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문서

한글과컴퓨터,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 출시...모바일과 웹에서는 무료로 이용 가능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컴독스‘는 패키지SW 구입 방식이 아닌 구독형 서비스로, 사용자가 원하는 기간만큼(개인용 기준) 월 6,900원, 연 4만9,000원만 내면 PC-모바일-웹 등 어떤 IT 환경에서도 항상 최신 버전의 한글 및 오피스SW를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 가입자는 모바일과 웹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웹 기반 문서 편집 서비스인 웹한글과 웹오피스의 경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로그인을 통해 문서 편집을 할 수 있고, 직관적인 UI/UX를 적용해 사용성을 높였으며, 문서 공동 편집 기능, 설문 서비스 ’한폼‘, 저장 공간 등을 제공한다. PC용 라이선스는 최대 5대의 PC에 윈도우용 한글 및 한컴오피스(한워드, 한셀, 한쇼)와 맥OS용 한글을 설치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문서 뷰어 및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한컴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한컴독스를 통해서, 사용자들의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보다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컴 김병기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번 한컴독스 외에도 연내에 신규 서비스들을 출시하여 올해는 B2C 시장 확대를 본격화할 예정”이며 “최근 공공의 클라우드 전환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공공시장의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컴은 ‘한컴독스(www.hancomdocs.com)’ 출시를 기념해 1월 27일까지 한컴독스 신규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달간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editor@itworld.co.kr

한글과컴퓨터 한글 무료 2022.09.28

캐논코리아, 리눅스 서버 지원하는 문서 보안 시스템 ‘리눅스용 MAPP-E’ 출시

캐논코리아는 리눅스 서버 운영 체제를 지원하는 통합 문서 보안 시스템 ‘MAPP-E 포 리눅스(MEAP Any Place Printing – Enterprise for Linux)’를 출시했다.   캐논코리아는 통합 문서 보안 시스템인 ‘MAPP-E’를 고객사의 필요에 따라 제안 및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윈도우 운영체제만 지원했으나, 이번 신규 버전 출시로 리눅스를 사용하는 기업 고객들도 라이선스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캐논코리아의 ‘MAPP-E’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기존 ‘MAPP-E’ 시리즈와 동일한 성능을 갖춘 캐논코리아의 ‘MAPP-E 포 리눅스’는 기업 내 구축된 통합 서버를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문서를 출력할 수 있는 ‘AP(AnyPlace-Printing)’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용자 인증만 거치면 문서 출력 실행 시 기업 내 모든 복합기에서 인쇄가 가능하며, 사용자 인증은 사원증(IC 카드), 생체, 모바일 인증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실행할 수 있다. 업무의 효율성과 보안성도 모두 갖췄다. 운영 서버 장애 시 바로 장애 출력 전환 기능이 작동하므로 업무 단절을 줄일 수 있으며, 관리자는 사용자와 부서별 사용량 및 이력 조회로 특정 부서의 출력 사용량이 높은 경우 할당/제한 기능으로 출력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데이터를 내부 운영 지표로 활용해 불필요한 출력을 차단하거나 비용을 효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보안성 측면에서는 기본 보안으로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의 복합기 접속을 차단하고, 인증 출력 기능으로 문서 간 혼재 방지 및 민감한 정보를 보호한다. 또한, 서버 기반의 워터마크 기능으로 불법 복제를 방지하고, 모든 작업물의 특정 내용 검출 시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메일을 전송해 서버 해킹 등 회사의 기밀 내용 유출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스캔과 팩스 기능에서도 편리성을 더했다. 스캔 결과물은 기업 내 서버에 저장돼 사용자 개인 계정을 통해 스캔 문서를 검색 및 조회, 삭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 리눅스 문서 2022.09.07

“문서 저장 도대체 어디에?” MS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FAQ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서 관리하는 개인 저장 공간, 다른 하나는 셰어포인트의 공용(덜 불안한 용어로는 협업용) 문서 라이브러리와 해당 팀 사이트다.   모든 경우에 맞는 한 가지 답은 없다. 문서 또는 파일이 어딘가에 있고 그 곳의 위치를 기억할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답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오피스 365에 관한 가장 큰 질문, “이 문서는 어디에 저장하는가?”와 거기서 파생되는 여러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 보았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란 무엇인가? 원드라이브는 각각의 상용 오피스 365 라이선스에 할당되는 사용자별 온라인 저장 공간이며,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간의 파일 동기화를 제어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하다.   (원드라이브는 구내 셰어포인트 서버에도 포함되어 제공되지만 대다수 사용자는 오피스 365를 통한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을 사용한다.)   각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는 1TB의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셰어포인트 팀 라이브러리란? 원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라이브러리 역시 문서와 기타 파일을 저장하는 온라인 저장 공간이다.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 “팀”은 원드라이브와 달리 문서를 공유하고 새 문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업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셰어포인트 스토리지에는 제한이 있지만(셰어포인트 사이트별 25TB) 많은 고객에게 이 정도의 데이터 저장 공간은 사실상 무한대의 라이브러리라고 볼 수 있다(개별이 아닌 전체적으로).   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상위 서비스인 셰어포인트 온라인은 대부분의(전체는 아님) 상용 오피스 365 ...

문서 공유 셰어포인트 2019.05.27

아이폰 메모 앱에서 편리하게 PDF 생성·변환하는 법

종이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야 할 일이 종종 생긴다. 온라인 문서에는 영수증, 등록증, 여러 가지 증명서가 포함된다. 또 중요한 문서를 사본으로 만들어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항상 액세스할 수 있도록, 또 분실이나 파손에 대비할 수도 있다. 이런 문서는 보통 PDF(Portable Document Format)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기 마련이다. 지금까지는 스캐너 같은 하드웨어, 아니면 서드파티 아이폰 앱으로 문서를 사진으로 찍고 PDF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쳤다. iOS 11에서는 애플 기본 앱인 메모에 아주 편리한 문서 스캐너 기능이 추가됐다. 문서 대부분을 캡처에 PDF로 변환하는 기능이 아주 우수하다. 그러나 눈에 띄는 기능이 아니라서 미처 이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용자도 있을 수 있다. 메모 앱으로 문서를 스캔하고 변환,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메모 앱으로 문서를 스캔하기 PDF를 생성하기 전에 우선 메모 앱에 문서를 캡처해 넣어야 한다. 1.    메모 앱을 연다. 2.    오른쪽 아래 새 메모 버튼을 클릭한다. 3.    메뉴 중 (+) 아이콘을 클릭해 첨부 파일 기능을 실행한다. 여기에서 스케치나 사진을 추가할 수도 있다. 4.    목록에서 ‘도큐멘트 스캔’ 메뉴를 클릭한다.  5.    스캔하고 싶은 각도와 위치대로 문서를 잘 펴서 놓는다. 6.    카메라가 켜지면 노란색 다각형이 문서 위에 덧씌워지는 것이 보인다. 아이폰, 아이패드를 흔들리지 않게 잘 들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문서를 인식해 사진을 찍는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수동으로 셔터 버튼을 눌러도 된다. 7.    스캔된 화면이 왼쪽 아래 작게 썸네일로 나타나면, 탭해서 이미지를 확인할 수도 있고, 여기에서 ‘스캔 항목 유지&rsq...

문서 스캔 메모 2019.04.23

포레스트 연구조사 : Adobe Document Cloud로 입증된 신속한 디지털 워크플로우

Adobe Document Cloud는 조직에서 모든 유형의 종이 기반 문서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기 위해 설계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Forrester Consulting은 Adobe Document Cloud 솔루션에 포함된 Adobe Acrobat DC와 Adobe Sign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1) 문서 작업 시간 최대 연간 50시간 단축, 2) IT 직원 업무 시간 최대 연간 300시간 단축, 3) 수동 서명 작업의 감소로 서명 트랜잭션당 1.3시간 절약, 4) 보안 및 규정 준수 리스크 감소, 4) 일관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해 종이 비용 절감, 5) 고객 경험 향상으로 신규 거래 및 매출 증가, 6)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한 보안 및 규정 준수 강화로 간접 경비 절감 등 그 편익을 수치로 입증하였습니다. 오늘 날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신속한 업무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백서에서는 Adobe Document Cloud를 도입한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과 통합해, 더 신속하고, 안전하게 문서를 작성, 보관하고, 비용 절감까지 한 주요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터뷰 참여자들이 경험한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혁신을 확인하여 보십시오.

문서 워크플로우 어도비 2018.06.04

2018년 구글 드라이브를 더 잘 활용하게 도와줄 8가지 크롬 확장기능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자체도 매우 유용하지만 다양한 크롬 브라우저 확장기능이 구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생산성 앱 서비스에 기능을 더해준다. 2년 전 다뤘던 <“간편하게 파일 관리·검색 뚝딱” 구글 드라이브용 무료 크롬 확장 프로그램 8가지>를 수정 및 보완해 2018년 버전으로 준비했다.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파일을 관리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크롬 확장기능을 살펴본다. 1. 드라이브 컴패니언 / 2. 독스 캠패니언 스벨테(Svelte)의 드라이브 컴패니언(Drive Companion)은 구글 드라이브를 윈도우에서 가상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바꿔준다. 크롬 도구 모음에서 드라이브 컴패니언 아이콘을 클릭하면 애플리케이션 창이 열리고, 그 안에 실행된 구글 드라이브의 메인 페이지가 표시된다. 일반적인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아이콘(또는 제목 표시줄)이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 표시되고 창의 프레임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실행 중인 구글 드라이브에서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또는 슬라이드 파일을 실팽하면 드라이브 컴패니언이 이 앱을 자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연다. 구글 문서 전용으로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확장 기능도 제공한다. 크롬 도구 모음에서 독스 컴패니언(Docs Companion)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 앱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열린다. 두 확장 기능 모두 맥에서 작동하지만 기능이 제한된다. 크롬 도구모음에서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구글 드라이브 또는 문서가 별도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창으로 열리지만, 아이콘이 맥 OS 독에 표시되지 않는다. 대신에 드라이브 또는 문서 애플리케이션 창이 독에 새로운 크롬 브라우저 창처럼 표시된다. 3.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용 오피스 편집 구글의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용 오피스 편집 확장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자주 작업하...

슬라이드 문서 애드온 2018.01.09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업데이트… 아이폰 X 대응 및 iOS 11 드래그 앤 드롭 지원

구글의 생산성 도구를 사용하는 수백만의 사용자 중, 아이폰 및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지난 몇 달간 좌절감을 겪어야 했다. iOS 11이 9월에 정식 배포되었음에도 구글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이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 또한, 아이폰 X이 몇 주 전에 출시됐고, 개발자를 위한 에뮬레이터는 지난 9월부터 사용할 수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구글은 새로운 디스플레이에 완벽히 대응하지 않았었다. 27일, 구글이 마침내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한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앱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아이폰 X에 딱 맞는 화면과 아이패드에서의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보통 앱과 서비스를 애플의 새로운 iOS 기능과 애플 하드웨어에 빠르게 적용했었다. 하지만 애플의 최근 업데이트에는 이상하리만치 대응이 늦었다. 구글은 최근 아이폰 X의 배터리 소모 주원인이 됐던 유튜브 앱을 수정했지만, 지메일이나 구글 지도 같은 핵심 앱들은 여전히 아이폰 X에 최적화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문서 멀티태스킹 구글앱스 2017.11.28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의 ‘원조’ 대안 아파치 오픈 오피스

최근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와 리브레 오피스에 입지를 빼앗기긴 했으나, 오픈 오피스는 최초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무료 대안이었다. 오픈 오피스에는 워드 프로세싱(Write), 스프레드시트(Calc), 프레젠테이션(Impress), 데이터베이스 관리(Base)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는 그리기나 수식 편집기도 들어있다. 오픈 오피스는 DOCX, XLS, PPT, XML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마이크로소프트 문서 형식을 지원하며,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 온라인 "간편한 협업용 도구"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의 ‘원조’ 대안 아파치 오픈 오피스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오픈소스 오피스 대안 리브레 오피스 5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협업이 필요할 때? 답은 구글 문서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최신 오피스 파일 형식 지원이 아쉬운 프리오피스 2016 체험 리뷰 2003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어떤 모습인지 기억하고 있다면, 오픈 오피스의 인터페이스가 친숙할 것이다. 오픈 오피스는 트렌디한 리본 인터페이스를 따라하지 않고, 옛날의 메뉴와 툴바 형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리본 인터페이스가 여전히 싫다면 좋은 소식이겠지만, 이미 익숙해진 상태라면 조금 어색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오픈 오피스는 오픈 문서 표준을 사용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형식으로 바꿔서 저장할 수 있고, 현재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다. PCWorld에서 테스트했을 때, 이력서나 칼럼이 여러 개인 뉴스레터 등을 만드는 복잡한 작업도 문제 없이 진행됐다. 포함된 이미지를 모두 삭제할 때 같은 경우엔 충돌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작은 수정은 문제 없어 보인다. 3개의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로 내보낼 수도 있다. 오픈 오피스가...

오피스 오픈오피스 문서 2017.09.29

드롭박스 페이퍼, iOS·안드로이드 앱에 오프라인 문서 편집 기능 추가

화요일 드롭박스 페이퍼 사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에서 문서를 오프라인으로 편집하는 기능이 발표됐다.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경우, 예를 들어 비행기나 지하철 안에서도 서비스에 저장된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다. 오프라인 문서 편집 기능을 통해 iOS와 안드로이드 페이퍼 앱 사용자는 페이퍼에 저장된 즐겨찾기나 최근 문서에 댓글을 달고 편집할 수 있다. 인터넷에 연결되면 변경 사항이 페이퍼 서비스와 동기화된다. 업데이트는 페이퍼 모바일 앱에 먼저 적용된다. 맥이나 PC에서 액세스하는 웹 응용 프로그램에서의 오프라인 편집은 아직 지원되지 않는다. 드롭박스는 사용자가 가장 많이 요청한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드롭박스 페이퍼는 부서 단위로 온라인 작업을 공유하는 공간이며, 오프라인 문서 편집 기능은 매우 유용한 변화다. 목적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완벽한 생산성 제품군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실시간 업데이트 환경에서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여러 명이 이해할 수 있는 비즈니스용 기능으로 개발되었다. 페이퍼는 지난 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비즈니스용 드롭박스 이벤트에서 출시됐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인 드롭박스는 기업에 매력적인 기능을 계속해서 추가했고 페이퍼의 문서 공동 작업 기능 역시 큰 부분을 차지한다. 페이퍼 모바일 앱은 말레이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 20가지 언어를 지원한다. 출시 당시 영어만 지원했던 것에 비하면 커다란 변화다. 또, 안드로이드용 기본 모바일 앱에 문서 스캔 기능이 추가됐다. 지난해 iOS에서 처음 선보인 이 기능으로 물리적 종이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쉽게 가져올 수 있다. 이미지를 자르고 회전해 올바른 텍스트를 캡처하고 여러 페이지를 하나의 파일로 스캔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생산성 페이퍼 문서 2017.04.12

구글 드라이브와 문서, 스프레드시트에 숨어있는 10가지 유용한 기능

지메일, 구글 캘린더,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이 포함된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앱 ‘구글 앱스 포 워크(Google Apps for Work)’는 최근 이름을 G스위트(G Suite)로 변경했다. G스위트는 기능과 UI가 자주 업데이트되어 개선된다. 이 기사에서는 사용자들이 못보고 지나쳤을 수 있지만 매우 유용한, 최근 업그레이드된 10가지 기능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드라이브 문서 스프레드시트 2016.10.06

“스마트 워크에 필수!” 문서를 쉽게 디지털화하는 스캔 앱 4종 추천

모든 생산성 전략에는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하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다행히도 꼭 수백 달러에 이르는 데스크톱용 스캐너가 필요하진 않다. 스마트폰 카메라 덕분에 우리 주머니 속에 스캐너를 간편히 들고 다닐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알맞은 앱’을 고르는 것뿐이다. 최고의 스캔 앱은 디지털 문서 작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스캔한 이미지를 깔끔하게 보정하고,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로 문서의 텍스트를 편집하고 검색할 수 있으며, 스캔한 문서를 자주 사용하는 메모용 앱이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업로드할 수 있다. 캠스캐너(CamScanner) 단순한 캠스캐너보다 좋은 앱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영수증부터 포스트잇 메모, 화이트보드의 그림까지 모든 것을 고화질의 디지털 이미지로 바꿀 수 있다. 문서를 스캔하고 앱의 자동 자르기로 잘라내고, 종류(명함, 화이트보드 등)별로 태그를 넣는다. 하나의 문서에 여러 스캔폰을 추가할 수 있고, 전체 텍스트 혹은 특정 페이지의 텍스트만 추출하거나, 문서에 주석을 달거나 워터마크를 삽입할 수도 있다.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서 스캔한 문서를 확인하고 댓글을 남기게 할 수도 있다. 캠스캐너는 무료 버전이지만, 모든 기능을 이용하려면 유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유료 버전은 일반적으로 4.99달러인데, 현재 일시적으로 1.99달러로 할인 중이다. 스캐너블(Scannable) 많은 에버노트 사용자들은 아마도 이 스캐너블 앱에 친숙할 것이다. iOS 버전으로만 제공되고 있는 이 앱은 셔터 버튼을 누를 필요도없이 앱을 실행하고 카메라를 문서나 영수증, 화이트보드 등에 가져가기만 해도 스캔되며, 앱의 트레이에 저장된다. 사용자들은 이것을 에버노트나 다른 앱에 저장하거나 공유하기 전에 편집할 수 있다.   하지만 스캐너블의 최고의 기능은 모든 명함을 연락처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버...

문서 스캔 업무 2016.09.27

드롭박스 문서 협업 툴 페이퍼, 모바일 버전도 공개… “누구나 이용 가능”

드롭박스가 협업 문서 작성 도구인 페이퍼(Paper)를 소개한 이후 10달 만에 오픈 베타 형태로 공개되고, iOS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버전도 모습을 드러냈다. 페이퍼는 팀원들이 클라우드에서 함께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는 도구다. 쉽게 텍스트와 이미지, 유튜브나 구글 혹은 드롭박스 자체의 동영상도 임베디드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프로그래밍 코드도 추가해서 자동으로 서식이 맞춰지게 할 수도 있다. 할 일 목록을 생성하고 @기호를 이용해서 각 작업을 특정인에게 할당할 수도 있다. 드롭박스에 따르면, 비공개 베타 이후, 페이퍼를 통해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부터 회의록 작성까지 100만 개가 넘는 문서가 생성되었다. 드롭박스는 비공개 베타를 통해 테이블과 이미지 갤러리, 검색, 데스크톱 및 모바일을 통한 알림까지 다양한 부분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한편, 안드로이드와 iOS용 페이퍼 앱에서는 프로젝트를 업데이트하고, 수정하고, 피드백에 대응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T.J 케이트는 “드롭박스가 자사 서비스의 개념을 확장시킬 때 더 전문적인 생산성 도구 모음을 지향하는 것은 자연스럽다”라면서, “페이퍼는 팀원들이 목록과 메모를 수집하도록 하는 협업용 콘텐츠 엔진으로, 비슷한 목적을 위해 에버노트나 원노트같은 메모 도구를 사용하던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드롭박스 페이퍼의 베타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신청해서 사용해볼 수 있다. 모바일 앱은 미국에서 iOS 앱 스토어나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곧 유럽의 사용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페이퍼 문서 드롭박스 2016.08.04

“스마트폰으로도 거뜬한”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 팁 6가지

5인치짜리 스마트폰 화면에서 구글 문서도구 파일을 편집하거나 새로 작성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준비되어 있어 화면 키보드만 조금 손보면 새 문서를 작성하는 일도 생각만큼 불편하지 않다. 문서 작성 중에 각종 정보를 검색해야 할 경우 문서에서 나가지 않고도 검색이 가능하다. 손쉽게 웹에서 클립 아트를 가져오고, 다른 구글 문서도구 사용자의 의견과 제안된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구글 문서도구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6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제스처 입력으로 바꾸기 구글 문서도구(안드로이드용 다운로드, iOS용 다운로드)에서 텍스트 문서를 작성할 때 직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비좁은 터치스크린 키패드로 긴 문장을 입력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다. 물론 썩 재미있는 일은 아니지만, 불편함을 덜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일단 익숙해지고나면 두드리기보다 더 빠르게 문장 입력이 가능해진다. 첫째, “제스처” 입력이다. 제스처 입력은 밀기 동작을 사용한 입력을 일컫는 구글 용어다. 각 키를 손가락 끝으로 두드려 입력하지 않고 제스처를 사용해 키패드를 미는 방법으로 입력한다. 입력하고자 하는 키를 순서대로 연결하는 선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연습이 필요하지만 일단 익숙해지고 나면 두드려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문장을 입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표준 구글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설정 > 언어 및 입력 > 구글 키보드 > 제스처 입력 > 제스처 입력 활성화를 통해 제스처 입력 기능을 켤 수 있다. iOS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스와이프(Swype, 최초의 밀어서 입력하기 방식 키패드), 스위프트키(SwiftKey) 등의 써드 파티 키보드를 설치하는 것...

오피스 문서 구글문서도구 2015.11.10

드롭박스, 문서 협업 편집 툴 페이퍼 공개 베타 돌입

소프트웨어 세계에서 복잡한 곳이 하나 있다면, 바로 문서 협업 시장일 것이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에버노트, 박스(Box), 큅(Quip) 등 많은 기업들이 이 시장에서 한 몫을 잡고 싶어한다. 드롭박스 역시 목요일 페이퍼(Paper)의 공개 베타 버전을 공개하며 문서 협업 시장 공략에 나섰다. 페이퍼는 단순하고, 협업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의 텍스트 편집기다. 페이퍼 내의 문서 작성은 매우 간단하다. 새로운 파일을 열었을 때, 제목 입력란과 본문 입력란만 표시된다. 하지만 이 페이퍼 문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 미리보기 등 편리한 기능이 강점이다. 또한, 할 일 목록을 만들어서 동료들과 공유하고, @기호를 이용해서 업무를 할당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페이퍼가 자동으로 문서에 작성된 것을 자동으로 코드 형식으로 변환해주기도 한다. 당연히, 사용자들은 문서에 동료들을 초대해서 동시 편집 작업이 가능하다. 동시에 수정되는 사항은 색상이 다른 커서로 표시되며, 각 색상을 사용하는 사람의 이름이 표시된다. 프리뷰로만 보면, 사용자들에게 제품에 대해 제대로 설득하지 못해 금방 서비스가 중단됐던 구글 웨이브(Google Wave)와 비슷해 보인다. 다만, 모든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했던 구글과는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용자들이 실제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협업 도구를 찾고 있는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드롭박스의 프로젝트 관리자인 메튜스 팬은 이것이 바로 드롭박스가 페이퍼를 천천히 배포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누구나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지만, 드롭박스는 대기 목록을 만들어서 굉장히 느리게 사용자를 참여시키고 피드백을 모으고 있다. 이 피드백은 제품 개선에 반영된다. 간단한 협업 텍스트 편집기라 할 수 있는 것이 굉장히 많다. 우선 문서는 기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파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일을 함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은 마치 성공의 레시피 같아 보인다. 그러나 최소한 밖에서 본 드롭박...

페이퍼 문서 드롭박스 2015.10.16

구글 드라이브 4가지 팁 : 키보드 단축키, 저장 옵션, 템플릿 등

지난 번에는 '구글 드라이브의 숨겨진 5가지 트릭'에 대해 살펴봤다. 오늘은 구글 드라이브에서의 작업 흐름을 간소화해주는 5가지 팁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키보드 단축키 모두보기 키보드 단축키는 마우스로만 작업하는 아마추어와 생산성 고수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그러나 프로그램마다 각기 다른 키보드 단축키를 기억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 다행히 구글 드라이브는 모든 키보드 단축키를 모아볼 수 있도록 단축키 도움말을 제공한다. 구글 드라이브 문서도 괜찮고, 구글 앱 어디에서나 단축키 도움말을 열 수 있다. 윈도우에서는 Ctrl + /을 누르고, 맥에서는 ⌘+/를 누른다. 그러면 단축키 도움말이 화면에 오버레이된다.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구글은 템플릿 문서를 생성할 수 있도록 한다. 구글 문서, 구글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폼, 드로잉 문서를 연 뒤, '파일>새로 만들기>템플릿에서'를 클릭한다. 그러면 새 창에 템플릿 갤러리 화면이 뜨는데, 각 템플릿은 미리보기 이미지와 함께 목록으로 구성돼 있다. 이제는 처음부터 문서 템플릿을 구성할 필요가 없다. 드라이브에 모든 걸 저장하기 웹에서 서핑한 콘텐츠를 드라이브로 저장하고 싶다면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크롬 웹 스토어에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Save to Google drive)를 검색해서 내려받으면, 온라인에서 저장하고 싶은 이미지가 있으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한 뒤 '구글 드라이브로 저장하기' 옵션을 선택한다. 이미지, 비디오, 링크, 전체 웹 페이지나 강조 표시한 특정 영역을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를 라이브러리 문서 경로에 추가하기 구글 드라이브로 많은 파일을 저장하고 있다면, 윈도우의 문서 라이브러리에 구글 드라이브를 포함시킬 수도 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윈도우용 구글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우선 윈도우 라이브러리 문서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한 뒤, '속성>...

오피스 생산성 문서 2015.04.14

구글 드라이브의 숨겨진 5가지 트릭

구글 드라이브는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특히 아래의 5가지 팁을 이용하면 생산성을 한껏 더 드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오프라인으로 작업하기 인터넷에 접속되지 않는 곳에서 작업해야 할 때가 있다. 다행히도 구글 드라이브는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하며, 문서를 만들거나 편집할 수 있다. 구글 크롬을 이용하면 오프라인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작업할 수 있다 오프라인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한다. 구글 드라이브 화면에서 오른쪽 코너 쪽에 있는 설정(기어 모양)을 클릭한다. '일반사항' 섹션을 보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파일을 수정할 수 있도록 Google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및 드로잉 파일을 이 컴퓨터에 동기화한다”라는 체크박스에 체크 표시를 한다. 이제 인터넷 연결 없이도 크롬의 구글 드라이브에서도 작업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다시 연결되면 모든 데이터가 동기화된다. 구글 문서에서 링크 검색하기 일반적으로 문서에 링크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새로운 브라우저 탭을 열고, 링크하고자 하는 페이지를 검색한 뒤, URL을 복사해서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과정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의 경우 구글 검색이 바로 내장돼 있어 한 곳에서 링크를 삽입할 수 있다. 링크를 걸고자하는 텍스트에 강조 표시한 뒤, '삽입>링크'를 클릭하고 나서 하단에 표시된 대화 상자에 검색어를 입력한다. 텍스트와 일치하는 목록에서 원하는 링크를 하나 선택하고 '적용' 버튼을 누른다. 변경 내역 추적하기 특히 다른 사람들과 협업할 때 문서에서 만들어진 모든 변경 사항을 탭에 표시하는 것은 현기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드로잉에서 변경한 모든 것을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한다. 필요하다면 이전 버전으로도 복구할 수 있다....

오피스 문서 협업 2015.03.25

[오피스 팁] 공동으로 MS 워드 문서 만들기

동료들과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문서 환경에서 공동 작업을 진행해 본 경험이 있다면 아무 말 없이 내용을 변화시킨 동료의 행동에 할 말을 잃어 본 경험 역시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젠 변경 내용 추적(Track Changes) 기능이 당신의 고민을 덜어줄 것이다. 이 도구는 문서 상의 모든 변화들을 추적해 공동 작업자들 모두가 이를 검토하고 이를 문서 상에 적용할 것인지, 아니면 적용하지 않을 것인지 결정할 수 있게 해 준다.    변경 내용 추적 기능은 기본적으로는 꺼져있다. 하지만 이 글을 따라온다면 그 어떤 설정에도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또한 매번 새 문서를 작업할 때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을 잊어버린다면(혹 습관적으로 이를 해제하는 동료와 함께 작업하고 있다면), 해당 기능 자체를 강제적으로 적용해 ‘특별히’ 해제하지 않는 한 자동적으로 문서의 변경 내용이 추적되도록 할 수도 있다. 이제부터 소개될 기능들을 익혀보자. 당신과 당신의 기업에 망신살이 뻗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막아줄 것이다.    문서의 변경 내용 추적   이 기능을 상태 표시줄에 추가하면 변경 내용 추적 기능의 활성화 여부를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워드의 변경 내용 추적 기능은 ‘검토’ 메뉴에서 활성화가 가능하다. 이제 워드는 당신, 혹은 당신의 동료가 문서에 추가/삭제 한 모든 내용을 추적해 보여줄 것이다. 또한 하단 상태 표시줄을 우클릭 해 생성되는 팝업 메뉴에서 ‘변경 내용 추적’을 적용하면 보다 손쉽게 옵션 설정 여부를 확인하고 언제든 클릭 한 번 반으로 설정 상태를 변경할 수 있다.    변경 내용 추적이 활성화 된 상태에서 변경된 내용은 색상과 형식이 바뀌어 표시 된다.   변경 내용 추적 기능의 표시 방식 역시 사용자가 ...

협업 문서 MS 워드 2012.07.12

나무소프트 엔터프라이즈 디스크, “효율적인 문서 보안 방안으로 관심 ↑

기업 모빌리티 환경에 대한 요구가 날로 커지면서, 이에 대한 보안 문제도 커다란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디바이스를 이용해 협업을 할 수 있는 모빌리티 환경은 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기업 내부 문서가 외부로 유출되는 주요 통로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 업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서의 작성과 편집, 공유는 이런 모빌리티의 핵심이자 가장 큰 보안 대상이기도 하다. 최근 나무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디스크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런 협업의 효율과 무선 보안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무소프트의 주력 제품인 엔터프라이즈 디스크는 임직원이 작성한 업무파일을 개인파일과 달리 회사 내 임직원 PC의 로컬디스크가 아닌 회사의 통합 디스크에 저장함으로써 유출을 원천 차단한다. 회사의 정책에 따라 업무파일의 접근과 이를 통한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생성시점부터 서버에 저장한다. 각종 PC나 모바일 단말기에서 열람요청이 있을 때, 문서 열람 권한에 따라서 열람이 가능하도록 제공하는 문서중앙화(전사적 파일관리) 시스템이다.     엔터프라이즈 디스크는 2011년 국가기관이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유지보수성 등 ISO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한 기능 및 성능 테스트를 통과한 소프트웨어를 인증해주는 국가공인 품질 인증제도인 한국정보 통신 기술 협회(TTA)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1 지식경제부 선정 모바일 오피스 혁신 분야에서도 장관상을 수상했다.   엔터프라이즈 디스크는 파일의 쓰기, 삭제, 열람, 이동 등 히스토리를 확인해 처음부터 사전 관리되고 있어 잘못 방치하면 큰 기업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정보 유출을 미연에 방지한다. 외부 PC환경이나 공용 PC에서 접근할 경우에는 엔터프라이즈 디스크 웹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디스...

문서 나무소프트 엔터프라이즈디스크 2012.05.04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