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스크린 탑재 스마트폰 '삼성 컨티뉴엄', 뉴욕서 공식 등장

Ginny Mies | PCWorld 2010.11.09

 

몇 주 전 관련 문서와 사진이 노출됐던 삼성의 최신 갤럭시 기기가 마침내 공개됐다.

 

삼성은 8일 뉴욕에서 '삼성 컨티뉴엄' 스마트폰에 대한 공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 스마트폰은 4.3인치 수퍼 AMOLED 디스플레이와 함께 보조적인 1.8인치 티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티커 디스플레이는 하드웨어 그립 센서를 통해 손에 쥐면 곧바로 동작하게 된다.

 

회사 측은 스탠바이 모드일 때도 소셜 네트워크 소식과 뉴스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티커 디스플레이가 어떤 콘텐츠를 표현할지, 또는 어떤 소셜 네트워크 스트림을 표기할지 설정할 수도 있다.

 

단 최신 2.2 버전이 아닌 2.1 안드로이드와 삼성의 터치위즈 3.0 인터페이스를 내장하고 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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