 기존의 음성 ARS 서비스는 특성상 단계가 많아 원하는 정보를 얻을 때 까지 계속 음성안내를 들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이 서비스는 음성 안내중이라도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화면 터치를 통해 즉시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이 주로 사용하는 메뉴들에 대해서는 바로가기 메뉴를 설정해 들어갈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보이는 ARS 서비스는 SK텔레콤의 ‘T전화’ 앱을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통신업체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1년 365일 24시간 운영되므로 아무 때나 전화해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향후 보이는 ARS 서비스를 통해 상담사와의 연결전이라도 고객이 원하는 업무 처리가 가능토록 다양한 기능 및 서비스를 확대, 제공해 간다는 방침이다. SK브로드밴드 한창희 고객중심경영실장은 “보이는 ARS는 음성안내와 함께 스마트폰을 통해 관련 내용이 제공되므로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고객이나 청각장애를 가진 고객들의 불편도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의 음성 ARS 서비스에 비해 보이는 ARS 서비스가 상담 시간을 줄여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고 밝혔다. editor@itworld.co....

sk브로드밴드 2017.12.18

SK브로드밴드, B tv 실시간 방송 서비스 품질 개선 솔루션 상용화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B tv 실시간 방송 시청 중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면 끊김이나 멈춤 현상을 사전에 해결할 수 있는 신기술을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기술은 B tv 실시간 방송 자동복구 솔루션(MLR: Multicast Loss Recovery)으로 SKT 미디어기술원이 지난 2016년에 자체 개발한 것이다.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때 구내 배선 노후 및 이상 등 댁내 통신환경 문제로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영상 및 음성 정보 손실을 자동으로 복구하는 기술로, 별도의 망 구성 변경없이 셋톱박스 업그레이드만으로 IPTV 실시간 방송 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SK브로드밴드는 그 동안 실시간 방송 자동복구 솔루션(MLR) 상용화를 위해 인프라 고도화 작업과 셋톱박스 최적화 개발을 추진, 이달 초부터 일부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 유지창 인프라부문장은 “이번 신기술 적용으로 B tv의 실시간 방송 서비스 품질을 크게 향상시켜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sk브로드밴드 2017.11.15

SK브로드밴드, '옥수수' PC 버전 출시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oksusu)'의 PC 버전 베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가 옥수수 PC 버전 베타 서비스를 출시함에 따라 옥수수에 가입한 고객은 모바일에서 뿐만 아니라 PC에서도 옥수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옥수수 PC 버전 베타 서비스 홈페이지(www.oksusu.com)에 접속하면 된다. SK브로드밴드는 옥수수 PC 버전 베타 서비스가 모바일 대비 큰 디스플레이 환경을 고려해 전체 채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자이크 뷰 기능과 PC의 특성상 탐색을 하면서 시청할 수 있는 미니 플레이어 기능을 제공한다. 또, SK브로드밴드는 기존의 옥수수 모바일에서 제공했던 채팅서비스를 옥수수 PC 버전에서도 제공함으로써 양손이 자유로운 PC 환경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콘텐츠를 시청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SK브로드밴드는 옥수수 PC 버전 베타서비스에서 100여 개의 실시간 채널과 약 8만여 편의 VoD, 12만여 편의 클립을 제공한다. 특히, 28개의 인기 실시간 채널과 약 600여 편의 인기 영화와 방송 VoD를 풀 HD 화면으로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는 옥수수 PC버전에서 볼 수 있는 채널과 VoD 편수를 지속 확대하고 풀 HD 콘텐츠의 제공도 점차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SK브로드밴드 김종원 모바일사업본부장은 “향후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옥수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고객 편의 기능을 확대/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k브로드밴드 2017.09.15

SK브로드밴드, 지능형 영상보안서비스 ‘클라우드 캠’ 가입자 모집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CCTV 영상을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 스마트폰, PC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클라우드 캠’ 서비스 가입자를 자사 페이스북(facebook/SK브로드밴드)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캠은 영상을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하므로, 디지털영상저장장치(Digital Video Recorder, DVR)가 필요하지 않고, 특히,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4월 클라우드 캠을 응용할 수 있는 장소와 상황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했다. 400여 명의 고객들은 CCTV가 필요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SK브로드밴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고객 니즈가 있다고 판단해 페이스북에서 직접 가입 신청을 받기로 결정했다. 클라우드 캠 상담과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이메일(cloudcam@skbroadband.com)에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상담원이 연락한다. 가입고객에게는 코르크 블루투스 스키퍼를 증정한다. 한편, 현재 클라우드 캠은 자동차 정비센터, 산후조리원, 이삿짐센터,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sk브로드밴드 2017.06.12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공동개발한 IP 방식 방송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SK텔레콤 미디어기술원과 공동 개발한 IP 방식 방송모니터링 솔루션을 여주위성센터 내 위성채널 모니터링용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IP 방식 방송 모니터링 솔루션은 방송사 등 PP가 송출한 채널의 비디오, 오디오 품질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방송 모니터링 솔루션이 한단계 발전한 기술이다. IP 방식 모니터링 솔루션은 PP에서 인코딩한 채널의 IP 신호를 헤드엔드에서 재가공하지 않고 댁내로 바로 서비스하는 All-IP 채널의 품질을 정밀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 특히, 일반적인 채널 모니터링에서는 놓치기 쉬운 채널 내의 에러를 잡아낼 수 있는 계측기 기능을 추가해, 네트워크/비디오/오디오 품질을 통합적으로 제어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특히, 이 솔루션은 UHD 채널을 포함해 200개 이상의 채널을 월(WALL) 모니터당 최대 80분할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투자 효율성이 높다는 장점을 지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 다수의 방송 모니터링 솔루션은 외산으로 풀HD를 기준으로 15개 채널만 모니터링할 수 있으나, 국산인 IP 방식 방송모니터링 솔루션은 풀HD 200채널 및 UHD 채널까지 모니터링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전세계 방송 기술이 IP 기반으로 진화되는 시점에 외산 장비가 대부분인 방송 솔루션 시장에서 IP 기반 기술의 방송모니터링 솔루션의 국산화에 성공해 경쟁력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2015년 말에는 UHD인코더, 올초에는 HDR 변환 등 방송관련 자체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이병덕 미디어기술본부장은 “IP 방식 방송모니터링 솔루션을 우선 여주위성센터에 도입했다”며, “앞으로 B tv 모니터링 솔루션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며, SK텔레콤과 국내 방송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공동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2017.05.16

SK브로드밴드, 국제기술표준 기반 초광대역 40Gbps 인터넷 시범서비스 제공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고객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40Gbps까지 인터넷 전송이 가능한 NG-PON2(Next Generation-Passive Optical Network 2) 플랫폼을 개발하고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초고속인터넷 업체는 통신국에서 가정 주변까지 광케이블을 포설,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광인터넷 장비를 통해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G-PON2는 통신국에서 가정 주변까지 보내는 전송속도를 40기가로 확대해 댁내의 1기가 서비스를 더욱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장비를 설치하면 40기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NG-PON2 시범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광인터넷망을 기반으로 기가인터넷보다 40배 빠른 40G 인터넷, 초고화질의 UHD 서비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서비스 및 Wi-Fi 802.11ac Wave2 등 대용량의 대역폭이 필요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속도에 민감한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NG-PON2 기술은 아파트 통신실에 설치되는 광인터넷 장비에서 여러 개의 파장 가운데 하나를 자동으로 선택해 서비스를 제공하다가 데이터 전송량이 증가하면 추가 광파장을 할당하거나, 장애 발생 시 즉각 다른 광파장으로 자동 변환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미디어 중심으로 변화하는 서비스 트렌드에 따라 중단없는 고객 서비스가 가능하다. NG-PON2 전송기술은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이 ITU(국제전기통신연합) 국제기술표준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하나의 광케이블을 통해 40 Gbps NG-PON2(다중파장 40G 인터넷 기술) 신호를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서울 지역 아파트 고객을 대상으로 9월 말부터 시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년에 상용화한다...

sk브로드밴드 2016.10.17

SK브로드밴드, 애견동반호텔에 클라우드 캠 서비스 제공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위드펫과 통신 서비스 및 영상보안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으로 SK브로드밴드는 위드펫이 부산 해운대에서 운영하는 애견동반 전용호텔인 ‘더펫텔’에 인터넷, IPTV, 인터넷전화 등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지능형 CCTV 서비스인 ‘클라우드 캠’ 서비스를 제공한다. 투숙 고객의 반려동물은 호텔 3층에 별도로 마련된 반려동물전용호텔에 맡기게 되는데 이곳에 ‘클라우드 캠’ 서비스가 설치돼 반려동물을 24시간 관찰할 수 있다. 투숙고객은 객실에 마련된 컴퓨터나 본인의 스마트폰에 간단한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통해 클라우드 캠에 접속한 후,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반려동물을 살필 수 있어 안심하고 호텔에 맡길 수 있다. 신도억 위드펫 대표이사는 “반려동물을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캠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는 것이 이 호텔의 핵심 포인트”라며, “이번 MOU를 통해 다른 애견 호텔과는 다른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k브로드밴드 애견동반호텔 2016.08.08

SK브로드밴드, 개인방송 플랫폼 서비스 개발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기업이나 개인사업자들이 개인방송플랫폼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개인방송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가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과 공동으로 개발한 개인방송플랫폼은 기업이 원하는 형태의 맞춤형 개인방송 사업을 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하며, 기존 미디어 서비스에 특화된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방송플랫폼 구축에서 콘텐츠 전송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송신호와 재생신호 간 지연시간을 3초 이내로 단축시킨 TLS(True Live Streaming) 플레이어 및 SK텔레콤 기지국 정보와 연동한 위치기반 맞춤형 광고 솔루션 등은 SK브로드밴드 개인방송플랫폼이 보유하고 있는 차별화 기술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 SK브로드밴드의 개인방송플랫폼은 OVP(Online Video Platform), 인코딩, 스트리밍, 캐싱, 채팅, 광고 등 각 기능 요소별로 개발했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플랫폼의 기능을 구성하고 쉽게 추가/삭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5월말 미래부 평창ICT동계올림픽 추진사업의 일환인 개인/소셜방송 서비스 구축 및 운영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서비스 제공 준비 중에 있다. SK브로드밴드는 12월에 개인방송플랫폼에 360VR 기능을 탑재해 VR콘텐츠 서비스도 가능케 한다는 계획이다. 송기익 SK브로드밴드 기업고객1본부장은 “1인 미디어 시대도래에 따라 개인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이는 개인방송플랫폼 사업에 대한 니즈를 증폭시키고 있다”며, “SK브로드밴드는 개인방송플랫폼의 기반이 되는 OVP 및 CDN 기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연시간을 3초 이내로 단축시킨 TLS플레이어, 위치기반 맞춤형 광고 등 차별화 기술을 적용해 개인방송플랫폼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2016.07.26

SK브로드밴드, HDR 기술 적용 IPTV 시범 적용

SK브로드밴드(www.skbraodband.com)는 HDR(High Dynamic Range) 적용된 콘텐츠를 IPTV에 전송할 수 있는 인코딩 기술과 셋톱박스를 개발해 시범 적용했다고 밝혔다. HDR이란 화면의 명암을 분석해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밝은 곳은 더 밝게 표현하는 기술로 깊은 입체감과 세밀한 표현으로 실제 눈으로 보는 장면과 가장 흡사한 영상을 화면에 구현하는 기술이다 SK브로드밴드가 SK텔레콤과 함께 개발한 HDR 지원 인코더 및 셋톱박스는 HDR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IPTV망에 전송해 가입자의 셋톱박스를 통해 영상을 볼 수 있게 했다. TV제조업체 중심으로 선보였던 HDR 기술을 IPTV에서도 적용해 풍부한 화질을 제공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동안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과 함께 4K UHD IPTV(830만 화소) 및 8K UHD IPTV(약 3,300만 화소) 기술을 개발해 적용하는 등 영상의 품질을 개선하는 대용량 트래픽 처리 기술 및 압축 기술을 지속 개발해 왔다. 이번에 SK브로드밴드가 개발한 HDR 전송기술도 IPTV에서 기존의 UHD 화면보다 더욱 생생한 화면을 제공하기 개발했다. 유지창 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부문장은 “미디어 서비스 시장에서 영상의 품질은 중요한 경쟁력의 한 요소”라며, “B tv의 영상품질을 좌우하는 콘텐츠 전송 기술과 셋톱박스를 통한 재생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 체감 품질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HDR sk브로드밴드 2016.04.19

시스코, SK브로드밴드에 CCAP 기반 차세대 CMTS cBR-8 공급

시스코(www.cisco.com/web/KR)는 SK브로드밴드에 차세대 통합 케이블 접속 플랫폼(CCAP, converged cable access platform)을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시스코 cBR-8(컨버지드 브로드밴드 라우터)은 초고속 데이터 전송 기술인 DOCSIS 3.1 (Data Over Cable Service Interface Specification 3.1) 기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스템으로, SK브로드밴드가 HFC(Hybrid Fiber Coax)를 통해 고객들에게 빠른 네트워크 접속 서비스를 제공하게 함으로써, 급증하는 기가 또는 멀티기가 서비스 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시스코의 CCAP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보유할 수 있게 됐다. 시스코 EPN(Evolved Programmable Network) 아키텍처의 주요 제품 가운데 하나인 시스코 cBR-8은 케이블 인프라 운영을 단순화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업체가 새로운 수익 모델을 개발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모색할 수 있는 유연한 환경을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 유지창 네트워크 부문장은 “SK브로드밴드는 장기적인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차세대 HFC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며, “시스코의 Evolved CCAP와 DOCSIS 3.1, NFV/SDN 등 HFC 기반 신기술을 통해, SK브로드밴드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밝혔다. 시스코 통신업체 인프라 사업부문 브렛 윙고 부사장은 “시스코는 SK브로드밴드와 긴밀한 협력 하에 DOCSIS 3.0과 3.1, 풀 스펙트럼 비디오를 모두 지원하는 미래형 CCAP를 공급함으로써 SK브로드밴드의 HFC 네트워크 진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러한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SK브로드밴드는 고객에게 효율적인 광대역 멀티기가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

시스코 sk브로드밴드 2015.10.14

SK브로드밴드, 2배 넓은 커버리지 ‘기가 와이파이’ 출시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기존 와이파이 대비 최대 10배 빠르고, 2배 넓은 와이파이 커버리지를 제공하는 초광대역 와이파이 ’기가 와이파이(Giga WiF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가 와이파이는 최대 80MHz의 초광대역 채널본딩 기술을 통해, 기존대비 3배 빠른 무선속도 867Mbps를 제공하고, 무선안테나 출력 세기를 기존 14dbm에서 17dbm으로 강화하여 2배 넓은 커버리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SK브로드밴드 기가 인터넷 고객의 경우 최대 10배 빠른 무선인터넷 속도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광랜 고객들도 3배 빠른 와이파이 속도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월 3,000원이며 기가 와이파이 출시를 기념해 기가 인터넷 또는 Btv 프라임 상품과 함께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올해 12월 말까지 무료 혹은 50% 할인된 요금으로 기가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sk브로드밴드 2015.08.25

SK브로드밴드, 주택임대관리사업 관련 협업 위한 MOU 체결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HN주택임대관리, 하나카드와 협업해 통신 및 보안관련 부가서비스 등을 제공하기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HN주택임대관리는 주택임대관리 사업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출자한 기업으로 임대주택, 상가, 오피스텔, 비즈니스센터 등의 임대 관리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경기 성남시 복정동 일대에 셰어하우스 복정 1호를 공급하고 있으며, 남양주 호평동, 수원시 우만동에도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진행 중이다. SK브로드밴드는 하나카드와 협업해 임대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통신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첫 사업 대상지인 복정동 셰어하우스 입주민은 초고속인터넷과 B tv를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관리비와 통신비를 할인받는다. SK브로드밴드는 이밖에 PC, 노트북, TV를 빌려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렌탈과 보안 관련 부가서비스도 사업지에 제공하기로 했다. SK브로드밴드는 HN주택임대관리에서 관리하는 입주민들에게 3사가 협업을 통해 마련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sk브로드밴드 HN주택임대관리 하나카드 2015.03.30

SK브로드밴드, 차이나넷센터와 중국 CDN사업 위한 MOU 체결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중국 차이나넷센터와 손잡고 중국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섰다. SK브로드밴드는 중국 CDN 업체인 차이나넷센터(이하 CNC)와 중국 심천에 있는 차이나넷센터의 기술본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한중간 CDN 서비스제공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의 고객이 상대국가에 진출할 경우 CDN 서비스와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해외업체가 중국에서 콘텐츠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중국내 ICP(Internet Contents Provider) 인허가가 반드시 필요한데, 한국 고객이 중국 진출 시 차이나넷센터가 이러한 인허가 문제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협약으로 차이나넷센터가 중국 전역에 보유하고 있는 600개의 네트워크 거점(PoP, Point of Presence)을 확보해 고품질의 통신서비스를 보다 넓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한국 기업이 중국에 진출을 원할 경우, SK브로드밴드를 통해 IDC 설비 확보부터 CDN 서비스 제공 및 운용, ICP 인허가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 졌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글로벌 CDN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년동안 일본의 오사카와 동경, 미국의 LA와 뉴욕, 유럽의 룩셈부르크, 동남아의 필리핀과 싱가포르에 PoP를 이미 구축한 바 있다. SK브로드밴드는 향후 적극적인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해 베트남, 태국 등에 CDN서비스 제공을 위한 PoP를 추가로 구축해, 글로벌 CDN 업체로써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기익 SK브로드밴드 ICT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차이나넷센터와의 협력으로 한국 기업이 중국에 진출해 콘텐츠 사업을 하고자 할 때, 중국에서의 통신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을 위해 보다 저렴한...

sk브로드밴드 차이나넷센터 2015.02.03

SK브로드밴드, 중앙대학교병원과 스마트병원 구축 협약

SK브로드밴드(www.skbroadband.com)는 중앙대학교병원(http://ch.cauhs.or.kr)의 콜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중앙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스마트병원’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K브로드밴드는 중앙대학교병원 내에 인터넷전화, 인터넷전용회선 등 제반 유선서비스와 함께 유무선 전화 통합서비스(W-zone)를 중앙대학교병원에 확대 구축한다. 또, SK브로드밴드는 병원 임직원의 업무효율성 및 환자 편의 증대를 위해 스마트 병원 안내(SIN: Smart Indoor Navigator), 헬스케어, 스마트 간호사 등 다양한 형태의 의료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협력에 앞서, 중앙대학교병원에 콜센터 구축과 함께 전국대표번호 서비스 및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도입을 완료했다. 이로써 중앙대학교병원은 병원관련 모든 안내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돼, 고객이 상담 및 예약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성덕 중앙대학교병원 원장은 “이번 콜센터와 정보통신 기반 의료 서비스 인프라 구축으로 병원의 원스톱 헬스케어시스템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제고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k브로드밴드 중앙대학교병원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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